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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피부에 아직도 남아있는 비늘, 색깔, 단백질
(Scales, Colors, Proteins in Dinosaur Skin)
Brian Thomas

    과학자들은 중국에서 발견된 매우 잘 보존된 프시타코사우루스(Psittacosaurus) 화석에서, 살아있는 공룡 모델처럼, 3차원적으로 색깔 음영(color shading)의 지도를 그렸다. 그들은 공룡의 복부에 있는 넓은 밝은 부분은 오늘날 평원에서 살아가는 동물의 것이 아니라, 숲속과 같은 그늘진 지역에서 살아가는 동물의 복부와 일치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과정에서 연구자들은 화석 피부에서 정말로 수천만 년 전의 것이라면 오래 전에 분해되어 사라졌어야만 하는 색소(pigment)와 단백질(protein) 잔유물을 확인했다.

이 원시시대의 작은 공룡 화석은 세속적 지질학자들에 의해서 1억2천만 년 전으로 평가되는 화석산지인 중국의 제홀 생물군(China's Jehol Biota)에서 발굴된 것이었다. 그들은 이들 생물군의 일부는 진화하여 지금도 살아있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퇴적물이 이들 전체 생물군을 뒤덮고 정말로 장구한 세월이 흘렀다면, 어떻게 공룡의 등 쪽에 어두운 피부색을 갖게 했던 짧은 수명의 생화학물질들이 아직도 남아있을 수 있단 말인가? 그리고 어떻게 파충류의 울퉁불퉁한 비늘을 만들었던 단백질의 잔유물들이 아직도 남아있을 수 있단 말인가?

공룡의 색상음영 배열을 조사했던 과학자들은 그들의 결과를 Current Biology 지에 보고했다.[1] 보충 정보 섹션에서, 저자들은 조류의 깃털과 파충류 피부 화석에 남아있던 콜라겐(collagen)과 케라틴(keratin) 단백질들, 멜라닌(melanin)과 같은 색소들을 확인했던 다른 연구들을 열거하고 있었다. 그들은 썼다. ”동물의 피부에서 관측되는 색깔에 대한 멜라닌의 영향을 조사한 연구는 거의 없지만, 각질의 비늘 내에 묻혀있는 분명한 색깔 패턴과 증거들은 원래 몸체의 상대적 색상 패턴을 나타냈던 유기물 흔적에 대한 신뢰할 수 있는 지표임을 가리킨다.”[1]

'각질화된 비늘(keratinised scales)'은 파충류 피부와 관련되어 있다. 두꺼운 피부 내에 묻혀있는 작고 납작한 손톱처럼, 도마뱀 같은 파충류에서 콜라겐이 함유된 가죽 내에서 케라틴 융기(keratin bumps)는 강하고 유연한 작은 장갑판(armored plates)들을 형성한다. 케라틴은 손톱, 깃털, 뿔 등을 형성하는 단백질이다.

저자들이 사용한 '유기물 흔적(organic imprints)'이라는 단어는 어정쩡해 보인다. 그들은 이 프시타코사우루스의 피부가 단지 부분적으로 부패한 공룡의 피부일 가능성을, 그리고 원래의 피부 단백질이 잔존한다는 사실을 감추려는 듯해 보인다. 그러나 그들은 광물이 피부 비늘의 모양과 형태를 어떻게 복사할 수 있었는지, 그리고 광물이 원래 색소와 멜라노좀이라 불리는 색소함유 세포를 아직도 치환시키지 못했는지에 대한, 그 어떠한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2]

연구팀은 공룡 피부에 대한 레이저 자극 형광을 사용하여 촬영한 사진들을 게재했다. 그 사진들은 광물의 경우처럼 밝게 빛나지 않고, 실제 피부와 뼈에 대한 전형적인 반응처럼 반응을 했다. 연구자들은 다른 연구자들이 그들이 발굴했던 화석에서 단백질의 존재를 확실하게 확인했던 시험과 동일한 종류의 실험을 수행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들은 이러한 실험들의 수행을 생략하고 있었지만, 그것은 과학적 이유 때문이 아니었다. 수억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에서 아직도 단백질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심각한 문제를 초래하고 있다. 그들은 이 공룡이 1억2천만 년 전에 화석이 되었다고 믿고 있었다. 하지만, 단백질의 부패에 대한 연구들은 피부가 그러한 장구한 시간 동안 결코 남아있을 수 없음을 확인해주고 있다.[3] 연부조직이 남아있는 다른 수많은 화석들처럼, 이 화석은 단지 수천 년 전에 매몰된 것으로 보인다.


References
1. Vinther, J., et al. 2016. 3D Camouflage in an Ornithischian Dinosaur. Current Biology. 26 (18): 1-7.
2. Vinther, J. 2015. Fossil melanosomes or bacteria? A wealth of findings favours melanosomes: Melanin fossilises relatively readily, bacteria rarely, hence the need for clarification in the debate over the identity of microbodies in fossil animal specimens. BioEssays. 38 (3): 220-225.
3. Collins, M. J., et al. 1995. A Basic Mathematical Simulation of the Chemical Degradation of Ancient Collagen. Journal of Archaeological Science. 22: 175-183.

 

*관련기사 : ‘위장 능력’ 공룡 첫 발견…외모는 ‘귀염둥이’ (2016. 9. 18.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0918601005

 

출처 : ICR News, 2016. 9. 29.
URL : http://www.icr.org/article/9595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완전한 공룡 피부의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는 과학자들 (Scientist Stumped by Actual Dinosaur Skin)
2. 공룡의 피부가 완전한 채로 발견되었다. (Intact Dinosaur Skin Found)
3. 미라화된 공룡 피부는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거부한다. (Mummified Dinosaur Skin Looks Young)
4.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5. 1억2천5백만 년(?) 전 포유류 화석에 보존된 연부조직 : 피부, 털, 가시, 귓바퀴, 내부 장기 등이 확인되었다. (Breathtaking Cretaceous Fossil Mammal Preserves Soft Tissue)
6. 2300만 년(?) 전 호박에서 발견된 완전한 도마뱀 : 연부조직과 피부가 아직도 남아있었다! (Whole Lizard Encased in Amber)
7. 그린리버 지층 화석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5천만 년 전(?) 화석 도마뱀 다리에 남아있는 피부와 결합조직. (Green River Formation Fossil Has Original Soft Tissue)
8. 칠레 어룡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46마리의 해양 파충류가 식물과 함께 묻혀있는 이유는? (Soft Tissue Found in Chile Ichthyosaur Bonanza)
9. 트라이아스기 파충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Original Material Found in Triassic Reptile Fossils)
10. 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Impossible Fossil Soft Tissue Stuns Evolutionists)
11. 공룡 화석의 멜라닌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4800만 년 전의 말(horse) 화석에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Mary Schweitzer is Back, Confirming Soft Tissue)
12.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으로 인한 20년 간의 동요 : 화석에서 나는 냄새는 보고될 수 없었다. (Double-decade dinosaur disquiet)
13. 화석에 남아있는 고대의 DNA, 단백질, 연부조직 등은 역사과학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Ancient Tissue Revolutionizing Historical Science)
14. 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Can Iron Preserve Fossil Proteins for Eons?)
15.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Dino Soft Tissue Confirms Creationist Prediction)
16.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17.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Still Soft after Half a Billion Years?)
18. 화석의 연대를 결정하는 방법 : 공룡의 연부조직이 중국에서 대대적으로 발견되었다. (How (Not) to Date a Fossil)
19.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문제 : 지구과학 분야의 최대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Earth Sciences)
20. 공룡 연부조직에 대한 추가 실험 결과 : 발견된 단백질은 공룡 원래의 것임을 재확인했다. (Dinosaur Soft Tissue Case Strengthened)
21.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Original Soft Tissue Found in Mosasaur Fossil)
22.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Soft Tissue Fossil Treasure Trove Found in China)
23.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24. 개가 냄새로 화석을 찾아낼 수 있는 이유는? : 냄새가 나는 화석이 수백만 년 전의 것일 수 있을까? (Can This Dog Sniff Out Fossils?)
25.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Carbon Dating of '70 Million Year Old' Mosasaur Soft Tissues Yields Surprising Results)
26. 공룡 뼈에 대한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이 실시됐다. : 22,000~39,000년의 측정 결과는 공개되지 못했다! (Radiocarbon in dino bones : International conference result censored)
27. 공룡 뼈에서 방사성탄소(C-14)가 또 다시 발견되었다! :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와 지질시대가 붕괴되고 있다. (Carbon-14 Found in Dinosaur B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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