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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는 역사다!
(Genesis is history!)
Jonathan Sarfati

    우리의 사역은 성경의 첫 절부터 그 권위를 인정받도록 하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적 창조론(‘6일 창조, 젊은 지구’)에 반대하는 일부 사람들도 성경의 권위를 믿는다고 주장하면서도, 그들은 창세기 1~11장을 시, 혹은 비유라고 주장한다. 또 어떤 사람들은 ”창세기는 과학 교과서가 아니다”라고 주장하며, 우리를 비난한다. 우리는 성경을 과학책이라고 주장하지 않는다.(참조: 창조론자들은 성경을 과학책이라고 주장하는가?) 나는 그들에게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과학교과서는 수년만 지나도 수정해야 되지만, 성경은 과학교과서가 아니기 때문에 수정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성경이 실제로 과거에 일어났던 역사를 기록했던 책이라고 말하는 것이다.[1]

이것을 정당화하기 위해서는, 창세기가 어떤 종류의 책인지 밝히는 것이 중요하다.[2] 이를 위해 우리는 성경을 성경과 비교해 보아야 한다.


성경의 다른 저자들은 창세기를 역사로 취급하고 있다.
 
이미 여러 기사에서 밝혔듯이, 성경의 나머지 책들은 창세기를 실제 역사로 취급하고 있다.[3] 구약에서나 신약에서 성경의 다른 저자들은 창세기에 등장하는 인물, 사건, 시간 틀[4], 심지어 사건의 순서까지도 단순히 문학적 혹은 신학적 장치가 아닌, 실제적 사건으로 취급하고 있다.[5] 그리고 역사적 실제성은 믿음과 도덕성에 대한 엄격한 가르침의 기본이 된다.[6] 더욱이 신약의 저자들은 자기의 독자들인 초대교회의 새로운 회심자들이 창세기에 관한 상세한 가르침을 받았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음이 분명하다.[7]
 

성경적 역사는 어떤 식으로 보일 것인가?
 
창세기가 역사(history)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에게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해보자. 토론을 목적으로, 창세기가 역사라고 가정해 보자. 그렇다면 그것이 어떤 식일 것이 예상되겠는가? 논쟁의 여지없이 역사적인 책이라고 알려진 대부분의 출애굽기, 여호수아, 사사기 등과 같은 스타일로부터 답을 할 수가 있을 것이다.
 
히브리어 문법의 전문가들은 구약에 있어서 역사를 다루는 이야기는 매우 독특한 양식의 동사를 갖고 있다고 입증한 바 있다. 그것들은 qatal(완료시제)이라고 불리는 형태의 동사로 시작하고, 결과를 나타내는 waw(vav, ו), 혹은 wayyiqtols 라고 하는 또 다른 형태의 동사가 이어진다.[8, 9] 이런 동사 형태는 구약의 역사서에서 흔하게 볼 수 있다.
 
이것을 창세기 1장에 적용해 보라. 첫 번째 동사 bara(create, 창조하다, ברא)는 qatal인데, 뒤이어 나오며, 그 설명을 앞으로 전달해 가는 동사는 wayyiqtols이다. 즉, ‘and ... said(ויאמר, 그리고 말씀하셨다)’, ‘and there was( ויהי, 그래서 있었다)’, ‘and saw(וירא, 그리고 보았다)’ 등. 이와 같이 이런 것들은 역사적인 설명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양상이다.
 
더욱이, 창세기 1~11장은 아무런 형식의 변화 없이 창세기 12~50장으로 매끄럽게 넘어간다. 후자(창세기 12~50장)가 역사로 읽히도록 의도되었다는 것을 의심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따라서 원전 자체의 문법과 형식을 볼 때 전자(창세기 1~11장)도 의심의 여지없이 역사인 것이다.


시는 어떤 식으로 보일 것인가?
 
이제, 창세기가 시(poetry)라면 그것은 어떤 식이어야 하는가? 시편과 같은 히브리 시는 다른 형식을 갖는다.[10] 히브리 시의 결정적인 특성은 리듬이나 운율이 아니라, 대구법(parallelism)이다. 즉, 둘 혹은 그 이상의 연속적인 행에 들어있는 서술들이 어떤 식으론가 연관되어 있다. 예를 들면, 동의어 대구법(synonymous parallelism)에서는 하나의 서술이 있으면, 즉시로 그와 동일한 뜻의 다른 단어로 말해지는 다른 서술이 뒤따른다. 시편 19:1~2절이 이것을 잘 설명해 준다 :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반의어 대구법(antithetical parallelism)에서는, 첫 번째 서술에 뒤이어 그와 반대되는 서술이 뒤따라온다. 예를 들면, 잠언 28:1과 7절을 보면 :

악인은 쫓아오는 자가 없어도 도망하나
의인은 사자 같이 담대하니라
율법을 지키는 자는 지혜로운 아들이요
음식을 탐하는 자와 사귀는 자는 아비를 욕되게 하는 자니라

통합적 혹은 구조적 대구법((synthetic or constructive parallelism)에서는 첫 번째 서술이 그 다음의 서술에 의해 확장된다. 예를 들면, 시편 24:3~4절을 보면 :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가 누구며
그의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구인가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 데에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하지 아니하는 자로다

그러나 창세기에는 사람(라멕)의 말을 인용한 창세기 4:23~24절 외에는 대구법이 없다. 이 부분은 창세기의 나머지 부분과는 두드러진다. 창세기가 정말로 시라면, 전반적으로 대구법을 사용했을 것이다.[11] 사실상, 성경에는 창세기에 나오는 하나님의 창조사역을 시로 찬양하는 부분이 있는데, 시편 104편이다. 그러므로 창조를 시적으로 표현한 기사가 어떤 식으로 보여질지를 보기 원한다면, 그곳을 보면 된다. 예를 들면, 시편 104:7,11절은 대구법을 완벽하게 보여주고 있다 :

주께서 꾸짖으시니 물은 도망하며
주의 우렛소리로 말미암아 빨리 가며...
각종 들짐승에게 마시게 하시니
들나귀들도 해갈하며

또한 히브리어 학자인 스티븐 보이드(Steven Boyd) 박사는 여러 가지 형태의 동사(완료시제 혹은 미완료시제)가 히브리 시에서는 빈번히 사용되었는데, 역사책에서는 그렇지 않다는 것을 입증했다. 따라서 그가 동사들을 분석한 결과, 창세기 1:1~2:3절이 (시가 아니라) 이야기일 확률이 99.997%라고 발표했다.[12]
 

창세기와 다른 구절들과의 구조적(structural) 유사성
 
구조에 있어서 창세기 1장과 가장 유사한 구절 중의 하나가 민수기 7장이다. 둘 다 구조화된 기사이며, 둘 다 날(day)에 대한 히브리 단어(욤,  יוֹם , yôm)를 숫자로 포함하고 있다. 사실상 둘 다 숫자화 된 날들의 연속이다. 민수기 7장에는 12개의 연속적인 숫자화 된 날들이 있는데, 거기서 이스라엘의 12지파 각각의 대표들이 제단에 희생제물을 가지고 온다 :

첫째 날에 헌물을 드린 자는 유다 지파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이라 ...
둘째 날에는 잇사갈의 지휘관 수알의 아들 느다넬이 헌물을 드렸으니 ...
셋째 날에는 스불론 자손의 지휘관 헬론의 아들 엘리압이 헌물을 드렸으니 ...
열두째 날에는 납달리 자손의 지휘관 에난의 아들 아히라가 헌물을 드렸으니 ...

날-숫자의 대비는 오히려 민수기 7장에서 더 강하게 나타나는데, 그것은 각 날을 셀 뿐 아니라, ”...던 날에(in the day that)”라는 문구로 그 장을 열고 닫음으로써, 전체 순서를 집합적으로 언급하고 있다. 그것을 놓고 보통 길이의 날들임을 의심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이것으로부터, 창조주간을 요약하고 있는, 창세기 2:4절의 ”...던 날에(in the day that, כיום, bəyôm)”는[13] ”...할 때에(when)”에 대한 히브리 관용구인 것으로(많은 영어 번역본에서 그렇게 번역하고 있다), 창세기 1장의 날들이 보통 길이의 하루가 아니라는, 잘못된 주장을 반박할 수 있다.[14]

더욱이, 민수기 7장이 신학적인 무언가를 가르치기 위한 시적 구조일 뿐, 역사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창세기 1장의 날들에 대해서도 그것을 부정할 문법적인 근거가 전혀 없는 것이다. 둘 다 직설적인(straightforward) 역사인 것이다.
 

첫째, 둘째... 날들은 보통 길이의 날들이다.
 
창세기의 창조주간 기사에서 둘째 날에서부터 여섯째 날에 대한 숫자들은, 민수기의 구절들에서 숫자화 된 모든 날들처럼, 서수(ordinal number)의 히브리어 형태로 되어 있음에 주목해야 한다.[15] 즉, 각 날들이 둘째(second, שני, shenî), 셋째(third, שלשי, shlishî), 넷째(fourth, רביעי, rveî‘yî), 다섯째(fifth, חמישי, chamîshî), 여섯째(sixth, ששי, shîshî) 등의 서수로 수식되어 있다.
 
그러나 창조주간의 첫째 날에 대해서는 핵심적인 차이가 있다. 창세기 1:5절에서 ”첫째 날”은 서수인 ”first day”(즉, יום ראשון, yôm ri’shon’이 아니고)라고 기록되어있지 않고, 대신에 기수(cardinal number)인 ”one day”(한 날, יום אחד, yôm echad)라고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다.[16] 이것은 기록된 역사에 있어서 ‘날(day)’이라는 단어를 숫자로 수식하는 처음 순간이다. 그래서 기수가 적절한 것이다. 다른 날들이 있었다면, 한 날이 아니라 ”첫째” 날일 수 있지만, 창조주간의 시작에 있어서는 오직 그 한 날 뿐이었다. 또한 하나님 자신도 창세기 1:5절에서 어두움(밤)과 빛(낮 시간)의 주기를 ”한 날”이라고 정의하고 계신다. 즉,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한 날이니라” 지구가 한번 회전하는 시간이 그 하루와 동일했다. 전체의 창조는 지구가 단지 여섯 번 회전하는 데 걸린 시간 안에 완성되었다. 지구가 회전한 여섯 번의 보통 길이의 날들이었다.[17]

위대한 신학자 바실(Basil, AD 329-379)은 오래 전에 창조주간에 관한 설교에서 이것을 지적하고 있었다 :

”성경은 왜 ‘첫째 날(the first day)’ 대신에 ‘한 날(one day)’이라고 말하고 있을까? 우리에게 둘째, 셋째, 넷째 날이라고 일련의 날들을 말하기 전에, 그 첫 번째 날을 ‘한 날’이라고 부르는 것은 자연스러웠다. 따라서 그 날을 ‘한 날’이라고 말했다면, 그것은 낮과 밤의 길이를 결정하고, 그 한 날이 포함하는 시간을 결합하려는 의도였을 것이다. 이것은 한 날의 시간은 낮과 밤으로 이루어진 24시간이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하지와 동지에 낮과 밤의 길이가 같지 않다 하더라도, 성경에서 말하는 한 날의 시간 길이는 경계를 갖고 있는 것이다. 한 날의 기간은 24시간 이거나, 또는 천체가 한 지점에서 출발하여 그곳으로 다시 돌아오는 데 걸리는 시간임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18]


결론
 
창세기는 실제로 역사(history)이다. 성경의 다른 저자들도 이렇게 이해하고 있었다. 성경에서 의심할 여지없는 다른 역사적인 책들과 비교할 때, 그 형태와 동사의 양상이 매우 유사하다는 것을 보아도 그렇다. 더욱이, 그것은 시편과 같은 시적인 책과 전혀 유사하지 않다.[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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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Sarfati, J., 'But Genesis is not a science textbook”, Creation 26(4):6, 2004; creation.com/textbook.
2. A classic explanation is Grigg, R., Should Genesis be taken literally? Creation 16(1):38–41, 1993; creation.com/literal. See also Sarfati, J., Refuting Compromise, ch. 2, Creation Book Publishers, Atlanta, 2004, 2011; as well as the articles under creation.com/genesis.
3. A new resource documenting this is Genesis Verse-by-Verse, creation.com/genverse.
4. Wieland, C., Jesus on the age of the earth, Creation 34(2):51–54, 2012; creation.com/jesus_age.
5. Sarfati, J., Genesis: Bible authors believed it to be history, Creation 28(2):21–23, 2006; creation.com/gen-hist. See also Batten, D., and Sarfati, J., 15 Reasons to Take Genesis as History, Creation Book Publishers, 2006.
6. Sarfati, J., Why Bible history matters, Creation 33(4):18–21, 2011; creation.com/bible-history-fall-ark.
7. Cosner, L., What the New Testament doesn’t say, creation.com/nt-doesnt-say, 11 September 2012.
8. In modern Hebrew, the letter ו, when functioning as a consonant, is pronounced like our v, but in biblical times, it was pronounced like our w. The same sound shift occurred in Latin: when Julius Caesar said 'Veni, vidi, vici” (I came, I saw, I conquered), he pronounced it 'Weni, widi, wiki.” Much later Ecclesiatical (Church) Latin pronounces it 'Veni, vidi, vichi.”
9. Joüon, P. and Muraoka, T., A Grammar of Biblical Hebrew: Part Three: Syntax, p. 390, Pontifical Biblical Institute, Rome, 1991.
10. See also: Is Genesis poetry/figurative, a theological argument (polemic) and thus not history? creation.com/fh.
11. Kaiser, W.C., Jr., ‘The literary form of Genesis 1–11’ in Payne, J.B., New Perspectives on the Old Testament, Word Inc., Waco, Texas, USA, pp. 59–60, 1970.
12. Probabilities range from 0 (impossible) to 1 (certainty). Boyd, S.W., The biblical Hebrew creation account: New numbers tell the story, icr.org, November 2004. See also Boyd, S.W., A proper reading of Genesis 1:1–2:3; in: De Young, D. (Ed.), Thousands … Not Billions, Master Books, Green Forest, AR, pp. 157–170, 2005.
13. Actually, in Numbers 7, the phrase is bayyôm, where the ‘a’ in bayyôm represents the definite article, ‘the’, meaning ‘on the day [xth]’, unlike bəyôm, which lacks the article.
14. McCabe, R.V., interview in Creation 32(3):16–19, 2010; creation.com/mccabe; Graves, D.G., '… when Yahweh God made the earth and the heavens,”—a proposal for the right translation of כיום [bəyôm] in Genesis 2:4, J. Creation 23(3):119–122, 2009.
15. Ordinal numbers are used to refer, for example, to the order of runners finishing a race—first, second, third, etc., as opposed to cardinal numbers: one, two, three, etc.
16. An English Bible version which reflects this distinction is the NASB.
17. And this numbering pattern, including the deliberate use of the definite article for Day 6 (and Day 7 in Genesis 2:2–3, as well as for all the days in the Numbers passage) further emphasizes this. Sarfati, J., The numbering pattern of Genesis, J. Creation 17(2):60–61, 2003; creation.com/numbering—after Steinmann, A., אחד as an ordinal number and the meaning of Genesis 1:5, Journal of the Evangelical Theological Society (JETS) 45(4):577–584, 2002.
18. Basil, Hexaëmeron 2:8, AD 370, newadvent.org/fathers/32012.htm; see also Genesis means what it says: Basil (AD 329–379), Creation 16(4):23–53 September 1994; creation.com/basil.
19. For a detailed critique of some of the compromising attempts to deny the history of Genesis based on literary style, see Kay, M., On literary theorists’ approach to Genesis 1 (two parts), J. Creation 21(2):71–76; 21(3):93–101, 2007; creation.com/literary-theory-1 and creation.com/literary-theory-2.

 

출처 : Creation 37(2):50–52, April 2015
URL : http://creation.com/genesis-is-history
번역자 : 이종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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