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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가리킨다!
(The Cambrian Explosion
: The fossils point to creation, not evolution)
Dominic Statham

   많은 사람들은 화석 기록(fossil record)이 다윈의 진화론에 대한 풍부한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고 들어왔다. 그러나 전혀 그렇지 않다! 다윈(Darwin)은 그의 책 ”종의 기원(On the Origin of Species)”에서, 전이형태의 화석이 없다는 것이 중대한 문제이며, ”의심할 여지없이 이것은 가장 근심스런 특징”임을 인정하고 있었다.[1] (박스 2의 글을 보라).

전이형태(transitional fossils)의 화석들이 없다는 것은 압도적으로 확실한 사실이며, 19세기의 여러 선도적 자연주의자들도 생물 종(species)은 그들의 형태가 고정되어 있으며, 변할 수 없는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었다. 다윈 자신도 이렇게 썼다 : ”많은 저명한 고생물학자들(화석을 연구하는 사람들), 즉 큐비에르(Cuvier), 오웬(Owen), 아가시즈(Agassiz), 바란드(Barrande), 팰코너(Falconer), 포브스(E. Forbes) 등은 이구동성으로, 때로는 맹렬하게 종의 불변성(immutability, 즉, 변하지 않는 특성, 혹은 ‘고정성(fixity)’)을 고수해 왔다.”


종(species)의 고정인가, 혹은 종류(kinds)의 고정인가?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하나님이 오늘날 우리가 보는 종(species)들대로 (소위 말하는 ‘종의 고정성’) 창조하셨다는 관점을 지지하지 않으며, 이것은 칼 폰 린네(Carolus Linnaeus)와 아타나시우스 키르허(Athanasius Kircher) 등과 같은 다윈 시대 이전의 성경적 창조론자들에 대해서도 사실이다. 오히려, 하나님은 식물과 동물을 서로 다른 종류(kind)대로 창조하셨으며(창세기 1:11-12, 1:21, 1:24-25), 그들이 다양한 환경에 대해서 변화하며 적응하는 능력을 갖도록, 심지어 때로는 다른 종이 될 수도 있도록(종의 분화) 설계하셨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는 한계를 가지고 있음을 알고 있었다. 수선화는 다른 종의 수선화로 바뀔 수 있으며, 말은 다른 종의 말로 바뀔 수 있다. 그러나 수선화가 절대로 사과나무(다른 종류의 식물)가 되지는 않을 것이며, 혹은 말이 기린(다른 종류의 동물)으로 바뀌지는 않을 것이다.

다윈이 ‘종의 기원’를 쓴 이래, 어떤 화석은 과거에 종((species)이 변했다는 관점과 일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박스 1의 글을 보라).


화석과 변화

그러나 실제로 종이 변한 것으로 제시되는 화석은 거의 없다. 이것은 지층암석이 수억 수천만 년에 걸쳐 쌓였다면, 기대될 수 있는 것과 다른 현상이다. 데이비드 키츠(David Kitts) 교수는 이렇게 논평했다 :

”고생물학(화석을 연구하는 학문)이 진화를 ‘보는(seeing)’ 수단을 제공한다는 밝은 약속에도 불구하고, 거기서 제시한 것이라고는 일부 진화론자들이 불쾌하게 여기는 난점들뿐인데, 그 중에서 가장 악명 높은 것은 화석기록에 ‘간격(gap)’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진화론은 생물 종들 사이에 중간 형태를 요구하는데, 고생물학은 그것을 제공하지 못한다.”[2]

그런데, 지구 역사에 대한 성경의 기록이 맞는다면, 일반적으로 중간(전이) 형태가 없다는 것은 예상되는 것이다. 그것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가 대부분의 화석들을 만들어냈기 때문인데, 화석들은 장구한 세월에 걸친 변화의 기록이 아니라, 그 당시의 스냅사진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발견된 일부 화석들로부터 상당한 종의 분화가 가능하다 할지라도, 그것이 한 종류의 생물체가 점진적으로 다른 것으로 변했다는 진화의 증거를 제공하지는 않는다. 진화 고생물학자였던 스티븐 제이 굴드(Stephen Jay Gould) 교수는 이렇게 말했다 :

”생물 형태들 사이에 중간 단계인 전이형태의 화석들이 없다는 것은 점진적 진화를 설명하는데 있어서 끊임없이 괴롭히는 문제였다.”[3]

보다 최근에 ‘캄브리아기’로 말해지는 지층암석 속에서 화석들이 풍부하게 발견되는 것과 관련하여 유안 클락슨(Euan Clarkson) 교수는 이렇게 시인했다 :

”... 전이형태, 혹은 중간형태는 부재하다. 지질학적 기록은 생물들의 관련성에 대해 어떠한 징후도 없다 ... 그러나 화석기록이 알려주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새로운 구조의 몸체 형태가 ‘순간적’으로 등장함을 보여주는 많은 예들이 있다는 것이다.”[4]


캄브리아기의 폭발

캄브리아기 지층암석은 다윈의 이론을 가장 곤혹스럽게 만드는 화석 증거들을 제공하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이 시기가 5억4100만 년에서 4억8500만 년 전으로 믿고 있다. 그들 사고방식에 따르면, 이 캄브리아기 지층에는 지구상에 살았던 초기 형태의 생물들이 남아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런데 매우 뜻밖에도, 생물들의 거대한 다양성이 너무도 갑작스럽게 나타나고 있었다. 이 ‘캄브리아기의 폭발(The Cambrian explosion)’은 종종 진화의 ‘빅뱅’으로 간주되고 있는데, 그 이유는 매우 다른 몸체 형태를 가진 생물들이 너무도 짧은 기간 동안에 갑자기 등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들의 차이는 너무도 커서, 근본적으로 차이가 나는 ‘몸체 형태’를 갖는 것으로 여겨진다. 그들은 아래의 그림에서와 같이, 서로 다른 문(phylum)에 속한 것으로 분류되고 있다.

이들 생물 중 오파비니아(Opabinia, Fig.3), 마렐라(Marella, Fig.4), 아노말로카리스(Anomalocaris, Fig.5) 같은 것들은 참으로 색다르다. 또한 조개(shellfish, Fig.6), 해파리(jellyfish), 불가사리(starfish), 지느러미가 있는 물고기(finned fish, Fig.7,) 벌레(worms, Fig.8) 등은 우리에게 다소 친숙한 것 같다. 이들 캄브리아기의 생물들이 오늘날 살아있는 생물들에 비해 덜 복잡했다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

따라서 진화론자들이 캄브리아기 생물들은 ‘원시적인’, ‘덜 진화된’ 형태의 하등한 생물이라고  주장하기는 매우 힘들다. 멸종된 삼엽충(Trilobite, Fig. 9)은 겹눈을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지금까지 살았던 어떤 생명체보다도 가장 복잡하고 고도로 정교한 시각계 중의 하나이다! (참조: 삼엽충의 고도로 복잡한 눈!). 아노말로카리스(Fig.5) 역시 극도로 복잡한 겹눈을 가지고 있는데, 진화론자들에게는 그들이 어떻게 그렇게 빨리 진화할 수 있었는지 수수께끼로 남아 있다.(참조: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Fig. 3-9.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화석 생물들


다윈의 생명계통수

진화론자들의 주장에 의하면, 생명체를 구성하는데 필요한 수많은 유기화학물질들이 우연히 모두 동시에 만들어졌고, 우연히 모두 정교하게 조립됐고, 유전정보들도 우연히 생겨나서, 스스로 번식하는 유기체, 즉 스스로 자기복제를 할 수 있는 단세포 생물이 우연히 생겨났다는 것이다. 그리고는 수억 년에 걸친 무수히 많은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과 적자생존의 자연선택을 통해, 진화가 일어났고, 생물들은 보다 복잡하게 되었고, 수많은 생물 종들로 다양화 되었다는 것이다. (Fig.10을 보라).

Fig.10. 진화의 첫 번째 단계. 같은 속(genus) 내에서 다양한 종들을 낳는다.

그들의 주장에 의하면, 그 이후 이들 새로운 종들은 지속적으로 다양화 되어 다른 속(genus)들을 낳을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다.(Fig.11). 그러나 그들 사이의 차이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여전히 동일한 과(family)의 구성원으로 이해된다. 그리고는 진화가 계속됨에 따라, 이들은 더욱 다양해져서 다른 과로 분류될 정도에까지 이르며, 그리고 다른 목(order)이 되고, 그리고는 다른 강(class)이 되었다는 것이다. 궁극적으로 근본적으로 차이가 나는 몸체 형태(body plan)로의 진화가 계속 일어나서, 이들 생물은 다른 문(phyla)이 될 수도 있었다는 것이다.

Fig.11. 진화의 다음 단계들. 같은 과(family) 내에서 다른 속들을 낳는다.

근본적으로 다른 몸체 형태(body plan)를 갖는 생물들에 대해서는 ‘다양한(diverse)’이라는 용어 대신에, ‘이종(disparate, 본질적으로 다른)’이라는 용어로 부른다. 예를 들면, 고양이 과의 다른 구성원들(예를 들어, 사자, 호랑이, 표범, 집고양이)은 다양성(diversity)을 보여준다고 말하는 반면에, 서로 다른 문(phyla, 예를 들어, 척색동물, 절지동물)들은 이종성(disparity)을 나타낸다고 말한다. 고양이들은 모두 하나의 등뼈와 내부 뼈대를 갖는 척색동물(chordates)이다. 그들 사이의 해부학적 차이는 비교적 사소한 것이다. 절지동물(arthropods, 예를 들어, 바닷가재, 게, 곤충)은 등뼈가 없으며, 외골격을 갖는다. 그들의 해부학적 구조는 척색동물의 구조와 근본적으로 다르다.

살아있는 것과 멸종된 것을 포함하여, 생물은 대략 36개의 문(phyla)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매우 다른 그들의 몸체 형태는 자연계에서 광범위한 이종성을 나타낸다. 예를 들면, 완족류(brachiopod, lamp shells)는 윗면과 아랫면에 껍질을 갖는 해양생물이며, 자포동물(cnidarians)은 불가사리나 산호와 같이 쏘는 세포로 무장된 촉수를 갖고 있는 부드러운 몸체의 동물이고, 연체동물(molluscs)은 또 다른 그룹의 부드러운 몸체를 갖는 동물로써 오징어, 문어, 달팽이 등이 포함된다. 극피동물(echinoderms)은 불가사리 및 성게와 같이 그들의 몸은 오방사 대칭(five-fold radial symmetry)을 갖는다.

캄브리아기 지층에 척색동물(chordates) 문을 포함하여(사람도 그 구성원으로 속해 있음), 거의 모든 동물 문(phyla)들이 갑자기 나타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앞에서 보았듯이, 다윈의 진화론에 따르면, 지질주상도의 위쪽으로 이동함에 따라, 소위 말하는 장구한 진화론적 시간이 흐름에 따라, 화석기록에서 이종성은 점진적으로 나타나야 한다. 다른 말로 하면, 다양성이 이종성을 앞서서 나타나야 한다. 그러나 우리가 관측하고 있는 것은 완전히 정반대의 경우로써, 이종성이 다양성을 앞서고 있다. 어떤 사람은 이것을 사실상 공식적인 진화론의 반증이라고 간주하고 있다.

물론 성경적 창조론자들에게 이 모든 것들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캄브리아기 지층은 단지 하나님이 대양 바닥 또는 해저 가까이에서 살도록 창조하신 다양한 생물들을 나타내는 것으로서, 창세기 대홍수 시에 퇴적물에 의해서 첫 번째로 묻히게 된 생물들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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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1: 종이 변화했음을 보여주는 화석들

Fig. 1과 Fig. 2는 말 화석들을 보여주고 있다. 이 화석들은 한 종류(kind) 내에서 상당한 변화가 일어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는 사례가 되고 있다. 멸종한 생물인 메리키푸스(Merychippus)와 플리오히푸스(Pliohippus)는 살아있는 말(Equus)과 많은 유사성을 공유하고 있으며, 같은 과(family)에 속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들은 분명히 말이었지만, 오늘날의 대부분의 말보다 상당히 작으며, 다리와 발이 다르다. 예를 들어 메리키푸스는 발가락이 세 개이므로, 물기와 습지의 땅에 더 적합한 반면, 발굽이 하나인 것은 보다 굳은 땅에 더 적합하다. 다윈이 갈라파고스 군도에서 목격한 핀치새와 마찬가지로, 아마도 말들은 지난 수천 년에 걸쳐 변화했을 것이며, 오늘날 알려진 말은 메리키푸스 및 플리오히푸스와 공통조상을 공유할 수도 있다(즉, 창조된 하나의 종류에서 몇 개의 종이 생겼을 것이지만, 그들 모두 여전히 같은 종류이다).


Fig.1. 말 과(horse family)에서의 변이. 메소히푸스, 메리키푸스, 플리오히푸스 등은 오직 화석으로만 알려져 있는 것이다. 미오신 후기, 미오신 중기, 에오신 후기 등이 그 화석들이 발견된 지층암석과 관련이 있다.


*Fig.2. 말 다리의 변화

진화론자들은 그러한 종의 분화가 유도되는 원리로, 무작위적인 유전자 돌연변이(DNA의 복제실수에 의한 변화)가 일어났고, 그것이 자연선택 되었고, 그러한 변화가 그 생물 계열의 모든 후손들에게 전달되었다고 믿고 있다. 이에 반해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그러한 변화는 각 종류 내에 이미 내재되어 있던 다양한 유전형질들 중에서 특정 환경에서 발현된 변화로(유전자 풀이 감소되는 과정) 믿고 있다. 자연선택이 작동되어 생겨난 그러한 다양성은 최초에 창조된 종류(kind) 내에 이미 들어있던 유전정보들 내에서 일어난 변화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변화의 한계는 한정되어 있다는 것이다.

1. Sarfati, J., The non-evolution of the horse, Creation 21(3):28-31, 1999, creation.com/horse.
2. Wieland, C., Darwin’s finches: Evidence supporting rapid post-Flood adaptation, Creation 14(3):22-23, June 1992. creation.com/darwins-finches; see also creation.com/galapagos-birds.
3. Statham D.R., Only the Bible explains the diversity of life, Creation 37(1):40-43, 2015; creation.com/diversity-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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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 2. 화석기록에 관한 다윈의 생각

다윈은 자기의 책 ‘종의 기원’ 9장에서 그의 이론과 관련하여, 그리고 자신의 말에서, 지질학적 관측 결과 다음의 세 가지가 ”의심할 여지없이 가장 근심스러운 특성”임을 인정하고 있었다:

* ”지금 살아있든 멸종되었든 여러 생물 종들 사이에 무수히 많은 전이형태들이 연속적인 연결고리를 이루고 있어야 하는데, 그것들이 발견되지 않는다는 점”

* ”우리의 유럽 지층에서 생물 종들의 전체 그룹이 갑작스런 방식으로 출현하고 있다는 점”

* ”오늘날 알려져 있는 것처럼, 실루리아기 지층 아래에는 화석을 함유하는 지층이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는 점” (다윈의 시대에는 ‘실루리아기’와 ‘캄브리아기’를 같은 지층으로 부르고 있었다.)

그는 거리낌 없이 다음을 인정하고 있었다. ”... 이전에 지구에 존재했던 다양한 중간단계의 생물들이 진정으로 수없이 있어야만 한다. 그런데 왜 모든 지층들과 모든 층서들에는 그러한 중간 고리들로 넘쳐나지 않는 것일까? 확실히 지질학은 미세하고 점진적인 생물체의 변화 사슬을 전혀 보여주지 않고 있다. 그리고 아마도 이것은 나의 이론을 반대하는 것으로 주장될 수 있는 가장 분명하고도 가장 근심스러운 장애물일 것이다.” (다윈의 '종의 기원” 제1판 280 및 310쪽,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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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Darwin, C.R., On the Origin of Species, John Murray, London, p.310, 1859.
2. Kitts, D.B., Paleontology and evolutionary theory, Evolution 28:467, September 1974. 
3. Gould, S.J., Is a new and general theory of evolution emerging? Paleobiology 6(1):119-130, 1980.
4. Clarkson, E.N.K., Invertebrate Palaeontology and Evolution, 4th edn. Blackwell Science, London, UK, p.45, 1998. 
5. Stammers, C., Trilobite technology: Incredible lens engineering in an ‘early’ creature, Creation 21(1):23, 1998; creation.com/trilobite 
6. Sarfati, J., Giant compound eyes, half a billion years ago? Creation 34(4):39, 2012; creation.com/compound-eyes
7. The ‘Lower Cambrian’ fish Haikouichthys.
8. Meyer, S.C., Darwin’s Doubt: The explosive origin of animal life and the case for intelligent design, HarperCollins, New York, 2013.

 

출처 : Creation magazine Vol. 39(2017), No. 2 pp. 20-23
URL : http://www.creationmagazine.com/creation/2017_volume_39_issue_2?pg=20#pg20
번역자 : 이종헌

관련 자료 링크:

1. 캄브리아기의 폭발 문제는 해결되었는가? (Is the Cambrian Explosion Problem Solved?)
2. 사람의 조상으로 주장되는 5억 년(?) 전의 바다벌레. : 캄브리아기 생물이 자신을 보호할 집을 짓고 있었다. (Sea Worm Is 'Man's Ancestor')
3.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Wonder Worm)
4. 캄브리아기 화석 새우의 뇌는 현대적으로 보였다. (Fossil Shrimp Brains Look Modern)
5.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현대의 장새류 (Ancient Fossil looks like Today's Acorn Worms)
6. 화석 벌레 : 5억 년(?) 전에 멸종된 Markuelia hunanensis의 배아 : 캄브리아기 폭발의 수수께끼를 푸는데 도움이 되는가? (Fossil Worm : Does It Help Solve Cambrian Explosion Puzzle?)
7.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8.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 (Cambrian Fossil Intensifies Evolutionary Conundrum)
9.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Cambrian Explosion Included Vertebrate Fish)
10. 캄브리아기의 내항동물 화석에 진화는 없었다. (Another Cambrian Discovery Discredits Evolution)
11.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Cambrian Shrimp Eyes Are 'Surprisingly Advanced')
12. 캄브리아기의 상징적 생물이던 아노말로카리스가 오르도비스기에서 발견되었다. (Out of Place Marine Fossil Disrupts Evolutionary Index)
13. 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Cambrian Jellyfish Found)
14. 폭발하는 진화 : 진화론의 가장 심각한 모순 '캄브리아기의 폭발' (Exploding evolution)
15. 캄브리아기의 폭발 : 창조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증거 (The Cambrian Explosion : A Strong Argument Favoring Creation)
16.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Precambrian Protein Identified)
17. 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Impossible Fossil Soft Tissue Stuns Evolution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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