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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설 HOME > 자료실 > 빅뱅설
빅뱅의 빛에 그림자가 없다.
(‘Light from the big bang’ casts no shadows)
John Hartnett

    빅뱅이 사실이라면, 불덩어리로부터의 빛은 모든 은하 성단들의 앞쪽에 그림자를 드리웠어야만 한다. 

   우주의 기원에 대한 빅뱅(Big Bang) 모델에서 주장되는 '증거' 중 하나는 우주 마이크로파 배경복사(CMB, Cosmic Microwave Background)로 말해지는 것이다. 그 복사선은 1964년에 펜지어스(Penzias)와 윌슨(Wilson)에 의해서 발견되었다. 그들은 그 발견으로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했다. 그들의 발견 후, 바로 이 복사선은 빅뱅의 불덩어리(fireball), 또는 원래 '폭발'의 '잔광(afterglow)'으로 주장되었다. 열로 시작된 복사선이 불덩어리로부터 방출됐던 시간 이후로, 우주는 1100승 배로 팽창되었다고 주장되고 있다. 따라서 그 잔광 복사선은 훨씬 더 긴 파장으로 (스펙트럼의 적외선에서 마이크로파 영역으로 늘어나며) '냉각'되어 왔다.[1] 그것은 오늘날 마이크로파 망원경에 의해서 감지된다.

그림 1 : 2.725 K의 동일한 배경 상수가 차감된 후, 우주에서 CMB 복사선의 방출에 의한 온도 변동(Temperature fluctuations). 어두운 점들은 차가운 지역을 나타내고, 밝은 점들은 따뜻한 지역을 나타낸다. 중앙의 적색 영역은 은하수로부터의 복사선인데, 추정되는 배경복사가 전경의 오염 없이 보여지기 전에 제거될 필요가 있다.

빅뱅 이론에 따르면, 빅뱅의 불덩어리는 모두 것들의 가장 먼 빛의 근원이 된다. 따라서 모든 은하 성단들은 이 근원 앞 쪽에 있을 것이다. 따라서 모든 CMB의 복사선은 지구에 있는 관측자와 빛의 근원 사이에 있는 은하 성단들을 통과해왔음에 틀림없다. 이 복사선은 성단에 있는 은하들 사이의 성간 매질(intergalactic medium)을 통과하여 지나왔고, 지금은 서나예프-젤도비치 효과(Sunyaev-Zel'dovich effect, SZE)로 알려진 역콤프턴산란(inverse Compton scattering)을 통해서 전자들은 산란되었다.[3] 이것이 발생했을 때, CMB 복사선의 경로는 방해를 받고 왜곡된다.

2006년에 비정상적인 냉각 효과로 인해, 성단 중심부로부터 적어도 1도 차이가 있다는 강력한 증거가 Astrophysical Journal 지에 보고되었다. 그 비정상(anomaly)은 SZE에서 예상됐던 것과 비교했을 때, 예상됐던 그림자 효과(shadowing effect)가 발견되지 않았음을 가리키는 것이었다.[5] 연구자들은 은하 성단의 앞쪽에 드리워진 CMB 복사선의 그림자를 찾아보았다. 그것은 주장되는 우주배경복사선의 근원보다 우리 쪽에 더 가깝게 있어야만 했다. 31개의 은하 성단들이 포함됐던 연구 결과에 의하면, 체계적인 어떠한 그림자도 탐지되지 않았다. 사실 몇 가지 질문들이 제기되고 있다. 성단들이 상대적으로 그렇게 뜨거운 이유는 무엇인가? 예상되는 그림자를 상쇄하여 지웠던 추가적인 방출 근원이 있었던 것인가?

그 결과는 ScienceDaily.com에 ”빅뱅의 잔광은 은하 성간 '그림자' 시험에서 실패했다”라는 제목으로 보고되었다.[6] 리처드 리우(Richard Lieu) 박사가 이끄는 앨라바마 대학의 연구자들은 그림자를 찾기 위해서, NASA의 윌킨슨 마이크로파 비등방성 탐색기(Wilkinson Microwave Anisotropy Probe, WMAP)의 데이터를 사용하여 우주 마이크로파 배경복사를 스캔하였다. 이전 그룹도 이러한 종류의 연구들을 수행했었다. 그러나 WMAP 데이터를 사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다. 기억해야 하는 것은 WMAP는 빅뱅의 서명 또는 메아리(echoes)를 검출하기 위해 특별히 설계되었다는 것이다. 하지만 ... ”어느 것도 그것(마이크로파 배경)은 성단의 뒤로부터 오지 않았다. 이것은 빅뱅이 날려버렸거나, 아니면... 뭔가 다른 일이 있었다.” 리우는 말했다.

그림 2. CMB 복사선은 은하 성단의 앞쪽에 그림자를 드리워야만 한다. 그러나 그림자는 없다.

빅뱅 우주론은 이외에도 더 많은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다. 크리스천의 신앙을 '빅뱅 우주론'에 기초하여 조화시키려는 사람들에게 이것은 또 하나의 문제인 것이다.[7, 8] 하나님이 빅뱅을 통해 이 세계를 '창조'하셨다고 주장하는 사람들 중 일부는 이 문제를 반박해보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관련된 기본 물리학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9]

리우 등이 제시한 관측 증거에 대한 해석은 여전히 반박되지 않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것은 우주배경복사(CMB)의 근원은 빅뱅에 의한 것이 아니라, 지역적인(local) 것에 틀림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오늘날 빅뱅 우주론으로 통합된 세계관이 지배적 패러다임이 되어 있고, SZE 효과는 이제 은하 성단의 존재를 검출하기 위해서 사용되고 있다. 그들은 ESA의 플랑크 위성에서 보내온 최근의 우주배경복사 데이터를 살펴보고 있다. 그러나 SZE가 단지 성단의 25%에서 냉각 효과를 낳았다면, 리우 등이 2006년 연구에서 발견했던 것처럼, 그것은 성단의 75%를 탐지하는 데에 실패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러한 모든 것들은 빅뱅 이론에 기초한 오류투성이의 세계관 때문이다. 

리우의 말을 상기해볼 필요가 있다. ”뭔가 다른 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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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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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In standard big bang cosmology, the big bang produced lots of protons and electrons, forming a plasma where the charged particles would be opaque to electronmagnetic radiation. After about 380,000 years, or a redshift (z) of 1,100, this plasma cooled enough to condense into hydrogen atoms, at around 3000 K (~2700°C, 5000°F). This would be transparent to electromagnetic radiation, which would be mostly infrared at that temperature (peaking at 966 nm). The current CMB is supposed to be the strongly redshifted afterglow, as the universe has cooled by a factor of 1,100.
2.Compton scattering means that a photon collides with an electron, imparting some energy to the electron which recoils, while another photon carrying the remaining energy (so a lower frequency) is emitted at an angle from the original so momentum is conserved. Inverse Compton scattering means that a very energetic electron loses energy, so the scattered photon has a higher energy and thus higher frequency.
3.Sunyaev [Сюня́ев], R.A. and Zel’dovich [Зельдо́вич], Y.B., Small-scale fluctuations of relic radiation, Astrophysics and Space Science 7:3–19, 1970.
4.Lieu, R., Mittaz, J.P.D. and Shuang-Nan Zhang, The Sunyaev–Zel’dovich effect in a sample of 31 clusters: A comparison between the x-ray predicted and WMAP observed Cosmic Microwave Background temperature decrement, Ap. J. 648:176–199, 1 September 2006.
5.However the expected cooling due to the shadowing effect of the galaxy cluster was found to be deficient by 100 µK. For example it might have been expected that the foreground cluster would cast a 150 µK shadow (i.e. would be cooler by this amount) but only 50 µK was observed.
6.Big Bang’s Afterglow Fails Intergalactic ‘Shadow’ Test, sciencedaily.com/releases/2006/09/060905104549.htm, 12 September 2006.
7.Lerner, E., Bucking the big bang, New Scientist 182(2448)20, 22 May 2004.
8.Wieland, C., Secular scientists blast the big bang: What now for naïve apologetics? Creation 27(2):23–25, 2005; creation.com/big-bang-blast.
9.Hartnett, J.G., The big bang is not a Reason to Believe!, creation.com/big-bang-not-a-reason, 20 May 2014.

 

*Missing shadow of the big bang: As reported in Science Daily, University of Alabama at Huntsville scientist Dr. Richard Lieu concludes, 'Either... the Big Bang is blown away or ... there is something else going on'.' The Astrophysical Journal reported on a 'vital test of the present cosmological paradigm' i.e., the big bang, that 'taken at face value, one may even hold the opinion that there is in fact no strong evidence' for the long-predicted shadow of the CMB from behind 31 nearby galaxy clusters, 'beyond the usual primary CMB... variations'. As with dozens of some of the most careful and extensive observations ever made in the history of science, the missing shadow is yet another failure, not of an incidental off-the-cuff prediction but of a fundamental requirement of the big bang. As Dr. Lieu put it, 'These shadows are a well-known thing that has been predicted for years. If you see a shadow… it means the radiation comes from behind the cluster. If you don’t see a shadow, then you have something of a problem.' See also the Royal Astronomical Society's follow-up corroboration and hear RSR's 2014 discussion with one of the world's more successful physicists, at rsr.org/john-hartnett, that this hard data implies that the CMB may have a foreground source. Yet the BB remains a matter of deep faith among believers, as Dr. Lieu told space.com, 'I myself am not at this point prepared to accept that the CMB is noncosmological and that there was no Big Bang. That would be doomsday.'

 

출처 : Creation 37(1):50–51, January 2015
URL : http://creation.com/big-bang-casts-no-shadows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우주론의 계속되는 위기 (Cosmology in Perpetual Crisis)
2. ‘영원한 빅뱅 우주’를 주장하는 새로운 빅뱅이론 (An eternal big bang universe)
3. 빅뱅 이론은 자가-파괴 되고 있다. (Big Bang Continues to Self-Destruct)
4. 우주론자들은 새로운 물리학을 필요로 한다. : 팽창 속도 수수께끼와 블랙홀들의 미스터리한 정렬 (Cosmologists Need New Physics)
5. ‘암흑 광자’ : 또 하나의 우주론적 퍼지요인 (‘Dark photons’ : another cosmic fudge factor)
6. 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 기록적인 우주 구조들은 빅뱅 이론에 도전한다. (Record-Setting Cosmic Structures Challenge Big Bang)
7. 구상성단은 진화 천문학자들에게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Globular Clusters Give Astronomers Cluster Headaches)
8. 시간이 팽창된 우주의 겉보기 나이. 구상성단에서 잃어버린 은하단내부매질이 가리키는 것은? (The apparent age of the time dilated universe. Explaining the missing intracluster media in globular clusters.)
9. 우주의 급팽창 : 정말 있었나? (Cosmic Inflation: Did it really happen?)
10. 평행우주의 증거가 발견됐는가? (Have scientists found evidence of a parallel universe?)
11. 빅뱅 우주론은 붕괴 직전에 있다! (2015년 톱 뉴스) (Top 2015 News: Science Confronts Big Bang)
12. 과학적 혁명은 아직도 가능하다. : 빛의 속도, 중력 상수 등은 변할 수도 있다? (Major Scientific Revolutions Are Still Possible)
13. 초기의 거대 은하는 빅뱅 이론의 점검을 요구한다. : 빅뱅 후 단지 10억 년 정도에 574개의 거대 은하들 발견 (Early Massive Galaxies Will Require Theory Overhaul (Again)
14. 우주의 엔트로피 증가는 모든 스케일에서 관측되고 있다. (Entropy in Space Seen at All Scales)
15. 빅뱅인가 창조인가?
16. 우주에서 지름 50억 광년의 은하들 고리가 발견되었다? : 빅뱅 이론에서 그러한 거대한 구조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Giant Galaxy Ring Shouldn't Exist)
17. 우주 초기의 제1세대 항성들이 발견됐다는 일부 천문학자들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것이다. (Astronomers Lie about Star Formation)
18. 빅뱅 우주론을 붕괴시키고 있는 새로운 발견들 : 우주 역사의 초기부터 존재하는 초거대 블랙홀과 중원소 먼지들 (Big Bang Cosmology Challenged by Dust and a Massive Black Hole)
19. 우주에서 거대한 빈 공간(슈퍼보이드)이 발견되었다. : 등방성의 우주라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이 흔들리고 있다. (A Cosmic 'Supervoid' vs. the Big Bang)
20. 우주 거리 측정의 기본 잣대가 흔들리고 있다 : 1a형 초신성의 광도는 일정하지 않았다. (Cosmic Ruler Flawed)
21. 암흑물질은 또 다시 발견되지 않았다. (Matters Dark and Mysterious)
22. 빅뱅 이론의 허구성과 젊은 우주의 증거들 (youtube 동영상)
23. 빅뱅은 없었다고 한 새로운 연구는 주장한다. (Secular Study: No Big Bang?)
24. 모든 것이 암흑인 급팽창 이론. 힉스 입자는 우주의 급팽창 빅뱅 이론을 기각시키고 있다. (Inflation—all in the ‘Dark’. The Higgs boson messes with cosmic inflation)
25. 우주에 퀘이사들은 서로 정렬되어 있었다! (Quasar Alignment Is “Spooky”)
26. 빅뱅 후 급팽창의 '증거'로 주장됐던 중력파 패턴은 우주 먼지에 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A Fuss Over Dust : Planck Satellite Fails to Confirm Big Bang 'Proof')
27. 암흑물질은 발견되지 않았다! : 중국 암흑물질 검출기의 결과도 이전과 동일했다. (China Celebrates Non-Discovery of Dark Matter)
28. 빅뱅 이론의 리튬 문제는 더욱 커지고 있었다. (Big Bang Fizzles under Lithium Test)
29. 미국인들은 빅뱅 이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Americans Question the Big Bang)
30. 빅뱅 후 우주 급팽창의 증거가 발견되었는가? (Has Cosmic Inflation Been Proved?)
31. 과대 선전되고 있는 우주 급팽창의 증거 ('Smoking Gun' Evidence of Inflation?)
32. 별의 먼지 원반은 부서지고 있었다. (Stellar Dust Disks Crumble)
33. 암흑물질 탐사는 신화인가 과학인가? (Dark Matter Search Tinkers with Mythology)
34. 힉스입자와 창조과학
35. 허블망원경은 초기 거대 은하들을 발견했다. : 120억 광년 이상 떨어진 은하들의 발견 (Hubble Finds Early Large Galaxies)
36. 빅뱅설을 거부했던 거장이 우리 곁을 떠났다. 은하들의 거리 지표인 적색편이에 의문을 제기했던 핼튼 아프 (Big-bang-defying giant of astronomy passes away)
37. 새로 발견된 직경 100억 광년의 초거대 우주 구조는 현대 우주론의 근본 교리를 부정하고 있다. (New Record Structure Defies Fundamental Tenet of Modern Cosmology)
38. 가장 먼 은하의 비밀 : 131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Secrets from the Most Distant Galax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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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퀘이사들은 다시 한번 빅뱅을 거부한다. (Quasars again defy a big bang explanation)
51. 우주론을 천체물리학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암흑물질 : 빅뱅이론의 트릭 (‘Cosmology is not even astrophysics’ Dark matter: a big bang fudge factor)
52. 높은 적색편이 퀘이사들은 빅뱅설과 충돌한다. (High-redshift quasars produce more big bang surpri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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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우주의 젊은 시기에 늙은 은하가 발견되었다. ('Old' Galaxy Found in 'Young' Part of the Universe)
59. 젊은 청색별이 우리 은하에서 발견되었다. (Young Blue Stars Found in Milky Way)
60. 우주의 먼 곳에서 성숙한 은하 성단이 발견되었다. (Distant Galactic Cluster Should Not Exist)
61. 성운설을 거부하는 한 새로운 관측 : 항성의 회전방향과 반대로 공전하는 외계행성의 발견. (Planet's Reverse Orbit a New Twist in Old Evolutionary Story)
62. 초기 거대 은하들은 우주론자들을 기절시키고 있다. (Early Large Galaxies Stun Cosmologists)
63. 암흑에너지는 하나의 광학적 환영(착시)일 수 있다. (Dark Energy May Be an Optical Illusion)
64. 초기 은하들의 자기장은 천문학자들을 놀라게 한다. (Early Magnetic Galaxies Surprise Astronomers) 
65. 급팽창 이론은 곤경에 처해있는가? (Is Inflation Theory in Trouble?)
66. 빅뱅 : 하나님이 선택하신 창조의 방법인가? (The Big Bang : God’s Chosen Method of Creation?)
67. 우주에 거대한 구멍? 슈퍼 보이드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을 뒤흔들고 있다. (Is the Universe Hole-y?)
68. 우리는 우주의 먼지에서 왔는가? (Dust Became Knowledge)
69.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을 취할 것인가 버릴 것인가? (One Special Universe : Take It or Leave It?)
70. 우리는 이 은하들이 그렇게 크고 빠르게 자랐던 이유를 모른다. (We have no idea why these galaxies grew so large so soon)
71. 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Bye-Bye, Big Bang?)
72. 허블의 법칙 : 허블상수와 오래된 우주의 나이 (The Hubble Law)
73. 세속적 과학자들도 빅뱅 이론을 거부하고 있다. (Secular scientists blast the big bang)
74. 현대 우주론은 근거가 없다고 천문학 컬럼니스트는 말한다. (Modern Cosmology Is Clueless, Astronomy Columnist Says)
75. 연결되어 있는 은하-퀘이사는 우주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 서로 다른 적색편이를 보이는 두 천체가 연결되었다? (Galaxy-quasar ‘connection’ defies explanation)
76. 빅뱅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우주를 재발견하자. (Dismantle the big bang and rediscover God’s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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