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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Tick Talk : Mammal Blood Found in Amber)
CEH

   손상되지 않은 완전한 혈액(blood)이 1500만~4500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을까? 최근 계속되고 있는 연부조직의 발견들로 인해 진화 이야기꾼들을 바빠지고 있었다 :

화석화된 호박 속 진드기에서 완벽하게 보존된 적혈구가 발견되었다. (Live Science. 2017. 4. 4) : ”적어도 2천만 년 전의 호박(amber) 속에 갇혀 있던, 흡혈로 인해 충혈된 진드기(tick)는 완벽하게 보존된 적혈구를 포함하고 있었는데, 아마도 원숭이의 피일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원숭이 작업’은 화석 호박 내에 드물게 보존된 피를 남겨놓았다. (Oregon State press release. 2017. 4. 3) : ”이 화석을 독특하게 만든 것은, 기생충과 혈액세포가 매우 분명하게 보존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그것은 마치 실험실에서 검사를 위해서 염색된 것처럼 뚜렷하게 보였다.” 포이나(Poinar)는 말했다.

주장되는 '원숭이 작업'이란 말은 이야기꾼들의 포장이다. 그들은 미확인된 영장류에 대한 이야기를 써나간다. 그들의 추리 소설에 따르면, ”다른 숙주들 사이에 있었던” 확인되지 않은 영장류는 1500만년, 2000만년, 3000만년, 또는 4500만 년 전이라는 진화론적 시간 동안, 주변에 있었음에 틀림없었고, 이들 확인되지 않은 영장류는 아마도 털 손질(grooming)을 했을 것이고, 아마도 진드기 한 마리가 떨어져 나왔을 것이고, 확인되지 않는 나무로부터 흘러내리던 나무 수액에 갇혔을 것이라는 것이다. 티아 고세(Tia Ghose)는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

그 적혈구는 매우 커서, 일반적인 포유류의 것이 아니었다. 적혈구의 크기로 보아 개, 토끼, 영장류를 제외한, 다른 포유류들의 것은 아니었다. 고생물학자들은 대략 동일한 연대에서 많은 영장류 화석들을 발견해왔다. 그러나 토끼와 개들은 그 시기에 그 지역에 살지 않았다. 따라서 영장류는 진드기의 가장 가능성 높은 숙주로 보인다. 영장류는 서로 털 손질을 해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Journal of Medical Entomology 지에 공개되어 있는 논문은 혈액에 대한 자세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저자인 조지 포이나(George Poinar)는 혈액의 놀라운 보존에 대해 어떤 느낌을 갖고 있을까?

화석화된 수지의 방부제 특성으로 인해(Poinar and Hess 1985), 화석 적혈구는 완벽하게 보존되었을 뿐만 아니라, 적혈구 내에 오늘날에도 존재하는 원충인 이형열원충목(Order Piroplasmida)의 바베스열원충(Babesiidae)과 범안열원충(Theileriidae) 계통의  유사한 기생충도 보존되어 있었다.

포이나는 1985년 논문에서, 수지(resin)가 생물의 유기물질을 보존할 수 있는 두 가지 특성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 (1)박테리아와 곰팡이를 저지하거나 파괴시킬 수 있는 항생물질의 성질, (2)파묻혀진 생물체의 조직을 보존하는 수지 자체의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이 말은 모순적인 것처럼 들리지만, 이러한 보존을 가능하게 했다는 것이다. 포이나와 헤스는 수지가 조직을 보존한다는 증거로서 이집트 미라를 예로 제시했다. 그러나 이집트 사람들은 수지가 아닌 몰약(myrrh)을 사용했다. 몰약에는 다른 성분들도 들어 있다. 또한, 이집트 미라는 수지 내로 완전히 담겨지지 않았다.

만약 수지의 항생제 특성이 박테리아와 곰팡이를 저지했다면, 분해 시계는 틱틱거리며 가기 시작했을 것이다. 수천만 년이라는 시간은 아름다운 적혈구에 많은 영향을 끼치기에 충분한 시간으로 보인다. 반면에 수지가 박테리아와 곰팡이를 파괴시킬 수 있었다면, 적혈구도 또한 파괴시킬 수 있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곰팡이나 박테리아의 도움 없이도, 단백질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조직에서 분해됐을 것이다. 분자 내의 내부적 움직임은 화학적 결합을 파괴했을 것이고, 충분한 시간 후에는 단백질을 인식할 수 없는 상태로 만들었을 것이다. 이러한 붕괴 속도는 측정 가능하다. 2011년에 한 논문(여기를 클릭)은 콜라겐 단백질이 원래의 1% 수준으로 분해되는 데에, 최대로(가장 이상적인 보존 환경) 잡아도 20만~70만 년 내에 일어날 것으로 추정했다. 콜라겐은 가장 질긴 단백질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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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나무 수지(tree resin)가 그러한 보존 특성을 가지고 있다면, 실험실에서 시험해볼 수 있지 않겠는가? 혈액을 흡혈한 진드기(tick)를 나무 수액에 떨어뜨린 후, 1년 후에 분해 속도를 측정해볼 수 있지 않겠는가? 호박 속에서 적혈구가 수천만 년 동안 잘 보존될 수 있었을 것이라는 진화론자들의 근거 없는 추정 대신에, 실제 측정 데이터를 가지고 말하는 편이 더 좋지 않겠는가?

여기에 창조론자 또는 일반 과학자가 실험실에서 실험해볼 수 있는 5년짜리 과학 프로젝트가 있다. 동일한 포유류에서 피를 빨아먹은 진드기 6마리를 수집하라. 그들을 각각 나무 수액 방울에 떨어뜨린 후에, 각각 병에 담아, 호박이 있던 환경과 유사한 상태에서 보관하라. 1주일 후에 한 병에서 혈액의 단백질 상태를 확인하라. 1년 후에 다른 병에서 단백질 상태를 확인하라. 이후 매년 그렇게 하라. 5년 후에 그 결과를 그래프로 나타내라. 분해속도에 대한 그래프가 얻어지면, 보존 상한을 산출할 수 있을 것이다.

독자들 중에서 비슷한 실험이나 측정 데이터를 갖고 있다면, 메일을 보내 달라. 진화론자들은 연부조직이 사실상 영원히 존재할 수 있다고(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도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주장하면서, 이러한 증거들을 회피하거나 변명하고 있다.(see ‘impersonating a scientist’, 9/30/2007 commentary). 이들 화석은 절대로 수천만 년 전의 것이 될 수 없다. 장구한 연대 위에 세워졌던, 한때 화려했던 다윈의 성은 이제 붕괴되기 시작하고 있다. 그 안에 거주하고 있으면서 아직 그 소식을 듣지 못한 사람들은 대피를 서둘러야할 것이다.      


*관련기사 : 가장 오래된 ‘포유류 적혈구’ 화석 발견 (2017. 4. 7.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408601001

원숭이 흡혈한 진드기 화석으로 발견 (2017. 4. 9. 어린이동아)
http://kids.donga.com/news/vv.php?id=90201704102183&page=1

‘쥬라기 공원’ 현실화?…공룡 피 먹은 진드기 화석, 호박서 발견 (2017. 12. 13. 세계일보)
http://www.segye.com/newsView/20171213000025

 

1억년 전 공룡의 피 잔뜩 빨아먹고 호박 속에 화석화한 진드기 발견 (2017. 12. 13.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2/13/2017121301622.html

 

공룡 피 먹은 진드기 발견 : 9900만년 전 호박에서 화석 찾아 (2017. 12. 13. Science Times)
http://www.sciencetimes.co.kr/?news=%EA%B3%B5%EB%A3%A1-%ED%94%BC-%EB%A8%B9%EC%9D%80-%EC%A7%84%EB%93%9C%EA%B8%B0-%EB%B0%9C%EA%B2%AC

 

출처 : CEH, 2017. 4. 5.
URL : http://crev.info/2017/04/tick-blood-amber/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Oldest Dinosaur Blood Reported)
2. 어떠한 의심도 제거되었다 : 그것은 공룡의 단백질이다! (No Doubts Left: It’s Dinosaur Protein)
3. 화석 타이머들은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색소, 키틴, 단백질 등이 가리키는 것은? (Six Fossil Timers Stun Secular Scientists)
4. 화석들은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2016년 톱 뉴스) (Top 2016 News: Fossil Discoveries)
5.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발견된 원래의 단백질 (More Original Protein Found in Older Bird Fossil)
6. 공룡 화석에서 계속 발견되고 있는 원래 단백질. (More Original Dinosaur Protein Found)
7. 공룡 피부에 아직도 남아있는 비늘, 색깔, 단백질 (Scales, Colors, Proteins in Dinosaur Skin)
8. 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Proteins in '2-Billion-Year-Old' Rock)
9.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Precambrian Protein Identified)
10. 2억4700만 년 전 파충류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Organic Residue Is 247 Million Years Old?)
11. 트라이아스기 파충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Original Material Found in Triassic Reptile Fossils)
12. 섬세한 실크 화석은 창조를 가리킨다. : 3억 년(?) 전 곤충의 원래 유기물질이 아직도 남아있다고? (Delicate Silk Fossils Point to Creation)
13. 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Impossible Fossil Soft Tissue Stuns Evolutionists)
14. 속보! 공룡의 혈액은 진짜였다. (Breaking! Dino Blood Is Real)
15. 공룡 화석의 멜라닌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4800만 년 전의 말(horse) 화석에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Mary Schweitzer is Back, Confirming Soft Tissue)
16. 화석에 남아있는 고대의 DNA, 단백질, 연부조직 등은 역사과학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Ancient Tissue Revolutionizing Historical Science)
17. 멜라노좀이 1억5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까? : 공룡 깃털에서 발견된 원래의 색소 (Original Pigment Found in “Dinosaur Feathers”)
18. 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Can Iron Preserve Fossil Proteins for Eons?)
19.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Colorful Dinosaur Eggs Challenge Deep Time)
20.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21. 5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고대인의 돌 도구에 동물 지방과 식물 잔존물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Stone Tools Still Have Animal Residue)
22. 바다나리의 색소: 2억4천만 년 동안 진화는 없었다! (Crinoid Pigment: 240 M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23.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가 붕괴되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의 동물 단백질들 (Original Animal Protein in Fossils?)
24.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Still Soft after Half a Billion Years?)
25. 아직도 피가 남아있는 4600만 년 전의 모기 화석? (Bloody Mosquito Fossil Supports Recent Creation)
26. 배에 마른 피로 가득 찬 4600만 년 전(?) 모기 화석의 발견 : 혈액 속의 헤모글로빈은 아직도 남아있었다! (Mosquito Fossil Found With Intact Heme from Blood)
27. 1억5천만 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Fossil Feather Colors Paint Recent Creation Picture)
28. 수천만 년 전(?) 화석들에서 검출된 단백질을 ‘오염’으로 묵살해버리는 과학자들 (Scientists Broom Challenging Discoveries Beneath 'Contamination' Rug)
29. 심해 바닥에서 발견된 고대의 DNA (Buried Treasure Found Under the Ocean : DNA)
30. 먹을 수 있는 1억9천만 년 전의 공룡알? : 초기 쥐라기의 공룡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The Incredible, Edible '190 Million-Year-Old Egg')
31. 공룡의 피부가 완전한 채로 발견되었다. (Intact Dinosaur Skin Found)
32. 3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 발견된 완전한 생체분자 (Intact Biomolecules Claimed to Be 350 Million Years Old)
33. 선명한 색깔의 3억4천만 년(?) 전의 바다나리(Crinoid) 화석. : 색을 나타내는 유기물질이 수억 년 동안 유지될 수 있을까? (Evidence Doesn't Fade from Colorful Fossils)
34.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문제 : 지구과학 분야의 최대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Earth Sciences)
35. DNA의 분해속도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너무 빨랐다. : 521년으로 주장되는 DNA의 반감기 (Bone DNA Decays Too Fast for Evolution)
36. 공룡 연부조직에 대한 추가 실험 결과 : 발견된 단백질은 공룡 원래의 것임을 재확인했다. (Dinosaur Soft Tissue Case Strengthened)
37. 쥐라기의 오징어 먹물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quid ink from Jurassic period identical to modern squid ink, study shows)
38. DNA의 존재 상한선이 제시됐다. : DNA의 반감기는 521년이라고 연구자들은 말한다. (Upper Limit Set on DNA Age)
39. 냉동 매머드로부터 100개 이상의 단백질들이 발견되었다. (Over 100 Frozen Original Mammoth Proteins Found)
40. 4700만 년 전(?) 화석 나방은 아직도 그 색깔을 가지고 있었다. (Fossil Moth Still Shows Its Colors)
41. 갑오징어 화석은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 3천4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키틴? (Fossil Cuttlefish Has Original Tissue)
42. 1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공자새 화석의 깃털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존재함을 미량금속 연구는 확증했다. (Trace Metals Study Confirms Fossil Has Original Feathers)
43.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44. 1억2천만 년(?) 전 공자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원래의 유기물질은 진화론의 오랜 연대를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Fossil Pigment Paints Long Ages into a Corner)
45. 그린리버 지층 화석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5천만 년 전(?) 화석 도마뱀 다리에 남아있는 피부와 결합조직. (Green River Formation Fossil Has Original Soft Tissue)
46.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Carbon Dating of '70 Million Year Old' Mosasaur Soft Tissues Yields Surprising Results)
47.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Original Soft Tissue Found in Mosasaur Fossil)
48.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Soft Tissue Fossil Treasure Trove Found in China)
49. 공룡 뼈에서 밝혀지는 놀라움 : 원래 조직이 남아있다! (Dinosaur Bones Crack Open Surprises : Original Tissue)
50. 연골은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 :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골. (How Long Can Cartilage Last?)
51. 원래 껍질을 가진 채로 발견된 바닷가재 화석 (Teen Finds Lobster Fossil with Original Shell)
52. 시조새 화석에서 보존된 조직이 발견되다. (Archaeopteryx Fossil Shows 'Striking' Tissue Preservation)
53. 수백만 년(?) 전 소금 결정 속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박테리아를 설명해보려는 과학자 (Has Salt-Trapped Bacteria Been Living on Algae for Millions of Years?)
54. 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55.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80 Million-Year-Old' Mosasaur Fossil Has Soft Retina and Blood Residue)
56. 60만 년 전(?) 딱정벌레 날개에 아직도 남아있는 광택. (Incredible Preservation of Beetle Wings Found)
57. 단단한 암석들에서 발견되는 신선한 조직들 :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을 거부한다. (Fresh Tissues from Solid Rock)
58. <리뷰> 고대 소금 퇴적물에서 완전한 DNA가 발견되었다. : 4억1900만 년 전 DNA가 아직도 존재할 수 있을까? (Intact DNA Discovered in Ancient Salt Deposits)
59. 도롱뇽의 신선한 연부조직이 암석에서 발견되었다. (Fresh Salamander Tissue Found in Solid Rock)
60.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61. 1800만 년 전의 도롱뇽 화석으로부터 추출된 근육 조직 (Ancient Muscle Tissue Extracted from 18 Million Year Old Fossil)
62. 화석 오징어의 먹물은 아직도 쓸 수 있었다. (Fossil squid ink that still writes!)
63. 오징어 화석, 고대 DNA, 그리고 젊은 지구 (Squid Fossils, Ancient DNA, and a Young Earth)
64. 신선한 화석 깃털의 나노구조 : 4천7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멜라노좀? (Fresh Fossil Feather Nanostructures)
65. 4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 새의 깃털에 남아있는 멜라노좀 : 화려한 깃털의 과학 기술이 잉크로 부활했다. (Feather Technology Resurrected in Printer After 40 Million Years)
66.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45-Million-Year-Old Brewer's Yeast Still Works)
67. 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 아직도 그 먹물로 글씨를 쓸 수 있었다. (Soft Squid Ink Sac Claimed to Be 150 Million Years Old)
68.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69. 미라화된 공룡 피부는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거부한다. (Mummified Dinosaur Skin Looks Young)
70. 공룡 미라의 비밀이 밝혀지다. : 화석화된 연부조직을 가진 미라 공룡은 물에 의한 재앙의 증거? (Dinosaur Mummy Yields its Secrets)
71.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1.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72.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2.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73.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3.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74. 공룡의 혈액 단백질과 세포들의 재발견 : 완전히 붕괴되는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 (Dinosaur Blood Protein, Cells Recovered)
75.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76. 남극 얼음 아래에서 수백만 년 동안 갇혀있던 박테리아? (Bacteria trapped for “millions of years” under Antarctic ice)
77. 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1억 년 후에도 색깔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Fossil Feathers Convey Color)
78. 믿거나 말거나, 지구는 젊다. (Believe it or not—the earth is young!)
79. 고대의 소금 결정에 남아있는 DNA? 2억5300만 년 전의 셀룰로오스와 DNA의 발견? (Possible Ancient DNA Found)
80.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81.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82.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83.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84.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85. 1억 년 전(?) 호박 속 도마뱀들에 진화는 없었다. :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전갈, 깍지벌레, 흰개미붙이, 민벌레, 우산이끼, 우단벌레... 등도 살아있는 화석 (Amber-Encased Lizards Showcase Recent Creation)
86. 최근 기원을 가리키는 호박 속 거미 : 160년 만에 어둡게 변한 호박이 4천9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Scan of Amber-Trapped Spider Shows Recent Origin)
87. 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Fully Gecko 40 Million Years Earlier?) 
88. 2300만 년(?) 전 호박에서 발견된 완전한 도마뱀 : 연부조직과 피부가 아직도 남아있었다! (Whole Lizard Encased in Amber)
89. 1억 년 전(?) 호박 속 꽃들은 진화론의 공룡 이야기에 도전한다. : 호박 속의 방아벌레, 바구미, 나방, 메뚜기, 바퀴벌레, 대벌레, 매미, 하늘소, 사마귀 등에 진화는 없었다. (Amber Flowers Challenge Dinosaur Depictions)
90. 잘못된 위치, 잘못된 시대에서 발견된 생물체들 : 5천만 년 전 멸종 새우의 부활, 2억2천만 년 전 호박속 미생물, 그리고 1억2천5백만 년 전 비행포유류의 발견 (Life Out of Place, Life Out of Time)
91. 호박 속 백악기 꽃에 진화는 없었다. : 1억 년(?) 전의 수정 방식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Flower in Amber Shows No Evolution)
92. 1만 년 전 호박 속 DNA는 분해되어 있었다. (DNA in Amber Doesn’t Last Long)
93. 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Why Do Creatures in Ancient Amber Look So Modern?)
94.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Unevolved Arthropods Found in Amber)
95. 9천만 년 된(?) 호박 속에서 발견된 진드기 (Tick Talk Rocks the Clock)
96. 3억2천만 년 된 호박이 현화식물의 화학성분을 가지고 있었다. (320-million-year-old amber has flowering plant chemistry)
97. 고대 호박의 발견은 지질학적 시간 틀과 모순된다. : 3억2천만 년 전(?) 석탄기에 현화식물 기원의 호박의 발견 (Ancient Amber Discovery Contradicts Geologic Timescale)
98. 곤충의 미세구조까지 남아있는 호박이 5천만 년 전의 것이라고? : 그리고 1억 년 동안 분리된 인도 대륙에서 진화는 없었다. (Cache of Amber in India Looks Young)
99. 진화론적으로 너무 오래된 호박 속의 거미줄 (Amber-Trapped Spider Web Too Old for Evolution)
100. 호박 속에서 발견된 1억4천만 년(?) 전의 거미줄 (Scientist Says He Found the Oldest Spider We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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