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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 : 끊임없이 수정되고 있는 이론
(Evolution: A Theory in Constant Revision)
CEH

   다윈의 진화론은 이론 체계의 치명적인 약점들을 끊임없이 땜질하면서 살아남고 있다.

페름기 멸종의 수정(PNAS) : 스티븐 스탠리(Steven M. Stanley)는 지구 역사에서 해양생물의 대대적 멸종에 대해 많은 거짓말들이 말해지고 있다고 말하면서, ”페름기 말에 있었던 대멸종에서, 자주 말해졌던 90~96%의 멸종이 아니라, 단지 81% 정도의 바다생물들이 사라졌다”고 주장했다. 그것도 여전히 많다. 그러나 ”자주 주장되어왔던 것처럼, 생물들은 고생대 페름기 말에 거의 사라지지 않았다.” 멸종은 어느 시대에서나 조금씩 진행되어 왔다는 것이다. 그는 ”한 단일 사건으로 생물들이 사라지지 않는다”고 주장했다. 진화론자들은 그들이 갖고 있던 믿음체계에서 이러한 수정을 수용하지 않을 것이다.

집단 유전학의 수정(PNAS) : 유진 쿠닌(Eugene Koonin)과 두 동료는 ”원핵생물의 유전체(prokaryotic genomes) 진화”에 대해 말하면서, 미생물의 진화에 대한 집단 유전학에서 작은 정설을 뒤집어버렸다. 오래된 가설은 폐기되고, 새로운 가설이 제시되었다. 하지만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모순을 땜질해서, 진화론을 계속 유지할 것이다.

박테리아와 고세균(archaea)은 치밀하게 압축된 단백질 암호 유전자들로 이루어진 작은 유전체를 가지고 있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유전체의 건축은 높은 복제속도에 의한 선택적 ”유전체 간소화(genome streamlining, or minimization)”에 의해서 설명되어왔다. 우리는 미생물 진화에 있어서 주요한 진화적 동력을 알아보기 위해서, 수학적 모델을 개발했고, 여러 유전체들을 비교한 광범위한 데이터를 가지고, 그것을 테스트해 보았다. 그 결과 유전체의 진화는 간소화에 의해서 일어나지 않았다. 오히려 유전체 크기의 감소로 인해 추가된 유전자들의 이점과, 획득을 통한 DNA의 결실에 대한 내재적 선호 사이의 균형을 반영하고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집단 유전학 이론에 있어서 명백한 모순으로 보이는, 커다란 유전체를 가진 미생물이 더 풍부하고 작은 '간소화 된' 유전체를 가진 미생물보다, 더 강하게 선택된다는 관측을 설명해주고 있다.

물고기 진화 이야기의 수정(Science Daily) : ”오늘날 가장 성공한 물고기는 항상 진화적으로 뛰어났던 물고기가 아니었다.” 한 기사는 이러한 제목으로 보도하고 있었다. 가장 다양한 척추동물 그룹인 경골어류(teleost fish, bony fish)의 진화 이야기는 수정될 필요가 있었다. 경골어류는 진화적 경쟁에서 승자가 아니었다. 전골어류(holostean)와 비교해 보았을 때, 그들은 최고의 혁신가들이 아니었다. 펜실베니아 대학의 연구자들은 진화론적 믿음 체계에서 일부 수정을 원하고 있었다. 

경골어류의 진화가 성공적이었다는 견해는, 오늘날 바다를 지배하고 있는 경골어류가 다른 그룹보다 항상 더 진화적 혁신을 진행했기 때문이라는 잘못된 전제에 기초할 수 있다. 펜실베니아 대학의 존 클라크(John Clarke)의 주도로 실시된, 약 500종의 1천 마리 이상의 화석 물고기들에 대한 새로운 분석에 의하면, 경골어류의 성공 이야기는 한때 믿고 있었던 것만큼 간단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페름기에서 초기 백악기까지 경골어류와 전골어류의 진화에 있어서 첫 번째 1억6천만 년을 조사하면서, 과학자들은 전골어류가 경골어류만큼, 아마도 그 이상, 진화적 혁신을 이루고 있었음을 보여주었다.

비만에 대한 진화 이야기의 실패(PhysOrg) : ”비만 유전자(obesity genes)는 아마도 우리가 기근(famine)에서 살아남는 데에 도움을 주도록 진화한 것 같지는 않다”. 이러한 제목의 기사는 진화론자들이 오랫동안 주장해왔던 고전적 이야기를 훼손하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의 이야기에 의하면, 우리의 조상들은 음식이 부족한 시기를 보상하기 위해서, 풍부했을 때 스스로 폭식을 했었다는 것이었다. 그러나 어떤 진화론자는 ”거의 모든 공통적 비만 관련 유전자들은, 그것이 어떤 이점을 제공했기 때문에 진화되었다는 그 어떤 성향도 없음을 증거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진화론자들의 허약한 이론이었던, 비만에 대한 '절약 유전자 가설(thrifty gene hypothesis)'은 실패하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은 이 가설을 대체할 수 있는 다른 가설을 새롭게 만들어내야 할 것이다.

수생 유인원 이론의 익사(The Conversation) : 버밍햄 대학의 앨리스 로버츠(Alice Roberts)는 유명한 TV 프로그램에서 진화론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던 한 이론을 겨누고 있었다 : ”죄송합니다. 데이비드 애튼버러(David Attenborough) 씨, 우리는 수생 유인원에서 진화하지 않았습니다.” 그녀는 말했다. 그림은 잠수복을 입은 루시를 닮았다. 그것은 귀여워 보인다. 그러나 그 수생 유인원이 책과 TV 쇼를 위해 만들어졌다 하더라도, 사람이 포유동물로서 털을 갖지 않음과, 물에서도 지낼 수 있는 우리의 특성을 설명하지 못한다. 그것은 너무도 터무니없고, 너무도 단순하다고, 로버츠는 주장한다. ”때때로 과학에서 압도적인 반대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사라지기를 거부하는 이론들이 있습니다.” 그녀는 말했다. 그녀의 설명은 많은 것을 시사하고 있다.

그 이론에 반하는 쌓여져가는 수많은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도 끈질기다. 그것은 매우 유연하게 변신하고 있다. 그 이론의 동조자들은 지지하는 증거로서 해안, 강, 호수 근처에서 발견되는 고고학적 장소들과 물, 물고기 또는 조개 등에 관한 지푸라기도 잡으려 하고 있다. 그러나 항상 우리의 가설을 화석, 비교해부학, 생리학, 유전학 등에서 발견되는 확고한 증거들로 시험해보고, 설정해야만 한다. 그러한 시험에서 수생 유인원 이론은 언제나 실패하고 있다.

최근 BBC가 이 믿기 어려운 이론을 보도하여, 매우 복잡하고 흥미로운 인간의 진화 이야기를 혼란시키고 있는 것은 커다란 수치이다. 왜냐하면 과학시대에서 결론은 희망적 사고에 의해서가 아니라, 증거에 의해서 내려지는 것이기 때문이다.  

근육의 진화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The Conversation) : 회충(roundworms)은 다리의 진화에 대해 말해줄 수 있는가? 물론, 약간의 공상적 창작이 필요하다. 더럼 대학의 마틴 스미스(Martin Smith)는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한 희귀한 벌레 화석으로부터, 훗날 다리의 출현을 이끌었던 근육(muscles)의 점진적 진화 이야기에 대해서 말하고 있었다. 그 이야기의 새로운 줄거리는 다윈의 진화론에서 언제나 등장하는, 아무도 시험해볼 수 없는, 침묵의 손에 의한 이야기에 호소하고 있었다.

이것은 이 화석기록이 초기 동물 진화의 실마리를 푸는 데에, 얼마나 중요한지를 보여준다. 오늘날 동물의 왕국에서 보여지는 피상적 모습에 의하면, 다리(legs)의 진화는 거의 필연적인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사실 다리는 중요한 진화적 혁신의 기간 동안에 원시벌레들 사이에서 발생한 것처럼 보인다. 그들의 몸체 건축은 오늘날보다 훨씬 더 다양했다.

우리의 새로운 화석에서 보여지는 근본적인 개조(reshuffle)는 다리가 복잡한 진화적 여정을 거쳤음을 가리킨다. 유별난 많은 종점들을 가진 다리의 출현에는, 아마도 상당한 기간이 필요했을 것이다. 마침내, 초기 벌레에게 행운의 근육 배열이 일어났고, 생겨난 혹(bumps) 또는 부속기관(appendages)은 유익하게 사용되었고, 결국 다리가 됐던 것이다.

물론 그러한 주장을 시험해볼 수는 없다. 왜냐하면 오늘날 벌레들은 예전처럼 쉽게 변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러한 주장은 과학적 설명과는 거리가 먼, 임시방편적인, 특별한 상황에 호소하고 있는 이야기인 것이다. 다윈의 진화론은 이러한 이야기 지어내기로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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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적 추정 이야기들이 잘못되었다는 보도를 듣는 것은 이제 지겹다. 이것이 한 이론을 숭배하는 그룹이 과학을 강탈하고, 모든 반대파들을 찍어내고, 배제시켰을 때, 발생하는 일이다. 열혈 당원들에 의해서 진화론에 도전하는 데이터들은 제거되고, 소설과 같은 공상 이야기들이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자신들의 이론을 숭배하도록, 포장되어 선전되고 있는 것이다.

 

출처 : CEH, 2016. 10. 10.
URL : http://crev.info/2016/10/evolution-theory-revision/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오류를 피하기 위해 조작되고 있는 진화론 (Fudging Evolution to Avoid Falsification)
2. 진화론의 가시가 되어버린 맹장 : 도를 넘은 수렴진화 : 맹장은 32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The Appendix: A Thorn in Evolution's Side?)
3.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Evolutionists Multiply Miracles)
4. 유전학에서 진화론은 실패하고 있었다. : 효모와 사람의 유전자들은 10억 년 후에도 동일했다? (Genetic Evolution Falsified)
5. 만우절의 농담과 같은 진화론자의 주장들. :보존된 유전자들, 약자생존, 실러캔스 이야기 (Darwinism as an April Fool Prank)
6. 기어가 들어있는 근육은 진화론에 도전한다. (Muscle Motion Discoveries Challenge Evolutionism)
7. 암 연구는 무심코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생물체의 손상을 유발할 뿐이다. (Cancer Research Inadvertently Refutes Evolution)
8.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Darwin's Finches: Answers From Epigenetics)
9. 조류는 진화의 빅뱅을 일으켰는가? : 48종의 새들에 대한 유전체 연구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Bird Evolution Explodes)
10. 맬더스와 다윈의 오류, 그리고 사회진화론의 오류. : 조류 종들은 생존경쟁을 하지 않고 있었다. (Malthus Misled Darwin Who Misled the World)
11. 빗해파리의 유전체는 진화론을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Comb Jelly Genome Gums Up Evolution)
12. 새롭게 발견된 ‘고아유전자’들은 진화론을 부정한다. (Newly Discovered 'Orphan Genes' Defy Evolution)
13. 체르노빌의 돌연변이 실험은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Chernobyl Mutation Experiment Fails to Support Darwinism)
14. 진화론은 다윈에 역행하여 가고 있다. : 속자교배, 완자생존, 약자생존, 부적자생존? (Evolution Goes Against Darwin)
15. 다윈의 핀치새 : 진화한 것은 새인가? 진화 이야기인가? (Darwin’s Finches: What Evolved, the Birds or the Story?)
16. 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쇼루브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Evolution : A Theory in Revision)
17. 진화생물학자들은 진화론을 다시 생각하고 있다. (Evolutionary Biologists Rethink Evolution)
18. 물고기의 발 : 진화론은 뺄셈으로 더하기를 할 수 있나? (Fish Feet: Can Evolution Add by Subtraction?)
19. 오리너구리의 진화는 아직도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Platypus Evolution “Remains a Mystery”)
20.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극도의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붕괴시킨다! (God’s Design for Bioluminescence)
21. 물고기에 관한 놀라운 소식들과 지구 바다의 기원에 관한 뒤집혀진 주장. : 초기 지구에 물이 있었다. (Fish News and Fish Stories: Water You Know?)
22.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So Much for Stone Tools)
23.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Antique Homo Claims Threatened by New Bones)
24.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uman-like Fossil Menagerie Stuns Scient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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