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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선택은 다윈이 원했던 것이 아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발전이 아니라, 쇠퇴를 초래한다.
(Negative Selection Is Not What Darwin Wanted)
David F. Coppedge

  진화론은 단세포 생물이 변하여 사람이 됐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박테리아는 DNA를 보호하고 있기 때문에, 거기에 도달할 수 없어 보인다.

투아타라(tuatara)는 뉴질랜드의 남부 섬에 살아남아 있는 희귀한 도마뱀이다. 그것은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으로, 한때 다양했던 한 계통의 유일한 생존자이다. Nature(2017. 5. 10) 지에 게재된 글에서, 존스와 허치슨(Jones and Hutchinson)은 진화는 발전하는 것이 아니라, 멸종해 가는 성향이 강하다는 것을 상기시켜주고 있었다. 훼두목(Rhynchocephalia)의 이 유일한 살아남은 도마뱀은 어떻게든 생존할 수 있는 적소를 발견했다.

Nature(2017. 5. 10) 지의 같은 이슈에서, 필립 볼(Philip Ball)은 생물을 도시(city)와 비교하고 있는 한 책을 리뷰하고 있었다. 도시는 지적으로 설계된 것이다. 그러나 생물학적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은 무작위적인 과정이다.


부정선택

Science(2017. 5. 5) 지에서 두 협회의 10명의 저자들은 ”인간과 초파리의 부정선택(negative selection)이 어떻게 상승적 상위(synergistic epistasis)를 포함하는지”를 논의하고 있었다. (상위 epistasis : 다른 자리에 위치하는 유전자 간의 상호작용. 한 유전자가 발현 형질로 나타날 때 다른 유전자가 영향을 주는 현상). 이것은 기본적으로 생물체가 나쁜 돌연변이들을 스스로 제거하는 것이 힘들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들은 부정선택이 우세하다고 말하고 있었다. 우리는 우리 몸이 해로운 돌연변이들로부터 보호하려고 노력하고 있음에 감사해야할 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박테리아가 사람으로 진화되는, 불가능해 보이는 산을 올라갔을까? 산 아래에서 거센 바람에 웅크리고, 머물러만 있다면, 산 정상에 오를 수 없을 것이다.

돌연변이들에 의해 생성된 해로운 대립유전자(deleterious alleles)에 대한 부정선택은 자연선택의 가장 보편적인 형태로서, 개체군 내의 변이(variation)에 영향을 미친다. 그러나 축적된 해로운 대립유전자들이 독립적으로 영향을 미쳐, 적합성에 산술적으로 영향을 미치는지, 아니면 상승적 효과를 발생시켜, 기하급수적으로 적합성을 크게 감소시키는지 여부는 아직까지 알려져 있지 않다. 상승적 상위를 가진 부정선택은 해로운 대립유전자들 사이에 부정적인 연쇄 불균형을 야기시키고, 따라서 유전체에서 해로운 대립유전자 수의 과소분포를 야기시킨다. 실제로 우리는 사람 및 파리 개체군으로부터 8개의 독립적 인 데이터 세트로부터, 드문 기능상실 대립유전자의 수는 과소분포(underdispersed) 됨을 확인했다. 따라서 희귀한 단백질 파괴 대립유전자에 대한 선택은 상승적 상위를 특징으로 한다. 이것은 높은 유전자 돌연변이율에도 불구하고, 사람 및 파리의 개체군이 어떻게 유지될 수 있는지를 설명할 수 있다.


유전적 무질서도

Science Daily(2017. 5. 10) 지는 위에서 논의한 Science 지의 논문을 요약하면서, ”사람에서 손상된 유전적 돌연변이들에 대항하는 자연선택의 진행”에 대해 논의하고 있었다. 저자는 존 샌포드(John Sanford) 박사가 저술한 ”유전적 무질서도와 유전체의 미스터리(Genetic Entropy and the Mystery of the Genome)”와 매우 유사한 개념이라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 그는 사람은 너무도 많은 중립적 돌연변이들을 전달하고 있어서, 극히 드문 '유익한' 돌연변이에 의해서 발전된 방향으로 진화되기 보다는, 멸종될 가능성이 훨씬 더 크다고 주장했다. 이 기사는 다음과 같은 개념을 되풀이하는 것이다 :

유전적으로 높은 돌연변이율에 직면하고 있는, 인간 종의 생존은 진화생물학에서 중요한 문제로 남아있다. 돌연변이(mutations)는 생물 종에 새로운 것을 제공하는 원천이지만, 이러한 유전적 변화의 많은 부분들은 또한 손상을 입힐 수 있다. 신생아는 부모가 갖지 못했던 ~70개의 새로운 돌연변이들을 추가로 갖게 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브리검 여성병원의 유전학자 샤밀 선예브(Shamil Sunyaev) 박사와, 미시건 대학의 알렉세이 콘드라쇼프(Alexey Kondrashov) 교수가 수행한 프로젝트에서, 과학자들은 사람에서 자연선택을 연구했다. 그들의 연구 결과는 Science 지에 게재되었는데, 한 생물 종(species)으로서 사람은 유전체(genome)에 돌연변이들이 계속 추가되고 있고, 이러한 돌연변이들의 많은 축적은, 유전물질을 다음 세대로 전달하는 개체의 능력을 감소시킨다.

<https://www.amazon.com/Genetic-Entropy-Mystery-Genome-Sanford/dp/1599190028>

이 ”진화 생물학의 오랜 수수께끼”는 극복될 수 없으며, 회피 전략인 남녀 성(sex)에 의한 유성생식으로 인해서 단지 경감될 뿐이다. ”암수 성은 생물 종에서 발생했어야만 한다. 그것은 자연선택에 더 효과적이었다. 왜냐하면 돌연변이율은 너무도 높기 때문에, 그렇지 않았다면 유지될 수 없었을 것이다.” 돌연변이는 진화적 이점을 가져왔을 것이라고 주장되어왔지 않은가? 많은 돌연변이들이 축적되어, 날개(wings)와 눈(eyes)과 같은 것들이 만들어졌다고 주장되어왔지 않았는가? ”이러한 관측은 일반적인 것이며, 인간 종에만 국한되지 않는다”고 그들은 말했다. 그렇다면 어떻게 다윈은 아메바와 같은 단세포 생물이 진화되어 사람이 되었다고 주장했던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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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넬대학의 유전학자 존 샌포드(John Sanford) 박사가 쓴 ”유전적 무질서도와 유전체의 미스터리(Genetic Entropy and the Mystery of the Genome)”를 읽어볼 것을 강력히 추천한다. 그 책은 한때 진화론으로 인해 고민했던, 상처받았던 당신의 마음을 단번에 치료해줄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발견은 창조된 만물이 아담의 타락 이후로, 상향적으로 나가는 것이 아니라, 하향적으로 쇠퇴되어 가고 있다는 성경적 견해를 다시 한번 확인해주고 있는 것이다.

 

출처 : CEH, 2017. 5. 18.
URL : http://crev.info/2017/05/negative-selection/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돌연변이는 유해한 파괴적 과정임이 재확인되었다. : 인체 암의 2/3는 무작위적인 DNA 복제 오류로 유발된다. (New Study Confirms Harmful Role of Mutations)
2. 돌연변이는 치명적 심장마비를 초래하고 있었다. (Mutation Underlies Fatal Heart Condition)
3. 유전자 무질서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실제적 증거들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서 돌연변이 축적의 결과 (More evidence for the reality of genetic entropy)
4. 유전자의 다기능성은 진화론의 장애물이 되고 있다. (Gene Pleiotropy Roadblocks Evolution)
5. 암 연구는 무심코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생물체의 손상을 유발할 뿐이다. (Cancer Research Inadvertently Refutes Evolution)
6.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ations : The Raw Material for Evolution?)
7. 유전자 네트워크는 돌연변이에 견딜 수 없다. (Gene Networks Are Intolerant of Mutation)
8.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More Mutations Mean More Diseases, Less Evolution)
9. 유전자의 소실이 진화? : 복잡성을 잃어버리는 새로운 진화 이론. (New Theory: Evolution Goes Back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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