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벧전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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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에서 기괴한 ‘빠른 전파 폭발’의 관측
(Bizarre Bursts in Space)
CEH

    천문학자들은 그것이 무엇인지, 어디에서 왔는지 알지 못한다. 그러나 우주로부터의 커다란 폭발(big blasts)은 새로운 연구 분야를 열고 있었다.

심우주 천문학(deep space astronomy)과 같은 발달된 과학 분야에서, 새로운 어떤 것을 발견한다는 것은 흔치 않은 일이다. 그러나  Nature(2017. 2. 28) 지의 보도에 의하면, 10년 전에 한 천문학자는 단지 5,000분의 1초 동안만 짧게 지속된 ‘라디오파의 폭발(burst of radio waves)’을 관측했었다. 그것은 무엇이었는가? 그때 이후로, 이들 ”빠른 전파 폭발(fast radio bursts, FRBs)”들은 약 75개가 탐지되었다는 것이다. 엘리자벳 깁니(Elizabeth Gibney)는 콜로라도주 아스펜에서 개최된 최근 회의에서, 이 현상을 연구하기 위한 전략을 제시한 글에서, ”천문학자들은 ’빠른 전파 폭발‘의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라고 썼다. 대다수의 천문학자들이 믿고 있는 것처럼, ’빠른 전파 폭발‘이 실제로 외계 은하에서 온 것이라면, 그것들은 엄청나게 강력함에 틀림없다. (이들 폭발 중 하나는 단지 5밀리초 만에 5억 개의 태양에너지를 방출할 수 있다.)

천문학에서 가장 당황스러운 현상 중 하나의 시대가 다가오고 있다. 현재까지 알려지지 않은 원인에 의한, ‘빠른 전파 폭발’로서 알려져 있는, 강력한 우주방사선의 빠른 폭풍은 10년 전에 처음 발견되었다. 당시 많은 천문학자들은 그것을 펄서의 작은 변화와 같은 무작위적인 폭풍의 일종으로 치부해버렸었다. 이제 그것의 발생 원인이 무엇인지 여전히 수수께끼로 남아있지만, ’빠른 전파 폭발‘은 진정한 천체 신호로 받아들여지고 있고, 그 분야를 창출하고 있다.

오늘날과 같은 허블 우주망원경 시대에 우주 공간에 있는 대부분의 것들은 발견됐으며, 나머지는 소소한 것들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러나 ’빠른 전파 폭발‘은 이전에는 결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미스터리한 천체들의 긴 목록, 즉 전파은하(radio galaxies), 퀘이사(quasars), 펄서(pulsars), 중성자별(neutron stars), 블라자(blazars), 마그네타(magnetars), 감마선 폭발(gamma-ray bursts) 등에 또 하나의 천체를 추가시키고 있었다. 천문학자들이 이러한 미스터리한 에너지 폭발을 연구하기 위해서 보다 민감한 탐지기를 만들기 시작하고 있다. 앞으로 10년 동안 ’빠른 전파 폭발‘ 천문학이 사람들을 어디로 인도할지 아무도 모른다.

 

다른 천문학적 관측들과 미스터리들

초신성 1987a의 새로운 새벽이 밝아오다.(Phys.org. 2017. 2. 24). 1987년 천문학자들은 수세기 만에 가장 가까운 초신성(supernovas)을 관측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기뻐했었다. 대마젤란운(Large Magellanic Cloud)에 있는 초신성 1987a의 잔해(debris)는 30년 동안 확장되어왔다. 그 기사는 1광년에 이르는 확장된 먼지 구름에서 반사된 빛의 고리에 대한 허블망원경의 새로운 사진을 보여주고 있었다.

천문학자들은 초기의 가장 희미한 은하를 발견하고, 초기 우주가 어떻게 빛을 발했는지를 조사하고 있다.(Phys.org. 2017. 2. 9). 이 기사를 쓴 레베카 존슨(Rebecca Johnson)은, 허블망원경의 탐지 한계로 인해 희미한 은하를 찾기란 매우 어렵다는 점을 설명하고 있었다. '프론티어 필드 프로젝트(Frontier Fields Project)'는 허블 딥 필드(Hubble Deep Field)에서 관측할 수 있는 것보다 100배는 더 희미한 은하단(galaxy clusters)들을 발견했으며, 빅뱅 후 단지 10억 년 만에 복잡한 구조들을 발견했다는 것이다. ”그들의 관측에 의하면, 이러한 희미한 은하들은 극히 많았다”고 존슨은 말한다.

원자들의 대부분이 텅빈 공간이라면, 물체들이 단단하게 보이며, 단단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 (The Conversation. 2017. 2. 16). 물리학자인 로저 바로우(Roger Barlow)는 이러한 반직관적인 현상을 설명하고 있었다. 그가 한 사진을 사용하여 이것을 설명하고 있는 이유를 살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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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는 상상 이상으로 기괴하다. 과학이 이해하고 있는 것에 대해 과도하게 자랑하는 과학자들을 조심하라. 빅뱅 우주론이 대표적인 예이다. 그들은 빅뱅 이론이 입증된 과학인 것처럼 과장되게 선전한다. 그러나 그렇지 않다. 그 이유를 보려면 밥 엔야트(Bob Enyart)의 뛰어난 DVD ”빅뱅 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Evidence Against the Big Bang)”을 다운로드하여 보라.

성경적 우주론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은 스파이크(Spike Psarris)가 Creation Astronomy 웹사이트에서 최근 발표한 ”별빛-시간 문제에 내재된 7가지 가정들 : 수십억 광년의 별빛은 성경적 창조론을 부정하는가? (Distant Starlight. Does it disprove Biblical creation?)”을 읽어보라. (아래 관련자료 링크 1번). 스파이크는 빛이 지구에 도착하기까지 수십억 년이 필요하다는 주장 뒤에 숨어있는 7가지 가정들을 설명하고 있으면서, 별빛-시간 문제에 대한 해결책에 대한 대안적 가정들을 제시하고 있다. 그는 별빛-시간 문제가 빅뱅 이론에서도 동일하게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끝을 맺고 있다. 따라서 빅뱅 이론가들이 별빛-시간 문제를 가지고 성경적 우주론을 비판하는 것은 위선적인 것이라고 말하고 있었다.


*관련기사 : '빠른 전파 폭발', 외계인이 보낸 신호 아니다 (2017. 1. 5. 서울경제)
http://www.sedaily.com/NewsView/1OAP9MRR0Y/GD05

마차부 자리에서 온 전파 폭발(FRB)은 외계인이 보낸 신호(?) (2016. 12. 26. 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61226000431

출처 : CEH, 2017. 2. 28.
URL : http://crev.info/2017/02/bizarre-bursts-in-space/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별빛-시간 문제에 내재된 7가지 가정들 : 수십억 광년의 별빛은 성경적 창조론을 부정하는가? (Distant Starlight. Does it disprove Biblical creation?)
2. 암흑물질은 여전히 탐지되지 않고 있다. (Dark Matter Remains Missing)
3. 우주론자들은 암흑에서 헤메고 있다. :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가 가리키는 것은? (Cosmologists Are Blind in the Dark)
4. 다중우주론 : 우리 우주는 수많은 우주들 중 하나인가? (Multiverse: Is Our Universe One of Many?)
5. 빅뱅이론의 딜레마 : 초기 우주에 갑자기 등장하는 은하들 (Let There Be Light Puzzles for Cosmologists)
6. 암흑물질은 플로지스톤의 길을 가고 있는가? (Is Dark Matter Going the Way of Phlogiston?)
7. 빅뱅의 빛에 그림자가 없다. (‘Light from the big bang’ casts no shadows)
8. 우주론의 계속되는 위기 (Cosmology in Perpetual Crisis)
9. ‘영원한 빅뱅 우주’를 주장하는 새로운 빅뱅이론 (An eternal big bang universe)
10. 빅뱅 이론은 자가-파괴 되고 있다. (Big Bang Continues to Self-Destruct)
11. 우주론자들은 새로운 물리학을 필요로 한다. : 팽창 속도 수수께끼와 블랙홀들의 미스터리한 정렬 (Cosmologists Need New Physics)
12. ‘암흑 광자’ : 또 하나의 우주론적 퍼지요인 (‘Dark photons’ : another cosmic fudge factor)
13. 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 기록적인 우주 구조들은 빅뱅 이론에 도전한다. (Record-Setting Cosmic Structures Challenge Big Bang)
14. 구상성단은 진화 천문학자들에게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Globular Clusters Give Astronomers Cluster Headaches)
15. 시간이 팽창된 우주의 겉보기 나이. 구상성단에서 잃어버린 은하단내부매질이 가리키는 것은? (The apparent age of the time dilated universe. Explaining the missing intracluster media in globular clusters.)
16. 우주의 급팽창 : 정말 있었나? (Cosmic Inflation: Did it really happen?)
17. 평행우주의 증거가 발견됐는가? (Have scientists found evidence of a parallel universe?)
18. 빅뱅 우주론은 붕괴 직전에 있다! (2015년 톱 뉴스) (Top 2015 News: Science Confronts Big Bang)
19. 과학적 혁명은 아직도 가능하다. : 빛의 속도, 중력 상수 등은 변할 수도 있다? (Major Scientific Revolutions Are Still Possible)
20. 초기의 거대 은하는 빅뱅 이론의 점검을 요구한다. : 빅뱅 후 단지 10억 년 정도에 574개의 거대 은하들 발견 (Early Massive Galaxies Will Require Theory Overhaul (Again)
21. 우주의 엔트로피 증가는 모든 스케일에서 관측되고 있다. (Entropy in Space Seen at All Scales)
22. 빅뱅인가 창조인가?
23. 우주에서 지름 50억 광년의 은하들 고리가 발견되었다? : 빅뱅 이론에서 그러한 거대한 구조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Giant Galaxy Ring Shouldn't Exist)
24. 우주 초기의 제1세대 항성들이 발견됐다는 일부 천문학자들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것이다. (Astronomers Lie about Star Formation)
25. 빅뱅 우주론을 붕괴시키고 있는 새로운 발견들 : 우주 역사의 초기부터 존재하는 초거대 블랙홀과 중원소 먼지들 (Big Bang Cosmology Challenged by Dust and a Massive Black Hole)
26. 우주에서 거대한 빈 공간(슈퍼보이드)이 발견되었다. : 등방성의 우주라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이 흔들리고 있다. (A Cosmic 'Supervoid' vs. the Big Bang)
27. 우주 거리 측정의 기본 잣대가 흔들리고 있다 : 1a형 초신성의 광도는 일정하지 않았다. (Cosmic Ruler Flawed)
28. 암흑물질은 또 다시 발견되지 않았다. (Matters Dark and Mysterious)
29. 빅뱅 이론의 허구성과 젊은 우주의 증거들 (youtube 동영상)
30. 빅뱅은 없었다고 한 새로운 연구는 주장한다. (Secular Study: No Big Bang?)
31. 모든 것이 암흑인 급팽창 이론. 힉스 입자는 우주의 급팽창 빅뱅 이론을 기각시키고 있다. (Inflation—all in the ‘Dark’. The Higgs boson messes with cosmic inflation)
32. 우주에 퀘이사들은 서로 정렬되어 있었다! (Quasar Alignment Is “Spooky”)
33. 빅뱅 후 급팽창의 '증거'로 주장됐던 중력파 패턴은 우주 먼지에 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A Fuss Over Dust : Planck Satellite Fails to Confirm Big Bang 'Proof')
34. 암흑물질은 발견되지 않았다! : 중국 암흑물질 검출기의 결과도 이전과 동일했다. (China Celebrates Non-Discovery of Dark Matter)
35. 빅뱅 이론의 리튬 문제는 더욱 커지고 있었다. (Big Bang Fizzles under Lithium Test)
36. 미국인들은 빅뱅 이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Americans Question the Big Bang)
37. 빅뱅 후 우주 급팽창의 증거가 발견되었는가? (Has Cosmic Inflation Been Proved?)
38. 과대 선전되고 있는 우주 급팽창의 증거 ('Smoking Gun' Evidence of Inflation?)
39. 별의 먼지 원반은 부서지고 있었다. (Stellar Dust Disks Crumble)
40. 암흑물질 탐사는 신화인가 과학인가? (Dark Matter Search Tinkers with Mythology)
41. 힉스입자와 창조과학
42. 허블망원경은 초기 거대 은하들을 발견했다. : 120억 광년 이상 떨어진 은하들의 발견 (Hubble Finds Early Large Galaxies)
43. 빅뱅설을 거부했던 거장이 우리 곁을 떠났다. 은하들의 거리 지표인 적색편이에 의문을 제기했던 핼튼 아프 (Big-bang-defying giant of astronomy passes away)
44. 새로 발견된 직경 100억 광년의 초거대 우주 구조는 현대 우주론의 근본 교리를 부정하고 있다. (New Record Structure Defies Fundamental Tenet of Modern Cosmology)
45. 가장 먼 은하의 비밀 : 131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Secrets from the Most Distant Galaxy)
46. 우주는 진화적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 115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Cosmos Does Not Look Evolutionary)
47. 주요 우주론적 질문들은 아직도 대답되지 못하고 있다. (Major Cosmic Questions Remain Unanswered)
48. 거대 퀘이사 그룹은 우주론적 원리를 거부한다. : 40억 광년의 지름을 가진 우주 구조의 존재? (Massive Quasar Cluster Refutes Core Cosmology Principle)
49. 빅뱅설과 모순되는 2012년의 발견들 : 천문학 분야에서 계속되고 있는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Space Sciences)
50. 거대 블랙홀은 은하 형성 이론을 붕괴시키고 있다. (Massive Black Hole Disrupts Galaxy Formation Theories)
51. 플랑크 데이터와 빅뱅 : 우주에 특별한 방향성이 있을 수 있다. (The Planck Data and the Big Bang)
52. 새로운 은하 연구는 빅뱅을 확인했는가? (Does New Galaxy Study Confirm Big Bang?)
53. 불가능한 네 쌍의 별들이 발견되었다 : 2.5시간 마다 서로를 돌고 있는 연성(binary star) (Four Sets of 'Impossible' Stars)
54. 은하 자기장의 원인은 무엇인가? (What Causes a Galaxy's Magnetism?)
55. 우주의 물질은 너무 덩어리져 있다. (Universe's Matter Is Too Clumpy)
56. 먼 은하들은 너무도 성숙하게 보였다. : 한 감마선 폭발이 빅뱅설의 문제점을 드러냈다. (Distant Galaxies Look Too Mature for Big Bang)
57. 퀘이사들은 다시 한번 빅뱅을 거부한다. (Quasars again defy a big bang explanation)
58. 우주론을 천체물리학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암흑물질 : 빅뱅이론의 트릭 (‘Cosmology is not even astrophysics’ Dark matter: a big bang fudge factor)
59. 높은 적색편이 퀘이사들은 빅뱅설과 충돌한다. (High-redshift quasars produce more big bang surprises)
60. 단순한 자연주의적 설명으로는 이해 불가능한 ‘예상 밖의’ 은하들의 발견 ('Wildly Unexpected' Galaxies Defy Simple Naturalistic Explanations)
61. 청색별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 새로운 연구도 청색 낙오자의 젊음을 설명하지 못한다. (New Study Can't Explain Blue Stragglers' Youth)
62. 우주가 어떻게 작동되고 있고, 어떻게 시작했는지 과학자들은 모른다. (Scientists Don't Know How Universe Works, Started)
63. 성운설과 맞지 않는 NASA의 태양풍 시료 분석 결과 (NASA Data Derail Nebular Hypothesis)
64. 존재해서는 안 되는 저질량의 가벼운 별이 발견되었다. (Lightweight Star Should Not Exist)
65. 우주의 젊은 시기에 늙은 은하가 발견되었다. ('Old' Galaxy Found in 'Young' Part of the Universe)
66. 젊은 청색별이 우리 은하에서 발견되었다. (Young Blue Stars Found in Milky Way)
67. 우주의 먼 곳에서 성숙한 은하 성단이 발견되었다. (Distant Galactic Cluster Should Not Exist)
68. 성운설을 거부하는 한 새로운 관측 : 항성의 회전방향과 반대로 공전하는 외계행성의 발견. (Planet's Reverse Orbit a New Twist in Old Evolutionary Story)
69. 초기 거대 은하들은 우주론자들을 기절시키고 있다. (Early Large Galaxies Stun Cosmologists)
70. 암흑에너지는 하나의 광학적 환영(착시)일 수 있다. (Dark Energy May Be an Optical Illusion)
71. 초기 은하들의 자기장은 천문학자들을 놀라게 한다. (Early Magnetic Galaxies Surprise Astronomers) 
72. 급팽창 이론은 곤경에 처해있는가? (Is Inflation Theory in Trouble?)
73. 빅뱅 : 하나님이 선택하신 창조의 방법인가? (The Big Bang : God’s Chosen Method of Creation?)
74. 우주에 거대한 구멍? 슈퍼 보이드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을 뒤흔들고 있다. (Is the Universe Hole-y?)
75. 우리는 우주의 먼지에서 왔는가? (Dust Became Knowledge)
76.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을 취할 것인가 버릴 것인가? (One Special Universe : Take It or Leave It?)
77. 우리는 이 은하들이 그렇게 크고 빠르게 자랐던 이유를 모른다. (We have no idea why these galaxies grew so large so soon)
78. 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Bye-Bye, Big Bang?)
79. 허블의 법칙 : 허블상수와 오래된 우주의 나이 (The Hubble Law)
80. 세속적 과학자들도 빅뱅 이론을 거부하고 있다. (Secular scientists blast the big bang)
81. 현대 우주론은 근거가 없다고 천문학 컬럼니스트는 말한다. (Modern Cosmology Is Clueless, Astronomy Columnist Says)
82. 연결되어 있는 은하-퀘이사는 우주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 서로 다른 적색편이를 보이는 두 천체가 연결되었다? (Galaxy-quasar ‘connection’ defies explanation)
83. 빅뱅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우주를 재발견하자. (Dismantle the big bang and rediscover God’s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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