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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공룡 화석이 해성퇴적암에서 또 다시 발견되었다.
(Dinosaur Fossils Found in Marine Rocks...Again)
Tim Clarey

   환상적인 또 다른 공룡 화석은 창세기의 역사성을 부정하는 고생물학자들을 좌절시키고 있었다. New Scientist 지는 최근 북아프리카의 백악기 말기 지층암석에서 티라노사우르스 렉스(T. rex)와 유사한 공룡을 발굴했다고 보고했다.[1] 과학자들은 공룡 뼈가 발견된 암석이 인산염이 풍부한 암석(phosphate-rich rocks, 즉 대양에서의 퇴적을 가리키는)으로 인해 혼란에 빠졌다.

발견된 새로운 공룡 종은 발견자인 영국 바스대학(University of Bath)의 닉 롱리치(Nick Longrich)에 의해서 체나니사우루스 바바리쿠스(Chenanisaurus barbaricus)라 명명되었다.[1] 그는 북아프리카 모로코의 시디 셴나네(Sidi Chennane) 광산에서 발견된 턱뼈 조각이 공룡의 것임을 확인했다. 모로코, 프랑스, ​​스페인 출신의 그의 동료들은 그 공룡이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와 비슷한 수각류 공룡의 일종인 아벨리사우루스(Abelisaur)라고 결론지었다. 롱리치는 그 공룡의 치아는 뼈를 깨물며 살았던 습성으로 인해 마모되어 있었다고 결론지었다. 이것은 이 공룡이 약탈적인 육식공룡이었음을 암시한다.

그는 ”해성퇴적암(marine rocks)에서 공룡이 발견되는 일은 극히 드문 일이다. 그것은 마치 고래 화석을 찾다가 사자 화석을 발견한 것과 같다. 그것은 믿을 수 없도록 희귀한 발견으로, 거의 복권에 당첨된 것과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롱리치와 그의 동료들은 해성퇴적암에서 공룡 화석의 발견으로 인해 그렇게 놀라서는 안 된다. 왜냐하면 일단의 고생물학자들은 유럽 전역의 거의 모든 백악기 공룡들은 해성퇴적암에 묻혀 있다고 결론 내렸기 때문이다.[2]

2015년 보고서에서 졸탄(Zoltan Csiki-Sava)과 그의 동료들은 백악기 후기의 거의 모든 공룡들은 백악(chalk)층과 석회암(limestone)층을 포함하여,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고 있다고 보고했다.[3]

졸탄 팀은 ”이들 분리된 골격(개별 뼈 화석)들이 바다로 씻겨 나갔지만, 매우 흔하며, 초기 발견 이후로 놀랍도록 많은 사례들이 보고되어왔다”고 결론내리고 있었다.[3]

2012년에 연구자들은 시애틀 북동쪽 해안가의 해성퇴적암에서 수각류(theropod) 공룡의 대퇴골 일부를 발굴했다.[4, 5] 그 화석은 백악기 말기의 것으로, 어떤 종인지는 정확히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성체 티라노사우루스와 비슷한 크기의 수각류 공룡의 남겨진 상부 대퇴골로 확인되었다. 이상하게도, 그 발견을 했던 고생물학자들은 해변을 따라 노출된 퇴적암에서 흔히 발견되는 암모나이트(ammonites, 멸종된 해양 무척추동물)를 탐사하다가 그 대퇴골을 발견했던 것이다.

연구자들은 미국 캘리포니아, 오리건, 워싱턴 주, 북쪽으로 알래스카에 이르는 해안을 따라 있는 해양퇴적암에서, 안킬로사우루스(ankylosaurian)와 오리주둥이 공룡(hadrosaurian) 화석들을 발견했다.[6]

이러한 모든 발견들을 고려해볼 때, 육상공룡들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된다거나, 바다생물들과 혼합되어 발견되는 일는 예외적인 현상이 아니라, 일반적인 현상이라는 것이다.[2, 3] 왜 세속적 고생물학자들은 공룡 화석을 해성퇴적암에서 발견하고 놀라는가? 그들은 공룡 화석들에 대한 설명으로, 장구한 시간과 진화 이외의 다른 가능한 설명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성경 창세기에 기록된 전 지구적 홍수는 이러한 화석들의 발견과 매우 적합하다.

따라서 창조과학자들은 많은 공룡들이 바다생물 화석과 섞여 있으며, 해성퇴적암에서 흔히 발견된다는 사실에 조금도 놀라지 않는다. 공룡들은 대륙을 침범한 거대한 홍수의 퇴적물에 의해서, 바다생물과 육상생물들이 함께 섞여지면서, 빠르게 파묻혔던 것이다.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는 모로코와 전 세계의 인산염 광산에서도 발견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New Scientist staff. African T.Rex was one of last dinosaurs alive before extinction. New Scientist. Posted on newscientist.com May 7, 2017, accessed May 5, 2017.
2. Clarey, T. 2015.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Acts & Facts. 44 (6): 16.
3. Csiki-Sava, Z. et al. 2015. Island life in the Cretaceous-faunal composition, biogeography, evolution, and extinction of land-living vertebrates on the Late Cretaceous European archipelago. ZooKeys. 469: 1-161.
4. Hebert, J. 2015. Dinosaur thighbone found in marine rock.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June 4, 2015, accessed May 4, 2017.
5. Peecook, B. R. and C. A. Sidor. 2015. The First Dinosaur from Washington State and a Review of Pacific Coast Dinosaurs from North America. PLOS ONE. 10 (5): e0127792.
6. Geggel, L. Huge Dinosaur Thighbone Found on Washington Beach. LiveScience. Posted on livescience.com May 20, 2015, accessed online May 28, 2015.

 

출처 : ICR News, 2017. 5. 25.
URL : http://www.icr.org/article/10014

관련 자료 링크:

1.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Dinosaur Thighbone Found in Marine Rock)
2.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3.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Dinosaur Fossil 'Wasn't Supposed to Be There')
4. 공룡의 뼈들이 해양저 2.3km 깊이에서 발견되다. (Sea Monster Found Under Davy Yone's Locker)
5. 미니 공룡들이 바다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Mini-Dinos Found in Marine Sediments)
6.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The World’s a Graveyard)
7. ‘진흙 공룡’은 정말로 ‘홍수 용’이었다. : 목을 쳐들고 죽어있는 이상한 자세가 가리키는 것은? ('Mud Dragon' Is really 'Flood Dragon')
8.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9. 용각류 공룡의 뒷발 발자국만 나있는 이유는? (Were Sauropods Wading in China?)
10. 물에 떠있던 채로 새겨진 공룡 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Dinosaurs Swimming out of Necessity)
11. 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Stampeding Dinosaur Tracks Made in Water)
12. 일방향의 무수한 공룡발자국들이 의미하는 것은? :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공룡 고속도로 (Dinosaur Freeway Found In Colorado)
13. 홍수 후기 암석지층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 : 공룡 발자국에 어린 새끼들의 발자국이 없는 이유는? (Dinosaur Fossils in Late-Flood Rocks)
14. 다공성의 공룡 알들이 평탄한 지층면에 놓여있는 이유는? (The meaning of porous dinosaur eggs laid on flat bedding planes)
15. 순간적으로 매몰된, 놀라운 모습의 화석들 (Stunning Fossils Featured)
16. 새끼를 출산하던 어룡 화석의 발견 급격한 매몰은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 (Ichthyosaur Fossilized Giving Birth)
17. 짝짓기 하던 거북이 화석이 발견되었다. : 급격한 매몰에 의한 화석 형성의 증거 (Mating Turtles Fossilized Instantly)
18. 여러 퇴적 지층들을 관통하며 발견되는 다지층 화석들 (Fossils Found Through Layers of Sediment)
19. 착륙하던 익룡의 발자국들은 대홍수의 흔적을 보여준다. (Pterosaur Tracks Show Traces of the Great Flood)
20. 폭발한 물고기 : 급격한 매몰의 증거 (Exploding Fish : Evidence for Rapid Burial)
21. 굶어죽은(?) 공룡들과 머리없는 공룡들 (Starving Dinosaurs and Headless Dinosaurs)
22. 캐나다의 거대한 공룡 뼈 지층은 대홍수 격변에 의해서 형성되었다. (Canadian Mega Dinosaur Bonebed Formed by Watery Catastrophe)
23. 커다란 몸체 화석들의 정교한 보존 (The Exquisite Preservation of Large Fossils)
24.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Watery catastrophe deduced from huge Ceratopsian dinosaur graveyard)
25. 멕시코에서 발견된 노아의 홍수에 대한 새로운 증거 (New Evidence of Noah's Flood from Mexico)
26. 육상 공룡들이 물고기와 묻혀 있었다 (Land Dinosaurs Buried with Fish)
27. 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Massive graveyard of parrot-beaked dinosaurs in Mongolia)
28. 세계에서 가장 큰 공룡 화석무덤들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World’s Largest Dino Graveyard Found)
29.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1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30.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2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31. 공룡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3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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