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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고기가 과거에는 민물에서 살았는가?
: 해양생물과 육상생물이 동일한 지층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Fresh Water and Salt Water Don't Mix)
Tim Clarey

    나는 최근에 캐나다 앨버타에 있는 로열 티렐 박물관(Royal Tyrell Museum)을 방문했었다. ‘블랙 뷰티(Black Beauty)’로 알려진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yrannosaurus rex)를 포함하여, 40여 마리의 공룡 표본들이 전시되어 있는, 유명한 공룡 홀(Dinosaur Hall)을 둘러보게 되었다. 하지만, 동일과정설적 사고와 해석으로 인해 발생하는 오류를 나타내고 있는, 언뜻 보기에 평범한 몇몇 물고기 화석들이 눈에 들어왔다. 

첫 번째 전시된 화석은 다음과 같은 설명글이 붙어있는 아름답게 보존된 화석 청어(herring) 였다. ”오늘날의 청어는 염수(salt water, 해수)에서 살지만, 신생대 에오세(Eocene)에 살았던 친척은 북아메리카 서부의 민물(fresh water, 담수) 호수들에서 살았었다.” 두 번째 전시된 화석은 극적으로 잘 보존된 가오리(ray) 화석이었다. 설명글은 이렇게 주장하고 있었다. ”가오리는 화석으로 잘 보존되어 있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의 골격은 뼈가 아니라, 연골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가오리는 염수를 선호한다. 그러나 이 담수에 살던 가오리는 아름다운 화석으로 남겨졌다.”

박물관은 왜 오늘날의 청어, 가오리와 거의 동일하게 보이는, 그리고 오늘날 독점적으로 해수(염수)에서만 살아가는 이들 화석 물고기들이, 고대에는 민물(담수)에서 살았다고 주장하는 것일까? 동일과정설적 진화 과학자들이 그러한 주장을 하는 이유는 이들 물고기 화석들이 미국 와이오밍의 그린리버 지층(Green River Formation)에서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이 지층암석에서는 동갈치(gar), 주걱철갑상어(paddlefish), 도루묵(sand fish)과 같은 물고기들과 오직 민물에서만 살아가는 물고기들이 발견되고 있다. 그러므로 그들은 전체 암석지층이 과거에 민물 호수에서 퇴적됐던 것으로 결론짓고 있는 것이다.  

최근의 Acts & Facts 지에서, 나는 해양생물과 육상생물이 동일한 암석지층에서 혼합되어 있는 여러 유사한 사례들을 논의했다.[1] 다섯 종의 상어(sharks) 화석들이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 화석이 발견된 퇴적지층과 동일한 지층에서 발견됐었다. 그리고 깊은 바다에서 사는 실러캔스(coelacanth) 물고기가 스피노사우루스(Spinosaurus) 공룡과 동일한 퇴적지층에서 발견됐었다.[1]

동일과정설적 과학자들은 이들 물고기들이 과거 담수에서 살았었는데, 어떻게든 해수에서 살아가도록 진화했다고 주장하지만, 그에 대한 증거는 전혀 없다. 그러한 주장은 전적으로 추정에 의한 것이다. 이 화석 물고기들은 오늘날 바다에서만 살아가는 현대 물고기와 거의 동일하다. 이들 표본의 아름다운 보존은 급격한 매몰을 가리키고 있는 동시에, 전 지구적 격변에 의한 대홍수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거대한 쓰나미와 같은 파도들은 이들 바닷물고기들을 대륙 위로 운반했음에 틀림없다. 그곳에서 공룡과 다른 육상생물들과 함께 이들 바다생물들은 동일한 퇴적지층 내에 파묻혔던 것이다. 

또한 홍수 물에 의해서, 육상동물들이 해안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바다로 운반되었다는 다른 많은 사례들이 있다. 그린란드와 노르웨이 사이의 북해 바다에서, 유정을 파던 사람들은 해저 깊은 곳에서 육상공룡의 뼈를 발견했었다.[2] 육상식물의 석탄화 된 조각이 캐나다 래브라도 해안에서 멀리 떨어진 유정 아래의 수천 피트 깊이의 해양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3] 또한 포클랜드 제도에서 수백 마일 떨어진, 거의 3,000m 깊이의 바다 퇴적물에서 육상식물의 조각과 갈탄이 발견되었고[4], 캘리포니아 해안의 깊은 해저에서도 발견됐었다.[5]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은 이러한 발견들을 그들의 세계관으로는 쉽게 설명할 수 없기 때문에, 종종 가볍게 취급하거나, 무시해버린다. 이들 세속적 과학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함으로써, 그러한 발견들을 중요하지 않은 비정상(anomalies)으로 치부하고, 설명하지 않거나, 이들 바닷물고기들은 과거에는 민물에서 살았을 것이라는 구조장치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거대한 홍수가 대륙 위로 해양생물들을 수백 마일을 운반했을 수도 있었으며, 대륙의 육상생물들을 깊은 바다로 휩쓸어가 버렸을 수도 있었다는 생각을 전혀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Clarey, T. 2015.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Acts & Facts. 44 (6): 16.(아래의 관련 자료 링크 1번)
2. More information on this discovery is discussed in: Clarey, T. 2015. Dinosaurs: Marvels of God’s Design. Green Forest, AR: Master Books. Available at www.ICR.org.
3. These coal fragments were found in the Chevron Skolp E-07 well.
4. Harris, W. K. Palynology of cores from Deep Sea Drilling project Sites 327, 328, and 330, South Atlantic Ocean. In Barker, P., et al. 1977. Initial Reports DSDP, 36. Washington D.C.: U.S. Government Printing Office, 761-815.
5. Rullkötter, J., et al. Organic petrography and extractable hydrocarbons of sediments from the eastern North Pacific Ocean, Deep Sea Drilling Project leg 63. In Yeats, R. S., et al. 1981. Initial Reports DSDP, 63. Washington D.C.: U.S. Government Printing Office, 819-836.

*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Cite this article: Tim Clarey, Ph.D. 2016. Fresh Water and Salt Water Don't Mix. Acts & Facts. 45 (11).

출처 : ICR, Acts & Facts. 45 (11). 2016.
URL : http://www.icr.org/article/9639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2.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Dinosaur Thighbone Found in Marine Rock)
3.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Dinosaur Fossil 'Wasn't Supposed to Be There')
4. 공룡의 뼈들이 해양저 2.3km 깊이에서 발견되다. (Sea Monster Found Under Davy Yone's Locker)
5. 육상 공룡들이 물고기와 묻혀 있었다 (Land Dinosaurs Buried with Fish)
6. 미니 공룡들이 바다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Mini-Dinos Found in Marine Sediments)
7.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The World’s a Graveyard)
8. 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Dinosaur National Monument : Jurassic Park or Jurassic Jumble?)
9. 상어와 가오리 : 어떠한 조상도 가지고 있지 않은 물고기 : 완전히 다른 모습의 두 연골어류는 진화론의 골칫덩이? (Sharks and rays : fish with no ancestors)
10. 고대의 파충류들은 교과서의 설명을 넘어선다. : 중국에서 16종의 익룡과 21종의 새 화석이 같이 발견되었다. 사경룡은 물고기 대신 조개, 달팽이, 게 등을 먹고 있었다. (Ancient Reptiles Exceed Textbook Explanations)
11.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12.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13. 높은 산과 내륙 깊은 곳에서 발견되는 바다생물 화석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1. (High & Dry Sea Creatures)
14. 다지층 화석 : 젊은 지구의 증거 (Polystrate fossils: evidence for a young earth)
15.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1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16.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Giant compound eyes, half a billion years ago?)
17. 연체동물의 진화와 모순되는 굴의 게놈 분석 :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Oyster Genome Confounds Mollusk Evolution)
18.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으로 인한 20년 간의 동요 : 화석에서 나는 냄새는 보고될 수 없었다. (Double-decade dinosaur disquiet)
19. 삼엽충 : 갑자기 출현하여, 급격히 매몰되어 있는 생물. (Trilobites: Sudden Appearance and Rapid Burial)
20. 선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식물 화분과 포자들. : 남미 로라이마 지층의 식물 미화석과 진화론적 미스터리 (The evolutionary paradox of the Roraima pollen of South America is still not solved)
21.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Cambrian Explosion Included Vertebrate Fish)
22. 지구과학 분야에 만연해 있는 반응강화 증후군 : 장구한 진화론적 시간 틀 안으로 데이터들은 맞춰지고 있다. (The reinforcement syndrome ubiquitous in the earth sciences)
23.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Watery catastrophe deduced from huge Ceratopsian dinosaur graveyard)
24. 순간적으로 매몰된, 놀라운 모습의 화석들 (Stunning Fossils Featured)
25.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Dino Soft Tissue Confirms Creationist Prediction)
26. 창조론적 책 ‘홍수 화석’이 출간되었다. : 불이 붙는 3천만 년 전 나무화석과 아직도 존재하는 C-14 (Flood Foss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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