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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Oldest Dinosaur Blood Reported)
CEH

    또 다른 연구팀이 공룡의 늑골(rib bone)에서 피(blood)를 발견했다. 이 기록은 연대에 대한 이전 기록을 두 배나 크게 늘리고 있었다.

Phys.org(2017. 1. 31) 지의 헤드라인은 적색으로 보도했어야만 했다 : ”공룡의 늑골에서 가장 오래된 연부조직 잔해의 증거가 발견되다.”

”1억9천5백만 년 전에 살았던, 목이 긴 초식공룡의 늑골은 일찍이 발견된 것들 중에서 가장 오래된 연부조직의 잔해일 수 있는 것을 가지고 있었다”고 과학자들은 말한다.

그 기사의 첫 번째 사진은 혈액세포와 골세포의 잔해일 가능성이 있는, 구형의 어두운 얼룩(dark stains)들을 보여주고 있었다 :

.1억9천5백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공룡 루펜고사우루스(Lufengosaurus)의 늑골을 따라 잘려진 얇은 단면은, 검은 색의 적철광(hematite) 입자들이 들어있는 한 혈관을 보여주고 있다. 이 입자들은 아마도 살아있던 공룡의 철분이 풍부했던 혈액세포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이며, 콜라겐 보존을 위한 내부 환경을 제공했을 것이다. 성체 골세포가 있는 골소강(Lacunae)도 안쪽에 어두운 적철광 입자와 함께 보존되어 있었다.

골소강은 혈관과 신경이 지나가는 뼈에 있는 통로이다. 사진에서 섬세한 사상위족(filopodia)을 갖고 있는, 손상되지 않은 골세포(뼈세포)와 함께, 골소강으로 보이는 구조가 나타나 있었다. 그 논문은 광물화되지 않은 원래의 단백질이 존재한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공룡의 갈비뼈에 있는 작은 통로 내에 콜라겐 단백질의 증거를 발견했고, ”그것들은 아마도 살아있는 공룡의 뼈세포에 혈액을 공급했던 혈관의 잔존물일 것”으로 결론지었다.

캐나다의 로버트 레이츠(Robert Reisz)와 대만의 연구자들은 싱크로트론 방사선 기초 나노 전송 X-선 현미경(SR-TXM, synchrotron radiation-based nano-transmission X-ray microscopy) 기술을 사용하여, 시료의 손상 없이, 완전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었다. 이 방법은 뼈를 용액으로 처리했던 노스캐롤라이나 주립대학의 연구자들(메리 슈바이쳐와 그녀의 동료들)의 이전 방법과는 다르게, 더 이상 뼈를 용액으로 처리할 필요가 없는 방법이었다.

대부분의 이전 연구들은 화석의 다른 부분을 용해하여 유기물질을 추출했었다고, 연구팀은 말했다.

싱크로트론 방법에서는 그럴 필요가 없다. 그리고 앞으로는 더 오래된 시료라 할지라도, 공룡 뼈를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발견할 수 있다.

이 기사는 ”화석화된 연부조직을 발견하는 것은 매우 드물다”는 일반적인 가정을 되풀이 말하고 있었다. 그러나 싱크로트론 방법으로, 과학자들은 아마도 더 많은 연부조직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 이제 그들은 무엇을 살펴보아야하는 지를 알고 있었다. 루펜고사우루스(Lufengosaurus) 공룡은 중국에서 처음 발견된, 긴 목을 가진 용각류(sauropod) 공룡이다. Nature Communications(2017. 1. 31) 지의 공개된 논문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었다 :

중국 운남성의 루펑현(Lufeng County) 다와(Dawa)에서 발굴된 쥐라기 초기(Early Jurassic, Sinemurian, 190~197 Mya)의 용각류 형태의 공룡에서 여러 뼈 성분들이 상세히 연구되었다. 그러나 놀랍게도 가장 중요한 결과를 보여준 것은 늑골 부분이었다.(그림 1a-m). 성체의 치밀골(늑골을 포함)은 혈관과 신경, 그리고 성체 골세포의 공간을 위한 골소강을 포함하는, 중심정맥관(Fig. 1b–h)을 갖고 있는 골원(osteons)으로 구성되어 있다.(Fig. 1m).
 
[영상기술을 설명한 후에, 그들은 다음과 같이 보고했다.] 그 결과는 골원의 중심정맥관 내에 공룡의 헤모글로빈에서 적어도 부분적으로 파생된 것으로 보이는, 적철광 입자와 함께 원래의 콜라겐이 보존되어 있음을 가리킨다.

슈바이쳐 팀은 공룡 원래의 콜라겐을 보고했었는데, 그 공룡은 8천만 년 전의 것이었다. 그런데 이제 원래의 콜라겐이 발견된 공룡의 나이는 그것의 두 배가 넘는 1억9500만 년 전의 것이라는 것이다. 처음에 슈바이처가 공룡 혈액세포의 발견을 보고했을 때, 많은 사람들이 오염 가능성을 제기하며, 그 사실을 믿으려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그것보다 두 배나 더 오래됐다는 이 표본에 남아있는 콜라겐은 얼마나 더 믿기 어려운 것인가? (슈바이쳐의 연부조직 연구에 대한 논문 목록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하라.)

Update 1/31/2017 : 많은 과학 언론매체들은 이 놀라운 발견을 아직 대대적으로 보도하고 있지는 않았지만, BBC News(2017. 1. 31)는 보도하고 있었다. 헬렌 브릭스(Helen Briggs) 기자는 이 놀라운 '공룡 단백질 발견'에 대한 몇 가지 반응들을 전해주고 있었다. 고생물학자인 로버트 레이즈(Robert Reisz)는 공룡의 원래 유기물질이 발견됐다는 것을 확인해주고 있었다. ”우리는 연부조직의 인상 화석이 아니라, 실제로 공룡의 원래 물질이 남아있는 것을 보고 있다.” 또한 스코틀랜드의 공룡 사냥꾼인 스티븐 브루셋(Stephen Brusatte)는 충격을 받고 있었다 :

이 연구와 관련이 없는 에딘버러 대학의 스티븐 브루셋은 그것은 ”입이 다물어지지 않는” 사건이라고 말했다.

”1억9천5백만 년 된 공룡 화석에서 단백질을 발견한 것은 놀랄만한 발견”이라고, 그는 BBC News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그것은 사실인 것처럼 들리지 않지만, 연구팀은 자신들의 발견을 입증하기 위해 모든 방법들을 사용했으며, 이를 잘 견디고 있는 것 같다.”

그는 연부조직이 얼마나 오래 남아있을 수 있는 지에 대한 그의 가정은 바꾸면서, 연대에 대한 어떠한 의문도 제기하지 않고, 모이보이(moyboy)로 남아있었다. 

Nature Communications 지에 게재된 그 논문은 다음과 같은 설명을 제시하고 있었다. ”우리는 적철광의 시멘트화(haematite cementation)가 헤모글로빈 유래의 적철석 응집에 의해 혈관 내에서 고립된 이들 유기 잔존물의 보존에 중요한 역할을 했을 수도 있다고 제안한다.” 이것은 슈바이처 팀에 의해서 처음에 제안됐던 설명이다. 그러나 공룡 뼈에서 완전한 연부조직의 보존을 독자적으로 연구했던 마크 아미티지(Mark Armitage)는 헤모글로빈의 철분이 그의 전자현미경으로 관찰했던 섬세한 부분들을 보존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생각을 기각시켰다.

Update 2/2/2017 : 캐나다 토론토 대학(University of Toronto)의 레이츠 연구소의 보도 자료는 중국에서 발견된 공룡의 골격 사진과 연부조직의 또 다른 현미경 사진을 보여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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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에 대해 생각해보라 : 과학자들이 공룡 혈액이 8천만 년 동안 보존된 것에 놀랐다면, 1 억9500만 년 동안 보존된 것에 대해서는 얼마나 더 놀라야 하는가? 8천만 년 전의 공룡 혈액이 앞으로도 1억1천5백만 년을 더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이 아닌가? 그러한 비합리적 추론보다, 이 공룡들은 모두 같은 시대를 살다가, 같이 멸종됐다고 생각하는 것이 훨씬 더 믿을만하지 않겠는가?

두두(DODO, Darwin Only Darwin Only) 교의 신자들과, 도프(DOPE, Darwin-Only Public Education) 교의 신자들은 자신들의 이론을 구조하려고 시도할 것이다. 그들은 3가지 방법으로 빠져나가려고 할 것이다. 1)이제 단백질은 실제로 수억 년 동안 남아있을 수 있음을 이 뼈로 입증됐다. 왜냐하면 이 뼈는 1억9천5백만 년 전의 것이기 때문이다.(주장을 증거로 사용함). 2)혈액의 철분이 원래 단백질을 장기간 보존될 수 있도록 역할을 했다. 3)이제 우리는 공룡 단백질을 가지고 있으므로, 진화에 관한 더 많은 연구를 할 수 있을 것이다. 와우! 훌륭하지 않은가?

이러한 방법은 그들이 이미 사용해오고 있던 방법이다. 이제는 이들 가짜과학의 판매상들에게 책임을 물을 때이다. 우리는 그들이 원래의 조직이 1백만 년도 지속될 수 없다는 보고에 대해서 충격을 받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원래의 생체 조직이 8,000만 년 동안 존재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1억9500만 년은 말할 것도 없고 말이다. 이 강력한 경험적 증거를 가지고, 모이보이(moyboy)들의 신화와 전쟁을 벌일 때이다. 오늘날 누가 과학의 편에 서있는가?


*관련기사 : 단백질 보존된 1억 9500만 년 전 공룡 뼈 화석 (2017. 2. 1.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201601021

2억 년 전 공룡화석서 단백질 발견 (2017. 2. 1. 서울경제)
http://www.sedaily.com/NewsView/1OBXBXICF8/GD05

'8천만년 전, 2억년 전, 공룡 단백질 검출” 보고 잇따라 (2017. 2. 8. 한겨레)
http://scienceon.hani.co.kr/489991?_fr=mb2

 

출처 : CEH, 2017. 1. 31.
URL : http://crev.info/2017/01/oldest-dinosaur-blood-reported/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속보! 공룡의 혈액은 진짜였다. (Breaking! Dino Blood Is Real)
2.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3. 공룡 뼈에서 밝혀지는 놀라움 : 원래 조직이 남아있다! (Dinosaur Bones Crack Open Surprises : Original Tissue)
4.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80 Million-Year-Old' Mosasaur Fossil Has Soft Retina and Blood Residue)
5.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6.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7. 공룡의 혈액 단백질과 세포들의 재발견 : 완전히 붕괴되는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 (Dinosaur Blood Protein, Cells Recovered)
8.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9. 공룡의 연부 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10. 공룡 화석에서 계속 발견되고 있는 원래 단백질. (More Original Dinosaur Protein Found)
11. 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Can Iron Preserve Fossil Proteins for Eons?)
12.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13. 공룡 화석의 멜라닌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4800만 년 전의 말(horse) 화석에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Mary Schweitzer is Back, Confirming Soft Tissue)
14. 멜라노좀이 1억5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까? : 공룡 깃털에서 발견된 원래의 색소 (Original Pigment Found in “Dinosaur Feathers”)
15.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Colorful Dinosaur Eggs Challenge Deep Time)
16. 먹을 수 있는 1억9천만 년 전의 공룡알? : 초기 쥐라기의 공룡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The Incredible, Edible '190 Million-Year-Old Egg')
17. 아직도 피가 남아있는 4600만 년 전의 모기 화석? (Bloody Mosquito Fossil Supports Recent Creation)
18. 배에 마른 피로 가득 찬 4600만 년 전(?) 모기 화석의 발견 : 혈액 속의 헤모글로빈은 아직도 남아있었다! (Mosquito Fossil Found With Intact Heme from Blood)
19. 어떠한 의심도 제거되었다 : 그것은 공룡의 단백질이다! (No Doubts Left: It’s Dinosaur Protein)
20.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Carbon Dating of '70 Million Year Old' Mosasaur Soft Tissues Yields Surprising Results)
21. 공룡 뼈에 대한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이 실시됐다. : 22,000~39,000년의 측정 결과는 공개되지 못했다! (Radiocarbon in dino bones : International conference result censored)
22. <리뷰>공룡 뼈에서 방사성탄소(C-14)가 또 다시 발견되었다! :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와 지질시대가 붕괴되고 있다. (Carbon-14 Found in Dinosaur B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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