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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와 앵무새가 똑똑한 이유가 밝혀졌다!
: 새들은 2배 이상의 조밀한 뉴런의 뇌를 가지고 있다.
(Neuron-Packed Bird Brains Point to Creation)
Jeffrey P. Tomkins

    새(birds)들은 원숭이 수준의 인지력을 가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어떤 새는 인간의 언어를 모방하는 놀라운 행동을 하기도 한다). 사람은 원숭이 같은 조상으로부터 진화했다고 주장하는 진화론자들을 이러한 새들의 높은 수준의 인식 행동으로 인해 오랫동안 당황해왔다. 이제 조류의 뇌는 원숭이의 뇌보다 단위면적당 2배 이상의 뉴런(neurons)을 포함하고 있다는 새로운 연구로 인해 진화론자들의 곤혹감은 더욱 악화되고 있었다.[1]   

여러 다양한 종류의 새들에서, 조류의 뇌는 포유류의 뇌에 비해 크기가 훨씬 작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인식 능력은 포유류의 인식력과 비슷하거나 능가하는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사실, 까마귀과(예를 들어, 까마​​귀(crows), 큰까마귀(ravens), 어치(jays) 등)의 새들과 몇몇 앵무새(parrots)들은 원숭이의 정신 능력과 비슷하거나 능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러한 새들은 간단한 도구를 제조하거나 사용하는 능력, 창의력과 통찰력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원인 메커니즘에 대한 정확한 추론을 하는 능력,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인식하는 능력, 미래의 필요를 대비해 준비하는 능력, 그리고 자신의 경험을 이용하여 동료나 다른 새의 미래 행동을 예측하는 능력 등과 같은 놀라운 능력들을 가지고 있다.[1] 덧붙여서, 이들 새들은 특별한 발성학습(vocal learning, 귀로 들은 소리를 음성으로 내는 과정)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앵무새는 사람의 복잡한 단어를 배우고, 그것을 사용하여 사람과 기본적 수준에서 의사소통을 하는 데에 사용하고 있다.

그러면 새들은 종종 호두 크기의 작은 뇌를 가지고 어떻게 그러한 놀라운 인식 능력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이 새로운 보고에 의하면, 연구자들은 28종의 조류들에 대해 그들의 뇌 세포 구조와 구성을 조사했다. 연구자들은 사실 이러한 미스터리에 대해서, 확실한 공학적 설계에 기초한 해답을 밝혀낸 것이다. 그들은 명금류(songbirds)와 앵무새의 뇌에서, 매우 많은 수의 뉴런(neurons, 특화된 신경세포)들이 포함되어 있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들의 밀도는 포유류에서 발견된 신경세포의 밀도를 훨씬 초과하는 것이었다. 이들 더 많고, 더 조밀한 뉴런들은 주로 전뇌(forebrain) 부위에 위치하기 때문에, 커다란 앵무새와 큰까마귀는 포유류와 사실상 동일하거나 더 많은 수의 뉴런 세포가 있는 전뇌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경이로운 공학적 뇌 구조의 결과로서, 이 조밀한 뉴런의 조류 뇌는 포유류의 뇌보다 단위질량 당 훨씬 큰 인식력을 제공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 새로운 연구가 보여준 것처럼, 많은 새들은 원숭이보다 발달된, 훨씬 큰 인식 능력의 뉴런 구조를 가지고 있었음이 밝혀졌다. 최근의 ICR 뉴스는 세속적 언론 매체들이 사람은 원숭이로부터 진화했다는 이야기를 강화시키려 하고 있었으나 실패하고 있다는 글을 게재했었다.[2](아래 관련자료 10번 참조). 그 글에서 진화론자들은 동물 세계의 일들을 진화론에 적합하도록 선택하여, 진화 이야기를 지어내고 있음을 지적했었다. 이제 진화론자들은 새들은 원숭이보다 더 발달된, 경이로운 뇌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그것은 진화 이야기와는 매우 부적합해 보인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만들어졌다. 동물의 뇌들은 고유의 공학적 구조 특성을 가지는 독특한 것들이다. 진화 이야기와 맞지 않는 그러한 독특한 설계가 들어있는 이유는, 믿을 수 없도록 놀라운 지혜와 공학적 설계를 하실 수 있었던, 우리의 위대하신 창조주 하나님이 생물들을 그 종류대로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References

1.Olkowicz, S., et al. 2016. Birds have primate-like numbers of neurons in the forebrain. PNAS Early Edition. doi: 10.1073/pnas.1517131113. Posted on pnas.org May 6, 2016, accessed June 15, 2016.
2.Tomkins, J. 2016. Is Chimp Grief Evidence of Evolu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9, 2016, accessed June 15, 2016.

*Dr. Tomkins is Director of Life Sciences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관련기사 : 앵무새 (2016. 6. 29.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06292056005&code=990201

살인사건의 전모, 앵무새는 알고 있다?…美서 증거 채택 검토 (2016. 6. 28.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6/28/0200000000AKR20160628080100009.HTML

세상에서 가장 IQ 높은 조류/소름돋는 까마귀 지능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RbGnhL02iJ8

 

출처 : ICR News, 2016. 6. 20.
URL : http://www.icr.org/article/9406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영리한 까마귀에 대한 이솝 우화는 사실이었다. (Crow Fulfills Aesop Story)
2. 까마귀는 도구를 얻기 위해 도구를 사용한다. : 도구를 사용하는 동물들의 지능은 어디서 왔는가? (Crows Use Tools on Tools)
3. 시베리아 어치 새는 복잡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 (Jay Talking)
4. 경이로운 생물들과 새로운 특성의 발견 : 관해파리, 심해물고기, 뻐꾸기, 까마귀, 염소, 곰... (Bizarre Animal Discoveries)
5. 조류 뇌와 양자역학 (Bird Brains and Quantum Mechanics)
6. 앵무새의 박자를 맞추는 능력은 어떻게 진화되었는가? (Some Birds Were Created to Boogie)
7. 새들로 인해 놀라고 있는 진화론자들. : 공작, 앵무새, 벌새, 타조에 대한 진화 이야기 (Birds Surprise Evolutionists)
8.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9. 앵무새가 진화를 부정한다 : 백악기 지층에서 앵무새가? (Parrot Denies Evolution)
10. 침팬지가 슬퍼하는 것이 진화의 증거인가? (Is Chimp Grief Evidence of Evolution?)
11. 무척추동물인 문어도 도구를 사용한다. (Octopus Snatches Coconut and Runs)
12. 문어의 유전체는 사람의 것만큼 거대했다. (Octopus Genome as Large as Human Genome)
13. 위장의 천재 문어는 피부로 빛을 감지하고 있었다! : 로봇 공학자들은 문어의 팔은 모방하고 있다. (The Octopus: Invertebrate Designs)
14. 공룡 뱃속에서 발견된 3마리의 새. : 공룡이 조류의 조상인가? 아니다. 새를 먹고 있었다! (Amazing preservation: Three birds in a dinosaur! Did dinos give rise to birds? No—they ate them)
15. 방사능 대응 메커니즘이 새들에 이미 장착되어 있었다. (Birds' Built-In Defenses Fend Off Radiation)
16. 시조새는 조류에서 퇴화된 생물일 수 있다? (Archaeopteryx May Have Devolved from a Flying Bird)
17. 철새의 논스톱 비행 신기록(11,679km)이 수립되었다! (Bird Sets Record with 7,257-Mile Nonstop Flight)
18. 철새들의 장거리 비행에 있어서 새로운 세계기록 : 흑꼬리도요는 11,500km를 논스톱으로 날아갔다. (New World Record for Winged Migration)
19. 조류 게놈의 계통발생 연구는 진화계통수를 다시 쓰게 한다. (Huge Genome-Scale Phylogenetic Study of Birds Rewrites Evolutionary Tree-of-Life)
20. 놀라운 발견 : 새의 날개는 ‘리딩 에지’ 기술을 가지고 있었다. (Amazing discovery: Bird wing has ‘leading edge’ technology)
21. 경도를 측정하며 항해하는 새들 (Migrating Birds Measure Longitude)
22. 1억 년 전의 새는 완전히 현대적인 새였다 : 그리고 발가락 사이에 연부조직이 남아 있었다. (A “100 Million Year Old Bird” Is Still a Bird)
23. 1억5천만 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Fossil Feather Colors Paint Recent Creation Picture)
24. 시조새 화석에서 보존된 조직이 발견되다. (Archaeopteryx Fossil Shows 'Striking' Tissue Preservation)
25. 새로운(11번째) 시조새 화석이 발견되었다. : 비행에 관한 진화이야기의 추락 및 종결. (New Archaeopteryx Fossil Grounds Evolutionary Ideas About Flight)
26. 사람은 비둘기에서 진화했다? : 비둘기는 숫자를 인식하는 놀라운 지능을 가지고 있었다. (Humans Evolved from Pigeons)
27. 경이로운 테크노 부리 : 비둘기는 최첨단 나침반을 가지고 있었다. (The Amazing Techo-Beak)
28. 비둘기와 제왕나비는 위성항법장치를 가지고 있다. (Animals Have Biological GPS)
29. 설계자를 가리키는 딱따구리는 진화론을 쪼고 있다. (Woodpecker Inspires Designers, Knocks Evolution)
30. 북극제비갈매기의 경이로운 항해 : 매년 7만km씩, 평생 달까지 3번 왕복하는 거리를 여행하고 있었다. (Arctic Tern Maintains World Record Title)
31. 철새들은 그들의 경로를 수정하며 날아간다. (Winged Migration Grows Up)
32. 벌새의 물질 대사는 진화론적 공학기술의 경이? (Hummingbird Metabolism a “Marvel of Evolutionary Engineering”)
33. 큰부리새, 굴, 거미를 이용한 생체모방공학 (What Do a Toucan, an Oyster and a Spider Have in Common? Bio-Engineers’ Drool)
34. 연어에서 발견된 정교한 나침반 세포 (Salmon Use Sophisticated Compass Cells)
35. 놀라운 능력의 동물들 : 코끼리, 돌고래, 물고기, 꿀벌, 거미, 무당벌레 (Amazing Animals)
36. 동물과 식물의 경이로운 기술들 (Animal and Plant Tricks)
37. 계속되는 생체모방공학의 성공 : 반딧불이, 나무, 피부, DNA, 달팽이처럼 만들라. (Make Like a Firefly)
38. 생물들의 정교한 공학기술과 최적화. : 박쥐, 말벌, 물고기, 꿀벌, 개미, 얼룩말과 생체모방공학 (Life Shows Exquisite Engineering and Optimization)
39. 동물들의 새로 발견된 놀라운 특성들. : 개구리, 거미, 가마우지, 게, 호랑나비, 박쥐의 경이로움 (New Amazing Animal Discoveries)
40. 경이로운 공학 기술이 수백만 년의 자연적 과정으로? : 생체 모방 공학자들의 논리적 오류 (Millions of Years of Evolution Equal Enginee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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