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묘성을 매어 떨기 되게 하겠느냐 삼성의 띠를 풀겠느냐 네가 열두 궁성을 때를 따라 이끌어 내겠느냐 북두성과 그 속한 별들을 인도하겠느냐 [욥기 38: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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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HOME > 자료실 > 주제별
공룡의 미스터리가 밝혀지고 있다
: 새로운 DVD “공룡에 대한 진실의 폭로”
(Dinosaur Mysteries Uncovered)
Jayme Durant

    공룡(dinosaurs)은 언제 살았는가? 공룡은 사람과 함께 살았는가? 공룡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공룡도 방주에 탔는가? 공룡은 진화론을 증명하는 것이 아닌가? 당신은 이러한 질문들을 들어왔을 것이다. 그에 대한 대답은 퇴적암과 화석 내에 들어있었지만, 진화론적 개념으로 인해 오랫동안 숨겨져 왔다.

진화론자들은 공룡들은 수천만 년 전에 살았었다고 말하고 있다. 그러나 ICR(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과 다른 창조과학 단체들의 과학자들은 이러한 주장과는 다른 증거들을 발견해왔다. 공룡 화석들은 비밀을 가지고 있고, 하나님의 말씀이 진실된 역사였음을 증거하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은 너무도 오랜 시간 동안, 이들 미스터리한 생물에 대한 우리의 문화를 잘못 인도해왔다. 진화론자들은 성경의 창조와 다른 메시지를 주장하고 있다. 우리의 자녀들은 너무도 오랜 기간 동안 혼란 속에서 갈등을 겪어왔다. 진화론자들이 학교, 박물관, 영화 등에서 말해온 이야기들은 우리의 자녀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모든 영역에서 (심지어 공룡에 관한 것도) 의심하도록 하는 원인이 되었던 것이다.

우리는 어떻게 성경의 말씀이 사실임을 자녀들에게 확신시켜줄 수 있을까? 여기 몇 가지 사실로부터 시작해보자 :

1. 공룡은 사람과 다른 육상동물들과 함께 창조주간의 여섯째 날에 창조되었다.

2. 공룡은 사람과 동시대를 함께 거닐며 살았다. 아마도 종종 같은 장소는 아닐 것이지만 말이다.

3. 성경은 공룡의 한 종류와 일치하는, 베헤못(behemoth)이라는 짐승을 언급하고 있다.(욥기 40:15~24). 또한 언급된 리워야단(leviathan)은 오랜 세월 동안 용(dragon)에 관한 이야기들을 생겨나게 했던, 거대한 공룡 같은 생물인 것처럼 보인다.(욥기 41장)

4. 전 세계 민족의 전설과 역사적 기록에는 용으로 언급되는, 공룡 같은 동물이 등장하고 있다. 이것은 노아 홍수 이후에 사람들이 실제로 공룡을 목격했음을 가리킨다.

5. 공룡들 60 종류(kinds) 정도가 노아의 방주에 들어갔을 것이다.(새끼나 어린 것들로).

6. 공룡 화석에서 발견되고 있는 연부조직(피부, 혈액, 기타 조직)들은 공룡들이 수천만 년 전이 아니라, 수천 년 전에 살았음을 가리키고 있다.

7. 노아의 홍수는 남극대륙을 포함하여 전 세계의 모든 대륙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을 만들었던 원인이었다.

우리는 최근에 거의 1년여에 걸쳐서 '공룡에 대한 진실의 폭로(Uncovering the Truth about Dinosaurs)”라는 DVD 영상물 시리즈를 만들었다. 이제 예약 주문이 가능하다. 우리는 멀리 있는 와이오밍의 공룡 화석 발굴 현장에서도 촬영을 했고, 홍수 이전의 공룡 서식지일 수도 있는 텍사스의 캐도 호수(Caddo Lake)에서도 촬영을 했다. 또한 우리는 샌안토니오에서 공룡 전문가들과 용들과 공룡들의 전설에 대해 논의하며, 역사적 임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또한 우리 팀은 최근 공룡의 뼈들을 조사하고 연구했던 한 고생물학 실험실을 촬영했다. 이 영상물 시리즈는 오늘날 과학자들이 무엇을 발견하고 있는지에 관한, 세부적 사실들을 알려줄 것이다.

우리는 공룡에 대한 진실된 답을 발견했다. 진화론으로 자녀들의 믿음을 약화시키지 말라. 이러한 놀라운 생물들을 창조하신 창조주가 얼마나 위대하신 분인지를 가르쳐주라. 그리고 다음에 공룡에 관한 질문들을 받게 된다면, 자신 있게 진실을 말해주라.

* Jayme Durant is Director of Communications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Cite this article: Jayme Durant. 2016. Dinosaur Mysteries Uncovered. Acts & Facts. 45 (10).

*Related article : Behind the Scenes of Uncovering the Truth about Dinosaurs
http://www.icr.org/article/9584

 

*ICR, That’s a Fact. (2분짜리 동영상)
http://www.icr.org/thatsafact

Dino Tracks.


https://vimeo.com/107930057

Dinosaurs on Noah's Ark


https://vimeo.com/77443872

Dinosaurs and Humans


https://vimeo.com/70809103

Dino Cells


https://vimeo.com/44961385

 

출처 : ICR News
URL : http://www.icr.org/article/9583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2. 예멘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들 (Dinosaurs Walked in Yemen)
3. 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Massive graveyard of parrot-beaked dinosaurs in Mongolia)
4. 살아있는 공룡이 목격되었다! : 파푸아 뉴기니에서 목격된 수각류와 용각류 공룡들? (Theropod and sauropod dinosaurs sighted in PNG?)
5.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Watery catastrophe deduced from huge Ceratopsian dinosaur graveyard)
6. 춤추고 있는 공룡들? : 나바호 사암층의 공룡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Dancing Dinosaurs?: Stony footprints point to something more serious)
7. 칼빈의 용들 (Calvin’s Dragons!)
8.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멸종 이론은 틀렸다. : 일부 공룡들은 충돌 이후에도 살아있었다. (Some Dinosaurs Survived the Asteroid Impact)
9.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10. 공룡 미라의 비밀이 밝혀지다. : 화석화된 연부조직을 가진 미라 공룡은 물에 의한 재앙의 증거? (Dinosaur Mummy Yields its Secrets)
11. 용의 신화는 신화가 아닐 수 있다. (Is There Some Truth to Dragon Myths?)
12.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13. 6천만 년을 거슬러 올라간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출현 연대? (T. Rex Cousin Evolved 60 Million Years Too Early)
14.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15. 화석화된 공룡 멜라노좀의 발견 (The Lost World, Now in Color)
16. 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Thousands of Dinosaur footprints found in China)
17.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새끼로 보이는 화석은 노아 방주의 비판에 대한 답을 제공하고 있다. (T. Rex Toddler Answers Noah's Ark Questions)
18. 한 공룡 화석은 진화 이야기를 다시 쓰게 만들고 있었다. : 개만한 크기의 2억3천만 년 전(?) 공룡이 발견되었다. (Fossil Discovery Reshuffles Dino Evolution Again)
19.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20. 사람이 공룡 멸종의 원인이었는가? (Did Humans Cause Dinosaur Extinctions?)
21. 공룡은 벼를 먹고 있었다. (Dinosaurs Ate Rice)
22.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23.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Paradigm Shift : Impact Didn’t Kill Dinosaurs)
24.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방대한 자료들을 모아놓은 웹사이트 소개.
25.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26.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27.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28.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29. 오리주둥이 공룡의 두개골에서 발견된 빈 공간 (The Call of the Hadrosaur)
30. 중국에서 공룡 티라노사우르스의 조상 발견? (Ancestor of T. rex Found in China)
31. 공룡과 성경 (Dinosaurs and the Bible)
32. 타프롬 사원에 새겨져 있는 스테고사우루스 공룡 (Jungle-Covered Ruins May Hold Surprising Hints)
33. 아기 공룡 화석은 중국의 용 조각상을 닮았다. (Dinosaur Youngster Looks Like Dragon Figurines)
34. 칼라일 성당의 벨 주교의 무덤에 새겨져 있는 공룡. : 슈노사우루스? 불카노돈? (Concealed under Carlisle Cathedral’s carpet: dinosaurs!)
35.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Dino Soft Tissue Confirms Creationist Prediction)
36. 쥬라기 월드가 실제라면? : 살아있는 공룡이 발견된다면, 진화론자들의 반응은 어떨까? (A Real Jurassic World?)
37. 15세기 선박의 뱃머리에 새겨져 있는 바다괴물 (Sea Serpent on Danish Ship Prow)
38.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39. 노아의 포도원에 있었던 공룡들 : 조지아의 14세기 교회에 새겨져 있는 두 마리의 공룡 (Dinosaurs in Noah’s vineyard)
40. 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Proteins in '2-Billion-Year-Old' Rock)
41.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Precambrian Protein Identified)
42. 2억4700만 년 전 파충류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Organic Residue Is 247 Million Years Old?)
43. 트라이아스기 파충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Original Material Found in Triassic Reptile Fossils)
44. 섬세한 실크 화석은 창조를 가리킨다. : 3억 년(?) 전 곤충의 원래 유기물질이 아직도 남아있다고? (Delicate Silk Fossils Point to Creation)
45. 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Impossible Fossil Soft Tissue Stuns Evolutionists)
46. 속보! 공룡의 혈액은 진짜였다. (Breaking! Dino Blood Is Real)
47. 공룡 화석의 멜라닌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4800만 년 전의 말(horse) 화석에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Mary Schweitzer is Back, Confirming Soft Tissue)
48. 화석에 남아있는 고대의 DNA, 단백질, 연부조직 등은 역사과학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Ancient Tissue Revolutionizing Historical Science)
49. 멜라노좀이 1억5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까? : 공룡 깃털에서 발견된 원래의 색소 (Original Pigment Found in “Dinosaur Feathers”)
50. 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Can Iron Preserve Fossil Proteins for Eons?)
51.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Colorful Dinosaur Eggs Challenge Deep Time)
52.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53. 5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고대인의 돌 도구에 동물 지방과 식물 잔존물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Stone Tools Still Have Animal Residue)
54. 바다나리의 색소: 2억4천만 년 동안 진화는 없었다! (Crinoid Pigment: 240 M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55.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가 붕괴되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의 동물 단백질들 (Original Animal Protein in Fossils?)
56.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Still Soft after Half a Billion Years?)
57. 아직도 피가 남아있는 4600만 년 전의 모기 화석? (Bloody Mosquito Fossil Supports Recent Creation)
58. 배에 마른 피로 가득 찬 4600만 년 전(?) 모기 화석의 발견 : 혈액 속의 헤모글로빈은 아직도 남아있었다! (Mosquito Fossil Found With Intact Heme from Blood)
59. 1억5천만 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Fossil Feather Colors Paint Recent Creation Picture)
60. 수천만 년 전(?) 화석들에서 검출된 단백질을 ‘오염’으로 묵살해버리는 과학자들 (Scientists Broom Challenging Discoveries Beneath 'Contamination' Rug)
61. 심해 바닥에서 발견된 고대의 DNA (Buried Treasure Found Under the Ocean : DNA)
62. 먹을 수 있는 1억9천만 년 전의 공룡알? : 초기 쥐라기의 공룡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The Incredible, Edible '190 Million-Year-Old Egg')
63. 공룡의 피부가 완전한 채로 발견되었다. (Intact Dinosaur Skin Found)
64. 3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 발견된 완전한 생체분자 (Intact Biomolecules Claimed to Be 350 Million Years Old)
65. 선명한 색깔의 3억4천만 년(?) 전의 바다나리(Crinoid) 화석. : 색을 나타내는 유기물질이 수억 년 동안 유지될 수 있을까? (Evidence Doesn't Fade from Colorful Fossils)
66.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문제 : 지구과학 분야의 최대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Earth Sciences)
67. DNA의 분해속도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너무 빨랐다. : 521년으로 주장되는 DNA의 반감기 (Bone DNA Decays Too Fast for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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