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자의 아름다운 덕을 선전하게 하려 하심이라 [벧전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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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설 HOME > 자료실 > 빅뱅설
성숙한 은하들의 갑작스런 출현과
위기에 처한 빅뱅 우주 진화론.
(Galaxy Evolution Crisis: Start Over)
David F. Coppedge

    논문의 초록에 등장하는 ”도전하는”, ”상당한 수정이 필요하다” 등의 단어는 문제가 발생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5개 대륙의 11명의 천문학자들은 만장일치로, 관측되는 은하들은 현재의 우주론과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Nature(2017. 4. 5) 지에 보고된 그들이 발견은 다음과 같다. (참고 : z는 적색편이의 값으로 은하들의 거리와 나이를 나타내는 것으로 해석되며, 숫자가 클수록 멀리 떨어져 있는, 빅뱅 시점과 가까운 오래된 은하이다.)

초기 우주에서 별들의 형성을 멈춘 거대한 은하들의 발견은, 관측상 커다란 도전이 되고 있다. 왜냐하면 그 은하들의 정지장 자외선 방출(rest-frame ultraviolet emission)은 소홀히 여겨질 수 있었고, 극도로 멀리 떨어진 우주 근적외선 조사에 의해서만 신뢰성 있게 식별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들 조사에 따르면, 거대하고 조용한(무활동의) 초기 형태의 은하들이 빅뱅 이후 30억 년의 시점인 적색편이 값  z≈2 정도의 초기에도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제 이들의 나이 및 형성 과정은 개정된 은하–형성 모델에 의해 설명되고 있었다. 이 모델에서 은하들은 z≈3~4에서 빠르게 형성되었고, 관측으로부터 유도된 전형적인 질량 및 나이와 일치하였다. 멀리 떨어진 천체들에 대한 조사는 높은 적색편이 값의 이전 시기에도, 거대하고 조용한 초기의 은하들이 집단적으로 존재한다는 증거를 발견했다. 그러나 이들 초기의 거대하고 정적인 은하들은 최신의 이론적 모델에서 예측되지 않던 것들이다. 여기서 우리는 적색편이 z=3.717에서, 태양 질량의 1.7×10^11 배의 항성 질량을 가진 한 은하계의 분광을 확인했음을 보고한다. 우리는 이 적색편이 값에서 우주 나이의 거의 절반에 해당하는 연대를 얻었으며, 흡수선 스펙트럼은 새로운 어떠한 별 형성도 보여주지 않았다. 이 관측에 따르면, 은하들은 우주 역사의 최초 10억 년 이내에 대부분의 항성들을 빠르게 형성시켰음에 틀림없었다. 이것은 극도로 폭발적인 은하 형성이다. 이러한 고대 별들의 폭발적인 급격한 형성은 서브밀리미터 탐사(submillimetre-wavelength survey)에 의해서 발견된 것과 유사하게 나타난다. 이러한 우주 역사의 초기에 거대한 은하 시스템의  형성은, 초기 은하계 집단에 대한 우리의 그림에 상당한 수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2000년대에 들어서 관측 장비들이 향상되면서, 은하들의 ”조기 성숙” 추세가 커지고 있다. 우리는 2002년 NASA의 첫 번째 주요 보도인 ”위대한 피날레가 처음부터 있었다(The Grand Finale Came First)”(1/08/2002) 이래로 이러한 초기 우주에 성숙한 은하들에 대한 많은 사례들을 보고해왔다. Science News 지의 기사는 이것을 신생아 보육기에서 누워있는 노인의 발견으로 비교하였다. 비슷한 보고들이 수년에 걸쳐 계속되었다. 각 발표들은 동일하게 진화론적 우주론자들의 눈썹을 찡그리게 만들고 있었다. 이 도전적인 관측은 현재의 우주론에 상당한 수정이 필요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수정된 이론은 나오지 않고 있다. 그들은 이론을 수정하는 일을 미래의 작업으로 넘겨버리고 있었다. 그러면서, 과학 매체들과 교과서들은 은하와 별들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진적으로 진화했다는, 표준 빅뱅 우주론을 계속 가르치고 있다.

... 초기 우주에 성숙한 은하의 등장(극도로 폭발적인 항성들의 형성)은 드문 사건이 아님을 가리킨다...

논문에 대한 편집자의 요약 글은 이 우주론의 위기를 축소시키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멀리 떨어진 천체들에 대한 조사는 높은 적색편이 값을 가지는, 거대하고 정적인 은하 집단들에 대한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 이것은 하나의 문제를 야기시킨다. 이론적 모델은 우주의 역사 초기에 별들의 형성을 그렇게 일찍 멈췄던 은하들을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편집자는 말한다. ”저자들은 은하들이 우주 역사의 처음 10억 년 이내의 극단적으로 짧은 기간 동안에, 폭발적으로 별들을 형성했다는 것을 제안했다. 이것은 은하의 형성에 관한 우리의 그림을 업데이트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업데이트” 할 필요가 있다고? 오케이, 그렇다면 언제 업데이트할 예정인가? 책임자는 누구인가? 누가 그 프로젝트를 이끌 것인가? 편집자는 아닐 것이다. 이 논문의 저자들도 아니다. 사실, 그들은 그 문제가 더욱 악화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침몰하는 배를 ”업데이트” 하지는 않는다.

분명한 사실은 은하를 형성한 물리적 성분들에 대한 구체적인 수정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초기 우주의 차가운 암흑물질 후광 집합에 관한 표준 모델은, 매우 초기의 우주에서 거대한 은하들의 급격한 형성과, 갑작스러운 급냉을 설명할 필요가 있다. 별들의 질량은 일시적인 현상이 아니며, 따라서 이러한 관측은 초기 우주의 극단적인 별 형성 사건이 단지 희귀한 사건이 아니라, 초기 질량 집합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미래의 조사에 의해서 체계적으로 밝혀질 실질적인 집단이 존재해야 함을 시사한다.

그들은 목격자처럼, 우주론적 사고를 진술하고 있지만, 수정하려 하지 않는다. 그러는 동안에 빅뱅 우주론은 오늘도 사실처럼 교실에서 가르쳐지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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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적 고생물학자들만이 ‘캄브리아기의 폭발(Cambrian Explosion)’이라는 심각한 도전에 직면해있는 것이 아니다. 우주론자들도 그러한 심각한 도전에 직면하고 있다. 그러나 창조론자들에게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전지 전능하신 창조주가 의도적으로 우주를 설계하시고, 신속하게 창조하셨다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캄브리아기의 폭발이 생물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지지하는 것이라면, 성숙한 은하들의 ”빠른 형성”도 그러하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왜냐하면 유물론자는 은하들의 급속한 형성, 갑작스럽고 빠른 냉각, 극도로 많은 별들의 폭발적 형성 원인이 무엇인지를 설명할 수 없기 때문이다. 어떠한 것을 원인 없이 설명하는 것이 과학일 수 있을까? 진화론자들의 교리인 ‘만물 우연 발생의 법칙’이 여기에서도 작동되고 있다. 유물론자들은 지시되지 않은 무작위적 과정을 특별한 상황으로 여기고 있다. 방향도 없고, 목표도 없는, 지시되지 않은, 무작위적인 과정이 어떤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가? 그건 말이 안 된다. 지적 설계자만이 그러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다.

저자들은 초기 우주에서 빠른 은하 형성의 증거로서 은하 형성 이전의 차가운 암흑물질(cold-dark-matter)을 연상시키는 방식으로 말하고 있었다. 한 가지 가능성이 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 Mature galaxies exist where the BB predicts only infant galaxies: The big bang predicts that when telescopes peer especially far into outer space, they should see only infant galaxies. Why? Because if the universe is 13.8 billion years old, light traveling toward us for 13.4 billion years would show objects as they had existed in the early stage of the universe, long before the BB theory has claimed that mature and bright galaxies could posibly exist. Instead though, as RSR host Bob Enyart has been reporting for two decades, astronomers are repeatedly 'startled' and 'baffled' (per the journal Science) to observe that what actually exists is exactly what the big bang predicts should not exist. For many of the most distant (i.e., allegedly 'youngest') galaxies look just like the Milky Way and the oldest galaxies that are all around us! Just in time for our 2014 RSR big bang program, the Carnegie Observatories: 'discovered 15 [more] massive, mature galaxies located where they shouldn't be: at an average distance of 12 billion light years away from Earth.' And in 2015, Caltech astronomers discovered Galaxy EGS8p7 at an astoundingly high redshift of 8.68 putting it apparently 13.2Bly away! And the Astrophysical Journal, which had previously reported z=11, in 2016 reported the huge and especially bright GN-z11 galaxy at z=11.1! Such discoveries prove wrong Neil deGrasse Tyson and his claim last week that we creationists cannot not make predictions, as any glance at our RSR Predictions and our confirmed predictions shows. In 2005 a cover story Science News stated, 'Imagine peering into a nursery and seeing, among the cooing babies, a few that look like grown men. That's the startling situation that astronomers have stumbled upon as they've looked deep into space and thus back to a time when newborn galaxies filled the cosmos. Some of these babies have turned out to be nearly as massive as the Milky Way and other galactic geezers that have taken billions of years to form.' Finally, in 1995, as NASA was preparing to publish their first Hubble Deep Field Image, as a biblical creationist, Bob Enyart predicted that NASA and the entire big bang community of astronomers, physicists and astrophysicists, would all be wrong, because the furthest galaxies would look just like nearby galaxies regarding apparent age. Learn more including here, here, here from the journal Science, and here from the journal Nature with their A galaxy far, far away

 

*관련기사 : 허블우주망원경, 빅뱅 4억년 후 생성된 은하 관측 (2016. 3. 4.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6/03/04/0200000000AKR20160304070000063.HTML

허블우주망원경, 134억 광년 떨어진 가장 먼 은하 관측 성공 (2016. 3. 4.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08/20160304/76819474/1

초기은하 발견, 나이 134억년… 빅뱅 후 4억년 뒤에 탄생 (2016. 3. 5. 머니위크)
http://www.moneyweek.co.kr/news/mwView.php?no=2016030513308036818

 

출처 : CEH, 2017. 4. 27.
URL : http://crev.info/2017/04/galaxy-evolution-crisis/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 기록적인 우주 구조들은 빅뱅 이론에 도전한다. (Record-Setting Cosmic Structures Challenge Big Bang)
2. 빅뱅이론의 딜레마 : 초기 우주에 갑자기 등장하는 은하들 (Let There Be Light Puzzles for Cosmologists)
3. 우주론의 계속되는 위기 (Cosmology in Perpetual Crisis)
4. 초기의 거대 은하는 빅뱅 이론의 점검을 요구한다. : 빅뱅 후 단지 10억 년 정도에 574개의 거대 은하들 발견 (Early Massive Galaxies Will Require Theory Overhaul (Again)
5. 가장 먼 은하의 비밀 : 131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Secrets from the Most Distant Galaxy)
6. 성숙하게 보이는 초기의 어린 은하 : 진화에 실패한 은하? 우주탄생 과정의 재현? (Young Galaxy Mature for Its Age)
7. 허블망원경은 초기 거대 은하들을 발견했다. : 120억 광년 이상 떨어진 은하들의 발견 (Hubble Finds Early Large Galaxies)
8. 우주는 진화적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 115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Cosmos Does Not Look Evolutionary)
9. 먼 은하들은 너무도 성숙하게 보였다. : 한 감마선 폭발이 빅뱅설의 문제점을 드러냈다. (Distant Galaxies Look Too Mature for Big Bang)
10. 우주의 먼 곳에서 성숙한 은하 성단이 발견되었다. (Distant Galactic Cluster Should Not Exist)
11. 우주의 젊은 시기에 늙은 은하가 발견되었다. ('Old' Galaxy Found in 'Young' Part of the Universe)
12. 초기 거대 은하들은 우주론자들을 기절시키고 있다. (Early Large Galaxies Stun Cosmologists)
13. 출생 시부터 성숙한 은하 : 우주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Mature at Birth : Universe Discredits Evolution)
14. 우주의 베이비 붐은 베이비 폭발이 되고 있다. : 성숙한 은하들이 우주의 초기 시점부터 발견되고 있다. (Cosmic Baby Boom Becomes Baby Explosion)
15. 즉석 은하? : 초기 우주에서 발견된 성숙한 은하들 (Instant Galaxies?)
16. 우주론자들은 암흑에서 헤메고 있다. :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가 가리키는 것은? (Cosmologists Are Blind in the Dark)
17. 다중우주론 : 우리 우주는 수많은 우주들 중 하나인가? (Multiverse: Is Our Universe One of Many?)
18. 빅뱅의 빛에 그림자가 없다. (‘Light from the big bang’ casts no shadows)
19. ‘영원한 빅뱅 우주’를 주장하는 새로운 빅뱅이론 (An eternal big bang universe)
20. 빅뱅 이론은 자가-파괴 되고 있다. (Big Bang Continues to Self-Destruct)
21. 우주론자들은 새로운 물리학을 필요로 한다. : 팽창 속도 수수께끼와 블랙홀들의 미스터리한 정렬 (Cosmologists Need New Physics)
22. ‘암흑 광자’ : 또 하나의 우주론적 퍼지요인 (‘Dark photons’ : another cosmic fudge factor)
23. 구상성단은 진화 천문학자들에게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Globular Clusters Give Astronomers Cluster Headaches)
24. 시간이 팽창된 우주의 겉보기 나이. 구상성단에서 잃어버린 은하단내부매질이 가리키는 것은? (The apparent age of the time dilated universe. Explaining the missing intracluster media in globular clusters.)
25. 우주의 급팽창 : 정말 있었나? (Cosmic Inflation: Did it really happen?)
26. 평행우주의 증거가 발견됐는가? (Have scientists found evidence of a parallel universe?)
27. 빅뱅 우주론은 붕괴 직전에 있다! (2015년 톱 뉴스) (Top 2015 News: Science Confronts Big Bang)
28. 과학적 혁명은 아직도 가능하다. : 빛의 속도, 중력 상수 등은 변할 수도 있다? (Major Scientific Revolutions Are Still Possible)
29. 우주의 엔트로피 증가는 모든 스케일에서 관측되고 있다. (Entropy in Space Seen at All Scales)
30. 빅뱅인가 창조인가?
31. 우주에서 지름 50억 광년의 은하들 고리가 발견되었다? : 빅뱅 이론에서 그러한 거대한 구조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Giant Galaxy Ring Shouldn't Exist)
32. 우주 초기의 제1세대 항성들이 발견됐다는 일부 천문학자들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것이다. (Astronomers Lie about Star Formation)
33. 빅뱅 우주론을 붕괴시키고 있는 새로운 발견들 : 우주 역사의 초기부터 존재하는 초거대 블랙홀과 중원소 먼지들 (Big Bang Cosmology Challenged by Dust and a Massive Black Hole)
34. 우주에서 거대한 빈 공간(슈퍼보이드)이 발견되었다. : 등방성의 우주라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이 흔들리고 있다. (A Cosmic 'Supervoid' vs. the Big Bang)
35. 우주 거리 측정의 기본 잣대가 흔들리고 있다 : 1a형 초신성의 광도는 일정하지 않았다. (Cosmic Ruler Flawed)
36. 암흑물질은 또 다시 발견되지 않았다. (Matters Dark and Mysterious)
37. 빅뱅 이론의 허구성과 젊은 우주의 증거들 (youtube 동영상)
38. 빅뱅은 없었다고 한 새로운 연구는 주장한다. (Secular Study: No Big Bang?)
39. 모든 것이 암흑인 급팽창 이론. 힉스 입자는 우주의 급팽창 빅뱅 이론을 기각시키고 있다. (Inflation—all in the ‘Dark’. The Higgs boson messes with cosmic inflation)
40. 우주에 퀘이사들은 서로 정렬되어 있었다! (Quasar Alignment Is “Spooky”)
41. 빅뱅 후 급팽창의 '증거'로 주장됐던 중력파 패턴은 우주 먼지에 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A Fuss Over Dust : Planck Satellite Fails to Confirm Big Bang 'Proof')
42. 암흑물질은 발견되지 않았다! : 중국 암흑물질 검출기의 결과도 이전과 동일했다. (China Celebrates Non-Discovery of Dark Matter)
43. 빅뱅 이론의 리튬 문제는 더욱 커지고 있었다. (Big Bang Fizzles under Lithium Test)
44. 미국인들은 빅뱅 이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Americans Question the Big Bang)
45. 빅뱅 후 우주 급팽창의 증거가 발견되었는가? (Has Cosmic Inflation Been Proved?)
46. 과대 선전되고 있는 우주 급팽창의 증거 ('Smoking Gun' Evidence of Inflation?)
47. 별의 먼지 원반은 부서지고 있었다. (Stellar Dust Disks Crumble)
48. 암흑물질 탐사는 신화인가 과학인가? (Dark Matter Search Tinkers with Mythology)
49. 힉스입자와 창조과학
50. 빅뱅설을 거부했던 거장이 우리 곁을 떠났다. 은하들의 거리 지표인 적색편이에 의문을 제기했던 핼튼 아프 (Big-bang-defying giant of astronomy passes away)
51. 새로 발견된 직경 100억 광년의 초거대 우주 구조는 현대 우주론의 근본 교리를 부정하고 있다. (New Record Structure Defies Fundamental Tenet of Modern Cosmology)
52. 주요 우주론적 질문들은 아직도 대답되지 못하고 있다. (Major Cosmic Questions Remain Unanswered)
53. 거대 퀘이사 그룹은 우주론적 원리를 거부한다. : 40억 광년의 지름을 가진 우주 구조의 존재? (Massive Quasar Cluster Refutes Core Cosmology Principle)
54. 빅뱅설과 모순되는 2012년의 발견들 : 천문학 분야에서 계속되고 있는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Space Sciences)
55. 거대 블랙홀은 은하 형성 이론을 붕괴시키고 있다. (Massive Black Hole Disrupts Galaxy Formation Theories)
56. 플랑크 데이터와 빅뱅 : 우주에 특별한 방향성이 있을 수 있다. (The Planck Data and the Big Bang)
57. 새로운 은하 연구는 빅뱅을 확인했는가? (Does New Galaxy Study Confirm Big Bang?)
58. 불가능한 네 쌍의 별들이 발견되었다 : 2.5시간 마다 서로를 돌고 있는 연성(binary star) (Four Sets of 'Impossible' Stars)
59. 은하 자기장의 원인은 무엇인가? (What Causes a Galaxy's Magnetism?)
60. 우주의 물질은 너무 덩어리져 있다. (Universe's Matter Is Too Clumpy)
61. 퀘이사들은 다시 한번 빅뱅을 거부한다. (Quasars again defy a big bang explanation)
62. 우주론을 천체물리학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암흑물질 : 빅뱅이론의 트릭 (‘Cosmology is not even astrophysics’ Dark matter: a big bang fudge factor)
63. 높은 적색편이 퀘이사들은 빅뱅설과 충돌한다. (High-redshift quasars produce more big bang surprises)
64. 단순한 자연주의적 설명으로는 이해 불가능한 ‘예상 밖의’ 은하들의 발견 ('Wildly Unexpected' Galaxies Defy Simple Naturalistic Explanations)
65. 청색별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 새로운 연구도 청색 낙오자의 젊음을 설명하지 못한다. (New Study Can't Explain Blue Stragglers' Youth)
66. 우주가 어떻게 작동되고 있고, 어떻게 시작했는지 과학자들은 모른다. (Scientists Don't Know How Universe Works, Started)
67. 성운설과 맞지 않는 NASA의 태양풍 시료 분석 결과 (NASA Data Derail Nebular Hypothesis)
68. 존재해서는 안 되는 저질량의 가벼운 별이 발견되었다. (Lightweight Star Should Not Exist)
69. 젊은 청색별이 우리 은하에서 발견되었다. (Young Blue Stars Found in Milky Way)
70. 성운설을 거부하는 한 새로운 관측 : 항성의 회전방향과 반대로 공전하는 외계행성의 발견. (Planet's Reverse Orbit a New Twist in Old Evolutionary Story)
71. 암흑에너지는 하나의 광학적 환영(착시)일 수 있다. (Dark Energy May Be an Optical Illusion)
72. 초기 은하들의 자기장은 천문학자들을 놀라게 한다. (Early Magnetic Galaxies Surprise Astronomers) 
73. 급팽창 이론은 곤경에 처해있는가? (Is Inflation Theory in Trouble?)
74. 빅뱅 : 하나님이 선택하신 창조의 방법인가? (The Big Bang : God’s Chosen Method of Creation?)
75. 우주에 거대한 구멍? 슈퍼 보이드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을 뒤흔들고 있다. (Is the Universe Hole-y?)
76. 우리는 우주의 먼지에서 왔는가? (Dust Became Knowledge)
77.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을 취할 것인가 버릴 것인가? (One Special Universe : Take It or Leave It?)
78. 우리는 이 은하들이 그렇게 크고 빠르게 자랐던 이유를 모른다. (We have no idea why these galaxies grew so large so soon)
79. 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Bye-Bye, Big Bang?)
80. 허블의 법칙 : 허블상수와 오래된 우주의 나이 (The Hubble Law)
81. 세속적 과학자들도 빅뱅 이론을 거부하고 있다. (Secular scientists blast the big bang)
82. 현대 우주론은 근거가 없다고 천문학 컬럼니스트는 말한다. (Modern Cosmology Is Clueless, Astronomy Columnist Says)
83. 연결되어 있는 은하-퀘이사는 우주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 서로 다른 적색편이를 보이는 두 천체가 연결되었다? (Galaxy-quasar ‘connection’ defies explanation)
84. 빅뱅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우주를 재발견하자. (Dismantle the big bang and rediscover God’s universe)
85. 암흑물질은 여전히 암흑 속에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Dark Matter is Still Very Dark and Very Mysterious)
86. 우주에서 기괴한 ‘빠른 전파 폭발’의 관측 (Bizarre Bursts in Space)
87. 암흑물질은 여전히 탐지되지 않고 있다. (Dark Matter Remains Missing)
88.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Evidence Against the Big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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