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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적지층 사이의 ‘평탄한 간격’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지질연대 개념에 도전한다.
(‘Flat gaps’ in sedimentary rock layers challenge long geologic ages)
Ariel A. Roth

   일반적으로 준정합(paraconformities)으로 알려진 '평탄한 간격(flat gaps)'은 수백 수천만 년에 해당하는 퇴적지층이 없는, 잃어버렸다고 말해지는 퇴적 층서 내의 접촉면이다. ‘평탄한 간격’은 현저하게 평탄하고, 간격의 위 아래 퇴적 지층들은 수평적으로 평행하게 놓여있으며, 얇은 두께를 가지면서, 광대한 지리적 범위에 걸쳐 확장되어 있다. 간격에 걸렸다는 수백 수천만 년 동안, 엄청난 깊이의 퇴적지층을 파낸 침식과, 매우 불규칙한 지표면의 형성이 예상된다. 그러나 침식의 증거는 찾아볼 수 없고, 그들의 경계면은 너무도 매끄럽게 평탄하게 이어져 있다. ‘평탄한 간격’은 지질주상도 상에서,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매우 흔하다. ‘평탄한 간격’들은 오래된 연대를 주장하는 동일과정설 패러다임 내에서 설명하기 매우 어렵고, 수억 수천만 년의 개념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 되고 있는 문제이다. 반면에 ‘평탄한 간격’은 젊은 지구에 대한 강력한 증거를 제공하며, 성경적인 전 지구적 홍수 패러다임 내에서는 매우 쉽게 설명된다. ‘평탄한 간격’은 성경의 진실성을 입증하고 있는 것이다. 

표준 지질학적 시간 틀은 지구의 지표면에서 발견되는 다양한 퇴적지층의 나이에 수백만 년에서 수십억 년의 시간을 할당해놓았다. 그러나 이러한 퇴적지층 사이에는 수백 수천만 년 동안 퇴적물이 쌓이지 않았다는, 지층 순서에 빠진 부분으로 해석되는 미묘한 지평선들이 종종 존재한다. 이들 미묘한 간격들은 대부분의 지질학자들이 주장하고 있는, 느리고 점진적인 퇴적 및 장구한 지질시대 개념과 심각하게 충돌하고 있다. 오히려, 그것들은 성경적인 전 지구적 홍수에서 예상되는 것과 같이, 퇴적지층이 매우 빠르게 형성되었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퇴적지층 내의 모든 간격들이 평탄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상당수가 평탄하다. 이러한 광범위한 ‘평탄한 간격’은 장구한 지질시대에 대한 심각한 문제가 되고 있다.

 

예상되는 침식의 결여

침식의 과정은 이들 간격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중요하다. 침식의 특성은 매우 불규칙한 지형을 만든다는 것이다. 빗물에 의해 시내와 강이 흐르면서 고랑, 계곡, 협곡 등이 만들어진다.  매우 평탄한 경향이 있는 호주에도, 많은 지역에서, 많은 불규칙한 지형들을 가지고 있다. 침식은 대부분의 대륙에서 매우 불규칙한 지표면을 만드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퇴적지층들 사이에 존재하는 간격들은 예상되는 불규칙한 침식의 모습이 없기 때문에, 추정되고 있는 장구한 지질시대에 문제가 되고 있다. 독자들은 이러한 흥미로운 특성에 대해 두 가지를 염두에 두어야만 한다. 첫째, 국소적으로 그곳에 있어야만 하는 퇴적지층들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퇴적지층 사이에 주요한 간격들이 존재한다. 둘째, 그 간격 위와 아래에 놓여있는 지층들은 평행적이고(parallel) 평탄하다(flat). 그것이 우리가 평탄한 간격에 대해 말하고 있는 특성이다.

장구한 지질시대를 믿고 있는 지질학자들은 이러한 평탄한 간격을 준정합(paraconformities)이라고 부른다. 약간의 침식의 증거가 있다하더라도, 각 층들은 서로 여전히 평행하다. 지질학자들은 평행부정합(disconformity)이라는 용어를 사용하기도 하고, 때때로 nonsequence 라는 용어도 사용하지만, 그러한 용어들은 적절하지 못하다. 부정합(unconformity)이라는 용어가 이들 간격에 대해서 드물게 사용되기도 한다. 왜냐하면 그 용어는 지층 기록에 있는 모든 종류의 간격들에 대한 총칭적인 용어이기 때문이다. 명심해야할 것은 퇴적지층의 모든 간격들이 평탄하지는 않지만, 상당수가 평탄하다는 것이다. 이러한 보편적인 평탄한 간격들은 장구한 지질시대에 대한 심각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잃어버린 지층들

이들 간격에서는 다른 곳에서 발견되는 표준 지질주상도(geologic column) 상의 일부 지층들을 잃어버렸다. 예상되던 지층들과 화석들이 사라져버린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 지역에서 결코 퇴적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림 1에서 오른쪽의 어두운 갈색 지층(”Distant layer...”로 설명되고 있는)은 그림의 중앙과 왼쪽에서는 잃어버린 것으로 나타난다. 지질학자들은 퇴적지층에 간격이 있는지, 어떤 부분을 잃어버렸는지를 결정하기 위해서, 지질주상도의 표준 화석과 지층 순서를 사용한다. 그들은 간격의 시간 길이를, 잃어버린 지층이 퇴적되는 데에 필요했다고 가정하는 시간의 길이와 동일한 기간으로 간주한다.


그림 1. ‘평탄한 간격’ 또는 준정합(paraconformity)을 보여주고 있는 퇴적지층의 단면도. 준정합은 그림 중간의 붉은 선이다. 오른쪽의 어두운 갈색 지층은(”Distant layer … ”로 설명되는) 그 윗 지층이 퇴적되기 전에 퇴적되었다. 동일과정설적 지질학자들은 갈색 지층이 퇴적되는 데에 매우 오랜 기간이 걸렸을 것으로 가정하고, 그 시간만큼의 기간이 간격의 위 아래 지층 사이에 있었다고 결정한다. 만약 갈색 지층의 퇴적에 2천만 년의 시간이 걸렸을 것으로 가정한다면, 그 간격은 2천만 년의 시간 차이를 나타낸다고 가정된다. 그 아래에 있는 불규칙한 녹색 선은 그러한 장구한 시간 동안에 예상되는 침식을 표시한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불규칙적 침식면은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

간격에서 말해지는 잃어버린 사라진 시간은 수백만 년에서 수억 년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그 시간은 진화론적 지질주상도에 있는, 각 퇴적지층들의 느리고 점진적인 퇴적에 걸렸을 것으로 간주되고 있는 시간이다. ‘평탄한 간격‘은 식별하기가 꽤 어렵다. 왜냐하면 자주 간격을 가리키는 흔적이 전혀 없기 때문이다. 때로는 선으로 보여질 수 있다. 오직 암석 형태의 순서와 다른 지역의 함유된 화석들을 주의 깊게 비교해보는 것으로만, 간격은 식별될 수 있다. 

 

침식은 불규칙한 표면을 만들어야만 한다.

이러한 ‘평탄한 간격’이 장구한 지질시대 개념에 심각하게 도전하는 것은 아래 놓여있는 지층 표면에 침식의 흔적이 없다는 것이다. 그림 1에서 불규칙한 녹색 선으로 그려진 바와 같이, 이들 간격에 수백 수천만 년의 시간이 흘렀다고 가정한다면, 불규칙한 침식면이 예상될 것이다. 따라서 간격은 평탄해서는 안 된다. 평균적 침식 속도에 의하면, 아래에 놓여있는 많은 또는 모든 지층들은 침식으로 사라졌어야만 한다. 그러므로 ‘평탄한 간격’의 존재는 이들 간격에 할당해놓은 수백 수천만 년의 연대가 결코 흐르지 않았음을 가리키는 것이다.[1] 이들 평탄한 간격은 너무도 흔해서, 전체 지질학적 시간 틀의 유효성에 심각한 도전이 되고 있는 것이다.

이들 간격들에 어느 정도의 침식이 예상되는가? 침식 속도는 강이 바다로 매년 운반하는 퇴적물의 양을 측정하고, 그것을 강바닥의 크기와 비교해봄으로서 결정될 수 있다. 이것은 세계의 모든 주요 하천들에 대해 여러 번 수행되어 왔다. 십여 편의 지질학적 논문들에서 결론내린 평균적인 침식률(erosion rates)에 의하면, 대륙들은 천 년에 약 6cm의 속도로 침식되고 있다고 보고되고 있다.[2]

오늘날의 농업은 침식률을 2배 정도 증가시키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따라서 이전의 침식률은 천 년 당 3cm 정도가 될 것이다. 이것은 1백만 년에 3,000cm(=30m) 정도가 침식된다는 것이다. 이 속도는 느린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대륙들의 나이가 25억 년으로 추정되고 있기 때문에 (25억 년은 1백만 년의 2500배, 그러므로 75,000m), 이것은 바다 깊이보다 100배 이상의 지층들이 침식됐어야만 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대륙들은 여전히 존재한다. 이것은 대륙들이 그 연대보다 훨씬 젊다는 것을 가리킨다. 장구한 연대를 믿고 있는 지질학자들이 이 딜레마를 풀기위해 제안했던 것처럼, 아래로부터 대륙이 재건(renewal)되었다는 주장은 대륙과 산맥들의 존재에 대한 유효한 설명인 것처럼 보이지 않는다. 아주 오래된 연대로 주장되는(선캄브리아기 등의) 지층들이 아직도 대륙에 존재하고 있다. 이것은 지질주상도가 아직 한 번도 완전히 다 침식되지 않았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랜드 캐니언 근처의 사례

그림 2의 퇴적지층은 진화론적 표준 지질시대에 따라 표현된 지층 그림이다. (지층 두께와 시간은 관련을 보이는 경향이 있지만, 지층의 두께는 척도대로 반영되지는 않았다). 표준 지질시대의 시간은 두 번째 칸에서 백만 년(millions of years, Ma) 단위로 제시되어 있다. 존재하는 퇴적지층들의 추정 시간은 백색 지층의 두께로 표현되었다. 간격에서 잃어버린 것으로 가정되고 있는 시간의 길이는 회색 지층((백색 지층들 사이)의 두께로 표현되었다. 백색 지층들은 실제로 현장에서 서로의 꼭대기에 직접 놓여져 있는 여러 퇴적지층들을 나타낸다. 일반적으로 백색 지층의 꼭대기는 준정합의 아래 지층임을 나타낸다는 것을 주목하라.

그림 2. 표준 지질학적 시간 틀을 가정하여, 미국 유타주 동부에 있는 퇴적지층에 대한 수직 지질단면도. 추정되고 있는 연대는 백만 년(millions of years, Ma)의 단위로 두 번째 칸에 표시되어 있다. 백색 지층들은 실제로 그 지역에 존재하는 암석지층들이다. 지층들 사이에 본질적으로 평탄한 간격을 가지고 서로의 위에 놓여져 있다. 어두운 회색 지층은 간격을 나타낸다. 그리고 그것들이 두터울수록 더 오랜 시간이 흘렀다고 가정되고 있다. 점선과 실선(적색과 녹색 화살표가 가리키는)은 그 지역의 불규칙하게 침식되고 있는 지표면을 나타내고 있다. 현재 지형의 불규칙한 표면과 과거 암석지층들의 평탄한 표면은 극적으로 대조된다. 그림은 133km에 걸친 지역을 나타내며, 전체 암석지층의 두께는 3.5km 이다. 그림은 수직적으로 약 14배가 과장되었다.[9]

그림 2는 가상적 그림이 아니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랜드 캐니언의 북동부에 놓여있는, 유타주의 133km에 걸친 지질단면도를 나타낸 그림이다. 그 그림에서 중첩되어 있는 점선과 실선은 그 지역에서 현재 침식되고 있는 표면(지형)의 두 사례이다. 점선은 주 고속도로를 따른 것으로 그 지역의 일부 평탄한 지형을 나타냈고, 실선은 더 남쪽에서 발견되는 지형이다.

현재 그 지역에서 매우 불규칙하게 침식되고 있는 지표면 지형과, 간격들 사이에서 보여지는 평탄한 패턴의 현저한 대조를 주목해 보라. 이러한 대조는 이러한 간격에 장구한 시간을 부여하는 지질학적 시간 틀에 심각한 문제가 있음을 보여준다. 만약 회색 층의 두께가 정말로 수백 수천만 년의 시간 간격을 의미한다면, 백색 층의 모습은 매우 불규칙하게 발생되어 있어야만 한다. 그 모습은 그 지역의 현재 지형(실선과 점선)과 비슷해야만 한다. 백색 층은 너무도 평탄하기 때문에, 그것은 지질주상도에서 수백 수천만 년이 결코 흐르지 않았으며, 퇴적지층들은 가정되는 장구한 시간 간격 없이, 서로 서로 각 지층들 위에 빠르게 놓여졌음을 의미한다. 또한, 한 지역에서 지질학적 시간을 잃어버렸다면, 전 지구적으로도 그러한 시간은 잃어버린 것이 되는 것이다.

 

간격은 분명하지 않다.

때때로 준정합들은 거의 눈에 띄지 않아, 암석기록에서 그 위치를 찾아보기 어렵다. 유명한 고생물학자인 노먼 뉴웰(Norman Newell)은 말했다 :

”지층 단위의 경계에서, 그리고 다른 주요 층서학적 경계(다른 군집의 화석들이 나타나는 경계)에서 보여지는 한 수수께끼 같은 특성은 대기 중 노출에 대한 증거가 일반적으로 결여되어 있다는 것이다. 바로 아래 놓여진 암석이 처트 석회암(cherty limestones)인 경우에도, 깊은 침출(용해), 침식, 수로화, 잔류 자갈 등의 흔적을 찾아보기 힘들다는 것이다... 이들 경계는 오직 고생물학적 (화석) 증거들에 의해서만 식별될 수 있는 준정합이다.”[3]   

준정합의 특성은 그림 3 ~ 그림11에서 제시된 평탄한 간격 사례들에서 볼 수 있다. 화살표는 간격을 가리키며, 추정되는 시간은 백만 년 단위(Ma)로 표시되어 있다. 설명글은 예상되는 침식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때때로 준정합들은 거의 눈에 띄지 않아, 암석기록에서 그 위치를 찾아보기 어렵다.


그림 3. 유타주 Dead Horse Point에서 바라본 콜로라도 강의 계곡. 화살표는 각각 1천만 년과, 2천만 년의 두 간격(준정합)을 가리키고 있다. 그러나 위 아래 지층은 어떠한 침식의 흔적도 없이 평탄하게 이어져 있다. 이러한 간격 기간 동안에 예상되는 침식 정도는 300m와 600m 정도이다. 이 협곡의 깊이는 600m 이다. 위쪽 화살표에서 트라이아스기 중기를 잃어버렸다. 반면에 아래쪽 화살표는 페름기 말의 일부를 잃어버렸다.
 

그림 4. 그림 3에서 볼 수 있는 동일한 1천만 년 시간 간격을 또 다시 볼 수 있다. 그러나 이 간격은 유타주 허리케인(Hurricane) 근처 남서쪽으로 300km 이상에 걸쳐 존재한다. 또한 그림 3의 2천만 년의 시간 간격도 존재하지만, 지표면 조금 아래에 자리 잡고 있다.

예를 들어, 그림 5의 그랜드 캐니언에서 아래쪽 화살표는 1억 년 이상의 시간 간격으로 가정되고 있다. 왜냐하면 진화론적 지질주상도에서 추정하고 있는 오르도비스기와 실루리아기를 잃어버렸기 때문이다. 평균적 침식 속도에 의하면, 이 기간 동안에는 3km 깊이의 침식이 예상된다. 그러나 이 지역을 세밀하게 연구했던 지질학자 스탠리 베우스(Stanley Beus)는 이 간격의 접촉면과 위에 놓여있는 지층 형태에 대해서 이렇게 논평했다 : ”여기에서 부정합(즉, 간격 또는 준정합)은 1억 년 이상을 나타냄에도 불구하고, 식별하기가 어렵다.”[4]

그림 5. 애리조나의 그랜드 캐니언에 있는 3개의 지층 간격들. 그 간격들에서 예상되는 침식은 180m, 420m, 3,000m이다. 협곡은 약 1,600m 깊이이다. 아래쪽 간격에서는 오르도비스기와 실루리아기 전부와 더 많은 지층들을 잃어버렸다. 그러한 장구한 시간 간격에도 불구하고, 아래쪽 두 간격의 정확한 위치는 자주 찾아내기가 어렵다. 그러한 간격에도 불구하고, 위 아래 지층의 일반적으로 평행한 정렬은 침식이 거의 또는 전혀 일어나지 않았음을 가리킨다.

그림 5의 중간 화살표가 가리키는 1천4백만 년의 시간 간격에 대해서, 지질학자인 로널드 블래키(Ronald Blakey)는 말했다 : ”맥키(McKee’s)의 연구 의미와는 반대로, 마나카차 지층(Manakacha Formations)과 웨스코가미 지층(Wescogami Formations) 사이의 경계 위치는 먼 거리에서도 가까운 거리에서도 결정하기 어려울 수 있다.”[5] 

그림 6. 애리조나 북동부에서 발견되는 한 주요한 간격은 중생대 트라이아스기인 친리 지층(Chinle Formation)과 위에 놓여진 신생대 선신세(Pliocene)의 비다호키 지층(Bidahochi Formation) 사이에 존재한다. 이 간격은 쥐라기, 백악기 및 제3기의 대부분을 잃어버렸다. 간격은 화살표의 끝 부분에서 완만한 경사를 가진다. 준정합은 두 화살표의 끝 사이에 직선으로 놓여있다. 비다호키 지층은 아래에 놓여있는 친리 지층보다 약간 밝은 회색이다. 그 접촉면은 여기에서와 같이 항상 평탄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약간의 변형은 1억9천만 년 동안 예상되는 침식인 5,700m 깊이에 비교해볼 때 매우 미미하다.

또 다른 지질학자 반 안델(T.H. Van Andel)은 베네수엘라에 있는 퇴적지층의 간격에 대해서 이렇게 말했다 :

”나는 나의 경력 초기에 베네수엘라에서 30cm 두께의 회색 점토층에 의해서 분리되어 있는, 연안 늪지에서 퇴적된 두 개의 얇은 석탄층을(팔레오세 초기와 시신세 말기) 확인하고 많은 영향을 받았다. 노두는 뛰어났다. 하지만, 가장 가까운 곳에서의 조사도 1천5백만 년의 간격을 나타내는 정확한 위치를 찾아내는 데에 실패했다.”[6]   

장구한 시간 간격이 존재한다는 그 어떠한 모습도 나타나있지 않다.


간격은 대륙의 상당 부분에 걸쳐 이어져 있다.
 
여기에서 우리가 유념해야하는 것은, 이러한 간격들은 국소적로 일어나있는 지역적 현상이 아니라는 것이다. 이들 간격의 상당수는 준대륙(semi-continent)적으로, 광대한 지역에 걸쳐서 나있다는 것이다. 그 간격들은 자주 지리적으로 광범위하고, 매우 얇은(그들의 광대한 범위에 비해) 지층들 사이에 놓여있다. 퇴적지층들의 광대함은 대륙 위에서 진행되고 있는 현재의 퇴적 패턴을 완전히 벗어나는 것이다. 퇴적지층들의 상대적 얇은 두께와 확장되어 있는 측면의 연속성은 퇴적지층들이 그 지역에서 평탄하게 놓여져 있으며, 아래 지층에 침식이 결여되어 있음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그림 7. 유타주 북동쪽의 버널(Vernal) 시에서 바라본 전경. 백악기의 시더산 지층(Cedar Mountain Formation)이 화살표 위로 놓여 있다. 화살표 아래는 다중의 층으로 된 쥐라기 모리슨 지층(Morrison Formation)이다. 두 지층 사이의 간격은 2천만 년으로, 주로 백악기 초기의 시대를 잃어버렸다. 화살표 위의 언덕에 있는 밝은 비탈면은 백악기 다코타 지층(Dakota Formation)이다.

예를 들어, 그림 7과 그림 8에서 식별되는 백악기의 다코타 지층은 평균적으로 약 30m 두께 정도에 불과하다. 그러나 그것은 미국 서부의 800,000km2 이상으로 확장되어 있다. 과거의 지질학은 오늘날과는 극도로 매우 달랐던 것으로 보인다. 과거의 지질학은 창세기 홍수의 대격변적 사건에서 기대할 수 있는 종류의 것이다. 그 홍수를 지지하지 않는 한 지질학자는 썼다 :

”많은 경우에서 현재의 층서학적 기록(퇴적암)의 축적은 현대 환경에서는 관측되지 않는, 또는 관측될 수 없는 과정들을 포함하고 있다... 아마도 과학적으로 관측되지 않는, 아니 관측될 수 없는 엄청난 크기로 지구를 파괴시켜 버렸던... 극단적인 사건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7]   

그림 8. 4천만 년의 시간 간격을 나타내는, 그림 7과 동일한 간격이 여기에 존재한다. 백악기의 시더산 지층(Cedar Mountain Formation)이 여기에서도 잃어버렸다. 쥐라기의 모리슨 지층 위로 백악기의 다코타 지층이 직접 놓여져 있다. 화살표는 이 두 지층 사이를 가리킨다. 이곳은 뉴멕시코주 서부로, 그림 7의 동일한 간격이 위치하는 곳에서 남쪽으로 600km나 떨어진 곳이다. 다코타 지층과 모리슨 지층 사이의 이 간격 접촉면은 뉴멕시코의 서쪽에서 동쪽으로 200km는 더 추적할 수 있다. 모리슨 지층의 윗부분은 얇은 다코타 지층을 맞이하기 위해서 4천만 년을 극도로 평탄한 채로 남아있어야만 했다. 다코타 지층은 모리슨 지층 위로 수천 평방 킬로미터로 확장되어 놓여있다. 4천만 년 동안 예상되는 평균 침식은 1200m 이다. 이것은 4천만 년이라는 연대가 매우 잘못되었음을 나타낸다.
 

그림 9. 스위스 론(Rhone) 계곡에서 바라본 모클레스 나페(Morcles Nappe)의 전경. (나페 : 단층이나 습곡작용에 의해 원래의 자리에서 약 2㎞ 또는 그 이상 위치가 이동한 커다란 암체 또는 암상). 4500만 년(아마도 그 이상)의 간격이 화살표로부터 사진을 가로지르며 있는 약간 어두운 지층의 바닥에 존재한다. 여기에서 백악기 말의 많은 시간과 팔레오세(Paleocene)를 잃어버렸다. 모클레스 나페의 가로누운 습곡에 기인하여, 이 지역의 지층은 역순으로 놓여있지만, 접촉면은 여전히​​ 평탄하다.


몇 가지 일반적인 질문

1. 지구에서 매우 평탄하게 퇴적작용이 일어났던 곳일 수 있지 않은가? 호수 바닥과 대양의 심해 평원과 같은 땅의 매우 평탄한 퇴적 지역이 있다. 하지만, 이들 두 장소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속적으로 퇴적물이 축적되는 장소이다. 거기에서 간격은 발생되지 않는다.

2. 침식 또는 퇴적이 일어나지 않았던 곳에 위치했던 것은 아닐까? 수백 수천만 년 동안 지구 표면에서 기상 현상(강우, 강설 등)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가능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그리고 대륙의 표면이 수백 수천만 년 동안 침식이 일어나지 않았다면, 퇴적이 일어나야 하는 것이다.

3. 침식이 평탄하게 일어날 수도 있지 않겠는가? 이 개념은 한 세기 전(1899년)에 가정됐었는데, 데이비스(W. M. Davis)는 그러한 개념을 침식윤회(cycle of erosion, 지형윤회)라고 불렀었다. 그러나 오늘날 그 이론은 거의 폐기됐는데, 대륙 표면에 평탄한 침식 사례가 현저하게 부족하기 때문이었다.

4. 이러한 간격들은 위에 놓여진 지층들에 의해서 일정 시간 보호될 수 있었을까? 그럴 수 있다. 그러나 위에 놓인 지층이 제거될 때, 아래 지층들이 매우 단단하지 않다면, 침식은 매우 불규칙한 지형을 남겼을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이들 간격들에서 해당되는 경우가 아니다.


그림 10. 호주 NSW, 클리프턴 시 북쪽의 시드니 분지(Sydney Basin) 내의 한 간격(평행부정합).[10] 지질도 정보의 평가에 기초하여, 이 간격은 약 600만 년으로[11], 검은 색의 불리석탄층(Bulli Coal seam) 바로 위로 매우 얇은 셰일 층이 가끔 발견된다. 이 간격의 특징은 광범위한 3m의 석탄층 바로 위에 그 층이 놓여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왜냐하면, 이것은 석탄층이 언제 어떻게 형성됐는지에 관한 질문들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 6백만 년이라는 기간이면, 180m 이상의 부드러운 석탄층의 침식이 예상된다. 그러나 이 접촉면에는 아주 약간의 침식만이 보고되고 있다.

5. 이들 간격에서 시간의 흐름에 따른 풍화작용의 증거가 있는가? 대게 없다.[8] 풍화작용으로 보고되는 곳들의 모습은 풍화작용으로 해석되는 물질의 운송, 또는 위의 지층이 퇴적된 이후 발생한 변화(속성작용, diagenesis)를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간격에 매우 오랜 시간을 가정한다면, 단지 풍화 정도가 아니라, 모는 것이 불규칙하게 침식되어 사라졌어야 한다.

6. 이들 간격에서 침식의 증거가 있는가? 그렇다. 때때로 약간 관측된다. 하지만, 간격들에 제안되고 있는 장구한 기간 동안의 예상되는 거대한 침식에 비하면 미미하다. 더군다나, 전 지구적 홍수 동안에, 일부 침식은 어떻게든 예상되는 것이다.

7. 침식 속도가 과거에는 느렸을 수 있지 않을까? 아마도 약간 그럴 수도 있다. 하지만, 과거의 일반적인 기상 패턴이 오늘날과 극적으로 달랐던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화석기록에 풍부한 물의 공급을 필요로 했던 식물 및 동물 화석들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현재의 침식률을 볼 때, 발견되는 평탄한 간격들이 보존되기 위해서는, 적어도 대륙들의 주요 지역에서 풍화작용이 완전히 없어야만 한다.

8. 이들 간격들이 물속에 있었다면, 침식으로부터 보호되지 않았을까? 아니다. 대륙붕의 침식과 같이 많은 침식들이, 얕은 바다와 깊은 바다 모두에서 물속 흐름에 의해서 발생한다.

그림 11. 미국 텍사스 북부의 팔로듀로 캐니언(Palo Duro Canyon)에는 ‘평탄한 간격’들이 노출되어 있다. 위쪽 화살표의 끝에는 중생대 트라이아스기 트루질로 지층(Trujillo Formation) 바로 위에 신생대 플라이오세의 오갈랄라 지층(Ogallala Formation)이 놓여있다. 진화론적 시간 틀로 2억 년의 기간인, 쥐라기, 백악기, 팔레오세, 에오세, 올리고세, 마이오세를 잃어버렸다. 아래 화살표의 끝에는, 페름기의 쿼터마스터 지층(Quartermaster Formation) 바로 위에 트라이아스기 말기의 테코바스 지층(Tecovas Formation)이 놓여있다. 트라이아스기의 초기 및 중기의 1600만 년을 잃어버렸다. 표준 지질시대에 기초하여, 이러한 평탄한 간극들에는 평균적으로 6,000m 및 480m의 침식이 예상된다.


결론

준정합(Paraconformities), 또는 평탄한 간격(flat gaps)은 장구한 지질시대의 개념에 있어서 심각한 문제를 야기시키고 있다. 매일, 매월, 매년, 기상 활동이 일어나는 지표면에서, 그리고 풍화작용, 지각 활동, 대륙 표류 등이 일어났다는 수백 수천만 년 동안, 퇴적 지층들에 침식이 일어났든지, 퇴적이 일어났든지, 하나는 일어났어야만 한다. 퇴적이 일어났었다면, 지층은 계속 만들어지고 있었으므로, 간격은 없다. 침식이 일어났었다면, 접촉면(아래 지층)은 평탄한 면이 아니라, 매우 불규칙하게 남아있어야 한다. 즉, 평탄한 간격은 그 간격에 시간이 거의 흐르지 않았음을 가리킨다.

평탄한 간격은 위 아래에 놓여있는, 믿을 수 없을 만큼 광범위한(어떤 지층들은 대륙을 횡단하고 있다) 퇴적지층과 함께 수억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표준 지질시대에 대한 심각한 도전이 되고 있는 것이다. 이들 간격에서 주장되는 장구한 시간 동안 예상되는 상당한 침식이 전혀 없다는 것은, 오래된 연대를 주장하는 동일과정설적 패러다임에서는 설명하기 매우 어렵다. 이에 반해, 성경에 기록된 전 지구적 홍수 패러다임으로 해석할 때, 이들 평탄한 간격은 쉽게 설명된다. 노아 홍수는 지구상 퇴적지층들의 대부분을 짧은 기간 내에 퇴적시켰다. 평탄한 간격들은 성경의 진실성을 강하게 지지해주는 과학적 데이터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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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Geology Questions and Answers

References
1.For further discussion see: Roth, A.A., Those gaps in the sedimentary layers, Origins 15:75–92, 1988. For a briefer version see: Roth, A.A., Implications of paraconformities, Geoscience Reports No. 36:1–5, 2003. These references can be accessed through grisda.org. The topic is also discussed on pages 222–229 of Roth, A.A., Origins: Linking Science and Scripture, Review and Herald Publishing Association, Hagerstown, MD, 1988. For a historic note see: Roth, A.A., Science Discovers God: Seven Convincing Lines of Evidence for His Existence, Autumn House Publishing, Hagerstown, MD, pp. 150–151,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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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Journal of Creation 23(2):76–81, August 2009
URL : http://creation.com/flat-gaps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퇴적 지층 사이의 간격들 1 (Those Gaps in the Sedimentary Layers 1)
2. 퇴적 지층 사이의 간격들 2 (Those Gaps in the Sedimentary Layers 2)
3. 느리고 점진적인 침식은 없었다. 평탄하게 이어진 지층 경계면들은 장구한 시간 간격을 거부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5 (No Slow and Gradual Ero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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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프리카와 북미 대륙에 서로 유사한 거대한 퇴적지층들 :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 (Reading African Strata)
6. 창세기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평탄한 지표면 (It’s plain to see : Flat land surface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7. 여러 퇴적 지층들을 관통하며 발견되는 다지층 화석들 (Fossils Found Through Layers of Sediment)
8. 암석 지층들은 부서짐 없이 습곡되어 있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6. (Rock Layers Folded, Not Fractured)
9. 대륙을 횡단하는 퇴적 지층들 : 빠르게 쌓여진 퇴적층들이 광대한 지역에 걸쳐 확장되어 있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3 (Transcontinental Rock Layers :Rapidly deposited sediment layers spread across vast areas)
10. 큰 깊음의 샘들, 노아 홍수, 그리고 거대층연속체들 (Fountains of the Deep)
11. 거대층연속체들과 전 지구적 홍수 (Grappling with Megasequences)
12. 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거대한 침식은 대홍수가 휩쓸고 간 증거이다. (Massive erosion of continents demonstrates Flood runoff)
13. 격변적 사건들을 과소평가해왔던 지질학자들 : 한 번의 폭풍우가 수천 년에 해당하는 침식을 일으켰다. (Geologists Have Underestimated Catastrophes)
14.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Geologic Evidences for the Genesis Flood)
15. 지질학적 편협성 (Geological Provincialism)
16. 의심되고 있는 지질학적 법칙들 : 인공수로 실험에서 빠르게 형성된 층리와 엽층들 - Guy Berthault의 웹사이트 탐방 (동영상 위주) (Paleohydraulic analysis : a new approach by Guy Berthault)
17. 강이 산을 자르고 지나갈 수 있는가? : 노아 홍수의 후퇴하는 물로 파여진 수극들 (Do rivers erode through mountains? Water gap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18. 지형학은 노아 홍수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한다. : 산, 평탄면, 도상구릉, 표석, 수극, 해저협곡의 기원 (Geomorphology provides multiple evidences for the global flood)
19. 대륙을 가로질러 운반된 모래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4 (Sand Transported Cross Country. Flood Evidence Number 4)
20. 노아 홍수를 일으킨 물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Where did all the water come from?)
21. 전 지구적인 격변적 사건이 고대 숲들을 쓸어버렸다. (A Global Catastrophic Event Wiped Out Ancient Forests)
22. 픽쳐 협곡(수극)은 갑작스런 격변을 외치고 있다. (Picture Gorge shouts sudden cataclysm)
23. 과거 해양의 갑작스런 변화는 대홍수와 조화된다. (New Technique Unlocks Secrets of Ancient Ocean : Abruptness of ancient oceanic alterations fit the Flood)
24. 호주 퍼스 지역의 지형은 노아 홍수를 나타낸다. (Images of Perth landscape reveal Noah’s flood)
25. 대홍수가 파놓은 서스퀘해나 강의 수극들 (Flood-Carved Water Gaps in Susquehanna River Basin, Pennsylvania, USA)
26. 후퇴하는 홍수물에 의해 파여진 호주 시드니 지역 : 수극으로 불려지는 협곡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Receding floodwaters carved Sydney landscapes Google shows)
27. NASA의 지구 사진과 노아 홍수에 관한 한 질문. : 노아 홍수를 일으킨 물은 어디로 갔는가? (NASA Earth Image Helps Answer Flood Question)
28. 호주의 카나본 협곡 : 노아 홍수의 기념비 (Carnarvon Gorge, Australia : monument to Noah’s Flood)
29. 광대한 대륙을 뒤덮고 있는 퇴적층 담요 : 전 지구적 대홍수의 증거 (Sedimentary blankets: Visual evidence for vast continental flooding)
30. 케이프 타운에 남아있는 노아 홍수의 증거 (A new view of Chapman’s Peak Drive, Cape Town, South Africa Revealing spectacular evidence for Noah’s global Flood)
31. 노아 홍수 동안 퇴적된 남아프리카 케이프 반도의 사암층 (Cape Peninsula sandstones, South Africa, deposited during Noah’s Flood)
32. 자연적 뗏목이 동물들을 전 세계로 분포시켰다. : 방주에서 내린 동물이 어떻게 먼 곳까지 분산될 수 있었을까? (Natural rafts carried animals around the globe)
33. 중국에서 발견된 거북의 거대한 화석무덤. : 1800 마리의 쥐라기 거북 화석들은 격변적 매몰을 가리킨다. (Huge Deposit of Jurassic Turtle Remains Found in China)
34. 생물이 자신의 살고 있는 곳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 동식물의 생물지리학적 분포와 전 지구적 대홍수 (Plants and animals around the world. Why are they found where they are?)
35.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The remarkable African Planation Surface)
36. 노아 홍수 동안에 식물들은 어떻게 생존했을까? (How Did Plants Survive the Fl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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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석유, 셰일오일, 천연가스의 기원과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 (Oil, Fracking, and a Recent Global Flood)
45. 지구 깊은 곳에 막대한 양의 물이 존재한다. : 노아 홍수를 일으킨 큰 깊음의 샘들? (Oceans of Water Deep Beneath the Earth?)
46. 생물지리학, 그리고 전 지구적 홍수. 2부 : 홍수 이후 동식물들은 어떻게 전 세계에 분포했는가? (Migration after the Flood. How did plants and animals spread around the world so quic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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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퇴적지층 사이의 ‘평탄한 간격’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지질연대 개념에 도전한다. (‘Flat gaps’ in sedimentary rock layers challenge long geologic ages)
67. 그랜드 캐니언의 구불구불한 협곡(또는 사행천)은 노아 홍수를 부정하는가? : 후퇴하는 노아 홍수의 물로 설명되는 말굽협곡. (Horse Shoe Bend, Arizona Carved by the receding waters of Noah’s Flood)
68. 4200만 년 동안 동일한 바람이 불 수 있는가? : 중국 황토(loess, 뢰스)에 대한 새로운 동일과정설적 해석 (Can the Same Winds Blow for 42 Million Years?)
69. 그랜드 캐년이 노아의 홍수에 의해서 형성되었다고 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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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사암 기둥들은 수백만 년의 연대를 부정한다. (Sand Pillars—Breaking Through Millions of Years)
75. 황토(뢰스)의 기원과 노아홍수, 그리고 한 번의 빙하기 (Loess problems)
76. 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How did the waters of Noah’s Flood drain off the continents?)
77.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new) : 동일과정설적 지형학이 결코 설명할 수 없는 모습 (The remarkable African Planation Surface)
78. 호주의 글렌 헬렌 협곡은 어떻게 형성됐을까? : 전 세계의 수극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Glen Helen Gorge, Australia: How did it f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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