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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징어는 날고 있었다!
(Squid do fly!)
David Catchpoole

    여러 바다물고기들이 갑자기 수면을 뚫고 뛰어올라, 가슴지느러미를 날개로 사용하여, 단거리를 수면 위로 활공하는 것이 관찰되어왔다. 오징어(flying squid)도 파도 위를 유사하게 날아다닌다는 선원들의 보고는 대게 의심스러운 것으로 간주되어왔다. 그러나 이제 더 이상은 아니다. 과학계에서 그 현상에 대한 보고가 점점 증가하고 있다.[1, 2]

그래서 아침에 선원들이 배의 갑판에 올라와 죽어있는 오징어들을 발견하곤, 그들이 어떻게 거기에 있게 되었는지, 이제는 명확하게 말할 수 있게 되었다. 많은 종의 오징어들은 단거리를 날 수 있고, 날고 있다는 것이다.

(Kouta Muramatsu, presented by Hokkaido University)

수백 마리의 오징어 떼가 해수면에서 최고 3m 높이로, 10~15m의 거리를 비행하는 것이 관측되었다. 그러나 개별 비행 시에는 최고 6m 높이로, 최대 55m의 거리를 날아가는 것이 보고되었다.[3] 대부분 비행은 약 20cm 길이의 오징어들에서 관측되었지만, 1.2m의 대형 오징어의 비행도 관측되었으며, 오징어는 몸 길이의 약 50배 거리를 날아가고 있었다. 비행 동안에 오징어들은 자신들의 지느러미를 펼치고, 방사형 패턴으로 촉수(tentacles)를 벌려 날개를 만든다. (오징어는 개구리의 발가락 사이에 있는 물갈퀴와 비슷한 막(membrane)을 촉수 사이에 가지고 있다.)

오징어는 물 위로 6m를 뛰어올라, 55m를 날아갈 수 있다 ...

공중을 나는 동안, 오징어는 단순히 수동적으로 활강만 하는 것이 아니다. 그들은 물 위의 높이와 비행 단계에 따라 능동적으로 자세를 바꾼다. (예를 들어, 측면지느러미를 빠르게 퍼덕거리면서 물결처럼 움직인다).

연구자들은 실제로 발사(launching), 분출(jetting), 활강(gliding), 입수(diving)로 이루어진 비행의 4단계를 확인했다. 사실, 대부분의 비행은 제트 추진(jet-propelled)에 기인한다. 오징어의 유명한 제트 추진력은 자신의 몸을 물에서 발사시키는 것뿐만 아니라, 공중에서 한 번 더 가속하는 데에도 사용된다. 발사 전에 오징어는 물로서 외투막(mantle, 외피)을 고도로 팽창시킨다. 외투막의 갑작스런 수축은 방향을 조절할 수 있는 유연한 좁은 깔대기를 통해서, 물을 강하게 방출시키고, 물속에서 공중으로 몸을 발사시키는 것이다. 고압의 제트 물이 고갈되면, 미끄러지듯 활강하고, 조절된 다이빙으로 바다로 입수하면서 비행을 끝낸다. 이때 지느러미와 촉수를 접어, 충격을 최소화시킨다. 비행시간은 일반적으로 약 4초 정도 걸린다.

한 연구에 따르면, 공중에서 오징어의 비행 가속은 물속에서 보다 3배 더 크며, 물속에서 제트 추진으로 이동할 때보다 5배 더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고 보고되었다.[5, 6]

일부 연구자들은 오징어의 비행은 포식자를 피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장거리 여행 중에 에너지를 덜 사용하는 방법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댈하우지 대학(Dalhousie University, 캐나다)의 해양생물학자인 로날드 오도르(Ronald O'Dor)는 설명하기를, 몇몇 오징어 종들은 1,000 km 이상을 이동하는데, 엄청난 에너지를 소모하는 여정이라는 것이다. ”오징어들이 어떻게 그렇게 많은 에너지를 쓰고 있는지(암컷들이 여정 중에 수컷을 먹는 상황조차 허용된다) 설명할 수 없었다”고 오도르는 말했다. ”오징어들의 비행은 에너지를 절감하는 방법일 것이라는 생각은 타당해 보인다.” 위치추적 장치의 부착으로, 오징어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빠르게, 장거리를 이동하고 있음이 밝혀졌다.

대부분의 비행은 제트 추진에 기인한다.

생물모방공학(biomimetics) 연구자들은 이제 개선된 로봇/드론을 설계하고 개발하는데 있어서, 영감을 주는 생물로서 비행하는 오징어를 추가시키고 있었다.[8] 엔지니어들은 소형 수중 운반체와 소형 항공 운반체를 각각 개발해왔지만, 이들 수중과 공중을 함께 이동할 수 있는 기술은 개발하지 못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공기와 물 모두에서 이동하는 운반체는 서로 극적인 설계 상쇄가 일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은 이제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자연에서 많은 동물들이 물속과 공중을 성공적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진화되어 왔다. 예를 들어 날아다니는 물고기와 오징어, 다이빙을 하는 새들과 곤충들이 그들이다.”[9]

진화되어 왔다고? 사실 엔지니어들도 어떤 장비를 설계할 때, 매우 신중하게 부품들과 부속들을 선택하고, 정교하게 배치하고, 생각하고 고민해서 완성한다. 엔지니어들도 모방하고 싶어할 정도의, 물속과 공중을 이동하는 오징어와 같은 고도의 이동 기술이, 목적도 없고, 방향도 없고, 계획도 없는,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을 통해서 우연히 생겨날 수 있는 것인가? 아니다. 그럴 수 없다. 이것은 고도의 지적설계(Very Intelligent Design)를 가리킨다. 그리고 고도의 지적설계는 고도의 지적설계자가 계심을 증거하는 것이다. 우리는 그 분을 찬양해야 할 것이다.(시 148:1~13).


Related Artic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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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guments we think creationists should NOT use
Scientists copying nature (biomimetics)
The mysterious giant squid

Further Reading
Sea lilies and starfish—splendours of the sea
Fascinating cuttle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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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 the sea dragon
Sharks: denizens of the deep
Sharks and rays
Coral: animal, vegetable and mi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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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rtles
Dugongs: ‘sirens’ of the sea
Spectacular, surprising seals

References and notes
1.Ozawa, H., Is it a bird? Is it a plane? No, it’s a squid, phys.org, 8 February 2013.
2.Jabr, F., Fact or fiction: Can a squid fly out of water? scientificamerican.com, 2 August 2010.
3.Macia, S., and 4 others, New observations on airborne jet propulsion (flight) in squid, with a review of previous reports, J. Moll. Stud. 70:297–299, 2004.
4.See: Who invented jet propulsion? Creation17(4):26–27, 1995, creation.com/jet.
5.Flight speeds of up to 11.2 metres per second have been reported. Chapman, V., Scientists unravel mystery of flying squid, nationalgeographic.com, 20 February 2013. 
6.O’Dor, R., and 5 others, Squid rocket science: How squid launch into air, Deep Sea Research Part II: Topical studies in oceanography 95:113–118, 15 October 2013.
7.Marshall, J., Squid can fly to save energy—photographic study shows that cephalopods travel faster in air than in water, nature.com, 20 February 2012. See creation.com/biomimetics.
8.Siddall, R., and Kovač, M., Launching the AquaMAV: bioinspired design for aerial–aquatic robotic platforms, Bioinspiration & Biomimetics 9(3):031001 | doi:10.1088/1748-/9/3/031001, 2014.

 

출처 : Creation 37(4):12–13, October 2015
URL : http://creation.com/flying-squid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누가 제트 추진을 발명했는가? : 놀라운 창조물 오징어 (Who invented jet propulsion?)
2. 살아있는 화석인 1억6천만 년 전(?) 오징어의 발견 (The Fascinating Squid)
3. 1억6천만 년 전 오징어 화석의 신선한 먹물? (Fresh Fossil Squid Ink 160 Million Years Old?)
4. 쥐라기의 오징어 먹물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quid ink from Jurassic period identical to modern squid ink, study shows)
5. 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 아직도 그 먹물로 글씨를 쓸 수 있었다. (Soft Squid Ink Sac Claimed to Be 150 Million Years Old)
6. 화석 오징어의 먹물은 아직도 쓸 수 있었다. (Fossil squid ink that still writes!)
7. 오징어 화석, 고대 DNA, 그리고 젊은 지구 (Squid Fossils, Ancient DNA, and a Young Earth)
8. 발광 박테리아와 오징어 사이의 팀워크는 진화하였는가? (Teamwork Between Shining Bacteria and Squids Evolved?)
9. 매혹적인 갑오징어 (Fascinating cuttlefish)
10. 바다의 카멜레온인 갑오징어는 스텔스 기술도 갖고 있었다. (Smart and Stealthy Cuttlefish)
11. 갑오징어 화석은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 3천4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키틴? (Fossil Cuttlefish Has Original Tissue)
12. 갑오징어의 색깔 변화는 TV 스크린 설계에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 (Cuttlefish colour changes inspire new energy-efficient TV screen design)
13. 문어 지능의 진화?
14. 문어의 차가운 물에 대한 놀라운 적응력. (Octopus Cold Adaptation Surprises Scientists)
15. 문어 화석들은 진화론을 부정한다. (Fast octopus fossils reveal no evolution)
16. 무척추동물인 문어도 도구를 사용한다. (Octopus Snatches Coconut and Runs)
17. 문어는 더 나은 사냥을 위해 자신의 뇌를 발달시켰는가? (How the Octopus Built Its Own Brain for Better Fishing)
18. 문어 화석의 미스터리 : 오늘날과 동일한 모습의 9500만 년 전(?) 문어 화석 (The 'Mystery' of Octopus Fossils)
19. 문어의 피부를 모방한 최첨단 위장용 소재의 개발. (Octopus Skin Inspires High-Tech Camouflage Fabric)
20. 위장의 천재 문어는 피부로 빛을 감지하고 있었다! : 로봇 공학자들은 문어의 팔은 모방하고 있다. (The Octopus: Invertebrate Designs)
21. 문어의 유전체는 사람의 것만큼 거대했다. (Octopus Genome as Large as Human Genome)
22. 물고기의 지능은 원숭이만큼 높을까? (Fish as Smart as Apes?)
23. 걸어 다니는 대성당 : 거북 등의 경이로운 건축 구조 (Walking Cathedrals, Design in N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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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사마귀새우의 경이로운 눈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 16종류의 광수용체를 가진 초고도 복잡성의 눈이 우연히? (Mantis Shrimp Baffles Evolution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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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해파리 : 바다에서 가장 효율적인 수영선수! (The Ocean’s Most Efficient Swimmer Is… A Jellyfish)
30. 연어에서 발견된 정교한 나침반 세포 (Salmon Use Sophisticated Compass Cells)
31. 상어 비늘과 골프공은 설계를 가리킨다. (Speedy sharks and golf balls)
32. 새우 껍질은 새로운 생분해성 재료에 영감을 주고 있다. :생체모방공학의 또 하나의 사례 (Shrimp Shells Inspire New Biodegradable Material)
33. 돌고래의 전기장 감지 능력 : 진화론에 의해서 이러한 발견은 지연되고 있었다. (Evolution Delays Discovery of Dolphin Sensory Ability)
34. 귀상어는 360도 입체 시각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가오리와 청소물고기들의 상리공생 (Hammerhead Sharks Have 360-degree Stereo Vision)
35. 돌고래의 매끄러운 피부를 모방한 새로운 선체 기술 (New Hull Technology a Slick Design Copy)
36. 가시 랍스터(닭새우)의 자기이상 인식 기술을 모방하여 이동하는 로봇 (Robot Navigation Copies Spiny Lobsters)
37. 돌을 갈도록 디자인된 성게의 이빨 (Sea Urchin Teeth Are Designed to Grind Stone)
38. 관 모양의 회전하는 물고기 눈은 진화를 거부한다. (Tubular Fish Eyes Defy Evolution)
39. 거울 달린 물고기의 눈은 창조를 가리킨다. (Fish's Mirror Eyes Reflect the Creator)
40. 해면동물은 내부 조명으로 광섬유를 사용한다. (Sponges Use Fiber Optics for Interior Lighting) 
41. 상자해파리는 사람의 눈처럼 물체를 구별한다. (Box Jellyfish Sees Reacts with Human-Like Vision)
42. 바다거북은 자기장을 이용하여 항해한다. (Turtles Hurtle Through the Sea Magnetic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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