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골 1:16]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창조진화 토론 HOME > 자료실 > 창조진화 토론
진정한 사이비 과학자들은 누구인가?
: 비과학, 반과학인 것은 창조과학이 아니라, 진화론이다.
(Will the Real Pseudoscientists Please Stand Up?)
Jake Hebert, Ph.D.

   진화론자들은 ”반박할 수 없다면, 조롱하라”는 철학을 갖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최근의 사건들은 창조과학을 '사이비과학(pseudoscience)' 또는 '의사과학'이라고 부르며, 창조론 연구를 무시하거나 소멸시키려는 시도를 보여준다.

메리맥대학(Merrimack College)의 조교수는 ”거짓이고, 잘못된, 빈정대는 뉴스들의 근원”으로 추정하는, ‘가짜 뉴스(fake news)‘ 웹사이트들의 목록을 게재했다.[1] ICR(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미국 창조연구소)은 이 목록에 포함되었다. ICR은 단순히 '알려지지 않은' 사실들을 주장한다고 그 이유를 말하다가, 나중에는 쓰레기 과학(junk science)으로 매도하고 있었다.[2]
 
최근 노스캐롤라이나 주립 대학의 연구자들은 학생들에게 비판적 사고능력을 가르쳐주는 것이 사이비과학에 대한 믿음을 감소시킴을 보여주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3] 쓰레기 과학과 같은 사이비과학은 ”과학적 방법론에 근거하여, 잘못 인식된 믿음이나 행동들”로 정의되고 있다. 거기에는 점성술과 같은 것이 포함될 수 있을 것이다.[4] 물론 우리는 사람들이 점성술에 대한 믿음을 포기하는 것을 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 이것은 비과학적이고, 성경도 명확하게 비난하고 있는 ​​행위이다(.신 4:19). 그러나 연구원들은 또한 성경적 창조론을 주장하는 진술을 의사과학으로 분류했다.

아이러니한 것은 이러한 학자들 중 대부분은 진화론(evolution theory)을 진정한 과학으로 간주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진화론은 과학적 증거들에 기초하고 있다는 널리 알려진 믿음과는 다르게, 실제로는 과학적 증거들에 기초하지 않고 있는, 사이비과학의 전형적 신념인 것이다. 진화론이 사실이라면, 하나의 기본적인 종류의 생물에서 다른 생물로 변화되어 가는, 무수히 많은 전이형태(transitional forms)의 중간 화석들이 발견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단지 소수의 추정 전이형태 화석들만을 제시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진화론자들조차도 그들 중 매우 소수만을 받아들이고 있다.[5] 게다가 원시의 화학수프(chemical soup)에서 어떻게 최초의 생명체가 자연발생할 수 있었는지, 유전정보는 어떻게 생겨났는지, 전혀 알지 못하고 있다.[6]

40년이 넘는 기간 동안, ICR과 다른 창조론 사역 기관들은 진화론의 주장들이 매우 잘못된 주장이었음을 폭로해왔다.

▶ 진화론자들은 오랫동안 자궁내의 태아가 성장할 때 진화론적 역사를 반복한다는 발생반복설을 거짓 증거(위조된 그림)에 근거하여 주장해왔다. 이 너덜너덜한 주장은 지금도 학생들의 몇몇 생물 교과서에서 발견된다.[7]

▶ 진화론자들은 오랫동안 우리 몸에 수십 개의 쓸모없는 진화적 '흔적기관'이 있다고 주장해왔다. 그리고 DNA의 비암호화 부분들도 진화 과정에 남겨진 쓸모없는 ‘정크(쓰레기) DNA’라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이들 두 주장은 현대 연구에 의해서 철저히 논박되었다.[8, 9]

▶ 진화론자들은 오랫동안 사람과 침팬지의 DNA가 98% 유사하다는 주장을 해왔었다. 그러나 ICR의 제프리 톰킨스(Jeffrey Tomkins) 박사는 사람과 침팬지의 DNA가 98~99% 유사하다는 주장을 완전히 기각시켰으며, 저명한 진화론자들도 이러한 주장이 잘못됐던 것임을 인정했다. 유전체는 기껏해야 85% 정도만 유사하다.[10, 11]

그렇다면, 왜 ICR 과학자들은 사이비 과학자로 무시당하고 있는가? 쓰레기과학의 ​​진정한 배포자들은 왜 언급되지 않고 있는 것인가?

진화론자들은 창조과학을 '사이비과학', 또는 비과학, 반과학이라는 라벨을 붙여 놓았지만, 그들은 학생들이 진화론적 주장을 비판적으로 평가, 테스트하기위한 노력을 기각시키기 위해 필사적으로 싸우고 있는 중이다. 학생들이 일상적으로 실험실 실험을 통해, 다른 과학적 주장의 타당성을 시험해보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진화론을 평가하는 것을 주저하고 있다는 것은 다소 이상하게 보인다. 비록 진화론이 진실이라 할지라도, 진화하는 것은 고등학교 또는 대학의 한 두 학기 내에 직접 관찰될 수 없다. 적어도 학생들은 진화론의 장점과 약점을 비판적으로 평가할 수 있도록 권장되어야할 것이다.

대부분의 진화론자들이 진화론에 대한 비판적 평가를 원치 않는다면, 그것은 진정한 과학이 될 수 없어 보인다. 어떤 이론이 사이비과학인가?

*참조 :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53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82

그랜드 캐니언에서 전 지구적 홍수의 10가지 증거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638


References

1. Zimdars, M. 2016. False, Misleading, Clickbait-y and/or Satirical 'News” Sources. Posted on docs.google.com, accessed March 28, 2017.
2. Thomas, B. ICR Falsely Placed on False News List.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March 27, 2017, accessed March 28, 2017.
3. McLaughlin, A. C. and A. E. McGill. 2017. Explicitly Teaching Critical Thinking Skills in a History Course. Science & Education. 26 (1): 24-27.
4. Pseudoscience. Oxford Living Dictionaries. Posted on en.oxforddictionaries.com, accessed March 29, 2017.
5. Morris, J. D. and F. J. Sherwin. 2010. The Fossil Record.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129-177.
6. Gish, D. 2007. A Few Reasons an Evolutionary Origin of Life Is Impossible. Acts & Facts. 36 (1).
7. Guliuzza, R. J. 2016. Major Evolutionary Blunders: Haeckel’s Embryos Born of Evolutionary Imagination. Acts & Facts. 45 (11): 16-18.
8. Tomkins, J. P. 2012. Junk DNA Myth Continues Its Demise. Acts & Facts. 41 (11): 11-13.
9. Bergman, J. and G. Howe. 1990. 'Vestigial Organs” Are Fully Functional. Creation Research Society Monograph Series No. 4. Creation Research Society.
10. Tomkins, J. P. 2017. Monkey Business in the Chimp Genome. Acts & Facts. 46 (2): 9.
11. Tomkins, J. P. 2016. Analysis of 101 Chimpanzee Trace Read Data Sets: Assessment of Their Overall Similarity to Human and Possible Contamination With Human DNA. Answers Research Journal. 9: 294-298.

* Dr. Hebert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Cite this article: Jake Hebert, Ph.D. 2017. Will the Real Pseudoscientists Please Stand Up?. Acts & Facts. 46 (6).


*관련기사 : 미국 텍사스 학생들 진화론 평가 안한다. (2017. 6. 26. FAM)
http://www.famtimes.co.kr/view.php?ud=BF261942178656ba718fdd1f_9

하버드, 기독교 뿌리 제거하겠다 (2017. 6. 7. 기독일보)
http://kr.christianitydaily.com/articles/91979/20170607/%ED%95%98%EB%B2%84%EB%93%9C-%EA%B8%B0%EB%8F%85%EA%B5%90-%EB%BF%8C%EB%A6%AC-%EC%A0%9C%EA%B1%B0%ED%95%98%EA%B2%A0%EB%8B%A4.htm

아론의 금송아지 같은 창조과학 (2017. 5. 31. 뉴스앤조이)
임택규·우종학 '눈으로 보고픈 하나님 만들어 내면 안 돼'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1272

장관 인사청문회에서 일어난 ‘진화-창조 논쟁’ (2017. 7. 5.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2029

기독교인 장관 후보자, '진화론 인정하느냐' 질문에…(2017. 7. 5. 뉴스앤조이)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1953

 

출처 : ICR, Acts & Facts. 46 (6). 2017.
URL : http://www.icr.org/article/10017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진화론 : 끊임없이 수정되고 있는 이론 (Evolution: A Theory in Constant Revision)
2.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Fast Evolution Confirms Creationist Theory)
3. 오류를 피하기 위해 조작되고 있는 진화론 (Fudging Evolution to Avoid Falsification)
4. 만우절의 농담과 같은 진화론자의 주장들. :보존된 유전자들, 약자생존, 실러캔스 이야기 (Darwinism as an April Fool Prank)
5. 진화론은 다윈에 역행하여 가고 있다. : 속자교배, 완자생존, 약자생존, 부적자생존? (Evolution Goes Against Darwin)
6. 이러한 것들이 다윈이 생각했던 것인가? : 신중자생존, 속자생존, 순간적 진화, 진화적 관심? (Is This What Darwin Had in Mind?)
7. 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쇼루브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Evolution : A Theory in Revision)
8. 약자생존과 폐기되는 성선택 (Survival of the Weakest)
9. 가시덤불이 되고 있는 다윈의 진화계통나무 (Darwin’s Tree of Life is a Tangled Bramble Bush)
10. 생명체의 종류와 종, 그리고 다양성 (Diversity of Life classified by ‘Kind’ or ‘Species’)
11.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Darwin's Finches: Answers From Epigenetics)
12. 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 발생할 수 있을까? (Minimal Cell Challenges Naturalism)
13. <리뷰>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Simplest Microbes More Complex than Thought)
14. 41억 년 전에 생명체가 이미 지구에 존재했다고? : 새롭게 주장되는 최초 생명체의 출현 연대와 문제점들. (New First Life Estimate Creates More Problems)
15. '생명의 기원' 논란의 종지부 : 산소는 처음부터 있었다. (Curtains for OOL: Oxygen Was Present from the Start)
16.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The four dimensional human genome defies naturalistic explanations)
17.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Three-Dimensional DNA Code Defies Evolution)
18. 유전자 코돈에서 중복/퇴화라는 개념의 몰락 (Codon Degeneracy Discredited Again)
19. 연체동물의 진화와 모순되는 굴의 게놈 분석 :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Oyster Genome Confounds Mollusk Evolution)
20.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One)
21.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hree)
22.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동일한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Evolutionists Multiply Miracles)
23.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극도의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붕괴시킨다! (God’s Design for Bioluminescence)
24. ‘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Convergence Convenience)
25. 진화론의 가시가 되어버린 맹장 : 도를 넘은 수렴진화 : 맹장은 32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The Appendix: A Thorn in Evolution's Side?)
26. 다윈의 특별한 어려움과 수렴진화 : 물고기의 전기기관은 독립적으로 6번 진화했는가? (Darwin's 'Special Difficulty' Solved?)
27. 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인 '수렴진화' (In Bats and Whales, Convergence in Echolocation Ability Runs Deep)
28. 고래 진화 사기 사건. 또 하나의 진화 아이콘이 사망하다. (Whale evolution fraud. Another evolutionary icon bites the dust)
29. 재발견된 위조 : 헥켈의 배아 그림(발생반복설)은 사기였다 (Fraud Rediscovered)
30. 리키는 원숭이같은 '두개골 1470'을 사람처럼 보이도록 조작했다 : 25년 만에 밝혀진 또 하나의 사기 (Leakey Manipulated His Apelike “Skull 1470” to Look Human)
31. 필트다운인 이야기 : 과학적 사기극의 대명사 (The Story of Piltdown Man)
32. 폐기된 미신들 (Obsolete Superstitions) : 발생반복설, 흔적기관, 가지나방, 말, 원시스프, 유인원 등
33. 흔적기관은 잘 기능하고 있다.
34. 후추나방은 아직도 진화하지 않고 있다. (Peppered Moth Still Not Evolving)
35. 선전되고 있는 다윈의 상징물들 : 가지나방, 핀치새, 틱타알릭 (Polishing Darwin’s Icons)
36.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NCODE Reveals Incredible Genome Complexity and Function)
37. 위-위유전자는 진화론 패러다임을 뒤흔들고 있다. (Pseudo-Pseudogenes Shake Up Evolutionary Paradigm)
38. 진화론자들의 Y 염색체 충격 :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는 ‘끔찍하게’ 달랐다. (Y chromosome shock)
39.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Differences Between Chimp and Human DNA Recalculated.)
40.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Human lincRNA Genes Contradict Evolution)
41. 기능을 하지 못하는 중간체의 문제 : 진화론의 근본적인 결함 (The Problem of Nonfunctional Intermediates : Evolution's fundamental flaw)
42. 선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식물 화분과 포자들. : 남미 로라이마 지층의 식물 미화석과 진화론적 미스터리 (The evolutionary paradox of the Roraima pollen of South America is still not solved)
43. 절벽으로 고립된 산의 생물들은 진화를 부정한다. : 격리된 생물들의 낮은 유전적 차이가 의미하는 것은? (Brazil’s Islands in the Sky Defy Evolution)
44. 해저산에서 생물들의 진화는 없었다. (Seamounts : No Speciation Here, Mate)
45. 체르노빌의 돌연변이 실험은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Chernobyl Mutation Experiment Fails to Support Darwinism)
46. 초파리의 진화는 600 세대 후에도 없었다. (No Fruit Fly Evolution Even after 600 Generations)
47.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Banner Fossil for Evolution Is Demoted)
48. 망막의 뒤로 향하는 배선은 최적의 설계였다. : 나쁜 설계의 사례라던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틀렸다. (Backward Wiring of Eye Retina Confirmed as Optimal)
49. 되돌이 후두신경은 형편없는 나쁜 설계가 아니다. (Major Evolutionary Blunders : The 'Poor Design' of Our Recurrent Laryngeal Nerve)
50. 유전학에서 진화론은 실패하고 있었다. : 효모와 사람의 유전자들은 10억 년 후에도 동일했다? (Genetic Evolution Falsified)
51. ‘수평 유전자 전달’이라는 또 하나의 진화론적 신화 (Another Horizontal Gene Transfer Fairy Tale)
52.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Cambrian Explosion Included Vertebrate Fish)
53.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54.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55.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Giant compound eyes, half a billion years ago?)
56.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Cambrian Shrimp Eyes Are 'Surprisingly Advanced')
57. 사마귀새우의 경이로운 눈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 16종류의 광수용체를 가진 초고도 복잡성의 눈이 우연히? (Mantis Shrimp Baffles Evolutionists)
58. 삼엽충의 고도로 복잡한 눈! (Trilobites — The Eyes Have It!)
59. 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 1 : 돌연변이, 자연선택, 수렴진화의 문제점
60. 암 연구는 무심코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생물체의 손상을 유발할 뿐이다. (Cancer Research Inadvertently Refutes Evolution)
61.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ations : The Raw Material for Evolution?)
62. 유전자 네트워크는 돌연변이에 견딜 수 없다. (Gene Networks Are Intolerant of Mutation)
63.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More Mutations Mean More Diseases, Less Evolution)
64. 유전자 무질서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실제적 증거들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서 돌연변이 축적의 결과 (More evidence for the reality of genetic entropy)
65.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Natural selection ≠ evolution)
66.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Two B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67.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Unevolved Arthropods Found in Amber)
68.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69.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Lobe-Finned Fish Supplies Surprises)
70.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Wonder Worm)
71.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Mesozoic Seafood Menu Caters to Noah's Flood)
72.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73. 3억 년 전(?) 석탄에서 사람이 만든 금속막대의 발견 (Possible Human Artifact Found in Coal)
74. 다윈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여 실시된 여론 조사에서 영국인들의 반은 진화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Poll Reveals Public Doubts over Charles Darwin’s Theory of Evolution. A poll in Britain reveals widespread doubt over Darwinism—or does it?)
75. 생물교사들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 미국 공립학교에서 진화론의 쇠약 (Survey Results : Evolution Weak in Public Schools Despite Dover)
76. 의사들이 다윈을 거부하다. : 의사들의 60%는 진화론을 믿지 않고 있었다 (Doctors Deny Darwin)
77. 선생님들은 진화론을 불편해하고 있다. (Teachers Squeamish About Evolution)
78.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So Much for Stone Tools)
79.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Antique Homo Claims Threatened by New Bones)
80.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uman-like Fossil Menagerie Stuns Scientists)
81. 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Wrong Again: Several Species of Homo Collapse Into One)
82. 중국에서 발견된 8만 년(?) 전 현대 인류의 치아. : 인류의 진화 이야기를 완전히 새로 쓰도록 만들고 있었다. (Chinese Teeth Upset Early Man Timeline)
83. 진화론이 신학에 미친 영향 (The Influence of Evolutionism on Theology)
84. 창조론은 믿음이고, 진화론은 과학인가? : 진화론자와 유신진화론자의 히브리서 11장 (‘Creation is faith; evolution is science’?)
85. 이 시대 교회의 뜨거운 감자, 창조론 대 진화론 논쟁! : 청소년 사역자를 놀라게 하는 조사 결과 (Creation—the ‘dealbreaker’ for today’s generation)
86. 다윈의 공헌? : 진화론과 성경은 혼합될 수 없다. (Darwin’s contribution?)
87. 생물 교사들 대부분은 진화론 가르치기를 주저하고 있다. (Majority of Biology Teachers Hesitant About Evolution)
88. 진화론과 기독교는 물과 기름 같다. (Evolution and Christianity Mix like Oil and Water)
89. 유신진화론을 받아들이면 안 되는 이유
90. 유신진화론의 위험성 1 :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을 사용하셨는가? (Perils of Theistic Evolution)
91. 유신진화론의 위험성 2 :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을 사용하셨는가? (Perils of Theistic Evolution)
92. 다윈의 열매와 파스퇴르의 열매 : 진정한 과학자는 어떤 사람일까? (Less Darwin, More Pasteur)
93. 유전자 시계들은 최근 창조를 가리킨다. : 미토콘드리아 DNA, Y-염색체의 돌연변이 발생률 (Genetic Clocks Verify Recent Creation)
94. Y-염색체 아담과 미토콘드리아 이브는 동시대를 살았다! (Well, Duh; Adam and Eve Were Contemporaries)
95. 생체모방공학 분야는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다 : 뼈, 힘줄, 곰팡이, 법랑질, 효모, 곤충, 홍합, 말벌, 파리매... (Weekend Biomimetics Showcase)
96.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Geologic Evidences for the Genesis Flood)
97.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로 가득한 이 세계 (Worldwide Flood, Worldwide Evidence)
98.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Is evolution true?: 21 bad arguments for biological evolution)
99.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15 Questions for Evolutionists)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동굴벽화의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 ...
빅뱅 우주론은 기적을 필요로 한다. : 급팽창 빅뱅이론은 더 큰 문...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