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친수로 하늘을 펴고 그 만상을 명하였노라 [사 45:12]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DNA와 단백질 HOME > 자료실 > DNA와 단백질
유전자 코돈에서 중복/퇴화라는 개념의 몰락
(Codon Degeneracy Discredited Again)
Jeffrey P. Tomkins

    진화론의 주요한 믿음 중 하나는 DNA 염기서열의 특정 타입은 자유롭게 돌연변이를 일으켜서, 새로운 기능을 발달시켜 새로운 생물로 진화할 수 있었다는 믿음이다. 이러한 신화적 개념은 유전자의 단백질 암호 영역에 적용되어왔다. 하지만 최근에 이 개념은 동일한 염기순서 내에 들어있는 다중 암호의 발견으로 인해, 그 가능성은 극도로 낮아졌다. 왜냐하면 이중, 삼중의 암호에서 일어난 무작위적 오류는 전형적으로 유해하여, 유전자는 돌연변이를 견딜 수 없게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제 또 다른 중요한 묻혀있던 암호가 발견되었다. 그것은 유전자 내에 도처에 있는 변하기 쉬운 DNA(mutable DNA)라는 개념을 완전히 부정하는 것이었다.[1]

단백질들은 특별한 순서를 가진 수백 개의 아미노산들의 사슬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들의 특별한 순서는 염색체의 유전자들 내에 암호로 들어있다. 암호 영역을 함유하는 유전자들의 RNA 복사본은 세포핵 내에서 만들어지고, 핵에서 나와 세포질 내에 있는 리보솜(ribosomes)이라 불리는 단백질 생산 장소로 이동된다. 코돈(codon)이라 불리는, RNA의 3개 염기서열은 단백질을 구성하는 하나의 아미노산에 대한 암호를 가지고 있다. 처음에 과학자들은 코돈에는 중복(redundancy)이 있는 것으로 생각했었다. 코돈 염기서열의 처음 두 개는 같지만, 세 번째 염기서열은 다양함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코돈 GGU, GGC, GGA, GGG는 모두 동일하게 글리신(glycine)이라는 아미노산을 만드는 암호이다. 그러나 세 번째 염기는 다르다.

처음에 과학자들은 코돈의 3번째 염기의 다양성을 발견했을 때, 그것을 단순히 중복으로, 코돈의 퇴화라고 생각하고, 그 다양성을 무시해버렸다. 더욱 심각한 것은, 그들은 그것을 진화가 일어나는 하나의 메커니즘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만약 코돈의 3번째 염기가 최종 결과에 있어서 중립적이라면, 즉 3번째 염기가 아무런 기능이 없는 것이라면, 아마도 그것은 자유롭게 돌연변이를 일으키고, 진화할 수도 있었다는 것이었다. 이러한 개념은 진화의 중립적 모델 이론(neutral model theory of evolution)이라고 불리는 것의 기초가 되었다.

그러나 진화 과학자들이 중복/퇴화(redundant/degenerate)로 여기면서 오랫동안 진화의 가능한 메커니즘으로 생각했던 것이, 지난 수년 동안 일련의 놀라운 발견들로 인해 완전히 부정되었다. 그것은 그러한 주장을 했던 진화론자들이 얼마나 무지했는지를 밝히 드러내고 있었으며, 믿을 수 없도록 경이로운 창조주의 독창성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그리고 밝혀진 것처럼, 코돈의 3번째 염기는 중복이 아니었다. 왜냐하면 그것에 다른 암호가 들어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 세트의 암호는 유전자들 내부에서 DNA와 결합하여 유전자의 발현을 조절하는 세포기계 (전사인자라 불리는)를 지정하고 있었다.[2, 3] 또한 단백질이 만들어지는 동안 적절한 접혀짐을 결정하여, 리보솜에서 단백질의 생산(번역이라 불리는) 속도를 결정하는, 코돈 암호들의 또 다른 세트가 발견되었다.[4, 5]

단백질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RNA 주형(templates)을 만드는 과정은 전사(transcription)라 불려진다. 가장 최근의 발견은 코돈의 3번째 염기가 유전자 전사 속도와, 생성된 단백질의 상응 량에 따라 만들어지는 메신저 RNA 복사본의 농도를 조절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즉, 한 유전자로부터 만들어진 생성물의 양은 코돈에 있는 특정 DNA 염기서열과 직접적으로 관련되어 있다는 것이다.

유전자의 생산력은 자동차에서 속도를 제어하는 크루즈-제어(cruise-control) 메커니즘처럼, 세포 내에서 고도로 조절되고 제어됨에 틀림없었다. 만약 유전자가 적절하게 제어되지 않는다면, 세포의 기능 장애는 질병이나 사망을 초래할 것이다. 이제 코돈의 3번째 염기를 포함하여, 코돈의 특정 염기서열은 전사 속도를 제어함으로써, 유전자 조절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이 입증되었다.

코돈에 들어있는 세 가지 다른 타입의 암호들은 서로 겹쳐져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세포 기능들을 수행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었다. 요약하면, 전체 코돈(3개 염기 모두)은 1)전사 인자의 결합, 2)단백질 생산 속도와 단백질 접힘, 3)유전자 전사 속도와 수준을 조절하고 있다는 것이다.

사람이 생성한 컴퓨터 코드는 단지 한 의미만을 전달하는 선형적 암호이지만, 전능하신 창조주에 의해서 생성된 유전자 암호는 같은 염기서열에서 다중의 복합적 의미와 기능을 갖고 있는 경이로운 수준의 코드였다. 유전암호의 경이로운 복잡성은 목적도 없고, 방향도 없고, 계획도 없는, 무작위적인 돌연변이 대신에, 한 분의 초월적 지혜와 능력의 창조주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Zhou, Z., et al. 2016. Codon usage is an important determinant of gene expression levels largely through its effects on transcription.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of the United States of America. Published online before print September 26, 2016, doi: 10.1073/pnas.1606724113
2. Tomkins, J. 2014. Duons: Parallel Gene Code Defies Evolutio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anuary 6, 2014, accessed October 3, 2016.
3. Stergachis, A. B., et al. 2013. Exonic Transcription Factor Binding Directs Codon Choice and Affects Protein Evolution. Science. 342 (6164): 1367-1372.
4. Tomkins, J. 2014. Dual-Gene Codes Defy Evolution...Again.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12, 2014, accessed October 3, 2016.
5. D'Onofrio, D. J. and D. L. Abel. 2014. Redundancy of the genetic code enables translational pausing. Frontiers in Genetics. 5 (140): doi: 10.3389/fgene.2014.00140.

*Dr. Tomkins is Director of Life Sciences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출처 : ICR News, 2016. 10. 13.
URL : http://www.icr.org/article/9634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The four dimensional human genome defies naturalistic explanations)
2. 유전자의 이중 암호는 진화론을 완전히 거부한다. : 중복 코돈의 3번째 염기는 단백질의 접힘과 관련되어 있었다. (Dual-Gene Codes Defy Evolution...Again)
3. 사람 유전체는 4차원의 세계로 되어 있다. (Human Nucleome Reveals Amazing 4D World)
4. <리뷰>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Three-Dimensional DNA Code Defies Evolution)
5. DNA에서 제2의 암호가 발견되었다! 더욱 복잡한 DNA의 이중 언어 구조는 진화론을 폐기시킨다. (Two Genetic Codes Is Better Than One)
6. 듀온 : DNA의 이중 암호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Duons: Parallel Gene Code Defies Evolution)
7. 새로운 기술이 추가로 밝혀낸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New Technology Reveals More Genome Complexity)
8.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NCODE Reveals Incredible Genome Complexity and Function)
9. RNA 편집 : 새로운 차원의 초고도 생물복잡성 (RNA Editing: Biocomplexity Hits a New High)
10. 초파리 전사체의 초고도 복잡성 (Mind-Boggling Complexity in the Fruit Fly Transcriptome)
11. 밝혀지고 있는 유전체 내 단백질 비암호 부위의 기능들. : VlincRNAs의 제어 및 조절 특성. (VlincRNAs Provide Clues to Genomic Dark Matter)
12. 새로운 차원의 복잡성을 가지고 있는 고리모양의 원형 인트론 RNAs의 발견 (Circular Intronic RNAs Defy Junk DNA Dogma)
13. 사람 단백질체는 “이전의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비암호 DNA 영역에서 수백 종의 단백질들이 만들어진다. (Human Proteome 'More Complex than Previously Thought')
14. 사람의 유전체(게놈)는 멜트다운 되고 있다. (Human Genome in Meltdown)
15. 책으로 700억 권에 해당하는 막대한 량의 정보가 1g의 DNA에 저장될 수 있다. (Scientists Store 70 Billion Books on DNA)
16.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hree)
17.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2부. : 생물학적 정보 생성의 어려움과 컴퓨터 시뮬레이션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wo)
18. 후성유전체 연구는 세포에서 교향악단을 발견했다. (Epigenome Project Finds Symphony in Cells)
19. 유전체 내의 바이러스성 정크라는 허튼 소리 (Viral Genome Junk Is Bunk)
20. 후성유전학적 암호는 이전의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Epigenetic Code More Complicated Than Previously Thought)
21. 정크 DNA가 기능이 있음이 또 다시 확인되었다. : 모티프라 불리는 DNA의 직렬반복과 유전자 발현 (Junk DNA…Trashed Again)
22. 새로운 게놈 프로젝트 결과는 인류의 나이가 젊다는 것을 말해 준다. (New Genomes Project Data Indicate a Young Human Race)
23. 심지어 기생충의 유전자도 젊은 연대를 지지한다. (Even Parasite Genes Look Young)
24.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More Mutations Mean More Diseases, Less Evolution)
25. 암 연구는 무심코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생물체의 손상을 유발할 뿐이다. (Cancer Research Inadvertently Refutes Evolution)
26. 일부 정크 DNA는 단백질 생성의 시동을 걸고 있었다. (Novel 'Junk DNA' Sequences Jumpstart Protein Production)
27. 정크 DNA의 질질 끄는 죽음 (The lingering death of junk DNA)
28. 전이인자는 배아 발달 시 핵심적 역할을 하고 있었다. : 정크 DNA 개념의 계속되는 실패 (Transposable Elements Key in Embryo Development)
29. 일부 정크 DNA는 신경세포 통로를 만드는 중요한 안내자였다. (Some Junk DNA Is Important Guide For Nerve-cell Channel Production)
30. 유전체의 정크는 세포의 항공 교통 관제관이었다. (Genomic Junk Is Cell’s Air-Traffic Control)
31. DNA의 놀라운 복잡성이 밝혀지다. : '정크 DNA(쓰레기 DNA)'는 없었다. (Astonishing DNA complexity uncovered)
32. 섬모충의 유전체는 극도로 복잡했다. 2 : 유전체의 스크램블링과 암호화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Genome Scrambling and Encryption Befuddles Evolution)
33. 섬모충의 유전체는 극도로 복잡했다. 1 (Ciliate Genome Reveals Mind-Bending Complexity)
 
 
마른 타이탄에서 입자들은 정전기로 달라붙고 있다. (Dry Titan Ha...
식물에서 이메일 시스템이 확인되었다! : 이러한 고도의 복잡성은 ...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
별빛-시간 문제에 내재된 7가지 ...
창조의 증거 : 초과설계 된 사람...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
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가능한 ...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