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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나방은 아직도 진화하지 않고 있다.
(Peppered Moth Still Not Evolving)
Brian Thomas
   2003년에 ICR의 설립자인 헨리 모리스(Henry Morris) 박사는 진화론자들이 진화의 증거로 사용해왔던 후추나방(peppered moth, 가지나방)에 대해 비판적 설명을 했었다.[1] 이제 새로운 유전자 연구는 그 비판이 유효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후추나방은 19세기 후반에 고전적 진화의 한 중요한 사례로서 널리 선전됐었다. 영국에서 산업혁명 이후 공장의 매연으로 인해 나뭇가지들이 어두운 색으로 변하면서, 후추나방의 개체 수는 흰색 계통보다 검은색 계통으로 대부분 변화되었다. 진화 이야기에 의하면, 포식자 새들이 주변의 어두운 색으로 인해 검은 나방들을 찾기 어려워지면서, 검은 나방은 번창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그 이야기는 현장 증거들이 부족했던 20세기 초에 다윈의 자연선택 개념을 구조하는 데에 도움을 주었다. 그러나 후에 연구자들은 후추나방의 결과를 반복할 수 없었다. 다른 연구자들은 그 이야기의 대부분은 본질적으로 틀렸다는 것을 발견했다. 예를 들어, 후추나방은 나무줄기에 앉지 않고, 잎 아래에서 주로 살아간다. 한 연구자는 검댕이 있는 나뭇가지 위에 있는 후추나방의 사진을 찍었는데 (접착제로 붙이고), 그곳은 나방이 자연스럽게 휴식하는 곳이 아니었다. 

모리스는 이 후추나방의 문제점들을 폭로한 주디스 후퍼(Judith Hooper)의 책을 리뷰했다. 그녀는 가지나방 이야기는 완전히 잘못됐다는 것을 인정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화에 대한 굳건한 믿음을 드러냈다.[2] 모리스는 썼다

그것을 ‘작동되고 있는 진화’로 생각하고 있던 그녀와 다른 진화론자들에게 놀라운 일일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창조론자들에게는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것은 단지 작동되고 있는 ‘변이와 보존(variation and conservation)'의 사례인 것이다.[1]

즉, 그것은 산업혁명을 통한 대기오염으로 인해 발생한 흰색 나방과 검은색 나방의 개체 수 때문에 기인된 것이었다. 실제 진화는 발생하지 않았다. 그리고 그것은 본질적으로 유전학자들이 새로운 연구에서 확인되고 있었다.

Nature 지에 게재된 논문에서, 리버풀 대학의 연구자들은 전이요소(transposable element, TE)를 포함하여, 잘 알려진 형태의 유전자 뒤섞음(genetic shuffling)이 나방의 어두운 색깔을 발생시킨다는 것을 발견했다.[3] 연구자들의 성실한 노력으로, 과거의 어떤 시점에서, 배아 나방이 발달하는 동안에 21,925개 염기 길이의 DNA 분절이 관련 유전자 안으로 삽입됐다는 것을 밝혀냈다. 

연구의 저자는 썼다. ”삽입은 (2002년 이후 영국에서 포획된) 110 마리의 완전히 검은색 나방 중에 105 마리에서 존재하는 것이 발견되었다. 그리고 시험된 283 마리의 모든 흰색 나방(typica)에서는 존재하지 않았다.”[3] 분명히 한 세기 만에, 영국의 나뭇가지에 검댕이 없어지고 깨끗해진 후에, 검은색 나방과 흰색 나방 모두 함께 여전히 야생에서 잘 번성하고 있었다. 

어떤 메커니즘이 검은색의 다양성을 가진 나방을 만들었을까? 그 답으로 자연선택은 적합하지 않다. 자연선택은 어떤 새로운 것을 생성하는 것이 아니라, 기껏해야 '부적합' 나방의 죽음으로 인한, 단지 색깔의 다양성을 감소시켰을 뿐이었다.

정확하게 기능을 하는 시점에서, 전이요소(TE)들은 주요 유전자들을 방해하지 않고, 변이를 증진시킬 수 있도록 하는 유전체의 부분 안으로 DNAs를 자르고 붙이는 것을 도와주는 세포기계들과의 정밀하게 통합되고 있었다. 유전학자들은 모든 종류의 동물과 심지어 사람에서, 전이요소의 주요 역할들을 발견하고 있다.[4] 다른 말로해서, 이것은 하나님이 이들 ‘도약 유전자(jumping genes)’들을 설계하셨던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5] 

그래서 태초에 창조주는 미래 세대에 어두운 변종을 발생시키기 위한 유전적 잠재력을 나방에게 부여하셨던 것이다. 후추나방은 결코 작동되고 있는 진화의 사례가 아니다. 이제, 이전보다 더욱 분명하게, 후추나방은 천재적 창의력을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Morris, H. 2003. Evolutionists and the Moth Myth. Acts & Facts 32 (8).
2. Hooper, J. 2002. Of Moths and Men. New York: W.W. Norton and Co.
3. Van't Hof, A. E. et al. 2016. The industrial melanism mutation in British peppered moths is a transposable elementTE. Nature. 534 (7605): 102-105.
4. Kunarso, G. et al. 2010. Transposable elements have rewired the core regulatory network of human embryonic stem cells. Nature Genetics. 42 (7): 631-634.
5. A hiccup in healthy cell processes that randomly pasted the 21,925-long TE into this particular gene would justify the Nature study authors calling it a 'mutation.' However, processes could have pasted the TE into this gene as part of an internal variation-generating protocol. But this implies ingeniously designed automated genetic-script editing. The team did not test these options, but whether the TE placement happened by accident or design, the cut-and-paste process itself followed a focused strategy using cellular machinery and protocols.

출처 : ICR News, 2016. 8. 4.
URL : http://www.icr.org/article/9485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굿바이, 가지나방 : 추락한 한 고전적인 진화 이야기 (Goodbye, peppered moths : A classic evolutionary story comes unstuck)
2. 계속해서 추락하는 가지나방의 진화 이야기 (Peppered Moths Without Evolution)
3. 선전되고 있는 다윈의 상징물들 : 가지나방, 핀치새, 틱타알릭 (Polishing Darwin’s Icons)
4. 또 다시 선전되고 있는 가지나방 (Peppered moths -back on the agenda?)
5. 영국 학교 교실에서의 잘못된 교육 : GCSE 생물학 교과서에 아직도 실려있는 가지나방 (Error in the UK classro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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