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의 처소는 어느 길로 가며 흑암의 처소는 어디냐 [욥기 38:19]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동물의 신비 HOME > 자료실 > 동물의 신비
개구리의 경이로운 혀와 침!
(Super-Sticky Spit: How a Frog Gets a Meal)
Avery Foley

 당신은 개구리(frog)가 곤충, 거미, 새, 생쥐, 물고기, 심지어 다른 개구리를 눈 깜짝할 사이에 먹어치우는 방법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지 않았을 것이다. 사실, 당신은 개구리가 그런 것을 먹는지조차 알지 못했을 수도 있다. 그러나 다양한 먹이를 빠르게 잡아먹는 개구리의 경이로운 능력은 설계를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


개구리 혀의 과학적 조사

개구리는 털이 많은 생물로부터 이상한 모양의 생물까지 잡아먹을 수 있는, 믿을 수 없도록 놀라운 능력을 갖고 있다. 개구리의 먹이는 자신의 몸무게에 1.4배에 이를 수도 있다. Journal of the Royal Society Interface(2017. 2. 1)에 실린 최근의 한 논문은, 이전에 많은 연구자들이 수행하지 못했던 한 연구를 수행했는데, 개구리의 이 놀라운 능력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를 알아보려고 했다.[1] 그들의 보고는 Science News(2017. 1. 31) 지의 요약되었다.[2]

개구리의 던져지는 혀에 대한 슬로우 모션의 비디오 영상과 (충분히 던져지는 혀를 테스트하기 위해서 15번의 포획 장면을 수 시간에 걸쳐서 촬영해야 했다. 이 장면을 보고 감탄하지 않을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수행된 실험을 통해서, 연구자들은 개구리의 매우 부드러운 혀와 독특한 타액이 협력하여 작동되는 것을 발견했다.


초-연질의 혀(super-soft tongues)와 초-접착성의 침(super-sticky tongues spit)

개구리는 눈 깜짝할 사이에 먹이를 타격한다. 사실 눈 깜짝할 시간보다 5배 빠르다! 그러나 개구리의 혀는 번개처럼 빠를 뿐만 아니라, 초고도로 부드럽다. 발사된 혀가 목표물에 닿았을 때, 혀는 철썩대는 것처럼 먹이를 감싼다. 혀는 마치 자동차의 충격흡수 장치처럼, 에너지를 흡수하고, 곤충과의 분리를 방지한다.

그리고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이제 개구리의 침이 작동하기 시작한다. 개구리의 혀가 그 입을 떠날 때, 타액은 점성도가 높은 상태(꿀 같은 점성도)로 끈적끈적하다. 혀가 의도된 표적에 부딪치면, 타액은 얇은 액체가 되어, 먹이의 표면 위를 흘러가게 된다. 혀가 개구리의 입으로 다시 들어가면, 타액은 다시 두꺼워져서, 먹이가 요동칠지라도 안전하게 잡아먹는다. ”혀가 당겨지는 동안, 가속은 지구 중력의 12배까지 급상승할 수 있다.” 독특한 특성의 침, 신축성의 부드러운 혀, 너무 많은 충격 없이 당겨지는 자연적 번지점프 줄(bungee cord)을 사용하여, 개구리는 맛있게 점심을 먹을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 모든 일은 눈 깜짝하는 시간의 불과 1/5만에 일어난다.


비밀은 눈알에 있다.

하지만 그 다음은 어떻게 될까? 개구리의 먹이는 혀에 붙어 있다. 어떻게 먹을까? 그 비밀이 밝혀졌는데, 개구리의 눈알(eyeballs)이 머리 쪽으로 가라앉는다. 그러면 먹이가 목 아래로 밀려들어간다. 개구리의 눈알에서 나온 에너지가 타액을 다시 액체 상태로 만들고, 먹이는 풀려나고, 개구리는 맛있는 식사를 하게 되는 것이었다.


.Tech Insider의 이 영상물은 개구리가 먹이를 포획하는 장면을 슬로우 모션으로 보여주고 있다. Video by Alexis Noel/Georgia Tech
https://answersingenesis.org/amphibians/super-sticky-spit-how-a-frog-gets-a-meal/


느리고 점진적인 과정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다음 번에 당신은 개구리가 앉아서 점심 식사를 기다리고 있는 것을 보게 된다면, 잠시 멈추어서 개구리의 믿을 수 없도록 경이로운 설계를 느껴보라. 이 개구리가 식사를 하기 위해서는 여러 부분들이 함께 작동되어야만 한다. 이미 앞에서 논의된 모든 것들 외에도, 먹이를 보는 눈의 역할, 시력에 정확하게 반응하는 뇌 및 신경계, 개구리를 먹이 쪽으로 향하게 하는 다리 등이 있다. 그러나 이러한 추가적인 필요를 무시하고라도, 진화론적 관점(연구자들의 관점)에서 혀와 침을 생각해 보자.

초-연질의 혀는 초-접착성의 침 없이는 사용될 수 없다. 혀가 먹이를 감쌀 수는 있지만, 침이 없으면, 혀에 붙잡아둘 수 없다. 그러나 침도 초-접착성만을 가지고 있어서도 안 된다. 침은 액체 상태로 변할 수 있어야만 하고, 그렇지 않으면 쓸모가 없다. 그러나 독특한 침만 있고, 부드러운 혀가 없다면, 어떻게 되는가? 연구원들은 ”개구리 혀를 뻣뻣한 사람의 혀로 대체한다면, 접촉 면적의 80%가 감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래서 그러한 개구리는 저녁 식사를 충분히 할 수 없을 것이다. 먹이를 성공적으로 포획하려면, 함께 작동되는 모든 부분들이 같이 필요하다. 그러한 특성들이 하나씩 하나씩 천천히 생겨나는 과정은, 이 배고픈 양서류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그것들은 모두 동시에 같이 필요하다.


심지어 개구리의 침에서도 보여지는 창조주의 능력

연구자들은 그들의 연구에서, ”파리처럼 고도로 질감이 있는 표면에 부착될 수 있는 것은 물론, 개구리의 포획 속도에 견줄만한 통상적 메커니즘은 알려져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사람의 모든 지식, 연구, 협력을 가지고도, 개구리가 늘상적으로 쉽게 하고 있는 일을 흉내도 내지 못한다. 이러한 개구리의 경이로운 능력 뒤에 지성(intelligence)이 있다고 결론내리는 것이 비합리적인 생각인가?

사도 바울은 로마서에서 말했다.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로마서 1:20). 하나님의 영원하신 능력은 개구리의 침에서조차 분명히 보여 알 수 있는 것이다.


Footnotes
1. Alexis C. Noel et al., 'Frogs Use a Viscoelastic Tongue and Non-Newtonian Saliva to Catch Prey,” Journal of the Royal Society Interface, 14, no. 127 (February 2017): doi:10.1098/rsif.2016.0764.
2. Susan Milius, 'What Gives Frog Tongues the Gift of Grab,” Science News, January 31, 2017, https://www.sciencenews.org/article/what-gives-frog-tongues-gift-grab.


*관련기사 : 백발백중, 개구리 먹이 사냥의 비밀은 ‘두 얼굴의 침’ (2017. 2. 1. 동아사이언스)
http://www.dongascience.com/news.php?idx=16309

끈끈한 '개구리 피부점액'서 바이러스 파괴물질 발견 (2017. 4. 19. 환경TV)
http://www.greenpostkorea.co.kr/news/article.html?no=75653

형광 발하는 개구리 있다 (2017. 3. 24. Science Times)
http://www.sciencetimes.co.kr/?news=%ED%98%95%EA%B4%91-%EB%B0%9C%ED%95%98%EB%8A%94-%EA%B0%9C%EA%B5%AC%EB%A6%AC-%EC%9E%88%EB%8B%A4

자외선 받으면 색깔 변하는 개구리, 최초 발견 (2017. 3. 18.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0318601007

개구리의 배를 열었더니...쥐가 나왔다...  (2017. 4. 18. 동아일보)
http://voda.donga.com/DongaMain/3/all/39/896110/1

새소리로, 초음파로, 벤조가락으로…개구리의 의사소통  (2013. 6. 11. 한겨레)
http://scienceon.hani.co.kr/107899

 

출처 : Answers, 2017. 4. 3.
URL : https://answersingenesis.org/amphibians/super-sticky-spit-how-a-frog-gets-a-meal/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개구리 발바닥을 모방하라! : 더러운 곳과 물속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접착 테이프 (A Sticky Solution : God Invented It First)
2. 개구리와 파리의 발에서 발견된 놀라운 구조들 (Foot Facts : Frogs and Flies Fulfill Feet Feats)
3. 퉁가라 개구리가 만드는 거품 둥지는 창조를 가리킨다. (Recipe for Frog Foam Is Quite Unnatural)
4. 동물들의 새로 발견된 놀라운 특성들. : 개구리, 거미, 가마우지, 게, 호랑나비, 박쥐의 경이로움 (New Amazing Animal Discoveries)
5. 올챙이에서 개구리로의 변태 : 이 놀라운 변화가 우연한 돌연변이로? (From a frog to a … frog)
6. 노아는 서로 다른 개구리 종들을 알고 있었을까? (Did Noah Recognize Different Frog Species?)
7. 고약한 냄새를 풍기는 독을 가진 새 : 두건새와 독개구리의 독은 두 번 진화(수렴진화)했는가? (The Stinking Poison Bird)
8. ‘지옥에서 온 개구리’ 화석이 발견되다. : 격변적 판구조론의 하나의 증거? (‘Frog from Hell’ Fossil Unearthed)
9. 개구리의 골수는 정말로 1천만 년이나 되었는가? (Is This Frog Marrow Really 10 Million Years Old?)
10. 창조의 신비 33.「사막 개구리」는 진화허구 증명
11. 입을 통해 새끼를 낳는 개구리
12. 물고기의 지능은 원숭이만큼 높을까? (Fish as Smart as Apes?)
13. 생물들의 놀라운 기술과 생체모방공학 : 이러한 기술들이 모두 우연히 생겨났을까? (Inspiring Life Tricks)
14. 걸어 다니는 대성당 : 거북 등의 경이로운 건축 구조 (Walking Cathedrals, Design in Nature)
15. 음악가처럼 행동하는 새들은 진화론을 부정한다 : 때까치는 새로운 곡조를 만들어 노래할 수 있다. (Musical Bird Maestros Befuddle Evolution)
16. 까마귀와 앵무새가 똑똑한 이유가 밝혀졌다! : 새들은 2배 이상의 조밀한 뉴런의 뇌를 가지고 있다. (Neuron-Packed Bird Brains Point to Creation)
17. 문어의 유전체는 사람의 것만큼 거대했다. (Octopus Genome as Large as Human Genome)
18. 전기뱀장어의 놀라운 능력은 진화를 거부한다. (Stunning and stealthy : The amazing electric eel)
19. 바다의 카멜레온인 갑오징어는 스텔스 기술도 갖고 있었다. (Smart and Stealthy Cuttlefish)
20. 도마뱀에서 발견되는 경이로운 특성들은 지적설계를 가리킨다. (Lizards that Leap Over Evolution)
21. 동물들의 경이로운 설계 (2015년 톱 뉴스) (Top 2015 News: Amazing Animal Designs)
22. 동물들이 혹한의 추위에도 견딜 수 있는 이유는? : 펭귄이 물에 젖어도 얼어붙지 않는 비밀이 밝혀지다. (How Animals Keep Warm in Freezing Wetness)
23. 곤충의 경이로운 능력들. (Insects Worth Respecting)
24. 동물들은 물리학 및 공학 교수들을 가르치고 있다. : 전기뱀장어, 사마귀새우, 박쥐의 경이로움. (Animal Engineers Teach Physics Profs a Thing or Three)
25. 용각류 공룡 목의 경늑골에서 보여지는 놀라운 설계 (Amazing Sauropod Neck Design in 'Cervical Ribs')
26. 말벌의 독이 항암제? (Cancer Medicine in Wasp Toxin?)
27. 생체모방공학의 새로운 뉴스들. (What’s New in Biomimetics?)
28. 귀의 경이로운 복잡성이 계속 밝혀지고 있다. 그리고 박쥐에 대항하여 방해 초음파를 방출하는 나방들. (The Parts List for Hearing)
29. 초파리는 내부 나침반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언제나 반복되는 수렴진화 이야기! (The Fly, Invertebrate Designs)
30. 깡충거미는 사람처럼 3색 시각을 갖고 있었다. (The Spider : Invertebrate Designs)
31. 위장의 천재 문어는 피부로 빛을 감지하고 있었다! : 로봇 공학자들은 문어의 팔은 모방하고 있다. (The Octopus: Invertebrate Designs)
32. 수염고래에서 늘어나는 신경이 발견되었다. : 고래의 먹이 행동에 관여하는 기관들은 설계를 가리킨다. (Clever Construction in Rorqual Whales)
33. 생물들의 경이로운 능력이 계속 발견되고 있다. : 물고기의 썬크림과 고래와 작은 새의 장거리 항해. (Surprises from the Ocean 2)
34. 눈꺼풀과 속눈썹의 설계적 특성 : 사람과 포유류의 속눈썹은 최적의 길이를 갖고 있었다. (Lids, Lashes, and Lunar Rovers)
35. 포유동물의 놀라운 능력들 (Overqualified Mammals)
36. 새들로 인해 놀라고 있는 진화론자들. : 공작, 앵무새, 벌새, 타조에 대한 진화 이야기 (Birds Surprise Evolutionists)
37. 여치 귀의 놀라운 설계. : 사람 귀와의 유사성이 수렴진화의 예라고? (Katydid’s amazing ear design)
38. 물총고기는 어떻게 물리학을 배웠을까? (How Did the Archer Fish Learn Physics?)
39. 문어의 피부를 모방한 최첨단 위장용 소재의 개발. (Octopus Skin Inspires High-Tech Camouflage Fabric)
40. 동물에서 발견되는 경이로운 능력들이 모두 우연히? (Animal Physics : Shocking but True)
41. 울퉁불퉁한 전갈 외피의 비밀 (Learning from bumpy scorpion armour)
42. 사마귀새우의 경이로운 눈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 16종류의 광수용체를 가진 초고도 복잡성의 눈이 우연히? (Mantis Shrimp Baffles Evolutionists)
43. 생물들의 정교한 공학기술과 최적화. : 박쥐, 말벌, 물고기, 꿀벌, 개미, 얼룩말과 생체모방공학 (Life Shows Exquisite Engineering and Optimization)
44. 경이로운 생물들 : 과학자들도 놀라는 기능들이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Wonderful Lives)
45. 딱따구리, 혈액응고, 분자모터를 모방한 생체모방공학 (Three More Ways to Benefit from Nature’s Designs)
46. 경이로운 공학 기술이 수백만 년의 자연적 과정으로? : 생체 모방 공학자들의 논리적 오류 (Millions of Years of Evolution Equal Engineering?)
47. 물 위에서 걸을 수 있도록 하는 설계 : 소금쟁이 다리에서 발견된 최적화된 기하학 (Designed to Walk on Water)
48. 생물에서 발견되는 경이로운 기술들 : 나비 날개의 광흡수, 소금쟁이의 부양성, 생물학적 배터리 (From Wonders of Nature to Wonders of Technology)
49. 고양이의 수염과 일각고래의 엄니는 감각기관. 그리고 바다뱀, 초파리, 캐나다두루미의 놀라운 특성들. (Cat Whiskers and Narwhal Tusks: Why Things Are)
50. 문어 지능의 진화?
51. 물 위를 살펴볼 수 있는 상자해파리의 눈 : 4가지 형태의 24개 눈을 가진 해파리가 원시적 생물? (Box jellyfish eyes surprise scientists)
52. 모든 발명에 영감을 주고 있는 생체모방공학 (Biomimetics Is All About Design Inspiration)
53. 역공학이 밝혀낸 이상적 추진 방식. : 생물들의 유사한 공학적 구조는 우연(수렴진화)인가, 설계인가? (Reverse Engineering Reveals Ideal Propulsion Design)
54. 경이로운 생물들과 새로운 특성의 발견 : 관해파리, 심해물고기, 뻐꾸기, 까마귀, 염소, 곰... (Bizarre Animal Discoveries)
55. 생물권 전역에서 공학적 설계가 발견되고 있다. : 생체모방공학의 계속되는 행진 (Engineering Designs Found Throughout the Biosphere)
56. 정전기를 띠는 거미줄은 과학자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Magnetic Spider Webs Attract Scientists' Attention)
57. 여우는 자기장을 감지할 수 있는가? (Do Foxes Have Magnetic Senses?)
58. 놀라운 능력의 동물들 : 코끼리, 돌고래, 물고기, 꿀벌, 거미, 무당벌레 (Amazing Animals)
59. 나비의 날개 : 방수 옷에 영감을 불어넣다. (Butterfly Wings: Inspiration for Waterproof Clothing?)
60. 벌새의 물질 대사는 진화론적 공학기술의 경이? (Hummingbird Metabolism a “Marvel of Evolutionary Engineering”)
61. 해파리 : 바다에서 가장 효율적인 수영선수! (The Ocean’s Most Efficient Swimmer Is… A Jellyfish)
62. 동물과 식물의 경이로운 기술들 (Animal and Plant Tricks)
63. 몰포 나비의 날개는 다윈의 자연선택에 도전한다. (Brilliant Butterfly Feature Challenges Darwinian Selection)
64. 나비 날개에 나타나는 창조주의 광학설계
65. 고속 점프를 하는 멸구에서 기어가 발견됐다! ('Living Gears' Might Have Evolutionists Hopping Mad)
66. 곤충 로봇 : 잠자리를 모방한 초소형 비행체 (Bug Bots : God Invented It First)
67. 매미를 위대한 수학자로 만든 것은? (Cicadas Make Great Mathematicians)
68. 먹장어, 도마뱀, 잠자리의 생체모방공학 (Of Hagfish, Geckos and Dragonflies)
69. 소리로 의사소통을 하는 개미는 창조를 증거한다. ('Talking' Ants Are Evidence for Creation)
70. 큰부리새, 굴, 거미를 이용한 생체모방공학 (What Do a Toucan, an Oyster and a Spider Have in Common? Bio-Engineers’ Drool)
71. 두더지는 스테레오로 냄새를 맡을 수 있다. (Moles Can Smell in Stereo)
72. 계속되는 생체모방공학의 성공 : 반딧불이, 나무, 피부, DNA, 달팽이처럼 만들라. (Make Like a Firefly)
73. 새들의 합창 (Carol of the Birds)
74. 어떻게 몇몇 곤충들은 독이 있는 식물을 먹을 수 있을까? (How Some Insects Can Eat Poisonous Plants)
75. 물총고기는 물리학을 이용해 곤충을 사냥한다. (Archer Fish Amplifies Muscle with Physics)
76. 과학자들은 개미의 인터넷을 발견하였다. (Scientists Discover the 'Anternet')
77. 해파리를 만드는데 필요한 것은? (What Does It Take to Make a Jellyfish?)
78. 연어에서 발견된 정교한 나침반 세포 (Salmon Use Sophisticated Compass Cells)
79. 차세대 리더는 식물과 동물이다! (Follow the Leader: Plants and Animals)
80. 조류 뇌와 양자역학 (Bird Brains and Quantum Mechanics)
81. 비둘기와 제왕나비는 위성항법장치를 가지고 있다. (Animals Have Biological GPS)
82. 주걱철갑상어는 플랑크톤만 먹도록 설계되었다. (Paddlefish Are Tuned to Eat Only Plankton)
83. 생체모방공학을 통한 강렬한 희망 1 : 계속 발견되고 있는 생물들의 경이로운 능력들 (Living Surprises, Living Hopes)
84. 코끼리의 여섯 번째 발가락 (The Elephant’s Sixth Toe)
85. 문어의 차가운 물에 대한 놀라운 적응력. (Octopus Cold Adaptation Surprises Scientists)
86. 거미줄이 강한 이유가 밝혀졌다. (Scientists Decode Key to Spider Web Strength)
87. 상어 비늘과 골프공은 설계를 가리킨다. (Speedy sharks and golf balls)
88. 추위를 견디는 개의 놀라운 발바닥 구조 (Why Dogs Don't Need Snow Boots)
89. 새우 껍질은 새로운 생분해성 재료에 영감을 주고 있다. :생체모방공학의 또 하나의 사례 (Shrimp Shells Inspire New Biodegradable Material)
90. 사람은 비둘기에서 진화했다? : 비둘기는 숫자를 인식하는 놀라운 지능을 가지고 있었다. (Humans Evolved from Pigeons)
91. 도마뱀붙이의 발바닥 오염을 제거하는 슈퍼소수성 인지질. (Scientists Discover New Clue to Geckos' Climbing Ability)
92. 돌고래의 전기장 감지 능력 : 진화론에 의해서 이러한 발견은 지연되고 있었다. (Evolution Delays Discovery of Dolphin Sensory Ability)
93. 말벌은 태양전지로 움직이고 있었다. (Solar-Powered Hornets)
94. 차가운 물속에서 온혈을 유지하는 상어 (Hot-blooded Sharks)
95. 설계자를 가리키는 딱따구리는 진화론을 쪼고 있다. (Woodpecker Inspires Designers, Knocks Evolution)
96. 곤충 날개의 무지개 색깔이 우연히? (Insect Wings Are Rainbows of Color)
97. 하루 이상 잠수할 수 있는 거미와 태양전지가 있어 햇빛을 에너지로 사용하고 있는 말벌. (Animal Kingdom Already Had Underwater Divers and Solar-Powered Flyers)
98. 개미는 하노이의 탑 퍼즐을 해결할 수 있었다. (Towers of Hanoi No Match for Puzzle-Solving Ants)
99. 놀라운 동물들 : 거북이, 검치호랑이, 베헤못 (Amazing Animals)
 
 
“외계인의 침입: 속임수를 폭로하다” 영화가 개봉된다. (Alien I...
수백 개의 익룡 알들이 홍수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Amazing Fos...
<리뷰>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호박 내로 생물이 포획되는 과정...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
“화학적 진화”의 관점에서 본 ...
우리는 우주의 어디에 위치하는가...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가능한 ...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