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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멸종을 가리킨다는 K-T 경계는 무엇인가?
(Closing In On the K-T Boundary of Dinosaur Extinction)
AiG

    30년 동안 진화론 과학자들은 공룡 멸종에 대한 소행성(asteroid) 충돌 가설에 대해 논쟁을 벌여왔다. 유행하던 소행성 충돌 멸종을 주장하던 진화론자들조차도, K-T 경계(K-T boundary) 바로 아래에 공룡 화석들이 부족하다는 것을 설명하기 어려워했다. 예일대학의 고생물학자인 타일러 라이슨(Tyler Lyson)에 의해서 몬태나 헬크릭 지층(Hell Creek Formation)에서 발견된 한 공룡 화석은, K-T 경계 13cm 아래에서 발견되었는데, 이것은 지금까지 발견된 공룡 화석들 중에서 K-T 경계에 ”가장 가까운 뼈”였다.

백악기-제3기(K-T) 경계는 소행성 충돌 지지자들에 의해서, 소행성이 충돌한 직후에 퇴적된 퇴적물을 포함하고 있다고 말해지고 있다. 공룡 화석들과 경계 사이의 간격(gap)으로 인해, 다른 진화론자들은 공룡들이 소행성 충돌 오래 전에 멸종됐음을 가리키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라이슨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우리는 기본적으로 K-T 경계 위쪽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도 갖고 있는데, 이것은 적어도 일부 공룡들이 충돌 이후에도 잘 지내고 있었음을 가리킨다.”

공룡 멸종(dinosaur extinction)에 대한 수많은 원인들이 제안되어왔다. 어떤 사람들은 점진적인 멸종을 제안했다. 다른 사람들은 대격변적 사건을 주장했다. 소행성 충돌의 여파로 발생했던 대기 중 먼지가 전 세계적으로 햇빛을 차단하여 공룡들을 멸종에 이르게 했다는 것이 그 시나리오 중 하나이다. 또 다른 시나리오에 의하면, 광범위한 화산 활동으로 인해 초식동물의 먹이 공급에 필요했던 햇빛이 차단되었다는 것이다.

K-T 경계는 소위 ”대량 멸종사건(mass extinction event)”을 표시하고(mark) 있다는 것이다.  K-T 경계 위의 지층에서는 많은 종의 생물 화석들이 실질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공룡 화석들은 K-T 경계에서 끝났을 뿐만 아니라, 많은 식물들과 해양 파충류 화석들도 그러하다. 진화론적 시간 틀에 의하면, K-T 경계 멸종은 6천5백만 년 전에 발생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소행성 멸종 가설이 처음 제안되었을 때, 가장 가까운 공룡 화석은 3m 아래에 있었다. 그 깊이는 진화론적 시간 틀로 10만 년 정도를 나타내기 때문에, 운명의 소행성이 유카탄 반도에 충돌크레이터를 만들기 오래 전에 공룡들은 죽었던 것처럼 보였다. 약 20년 전에, 공룡 화석은 경계 아래 60cm와 37cm에서 발견되었다. 이 최근의 발견은 추정 연대에 가장 가까웠다.

많은 진화론 과학자들은 그 발견이 소행성 가설을 강력하게 지지한다는 라이슨의 해석에 동의하지 않는다. ”슬프게도 그것은 단지 하나의 뼈일 뿐이다”라고 토양과학자인 그레고리 레탈렉(Gregory Retallack)은 말했다. 점차적인 멸종 시에도 경계 근처에 몇 개의 공룡 뼈들이 있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생물학자인 데이비드 아치볼드(J. David Archibald)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한 조각의 공룡 뼈를 발견했다고 갑자기 이 간격이 사라지지는 않는다. 그 간격은 현실이다.”

소행성 충돌 가설의 지지자들은 K-T 경계에 있는, 소행성 충돌에서 유래된 이리듐 층(layer of iridium)이 전 세계로 퍼져나갔다고 믿고 있다. 진화론적 지질학자들은 이리듐은 우주에서 왔다고 믿고 있다. 왜냐하면 그들은 지구에 있는 어떠한 이리듐도 한때 용융 상태였던 지구에서는(K-T 층이 형성되기 수십억 년 전) 가라앉았을 것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이리듐은 너무 많아서, 모두 소행성 때문이라고 말할 수 없다. 소행성 충돌로 인한 먼지는 매우 멀리까지 퍼져나가지는 않는다. 반면에, 화산 폭발들도 이리듐을 생성하고, 전 세계적으로 먼지 구름을 퍼트리는 경향이 있다.

홍수 물이 상승하면서, 동물들은 자연스럽게 고지대를 찾았을 것이다. 발자국들은 흔히 오르막을 오리고 있었던 전형적인 패턴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것은 상승하는 물로부터 도망하기 위한, 많은 동물들의 마지막 노력을 남겨놓고 있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거대한 공룡도 물에 빠지게 되었고, 파묻혔던 것이다.

그렇다면 창조과학자들은 백악기 지층 위의 화석기록에서 공룡들이 사라진 것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가? 전 지구적 홍수를 주장하는 홍수지질학(Global Flood geology)은 지질주상도의 화석 지층들을 설명할 수 있다. 많은 공룡발자국들과 몸체 화석들이 백악기 지층에서 발견된다. 홍수 물이 상승하면서, 동물들은 자연스럽게 고지대를 찾았을 것이다. 발자국들은 흔히 오르막을 오리고 있었던 전형적인 패턴을 보여주고 있는데, 이것은 상승하는 물로부터 도망하기 위한, 많은 동물들의 마지막 노력을 남겨놓고 있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거대한 공룡들도 물에 빠지게 되었고, 파묻혔던 것이다.

백악기 위의 암석지층은 노아 홍수의 후반기와 홍수 이후에, 홍수가 약해지던 시기에서 기대되는 결과와 일치한다. 그곳의 화석들은 포유동물과 새뿐만 아니라, 파충류와 양서류가 포함되어 있다. 이들은 마지막으로 매몰되어 파묻히게 된 동물이었을 것이다.

그리고 이리듐 퇴적층은 무엇인가? 광범위한 화산 활동은 홍수와 관련이 있었기 때문에, 홍수지질학은 이리듐 퇴적층을 설명할 수 있으며, 소행성 충돌 가설보다 그것을 더 잘 설명할 수 있다. (또한 고농도의 이리듐이 블랙 매트(black mats)라 불려지는 습지와 늪지대에서 형성될 수 있음이 발견되었다. 아래 관련자료 링크 2번 참조).

따라서 공룡화석들이 K-T 경계 위의 가까운 곳에서 발견된다 하더라도, 진화 과학자들의 소행성 충돌 가설은 사실과 거리가 먼 해석이 되는 것이다. 증거들은 성경적 홍수 모델과 일치한다. 대부분의 공룡들을 대량 멸종시킨 격변적 원인은 전 지구적 홍수였다. 노아 방주에서 내렸던 공룡의 후손들은, 오늘날 생물들의 멸종을 초래하는 압력과 같은 종류의 압력에 굴복하여 점차 사라졌던 것이다.


Further Reading
Dinosaurs
Dinosaur Killer

For More Information
: Get Answers

Do the Data Support a Large Meteorite Impact at Chicxulub?
https://answersingenesis.org/dinosaurs/extinction/do-data-support-large-meteorite-impact-chicxulub/

Asteroids Hit First, Volcanoes Deliver Knockout Punch to Dinosaurs?
https://answersingenesis.org/dinosaurs/extinction/asteroids-volcanoes-knock-out-dinosaurs/

Were Duck-Billed Dinosaurs Found in Alaska Warm Blooded?
https://answersingenesis.org/dinosaurs/extinction/duck-billed-dinosaur-found-alaska/

Home/자료실/공룡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6

 

출처 : Answers, 2011. 7. 16.
URL : https://answersingenesis.org/dinosaurs/extinction/closing-in-on-k-t-boundary-dinosaur-extinction/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야기는 우화라고, 고생물학자는 말한다. (Dino Extinction Story Is a Fable, Paleontologist Says)
2.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Paradigm Shift : Impact Didn’t Kill Dinosaurs)
3. K/T(백악기/제3기) 충돌 가설과 세속적 신격변론 : 홍수지질학에서 신격변론이 중요한 이유는? (The K/T impact hypothesis and secular neocatastrophism — why is this important to Flood geology?)
4. 공룡의 멸종 이유는 : 소행성 충돌? 화산 폭발? (Dinosaurs and the Battle of Killers)
5. 공룡의 멸종 이야기는 더욱 불확실해졌다. (Dinosaur Extinction Story Becomes More Chancy)
6.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멸종 이론은 틀렸다. : 일부 공룡들은 충돌 이후에도 살아있었다. (Some Dinosaurs Survived the Asteroid Impact)
7. 칙쇼루브 충돌은 전 지구적인 격변을 일으키지 않았다.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의 멸종 이론이 멸종되다. (Chicxulub Impact Not a Global Catastrophe)
8. 순환논리에 일부 근거한 중생대말 공룡들의 멸종 (End-Mesozoic extinction of dinosaurs partly based on)
9. 공룡의 멸종 원인은 자신들의 방귀였는가? (Did Dinosaurs Gas Themselves to Extinction?)
10. 공룡의 멸종 연대는 이제 수정될 것인가? (Rewriting the Last Dinosaur's Tombstone)
11. 페름기 말의 갑작스런 멸종 사건은 없었다. (The Catastrophe That Wasn’t)
12. 물속으로 침몰하고 있는 공룡 멸종 이론 (Dinosaur Demise Theory Is Soaking Wet)
13. 벌들은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에 의문을 제기한다 (Bees Cast Doubt on Meteor Impact Extinction Theory)
14. 신생대 팔레오세에서 발견된 공룡들과 반응강화 증후군 (Paleocene dinosaurs and the reinforcement syndrome)
15. 현대적 조류들은 공룡 멸종 이전에 존재했다. (Modern Birds Existed Before Dinosaur Die-Off)
16.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17. 새들은 공룡 머리 위로 날아다니고 있었다! : 1억2천5백만 년(?) 전의 완전한 조류의 발견. (Bird Flew Over Dinosaurs)
18. 용각류 공룡의 뒷발 발자국만 나있는 이유는? (Were Sauropods Wading in China?)
19. 물에 떠있던 채로 새겨진 공룡 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Dinosaurs Swimming out of Necessity)
20. 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Stampeding Dinosaur Tracks Made in Water)
21. 홍수 후기 암석지층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 : 공룡 발자국에 어린 새끼들의 발자국이 없는 이유는? (Dinosaur Fossils in Late-Flood Rocks)
22. 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Thousands of Dinosaur footprints found in China)
23. 춤추고 있는 공룡들? : 나바호 사암층의 공룡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Dancing Dinosaurs?: Stony footprints point to something more serious)
24.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25.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1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26.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2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27. 공룡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3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28. 살아있는 공룡이 목격되었다! : 파푸아 뉴기니에서 목격된 수각류와 용각류 공룡들? (Theropod and sauropod dinosaurs sighted in PNG?)
29. 칼빈의 용들 (Calvin’s Dragons!)
30. 오리주둥이 공룡의 두개골에서 발견된 빈 공간 (The Call of the Hadrosaur)
31. 중국에서 공룡 티라노사우르스의 조상 발견? (Ancestor of T. rex Found in China)
32.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방대한 자료들을 모아놓은 웹사이트 소개.
33. 공룡과 성경 (Dinosaurs and the Bible)
34. 타프롬 사원에 새겨져 있는 스테고사우루스 공룡 (Jungle-Covered Ruins May Hold Surprising Hints)
35. 아기 공룡 화석은 중국의 용 조각상을 닮았다. (Dinosaur Youngster Looks Like Dragon Figurines)
36. 칼라일 성당의 벨 주교의 무덤에 새겨져 있는 공룡. : 슈노사우루스? 불카노돈? (Concealed under Carlisle Cathedral’s carpet: dinosaurs!)
37.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Dino Soft Tissue Confirms Creationist Prediction)
38. 쥬라기 월드가 실제라면? : 살아있는 공룡이 발견된다면, 진화론자들의 반응은 어떨까? (A Real Jurassic World?)
39. 15세기 선박의 뱃머리에 새겨져 있는 바다괴물 (Sea Serpent on Danish Ship Prow)
40.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41. 메소포타미아 우루크에서 발굴된 원통인장에 새겨져 있는 공룡처럼 보이는 목이 긴 동물. (Mesopotamian monsters in Paris)
42. 노아의 포도원에 있었던 공룡들 : 조지아의 14세기 교회에 새겨져 있는 두 마리의 공룡 (Dinosaurs in Noah’s viney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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