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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미디어위원회

    2016년에도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가리키는 수많은 증거들이 쏟아져 나왔다. 올 한 해 동안 한국창조과학회 홈페이지에 게재됐던 이슈들 중에서 창조과학 10대 뉴스를 선정해 보았다. 

 

1.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의 주장에 의하면, 현생인류로 진화되기 전의 원시인류는 오랜 구석기시대를 거치면서, ‘날카롭게 깨트려진 돌 도구(타제석기, 뗀석기)’를 사용해왔다는 것이었다. 이제 카푸친 원숭이(꼬리감는원숭이)들은 무심코 돌을 깨뜨리고 있음이 밝혀졌다.(Nature, 2016. 10. 19) 구석기 시대의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석기와 원숭이가 깨뜨린 돌 조각을 나란히 놓았을 때, 그것들은 동일하게 보였다. 인류가 유인원으로부터 진화되면서 석기의 사용은 개량되었고, 커다란 뇌를 가진 호모 사피엔스가 출현했다는 것이 진화론자들의 주장이었다. 이제 케냐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330만 년 전의 돌 도구를 포함하여, 일부 돌 도구들은 호미닌이 만든 것으로 잘못 여겨졌을지 모른다고, 몇몇 과학자들은 말하고 있었다. 초기 인류가 구석기 시대에 만들었다는 타제석기 또는 뗀석기는 매우 의심스러운 것이 되어버렸다.

*참조 :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76


2. 유로파에서 200km의 물기둥이 분출되는 것이 관측되었다.

목성의 위성 유로파(Europa)는 200km 높이로 수증기를 뿜어내는 것이 허블망원경으로 관측되었다.(Space.com, 2016. 9. 26). 이 목성의 차가운 얼음 위성도 토성의 위성 엔셀라두스(Enceladus)처럼, 수증기 분출로 얼음기둥을 만들고 있는 것이 확인된 것이다. 그러나 세속적 과학자들은 깊은 곳에서부터 터져 나오는 물 문제 보다 외계생명체 문제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그들은 이러한 분출 현상이 얼마나 오래 지속되어왔던 것인지에 대해서는 묻고 있지 않았다. 태양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차가운 얼음 위성이, 수십억 년이 지난 후에도, 200km의 물기둥을 우주로 분출하고 있다는 것이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는 일인가? 슬프게도 어떠한 기자들과 과학자들도 이러한 문제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관측이 진화하는 데에 장구한 시간을 필요로 하는 그들의 이론에 심각한 도전이 되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그리고 태양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 그 추운 곳에서, 위성 내부에 열을 발생시킨 메커니즘으로 확립된 것은 없다. 물기둥을 분출하고 있는 엔셀라두스에서 토성의 중력적 끌림에 의한 조석마찰이 주장되었으나, 발생되는 열은 미미한 것으로 기각되었다. 그리고 최근 연구에 의하면, 엔셀라두스의 간헐천은 초당 900kg의 물이 분출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한 양이면 하루면 77,760톤, 일 년이면 무려 28,382,400톤이 분출되고 있는 것이다. 태양에서 멀리 떨어진, 그렇게 작은 차가운 위성에서, 수십억 년이 지난 후에도, 아직도 그렇게 많은 량의 물이 분출될 수 있는 것일까? 유로파와 엔셀라두스는 매우 젊음에 틀림없다.

*참조 : 태양계 천체들의 새로운 유행 - 바다의 존재 : 유로파에서 관측된 200km의 물기둥이 의미하는 것은?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73


3. 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가 발견되었다.

빅뱅 이론에 의하면, 초기 우주는 거의 수소 원자로만 이루어져 있었고, 빅뱅 후 약 5억 년이 지난 시기에 최초의 별들이 형성되었다고 주장되어 왔다. 그러나 최초의 별보다도 1억 년이나 더 초기의 시기에 수많은 별들로 이루어진 커다란 은하가 존재하고 있었다. 허블망원경에 의해서 GN-z11로 불려지는, 적색편이 값 z=11.1을 갖는 한 은하가 관측되었는데, 그 은하의 높은 적색편이 값은 그 은하의 탄생을 표준 우주론에서는 존재할 수 없는 시기인, 134억 년 전으로 끌어내렸다.(BBC News, 2016. 3. 3). 그 시기는 빅뱅 후 단지 4억 년 밖에 지나지 않은 시기이다. 그리고 GN-z11 은하 너머에는, 이 보다 2억 광년은 더 초기인 은하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수많은 별들을 가진 성숙한 은하가 우주 태초의 시점과 그렇게 가까운 시기에 존재한다는 것은 빅뱅 이론가들이 예측했던 것이 아니다. 이제 교과서는 다시 써져야 할 것이다. 이것은 마치 진화 생물학에서 ‘캄브리아기의 폭발’과 같다. 그들은 당황하고 있었다. 그것은 커다란 놀라움이었다. 그러한 은하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그것은 존재하고 있었다. 빅뱅 이론으로는 그것을 설명할 수 없다.

*참조 : 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 기록적인 우주 구조들은 빅뱅 이론에 도전한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348


4. 20억 년 전의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캐나다 온타리오의 건플린트 처트(Gunflint Chert) 층은 약 20억 년 전의 선캄브리아기 암석으로 말해지고 있었다. 수년 전부터 이 지층암석에서 화석 미생물들이 확인됐었는데, 최근 한 연구팀은 새로운 기술을 사용하여, 이들 미화석 내부에서 아직도 단백질 잔해들이 남아있는 것을 발견했다.(Nature Communications, 2016. 6. 17). 그것은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일이었다. 연구자들은 동일한 암석지층의 다섯 군데의 다른 노두들로부터 채취된 유기 미화석으로부터 수집된 정보들을 분석했다. 그들은 ”카카베카 폭포와 슈라이버 비치의 노두에서 채취된 미화석들은, 그들이 경험했던 18억8천만 년의 장구한 지질학적 역사에도 불구하고, 탄소 및 질소 X선 미세구조 흡수분광 스펙트럼을 보여주었다”라고 썼다. 또한 연구자들은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 대해 실시했던 것처럼, 오늘날의 광합성 박테리아와 단세포 조류에서도 동일한 스펙트럼 분석을 실시했다. 왜냐하면 그들은 서로 매우 유사하게 보였기 때문이다. 그 결과 추정되는 18억8천만 년 후에도 예상되는 진화는 전혀 발생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단백질은 주변의 여러 화학물질들과 화학적 반응을 일으킨다. 그래서 원래 단백질은 1백만 년 이내에 완전히 분해된다. 어떻게 단백질의 섬세한 측면 기능기들이 18억8천만 년의 장구한 시간 동안 남아있을 수 있었단 말인가? 누가 그것이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는가? 건플린트 처트 층은 수십억 년이 되지 않았음이 분명하다.

*참조 :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03
 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29


5. 1억 년 전 호박 속 생물들에 진화는 없었다.

호박(amber) 속의 과거 생물들은 진화론이 틀렸음을 또 다시 증거하고 있었다. 990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미얀마에서 발견된 호박 속에 들어있는 생물들은 오늘날의 모습과 동일했다. Science Advances(2016. 3. 4) 지는 호박에서 발견된 도마뱀,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등을 보고했는데, 이 '공룡시대'의 카멜레온은 발사할 수 있는 혀를 이미 가지고 있었고, 도마뱀붙이는 경이로운 접착성 발바닥을 백악기 중기에 이미 가지고 있었다. 또한 호박 속에는 전갈, 바퀴벌레, 개미, 흰개미, 깍지벌레, 흰개미붙이, 민벌레, 우산이끼, 우단벌레, 방아벌레, 바구미, 나방, 메뚜기, 바퀴벌레, 대벌레, 매미, 하늘소, 사마귀, 거미, 기타 곤충들이 오늘날과 동일한 모습으로 보존되어 있었다. 이제 이들은 모두 살아있는 화석이 되었다. 1억 년이라는 장구한 추정 연대가 사실이라면, 이 생물들은 다른 생물로 진화해갔을 충분한 시간을 가졌을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원숭이 같은 생물에서 사람으로 진화하는데 3~400만 년이 걸렸고, 육상에 살던 포유류가 바다에서 사는 고래로 진화하는 데에 2천만 년 정도가 걸렸다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이들 호박 속의 많은 생물들은 1억 년이 지난 후에도 어떠한 진화도 보여주지 않았다. 단지 기본 종류(kinds) 내의 약간의 변이만을 보여주고 있을 뿐이었다. 사실 그 호박들은 아직도 꽤 투명했으며, 아직 많은 균열이 발생해있지 않았다. 그리고 도마뱀 화석들 중 일부는 원래의 생체조직이 아직도 남아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렇다면 그 호박들은 9천9백만 년 전의 것이 아니라, 매우 젊은 연대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참조 : 1억 년 전(?) 호박 속 도마뱀들에 진화는 없었다 :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전갈, 깍지벌레, 흰개미붙이, 민벌레, 우산이끼, 우단벌레... 등도 살아있는 화석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364


6. 달 표면에는 훨씬 많은 운석들이 떨어지고 있었다.

달궤도 탐사선(LRO)은 달에 대해 몰랐던 많은 사실들을 알려주고 있었다. 이제 Space.com(2016. 10. 12) 보고에 의하면, 달 표면에는 운석들이 훨씬 많이 떨어지고 있었는데, 지난 7년 동안에 무려 222개의 충돌크레이터들이 새롭게 나타났다는 것이다. 이러한 데이터는 달 표면의 나이에 대한 의문을 불러일으키고 있었다. 또한 이들 새로운 크레이터 주변에 넓은 지역이 발견됐는데, 이것은 충돌에 뒤따른 파편 제트의 남겨진 모습으로 해석했다. 또한 이러한 충돌은 많은 이차성 크레이터들을 만들어내고 있었다. 예를 들어, 2013년 3월 17일에 18m 짜리 충돌크레이터를 만든 충돌은 250개 이상의 이차성 크레이터들을 만들었으며, 어떤 것은 최소 30km 거리나 떨어져서 생겨났다는 것이다. 이제 한 번의 충돌로 수많은 이차성 크레이터들이 생겨날 수 있음이 밝혀지면서, 10년 전에도 사용되던 충돌크레이터(운석공) 수에 의한 연대평가 방법은 완전히 신뢰할 수 없는 방법이 되어버렸다. 수천 개의 운석공들이 있다고, 달의 나이가 수십억 년으로 주장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참조 : 100배나 더 젊어진 달 : 달 표면에는 훨씬 많은 운석들이 떨어지고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70


7. 해저산에서 생물들의 진화는 없었다.

해저산(seamounts, 해산)은 대양 바닥에서 적어도 1,000m 높이로 솟아있는 바다 속의 산이다. 일반적으로 해저산들은 화산 폭발로 생겨났고, 많은 것들은 가파른 절벽으로 되어 있으며, 정상부의 수심은 해수면 아래로 수백 미터에 이른다. 해저산들은 격리되어 있기 때문에, 진화가 사실인지 아닌지를 보여줄 수 있는 좋은 자연의 실험실이 될 수 있다. 진화가 사실이라면, 해저산의 각 서식지에는 진화로 생겨난 새로운 고유의 생물 종들을 보여주어야만 한다. PLoS One 지(2016. 10. 28)에 게재된 논문에서, 연구자들은 워싱턴 주 해안에서 500km 떨어진 북태평양의 고립된 해산인 콥 해저산에서 세밀한 조사를 수행했다. 수중 차량을 사용하여, 그들은 220㎢의 표층 지역에서 수많은 서식지와 생태계들을 탐사했으며, 해수면 아래 34m의 정상부 모든 지역에서 (옆은 1154m 깊이로 내려가는 계단식 경사면) 해면, 해조류, 산호, 완족류, 바다가재, 게, 해삼, 물고기... 등을 포함한 11목의 74개의 분류군을 확인했다. 연구 결과 해저산이 고유의 생물 종들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는 개념은 부정되었다. 해저산에서 관측된 모든 종들은 북미 해안에서 일반적으로 발견되는 생물 종들이었다. '고도의 고유종'이 있을 것이라는 진화론적 예측은 실제 관측으로 인해 완전히 기각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사면이 가파른 절벽으로 이루어진 브라질의 테푸이에서 보고됐던 내용과 유사하다. 과학에서 어떤 예측이 있고, 그것이 관측과 다르다면, 그 이론은 폐기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그것이 과학 아닌가? 그렇다면 진화론은 폐기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참조 : 해저산에서 생물들의 진화는 없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89


8. 가장 작은 세포도 473개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생명의 기원을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가장 작은 세포도 473개의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면서, 이전보다 훨씬 높아진 '불가능의 산”을 마주하게 되었다. 한 연구팀은 수년간 세균 마이코플라즈마(Mycoplasma mycoides)를 연구하여, 단세포 생물(기생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최소 생명체)이 살아가는 데에 무려 473개의 유전자들이 필수적으로 있어야만 함을 보여주었다.(Science, 2016. 3. 25). 이것은 원시상태의 화학스프에서 우연히 생겨날 수 있는 어떠한 종류의 초창기 단세포보다 훨씬 훨씬 더 복잡했다. 그리고 이들 중 149개의 유전자들은 아직 그 기능을 알지 못한다는 것이었다. 한 연구자는 말했다. '우리는 아주 단순한 생명체라도 얼마나 복잡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다. 이 발견은 그러한 점에서 우리를 매우 겸손하게 만들었다.” 이 작은 박테리아는 자신의 DNA를 복제하고, 전사하고, 번역하여, 단백질들을 만들고, 세포분열을 하기 위한 모든 과정들을 해낼 수 있는 능력들을 모두 가지고 있다. 박테리아는 환경으로부터 얻을 수 없는 것들도, 모두 만들어낼 수 있어야만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저장되어야만 하는 많은 양의 유전정보들이 있어야 하고, 그 유전정보들을 적절히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전달시스템과 분자기계들이 있어야만 한다. 그러한 모든 것들이 들어있는, 무려 473개의 유전자들이 무기물로부터 모두 우연히 생겨날 수 있었을까?

*참조 : 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 발생할 수 있을까?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49


9. 까마귀와 앵무새가 똑똑한 이유가 밝혀졌다!
 
새들은 포유류에 비해 뇌의 크기가 훨씬 작음에도 불구하고, 몇몇 종류의 새들은 포유류의 인식능력과 비슷하거나 능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사실, 까마귀과의 새들과 앵무새들은 원숭이의 정신 능력과 비슷하거나 능가하는 것으로 보인다. 그들은 간단한 도구를 제조하거나 사용하는 능력, 창의력과 통찰력을 가지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 원인 메커니즘에 대한 정확한 추론 능력,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인식하는 능력, 미래의 필요를 대비해 준비하는 능력, 그리고 자신의 경험을 이용하여 동료나 다른 새의 미래 행동을 예측하는 능력 등과 같은 놀라운 능력들을 가지고 있다. 덧붙여서, 이들 새들은 특별한 발성학습(귀로 들은 소리를 음성으로 내는 과정) 능력을 가지고 있어서, 앵무새는 사람의 복잡한 단어를 배우고, 그것을 사용하여 사람과 기본적 수준에서 의사소통을 하는 데에 사용하고 있다. 이제 28종의 조류들의 뇌 세포 구조와 구성을 조사한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조류의 뇌는 원숭이의 뇌보다 단위면적당 2배 이상의 뉴런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PNAS, 2016. 5. 6). 조밀한 뉴런의 조류 뇌는 포유류의 뇌보다 단위질량 당 훨씬 큰 인식력을 제공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제 진화론자들은 새들이 원숭이보다 더 발달된, 경이로운 뇌 구조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그것은 진화 이야기와는 매우 부적합해 보인다.

*참조 : 까마귀와 앵무새가 똑똑한 이유가 밝혀졌다! : 새들은 2배 이상의 조밀한 뉴런의 뇌를 가지고 있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06


10. 생물의 경이로운 기술들은 진화를 부정한다.

생물들의 경이로운 기술들이 계속 발견되고 있다. 2016년도에도 이러한 생물들의 경이로운 기술들을 모방하려는 생체모방공학의 발전도 계속되고 있었다. 몇 가지 사례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 사막도마뱀(desert lizard)은 발과 등을 통해 모래로부터 물을 마실 수 있었다. 조류의 부리에서 내장형 에어컨이 발견됐다. 딱따구리의 머리와 몸에서 충격을 방지하는 특수구조가 발견되었다. 홍합의 접착 능력을 모방하여 수중 접착제가 개발되었다. 식물, 조류, 박테리아가는 광합성 안테나 복합체를 이용하여 빛을 효과적으로 수확한다. 버섯을 이용하여 환경 친화적 가구를 만들고 있다. 규조류를 모방하여 센서 성능을 극적으로 향상시켰다. DNA-기반 나노와이어를 사용하여, 전기를 전도시켰다. 생물들의 질산염과 과염소산염 환원을 모방하여 인공촉매를 개발했다. 세포막에서 고도의 선택적 채널을 모방하여 마이크로제조 이온 펌프를 개발했다... 과학자들도 모방하려고 하는 경이로운 공학적 기술들이 지성도 없고, 방향도 없고, 목적도 없는, 무작위적인 복제 오류들에 의해서, 모두, 우연히, 어쩌다 생겨날 수 있었을까? 이러한 생물들의 경이로운 기술들은 진화론을 부정하고, 초월적 지혜의 창조주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참조 : 생물들의 놀라운 기술과 생체모방공학 : 이러한 기술들이 모두 우연히 생겨났을까?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494

 


관련 자료 링크:

1. 2015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2. 2014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3. 2013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4. 2012년 창조과학 10대 뉴스
5. 2009년 창조과학 30대 뉴스 : 다윈 탄생 200주년이었던 올해에도 진화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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