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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텔로미어로 보이는 염기서열은 풍부하고 기능적이다.
(Internal Telomere-like Sequences Are Abundant and Functional)
Jeffrey P. Tomkins

    오늘날 과학계를 점령하고 있는 진화론에 의하면, 사람과 침팬지는 약 600만 년 전에 살았던 한 공통조상(a common ancestor)으로부터 각각 후손되었다고 주장되고 있다. 이 믿음에 대한 가장 많이 인용되고 있는 증거 중 하나는, 사람의 2번 염색체(chromosome 2)에 있는 (그들의 주장으로) 융합 부위이다. 진화론자들은 두 개의 텔로미어가 융합된 곳에서 퇴화된 잔해를 볼 수 있다고 주장한다. 그들은 이것을 사람의 진화 역사에서 남겨진 자취(leftovers)라고 말한다. 

텔로미어(telomeres)는 식물과 동물의 염색체 말단에서 발견되는 특별한 DNA 염기서열이다. 덜 복잡한 원형 염색체를 가지고 있는 단세포 박테리아의 염색체와 대조해볼 때, 텔로미어들은 커다란 선형의 염색체들을 가진 세포들이 더 복잡한 형태로 존재할 수 있도록 독특하게 설계되어 있다. 

 

과학자들은 사람 유전체(genome)의 염기서열 분석 시에, 텔로미어 서열 부분들이 염색체의 말단 부위에 독점적으로 있는 것이 아니라, 염색체의 내부 부위에도 존재하는 것을 발견하곤 매우 흥미로워 했다.[1] 처음에, 그러한 ‘간질성 텔로미어 염기서열(interstitial telomere sequences, ITSs)’은 어떤 유용한 목적을 가지고 있지 않은, 유전적 실수로 생각했었다. 사람의 2번 염색체에 있는 유명한 머리 대 머리 간질성 텔로미어 염기서열(head-to-head ITS)은 처음에는 두 조상되는 유인원 염색체들의 실수에 의한 융합(an accidental fusion)에 기인한 것으로 추측했었다. 그러나 이러한 추정은 틀렸음이 밝혀졌다. 오늘날 이 특별한 ITS는 촉진유전자(promoter)라고 불리는 일종의 제2의 유전자 스위치로서 기능을 하는, 한 고발현 유전자의 중간 부위에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2, 3] 텔로미어에는 유전자가 완전히 없으므로, 어떤 텔로미어들의 융합이 기능적 유전자를 생성하는 적절한 DNA 염기서열을 제공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또한 몇몇 과학자들은 ITSs는 유전체에 사실상 위험을 야기시킬 수 있다고 생각했었다. 그리고 연구자들은 ITSs가 질병, 암, 염색체 절단과 관련되어 있는지를 조사해왔다.[1] 그러나 더 많은 연구들에 의하면, 이러한 비정상은 주로 ITSs와 물리적으로 가까이에 있는 다른 염기서열과 관련이 있었으며, 그들의 존재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었음을 보여주었다.[1]

놀랍게도 ITSs는 우연히 생겨났다는 진화론적 개념과는 다르게, 설계되었음을 가리키는 강력한 증거들을 보여주고 있다. 염색체의 내부 영역에 존재하는 ITSs는 DNA의 구조적(3차원적) 특성을 변경시킴으로서 유전자 발현에 영향을 주고 있었다.[4] 과학자들은 전형적인 진화론적 사고방식으로, ITSs를 우연한 사고로 생겨난 것으로 전제하고, 그것의 목적과 기능을 찾아보려는 연구 대신에, 유전체에 어떠한 나쁜 영향을 끼치는 지를 연구해왔다. 이러한 역방향적인 접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결국 ITSs가 유전체내에서 고유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고 결론 내렸다.

한편 사람의 2번 염색체의 융합 부위로 주장되는 곳에서, 나는 ITSs가 유전자 발현과 관련된 명백한 하나의 기능을 가지고 있는 요소임을 보여주었다.[2, 3] 따라서, 유전체를 가로지르며 있는 다른 ITSs 부위도 중요한 유전자 조절 기능을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생각에 기초하여, 나는 엔코드(ENCODE, ENCyclopedia Of Dna Elements, DNA 백과사전) 프로젝트가 공개한 광범위한 데이터 세트들을 사용하여, 사람 유전체를 가로지르며 존재하는 ITS 부위들을 확인해보았다. 엔코드 프로젝트는 유전체를 가로지르며 있는, 수많은 기능적 DNA 염기서열 데이터들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이것은 한 특별한 DNA 염기서열의 기능을 결정하는 데에 이상적이다. 본인의 예비 데이터들은 사람 유전체에 있는 많은 ITS 부위들은 전사인자(transcription factors)라 불리는 특수한 유전자 스위치 단백질의 결합을 포함하여, 유전자 발현(gene expression)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사람의 2번 염색체에서 융합 부위로 주장되는 곳에 있는 ITSs가 유전자 발현에 관여한다는 발견은, 그 위치가 독특한 부위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ITSs(간질성 텔로미어 염기서열)은 사람과 침팬지의 공통조상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전지전능하신 창조주에 의한 염색체 내에 공통적 기능적으로 설계된 특성임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Lin, K. W. and J. Wan. 2008. Endings in the middle: current knowledge of interstitial telomeric sequences. Mutation Research. 658 (1-2): 95-110.
2.Tomkins, J. P. 2013. Alleged Human Chromosome 2 'Fusion Site” Encodes an Active DNA Binding Domain Inside a Complex and Highly Expressed Gene—Negating Fusion. Answers Research Journal. 6: 367-375.
3.Tomkins, J. P. 2015. More DNA Evidence Against Human Chromosome Fusion. Acts & Facts. 44 (8): 10-12.
4.Revaud, D. et al. 2009. Sequence-driven telomeric chromatin structure. Cell Cycle. 8 (7): 1099-1100.

* Dr. Tomkins is Director of Life Sciences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ICR, That’s a Fact. (2분짜리 동영상)
http://www.icr.org/thatsafact

Cell Origins


https://vimeo.com/146125187

Chimp DNA


https://vimeo.com/102354414

The Secret Code


https://vimeo.com/87053094

Useless Body Parts


https://vimeo.com/33460641

 

출처 : ICR, Acts & Facts. 45(10), 2016
URL : http://www.icr.org/article/9585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정크 DNA가 기능이 있음이 또 다시 확인되었다. : 모티프라 불리는 DNA의 직렬반복과 유전자 발현 (Junk DNA…Trashed Again)
2. 유전체 내 바이러스성 정크의 기능이 발견되다. (Viral Genome Junk Hits the Trash)
3. 후성유전학적 암호는 이전의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Epigenetic Code More Complicated Than Previously Thought)
4. 후성유전체 연구는 세포에서 교향악단을 발견했다. (Epigenome Project Finds Symphony in Cells)
5. 식물의 후성유전학 연구는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 DNA의 변경 없이 생물 종의 다양성이 발현될 수 있다! (Evolutionists Call New Plant Epigenetic Study 'Heresy')
6. 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자 차이는 더욱 커졌다. : 각 생물에만 있는 고아유전자들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Genetic Gap Widens Between Humans and Chimps)
7. 유전자의 이중 암호는 진화론을 완전히 거부한다. : 중복 코돈의 3번째 염기는 단백질의 접힘과 관련되어 있었다. (Dual-Gene Codes Defy Evolution...Again)
8. 유전자의 이중 암호는 고도의 지적설계를 가리킨다. (Dual-Gene Code Discovery Highlights Designed Biocomplexity)
9. DNA에서 제2의 암호가 발견되었다! 더욱 복잡한 DNA의 이중 언어 구조는 진화론을 폐기시킨다. (Two Genetic Codes Is Better Than One)
10.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Three-Dimensional DNA Code Defies Evolution)
11. 사람 유전체는 4차원의 세계로 되어 있다. (Human Nucleome Reveals Amazing 4D World)
12. ‘수평 유전자 전달’이라는 또 하나의 진화론적 신화 (Another Horizontal Gene Transfer Fairy Tale)
13. RNA 편집 : 새로운 차원의 초고도 생물복잡성 (RNA Editing: Biocomplexity Hits a New High)
14. 사람 단백질체는 “이전의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비암호 DNA 영역에서 수백 종의 단백질들이 만들어진다. (Human Proteome 'More Complex than Previously Thought')
15. 꿀벌의 고아유전자는 진화론을 쏘고 있었다. : 진화적 조상 없이 갑자기 등장하는 독특한 유전자들. (Honey Bee Orphan Genes Sting Evolution)
16. 밝혀지고 있는 유전체 내 단백질 비암호 부위의 기능들. : VlincRNAs의 제어 및 조절 특성. (VlincRNAs Provide Clues to Genomic Dark Matter)
17. NORAD 유전자는 암 연구에 도움을 줄 수 있다. (NORAD Gene Could Aid Cancer Research)
18.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Human lincRNA Genes Contradict Evolution)
19. DNA 생산의 정교한 균형 : DNA 복제 시에 뉴클레오티드의 정확한 량이 요구된다. (Delicate Balance in DNA Production)
20. 진화론을 거부하는 유전체의 작은 기능적 부위 ‘smORFs’ (smORFs: Functional Little Genome Gems Confront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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