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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현명할 수 있다.
: 벌, 박쥐, 닭, 점균류에서 발견된 놀라운 지능과 행동
(Animals Can Be Smarter Than You Think)
CEH

  여기에 놀라운 지적 능력을 가진 네 생물이 있다.

 

호박벌

Science(2016. 10. 6) 지의 한 기사는 먹이를 얻기 위해 끈을 잡아당기도록 훈련받은 호박벌(bumblebees, 뒤영벌)에 대한 비디오 영상을 보여주고 있다. 동룡의 행동을 지켜본 다른 벌은 그 비법을 배울 수 있었다. 페이스 북에서 공유되어있는 1분짜리 동영상은 볼만한 가치가 있다. 벤 구아리노(Ben Guarino)는 놀라움으로 이렇게 글을 쓰고 있었다 :

사람의 커다란 뇌와 비교할 때, 호박벌의 뇌는 너무도 작다. 사람 뇌의 약 0.0002%에 불과한 벌의 뇌는 햄버거에 붙어있는 깨의 크기와 비슷하다. 그러나 크기만 가지고 곤충의 뇌를 생각하는 것은 함정이 될 수 있다. 참깨 크기의 뇌를 가진 곤충의 지적능력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될 것이다.

예를 들어, PLOS Biology 지에 보고된 한 연구에 따르면, 벌은 매우 현명한 것으로 밝혀졌다. 런던의 퀸메리 대학의 과학자들은 ”곤충은 문화적 전달에서 필수적인 인지적 요소(cognitive elements)를 가지고 있다고 제안했다”. 그들은 새로운 논문에서 썼다. 벌은 새로운 기법을 다른 벌에게 가르치는 것이 가능하다. 즉, 다른 꿀벌은 그녀의 동료에게서 어떤 행동을 배울 수 있다.

*Bees string experiment: scientists prove bumblebees can learn and share tool-use skills.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xScdBEJCACA
https://www.youtube.com/watch?v=gSCr5OxXN1A


박쥐

당신은 황혼의 하늘을 검게 뒤덮으며, 동굴을 나오고 있는 박쥐 무리를 영상으로 본 적이 있을 것이다. 박쥐들은 서로 가깝게 날아다니는 동안, 그들의 반향정위(echolocation, 발사한 초음파의 반향으로 물체의 존재를 측정하는 능력)로 인해 일어날 수 있는 혼란을 어떻게 피하고 있는 것일까? 너무 많은 초음파들의 상호 간섭으로 매우 혼란할텐데 말이다. Society for Integrative and Comparative Biology 지에 게재된 한 기사는 ”반향정위가 발견된 이후 과학자들이 미스터리하게 생각했던” 이 질문에 대해 연구를 실시했다. 박쥐에 대해 알게 된 것 한 가지는 그러한 상황에서 박쥐들은 ‘상호억제(mutual suppression)’라 불리는 행동을 하면서, 그들의 통화량을 줄인다는 것이다. 텍사스 A&M 대학의 연구자들은 박쥐들이 '로봇박쥐'와 함께, 센서가 장착된 끈들이 ​​어지럽게 흩어져있는 특수 조작된 음향실에서, 얼마나 현명하게 행동하는지를 입증해내었다. 충돌회피(collision-avoidance) 전략이 박쥐의 뇌 안에 배선(hard-wired) 되어 있음을 발견했다. 왜냐하면 각 개체들은 동일한 방식으로 행동했기 때문이다.

언론 보도는 감사와 함께 생체모방공학(biomimetics)으로 결론을 내리고 있었다 :

흥미롭게도 아담스의 연구 결과는 무선통신 네트워크(wireless telecommunication networks)를 개선하는 데 유용할 수 있다. 무선 네트워크에서, 정보는 많은 간섭 없이 여러 컴퓨터에 동시에 전송된다. 아담스는 말한다. ”잠시 멈추고, 다시 듣고, 다시 진행하라. 이것은 우리가 박쥐에서 보고 있는 것과 똑같은 것이다.” 미래의 연구는 박쥐가 여러 개체의 간섭을 어떻게 처리하는지를 밝힐 수 있을 것이며, 이는 더 나은 무선 네트워크 개발에 빛을 비춰줄 것이다.

박쥐에게 감사해야할 많은 이유가 있다. 누가 알겠는가? 우리가 곧 효율적인 무선통신에 대해 박쥐에게 감사해야할지 말이다.

*Bats avoid collisions by calling less in a crowd (PhysOrg, 2017. 1. 4)
https://phys.org/news/2017-01-collisions-crowd.html


꼬꼬댁 우는 암닭의 얼굴은 별로 똑똑해 보이지 않기 때문에, 과학 잡지인 Springer 지(2017. 1. 2)의 ”닭을 생각하며, 지성, 배려, 복잡성을 생각해보라”라는 제목은 이상하게 보인다. 당신이 닭고기를 먹고 있다면, 그 방법은 도움이 될 수도 있다. 당신은 잘못 생각했을 수 있다. '닭 심리학'의 전문가에 따르면, 닭은 우리와 공통점이 많다는 것이다.

사람들이 믿고 있는 것처럼, 닭은 멍청한 '새 대가리'가 아니다. 그들은 뚜렷한 성격을 가지고 있고, 상대방의 의표를 찌를 수 있다. 그들은 자신들의 서열에 따라 쪼아 먹는 순서를 알고 있으며, 추론에 의해서 생각할 수 있다. 이러한 행동은 7세 정도의 사람에서 발달되어 있는 능력이다. 세계에서 가장 풍부한 가축인 닭에 대한, 심리, 행동, 감정에 대해 최신 연구를 수행했던 The Someone Project의 선임연구원인 로리 마리노(Lori Marino)는, 닭의 지적능력은 다른 조류 집단에 비해 불필요하게 과소평가 및 평가절하 됐었다고 말한다. 그녀의 글은 Springer 지의 동물인식(Animal Cognition)에 게재되었다.

”닭은 다른 지능형 동물에서 우리가 알고 있는 심리적 특성의 대부분이 결여된 것으로 인식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다른 동물에 비해 지능이 낮다고 생각하고 있다”라고 마리노는 말한다. ”닭의 심리에 대한 생각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는 이상한 것이다.”

마리노는 닭들은 새롭게 부화된 병아리들의 수와 같은, 숫자 감각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닭들은 간단한 산술 연산을 수행할 수 있었음을 실험은 보여주었다. 그들은 최대 3분 동안 볼의 궤적을 기억할 수 있었다. 그들은 ”더 나은 식량 보상을 위해서 견뎌야할 때, 자기 통제력을 지니고 있었다.” 이 기사는 이렇게 쓰고 있었다 :

또한 닭의 의사소통은 매우 복잡하며, 다양한 시각적 표현과 적어도 24가지의 구별된 발성의 폭넓은 레퍼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새들은 참조적 의사소통(referential communication)의 복잡한 능력을 소유하고 있는데, 이것은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부름(calls), 표현(displays), 소리(whistles)와 같은 신호들을 포함한다. 예를 들어, 그들은 위험이 있을 때 경보를 알리기 위해서 이것을 사용할 수 있다. 이 능력은 어느 정도 자기인식(self-awareness)을 필요로 하며, 다른 동물의 견해를 인식할 수 있으며, 영장류를 포함하여, 고도로 지적이고 사회적인 생물 종에서 보여지는 행동이다.

닭들은 시간 간격을 감지하고, 미래의 사건을 예상할 수 있다. 다른 많은 동물들과 마찬가지로, 그들은 문제 해결을 위해 요구되는 사회적 상황에 놓였을 때, 그들의 인지적 복잡성을 보여주었다.

덧붙여서 닭들은 복잡한 감정을 나타내었다. 당신이 어미닭이 병아리를 보호하고 있는 것을 본 적이 있다면, 그녀가 얼마나 공격적인지를 알 것이다. ”닭들은 그들에게 최선인 것에 기초로 결정을 내린다”라고 기사는 말하고 있다. 심지어 속임수를 피우거나, 서로의 비밀을 배우는(위에서 기술한 호박벌처럼) 것도 그렇다. 확실한가? 이 모든 것들을 생각한다면, 당신은 닭고기 먹기가 조금 불편할 지도 모른다. 적어도 닭다리를 뜯을 때, 그 새에 대한 약간의 경의를 표해야할 것이다.

*관련기사 : ”닭대가리라고?…의사소통 위한 울음소리만 24개” (2016. 12. 25.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6122521831

닭은 사실 똑똑하다…”엘리베이터 타고 집도 찾아와요” (2017. 1. 1.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12/29/0200000000AKR20161229182600004.HTML


점균류

뇌가 없이도 지능을 갖고 있는, 가장 놀라운 사례 중 하나로 끝을 맺고자 한다. 스테파니 파파스(Stephanie Pappas)는 Live Science(2017. 1. 3) 지에서 점균류(slime mold)의 지능에 대해서 이렇게 쓰고 있었다. ”이 뇌도 없는 작은 얼룩은 배우고 가르친다.” 불쾌함 없이 점균류를 생각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지만, 과학자들은 이들 군집된 곰팡이들이 하는 것에서 감동을 받고 있었다.

배우고 가르치기 위해서 뇌가 필요한 것이 아니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신경계도 없는, 보잘 것 없고, 하찮은 유기체인 점균류는 반발 자극에 적응할 수 있고, 서로 서로 융합하여 그 적응을 전달할 수 있다.

이것이 ”학습이 신경계의 진화보다 앞선 것”임을 보여주는 지는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모든 사람들은 ”점균류가 정말로 기괴하다”는 데에, 거의 외계인 수준이라는 데에 동의할 수 있다.

이전 점균류에 관한 연구에 따르면, 그들의 궤적에 저장된 정보를 기초로 원시적인 형태의 메모리를 발견했다. 전적으로 뇌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점균류는 미로 또는 지점들 사이를 통과하는 가장 빠른 경로를 찾을 수 있었다.

아메바와 관련이 있는 점균류는 유리한 경로에 익숙해질 수 있으며, 심지어 먹이를 얻기 위해서 불리한 지역을 건널 수도 있다. 그들은 무해한 물질들로부터 유해한 물질을 알아낼 수 있으며, 다른 개체들과 융합하여 그 정보를 전달할 수 있다. 함께 융합된 일부 점균류들은 수천 개의 핵을 공유하는, 수백 평방 센티미터의 슈퍼 유기체를 형성할 수도 있다. 후에 분산되어 각자의 길을 갈 때, 공유됐던 정보들은 전달된다.

*관련기사 : 뇌는 없지만…판단력·기억력 갖춘 균? (2017. 1. 16. Techholic) (동영상을 볼 수 있음)http://techholic.co.kr/archives/64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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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누군가에게 점균류, 박쥐, 벌, 닭의 놀라운 지적 능력에 대해서 말해주라. 이들의 지적 능력은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 어떻게 신경계의 진화에 앞서서 학습 능력이 존재할 수 있는가? 진화론은 이것을 설명할 수 있는가? 생각할 수 없는 어떤 신비적 현상에 의해서, 생각이 없는 물질에서 학습 능력이 저절로 생겨났는가? 만물 우연의 법칙으로 이것도 설명하는가? 생물들의 지적능력은 진화계통나무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 것인가? 진화론은 재정립 과정이 필요해 보인다.

 

출처 : CEH, 2017. 1. 4.
URL : http://crev.info/2017/01/animals-can-be-smarter-than-you-think/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물고기의 지능은 원숭이만큼 높을까? (Fish as Smart as Apes?)
2. 생물들의 놀라운 기술과 생체모방공학 : 이러한 기술들이 모두 우연히 생겨났을까? (Inspiring Life Tricks)
3. 걸어 다니는 대성당 : 거북 등의 경이로운 건축 구조 (Walking Cathedrals, Design in Nature)
4. 음악가처럼 행동하는 새들은 진화론을 부정한다 : 때까치는 새로운 곡조를 만들어 노래할 수 있다. (Musical Bird Maestros Befuddle Evolution)
5. 까마귀와 앵무새가 똑똑한 이유가 밝혀졌다! : 새들은 2배 이상의 조밀한 뉴런의 뇌를 가지고 있다. (Neuron-Packed Bird Brains Point to Creation)
6. 문어의 유전체는 사람의 것만큼 거대했다. (Octopus Genome as Large as Human Genome)
7. 전기뱀장어의 놀라운 능력은 진화를 거부한다. (Stunning and stealthy : The amazing electric 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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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동물들의 경이로운 설계 (2015년 톱 뉴스) (Top 2015 News: Amazing Animal Desig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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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동물에서 발견되는 경이로운 능력들이 모두 우연히? (Animal Physics : Shocking but True)
30. 울퉁불퉁한 전갈 외피의 비밀 (Learning from bumpy scorpion armour)
31. 사마귀새우의 경이로운 눈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 16종류의 광수용체를 가진 초고도 복잡성의 눈이 우연히? (Mantis Shrimp Baffles Evolutionists)
32. 생물들의 정교한 공학기술과 최적화. : 박쥐, 말벌, 물고기, 꿀벌, 개미, 얼룩말과 생체모방공학 (Life Shows Exquisite Engineering and Optimization)
33. 동물들의 새로 발견된 놀라운 특성들. : 개구리, 거미, 가마우지, 게, 호랑나비, 박쥐의 경이로움 (New Amazing Animal Discoveries)
34. 경이로운 생물들 : 과학자들도 놀라는 기능들이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Wonderful L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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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물 위에서 걸을 수 있도록 하는 설계 : 소금쟁이 다리에서 발견된 최적화된 기하학 (Designed to Walk on Water)
38. 생물에서 발견되는 경이로운 기술들 : 나비 날개의 광흡수, 소금쟁이의 부양성, 생물학적 배터리 (From Wonders of Nature to Wonders of Technology)
39. 고양이의 수염과 일각고래의 엄니는 감각기관. 그리고 바다뱀, 초파리, 캐나다두루미의 놀라운 특성들. (Cat Whiskers and Narwhal Tusks: Why Things Are)
40. 문어 지능의 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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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생물권 전역에서 공학적 설계가 발견되고 있다. : 생체모방공학의 계속되는 행진 (Engineering Designs Found Throughout the Biosphere)
46. 정전기를 띠는 거미줄은 과학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Magnetic Spider Webs Attract Scientists' Attention)
47. 여우는 자기장을 감지할 수 있는가? (Do Foxes Have Magnetic Senses?)
48. 놀라운 능력의 동물들 : 코끼리, 돌고래, 물고기, 꿀벌, 거미, 무당벌레 (Amazing Animals)
49. 나비의 날개 : 방수 옷에 영감을 불어넣다. (Butterfly Wings: Inspiration for Waterproof Clothing?)
50. 벌새의 물질 대사는 진화론적 공학기술의 경이? (Hummingbird Metabolism a “Marvel of Evolutionary Engineering”)
51. 해파리 : 바다에서 가장 효율적인 수영선수! (The Ocean’s Most Efficient Swimmer Is… A Jellyfish)
52. 동물과 식물의 경이로운 기술들 (Animal and Plant Tricks)
53. 몰포 나비의 날개는 다윈의 자연선택에 도전한다. (Brilliant Butterfly Feature Challenges Darwinian Selection)
54. 나비 날개에 나타나는 창조주의 광학설계
55. 고속 점프를 하는 멸구에서 기어가 발견됐다! ('Living Gears' Might Have Evolutionists Hopping Mad)
56. 개구리 발바닥을 모방하라! : 더러운 곳과 물속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접착 테이프 (A Sticky Solution : God Invented It First)
57. 곤충 로봇 : 잠자리를 모방한 초소형 비행체 (Bug Bots : God Invented It First)
58. 매미를 위대한 수학자로 만든 것은? (Cicadas Make Great Mathematicians)
59. 먹장어, 도마뱀, 잠자리의 생체모방공학 (Of Hagfish, Geckos and Dragonflies)
60. 소리로 의사소통을 하는 개미는 창조를 증거한다. ('Talking' Ants Are Evidence for Creation)
61. 큰부리새, 굴, 거미를 이용한 생체모방공학 (What Do a Toucan, an Oyster and a Spider Have in Common? Bio-Engineers’ Drool)
62. 두더지는 스테레오로 냄새를 맡을 수 있다. (Moles Can Smell in Stereo)
63. 계속되는 생체모방공학의 성공 : 반딧불이, 나무, 피부, DNA, 달팽이처럼 만들라. (Make Like a Firefly)
64. 새들의 합창 (Carol of the Birds)
65. 어떻게 몇몇 곤충들은 독이 있는 식물을 먹을 수 있을까? (How Some Insects Can Eat Poisonous Plants)
66. 물총고기는 물리학을 이용해 곤충을 사냥한다. (Archer Fish Amplifies Muscle with Physics)
67. 과학자들은 개미의 인터넷을 발견하였다. (Scientists Discover the 'Anternet')
68. 해파리를 만드는데 필요한 것은? (What Does It Take to Make a Jellyfish?)
69. 연어에서 발견된 정교한 나침반 세포 (Salmon Use Sophisticated Compass Cells)
70. 차세대 리더는 식물과 동물이다! (Follow the Leader: Plants and Animals)
71. 조류 뇌와 양자역학 (Bird Brains and Quantum Mechanics)
72. 비둘기와 제왕나비는 위성항법장치를 가지고 있다. (Animals Have Biological GPS)
73. 주걱철갑상어는 플랑크톤만 먹도록 설계되었다. (Paddlefish Are Tuned to Eat Only Plankton)
74. 생체모방공학을 통한 강렬한 희망 1 : 계속 발견되고 있는 생물들의 경이로운 능력들 (Living Surprises, Living Hopes)
75. 코끼리의 여섯 번째 발가락 (The Elephant’s Sixth Toe)
76. 문어의 차가운 물에 대한 놀라운 적응력. (Octopus Cold Adaptation Surprises Scientists)
77. 거미줄이 강한 이유가 밝혀졌다. (Scientists Decode Key to Spider Web Strength)
78. 상어 비늘과 골프공은 설계를 가리킨다. (Speedy sharks and golf balls)
79. 추위를 견디는 개의 놀라운 발바닥 구조 (Why Dogs Don't Need Snow Boots)
80. 새우 껍질은 새로운 생분해성 재료에 영감을 주고 있다. :생체모방공학의 또 하나의 사례 (Shrimp Shells Inspire New Biodegradable Material)
81. 사람은 비둘기에서 진화했다? : 비둘기는 숫자를 인식하는 놀라운 지능을 가지고 있었다. (Humans Evolved from Pigeons)
82. 도마뱀붙이의 발바닥 오염을 제거하는 슈퍼소수성 인지질. (Scientists Discover New Clue to Geckos' Climbing Ability)
83. 돌고래의 전기장 감지 능력 : 진화론에 의해서 이러한 발견은 지연되고 있었다. (Evolution Delays Discovery of Dolphin Sensory Ability)
84. 말벌은 태양전지로 움직이고 있었다. (Solar-Powered Hornets)
85. 차가운 물속에서 온혈을 유지하는 상어 (Hot-blooded Sharks)
86. 설계자를 가리키는 딱따구리는 진화론을 쪼고 있다. (Woodpecker Inspires Designers, Knocks Evolution)
87. 곤충 날개의 무지개 색깔이 우연히? (Insect Wings Are Rainbows of Color)
88. 하루 이상 잠수할 수 있는 거미와 태양전지가 있어 햇빛을 에너지로 사용하고 있는 말벌. (Animal Kingdom Already Had Underwater Divers and Solar-Powered Flyers)
89. 개미는 하노이의 탑 퍼즐을 해결할 수 있었다. (Towers of Hanoi No Match for Puzzle-Solving Ants)
90. 놀라운 동물들 : 거북이, 검치호랑이, 베헤못 (Amazing Animals)
91. 놀라운 포유류의 세계 (Amazing Mammals)
92. 꿀벌은 컴퓨터보다 더 빨리 수학적 문제를 해결한다. (Bees Solve Math Problems Faster Than Computers)
93. 어두움 속에서 빛을 내는 상어의 속임수 (The Deception of a Glow in the Dark Shark)
94. 쇠똥구리는 자기 몸무게의 1,141 배를 끌 수 있다. (Beetle Pulls 1,141 Times Its Weight)
95. 초파리 : 진화의 증거에서 지적설계의 증거로 (Fruit Flies : From Darwin to Design)
96. 거미 털 : 완벽한 방수 표면 (Spider Hair : The Perfect Water Repellant Surface)
97. 코끼리의 놀라운 지능. (The Truth Behind Elephant Brainpower)
98. 생물들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현명하다. : 아메바, 두꺼비, 곤충들이 보여주는 경이로운 능력들. (Life Is Smarter Than We Know)
99. 북극제비갈매기의 경이로운 항해 : 매년 7만km씩, 평생 달까지 3번 왕복하는 거리를 여행하고 있었다. (Arctic Tern Maintains World Record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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