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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동성과 상사성
: 진화론의 문제점을 감추기 위한 속임수 용어.
(Homology made simple)
Dominic Statham

    서로 다른 동물들 사이에 많은 유사성이 존재하는 것을 주목하여 본 적이 있는가? 많은 동물들이 두 개의 눈, 두 개의 귀, 네 개의 다리, 하나의 심장, 하나의 뇌, 다섯 개의 손발가락 등을 가지고 있다. 자연 세계는 이러한 종류의 양상들로 가득한데, 진화론자들은 이것에 대해 특별한 용어를 가지고 있다. 그들은 이것을 ‘상동성(homology)’ 혹은 ‘상동기관(homologous organs)’ 혹은 ‘상동구조(homologous structures)’라고 부른다. 진화론자들에 의하면, 상동성이란 한 공통조상(a common ancestor)으로부터 유래되어 기인한 유사성을 일컫는 말이다.

따라서 진화론자들에 의하면, Fig. 1의 아랫줄에 있는 여러 동물들의 눈은 눈을 가졌던 한 공통조상으로부터 유래된 것이므로, ‘상동기관’이다. 마찬가지로, 이 동물들의 다리는 다리를 가졌던 한 공통조상으로부터 유래되었다고 추정되므로 ‘상동구조’이다. 그러므로 Fig. 1에 있는 그림에서, 개구리, 바다표범, 새, 사람은 위에 그려진 것과 같은 어떤 공통조상 생물로부터 유래되었기 때문에, 눈과 다리를 갖고 있다고 말해진다.

진화론만이 기술되어 있는 생물 교과서에서 Fig. 2와 Fig. 3과 같은 그림들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그림들은 다양한 동물들에서 앞발(앞 다리, 혹은 앞 팔) 사이의 유사성을 보여주고 있다. 각각의 상완골(humerus)은 초록색으로, 요골(radius)은 파랑색, 척골(ulna)은 갈색, 손발가락(digit)은 노란색으로 표시되어 있다. 물론 진화론자들은 이들 유사성에 대한 간결한 설명이 가능하다고 주장한다. 즉, 그들에 의하면, 진화적 공통조상으로부터 물려받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들의 주장에 따르면, 앞발은 상동성에 관한 훌륭한 예라는 것이다. 아마도 다른 무엇보다도 이런 종류의 그림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은 진화론이 사실이라고 믿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진화론의 다른 모든 주장들과 마찬가지로, 조금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이러한 주장은 곧 붕괴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세밀히 조사해볼 경우, 이러한 주장은 어떻게 붕괴되는지 살펴보자.


배아의 비밀
 
사람과 개구리는 모두 손발가락들, 즉 손가락들, 엄지손가락, 발가락들을 가지고 있다. 사람과 개구리가 공통조상으로부터 유전되었기 때문에 손발가락을 가지고 있다면, 그 손발가락들이 유사한 방식으로 자라나야 한다. 그들은 공통조상으로부터 전해 내려온 방식으로, 사람과 개구리의 배아에서 손발가락이 기본적으로 동일하게 자라나는 것이 예상될 것이다. 그러나 사람과 개구리에 있어서 손발가락들이 발생되는 과정은 서로 다르다.

Fig. 4를 참고하면, 사람에 있어서는 삽모양(spade-like)의 구조에서 출발하여, 손발가락들이 살들 사이가 갈라지는 방식으로 발생한다. 손발가락 사이의 살들이 제거되는 것이다. (당신이 어머니의 자궁에 있을 때, 손가락이 생겨나는 방식이다.) 그러나 개구리에 있어서는 다르다. 손발가락이 아체(bud)로부터 밖으로, 그리고 독립적으로 자라난다. 살이 붙으면서 자라나는 것이다. 사람과 개구리 둘 다에서 손발가락의 발생에 대한 진화론적 설명이 맞는다면, 그들 배아의 성장은 유사할 것이 기대될 것이다. 즉, 사람과 개구리는 손발가락들을 상속받았고, 유전자들을 공유하고 있기 때문에, 손발가락의 발달 과정이 같을 것이 기대될 것이다. 그런데 흥미롭게도 사지(limb)의 발달은 같은 양서류, 예를 들면 개구리와 도롱뇽(salamanders) 사이에서도 다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이러한 사례가 이들만이 아니라는 것이다. 사지 외에도, 소위 상동구조라는 것들의 배아 발달들이 종종 다르다.

오래 전인 1894년에 미국의 발생학자 에드문드 윌슨(Edmund Wilson)은 이렇게 썼다. ”분명히 상동성이라고... 생각되던 부분이... 그들의 형성 양상에 있어서... 매우 많이 다르다는 것은 익숙한 사실이다.”[3]
 
더군다나 스페인의 발생학자 페르 알베르히(Pere Alberch) 박사에 의하면, 상동구조가 서로 다르게 발달한다는 것은 ”예외가 아니라, 규칙이다”는 것이다.[4]
 

상동성 – 진화론자들에게 커다란 문제
 
개빈 드비어(Gavin de Beer) 경은 20세기 최고의 발생학자 중 한 명이다. 그는 영국 학술원의 특별회원이었고, 런던 자연사박물관의 관장이기도 했다. 1971년에 그는 ”상동성 : 풀리지 않은 문제(Homology: an Unsolved Problem)”라는 제목의 논문을 썼다.[5] 드비어는 진화론자였으며, 다윈의 진화론을 믿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진화론과 발생학의 사실을 조화시킬 수 없었다. 그는 그의 논문에서, 난자 혹은 배아의 다른 부분으로부터, 그리고 다른 유전자의 제어 아래, 상동구조가 매우 다른 방식으로 발달하는 예들을 제시했다. 그에게 있어서 그것은 미스터리였다. 왜냐하면 그가 진화론자로서 발견하리라고 예상했던 것과 반대였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그는 논문의 제목에서 상동성을 ”풀리지 않은 문제”라고 불렀던 것이다. 그는 결코 이 문제를 풀지 못했으며, 다른 어느 누구도 풀지 못했다.

귄터 와그너(Gunter Wafner)는 예일대학의 생태학 및 진화생물학 교수이다. 이 동일한 문제, 즉 발생학의 사실과 진화론을 조화시키는 문제에 관해서 그는 이렇게 썼다 : ”상동성에 관한 생물학적 기초를 정립하려는 시도와 관련된 혼란스럽도록 많고도 깊은 문제들이 반복적으로 제시되어 왔다.”[6]
 
오늘날 진화론자들은 중고등학교와 대학에 있는 학생들에게, 진화란 생물학에 있어서 통일된 위대한 원리라고 말하고 있다. 그들은 우리에게 다윈의 진화론은 생물의 다양성을 설명했다고 말한다. 유명한 진화론자였던 테오도시우스 도브잔스키(Theodosius Dobzhansky)는 우리에게 ”생물학에서 진화론에 비추지 않고서는 아무것도 의미가 없다”고 확신을 가지고 말했었다. 그러나 간단히 말해서,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생물학의 사실과 다윈의 진화론을 조화시키려는 시도는 많고도 깊은 문제들을 발생시킨다는 것이 현실이다.


상동성에 관한 창조론자들의 해석
 
그렇다면 우리는 이런 유사성에 대해 무엇을 말해야 하는가? 왜 그렇게 많은 동물들이 두 개의 눈, 두 개의 귀, 하나의 심장 등을 가졌는가? 왜 서로 다른 동물들의 앞발은 그렇게 유사한가? 왜 이런 종류의 양상이 자연세계에 가득한가? 자, 보통의 경우에 사람들은 어떤 패턴(pattern)을 발견한다면, 그들은 설계자가 있다고 생각한다. 진화론적으로 만족할만한 설명을 제시할 수 없다면, 자연에서 발견되는 강렬한 패턴들은 분명히 설계자, 즉 창조주를 가리킨다. 자연 세계에서는 공통적인 해부학적 구조가 발견된다. 이는 한 분의 창조주가 계시다는 것을 가리킨다. 많은 신들과 많은 창조주들이 있었다면, 근본적으로 다른 생물 형태들이 만들어졌을 것이다. 따라서 이것은 한 분의 창조주이신 하나님께서 이 세계를 창조하셨음을 가리키는 것이다.[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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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동성(相同性, Homology)과 상사성(相似性, Homoplasy)

생물계에서 보여지는 유사성의 패턴은 진화론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한 명의 설계자를 지지하고 있다. 또한 실제로 널리 발견되고 있는 상사성의 증거들은 진화론에 근거한 자연주의적 설명을 부정한다. 종종 동물들은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공통조상이라는 개념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유사한 기관, 혹은 구조들을 가지고 있다. 좋은 예가 렌즈(lens, 수정체)와 망막(retina)을 갖고 있는 ‘카메라 눈(camera-eye)’으로써, 그러한 설계는 사람(humans)과 문어(octopuses) 모두에서 발견된다(그림 5를 보라).

<사람과 문어에서 발견되는 카메라 타입의 눈>

사람과 문어는 같은 공통조상으로부터 그들의 눈을 물려받았다고 생각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이것은 상동성(homology)이라 여겨지지 않는다. 대신에 진화론자들은 이것을 상사성(homoplasy)의 예로 간주한다. 상사성은 또한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라고도 알려져 있는데, 이는 진화 과정이 독립적으로 두 번 일어났다는 것이다. 상사성으로 주장되는 많은 예들이 있다.[8] 박쥐(bats)와 돌고래(dolphins)는 둘 다, 인간이 만든 수중음파탐지기와 동일한 방식으로 작동되는, 반향정위(echolocation, 초음파를 발생시켜 그 반향으로 물체를 파악하는 것)라는 고도로 복잡한 시스템을 갖고 있다. 그러나 박쥐와 돌고래는 진화계통수 상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 또한 어떤 물고기들은 전기(electricity)를 발생시켜서 먹이를 기절시키거나 혹은 공격자를 격퇴시키는데,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고도로 복잡한 능력이 여섯 번이나 독립적으로 각각 진화됐다고 추정하고 있다.[10] 마찬가지로 참치(tuna)와 청상아리(mako sharks)는 둘 다 힘줄과 함께 지느러미에 부착된 붉은 색의 강한 중앙 근육을 이용하여 꼬리지느러미를 움직인다. 그렇지만 진화론적으로 그들은 이런 메커니즘(물고기로서는 통상적이지 않은)을 공통조상으로부터 얻을 수 없었다.[11] 이러한 수준의 유사성이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과 환경에서의 자연선택으로, 각각 독립적으로 진화될 수 있었을까? 그럴 가능성은 극히 극히 희박한 것으로 보인다. 일부 진화론자들은 눈(eyes)은 독립적으로 60여 회에 걸쳐 각각 진화했다고 믿고 있다.[12]
 
태반류(placentals, 예로 사람)는 새끼를 어미의 자궁 내에서 발육시키고, 탯줄을 이용하여 영양을 공급하는 포유류이다. 유대류(marsupials, 예로 캥거루)는 새끼를 외부적으로 육아낭에서 옮기고 젖을 먹이는 포유류이다. 진화론에 따르면, 태반류와 유대류는 현대의 뒤쥐(shrew)를 다소 닮았던 공통조상으로부터 후손되었다는 것이다. 이들 초기의 태반류와 유대류는 여러 다른 동물들로 진화되었다고 여겨지고 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이 설명하기 참으로 어려운 것은, 매우 많은 경우에 있어서 태반류들이 왜 그렇게 유대류와 거의 동일한 형태로 진화했는가 하는 것이다(Fig. 6을 보라).

 

많은 식물들은 동물들에게 열매나 잎과 같은 먹이를 제공하며, 태양으로부터 에너지를 이용하여 ‘광합성’이라는 고도로 복잡한 과정을 통하여 성장한다. 광합성 중에 ‘C4 광합성(C4 photosynthesis)’이라는 한 형태가 있는데, 이것은 특별히 복잡하다. C4 광합성을 이용하는 식물들 사이의 차이 때문에, 진화론자들은 또 다시 이것이 30번 이상 독립적으로 진화했다고 주장해야만 했다. 그렇게 고도로 복잡한 과정이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에 의해서, 한 번 우연히 생겨났다는 주장도 믿을 수 없는 일인데, 그것이 30번 씩이나 독립적으로 생겨났을 것이라는 주장이 과학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주장일까? 진화론자가 되려면 엄청난 맹신을 필요로 한다!

또한, 진화계통나무가 바뀌면, 상동성으로 주장되던 구조가 그와는 다른 상사성으로 설명해야만 할 때가 종종 있다. 예를 들면, 두개골과 이빨의 상동적인 특징 때문에, 고래(whales)는 지금은 멸종된 매우 큰 몸체의 육식성 유제류(발굽이 있는 동물)인 메소니키드(mesonychids)로부터 진화됐다고 단언적으로 주장되어 왔었다. 그러나 DNA의 유사성으로 인해, 이제 진화론자들은 고래는 다른 그룹인, 하마와 유사한 우제류(artiodactyls, 짝수의 발가락을 갖는 유제류)로부터 진화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과거에는 단정적으로 상동성으로 주장되던 것들이 이제는 상사성으로 재해석되고 있는 것이다.


진화의 증거?
 
진화론자들은 유사성이 공통조상에 대한 부정할 수 없는 증거라고 말한다. 그러나 위에서 살펴보았듯이, 이것은 사실이 아니다. 왜냐하면, 진화론자들이 공통조상으로는 설명할 수 없다고 인정하는 생물들 가운데서도 비슷한 유사성이 종종 발견되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자들은 상동성을 ”공통조상(즉 진화)으로 인한 유사성”으로 정의한다. 동시에 상사성이란 ”수렴진화로 인한 유사성”이라고 정의하고 있다. 따라서 진화론자들에게, 공통조상과 관련 있는 유사성도 진화의 증거이며, 공통조상과 관련 없는 유사성도 진화의 증거인 것이다. 즉 그들은 어떠한 유사성이라도 발견되기만 한다면, 그것은 진화의 증거가 되는 것이다.
 
‘상사성’(또는 ‘수렴진화’)이라는 용어는 진화론과 모순되는 관측 사실을 설명하기 위한, 가면을 쓴 속임수 용어일 뿐이다. 상사성이라는 개념은 과학적인 증거에서 나온 것이 아니라, 맹신에서 나온 개념이다. 이 믿음은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다는 진화론적 가정에 근거하고 있는 것이다. 수렴진화라는 단어들이 만연해있지만, 이것이 일어났을 가능성은 전혀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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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distics, evolution and the foss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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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cientific case against evolution

Related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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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In humans, the digits develop through apoptosis (programmed cell death) but in frogs through cell division at the growth points. See Futuyma, D., Evolutionary Biology, Sinauer Associates, Massachusetts, USA, 2nd ed., p. 436, 1986.
2. Fröbisch , N.B., and Shubin, N.H., Salamander limb development: Integrating genes, morphology, and fossils, Developmental Dynamics 240:1087–1099, 2011. See also Statham, D.R., Problems with the evolutionary interpretation of limb design, J. Creation 26(2):10, August 2012.
3. Wilson, E.B., The Embryological Criterion of Homology, in Biological Lectures Delivered at the Marine Biological Laboratory of Wood’s Hole in the Summer Session of 1894, Ginn & Co., Boston, USA, pp. 101-124, 1895. ia600402.us.archive.org/25/items/biologicallectur1894mari/biologicallectur1894mari.pdf.
4. Alberch, P., Problems with the interpretation of developmental sequences, Systematic Zoology, 34(1):46-58, 1985.
5. De Beer, G., Homology: an Unsolved Problem, Oxford University Press, UK, 1971.
6. Wagner, G., The origin of morphological characters and the biological basis of homology, Evolution 43(6):1163, 1989.
7. Furthermore, in most cultures that have existed, including the biblical one, such a pattern of commonality would bring honour to a Designer, by demonstrating authority over and mastery of His designs. See Holding, J.P., J. Creation 21(1):13 –14, 2007; creation.com/original.
8. Conway Morris, S., Life’s Solution: Inevitable humans in a lonely universe, Cambridge University Press, UK, 2005. See review by ReMine, W., Evidence for message theory, J. Creation 20(2):29–35, 2006.
9. Ref. 8, p. 181.
10. Ref. 8, p. 183.
11. Nature 429 (6987):31–33, 61–65, 2004.
12. Fernald, R.D., Eyes: variety, development and evolution, Brain, Behavior and Evolution 64(3):145, 2004, cited in Bergman, J., Did eyes evolve by Darwinian mechanisms? J. Creation 22(2):67–74, August 2008; creation.com/eyes-evolve.
13. Ref. 8, p. 293.
14. Batten, D., C4 photosynthesis—evolution or design?, J. Creation 16(2):13–15, August 2002.

출처 : Creation 34(4):43–45, October 2012
URL : http://creation.com/homology-made-simple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유사성(상동성)은 진화를 증거하지 않는다. (Similarities don’t prove evolution)
2. 상사성 (Similarities)
3. 자연이 스스로 산소 운반 시스템을 두 번씩이나 만들었을까? : 헤모글로빈 유전자들의 수렴진화 (Did Nature Invent Oxygen-Carrying Systems...Twice?)
4. 수렴진화의 허구성 : 박쥐와 돌고래의 반향정위 능력은 두 번 진화되었는가? (Dolphin DNA Reflects Bat Echolocation)
5. 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인 '수렴진화' (In Bats and Whales, Convergence in Echolocation Ability Runs Deep)
6. 코끼리물고기의 주둥이는 진화를 증거하는가? : 놀랍도록 정교한 전기장 감지 기관이 우연히 두 번 진화했다? (Is There Evolution in the Congo 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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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여치와 포유류의 청각기관은 수렴진화 되었다? : 고도로 복잡한 귀가 우연히 두 번 생겨났다고? (Evolutionists Hear Whopping Case of Convergent Evolution)
14. ‘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Convergence Convenience)
15.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동일한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Evolutionists Multiply Miracles)
16. 진화론의 가시가 되어버린 맹장 : 도를 넘은 수렴진화 : 맹장은 32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The Appendix: A Thorn in Evolution's 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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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물고기의 수렴진화, 뇌의 수렴진화? 유선형 몸체와, 뇌의 배선망은 여러 번 진화했다? (Extreme Convergence Strains Credibility of Darwinism 2)
19. 돌고래와 박쥐의 유전적 수렴진화. : 200여 개의 유전자들이 우연히 동일하게 두 번 생겨났다고? (Genetic Convergent Evolution Strains Credibility)
20. 피부 색소는 세 번 진화했는가? : 멜라닌과 수렴진화 (Fossil Skin Pigment Evolved Three Times?)
21. 역공학이 밝혀낸 이상적 추진 방식. : 생물들의 유사한 공학적 구조는 우연(수렴진화)인가, 설계인가? (Reverse Engineering Reveals Ideal Propulsion Design)
22. 다윈의 특별한 어려움과 수렴진화 : 물고기의 전기기관은 독립적으로 6번 진화했는가? (Darwin's 'Special Difficulty' Solved?)
23. 여치 귀의 놀라운 설계. : 사람 귀와의 유사성이 수렴진화의 예라고? (Katydid’s amazing ear design)
24. 카페인 : 수렴진화된 것인가, 창조된 것인가? (Caffeine: Convergently Evolved or Creatively Provided)
25. 따뜻한 피를 가진, 온혈 물고기가 발견되었다! : 수렴진화가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 (Surprises from the Ocean : Warm-blooded fish)
26. 초파리는 내부 나침반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언제나 반복되는 수렴진화 이야기! (The Fly, Invertebrate Designs)
27. 수렴진화는 점점 더 많은 사례에서 주장되고 있다. : 독, 썬크림, 생체시계, 다이빙, 사회성, 경고신호... (More Examples of “Convergent Evolution” Claimed)
28.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극도의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붕괴시킨다! (God’s Design for Bioluminescence)
29. 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 1 : 돌연변이, 자연선택, 수렴진화의 문제점
30. 비단뱀과 보아뱀의 유사한 특성들은 수렴진화인가? 설계에 기초한 적응인가? (Convergent Evolution or Design-Based Adaptation?)
31. 충수돌기가 수십 번씩 진화될 수 있었을까? : 수렴진화는 과학적 설명이 될 수 없다. (Solving Appendix Mysteries)
32. 과도한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일그러뜨리고 있다. : 말미잘, 노래기, 유제류, 판다, 발광어, 백악기 조류, 육식식물 (Crazy Convergences Distort Darwin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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