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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야기는 우화라고,
고생물학자는 말한다.
(Dino Extinction Story Is a Fable, Paleontologist Says)
CEH

    공룡들은 멸종되고 조류들은 살아남았다는 TV와 생물학 교과서의 진화 이야기는 증거가 거의 없는 이야기라고 고생물학자는 말한다.

에든버러 대학의 스티븐 브루셋(Stephen Brusatte)은 화석 공룡들에 관한 몇 가지 사실을 알고 있다.(3/16/2016, 12/04/2015). 또한 그는 다른 고생물학자들이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을 알고 있었다.(10/06/2015). Current Biology 지에 게재된 ”다른 모든 공룡들이 죽었을 때 몇몇 새들은 어떻게 살아남았는가?”라는 제목의 글에서, 그는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야기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었다 :

백악기 말에 공룡들은 대부분 죽었고, 어떤 새들은 살아남았고, 그리고 그 새들이 오늘날의 수많은 조류 종들로 분화되었다는 이야기는 거의 지어낸 이야기처럼 보인다.

많은 자연사박물관에서 상영되고 있는 ”사라져 버린 공룡들”이라는 제목의 영상물처럼, 그의 글은 TV 드라마 버전으로 시작되고 있었다 :

6600만 년 전의 어느 날 원자폭탄 수백만 개가 터지는 폭발의 위력으로 10km 크기의 소행성이 지구를 강타했다. 세계는 순식간에 변했다. 먼저 전 지구적 열폭풍과 지진이 일어났고, 거대한 쓰나미와 화재들이 발생했다. 화산들은 터져 나왔고, 충돌로 발생한 먼지들은 태양빛을 차단했고, 핵겨울이 도래하면서, 생태계는 붕괴되었다. 살아남는다는 것이 힘든 시기였다. 유명한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는 갑자기 희생자가 되었다. 한때 먹이사슬의 최정상에 있던 동물이 한 순간에 사라졌다. 다른 많은 공룡들도 마찬가지로 멸종되었다. 작은 육식성 공룡들, 거대한 목의 용각류들, 트리케라톱스 같은 초식공룡들, 오리주둥이 공룡들, 갑옷 공룡들... 그러나 공룡의 한 특별한 유형은 파멸을 통과했고, 오늘날까지 살아남았다. 그들은 새(birds)들이었다.

하지만 마지막 부분에서, 그는 이러한 설명은 이야기 지어내기(storytelling) 보다 더 나쁘다고 말하고 있었다 :

그것은 확실히 하나의 위대한 이야기로, 사실처럼 말해지고 있다. 하지만 사실상 우화(fable)에 불과한 것이다.

우화는 ”사실로 발견되지 않는 이야기”로 정의된다. 진화 과학자들은 소설을 쓰는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아니지 않는가?

브루셋의 발언은 데릭 라슨(Derek Larson)의 새로운 이론에 대해 그의 의견을 밝히는 과정에서 나왔다. 데릭 라슨과 동료들은 최근 Current Biology 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멸종 전과 후의 치아 연구로부터 새들은 치아를 잃어버리고 부리가 자라났기 때문에 살아남을 수 있었다고 제안했다. 왜냐하면, 씨앗은 다른 먹이 근원보다 대격변에서 남아있을 수 있었기 때문에, 부리를 가진 새들은 그것을 먹을 수 있었고, 살아남았다는 것이다.

그것은 그럴듯한 가설이다. 그러나 그것이 진실일까? 브루셋은 한 부류의 새들, 즉 신조아강(neornithines, 근대 조류)이 살아남았던 이유에 대한 여러 대안적 설명이 있을 수 있다고 말한다 : 

치아를 잃어버린 것이 백악기 말의 소행성 충돌로부터 살아남을 수 있었던 열쇠일지도 모른다는, 공룡 이빨에 대한 한 연구가 내린 결론은 아이러니한 왜곡으로, 이 주제에 대한 최종적 결론은 될 수 없어 보인다. 근대조류가 원시적 이빨을 가졌던, 멸망해버린 조류와 달랐던, 살아남을 수 있었던 다른 방법이 있을 수 있다. 아마도 더 빠르게 성장했다거나, 더 높은 대사율을 가지고 있었거나, 더 멀리 효율적으로 날 수 있었던 발달된 근육계를 가지고 있었거나 등이다. 아마도 이들 특성의 일부, 또는 전부가 근대조류가 소행성 충돌로부터 더 나은 생존력을 제공해주었던 원동력이었을 수 있다.   

‘아마도’, ‘이었을 수도’, ‘되었을 수도’... 와 같은 단어들은 진화론자들의 글에서 넘쳐나는 단어들이다. '복권' 당첨을 기대하는 것과 같은 진화론자들의 '아니면 말고' 식의 추정들은 ‘만물우연의 법칙’처럼 ‘과학’으로 포장되고 있다. 진화 이야기에서 우화가 사실이 되는 데에 필요한 증거들은 거의 없다.

심지어 많은 화석 전문가들도 한때 흥미로웠던 수수께끼에 대해 지쳐하고 있다. 그리고 이제는 최후를 맞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결국 백악기 말의 공룡 멸종에 대한 한 연구는 불편한 문제를 노출시키고 있었다 : 우리는 여전히 공룡들이 중생대의 시기 동안에, 그리고 소행성 충돌의 시기 동안에 어떤 변화를 겪었는지에 대해서 거의 알지 못하고 있다. 이들 마지막까지 살아남았던 공룡의 화석들은 서부 북미대륙 밖에서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기 때문이다. 그리고 유명한 공룡 화석무덤에도 작은 공룡 표본들, 특별히 조류들과 드로마에오사우르스(dromaeosaurids, Velociraptor 일족)와 트로오돈티드(troodontids, 빨리 달리는 머리 좋은 공룡의 한 그룹)와 같은 그들의 매우 가까운 친척인 작은 육식 사촌들은 거의 없다. 그들의 골격은 격렬한 죽음, 매몰, 화석화 과정을 견뎌내고, 6600만 년 후에 어떤 고생물학자에 의해서 발견되기에는 너무도 연약해 보인다.

아마도 소행성 충돌(멕시코 유카탄반도 근처의 칙쇼루브 크레이터로 추정)은 세계의 다른 지역보다 북미 대륙 가까이에서 일어났다. 그렇다면, 매우 먼 지역에서도 양질의 화석들이 발견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가장 섬세한 '깃털 공룡' 화석이 발견되는 곳은 중국이 아닌가? 독일의 졸렌호펜(Solnhofen) 지층에서 부서지기 쉬운 골격 화석들의 존재는 이상하지 않은가?

또 하나의 불편한 문제는 그의 그래프에서 분명히 보여지고 있다 : (장구한 연대의 지질주상도에 의한 진화론적 설명으로) 모든 공룡들은 멸종되었다. 하지만 양서류, 포유류, 도마뱀, 악어, 조류 등은 멸종하지 않았다. 매우 섬세한 많은 식물들과 곤충들은 물론, 심지어 나비도 멸종되지 않고 살아남았다. 도대체 파충류 공룡만이 멸종한 이유는 무엇인가? 

화석기록에서 진화론적 설명에 대한 증거가 없기 때문에, 브루셋은 라슨의 이야기를 다른 쪽으로 돌리고 있었다.

갑자기 일어난 멸종 사건 동안에 무엇이 일어났는지를 이해하려면, 즉 어떤 생물들이 죽었고, 어떤 생물들이 살아남았으며, 세계는 어떻게 재편됐는지를 이해하려면, 우리는 화석기록을 면밀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거기에서 보잘 것 없는 공룡 이빨 하나도 중요한 이야기​​를 말해줄 수 있다.

기억하라. 이러한 말은 공룡과 화석 분야의 선도적 과학자가 하는 말이다.


어룡에서도 진화는 없었다.

또한 바다생물들도 공룡 멸종의 문제를 악화시키고 있다. 연약한 바다생물들과 물고기들은 잘 살아남은 반면에, 해양 파충류 공룡들은 완전히 사라졌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깨닫지 못하고 있는 것은 화석기록에서 바다 공룡들도 다른 생물들처럼 갑자기 나타난다는 것이다. Science Daily(2016. 5. 23) 지는 한 새로운 화석은 ”어룡(ichthyosaurs)이 무엇과 같았을 것인지에 대한 모든 규칙들을 깨버리고 있다”고 말하고 있었다.

이 새로운 종이 다른 형태로 그렇게도 빠르게 진화했던 방법은 진화가 어떻게 작동되었는지에 관한 빛을 비춰주고 있다. ”다윈의 진화 모델은 오랜 기간 동안의 작은 점진적 변화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여기에서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은 그것이 아니다. 이들 어룡들은 짧은 기간 동안에, 급격한 변화와 도약을 이루며, 매우 빠르게 진화했던 것처럼 보인다”고 리펠(Rieppel)은 말한다.

이러한 사실들로 인해 진화론자들은 당황하고 있을까? 사람들은 진화론은 많은 문제점들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진화론은 언제나 신뢰받고 있는 과학 이론인 것처럼 말해지고, 가르쳐지고, 선전되고 있다. 어떠한 반대적 증거들이 나와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5/21/20216, 8/13/2012, 8/24/2007).


잭 호너 이야기

잘 알려진 공룡 사냥꾼인 잭 호너(Jack Horner)는 쥐라기 공원(Jurassic Park)의 모델이 된 과학자이다. 그는 그 영화와 모든 속편들에 대해 자문을 해주었다. Live Science (2016. 5. 23) 지는 몬태나 주립박물관의 관장인 호너와의 인터뷰를 게재했다. 호너는 독서장애(dyslexia)를 갖고 있었기 때문에, 학위에 필요한 요구 사항을 충족시킬 수 없었다. ”저는 어떤 종류의 학위도 소지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는 로라 게겔(Laura  Geggel) 기자에게 말했다. ”나는 두 개의 명예박사 학위를 가지고 있지만, 학사, 석사, 박사 같은 정상적인 학위를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것은 그를 멈추게 할 수는 없었다. 그는 다른 방법으로 공룡에 관한 전문 지식을 얻었다. 그는 최근 ‘치킨사우루스(Chickenosaurus)’라는 별칭을 가진, 공룡처럼 보이는 새를 역공학(retro-engineer)으로 만들어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

그 글에서 그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에서 연부조직(soft tissue)이 발견된 사건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가 연부조직을 발견했을 때 그녀는 충격을 받았었다.(CBS 60 Minutes 참조). ”어떻게 그것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그녀는 말했었다. 레슬리 스탈(Leslie Stahl)은 말했다. ”그 발견은 과학의 기존 틀에 근본적인 도전이 되고 있다. 유기물질은 6800만 년은 말할 것도 없고, 심지어 1백만 년도 남아있을 수 없다.” 스탈은 메리 슈바이처와 잭 호너가 그 발견을 처음 보고했을 때, 어떤 공격과 비난을 받았는지를 말해주었다. 어떠한 과학자도 그러한 신축성을 가지고 있는 부드러운 연부조직과 혈관이 6500만 년 전에 멸종했다는 공룡 뼈에 남아있으리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그때 이후로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말해지는 화석들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됐다는 수많은 사례들이 보고되고 있다(6/10/2015, 1/21/2016). 화석에서 연부조직의 발견 사례들은 Brian Thomas(ICR)와 Bob Enyart의 목록을 참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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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은 이야기 지어내기 선수들이다. 사람들은 과학자들로부터 우화가 아닌 진실을 듣기를 원한다.

 

*참조 : 공룡의 뼈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연체 조직과 혈관 (youtube 동영상, 한글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EwHA4km7vow

 

*관련기사 :  공룡 한방에 훅 가지 않아…기후변화로 서서히 멸종 (2016. 7. 6.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7/06/0200000000AKR20160706127900009.HTML

 

출처 : CEH, 2016. 5. 24.
URL : http://crev.info/2016/05/dino-extinction-fable/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멸종 이론은 틀렸다. : 일부 공룡들은 충돌 이후에도 살아있었다. (Some Dinosaurs Survived the Asteroid Impact)
2. 칙쇼루브 충돌은 전 지구적인 격변을 일으키지 않았다.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의 멸종 이론이 멸종되다. (Chicxulub Impact Not a Global Catastrophe)
3. 공룡의 멸종 이야기는 더욱 불확실해졌다. (Dinosaur Extinction Story Becomes More Chancy)
4. 공룡의 멸종 이유는 : 소행성 충돌? 화산 폭발? (Dinosaurs and the Battle of Killers)
5.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Paradigm Shift : Impact Didn’t Kill Dinosaurs)
6. 순환논리에 일부 근거한 중생대말 공룡들의 멸종 (End-Mesozoic extinction of dinosaurs partly based on)
7. 공룡의 멸종 원인은 자신들의 방귀였는가? (Did Dinosaurs Gas Themselves to Extinction?)
8. 공룡의 멸종 연대는 이제 수정될 것인가? (Rewriting the Last Dinosaur's Tombstone)
9. 초기 새에 대한 상상의 진화 이야기들 : 공룡 멸종 시 조류가 살아남은 것은 우수한 뇌 때문? (The Early Bird Get the Just-So Story)
10. 페름기 말의 갑작스런 멸종 사건은 없었다. (The Catastrophe That Wasn’t)
11. 물속으로 침몰하고 있는 공룡 멸종 이론 (Dinosaur Demise Theory Is Soaking Wet)
12. 벌들은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에 의문을 제기한다 (Bees Cast Doubt on Meteor Impact Extinction Theory)
13. 신생대 팔레오세에서 발견된 공룡들과 반응강화 증후군 (Paleocene dinosaurs and the reinforcement syndrome)
14. 만약 소행성이 공룡들을 구웠다면, 숯은 어디에 있는가? (If a Meteor Roasted the Dinosaurs, Where is the Charcoal?)
15. 알래스카의 공룡들은 소행성 충돌 이론을 산산조각 내고 있다 (Alaskan Dinosaurs Cause Shivers for Meteor Impact Theory)
16. 소행성은 공룡들은 쓸어버렸는가? 이리듐 층은 무엇인가?
17. 현대적 조류들은 공룡 멸종 이전에 존재했다. (Modern Birds Existed Before Dinosaur Die-Off)
18.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19. 새들은 공룡 머리 위로 날아다니고 있었다! : 1억2천5백만 년(?) 전의 완전한 조류의 발견. (Bird Flew Over Dinosaurs)
20. 출산 도중의 어룡 화석과 진화론의 수수께끼 (Live Birth Fossil Exposes Evolutionary Enigma)
21. 새끼를 출산하던 어룡 화석의 발견 급격한 매몰은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 (Ichthyosaur Fossilized Giving Birth)
22. 칠레 어룡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46마리의 해양 파충류가 식물과 함께 묻혀있는 이유는? (Soft Tissue Found in Chile Ichthyosaur Bonanza)
23. 가미카제 어룡? : 오래된 연대 개념에 치명타를 가하다 (Kamikaze ichthyosaur?)
24. 바다 용들 (Sea Dragons) : 바다 공룡들이었던 어룡과 사경룡
25. 어룡의 조상인 ‘잃어버린 고리’가 발견됐는가? (Missing Link or Another Fish Story?)
26. 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Impossible Fossil Soft Tissue Stuns Evolutionists)
27.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으로 인한 20년 간의 동요 : 화석에서 나는 냄새는 보고될 수 없었다. (Double-decade dinosaur disquiet)
28. 화석에 남아있는 고대의 DNA, 단백질, 연부조직 등은 역사과학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Ancient Tissue Revolutionizing Historical Science)
29.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30.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31.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32.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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