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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교회의 뜨거운 감자, 창조론 대 진화론 논쟁!
: 청소년 사역자를 놀라게 하는 조사 결과
(Creation—the ‘dealbreaker’ for today’s generation)
Gary Bates and Carl Wiela

   CMI(Creation Ministries International) (ICR, AiG, CSR, KACR 등과) 같은 창조과학 단체들이 하고 있는 사역이 이 시대 청소년들의 신앙과 관심사에 얼마나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는지를 말한다면, 많은 사람들은 자신들의 사역이기 때문에 필요성이나 존재의 정당성을 강조하려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CMI와 전혀 관련이 없는 기독교 연구기관에서 스스로의 목적을 위해서 조사한 것을 특별히 인용하고자 한다. 조사 결과에 대한 이유를 충분히 분석했는지 여부와 관계없이, 조사결과 자체만으로도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다.    

조사 결과는, 청소년 사역자들이 ”일차적으로 좀 더 근본적인 질문들에 직면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호주 시드니에 있는 유스웍스 대학(Youthworks College)의 ‘교회 역사와 복음’ 강사인 룻 루카비오(Ruth Lukabyo)는 최근 호주 시드니 인근의 11개 공립학교에 다니고 있는 208명의 11~14세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를 수행했다.[1] (이 글을 쓰고 있는 시점의) 뉴사우스웨일즈 주의 부모들은 자신의 자녀들이 기독교 과목을 수강하는 것을 허용하고 있다. 주 정부에서 허용하기는 하지만, 재정 지원을 하지는 않는 이 과목은 ‘성경 수업(scripture class)’ 또는 ‘성경(scripture)’ 과목으로 불려진다. 소위 ‘성경을 배우고 있는 어린이(scripture kid)’들의 부모들은 (꼭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크리스천이기 쉽다.

루카비오는 ‘성경 어린이’들이 ”기독교 신앙에 대해 잘 알고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었다고 말한다. 루카비오와 같은 기독교 청소년 사역자들이, 이들 청소년들이 갖고 있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질문들은 ”예수님이 죽음에서 부활하셨는가?”, ”하나님은 왜 우리의 혼전(婚前) 성관계를 싫어하시는가?” 등과 같은 것일 거라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놀랍게도 이런 질문들은 청소년들의 최우선적인 관심사가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대신에 루카비오가 보고하고 있는 조사 결과는, 청소년 사역자들이 ”일차적으로 좀 더 근본적인 질문들에 직면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들은 어떤 기본적인 것도 당연한 것으로 가정하면 안 된다는 것이었다. 그녀는 ‘교회 청소년들(church children, 당신의 자녀나 손자 손녀일 수 있음)’이라도 ‘하나님이 계신다’라는 것을 믿고 있다고 전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루카비오가 수행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청소년들이 갖고 있는 주요한 네 가지 질문은 ‘하나님의 실재(實在)와 인격성’과 같은 기본적인 것과 관련된 것들이었다. 물론 질문 넷 중 셋은 CMI가 직접적으로 지속적으로 다루고 있던 질문이었고, <창조에 대한 답변> (Creation Answers Book)에 실려 있다. 그 질문들은 다음과 같다 : 

.하나님이 계시는지 어떻게 알 수 있나?

.이 세계에는 많은 고통들이 있는데, 어떻게 선하신 하나님을 믿을 수 있나?

.진화론이 하나님이 없다는 것을 증명하지 않았나? 

루카비오는 또한 Y세대(1980년 이후에 태어난 세대)의 신앙을 조사한 책을[2] 참조하여 말하기를, Y세대의 50% 미만이 어떤 종류의 신(神)이건 간에 신의 존재를 믿고 있으며, 그리고 더 조사해보았더니, 이 세대가 믿음을 잃어버린 가장 큰 한 가지 이유는 ‘과학’ 때문이라는 것이었다.

루카비오가 조사한 위에 열거한 질문들은 설문지 목록에서 고른 것이며, 또한  청소년들이 개별적으로 어떤 질문이라도 설문지에 쓸 수 있도록 했다.   

루카비오는 또한 위에 언급한 ‘Y 세대의 신앙을 조사한 책’에서 가장 일반적인 (여러 번 반복적으로 나오는) 질문 네 개를 제시하고 있었다. 질문 넷 중 셋은 CMI 홈페이지에 그 답변을 제공하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질문이었다 :   

.하나님은 어디서 왔나?

.하나님은 왜 인간을 만드셨나?

.빅뱅이론이 사실이라면, 하나님은 없는 것이 아닌가?

그런데 루카비오의 조사 결과와 ‘Y 세대의 신앙을 조사한 책’, 양쪽의 네 번째 질문은 비슷한 주제이며, 다음과 같다. ‘선하신 하나님이 어떻게 사람들을 지옥에 보낼 수 있는가?’, 그리고 ‘천국과 지옥이 무엇이며 또 어떻게 천국에 갈 수 있나?’ 이 주제들을 creation.com에서 다루기는 했지만, CMI 사역의 (다른 여섯 질문과 같은 정도의) 핵심적 부분은 아니다. 나머지 두 질문에 대해서 그녀는 다음과 같이 언급했다.

”청소년들은 학교에서 빅뱅이론과 함께 ‘원인과 결과’의 과학법칙을 배운다. 그들은 모든 사건에는 원인이 있다는 철칙(鐵則)을 마음에 새기고, 우주의 원인이 하나님이라면, 그렇다면 하나님은 어디서 왔으며, 누가 만들었는가? 빅뱅이론이 우주의 궁극적 기원이라면, 더 이상 하나님을 믿을 필요가 없는 것 아닌가?”

”하나님을 믿을 필요가 없는 것 아닌가?”라는 질문에 대하여, 창세기를 역사적 사실로서 수용하지 않는 부모나 교사들은, 빅뱅이론은 창세기 역사와 모순되며[3], 수많은 문제점을 가진 빅뱅이론은 많은 무신론 과학자들도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 라고 말해주기 보다는, 둘 다 믿으라고 말하기 쉽다.

조사자가 ”창세기를 역사적 사실로 받아들이는 것에 대한 근본적인 중요성”을 분석해봤는지는 분명치 않지만, 청소년 사역자들이 ”인과 관계의 과학적 질문에 대하여 분명하게 대처할 필요”가 있다는 루카비오의 견해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우리는 얼마 전에 대학 캠퍼스에서 활동하는 주요 교단 선교팀의 사역자들에게 위에 언급한 질문들에 대해 어떻게 대답하느냐고 물어 보았더니, 공식적 입장은 대답을 피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참조 Christians ducking and weaving on campus).

성장해 가면서 많은 청소년들이 교회를 떠나는 것에 대해 힘없이 머리를 흔들기보다는, 이러한 문제들에 대한 해결책이 있음을 널리 알릴 필요가 있다. 

우리는 자녀들을 위해 기도해야 할 뿐만 아니라, 진화론에 대한 저항력을 갖추도록 어려서부터 지속적으로 반복하여 강조하고 격려함으로써, 우리의 자녀들을 충분한 정보로 무장시켜야 한다.

 

부모와 사역자들의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우리는 자녀들을 위해 기도해야할 뿐만 아니라, 진화론에 대한 저항력을 갖추도록 어려서부터 지속적으로 반복하여 강조하고 격려함으로써, 우리의 자녀들을 충분한 정보로 무장시켜야 한다. 나는 이러한 일이 성취된 많은 가정들을 대상으로 했던 수십 년간의 CMI 사역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자녀들은 <창조> 지와 창조에 대한 책들을 지속적으로 접하면서, 성장하여 어른이 되고, 그들은 자신들의 반석과 같은 믿음이 지속적으로 받아들인 창조과학 지식 덕분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예를 들면, 니키(Nikki C.)는 이메일로 다음과 같은 사연을 보내왔다. 

우선 CMI에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저는 진화론과 신앙의 문제로 심한 갈등을 겪은 후에, CMI 자료들이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진화론에 노출되기 전 어렸을 때부터, CMI 자료들을 접할 수 있었던 축복받은 사람입니다. 과학으로 위장한 진화론의 해악에 대해 면역이 된 후에, 대학에서 생물의학을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태어날 우리 아이들과 함께 훌륭한 CMI 자료들을 활용하기를 남편과 함께 기대하고 있으며, 신뢰할 수 있는 CMI의 훌륭한 연구 자료들로 인해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매주 전 세계의 어느 곳에선가는 CMI 강사가 창조과학 정보를 전파하고, 이전에 전혀 들어보지 못했던 사람들이 놀라서 두 눈을 크게 뜨며,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사람들의 삶이 변화 받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것이 우리(CMI)가 할 수 있는 일의 한계이다. 이렇게 말하는 이유는 위에서 언급한 조사를 수행한 루카비오가 지적하듯이 모범적인 그리스도교 교회들이 아직도 창조과학을 등한히 하고 있다는 것이다. 많은 교회들이 창조론에 대해서 양극화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어떤 사람들은 ‘창조/진화’라는 주제는 분란(紛亂)을 일으킨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교인 중 많은 수, 특히 청소년들이 창조에 대해 의심하고 있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자신들의 생각이 답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말하기도 한다. ”그건 중요한 문제가 아니야” 또는 ”하나님도 믿고 진화도 믿으면 되지” 그러면 또 다른 사람들은 ”아니 어떻게 그럴 수 있지?”라고 말한다. 그리하여 논쟁이 시작된다. 그러나 그들 모두 논란이 되는 주제들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어떤 사람들은 우리 크리스천들은 기원 문제에 대한 진정한 답을 알지 못하며, 성경 말씀만으로 믿음을 굳건하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유는 주류 과학이 진화론을 주장하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좋은 그리스도교 교회라도 창조/진화와 관련한 주제를 잘 다루지 않는다. 만족할만한 답을 얻지 못한 많은 사람들이 교회를 떠나게 되면, 이렇게 반응한다. ”그거 보라니까! 창조/진화 논쟁은 분란만 일으킨다구!”   

보다시피 이것은 악순환의 성격을 띠는 문제이다. 간단히 말하자면, 사역자들은 만족스럽지 못한 답변을 우려하여 골치 아픈 주제를 회피하지만, 성도들은 만족스러운 답변을 제공받지 못하기 때문에, 교회를 떠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한다.


우리는 변명할 수 없다

많은 교회들이 창조/진화 주제를 다루지 않는 것에 대해 안타까움을 금할 수 없다. 이 글을 쓸 당시에(2011년), CMI는 33년 동안 활동해 왔다. 일반적으로 대형교회일수록 더 그런 것 같으며, 대형교회에서 창조론/진화론 세미나를 개최하고 사역을 했던 경우는 많지 않다. 창조론을 주장하는 것은 누군가(진화론을 믿는 성도들)를 불편하게 할지도 모르기 때문에, 논쟁거리를 회피하려는 것 같다.

또 다른 요인은 CMI와 많은 창조과학 단체들의 사역이 교회에서 교인들이 활동하고 있는 수 백 가지의 여러 사역들 중 하나로 보는 것 같다. 그러나 우리는 설립 목적부터가 다르다. CMI는 전 세계적으로 사역하고 있으며, 교회 사역에 어떤 종류의 걸림돌이라도 되지 않도록 사역하고 있으며, 또한 CMI가 돈벌이를 위해 일한다는 오해를 피하기 위해, 정해진 강사료를 요구하지 않는 방식으로 사역을 한다.   

행정 경비를 충당하기 위해서 믿음으로 하나님을 의지한다. 하나님의 창조를 선포하는 사역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리라 믿는다. 우리는 경험을 통하여 우리의 자료들이 가족과 친지들을 통해 전파되고, 그래서 사역의 성과가 배가(倍加)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한 방식을 통하여 하나님의 섭리로 닉(Nick W.)이 영향을 받았으며, 그는 이렇게 말했다.    

”먼저 하나님이 CMI를 축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창조과학 사역은 기독교가 과학적으로 건전한지 아닌지에 대한 저의 의문에 답을 주었습니다. 저는 기독교가 정말로 과학적으로 문제가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여러분들은 저의 잘못된 생각을 무너뜨리고, 무엇보다도 지구의 나이에 대한 저의 이해를 새롭게 해주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그리고 절대로 이 사역을 중지하지 마십시오”

이러한 대외사역(outreach)이 계속되어야 하는 이유의 중요성에 대하여 데빈(Devin S.)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저는 <창조> 지 구독 신청을 하고, 기부금을 조금 냈습니다. 우리 부부는 십대 딸 둘이 있으며, 재정 상황이 빠듯합니다. 저는 창세기를 문자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옹호해야할 기독교 사역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저는 성경이 우리의 최종적인 권위라는 것을 담대히 선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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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Lukabyo, R., What questions do adolescents have about the Christian faith? Accessed at www.youthworks.net on 4 February 2011.
2. Mason, M, Singleton, A., and Webber, R., The Spirit of Generation Y, Mulgrave: John Garratt pub., 2007.
3. In big bang ideas, the sun is supposed to be there for millions of years before the earth, a total reversal of the sequence of appearance in Genesis Chapter 1. In our experience, young people can easily see through flimsy ‘accommodationist’ notions once they see such contradictions between what the Bible says and what naturalistic theories claim.

출처 : CMI, 2015. 12. 31.
URL : http://creation.com/creation-dealbreaker
번역자 : 홍기범

관련 자료 링크:

1. 다윈의 공헌? : 진화론과 성경은 혼합될 수 없다. (Darwin’s contribution?)
2. 진화론과 기독교는 물과 기름 같다. (Evolution and Christianity Mix like Oil and Water)
3. 왜 우리는 창조론과 진화론의 논쟁에 대해 배워야만 하는가? (Why Should I Learn About the Creation vs Evolution Controversy?)
4. 진화론이 사실이 아닌 3가지 이유
5.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One)
6. 진화론을 논리적으로 허무는 생명정보이론 <부제: 컴퓨터 과학자가 본 다윈주의의 허구성>
7. 기능을 하지 못하는 중간체의 문제 : 진화론의 근본적인 결함 (The Problem of Nonfunctional Intermediates : Evolution's fundamental flaw)
8. 무신론은 진화론을 필요로 한다. : 진화론은 사실로부터 생겨난 것이 아니다. (Atheism needs evolution. Does evolution ‘fall out’ of the facts?)
9. 창조신앙의 역사, 그 교회사적 고찰 : 초대교회를 중심으로 (Trajectory of the Faith in Creationism in Church History : Early Church Period
10. 다윈의 열매와 파스퇴르의 열매 : 진정한 과학자는 어떤 사람일까? (Less Darwin, More Pasteur)
11. 진화론의 영향을 받은 한국교회의 전망과 대책 <부제 : 바람직한 군선교를 위한 제언>
12. 유신진화론을 받아들이면 안 되는 이유
13. 유신진화론의 위험성 2 :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을 사용하셨는가? (Perils of Theistic Evolution)
14. 유신진화론의 위험성 1 :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을 사용하셨는가? (Perils of Theistic Evolution)
15. 생물교사들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 미국 공립학교에서 진화론의 쇠약 (Survey Results : Evolution Weak in Public Schools Despite Dover)
16. 다윈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여 실시된 여론 조사에서 영국인들의 반은 진화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Poll Reveals Public Doubts over Charles Darwin’s Theory of Evolution. A poll in Britain reveals widespread doubt over Darwinism—or does it?)
17. 의사들이 다윈을 거부하다. : 의사들의 60%는 진화론을 믿지 않고 있었다 (Doctors Deny Darwin)
18. 진화론에 대한 대중들의 견해는 26년 동안 바뀌지 않았다. : 여론조사 결과 92%의 미국인들은 하나님을 믿고 있었다. (Public Views on Darwin Not Evolving : 92 Percent of Americans Believe in God)
19. 창조과학 교육이 왜 필요한가? (How Can We Stand on Scripture in an Evolution-Pushing Culture?)
20. 진화론이 신학에 미친 영향 (The Influence of Evolutionism on Theology)
21. 선생님들은 진화론을 불편해하고 있다. (Teachers Squeamish About Evolution)
22. 과학수업에서 진화론에 대한 비판적 분석은 면제되는가? 진화론을 정밀히 검토해보는 데에 사용될 수 있는 질문 33가지 (Should Evolution be Immune from Critical Analysis in the Science Classroom?)
23. 창조론은 믿음이고, 진화론은 과학인가? : 진화론자와 유신진화론자의 히브리서 11장 (‘Creation is faith; evolution is science’?)
24. 만우절의 농담과 같은 진화론자의 주장들. :보존된 유전자들, 약자생존, 실러캔스 이야기 (Darwinism as an April Fool Prank)
25. 진화론의 허구성과 창조의 증거들 (youtube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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