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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15 Questions for Evolutionists)
Don Batten

1. 생명체는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진화론자인 폴 데이비스(Paul Davies) 교수는 ”무생물이던 화학물질들의 혼합이 어떻게 스스로 조직화되어서 최초의 살아있는 세포가 되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말했다.[1] 하버드대학 생물학 교수인 앤드류 놀(Andrew Knoll)은 ”우리는 이 행성에서 생명체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정말로 알지 못한다”라고 말했다.[2] 가장 작은 세포도 수백 개의 단백질들이 필요하다.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분자들을 시험관에 넣고, 우주의 나이만큼의 오랜 시간 동안, 모든 가능한 분자적 진동을 가한다고 하더라도, 평균 크기의 단지 한 개의 기능적 단백질도 우연히 형성되지 않을 것이다. 그렇다면 수백 종류의 단백질들을 가지고 있는 생명체가 지적설계 없이, 어떻게 우연한 화학과정으로 생겨날 수 있었는가? (참조 : 화학진화)

2. DNA 암호는 어떻게 생겨났는가? 암호는 철자와 단어들을 가지고 있는 복잡한 언어 시스템이다. 단어의 의미는 철자들의 화학적 성분과는 상관이 없다. 예를 들어 이 페이지의 정보들은 잉크(또는 화면의 픽셀)의 화학적 성분으로부터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수백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정보들을 포함하여, 수많은 회로들과 분자기계들을 만들고, 작동되도록 하는 엄청난 정보들이 처음에 어떻게 생겨났는가? 복잡한 암호 시스템이 지적설계 없이 우연히 생겨난 사례가 있는가? DNA의 암호 시스템이 무작위적인 자연적 과정으로 발생할 수 있었는가? (참조 : DNA와 단백질)

3. 복제 실수인 돌연변이가 어떻게 살아있는 생물 내에 들어있는 엄청난 양의 정보를 만들어낼 수 있었는가? 복제 중에 발생하는 오류(실수)인 돌연변이가 미생물이 미생물학자로 변하는 데에 필요한, 30억 개 글자를 가진 DNA를 어떻게 만들어낼 수 있었는가? DNA에는 단백질들을 만드는 방법들과 그 사용을 제어하는 ​​방법들에 대한 정보들이 들어있다. 요리 시에 재료와 양념을 언제, 어떻게, 어떤 조건에서 처리하는지를 설명하고 있는 요리책처럼 말이다. 하나가 없다면, 나머지들은 쓸모가 없어진다. 이들은 모두 동시에 있어야 한다. (See: Meta-information: An impossible conundrum for evolution.) 돌연변이(mutations)는 혈우병과 같은 1,000 가지가 넘는 사람 질병을 포함하여, 파괴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드물게 돌연변이가 도움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기존의 DNA 정보를 마구 뒤섞어, 어떻게 새로운 화학적 경로와, 많은 구성요소들을 갖춘 분자기계들을 만들어낼 수 있었으며, 어떻게 아메바-사람으로의 진화를 가능하게 할 수 있었는가? 예를 들어, ATP 합성효소(ATP synthase, 모든 생물체에서 에너지 통화인 ATP를 만드는 효소)와 같은 32개 구성성분의 회전 모터, 또는 키네신(kinesin)과 같은 분자 로봇(세포 안의 소포 배달부)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참조 : 돌연변이)

4. 자연선택이 다양한 생물의 기원을 설명하는 것처럼, 자연선택을 ‘진화’로 가르치는 이유는 무엇인가? 단어의 뜻이 말하고 있는 것처럼, 선택은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과정이 아니라, 기존에 이미 있는 것들 중에서 고르는 과정이다.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은 적자의 생존(survival of the fittest, 특정 유전자가 특정 환경에서 도움이 되는 이유)을 설명할 수는 있을지 모르지만, 적자의 도착(arrival of the fittest, 처음에 그 유전자와 생물이 어디에서 왔는지)을 설명하지 못한다. 환경에 적응한 개체의 생존과 환경에 부적응한 개체의 죽음은, 개체를 환경에 적응하도록 만들었던 특성의 기원을 설명하지 못한다. 예로, 핀치새 부리의 다양성(작은 변화들)은 부리의 기원, 또는 핀치새의 기원을 설명하지 못한다. 아메바-사람의 진화를 자연선택으로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가?  (참조 : 자연선택)

5. 여러 효소들이 순서대로 함께 작용해야하는, 새로운 생화학적 경로는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모든 생화학적 경로들과 나노 분자기계들이 작동되기 위해서는, 단백질/효소들과 같은 상당히 많은 구성 요소들이 모두 필요하다. 극히 운이 좋았던 사고로 어떻게든 구성 요소 중 하나가 우연히 생겨났다 하더라도, 그러한 사고가 10번, 20번, 또는 30번씩 동시에 필요한 순서대로 정확하게 일어날 수 있었는가? 진화 생화학자인 프랭클린 해럴드(Franklin Harold)는 ”현재 어떤 생화학적 또는 세포 시스템의 진화에 대한 상세한 진화론적 설명은 없으며, 다양한 소망적 추정만이 있음을 인정해야 한다”고 썼다.[3]


.사람들은 누구나 꽃병은 설계(design)됐다고 말한다. 하지만, 꽃병에 들어있는, 훨씬 더 복잡한 꽃은 설계되지 않았다고 진화론자들은 말한다. 문제는 꽃들은 설계적 특성을 보여주지 않는 것이 아니라, (꽃병과 비교해도) 너무도 많은 설계적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6. 설계된 것처럼 보이는 생물이, 설계되지 않았다는 것을 진화론자들은 어떻게 아는가?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는 ”생물학은 목적을 가지고 설계된 것처럼 보이는 복잡한 것들을 연구한다”라고 썼다.[4] DNA의 이중나선 구조의 공동 발견자인 프란시스 크릭(Francis Crick)은 다음과 같이 썼다. ”생물학자들이 보고 있는 것은 설계된 것이 아니라, 진화된 것임을 항상 명심해야한다”[5] 진화론자들의 문제는 생물들은 너무도 많은 설계적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고고학자가 도자기는 사람의 설계를 가리킨다고 말한다면, 모두가 받아들인다. 그러나 (도자기보다 훨씬 복잡한) 생물은 설계를 가리킨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받아들여지지 않는다. 과학이 논리적 원인보다, 자연적 원인만으로 제한되는 이유는 무엇인가? (참조 : 지적설계)

7. 다세포 생물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개별 생존에 적응한 세포가 어떻게 복잡한 식물과 동물을 만들기 위해서 서로 협력하고, 각각 전문화 되는(각 장기별로 다른 세포들이 되는) 것을 배우게 되었는가?

8. 암수 성은 어떻게 시작된 것인가? 무성생식은 유성생식(sexual reproduction)에 비해, 동일한 자원으로 두 배의 번식적 성공(적합)을 가져올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떠한 이점이 있었기에 유성생식이 자연선택된 것일까? 그리고 서로 다른 암수의 생식기관이 만들어지는 데에 필요한 물리적, 화학적, 생리적 과정들이 어떻게 동시에 만들어졌던 것인가? (암컷만 먼저 생겨나도 안 되고, 수컷만 먼저 생겨나도 안 된다. 비-지능적인 무작위적인 과정은 수컷과 암컷의 서로 다른 생식기관의 미래를 조정하고 계획할 수 없다. 극히 우연히 동시에 최초의 암수가 생겨났다하더라도, 어떻게 그 둘이 서로 만나 교배하게 되었는가?)

9. (예상되는) 수백 수천만의 전이형태 화석들이 사라져 버린 이유는 무엇인가? 다윈은 그 문제를 지적했고, 여전히 그 문제는 남아 있다. 교과서의 진화계통나무는 화석 증거에 기초한 것이 아닌, 상상에 기초한 것이다. 유명한 하버드 대학의 고생물학자(그리고 진화론자) 였던 스테판 제이 굴드(Stephen Jay Gould)는 ”화석기록에서 전이형태(transitional forms) 화석이 극히 드문 것은 고생물학의 영업 비밀로 남아있다”고 말했었다.[6] 다른 진화론적 화석 전문가들도 이 문제를 인정하고 있다.

10. 진화가 벌레 같은 생물을 사람으로 변화시켰다면, 어떻게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들은 수억 수천만 년 동안 변화하지 않은 것인가? 굴드(Gould) 교수는 ”생물 종 내의 안정성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으로 간주되어야한다”고 썼다.[7] (수많은 살아있는 화석 동식물들은 사람보다 훨씬 많은 개체수를 낳고, 한 세대의 기간도 훨씬 짧다. 이들은 사람보다 훨씬 많은 돌연변이 기회를 가졌을 것이며, 훨씬 많은 변화의 기회를 가졌을 것이다. 사람은 3~400만년 만에 엄청난 진화를 했다고 주장된다. 그런데 왜 이들 동식물은 수억 수천만 년 동안 동일한가?) (참조 : 살아있는 화석)

.투구게(horseshoe crab)는 '장구한 시간' 동안 변화하지 않은, 오늘날 수많은 살아있는 화석 생물들 중 하나이다. 거의 모든 파충류, 공룡, 새, 포유류, 현화식물들이 진화했다고 말해지는 2억 년이 훨씬 넘는 기간 동안 투구게는 조금도 변화되지(진화하지) 않았다.

11. 맹목적인 화학이 어떻게 마음, 지능, 의도, 이타주의, 도덕성 등을 만들어냈는가? 진화론이 가르쳐 왔듯이, 모든 것들이 진화된 것이고, 하나님도 사람이 발명했다면, 사람의 삶에 어떤 목적이나 의미가 있는가? 학생들이 과학수업에서 허무주의(삶의 무의미)를 배워야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12. 왜 진화론자들의 ”그랬을 것이라는” 추정 이야기가 용인되는가? 진화론자들은 종종 진화론과 반대되는 관측을 설명하기 위해서, ‘이야기 지어내기’를 사용한다. NAS(미국) 회원인 필립 스켈(Philip Skell) 박사는 이렇게 말했다. ”진화론자들의 설명은 종종 너무도 유연하다. 자연선택은 인간을 이타적이고 온화하게 만들 때를 제외하고, 자기중심적이고 공격적으로 만든다. 자연선택은 남성을 신실한 보호자요 가장으로 만드는 경우를 제외하고, 열심히 씨를 퍼뜨리는 바람둥이로 만든다. 진화론의 설명은 너무도 유연해서, 어떤 현상이나, 어떤 행동도 설명할 수 있다. (진화는 치타처럼 빠른 동물을 만들기도 하고, 나무늘보처럼 느린 동물을 만들기도 했다. 진화는 거대한 크기의 공룡들을 만들기도 하고, 작은 크기의 벌새들을 만들기도 했다. 진화로 공작들은 화려해졌고, 까마귀는 검어졌다. 진화로 맛있는 열매도, 독이 있는 열매도 생겨났다. 진화로 기린은 목이 길어졌고, 박쥐는 초음파가 생겨났고, 편충은 납작해졌다. 진화로 지느러미가 다리로 되었다가, 다시 진화로 다리가 지느러미로 되었다. 진화가 일어나 어떤 생물은 포식자가 되었고, 진화로 어떤 생물은 먹이가 되었다. 진화는 어떨 때는 폭발적으로 빠르게 일어나지만, 어떨 때는 전혀 일어나지 않는다...) ”진화론의 설명을 과학적으로 시험해보기 어렵다. 그리고 그러한 설명이 과학적 발전을 위한 촉매제로 사용되는 일은 극히 드물다.”[8]

13. 진화론으로 과학적 돌파구가 마련된 사례가 있는가? 하버드 의과대학 시스템 생물학과의 마크 키슈너(Marc Kirschner) 박사는 말했다. ”지난 100년 동안 진화생물학을 제외하고, 거의 모든 생물학은 진화론과는 독립적으로 발전되어왔다. 분자생물학, 생화학, 생리학 등은 진화론을 전혀 고려하지 않았다.”[9] 스켈 박사는 썼다. ”이들 생물체가 수억 수천만 년 전에 어떻게 발생했는지에 대한 추측이 아니라, 실제로 어떻게 작동되는지에 대한 지식은 의사, 수의사, 농부들에게 필수적이다..”[10] 진화론은 실제로 의학적 발견을 방해한다.[11] 그렇다면 왜 중고등학교와 대학은 진화론을 그렇게 독단적으로 가르쳐서, 인류에게 이로운 연구들을 해야 할 실험생물학 시간을 뺏고 있는 것인가?

14. 과학은 사물이 어떻게 작동되는지를 알아내기 위한 실험을 포함한다. 왜 과거의 일에 대한 추정 이론이, 마치 이러한 작동과학(operational science, 운영과학)과 동일하게 가르쳐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과거에 있었던 일은 실험해볼 수 없으며, 관측해볼 수도 없다.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는 진화가 관측됐는지를 묻는 질문에 이렇게 대답했다. ”진화는 관측되어왔다. 다만 진화가 일어나고 있는 동안에 관측되지 않을 뿐이다.”[12]

15. 증거들을 설명하지 못하는, 근본적으로 종교적 믿음 체계로 보이는 교리적 이론이, 왜 과학 교실에서 가르쳐져야 하는지, 그 이유는 무엇인가? 유명한 철학자인 칼 포퍼(Karl Popper)는 ”다윈주의는 검증해볼 수 있는 과학 이론이 아닌, 형이상학적인 (종교적) 연구 프로그램...”이라고 말했다.[13] 진화론자이며 과학철학자인 마이클 루즈(Michael Ruse)는 ”진화론은 종교이다. 이것은 처음부터 진화론의 진실이었고, 오늘날에도 여전히 진화론의 진실이다.”라고 말했다.[14] ”과학 수업에서 종교를 가르칠 수 없다”면, 왜 진화론은 가르쳐져야 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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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w thy enemy

References
1. Davies, Paul, Australian Centre for Astrobiology, Sydney, New Scientist 179(2403):32, 2003.
2. Knoll, Andrew H., PBS Nova interview, How Did Life Begin? July 1, 2004.
3. Harold, Franklin M. (Prof. Emeritus Biochemistry, Colorado State University) The way of the cell: molecules, organisms and the order of life, Oxford University Press, New York, 2001, p. 205.
4. Dawkins, R., The Blind Watchmaker, W.W. Norton & Company, New York, p. 1, 1986.
5. Crick, F., What mad pursuit: a Personal View of Scientific Discovery, Sloan Foundation Science, London, 1988, p. 138.
6. Gould, Stephen Jay, Evolution’s erratic pace, Natural History 86(5):14, May 1977.
7. Gould, S.J. and Eldredge, N., Punctuated equilibrium comes of age. Nature 366:223–224, 1993.
8. Skell, P.S., Why Do We Invoke Darwin? Evolutionary theory contributes little to experimental biology, The Scientist 19(16):10, 2005.
9. As quoted in the Boston Globe, 23 October 2005.
10. Skell, P.S., The Dangers Of Overselling Evolution; Focusing on Darwin and his theory doesn’t further scientific progress, Forbes magazine, 23 Feb 2009; http://www.forbes.com/2009/02/23/evolution-creation-debate-biology-opinions-contributors_darwin.html.
11. E.g. Krehbel, M., Railroad wants monkey off its back, Creation 16(4):20–22, 1994; creation.com/monkey_back.
12. pbs.org/now/printable/transcript349_full_print.html>, 3 December, 2004.
13. Popper, K., Unended Quest, Fontana, Collins, Glasgow, p. 151, 1976.
14. Ruse, M., How evolution became a religion: creationists correct? National Post, pp. B1,B3,B7 May 13, 2000.

 


URL : http://creation.com/15-questions-for-evolutionists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Simplest Microbes More Complex than Thought)
2. '생명의 기원' 논란의 종지부 : 산소는 처음부터 있었다. (Curtains for OOL: Oxygen Was Present from the Start)
3. 진화론을 논리적으로 허무는 생명정보이론 <부제: 컴퓨터 과학자가 본 다윈주의의 허구성>
4.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The four dimensional human genome defies naturalistic explanations)
5.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ations : The Raw Material for Evolution?)
6. 진화의 3R : Rearrange(재배열), Remove(제거), Ruin(파괴) - 다시 말해서, 진화는 없다! (The 3 Rs of Evolution : Rearrange, Remove, Ruin)
7. <리뷰>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One)
8.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Natural selection ≠ evolution)
9. 진화론은 다윈에 역행하여 가고 있다. : 속자교배, 완자생존, 약자생존, 부적자생존? (Evolution Goes Against Darwin)
10. 효소는 진화할 수 없었음을 새로운 연구는 보여주었다. (New Study Shows Enzymes Couldn't Evolve)
11. 어떻게 효소들은 작동하는가 : 그러나 그들이 어디서 왔는지는 물어보지 말고, 그냥 믿으라 (How Enzyme Work : But Do'nt Ask Where They Came From : Just Believe)
12. 창조의 증거 : 초과설계 된 사람의 얼굴 표정 (Overdesign in the human being with a case study of facial expressions)
13. 인체의 경이로운 설계 (2016년 톱 뉴스) (Top 2016 News: Marvels of Human Design)
14. 되돌이 후두신경은 형편없는 설계가 아니다. (Major Evolutionary Blunders : The 'Poor Design' of Our Recurrent Laryngeal Nerve)
15. 용각류 공룡 목의 경늑골에서 보여지는 놀라운 설계 (Amazing Sauropod Neck Design in 'Cervical Ribs')
16. 생물권 전역에서 공학적 설계가 발견되고 있다. : 생체모방공학의 계속되는 행진 (Engineering Designs Found Throughout the Biosphere)
17. 동물들이 유성생식을 사용하는 이유는? (Why Do Animals Use Sexual Reproduction?)
18. 전이형태 화석의 부재 : 조류, 고래, 양서류, 뱀, 어류의 기원에 대해서 말한다 (Stalling over Transitional Forms)
19.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Banner Fossil for Evolution Is Demoted)
20. 중간형태로 주장되는 화석들 : 말, 시조새, 오리너구리, 세이모리아, 익테오스테가
21. 심지어 박테리아도 황금률을 따르는 것처럼 보인다. : 이타주의적 행동은 적자생존의 진화론과 모순된다. (Even Bacteria Seem to Follow the Golden Rule)
22. <리뷰>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23.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Mesozoic Seafood Menu Caters to Noah's Flood)
24. 진화론자들이 이타적 행동의 진화에 대해 싸우고 있다. (Evo-Giants Battle Over Evo-Love)
25. 진화론이 사실이 아닌 3가지 이유
26.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Fast Evolution Confirms Creationist Theory)
27. 진화론자들의 예측은 계속 빗나가고 있다 : 박테리아, 새둥지, 광합성, 성선택, 동갑동물, 판다, 토마틸로 (More Collapsed Darwinian Expectations)
28. 진화론 : 끊임없이 수정되고 있는 이론 (Evolution: A Theory in Constant Revision)
29. <리뷰> 오류를 피하기 위해 조작되고 있는 진화론 (Fudging Evolution to Avoid Falsification)
30. <리뷰> 기능을 하지 못하는 중간체의 문제 : 진화론의 근본적인 결함 (The Problem of Nonfunctional Intermediates : Evolution's fundamental flaw)
31. <리뷰> 진화론의 가시가 되어버린 맹장 : 도를 넘은 수렴진화 : 맹장은 32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The Appendix: A Thorn in Evolution's Side?)
32. 유전학에서 진화론은 실패하고 있었다. : 효모와 사람의 유전자들은 10억 년 후에도 동일했다? (Genetic Evolution Falsified)
33. 만우절의 농담과 같은 진화론자의 주장들. :보존된 유전자들, 약자생존, 실러캔스 이야기 (Darwinism as an April Fool Prank)
34. 암 연구는 무심코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생물체의 손상을 유발할 뿐이다. (Cancer Research Inadvertently Refutes Evolution)
35.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Darwin's Finches: Answers From Epigenetics)
36. 진화론을 모르는 진화론자들 (Evolutionists Don’t Understand Their Own Theory)
37.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Evolutionists Multiply Miracles)
38. 진화론이 자랑하는 사례들 (Evolution's 'Best' Examples)
39. 진화생물학자들은 진화론을 다시 생각하고 있다. (Evolutionary Biologists Rethink Evolution)
40.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공개적 질문 (Questions for Evolutionists)
41. 진화론자들에 대한 20 가지 질문 (20 Questions for Evolution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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