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벧전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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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물질은 여전히 암흑 속에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Dark Matter is Still Very Dark and Very Mysterious)
Jerry Bergman

    Nature 지의 한 연구 보고서는 암흑물질의 존재를 증명하기 위해서 고안된 최신의 실험 결과를 발표했다. 간단히 말해서 : '암흑물질은 파악하기 어렵다(elusive)'는 것이다. (Xiangdong, 542 : 172, February 17, 2017). 암흑물질은 어떤 망원경으로도 관측될 수 없는, 가상의 물질 타입이지만, 우주 물질의 약 27%를 차지하고 있다. 따라서, 그것은 알려진 중입자 물질(baryonic matter)의 형태와 같지 않지만, 모든 중입자 물질들과 마찬가지로, 별과 은하의 움직임에 강한 중력 효과를 갖는 것으로 제안되고 있다.

암흑물질은 탐지될 수 있는 수준의 전자기 방사선을 방출하거나 흡수하지 않기 때문에, 암흑이라 불려진다. 이런 이유로, 그것은 직접적으로 탐지된 적이 없으며, 현대 천체물리학의 가장 큰 미스터리 중 하나이다. 수백만 달러의 돈이 들어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 물질의 본질은 깊은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Freese, 2014, The Cosmic Cocktail : Three Parts Dark Matter, Princeton University Press, p.6). 암흑물질의 존재와 특성은 주장되는 중력과 그 밖의 가시적 영향에 의해서 추론되고 있다.

10,000배 더 민감하지만 ... 증거는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

암흑물질은 은하수에서 별들의 궤도 속도를 설명하기 위해서, 1932년에 천문학자 오르트(Jan Oort)에 의해서 최초로 가정되었다. 1933년 프리츠 츠비키(Fritz Zwicky)는 1,000개 이상의 은하들을 가지고 있는 코마 은하단(Coma cluster)에서 여러 은하들의 궤도 속도를 측정했다. 그는 이 은하들 중 많은 수가 너무도 빨리 이동했기 때문에, 코마 은하단에 있는 다른 은하들의 중력 끌림(gravitational attraction)을 오래 전에 벗어났어야만 했다는 것을 발견했다. (Ransom, 2015. Popular Science: 100 mysteries Explained. New York: Time Inc. p. 33).

Nature 지는 윔프(WIMP, Weakly Interacting Massive Particles)가 암흑물질의 주요 후보 물질이라는 점을 지적했다. 윔프는 일반적인 중입자 물질과 단지 약하게 상호 작용을 하는, 가설적인 거대한 아원자 입자이다. 2017년 Nature 지의 논문은 1980년대 중반부터 시작된 윔프를 탐지하려는 노력의 결과에 대해 보고했다. Nature 지의 기사에 따르면, 최신 제논(Xenon) 기기는 1980년 모델에 비해 약 10,000배나 더 민감하지만, 여전히 미스터리한 윔프 입자에 대한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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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과학이 밝혀내야하는 단지 하나의 미스터리일 뿐이다. 우리가 우주에 대해 더 많이 알면 알수록, 모르고 있는 것이 얼마나 더 많은지 깨달을 뿐이다. 과학은 소위 하나님의 간격(gaps for God, 하나님이 하셨던 알 수 없는 일들)을 메우고 있는 대신에, 채워야할 더 많은 간격들을 만들어내고 있는 것이다.

 


*관련기사 : ‘암흑물질 후보’, 예상 영역에는 없었다.
제4의 중성미자, 존재하지 않을 가능성 무게 (2017. 4. 27. The Science Times)
http://www.sciencetimes.co.kr/?news=%EC%95%94%ED%9D%91%EB%AC%BC%EC%A7%88-%ED%9B%84%EB%B3%B4-%EC%98%88%EC%83%81-%EC%98%81%EC%97%AD%EC%97%90%EB%8A%94-%EC%97%86%EC%97%88%EB%8B%A4

우주 빈 공간 가득채운 미지의 `암흑물질` 누구냐 넌? (2017. 4. 7.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7&no=237259

암흑에너지는 환상에 불과한가?  (2017. 4. 4. The Science Times)
http://www.sciencetimes.co.kr/?news=%EC%95%94%ED%9D%91%EC%97%90%EB%84%88%EC%A7%80%EB%8A%94-%ED%99%98%EC%83%81%EC%97%90-%EB%B6%88%EA%B3%BC%ED%95%9C%EA%B0%80

‘찬란하신’ 90돌 빅뱅이론… 부동의 진리? 우주적 거품?  (2016. 12. 30.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Main/3/all/20161230/82102246/1

발견하면 노벨상은 따놓은 당상? '암흑물질'이 뭐길래…(2016. 12. 10. 뉴스플러스)
http://it.chosun.com/news/article.html?no=2827752&cc

가속팽창 실마리 쥔 초신성…‘암흑에너지’ 정체도 밝혀질까 (2016. 12. 2.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612022055005&code=610101

우주가속팽창 '아닐 수도 있다” (2016. 11. 14. 사이언스 타임즈)
http://www.sciencetimes.co.kr/?news=%EC%9A%B0%EC%A3%BC%EC%9D%98-%EA%B0%80%EC%86%8D%ED%8C%BD%EC%B0%BD-%EC%95%84%EB%8B%90-%EC%88%98%EB%8F%84-%EC%9E%88%EB%8B%A4

베일 속 ‘암흑 에너지’, 실제는 존재하지 않는다? (2016. 10. 26.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61026601021

별빛 잠든 어두운 은하…'99.99% 암흑물질” (2016. 8. 30. 한겨레)
http://scienceon.hani.co.kr/427248

국제연구팀, 최고감도 검출기로도 암흑물질 검출 실패 (2016. 7. 22.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7/22/0200000000AKR20160722116700009.HTML

'암흑물질 예상보다 더 찾기 힘들 것” (2015. 3. 29. 동아사이언스)
로잔연방공대, 허블-찬드라 우주망원경 촬영한 은하충돌 72개 분석
http://www.dongascience.com/news/view/6503

'우주 암흑물질 반응성, 당초 추측보다 더 낮다' (2015. 3. 29.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3/28/0200000000AKR20150328005900091.HTML

'우주탄생 ‘빅뱅’은 없었다” (2015. 3. 3.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50303601007

암흑물질 사냥에 몰두하는 중국 연구팀 (2014. 9. 5. KASI)
http://policy.kasi.re.kr/_prog/_board/?mode=V&code=news2&no=2194&upr_ntt_no=2194&site_dvs_cd=kr&menu_dvs_cd=010102

암흑물질 이론 뒤집을 현상 발견 : 우리은하 주위에 거대한 천체 구조 (2012. 5. 4.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2/05/04/0303000000AKR20120504036900009.HTML?template=5567

은하계 도는 거대 ‘구조물’ 발견…암흑물질 존재 의문 (2012. 5. 2. 서울신문)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ref=nc&id=20120502601008

암흑물질 이론은 틀렸나? : 태양 주변에 암흑물질 없어(2012. 4. 23.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2/04/23/0303000000AKR20120423053000009.HTML?template=5567

 

출처 : CEH, 2017. 4. 24.
URL : http://crev.info/2017/04/dark-matter-is-still-very-dark-and-very-mysterious/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암흑물질은 여전히 탐지되지 않고 있다. (Dark Matter Remains Missing)
2. 우주론자들은 암흑에서 헤메고 있다. :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가 가리키는 것은? (Cosmologists Are Blind in the Dark)
3. 암흑물질은 플로지스톤의 길을 가고 있는가? (Is Dark Matter Going the Way of Phlogiston?)
4. ‘암흑 광자’ : 또 하나의 우주론적 퍼지요인 (‘Dark photons’ : another cosmic fudge factor)
5. 암흑물질은 또 다시 발견되지 않았다. (Matters Dark and Mysterious)
6. 모든 것이 암흑인 급팽창 이론. 힉스 입자는 우주의 급팽창 빅뱅 이론을 기각시키고 있다. (Inflation—all in the ‘Dark’. The Higgs boson messes with cosmic inflation)
7. 암흑물질은 발견되지 않았다! : 중국 암흑물질 검출기의 결과도 이전과 동일했다. (China Celebrates Non-Discovery of Dark Matter)
8. 암흑물질 탐사는 신화인가 과학인가? (Dark Matter Search Tinkers with Mythology)
9. 태양 근처에 암흑물질이 없다. (No Nearby Dark Matter)
10. 우주론을 천체물리학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암흑물질 : 빅뱅이론의 트릭 (‘Cosmology is not even astrophysics’ Dark matter: a big bang fudge factor)
11. 암흑에너지는 영원히 알 수 없을 것이라고 한 우주론자는 말한다. (Cosmologist Has a Sobering Thought : We Are Forever in the Dark About Dark Energy)
12. 암흑물질 : 그것은 어디에 있는가? (Dark Matter: Where Is It?)
13. 우리 은하는 우주의 중심에 위치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 과학은 암흑에너지에 대해 아직도 암흑이다. (Science Still in the Dark about Dark Energy)
14. 다중우주론 : 우리 우주는 수많은 우주들 중 하나인가? (Multiverse: Is Our Universe One of Many?)
15. 빅뱅이론의 딜레마 : 초기 우주에 갑자기 등장하는 은하들 (Let There Be Light Puzzles for Cosmologists)
16. 빅뱅의 빛에 그림자가 없다. (‘Light from the big bang’ casts no shadows)
17. 우주론의 계속되는 위기 (Cosmology in Perpetual Crisis)
18. ‘영원한 빅뱅 우주’를 주장하는 새로운 빅뱅이론 (An eternal big bang universe)
19. 빅뱅 이론은 자가-파괴 되고 있다. (Big Bang Continues to Self-Destruct)
20. 우주론자들은 새로운 물리학을 필요로 한다. : 팽창 속도 수수께끼와 블랙홀들의 미스터리한 정렬 (Cosmologists Need New Physics)
21. 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 기록적인 우주 구조들은 빅뱅 이론에 도전한다. (Record-Setting Cosmic Structures Challenge Big Bang)
22. 구상성단은 진화 천문학자들에게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Globular Clusters Give Astronomers Cluster Headaches)
23. 시간이 팽창된 우주의 겉보기 나이. 구상성단에서 잃어버린 은하단내부매질이 가리키는 것은? (The apparent age of the time dilated universe. Explaining the missing intracluster media in globular clusters.)
24. 우주의 급팽창 : 정말 있었나? (Cosmic Inflation: Did it really happen?)
25. 평행우주의 증거가 발견됐는가? (Have scientists found evidence of a parallel universe?)
26. 빅뱅 우주론은 붕괴 직전에 있다! (2015년 톱 뉴스) (Top 2015 News: Science Confronts Big Bang)
27. 과학적 혁명은 아직도 가능하다. : 빛의 속도, 중력 상수 등은 변할 수도 있다? (Major Scientific Revolutions Are Still Possible)
28. 초기의 거대 은하는 빅뱅 이론의 점검을 요구한다. : 빅뱅 후 단지 10억 년 정도에 574개의 거대 은하들 발견 (Early Massive Galaxies Will Require Theory Overhaul (Again)
29. 우주의 엔트로피 증가는 모든 스케일에서 관측되고 있다. (Entropy in Space Seen at All Scales)
30. 빅뱅인가 창조인가?
31. 우주에서 지름 50억 광년의 은하들 고리가 발견되었다? : 빅뱅 이론에서 그러한 거대한 구조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Giant Galaxy Ring Shouldn't Exist)
32. 우주 초기의 제1세대 항성들이 발견됐다는 일부 천문학자들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것이다. (Astronomers Lie about Star Formation)
33. 빅뱅 우주론을 붕괴시키고 있는 새로운 발견들 : 우주 역사의 초기부터 존재하는 초거대 블랙홀과 중원소 먼지들 (Big Bang Cosmology Challenged by Dust and a Massive Black Hole)
34. 우주에서 거대한 빈 공간(슈퍼보이드)이 발견되었다. : 등방성의 우주라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이 흔들리고 있다. (A Cosmic 'Supervoid' vs. the Big Bang)
35. 우주 거리 측정의 기본 잣대가 흔들리고 있다 : 1a형 초신성의 광도는 일정하지 않았다. (Cosmic Ruler Flawed)
36. 빅뱅 이론의 허구성과 젊은 우주의 증거들 (youtube 동영상)
37. 빅뱅은 없었다고 한 새로운 연구는 주장한다. (Secular Study: No Big Bang?)
38. 우주에 퀘이사들은 서로 정렬되어 있었다! (Quasar Alignment Is “Spooky”)
39. 빅뱅 후 급팽창의 '증거'로 주장됐던 중력파 패턴은 우주 먼지에 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A Fuss Over Dust : Planck Satellite Fails to Confirm Big Bang 'Proof')
40. 빅뱅 이론의 리튬 문제는 더욱 커지고 있었다. (Big Bang Fizzles under Lithium Test)
41. 미국인들은 빅뱅 이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Americans Question the Big Bang)
42. 빅뱅 후 우주 급팽창의 증거가 발견되었는가? (Has Cosmic Inflation Been Proved?)
43. 과대 선전되고 있는 우주 급팽창의 증거 ('Smoking Gun' Evidence of Inflation?)
44. 별의 먼지 원반은 부서지고 있었다. (Stellar Dust Disks Crumble)
45. 힉스입자와 창조과학
46. 허블망원경은 초기 거대 은하들을 발견했다. : 120억 광년 이상 떨어진 은하들의 발견 (Hubble Finds Early Large Galaxies)
47. 빅뱅설을 거부했던 거장이 우리 곁을 떠났다. 은하들의 거리 지표인 적색편이에 의문을 제기했던 핼튼 아프 (Big-bang-defying giant of astronomy passes away)
48. 새로 발견된 직경 100억 광년의 초거대 우주 구조는 현대 우주론의 근본 교리를 부정하고 있다. (New Record Structure Defies Fundamental Tenet of Modern Cosmology)
49. 가장 먼 은하의 비밀 : 131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Secrets from the Most Distant Galaxy)
50. 우주는 진화적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 115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Cosmos Does Not Look Evolutionary)
51. 주요 우주론적 질문들은 아직도 대답되지 못하고 있다. (Major Cosmic Questions Remain Unanswered)
52. 거대 퀘이사 그룹은 우주론적 원리를 거부한다. : 40억 광년의 지름을 가진 우주 구조의 존재? (Massive Quasar Cluster Refutes Core Cosmology Principle)
53. 빅뱅설과 모순되는 2012년의 발견들 : 천문학 분야에서 계속되고 있는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Space Sciences)
54. 거대 블랙홀은 은하 형성 이론을 붕괴시키고 있다. (Massive Black Hole Disrupts Galaxy Formation Theories)
55. 플랑크 데이터와 빅뱅 : 우주에 특별한 방향성이 있을 수 있다. (The Planck Data and the Big Bang)
56. 새로운 은하 연구는 빅뱅을 확인했는가? (Does New Galaxy Study Confirm Big Bang?)
57. 불가능한 네 쌍의 별들이 발견되었다 : 2.5시간 마다 서로를 돌고 있는 연성(binary star) (Four Sets of 'Impossible' Stars)
58. 은하 자기장의 원인은 무엇인가? (What Causes a Galaxy's Magnetism?)
59. 우주의 물질은 너무 덩어리져 있다. (Universe's Matter Is Too Clumpy)
60. 먼 은하들은 너무도 성숙하게 보였다. : 한 감마선 폭발이 빅뱅설의 문제점을 드러냈다. (Distant Galaxies Look Too Mature for Big Bang)
61. 퀘이사들은 다시 한번 빅뱅을 거부한다. (Quasars again defy a big bang explanation)
62. 높은 적색편이 퀘이사들은 빅뱅설과 충돌한다. (High-redshift quasars produce more big bang surprises)
63. 단순한 자연주의적 설명으로는 이해 불가능한 ‘예상 밖의’ 은하들의 발견 ('Wildly Unexpected' Galaxies Defy Simple Naturalistic Explanations)
64. 청색별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 새로운 연구도 청색 낙오자의 젊음을 설명하지 못한다. (New Study Can't Explain Blue Stragglers' Youth)
65. 우주가 어떻게 작동되고 있고, 어떻게 시작했는지 과학자들은 모른다. (Scientists Don't Know How Universe Works, Started)
66. 성운설과 맞지 않는 NASA의 태양풍 시료 분석 결과 (NASA Data Derail Nebular Hypothesis)
67. 존재해서는 안 되는 저질량의 가벼운 별이 발견되었다. (Lightweight Star Should Not Exist)
68. 우주의 젊은 시기에 늙은 은하가 발견되었다. ('Old' Galaxy Found in 'Young' Part of the Universe)
69. 젊은 청색별이 우리 은하에서 발견되었다. (Young Blue Stars Found in Milky Way)
70. 우주의 먼 곳에서 성숙한 은하 성단이 발견되었다. (Distant Galactic Cluster Should Not Exist)
71. 성운설을 거부하는 한 새로운 관측 : 항성의 회전방향과 반대로 공전하는 외계행성의 발견. (Planet's Reverse Orbit a New Twist in Old Evolutionary Story)
72. 초기 거대 은하들은 우주론자들을 기절시키고 있다. (Early Large Galaxies Stun Cosmologists)
73. 암흑에너지는 하나의 광학적 환영(착시)일 수 있다. (Dark Energy May Be an Optical Illusion)
74. 초기 은하들의 자기장은 천문학자들을 놀라게 한다. (Early Magnetic Galaxies Surprise Astronomers) 
75. 급팽창 이론은 곤경에 처해있는가? (Is Inflation Theory in Trouble?)
76. 빅뱅 : 하나님이 선택하신 창조의 방법인가? (The Big Bang : God’s Chosen Method of Creation?)
77. 우주에 거대한 구멍? 슈퍼 보이드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을 뒤흔들고 있다. (Is the Universe Hole-y?)
78. 우리는 우주의 먼지에서 왔는가? (Dust Became Knowledge)
79.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을 취할 것인가 버릴 것인가? (One Special Universe : Take It or Leave It?)
80. 우리는 이 은하들이 그렇게 크고 빠르게 자랐던 이유를 모른다. (We have no idea why these galaxies grew so large so soon)
81. 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Bye-Bye, Big Bang?)
82. 허블의 법칙 : 허블상수와 오래된 우주의 나이 (The Hubble Law)
83. 세속적 과학자들도 빅뱅 이론을 거부하고 있다. (Secular scientists blast the big bang)
84. 현대 우주론은 근거가 없다고 천문학 컬럼니스트는 말한다. (Modern Cosmology Is Clueless, Astronomy Columnist Says)
85. 연결되어 있는 은하-퀘이사는 우주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 서로 다른 적색편이를 보이는 두 천체가 연결되었다? (Galaxy-quasar ‘connection’ defies explanation)
86. 빅뱅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우주를 재발견하자. (Dismantle the big bang and rediscover God’s uni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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