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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Fast Evolution Confirms Creationist Theory)
Randy J. Guliuzza

    창조론의 견해는 생물들은 견고한 종 분화(speciation)를 위해 설계되었다는 것이다. 생물들은 근본적으로 다른 종류(kinds)로 바뀔 수는 없지만, 변화하는 환경에 적합하도록 다양한 특성들이 빠르게 발현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2017년 1월에 왕립협회의 생명과학 저널에[2] 게재된 이 주제에 대한 한 헤드라인은 ”빠른 진화는 모든 개체에, 모든 곳에서 영향을 미친다”였다.[1] 이러한 내용은 사실 진화론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창조론을 지지하고 있는 것이었다.

생물 내에서 변화의 속도는 관심의 대상이다. 많은 사람들이 진화론을 의심하는 한 가지 이유는, 한 종류의 생물체가 다른 종류의 생물체로 진화(변화)하는 것을(종류 내의 작은 변이들 말고) 본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이다. 식물과 동물 육종가들이 수천 수만 년 동안 그러한 시도를 해볼 수는 없다. 진화론자들이 강제로 진화를 일으켜보려고, 생물에 급진적인 유전적 돌연변이를 유발시키는 많은 실험들을 해왔지만, 생물의 불구나 기형을 초래했을 뿐, 기본적인 형태는 변화되지 않았다. 그러나 놀랍게도, 창조론자들과 진화론자들 모두 이 사실에 만족해하고 있다.


창조론과 진화론은 서로 다른 변화 속도를 예상한다.

진화론자들은 진화적 변화 속도가 상당히 느릴 것으로 예상한다. 그들이 예상하는 변화는 수천 세대를 지나면서 일어나기 때문에, 아무도 그것을 관측하거나 볼 수 없다. 왕립협회의 그 주제에 관한 최근 한 보고는, ”진화의 속도에 대한 25년 전 과학계의 견해는 100년도 더 이전의 다윈의 견해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우리는 장구한 시간에 걸쳐 이루어지는 이러한 느린 발전을 볼 수 없다”고 말했다.[3] 사실, 진화생물학자였던 스티븐 제이 굴드(Stephen J. Gould)도 다윈의 말을 동일하게 인용하고 있었다. ”실제적인 변화는 극히 드문 사건으로 일어난다. 그래서 장구한 시간 틀에서 대부분의 변화는 잘 감지되지 않는다. 점진주의(gradualism)는 진화론에서 가장 중심적인 신념이다”라고 그는 덧붙였다.[4]

반대로, 단지 약 4600년 전에 코로 숨을 쉬는 육상동물들이 모두 멸절됐다면, 그리고 방주에 태워진 소수의 각기 종류대로의 동물들만 살아남았다면, 창조론자들은 오늘날 목격되고 있는 엄청난 생물 다양성을 설명해야하는 문제에 봉착한다. 창조론자들은 생물들에 내재되어 있는 선천적 시스템이, 특별히 창조와 홍수 이후에, 환경적 적소들을 가득 채울 수 있도록, 빠른 특성의 다양화를 가능하게 했을 것이라고 믿고 있다.[5] 진화론자들은 창조론자들이 진화론자들의 얼굴을 붉게 만들 정도의 빠른 변화 속도를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하면서, 이러한 신속한 특성의 발현을 ”홍수 이후의 빅뱅”, 또는 ”급진적 진화론”이라고 조롱하고 있다.[6]


빠른 특성 발현이 관측되고 있다.

최근 ScienceDaily 지는 생물체에서 보여지는 ”급속한 진화(rapid evolution)”에 관해 보도하고 있었다. 그들의 보도와 최초의 연구 논문이 '진화'라고 부르고 있는 것은, 최근의 인간 활동에 반응하여 생물들에서 발현된 새로운 형질(특성)이다. ScienceDaily 지가 요약하고 있는 것처럼, ”과학 저널인 PTRS B에 게재된 한 논문에서, 맥길 대학(McGill University)의 연구자들은 이 현상에 대한 최신 연구를 함께 수행했다.”[7]

ScienceDaily 지는 최근의 인간 활동으로 변경된 3가지의 환경조건 사례와, 이로 인해 새로운 특성을 신속하게 발현시킨 생물들의 반응에 관한 연구를 보도했다. 첫째는 어업(fishing)이었는데, 이에 인해 ”어류는 더 젊고, 더 작은 시기에 번식하도록 진화하여, 적은 수의, 작은 크기의 새끼들을 낳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둘째는 인간에 의해서 도입된 외래 생물 종으로 인해, ”토착 종은 이에 대응하여 때때로 진화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식물은 도시화로 인한 도로포장의 확장을 보상하기 위해서, 종자 분산을 감소시키도록 진화하고 있으며, 동물은 산업용 및 주거용 화학물질에 대한 저항성을 진화시켰다”는 것이다.

그 주제에 대한 왕립협회의 편집위원인 앤드류 헨드리(Andrew Hendry)는 ScienceDaily 지에서 ”진화는 항상 우리 주변에서 일어나고 있으며, 우리의 환경, 우리의 건강, 우리의 전반적인 안녕에 영향을 미친다”라고 말했다. ”많은 경우에서 이러한 영향은 생물학자들이 전통적으로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수년에서 수십 년 만에 생겨났다”는 것이다. 이것은 진화론과 반대된다. 그러나 헨드리는 ”사람이 개입됐을 때, 종에 대한 선택 압력은 종종 강해져서, 빠르게 진화하게 된다”며 어깨를 으쓱거렸다. 그러한 생각은 과학적 결론인가, 가정에 근거한 추측인가?


빠른 특성 발현이 가리키는 것은?

생물체에서 특성 발현이 빠르게 일어난다는 발견은, 생물은 능동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는 창조론자들의 이론을 지지해주는 것이다. 한 진화론자가 지적했던 것처럼, 빠르고 급격한 변화는, 능동적 환경으로 인해 유전물질의 변경이 수동적으로 일어나는 생물체를 강조하는 진화론과는 조화되기 어렵다. 즉, 유전자들에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이 발생하고, 오랜 기간 동안 자연선택이 작동되어 생겨나는, 느리고 점진적인 변화를 주장하는 이론과는 조화되기 어렵다는 것이다.[8] 왕립협회의 논문에 보고된, 그러한 빠르고 급격한 변화는, 생존을 위해 투쟁하며 쌓여지는, 무작위적인 유전적 돌연변이의 점진적 축적 과정과는 적합하지 않다는 것이다.

이러한 급격한 변화는 생물체가 감지기(sensors), 세포 알고리즘, 출력 반응 등으로 구성된 정교한 내장된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어서, 생물체가 어떻게 환경 변화(자연적 또는 인공적)를 추적할 수 있는지, 그래서 환경 변화에 어떻게 빠르게 적응하여, 생태학적 적소들을 채울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최신 연구와 훨씬 잘 어울린다. 최신 연구들에 의하면, 생물들에는 많은 메커니즘들이 장착되어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그러한 메커니즘들로는 후성유전학(epigenetics), 잡종형성(hybridization), 숨은 변이(cryptic variation), 행동 변화(behavioral changes), 비감수 배우자(unreduced gametes), 지시된 교차(directed crossover), 조절된 마이크로 RNA(regulated micro-RNAs) 또는 RNA 스플라이싱(RNA splicing), 수평 유전자 전달(이동)(horizontal gene transfer), 심지어 숙주생물의 미생물총(microbiota)의 조절 등 수십 가지 메커니즘들을 사용할 수 있다. 생물체에 들어있는 이러한 고도로 복잡한 메커니즘들이 모두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에 의해서 우연히 생겨났을까? 이들 메커니즘들 중 어느 것도 삶과 죽음을 위한 생존경쟁을 요구하지 않는다! 창조론자들은 생물체가 단 한 세대 만에도 외부적 환경조건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해주는, 이러한 메커니즘들에 대해 보고해 왔다.[9]

그러나 왕립협회와 ScienceDaily 지는 이러한 진화론과 반대되는 증거들을 마치 그들의 이론에 대한 증거인 것처럼 선전하고 있었다. 코넬리우스 헌터(Cornelius Hunter)는 진화론자들이 자신들의 이론과 모순되는 후성유전학과 같은 발견들을 어떻게 교묘한 속임수로 비틀어버리는 지를 폭로하고 있었다.[10] 그는 진리가 3단계를 거치면서 밝혀진다는 오래된 격언을 들려주었다. 첫째, 조롱 받는다. 둘째, 맹렬한 반대에 부딪친다. 셋째, 자명한 것으로 받아들여진다. 이 세 단계를 약간 수정한다면, 우리는 이제 후성유전학(이 경우에서는 ”급속한 진화”)과 같은 과학적 발견에 대한 창조론자들의 주장을, 진화론이 어떻게 반대해왔고, 왜곡시켰는지에 대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1. 거부하고, 조롱한다.
2. 권위를 깎아내리고, 최소화한다.
3. 이름을 바꾸고, 자신들의 이론으로 포함시킨다.

헌터의 틀은 지금도 진화론자들이 ”급속한 진화(변화)”를 관측했을 때, 3단계로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러한 방법으로 실패한 점진주의 이론을 은폐하고 있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자신들의 이론과 모순되는 과학적 발견들을, 오히려 찬성하는 증거로 왜곡하면서, 그와 같은 방식을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McGill University. Fast evolution affects everyone, everywhere. ScienceDaily. Posted on sciencedaily.com December 6, 2016, accessed December 10, 2016.
2. Hendry, A. P., K. M. Gotanda, E. I. Svensson. 2017. Human influences on evolution, and the ecological and societal consequences. Philosophical Transactions of the Royal Society B. 372 (1712): 20160028.
3. Ibid.
4. Gould, S. J. 2002. The Structure of Evolutionary Theory. Harvard University Press: Cambridge, MA., 147, 148.
5. Jeanson, N. 2010. The Impetus for Biological Change. Acts & Facts. 39 (8): 6.
6. Anonymous. The Lost World of South American Ungulates: A YEC Ungulate Problem. Naturalis Historia. Posted by thenaturalhistorian.com January 13, 2015, accessed December 13, 2016.
7. McGill University, Fast evolution, December 6, 2016.
8. Anonymous. The Lost World.
9. See: Tomkins, J. 2012. Mechanisms of Adaptation in Biology: Molecular Cell Biology. Acts & Facts. 41 (4): 6.; Tomkins, J. 2012. Mechanisms of Adaptation in Biology: Genetic Diversity. Acts & Facts. 41 (5): 8.; Thomas, B. 2011. Yeast: Single Cells That Fit and Fill. Acts & Facts. 40 (9): 18.; Lightner, J. K. 2008. Life: Designed by God to Adapt. Answers in Depth. 3:37–39.
10. Hunter, C. Michael Skinner on Epigenetics: Stage Three Alert. Darwin's God. Posted at darwins-god.blogspot.com on November 15, 2016, accessed on December 11, 2016.

* Dr. Guliuzza is ICR's National Representative. Article posted on January 16, 2017.

 

출처 : ICR News, 2017. 1. 16.
URL : http://www.icr.org/article/9770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진화론자들의 유인 상술에 걸려들지 말라. : ‘진화’라는 단어의 이중적 의미와 사용 (Don’t fall for the bait and switch : Sloppy language leads to sloppy thinking)
2. 소-들소 잡종의 발견으로 부정된 진화론의 예측 (Cattle-Bison Hybrid Stomps On Evolutionary Expectations)
3. 생명체의 종류와 종, 그리고 다양성 (Diversity of Life classified by ‘Kind’ or ‘Species’)
4. 조류는 진화의 빅뱅을 일으켰는가? : 48종의 새들에 대한 유전체 연구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Bird Evolution Explodes)
5. 조류 종의 빠른 변화는 진화인가? (Study Shows Bird Species Change Fast)
6. 다윈의 핀치새 : 진화한 것은 새인가? 진화 이야기인가? (Darwin’s Finches: What Evolved, the Birds or the Story?)
7.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Darwin's Finches: Answers From Epigenetics)
8. 종키(얼룩나귀), 지프(양염소), 그리고 노아의 방주 (Zonkeys, Geeps, and Noah's Ark)
9. 사자, 호랑이, 그리고 타이곤 (Lions, Tigers, and Tigons)
10. 늑대는 어떻게 개가 되었는가? (How Did Wolves Become Dogs?)
11. 얼룩말과 당나귀의 잡종 (Zenkey, Zonkey, zebra donkey!)
12. 가시덤불이 되고 있는 다윈의 진화계통나무 (Darwin’s Tree of Life is a Tangled Bramble Bush)
13. 꽃에서 작동되고 있는 진화가 발견됐는가? (Did Flower Study Catch Evolution in the Act?)
14. 고둥의 변화는 진화의 느린 걸음을 앞지르고 있다. (Snail Changes Outpace Evolution's Slow Crawl)
15. 호르몬 연구는 무심코 성경적 종류를 확증해주고 있었다. (Hormone Research Unwittingly Corroborates Biblical Kinds)
16. 완전히 다른 모습의 세 물고기가 한 종인 이유 (Three Strange Fish, One Species)
17. 다윈의 흉내지빠귀는 ‘고정된 창조’도 ‘진화’도 아니다. (Darwin’s Mockingbirds Show Neither ‘Rigid Creation’ Nor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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