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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기원에 관한 진화 이야기들이 부정되고 있다.
: '거대 충돌' 및 ‘후기 대폭격기’ 이야기의 몰락
(Moon Origin Story Collapses)
CEH

 새로운 발견은 달의 기원과 그 이후의 진화 역사에 관한 이야기를 기각시키고 있었다.

 

달의 기원에 관한 기존의 충돌 이야기가 부정되고 있다.

Science Daily(2016. 9. 12) 지에 게재된 기사의 첫 번째 문장은 이렇게 시작하고 있었다 : ”지구와 달 암석에서 한 원소에 대한 측정은 달의 기원에 관한 선도적 가설을 기각시키고 있다.” 달의 기원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는 가설들 중에서 가장 선도적 가설은, 45억 년 전에 화성 크기의 원시행성이 지구와 충돌했고, 파편이 달이 되어 지구를 돌게 되었다는 이론이다. 그러나 두 천체 사이의 동위원소들 유사성이 너무도 유사하기 때문에, 지금은 위기가 되고 있다는 것이다 :

충돌체가 지구와 동일한 동위원소 서명을 우연히 갖고 있었을 가능성은 극히 낮다. 그래서 달의 기원에 있어서 ‘거대충돌 가설(giant impact hypothesis)’은 커다란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지구-달 시스템에서 많은 물리적 특성들이 일치하지만, 지화학적 특성은 아니었다. 그러나 동위원소들의 구성(isotopic composition)에 관한 연구들은 그 충돌 가설에 대한 '동위원소 위기'를 초래하고 있다.

최신의 고정밀 측정은 두 천체 사이에서 너무도 많은 유사성을 보여주었다. 특히 칼륨 동위원소(potassium isotopes)에서 그러했다. 이제 이론가들은 새로운 주장을 하고 있었는데, 그 충돌은 너무도 맹렬해서, 지구의 지각과 맨틀을 증발(기화)시켰을 것이라고 말하는 것이었다. 즉, 맹렬한 거대 충돌로 인해, 지구 상층부의 맨틀과 충돌체 전체가 녹았고, 증발해서 뒤섞이면서 거대한 맨틀 대기층을 만들었고, 여기에서 달이 응집해서 생겨났다는 것이다. 그것이 Space.com(2016. 9. 13)의 기사가 말하고 있는 것이었다 : ”달의 탄생은 지구의 대부분을 기화시켰을 수 있음을 연구는 보여주었다”. 그렇다면 생겨나는 질문들이 있다. 기화됐던 구름들이 응축해서 정말로 지구와 달이 될 수 있는 것인가? 그러한 맹렬한 충돌(violent collision) 후에 응측으로 생겨난 달은 어떻게 안정적인 공전궤도를 갖게 되었던 것일까? 어떻게 생명체에 필요한 조석을 일으키는, 매우 적절한 거리에 있는 하나의 위성을 가진 지구가 탄생할 수 있었던 것일까? 그리고 이러한 것의 원인으로 맹렬한 거대충돌을 가정하는 것이 과학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방법일까?


달의 ‘후기 대폭격기’ 이야기가 부정되고 있다.

확실한 것으로 주장됐던 또 하나의 진화 이야기는 소위 '후기 대폭격기(Late Heavy Bombardment, LHB)'라는 것이었다. 그 이야기는 달이 형성되고 6억 년 후인, 39억 년 전쯤에, 맹렬한 충돌 기간이 있었다는 것이다. 커다란 충돌 분지들은 가지고 있는 달 표면의 곰보 자국은 그것을 나타낸다는 것이었다.

이제, PNAS 지의 한 논문은 그 이야기를 '착각(illusory)'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데이터들이 잘못 해석되었다고, UCLA의 두 과학자는 말했다 :

후기 대폭격기를 가리킨다는 증거들의 거의 대부분은 아폴로 우주선이 채취했던 시료로부터 40Ar/39Ar 연대 스펙트럼에서 온 것이다. 안정기를 통과한 것으로 해석됐던 그 시료들은 ~39억 년으로 그 연대가 명백히 집중되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 데이터가 강요하는 지구-달 시스템의 충돌 역사로부터, 그것을 독자적으로 바꿀 수 있는지 여부는 결코 테스트된 적이 없었다. 우리는 달의 지각 형성 초기에 간헐적으로 있었던, 단순하게 줄어들던 한 충돌체 흐름(impactor flux)으로부터 40Ar의 확산손실(diffusive loss)이 40Ar/39Ar의 연대를 39억 년에 집중적으로 분포할 수 있게 만드는 경향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대신에 이들 40Ar/39Ar 데이터는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폭발유성의 흐름(bollide flux)과 조화될 수 있었다. 따라서 충돌들은 육지 거주성(terrestrial habitability), 초기 지구의 동력학(dynamics), 명왕누대 지르콘(Hadean zircons)의 형성에 최소의 역할만을 했을 수 있다.

그렇게 오랫동안 널리 인정되던 이야기가 지금까지 ”결코 테스트된 적이 없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다. 그들이 지적했던 것처럼, ‘후기 대폭격기(LHB)’ 이야기의 몰락은, 달 표면에 관한 이론에 충격을 주고 있을 뿐만 아니라, 초기 지구의 동력학, 거주성, 지구의 연대측정에 사용됐던 지르콘의 형성 같은 것들에 연쇄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것이다.

또한 New Scientist(2016. 9. 14) 지의 새로운 논문은 이렇게 주장했다 : ”내태양계(inner solar system)에서 소행성과 혜성들의 맹렬한 충돌 시기가 있었다는 것은 허구(fiction)일 수 있다” 후기 대폭격기(Late Heavy Bombardment)는 없었다는 것이다. 대신에 ”부드러운 마사지와 같은” 지속적인 충돌체들의 강우가 있었다는 것이다. 아폴로 우주선의 시료들로부터 충돌 증거들에 대한 재해석은 또 다른 의미를 가지고 있다. 이제 진화론자들은 후기대폭격기의 충돌이 지구상에 행운을 가져왔다고 더 이상 가정할 수 없게 되었다. 즉, 대폭격이 원시 지구에 최초의 물과, 심지어 원시 유기물질들을 운반해왔다는 주장을 더 이상 할 수 없게 되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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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것들은 과학철학(philosophy of science)에서 커다란 교훈이 되고 있다. 이론(theories)들은 확실한 것이 아니라, 임시적인 것들이다. 이론은 번복될 수 있고, 하루아침에 폐기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오류였음이 밝혀지기 전까지, 이론들은 교과서, 학술지, 영상물, 애니메이션, 심지어 대중문화에 영향을 미치면서, 마치 생명체처럼 충분히 오래 생존할 수 있다. 그러나 이론은 완전히 오류일 수 있고, 환상일 수 있는 것이다!

이들 두 이론은 분명 '특별한 상황에 호소'하고 있는 예들이다. 예상치 못했던 관측을 설명하기 위해서, 임시방편의 특별한 구조 장치들을 계속 발명해내고 있는 이론은 좋은 이론이 아니다. 달의 기원을 설명하기 위해서, 한 번의 맹렬한 거대충돌이나, 집중적 충돌 기간을 가정하는 것과 같은, 반복될 수 없는 일회적 사건을 가정하는 시나리오는 과학 분야에서 바람직한 일이 아니다. 유일한 대안은 지구와 달은 항상 거기에 있었다고(또는 현재와 같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세속적 이론가들에게 이러한 대안은 철학적으로 불쾌한 것이기 때문에, 정교하게 운행되는 지구-달 시스템을 설계를 배제하고, 오로지 방법론적 자연주의로 설명하기 위해서, 믿기 어려운 이야기들을 계속 지어내고 있는 것이다.


*관련기사 :  '매우 강렬한 ‘거대 충돌’ 있었다” - 달의 기원 연구 (2016. 9. 13. 사이언스온)
http://scienceon.hani.co.kr/430149


*Evolutionists are planetary catastrophists. Evolutionists traditionally reject explanations involving catastrophic past events on Earth, even though continent-wide flood deposits and massive lava flows cover our relatively small Earth. Yet, in the enormously larger space of the solar system, secular theorists invoke catastrophe repeatedly, even at the magnitude of planetary collisions, in an attempt to explain materialistically inexplicable observations. For example, trying to explain the backward rotation of Venus, evolutionists resort to catastrophism. However, with our increase of our knowledge, including that now exoplanets have falsified the big bang's nebular hypothesis of solar system formation, not only does Venus challenge atheistic origins, materialists do not have an explanation for any planet. Challenged by the conservation of angular momentum, so far we've discovered that one exoplanet actually orbits its star backwards. In our own solar system, major catastrophes are claimed per planet (as for the creation of our Moon). The rescue devices here are the extraordinarily high number of billiard-like planetary collisions that result in just-so positioning and conditioning of planets to explain the particulars of our own solar system, and others. Throughout 2016, we hope to build a list here of the claims of catastrophic planetary collisions invoked by the believers in the nebular hypothesis. To begin with:
- planetary collisions are invoked to explain why a few inner rocky planets are spinning so rapidly on their axes
- evolutionists invoke an Earth collision with a planet possibly as large as Mars to explain the origin of the Moon
- a planetary collision is invoked to explain why Venus is spinning backwards (retrograde)
- etc., etc., as evolutionists invoke many more collisions to explain the features of our eight planets and their moons 

출처 : CEH, 2016. 9. 13.
URL : http://crev.info/2016/09/moon-origin-story-collapses/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달의 형성에 관한 충돌가설이 기각됐다. (Lunar formation—collision theory fails)
2. 달의 기원에 관한 충돌 이론의 실패 (Impact Theory of Moon's Origin Fails)
3. 지구 물의 기원, 혜성이 아니었다. (Comet Ocean Theory Debunked)
4. 초기 지구는 물을 가진 채로 시작했다고 새로운 연구는 주장하고 있었다. (New Earth Ocean Theory Is All Wet)
5. 우주의 모든 곳에서 발견되는 물, 물 (Water, Water Everywhere in Space)
6. 사람이 거주하도록 창조된 지구 : 지구 행성의 놀라운 설계 특징 (Created to be inhabited, Amazing design features in planet Earth)
7. 지구는 불덩어리에서 시작되었는가? (Myths from Hell)
8. 행성 이론의 침몰과 새로 바뀌어야할 이야기 (Rearranging Deck Chairs on Sinking Planet Theories)
9. 태양계의 완벽한 균형은 설계를 가리킨다. (The Perfect Balance of Our Solar System)
10. 우주의 미세조정 (YouTube 동영상) (The Fine Tuning of the Universe)
11. 달에 물이 있다니! : 세속 과학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Water in the Moon! : ‘Wholly unexpected’ says secular science)
12. 월석에서 발견된 물과 달의 성경적 기원. (Water in Rocks May Support Moon's Bible Origins)
13. 달에서 얼음 형태의 물이 발견되었다! (The Moon Is Wet!)
14. 수성과 달은 아직도 화산 분출 중일 수 있다. : 증가하고 있는 젊은 태양계의 증거들! (Mercury, Moon May Still Be Erupting)
15. 달의 가스 분출은 최근의 지질활동을 가리킨다. : 젊은 달의 또 다른 증거 (Moon Gas Indicates Recent Geologic Activity)
16. 달 표토의 헬륨-3 함유량과 달의 나이 : 젊은 달의 반대 증거라는 주장에 대한 반론. (Helium-3 capture in lunar regolith and the age of the moon)
17. 달의 중심부는 아직도 뜨거웠다. (Moon Still Has Hot Core)
18. 달에 거대한 운석 충돌이 의미하는 것은? : 운석공 수에 의한 연대 추정 방법의 몰락과 우리의 지구 (Record Impact on Moon Ups Cratering Rate Estimates)
19. 달의 먼지 문제가 다시 부각되고 있다. (Lunar Dust Problem Re-opened)
20. 달에 최근까지 존재했던 자기장 미스터리 (The Moon's Latest Magnetic Mysteries)
21. 무엇이 달에 자기장을 갖게 했는가? (What Magnetized the Moon?)
22. 달에 관한 새로운 사실들은 기존 패러다임을 거부한다. (Lunar Upsets Challenge Paradigms)
23. 운석들에 의해서 지금도 폭격당하고 있는 달. (Moon Still Feeling the Impact)
24. 우리의 극히 드문 달에 대해 감사하라. (Give Thanks for Our Rare Moon)
25. 달은 정말로 오래 되었는가? : 달의 후퇴율로 추정해 본 달의 나이 (Is the moon really old?)
26. 달의 후퇴율 : 그것은 젊은 우주를 지지하는가? (Lunar recession: does it support a young universe?)
27. 지구 자기장은 생각했던 것보다 지속될 수 없다. (Earth’s Magnetic Field Less Sustainable than Thought)
28. 지구의 크기는 생명체가 존재하기 위한 좁은 범위 내에 있다. (Earth Size Gives Life Edge)
29. 북극광(오로라)은 지구가 보호되도록 설계된 것임을 보여준다. (Northern Lights Display Earth's Designed Protection)
30. 지구는 매우 특별한 행성이다. (Love Your Pl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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