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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과학이 아닌 종교이다
(Evolution Is Religion - Not Science)
Henry M. Morris

    필자는 최근 2편의 Impact 글에서1, 2 진화론자들의 이야기를 인용하여 무기입자들로부터 사람으로 진화했다는 생각이 과학적 이론의 범주에 들지 않는다는 것을 얘기한 바 있다. 인류의 역사에서나 과거 화석의 기록에서도 진화적인 전이형태들이 관찰되지 않았고, 보편적 법칙인 '엔트로피 법칙(열역학 제2법칙)'은 그러한 것들을 불가능하게 만들어 버렸다.

진화론자들은 진화가 과학적 사실이라고 주장하지만, 창조과학자들과의 과학적 논쟁에서 항상 패배하고 있다. 따라서 대부분 진화론자들은 과학적 논쟁의 기회는 갖으려하지 않고 창조론자들에 대한 일방적인 공격만을 가하고 있다.

과학자들은 창조론자들과의 공식적인 논쟁은 피해야하는데, 그 이유는 그러한 논쟁들이 득이 되지 않고 해가 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여전히 창조론자들의 메시지를 반박할 필요가 있다. 3

그들은 창조론자들의 주장에 그토록 반대해야 하는가? 왜 그들은 철저한 반창조론자들이 되어야 하는가?

진화론자들이 진화를 믿는 것은 그들이 그것을 원하기 때문이다. 그것이 바로 억지로라도 창조주가 없이 모든 생명의 근원을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진화론은 그러므로 무신론 종교인 셈이다. 어떤 이는 이것을 인본주의라고도 부르고 있다. 그리고 신세대 진화론자들은 범신론의 한 종류로 생각하기도 하지만, 그들은 모두 같은 것을 의미한다. 무신론이든지 인본주의(혹은 범신론)든지 간에, 그 목적은 우주나 인간을 포함한 모든 구성물에 대한 기원을 설명하는 이론에 있어서 신이라는 존재를 없애고자 하는 것이다.

인본주의 철학의 핵심은 자연주의이다. 자연세계의 일들은 그들 자체의 원리에 의해 진행되는 것이며, 신이나 초자연적인 조절과 안내 따위는 없으며, 우리 인류는 그러한 과정 중의 산물이다. 초기 인본주의 운동의 철학자들이 인본주의나 자연주의 중 어느 용어가 자신들의 입장을 더 잘 설명할 수 있을 것인가 토론한 것을 보면 잘 알 수 있다. 이 두 개념은 상호보완적이며, 분리될 수 없는 성질의 것이다. 4

자연주의와 인본주의는 일반적으로 과학이나 생명의 유지, 우주 등에서 신의 존재를 배제하기 때문에, 그들의 입장이 분명 무신론인 것은 분명하다. 무신론은 유신론이 아닌 이상 하나의 종교인 셈이다! 광신적인 무신론 진화론자인 리차드 도킨스(Richard Dawkins) 조차도 무신론이 진실인 것은 증명할 수 없다고 했다.

물론 우리는 신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할 수 없다.5

그러므로 그들은 그것을 믿어야만 하고, 진화론을 종교로 만들었다. 진화론의 무신론적 성향은 허용되는 것뿐만 아니라, 진화론적 생각의 지도자들에 의해서 주장되고 있다. 예를 들면 Ernst Mayr는 이렇게 말했다.

다윈주의는 모든 초자연적 현상이나 원인들을 거부한다6

캔사스 주립대의 한 생물학 교수는 이렇게 말한다.

모든 데이터가 지적 설계자를 설명한다해도, 그러한 가설은 자연주의적인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과학에서부터 배제된다.7

매우 영향력 있는 진화론자인 하버드 대학의 굴드(Stephen Jay Gould)와 윌슨(Edward Wilson), 영국의 도킨스(Richard Dawkins), 코넬 대학의 프로바인(William Provine), 수많은 다른 진화론자들이 무신론자임은 과학계에 잘 알려져 있는 바이다. 심지어 저명한 과학철학자이자 열렬한 다윈주의 무신론자인 마이클 루즈(Michael Ruse)는 진화론은 그들의 종교라고 얘기한바 있다.

진화론은 단지 과학이라기보다는 견습자(practitioner)에 의해 발전되었다. 진화론이 의미와 도덕성을 지닌 기독교를 완전히 대신할 수 있는 이상, 특정한 종교로서 공표 되었다… 진화론은 종교인 셈이다. 이것이 초기 진화론의 실체였고 오늘날도 여전히 그렇다. 8

'종교(religion)'를 말하는 다른 방법은 실재사물을 바라보는 '세계관(worldview)' 이다. 진화론적 세계관은 생명체의 진화뿐 아니라, 전체 우주의 진화에도 적용된다. 우주적 진화론의 영역에서 자연주의 과학자들은 생명과학자가 실험하는 것보다 훨씬 실험적인 면에서 멀리 떨어져있다. 그들은 난해한 수학과 형이상학적 고찰을 통해 진화론적 우주론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사회학자 Jeremy Rifkin은 이런 놀라운 놀이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우주론들은 사회에 의해 엄청난 기만(deceptions)들로 재구성된 물리적 실체의 작은 조각들로 구성된다.9

그들은 모든 (진화론에 반하는) 과학적 근거들에도 불구하고, 그것들을 믿어야만 한다. 그것은 과학적 근거가 그것을 증명하기 때문이 아니다. 이러한‘기만’에 대해서 이야기하자면 다음의 놀라운 구절을 주목하기 바란다.

우리는 자연의 구성물중 일부가 들어맞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물질주의에 대해 확실치 않은 것에 대해 과학계가 관용적임에도 불구하고, 과학의 한 면을 취했다.....… 우리는 관찰되는 사물에 대해 물질적 요인을 먼저 고려하도록 되어있으며, 물질주의적 설명만을 생산해내도록 개념이 잡혀있다. 더욱이 물질주의는 절대적인데, 이는 우리의 영역 안으로 신의 발걸음을 허락할 수 없기 때문이다. 10

이렇게 솔직한 말을 한 사람은 하버드 대학의 Richard Lewontin 이다. 진화가 실험적 과학이 아니기 때문에, 그 실험을 평가할만한 방법은 없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종류의 이야기들이 교과서를 장식하는 데에는 쓰일 수는 있어도, 그것을 사실로 만들어주지는 못한다. 최근에 다른 진화론자에 의해 쓰여진 것에는 진화론자들이 이렇게 말하고 있다.

우리는 연결고리가 빠진 조상을 규명할 수 없고, 진화가 어떤 식으로 일어났을 것인가를 설명해줄 만한 실험 가능한 이론을 짤 수가 없다. 애석하게도 어떻게 파충류가 마른 땅을 처음으로 정복하게 되었는지, 새들이 어떻게 날기 위한 날개와 깃털을 갖게 되었는지, 어떻게 공룡이 멸종했는지, 어떻게 인간이 원숭이로부터 진화했는지 등은 편견에서 오게 된 상상의 산물이라는 것은 명백하다. 11

놀랍게도 물리학자에 의한 이러한 정직한 고백은 과학자들의 근본이 자연주의임을 암시하고 있다. 믿음의 학생들은 가르치고 있는 고등교육을 받은 대학교수들은 다음과 같이 이야기한다.

나는 효과적으로 그들의 머리를 말끔히 비우기 위해서 신뢰를 사용한다. 우리의 교육방법은 1차적으로는 선전의 방법이다. 우리는 설명없이 우리의 입장을 뒷받침해주는 증거를 제시한다. 우리는 단지 현재 받아들여지고 있는 이론들에 대한 증거와 논증만을 소개하고 반대되는 어떠한 근거도 제공하지 않는다.12

진화론자 교수에게 과학을 배우고 있는 창조론자 학생들은 진화론에 관한 진술들이 얼마나 현실과 동떨어진 것인가를 증명할 수 있다. Ruse가 지적했듯이 실제로 진화론은 종교성을 띄는 무신론을 기초로 하고 있는 비과학적 토대를 가지고 있다. 코넬 대학의 Will Provine은 이것에 대해 솔직하게 말한 과학자 중 한 명이다.

창조론자들이 주장하듯이 현대 진화론에 대한 믿음은 사람을 무신론자로 만든다. 종교적 관점이 무신론과 구별될 수 없을 경우에만, 진화론과 같이 양립될 수 있다.13

다시 한번 강조하면 진화론은 진화론자들의 장황한 설명에도 불구하고 과학이 아니다. 진화론은 하나의 철학적 관점일 뿐이다. 다른 저명한 진화론자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진화론은 그들이 느끼듯이 모든 것을 설명해야만 한다… 모든 것을 설명하는 하나의 이론은 실제 설명할 가치를 가지지 못할 때 폐기되어야 할 것이다. 진화론에 반대되는 것도 거짓임을 증명할 수가 거의 없기 때문에 논의될 수 있다. 실험적 증거들은 미미하다.14

이러한 주장은 매우 일반적이다. 실제 진실된 진화(대진화를 의미)를 설명하는 실험적 증거는 적은 것이 아니라, 존재하지 않는다!

종교적 형태의 진화라는 개념은 새로운 것이 아니다. ‘하나님에 대항하는 오랜 전쟁(The long war against God)’15 이란 나의 책에서 역사의 초기부터 진화론의 일부가 반창조론자들에 의해 가짜 증거들이 근거로 제시되었음을 밝혔다. 이런 반창조론자들은 모든 고대 종교를 포함하며 오늘날의 세계적인 종교인 불교, 힌두교 등을 포함한다. 심지어는 창조론자들이 갖는 종교(기독교, 유대교, 이슬람교) 내에서의 자유주의 운동을 하는 사람들도 포함하고 있다.

20세기 진화론자들의 리더는 일반적으로 신다윈주의의 창시자인 줄리안 헉슬리(Julian Huxley)로 생각된다. Huxley는 진화론은 계시가 없는 종교 (religion without revelation)”라고 부르며, 그것을 제목으로 책을 썼다. 최근 책에서 그는 이렇게 말했다.

진화는… 지구상에서 나타난 생각 중 가장 강력하고 가장 설득력 있는 생각이다16

그 책에서 그는 열정적으로 하나님 중심의 종교적 관점으로부터 진화론 중심의 사고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17 그리고는 계속 이렇게 말한다. 하나님에 대한 가설은 지혜를 필요로 하며 도덕적 부담이 된다 그러므로 그는 이렇게 결론을 맺고있다. 우리는 하나님을 대신할만한 어떤 것을 만들어야 한다.18

물론 여기서 말한 어떤 것이란 진화 인본주의의 종교이며, 오늘날 진화 인본주의자들이 시도하고 있는 바이기도 하다.

진화론에 반대되는 과학적 예의 요약을 마치며, 독자들은 모든 인용문들이 광신적인 진화론자들의 글들임을 주목하기 바란다. 성경의 인용은 전혀 없으며, 창조론자들의 진술도 전혀 없다. 진화론자들 스스로 진화는 과학이 아니라, 무신론으로서 종교적 신념임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Morris, Henry M., 'The Scientific Case Against Evolution - Part I,' (Impact No. 330, December 2000), pp. i-iv.
2 Morris, Henry M., 'The Scientific Case Against Evolution - Part II,' (Impact No. 331, January 2001), pp. i-iv.
3 Scott, Eugenie, 'Fighting Talk,' New Scientist (vol. 166, April 22, 2000), p.47. Dr. Scott is director of the anti-creationist organization euphemistically named The National Center for Science Education.
4 Ericson, Edward L., 'Reclaiming the Higher Ground,' The Humanist (vol. 60, September/October 2000), p. 30.
5 Dawkins, Richard, replying to a critique of his faith in the liberal journal, Science and Christian Belief (vol. 7, 1994), p. 47.
6 Mayr, Ernst, 'Darwin's Influence on Modern Thought,' Scientific American (vol. 283, July 2000), p. 83.
7 Todd, Scott C., 'A View from Kansas on the Evolution Debates,' Nature (vol. 401. September 30, 1999), p. 423.
8 Ruse, Michael, 'Saving Darwinism from the Darwinians,' National Post (May 13, 2000), p. B-3.
9 Rifkin, Jeremy, 'Reinventing Nature,' The Humanist (vol. 58, March/April 1998), p. 24.
10 Lewontin, Richard, Review of The Demon-Haunted World, by Carl Sagan. In New York Review of Books, January 9, 1997.
11 Bowler, Peter J., Review of In Search of Deep Time by Henry Gee (Free Press, 1999), American Scientist (vol. 88, March/April 2000), p. 169.
12 Singham, Mark, 'Teaching and Propaganda,' Physics Today (vol. 53, June 2000), p. 54.
13 Provine, Will, 'No Free Will,' in Catching Up with the Vision, Ed. by Margaret W. Rossiter (Chicago: University of Chicago Press, 1999), p. S123.
14 Appleyard, Bryan, 'You Asked for It,' New Scientist (vol. 166, April 22, 2000), p. 45.
15 Morris, Henry M., The Long War Against God (Grand Rapids, Michigan: Baker Book House, 1989), 344 pp.
16 Huxley, Julian, Essays of a Humanist (New York: Harper and `Row, 1964), p. 125.
17 Ibid., p. 222.
18 Ibid.
* Dr. Morris is Founder and President Emeritus of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출처 : ICR, Impact No. 332, 2001
URL : http://www.icr.org/pubs/imp/imp-332.htm
번역자 : IT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15 Questions for Evolutionists)
2. 진화론 : 끊임없이 수정되고 있는 이론 (Evolution: A Theory in Constant Revision)
3.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Fast Evolution Confirms Creationist Theory)
4. 오류를 피하기 위해 조작되고 있는 진화론 (Fudging Evolution to Avoid Falsification)
5. 만우절의 농담과 같은 진화론자의 주장들. :보존된 유전자들, 약자생존, 실러캔스 이야기 (Darwinism as an April Fool Prank)
6. 진화론은 다윈에 역행하여 가고 있다. : 속자교배, 완자생존, 약자생존, 부적자생존? (Evolution Goes Against Darwin)
7. 이러한 것들이 다윈이 생각했던 것인가? : 신중자생존, 속자생존, 순간적 진화, 진화적 관심? (Is This What Darwin Had in Mind?)
8. 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쇼루브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Evolution : A Theory in Revision)
9. 약자생존과 폐기되는 성선택 (Survival of the Weakest)
10. 가시덤불이 되고 있는 다윈의 진화계통나무 (Darwin’s Tree of Life is a Tangled Bramble Bush)
11. 생명체의 종류와 종, 그리고 다양성 (Diversity of Life classified by ‘Kind’ or ‘Species’)
12.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Darwin's Finches: Answers From Epigenetics)
13. 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 발생할 수 있을까? (Minimal Cell Challenges Naturalism)
14.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Simplest Microbes More Complex than Thought)
15. 41억 년 전에 생명체가 이미 지구에 존재했다고? : 새롭게 주장되는 최초 생명체의 출현 연대와 문제점들. (New First Life Estimate Creates More Problems)
16. '생명의 기원' 논란의 종지부 : 산소는 처음부터 있었다. (Curtains for OOL: Oxygen Was Present from the Start)
17.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The four dimensional human genome defies naturalistic explanations)
18.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Three-Dimensional DNA Code Defies Evolution)
19. 유전자 코돈에서 중복/퇴화라는 개념의 몰락 (Codon Degeneracy Discredited Again)
20. 연체동물의 진화와 모순되는 굴의 게놈 분석 :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Oyster Genome Confounds Mollusk Evolution)
21.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One)
22.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hree)
23.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동일한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Evolutionists Multiply Miracles)
24.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극도의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붕괴시킨다! (God’s Design for Bioluminescence)
25. ‘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Convergence Convenience)
26. 진화론의 가시가 되어버린 맹장 : 도를 넘은 수렴진화 : 맹장은 32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The Appendix: A Thorn in Evolution's Side?)
27. 다윈의 특별한 어려움과 수렴진화 : 물고기의 전기기관은 독립적으로 6번 진화했는가? (Darwin's 'Special Difficulty' Solved?)
28. 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인 '수렴진화' (In Bats and Whales, Convergence in Echolocation Ability Runs Deep)
29. 고래 진화 사기 사건. 또 하나의 진화 아이콘이 사망하다. (Whale evolution fraud. Another evolutionary icon bites the dust)
30. 재발견된 위조 : 헥켈의 배아 그림(발생반복설)은 사기였다 (Fraud Rediscovered)
31. 리키는 원숭이같은 '두개골 1470'을 사람처럼 보이도록 조작했다 : 25년 만에 밝혀진 또 하나의 사기 (Leakey Manipulated His Apelike “Skull 1470” to Look Human)
32. 필트다운인 이야기 : 과학적 사기극의 대명사 (The Story of Piltdown Man)
33. 폐기된 미신들 (Obsolete Superstitions) : 발생반복설, 흔적기관, 가지나방, 말, 원시스프, 유인원 등
34. 흔적기관은 잘 기능하고 있다.
35. 후추나방은 아직도 진화하지 않고 있다. (Peppered Moth Still Not Evolving)
36. 선전되고 있는 다윈의 상징물들 : 가지나방, 핀치새, 틱타알릭 (Polishing Darwin’s Icons)
37.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NCODE Reveals Incredible Genome Complexity and Function)
38. 위-위유전자는 진화론 패러다임을 뒤흔들고 있다. (Pseudo-Pseudogenes Shake Up Evolutionary Paradigm)
39. 진화론자들의 Y 염색체 충격 :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는 ‘끔찍하게’ 달랐다. (Y chromosome shock)
40.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Differences Between Chimp and Human DNA Recalculated.)
41.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Human lincRNA Genes Contradict Evolution)
42. 기능을 하지 못하는 중간체의 문제 : 진화론의 근본적인 결함 (The Problem of Nonfunctional Intermediates : Evolution's fundamental flaw)
43. 선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식물 화분과 포자들. : 남미 로라이마 지층의 식물 미화석과 진화론적 미스터리 (The evolutionary paradox of the Roraima pollen of South America is still not solved)
44. 절벽으로 고립된 산의 생물들은 진화를 부정한다. : 격리된 생물들의 낮은 유전적 차이가 의미하는 것은? (Brazil’s Islands in the Sky Defy Evolution)
45. 해저산에서 생물들의 진화는 없었다. (Seamounts : No Speciation Here, Mate)
46. 체르노빌의 돌연변이 실험은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Chernobyl Mutation Experiment Fails to Support Darwinism)
47. 초파리의 진화는 600 세대 후에도 없었다. (No Fruit Fly Evolution Even after 600 Generations)
48.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Banner Fossil for Evolution Is Demoted)
49. 망막의 뒤로 향하는 배선은 최적의 설계였다. : 나쁜 설계의 사례라던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틀렸다. (Backward Wiring of Eye Retina Confirmed as Optimal)
50. 되돌이 후두신경은 형편없는 나쁜 설계가 아니다. (Major Evolutionary Blunders : The 'Poor Design' of Our Recurrent Laryngeal Nerve)
51. 유전학에서 진화론은 실패하고 있었다. : 효모와 사람의 유전자들은 10억 년 후에도 동일했다? (Genetic Evolution Falsified)
52. ‘수평 유전자 전달’이라는 또 하나의 진화론적 신화 (Another Horizontal Gene Transfer Fairy Tale)
53.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Cambrian Explosion Included Vertebrate Fish)
54.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55.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56.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Giant compound eyes, half a billion years ago?)
57.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Cambrian Shrimp Eyes Are 'Surprisingly Advanced')
58. 사마귀새우의 경이로운 눈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 16종류의 광수용체를 가진 초고도 복잡성의 눈이 우연히? (Mantis Shrimp Baffles Evolutionists)
59. 삼엽충의 고도로 복잡한 눈! (Trilobites — The Eyes Have It!)
60. 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 1 : 돌연변이, 자연선택, 수렴진화의 문제점
61. 암 연구는 무심코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생물체의 손상을 유발할 뿐이다. (Cancer Research Inadvertently Refutes Evolution)
62.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ations : The Raw Material for Evolution?)
63. 유전자 네트워크는 돌연변이에 견딜 수 없다. (Gene Networks Are Intolerant of Mutation)
64.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More Mutations Mean More Diseases, Less Evolution)
65. 유전자 무질서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실제적 증거들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서 돌연변이 축적의 결과 (More evidence for the reality of genetic entropy)
66.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Natural selection ≠ evolution)
67.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Two B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68.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Unevolved Arthropods Found in Amber)
69.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70.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Lobe-Finned Fish Supplies Surprises)
71.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Wonder Worm)
72.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Mesozoic Seafood Menu Caters to Noah's Flood)
73.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74. 3억 년 전(?) 석탄에서 사람이 만든 금속막대의 발견 (Possible Human Artifact Found in Coal)
75. 다윈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여 실시된 여론 조사에서 영국인들의 반은 진화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Poll Reveals Public Doubts over Charles Darwin’s Theory of Evolution. A poll in Britain reveals widespread doubt over Darwinism—or does it?)
76. 생물교사들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 미국 공립학교에서 진화론의 쇠약 (Survey Results : Evolution Weak in Public Schools Despite Dover)
77. 의사들이 다윈을 거부하다. : 의사들의 60%는 진화론을 믿지 않고 있었다 (Doctors Deny Darwin)
78. 선생님들은 진화론을 불편해하고 있다. (Teachers Squeamish About Evolution)
79.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So Much for Stone Tools)
80.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Antique Homo Claims Threatened by New Bones)
81.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uman-like Fossil Menagerie Stuns Scientists)
82. 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Wrong Again: Several Species of Homo Collapse Into One)
83. 중국에서 발견된 8만 년(?) 전 현대 인류의 치아. : 인류의 진화 이야기를 완전히 새로 쓰도록 만들고 있었다. (Chinese Teeth Upset Early Man Timeline)
84. 진화론이 신학에 미친 영향 (The Influence of Evolutionism on Theology)
85. 창조론은 믿음이고, 진화론은 과학인가? : 진화론자와 유신진화론자의 히브리서 11장 (‘Creation is faith; evolution is science’?)
86. 이 시대 교회의 뜨거운 감자, 창조론 대 진화론 논쟁! : 청소년 사역자를 놀라게 하는 조사 결과 (Creation—the ‘dealbreaker’ for today’s generation)
87. 다윈의 공헌? : 진화론과 성경은 혼합될 수 없다. (Darwin’s contribution?)
88. 생물 교사들 대부분은 진화론 가르치기를 주저하고 있다. (Majority of Biology Teachers Hesitant About Evolution)
89. 진화론과 기독교는 물과 기름 같다. (Evolution and Christianity Mix like Oil and Water)
90. 유신진화론을 받아들이면 안 되는 이유
91. 유신진화론의 위험성 1 :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을 사용하셨는가? (Perils of Theistic Evolution)
92. 유신진화론의 위험성 2 :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을 사용하셨는가? (Perils of Theistic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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