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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화석에서 계속 발견되고 있는 원래 단백질.
(More Original Dinosaur Protein Found)
CEH

   이번에도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 연구팀은 몽골에서 발굴된 타조 크기의 공룡 발톱에서 케라틴 단백질(keratin protein)이 남아있는 것을 발견했다.

만약 당신이 한 마리의 닭을 모래 사구(sand dune) 속에 묻어 두었다면, 그것이 7500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있을까? PhysOrg(2016. 11. 8) 지가 보도하고 있는 내용은 마치 그것을 의미하는 것처럼 보인다. 공룡의 발톱은 몇몇 새들의 발톱처럼, 발가락을 덮고 있는 각질의 덮개(keratinous sheath, 집)를 갖고 있다. 그 덮개를 구성하는 단백질 중 일부가 ”오늘날의 몽골에서 백악기 동안에 살았던 에뮤 크기의 공룡” 화석에서 발견되었다는 것이다.

케라틴(keratin)은 사람의 머리카락과 손톱을 구성하는 단백질이다. 케라틴은 알파-케라틴과 내구성이 더 강한 베타-케라틴의 두 가지 형태로 존재한다.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표본을 발굴해낸 연구자들은 이 공룡의 발톱 집(sheath)과 살아있는 타조의 발톱 집이 매우 유사하다는 것에 주목했다. 그래서 그들은 원래의 단백질이 존재하는지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 몇 가지 시험을 실시했다. 앨리슨 모이어(Alison Moyer)는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박사 예정자로 지금은 드렉셀 대학(Drexel University)에서 박사후 과정을 밟고 있다 :

IHC(immunohistochemical, 면역조직화학검사) 시험은 특정 단백질에 대해 반응하는 항체를 사용한다. 단백질이 존재한다면, 항체는 단백질의 작은 부위에 결합하고, 단백질이 조직 내에서 위치하는 곳을 가리킨다. 모이어(Moyer)는 현대 조류의 깃털에서 유래된 베타-케라틴(beta-keratin) 항체를 사용했다. 초기 IHC 테스트에서, 결과는 결론을 내릴 수 없을 정도였다. 이것은 모이어가 표본을 더 자세히 살펴보도록 했다. 그녀는 화석 발톱에서 비정상적으로 높은 농도의 칼슘(calcium)을 발견했다. 칼슘의 농도는 화석 주변의 퇴적층보다, 그리고 비교로 사용된 살아있는 새의 발톱에서 발견된 농도보다 훨씬 높은 농도였다. 모이어는 칼슘이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하여, 칼슘을 제거하고, 발톱 집(claw sheath)의 재료 물질에 대한 IHC 시험을 추가로 실시했다.

칼슘이 제거된 후, 항체는 훨씬 더 강하게 반응했는데, 이것은 원래 분자의 보존과 베타-케라틴의 존재를 가리키는 것이었다.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은, 2005년에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의 대퇴골에서 연부조직을 발견하여 국제적 주목을 받았던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 박사가 근무하고 있는 대학이다. (see 3/24/2005 and CBS 60 Minutes interview). 그때 이후로 수천만 년 또는 수억 년 전으로 말해지는 생물 화석들에서, 원래 생물의 유기물질이 계속적으로 발견되어왔다.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원래의 생물 조직이 수백만 년은 말할 것도 없고, 10만 년도 지속될 수 없을 것으로 생각했었다. 저자는 간접적인 방식으로 많은 것들을 말하고 있었다 :

내생적 분자가 아직도 잔존하고 있다는 사실은 전통적 사고에 도전하고 있는 것이지만, 우리의 종합적 데이터는 그 표본에서 유래된 원래의 단백질성 물질이 존재한다는 것을 가리키고 있으며, 장구한 지질학적 시간이 흘렀음에도 화석에 원래 물질이 보존되어 있다는 이전 문헌들의 보고를 지지하며, 또 하나의 사례를 추가시키는 것이다.

Royal Society 지에 접속할 수 있는 사람들은 그 논문의 세부 사항을 살펴볼 수 있다. 슈바이처는 공동저자로 되어 있다. 초록은 ”화석의 발톱집이 현존하는 새들의 것과 비교되었고, 유사한 형태와 미세 구조적 조직을 나타냈다”고 말하고 있었다. 그러면서 칼슘(calcium)이 일종의 방부제로서 역할을 했다고 제안했다. 이황화결합(disulfide bonds)에 의해 교차 결합된 소수성 아미노산 잔존기의 존재가 도움이 됐을 수도 있다고 그들은 말했다. 불행하게도, 그들이 사용했던 실험에는 현대의 케라틴과 비교하기 위한 단백질 시퀀싱이 배제되었다.

수억 수천만 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는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는 것에 놀라지 않는 사람들이 있다. 캘리포니아 주립대학에 근무했던 창조론자 마크 아미티지(Mark Armitage)는 자신이 발굴하여 분석했던, 공룡 트리케라톱스 화석에서 연부조직을 발견하고 동료 심사를 받은 논문을 솔직하게 발표했다가 해고됐었다. 그는 이러한 증거가 공룡들이 수천만 년 전에 살았던 동물임을 부정하며, 성경의 기록이 사실임을 지지하는 증거로 믿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최근에 그는 법원으로부터 승소판결을 받았다. (참조: Mark Armitage Wins Legal Victory, CEH 2016. 10. 4. http://crev.info/2016/10/mark-armitage-wins-legal-victory/).

추가 소식 2016. 11. 10 : 또 다른 깃털 공룡 화석이 중국에서 발견됐다고 보고되었다. 발굴된 예외적으로 잘 보존된 ‘진흙 용(mud dragon)’은 (see Fox News) 질식(익사)을 가리키는, 일반적인 ”공룡들의 죽음의 자세”인 머리를 아치형으로 뒤로 젖히고 있는 자세를 보여주고 있었다. (참조 :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237). Scientific Reports 지에 공개된 논문에서는, 발견된 이 오리랍토사우루스(oviraptorosaur)에 어떠한 연부조직이 남아있는지는 언급되어 있지 않았다. 고생물학자인 스티븐 브루셋(Stephen Brusatte)은 그것은 진흙에 빠져버린, 날개는 있지만, 날지 못하는 생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작업자들이 건물을 짓기 위해 폭파를 하다가 그 화석을 발견했을 때, 그는 그곳에 없었다. 많은 발견들이 ”박사 학위를 소지한 교수 또는 과학자들에 의해서 발견된 것이 아니라, 농부와 작업자들에 의해 발견된 것들이 많다. 이 새로운 발견도 그 대표적인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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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보이(moyboys, millions of years boys, 수억 수천만 년을 아무렇게나 말하는 사람)들은 수천만 년 동안 연부조직 어떻게 유지될 수 있었는지를 설명해야만 한다. 이것은 그들이 예측했던 것이 아니었다. 이것은 그들에게 완전한 놀라움이었다. 이제 그들은 과학과 상식에 반대되는 수많은 증거들로부터,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틀을 구조해내기 위한 장치를 생각해내어야만 한다. 패배를 인정하는 것은 정말로 그들에게 끔찍한 일일 것이다. 그래서 모이보이들은 이러한 강력한 증거들을 무시하며 감추려고 애쓰고 있다. 우리는 상식 있는 사람들에게 이러한 증거들의 의미를 계속해서 전하고 알려야할 것이다.

이것을 생각해보라. 만약 공룡이 수천만 년 전에 살았다는 이론이 붕괴된다면, 공룡 뼈나 발자국이 발견되는 지층은 중생대 지층이 아닌 것이다. 그리고 공룡이 새로 진화했다는 이야기가 붕괴되는 것이다. 이 몽골 공룡의 발톱에 현존하는 새와 비슷한 단백질이 아직도 남아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진화론자들에게 이것은 괴로운 문제일 것이다. 진화론자들이 주장했던 것과 다르게, 새와 공룡은 동시대를 살았고, 서로 어떤 조상이나 후손이 아니었다. 사람도 손톱에 케라틴이 있다. 케라틴은 모든 종류의 파충류, 양서류, 조류, 포유류에서 발견된다. 그것이 증거하는 것은 동물들은 한 분의 공통된 설계자를 갖고 있다는 것이다.

 

*참조 : 공룡의 뼈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연체 조직과 혈관 (youtube 동영상, 한글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EwHA4km7vow


Triceratops Soft Tissue:Mark Armitage fired from university after discovery

https://www.youtube.com/watch?v=wxk3gts8PuA

 

 

출처 : CEH, 2016. 11. 10.
URL : http://crev.info/2016/11/more-original-dinosaur-protein-found/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공룡 피부에 아직도 남아있는 비늘, 색깔, 단백질 (Scales, Colors, Proteins in Dinosaur Skin)
2. 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Proteins in '2-Billion-Year-Old' Rock)
3.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Precambrian Protein Identified)
4. 2억4700만 년 전 파충류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Organic Residue Is 247 Million Years Old?)
5. 트라이아스기 파충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Original Material Found in Triassic Reptile Fossils)
6. 섬세한 실크 화석은 창조를 가리킨다. : 3억 년(?) 전 곤충의 원래 유기물질이 아직도 남아있다고? (Delicate Silk Fossils Point to Creation)
7. 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Impossible Fossil Soft Tissue Stuns Evolutionists)
8. 속보! 공룡의 혈액은 진짜였다. (Breaking! Dino Blood Is Real)
9. 공룡 화석의 멜라닌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4800만 년 전의 말(horse) 화석에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Mary Schweitzer is Back, Confirming Soft Tissue)
10. 1억2천5백만 년(?) 전 포유류 화석에 보존된 연부조직 : 피부, 털, 가시, 귓바퀴, 내부 장기 등이 확인되었다. (Breathtaking Cretaceous Fossil Mammal Preserves Soft Tissue)
11. 화석에 남아있는 고대의 DNA, 단백질, 연부조직 등은 역사과학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Ancient Tissue Revolutionizing Historical Science)
12. 멜라노좀이 1억5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까? : 공룡 깃털에서 발견된 원래의 색소 (Original Pigment Found in “Dinosaur Feathers”)
13. 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Can Iron Preserve Fossil Proteins for Eons?)
14. <리뷰>공룡 뼈에서 방사성탄소(C-14)가 또 다시 발견되었다! :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와 지질시대가 붕괴되고 있다. (Carbon-14 Found in Dinosaur Bone)
15.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Colorful Dinosaur Eggs Challenge Deep Time)
16.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Dino Soft Tissue Confirms Creationist Prediction)
17.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18. 5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고대인의 돌 도구에 동물 지방과 식물 잔존물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Stone Tools Still Have Animal Residue)
19. 바다나리의 색소: 2억4천만 년 동안 진화는 없었다! (Crinoid Pigment: 240 M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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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화석의 연대를 결정하는 방법 : 공룡의 연부조직이 중국에서 대대적으로 발견되었다. (How (Not) to Date a Fossil)
22.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가 붕괴되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의 동물 단백질들 (Original Animal Protein in Fossils?)
23.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Still Soft after Half a Billion Years?)
24. <리뷰>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으로 인한 20년 간의 동요 : 화석에서 나는 냄새는 보고될 수 없었다. (Double-decade dinosaur disquiet)
25. 아직도 피가 남아있는 4600만 년 전의 모기 화석? (Bloody Mosquito Fossil Supports Recent Creation)
26. 배에 마른 피로 가득 찬 4600만 년 전(?) 모기 화석의 발견 : 혈액 속의 헤모글로빈은 아직도 남아있었다! (Mosquito Fossil Found With Intact Heme from Blood)
27. 공룡 뼈에 대한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이 실시됐다. : 22,000~39,000년의 측정 결과는 공개되지 못했다! (Radiocarbon in dino bones : International conference result censored)
28. 2300만 년(?) 전 호박에서 발견된 완전한 도마뱀 : 연부조직과 피부가 아직도 남아있었다! (Whole Lizard Encased in Amber)
29. 1억5천만 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Fossil Feather Colors Paint Recent Creation Picture)
30. 수천만 년 전(?) 화석들에서 검출된 단백질을 ‘오염’으로 묵살해버리는 과학자들 (Scientists Broom Challenging Discoveries Beneath 'Contamination' Rug)
31. 심해 바닥에서 발견된 고대의 DNA (Buried Treasure Found Under the Ocean : DNA)
32. 먹을 수 있는 1억9천만 년 전의 공룡알? : 초기 쥐라기의 공룡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The Incredible, Edible '190 Million-Year-Old Egg')
33. 완전한 공룡 피부의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는 과학자들 (Scientist Stumped by Actual Dinosaur Skin)
34. 개가 냄새로 화석을 찾아낼 수 있는 이유는? : 냄새가 나는 화석이 수백만 년 전의 것일 수 있을까? (Can This Dog Sniff Out Fossils?)
35. 공룡의 피부가 완전한 채로 발견되었다. (Intact Dinosaur Skin Found)
36. 3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 발견된 완전한 생체분자 (Intact Biomolecules Claimed to Be 350 Million Years Old)
37. 선명한 색깔의 3억4천만 년(?) 전의 바다나리(Crinoid) 화석. : 색을 나타내는 유기물질이 수억 년 동안 유지될 수 있을까? (Evidence Doesn't Fade from Colorful Fossils)
38.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문제 : 지구과학 분야의 최대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Earth Sciences)
39. DNA의 분해속도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너무 빨랐다. : 521년으로 주장되는 DNA의 반감기 (Bone DNA Decays Too Fast for Evolution)
40. 공룡 연부조직에 대한 추가 실험 결과 : 발견된 단백질은 공룡 원래의 것임을 재확인했다. (Dinosaur Soft Tissue Case Strengthened)
41. 쥐라기의 오징어 먹물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quid ink from Jurassic period identical to modern squid ink, study shows)
42. DNA의 존재 상한선이 제시됐다. : DNA의 반감기는 521년이라고 연구자들은 말한다. (Upper Limit Set on DNA Age)
43. 냉동 매머드로부터 100개 이상의 단백질들이 발견되었다. (Over 100 Frozen Original Mammoth Proteins Found)
44. 4700만 년 전(?) 화석 나방은 아직도 그 색깔을 가지고 있었다. (Fossil Moth Still Shows Its Colors)
45. 갑오징어 화석은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 3천4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키틴? (Fossil Cuttlefish Has Original Tissue)
46. 1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공자새 화석의 깃털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존재함을 미량금속 연구는 확증했다. (Trace Metals Study Confirms Fossil Has Original Feathers)
47.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48. 1억2천만 년(?) 전 공자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원래의 유기물질은 진화론의 오랜 연대를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Fossil Pigment Paints Long Ages into a Corner)
49. <리뷰> 최근 기원을 가리키는 호박 속 거미 : 160년 만에 어둡게 변한 호박이 4천9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Scan of Amber-Trapped Spider Shows Recent Origin)
50. 그린리버 지층 화석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5천만 년 전(?) 화석 도마뱀 다리에 남아있는 피부와 결합조직. (Green River Formation Fossil Has Original Soft Tissue)
51.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Carbon Dating of '70 Million Year Old' Mosasaur Soft Tissues Yields Surprising Results)
52.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Original Soft Tissue Found in Mosasaur Fossil)
53.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Soft Tissue Fossil Treasure Trove Found in China)
54. 공룡 뼈에서 밝혀지는 놀라움 : 원래 조직이 남아있다! (Dinosaur Bones Crack Open Surprises : Original Tissue)
55. 연골은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 :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골. (How Long Can Cartilage Last?)
56. 원래 껍질을 가진 채로 발견된 바닷가재 화석 (Teen Finds Lobster Fossil with Original Shell)
57. 시조새 화석에서 보존된 조직이 발견되다. (Archaeopteryx Fossil Shows 'Striking' Tissue Preservation)
58. 수백만 년(?) 전 소금 결정 속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박테리아를 설명해보려는 과학자 (Has Salt-Trapped Bacteria Been Living on Algae for Millions of Years?)
59. 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60.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80 Million-Year-Old' Mosasaur Fossil Has Soft Retina and Blood Residue)
61. 60만 년 전(?) 딱정벌레 날개에 아직도 남아있는 광택. (Incredible Preservation of Beetle Wings Found)
62. 단단한 암석들에서 발견되는 신선한 조직들 :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을 거부한다. (Fresh Tissues from Solid Rock)
63. 고대 소금 퇴적물에서 완전한 DNA가 발견되었다. : 4억1900만 년 전 DNA가 아직도 존재할 수 있을까? (Intact DNA Discovered in Ancient Salt Deposits)
64. 도롱뇽의 신선한 연부조직이 암석에서 발견되었다. (Fresh Salamander Tissue Found in Solid Rock)
65.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66. 1800만 년 전의 도롱뇽 화석으로부터 추출된 근육 조직 (Ancient Muscle Tissue Extracted from 18 Million Year Old Fossil)
67. 화석 오징어의 먹물은 아직도 쓸 수 있었다. (Fossil squid ink that still writes!)
68. 오징어 화석, 고대 DNA, 그리고 젊은 지구 (Squid Fossils, Ancient DNA, and a Young Earth)
69. 신선한 화석 깃털의 나노구조 : 4천7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멜라노좀? (Fresh Fossil Feather Nanostructures)
70. 4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 새의 깃털에 남아있는 멜라노좀 : 화려한 깃털의 과학 기술이 잉크로 부활했다. (Feather Technology Resurrected in Printer After 40 Million Years)
71.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45-Million-Year-Old Brewer's Yeast Still Works)
72. <리뷰> 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 아직도 그 먹물로 글씨를 쓸 수 있었다. (Soft Squid Ink Sac Claimed to Be 150 Million Years Old)
73.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74. 미라화된 공룡 피부는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거부한다. (Mummified Dinosaur Skin Looks Young)
75. 공룡 미라의 비밀이 밝혀지다. : 화석화된 연부조직을 가진 미라 공룡은 물에 의한 재앙의 증거? (Dinosaur Mummy Yields its Secrets)
76.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1.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77.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2.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78. <리뷰>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3.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79. 공룡의 혈액 단백질과 세포들의 재발견 : 완전히 붕괴되는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 (Dinosaur Blood Protein, Cells Recovered)
80.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81. 남극 얼음 아래에서 수백만 년 동안 갇혀있던 박테리아? (Bacteria trapped for “millions of years” under Antarctic ice)
82. 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1억 년 후에도 색깔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Fossil Feathers Convey Color)
83. 믿거나 말거나, 지구는 젊다. (Believe it or not—the earth is young!)
84. 고대의 소금 결정에 남아있는 DNA? 2억5300만 년 전의 셀룰로오스와 DNA의 발견? (Possible Ancient DNA Found)
85.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86. <리뷰>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87.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88.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89.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90.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91. 개구리의 골수는 정말로 1천만 년이나 되었는가? (Is This Frog Marrow Really 10 Million Years Old?)
92. 1억 년 전의 새는 완전히 현대적인 새였다 : 그리고 발가락 사이에 연부조직이 남아 있었다. (A “100 Million Year Old Bird” Is Still a Bird)
93. 쥐라기 공원은 언제 개장할 것인가? :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과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How Soon Will Jurassic Park Open?)
94. 계속되고 있는 혼란 : 놀라운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2005년 3월) 이후의 소식 (The scrambling continues)
95. 공룡 뼈들에서 연부조직을 찾아라! (Join the Dinosaur Soft-Tissue Treasure Hunt )
96. 거미의 혈액이 2천만 년 동안 남아있었다고 그들은 말한다. Spider Blood Survives 20 Million Years - So They Say.
97. 상세한 연부 조직을 나타내고 있는 완족류 화석 : 4억2천5백만 년(?) 전의 조개 같은 생물체가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었다. (Fossil Brachiopod Shows Soft Part Details)
98.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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