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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의 역사성을 부정하는 유신진화론
너희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어찌하여 아담이 없다 하느냐?
(How Do Some Among You Say There Is No Adam?
: 1 Corinthians 15: Adam and the Gospel)
Simon Turpin

서론 : 그리스 철학, 아담을 거부함

사도 바울은 종종 기독교 신앙에 대한 많은 반대들에 대처해야만 하는 문화 속에 자신이 속해있음을 발견했다. 예를 들어, 고린도전서 15장에서 고린도교회 교인들은 미래에 믿는 자들의 부활을 의심하고 있었다. ”너희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어찌하여 죽은 자 가운데서 부활이 없다 하느냐?”(고린도전서 15:12).

고린도교회 교인들은 육체의 부활이라는 개념이 그들의 문화나 세계관에 적합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것을 받아들이기가 힘들었다. 고린도 도시에는 그리스 철학이 스며들어 있었다. 그리스인들은 사색적인 철학을 사랑했으며, ”사람의 지혜”를 추구하고(고린도전서 1:22, 2:5) 신뢰하면서, 그들의 지혜를 자랑스러워했다. 자신들의 지혜에 스스로 빠져서, 고린도교회 교인들 중 일부는 육체와 분리된 혼의 불멸에 관한 그리스 철학으로 인해, 죽음으로부터의 부활을 거부했다. 많은 사람들이 육체(물질)가 썩는 것을 보았으므로, 불멸은 불가능한 것으로 여겼으며, 따라서 그것이 부활할 것이라는 생각을 조롱했다.(사도행전 17:32).

2천 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그리 달라진 것이 없다. 바울 시대의 문화에 그리스 철학이 스며들어 있었던 것처럼, 오늘날에도 그렇다. 다윈의 진화론에 기초한 세계관은 그 핵심이 근본적으로 그리스 세계관인 것이다.[1] 여전히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기독교에 그리스 철학을 혼합시키고 있다. 그러나 오늘날의 사람들은 거기에 철학이라는 이름 대신에, 과학이라는 이름을 부여했다.

바울이 특별히 고린도교회 교인들에게, ”...어찌하여 부활이 없다 하느냐”고 물었지만, 오늘날의 기독교인들은 ”너희 중에서 어떤 사람들은 어찌하여 아담이 없다 하느냐?”라고 물어야 한다. 그리스식의 사고가 성경적 사고와 혼합되었기 때문에, 많은 복음주의자들 사이에 역사적 아담(a historical Adam)을 거부하는 것이 점점 인기를 얻고 있다.[2] 유신론적 진화론자(진화적 창조론자)인 데니스 라무뤼(Denis Lamoureux)는 아담이 결코 존재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이 사실이 기독교의 근본적인 믿음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말한다. 고린도전서 15:1~7절에 관한 주석을 하면서, 그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이것이 성경에 기록된 복음이며, 여기에는 아담에 관한 어떤 언급도, 그의 존재 여부도 언급하지 않고 있다. 기독교 신앙은 아담이 아니라, 예수님에 기초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우리는 아담이 존재하지 않았다는 사실과, 예수님의 역사적 실재성과 그분의 죽으심과 육체의 부활을 연결시키지 말고, 분리시켜야 한다.”[3]

라무뤼는 사도 바울이 아담을 실재했던 사람으로 이해했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아담에 대한 바울의 견해가 고대의 과학관에 기반을 두었기 때문이라며, 그렇기 때문에 그것이 우리 또한 역사적 아담을 믿어야 하는 근거가 될 수는 없다면서, 이것을 거부하였다.[4]

부활이 복음의 중심이기 때문에, 첫 번째 사람인 아담이 실재했었다는 개념은 복음 및 복음에 근거한 교리의 기초가 되는 것이다.


고린도전서 15:1~5절

기독교는 유일하게도 역사(history)에 기초하고 있다. 다음과 같은 바울의 설명처럼, 복음은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죽음과 부활의 역사성에 기초를 두고 있는 것이다.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은 것이요 또 그 가운데 선 것이라 너희가 만일 내가 전한 그 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그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으리라 내가 받은 것을 먼저 너희에게 전하였노니 이는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장사 지낸 바 되셨다가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사 게바에게 보이시고 후에 열두 제자에게와” (고린도전서 15:1~5).

복음은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위해 이미 행하신 일과, 지금도 행하시고 계시는 일에 관한 것이다.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은 복음의 핵심적 사건이다. 그러나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죄를 위해서 죽으셨다고 말하고 있는 것에 주목해야 한다. 왜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죄를 위해 죽으셔야만 했는가? 로마인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바울은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왔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다고 주장했다(로마서 5:12~16). 아담이 죄와 죽음을 세상에 가져 왔기 때문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셔야만 했던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아담의 죄를 속죄하셨듯이(창세기 3:21)[5], 우리는 ”아담 안에”(고린도전서 15:22) 있기 때문에,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속죄하셨던 것이다. 그리스도의 죽음은 죄를 위한 속죄의 희생이셨다.

속죄에는 폭력과 죽음을 암시하는 피의 제사(히브리서 9:22)가 필요하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그러나 폭력과 죽음이 수억 수천만 년에 걸친 하나님의 창조 과정의 일부분라고 말하는 유신론적 진화론자들의 세계관에서 이것은 의미가 없다. 사람의 창조와 타락 이전에 수백만 년 동안 동물들과 사람들의 죽음이 있었다는 것을 받아들이면,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 역사에 대한 가르침이 손상된다. 유신론적 진화론은 단지 창세기와 아담의 초자연적 창조만을 훼손하는 것이 아니라, 또한 그리스도의 대속의 교리까지도 훼손시키는 것이다.[6]

더욱이 바울이 고린도전서 15:1~5절에서 아담에 관해 구체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그는 복음을 전하는 것에 아담이 기초가 된다는 것을 이해하고 있었다. 예를 들어, 이교도 문화에서 바울이 복음을 전할 때는, 창조에 대한 성경적 이해(사도행전 14:15~17, 17:24~28)로부터 시작하는데, 특히 한 사람에게서 모든 사람이 나왔다는 것을 언급하고 있다.(사도행전 17:26). 그리고 나서, 예수님과 부활에 관해 이야기함으로써, 죄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에 비추어 모든 사람이 회개할 것을 권하고 있었다.(사도행전 17:30~31).


고린도전서 15:20~22절

고린도전서 15장 21~22절에서 바울은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을 창세기 1~3장의 기초적인 역사적 사건과 연결시키고 있었다. 기독교 신앙은 이 사건들의 역사성에 의존하는 것이다.

”사망이 한 사람으로 말미암았으니 죽은 자의 부활도 한 사람으로 말미암는도다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고전 15:21~22)

21절에서 바울은 고린도교회 교인들에게 죽음은 한 사람, 즉 아담을 통해 온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런 다음 아담-예수 그리스도의 예표론을 사용하여, 부활의 이유를 설명한다. 22절에서 바울은 우리가 아담과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모든 인류가 사망에 이른다고 지적한다. 그러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들은 다시 부활할 것이다.[7].
 
아담이 역사적 인물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것은, 아담과 예수 그리스도의 평행적 언급이 너무도 가까워서, 하나는 역사적 인물이고 다른 하나는 그렇지 않다고 말할 수가 없다는 사실을 간과하는 것이다. 더욱이, 아담이 신화적 인물이라면, 어떻게 신화적 인물이 그러한 부정적인 방식으로 인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가? 그러나 고린도전서 15장 전체의 초점은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으로부터의 부활, 즉 영적인 의미가 아니라, 육체적인 부활에 맞춰져 있다. 아담이 세상에 가져온 죽음이 영적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왜 육체적으로 죽으셔야 했는가라는 질문에 대답해야 한다. 하나님이 아담을 초자연적으로 창조하셨다는 성경의 계시를 거절한다면, 우리는 아담의 불순종으로 인해 육체적인 죽음이 왔다는 것도 거절해야 한다. 그렇다면 십자가, 속죄, 또는 새 하늘과 새 땅이 정말로 필요 없게 된다. 성경적으로, 창세기 3장(로마서 5:12~21, 8:19~22, 요한계시록 21:4, 22:3)에서 아담이 하나님께 불순종함으로써, 창조세계에 죽음과 고통이 들어왔기 때문에, 이 모든 것들이 필요했던 것이다.
 
 
고린도전서 15:26절
 
죽음이 세상에 들어온 것은 아담을 통해서이고, 죽음이 정복된 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이다.

”맨 나중에 멸망 받을 원수는 사망이니라” (고린도전서 15:26)

사망을 ”원수”라고 부른 것은 그것이 자연적이지 않다는 것을 의미하며, 따라서 그것은 하나님이 인류를 창조하신 원래의 창조 상태의 일부분일 수 없다. 로마서 5:14절에서 바울은 아담의 때로부터 사망이 왕노릇 하고 있다고 말하며, 로마서 5:21절은 ”죄가 사망 안에서 왕 노릇 한” 이래로 사망의 지배가 죄의 지배와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세상에 죽음을 가져온 것은 아담의 불순종이며(창세기 2:17, 3:6~19), 그래서 바울은 사망을 멸망 받아야할 원수라고 믿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유신론적 진화론의 관점에서 보면, 죽음은 원수가 아니다. 그것은 지구에 생물들을 창조하는 과정에서 하나님이 정하신 부분이라는 것이다.
 
예수님의 부활은 궁극적으로 사망에 대한 승리였다. 그래서 우리는 주님이 나사로의 육체적인 죽음에 대해 분노하신 것을 볼 수 있다.(요한복음 11:35). 33절에서 예수님은 ”심령에 비통히 여기셨다”고 말하는데, 여기서 그리스어 동사 ‘엠브뤼마오마이(embrimaomai)’는 ”항상 깊이 자리잡은 분노를 말하고, 단순한 감정의 기복을 뜻하지 않는다.”[9] 예수님은 왜 화가 나셨는가? 죄와 사망의 권세가 세상에서 왕노릇 하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그리스도께서는 사망을 이기기 위해 오셨기 때문에, 우리는 이 사실에 비추어 살아갈 필요가 있다.
 
 
고린도전서 15:45~49절
 
42~44절에서 바울은 우리의 새로운 몸은 현재의 몸이 가지고 있지 않은 영광을 갖게 될 것임을 시사한다. 우리에게 새로운 몸이 필요한 이유는 아담의 불순종으로 인한 타락의 결과이다.(창세기 3:19). 그러나 사후 세계에 대한 그리스인들의 견해와는 달리, 바울은 우리의 미래 몸이 영(spirit)으로 만들어질 것이라고 가르치지 않는다.
 
몸(body)의 본질에 관한 그의 견해를 피력하기 위해, 바울은 전형적으로 성경에 호소한다. 45절에서 바울은 창세기 2:7절에 하나님이 아담을 땅의 흙으로부터 만드시고, 그에게 혼을 주셔서 살아있는 존재가 되었다는 것을 인용하고 있다 :

”기록된바 첫 사람 아담은 생령이 되었다 함과 같이 마지막 아담은 살려 주는 영이 되었나니 그러나 먼저는 신령한 사람이 아니요 육의 사람이요 그 다음에 신령한 사람이니라 첫 사람은 땅에서 났으니 흙에 속한 자이거니와 둘째 사람은 하늘에서 나셨느니라 무릇 흙에 속한 자들은 저 흙에 속한 자와 같고 무릇 하늘에 속한 자들은 저 하늘에 속한 이와 같으니 우리가 흙에 속한 자의 형상을 입은 것 같이 또한 하늘에 속한 이의 형상을 입으리라” (고린도전서 15:45~49)

바울은 아담과 예수 그리스도 사이의 대조를 이끌어내기 위해, ”사람” 앞에 ”첫 번째”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있다. 그는 창세기 2:7절에 나오는 사람에 대한 정체성을 나타내기에 적절한 사람으로 아담이라는 이름을 사용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바울은 인류에 관한 순서의 관계에서 첫 번째 사람으로서의 아담을 분명하게 확립하고 있다. 더욱이 바울이 아담을 첫 번째 사람이라고 언급한 사실 하나만으로도, 그가 ”종족의 우두머리”[11], 또는 ”신석기 시대의 농부”[12]였다는 개념을 반박한다. 왜냐하면 이러한 개념은 모두 아담 이전에도 인간이 존재했다는 것을 허용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현재 몸과 부활한 몸 사이에는 차이가 있다. 바울의 ”육적인”에 대한 언급은 아담을 가리키는 것이고, ”영적인”은 예수 그리스도를 가리킨다. 바울이 사용한 대구법은 아담의 육적인 존재와 그리스도의 부활하신 몸에 관한 것이다.[13]
 
47절에서 바울은 ”육”과 ”영”의 대조에서, ”땅”과 ”하늘”의 대조로 옮겨간다. 이것은 두 사람의 기원을 강조함으로써, ”육적인”과 ”영적인”이라는 말에서 바울이 무엇을 의미했는지를 정의하게 해준다. 아담이 땅에서 났으므로 인류의 원조가 되었듯이, 마지막 아담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새로운 인류의 원조가 되시는 것이다.
 
사도 바울은 인류의 구속과 창조에 관한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로마서 8:19~22)을 아담의 불순종과 분리하지 않았다. 고린도전서 15:21~22, 45~49절에서 바울은 우리 주 예수님의 육신의 죽음과 부활의 기초를 창세기 역사의 실제성에 두고 있었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았던 세상에(창세기 1:31) 육체의 죽음과 타락을 가져왔던 것은 실제의 사람 아담이었다. 이것이 바로 바울이, 첫 번째 사람의 일을 원상태로 되돌리기 위해서, 예수님이 이 땅에 실제의 사람으로 오셨다고 말하고 있는 이유이다. 우리가 초자연적인 아담의 창조를 거부한다면, 장차 죽음으로부터의 초자연적인 부활을 받아들여야 하는 이유는 뭘까? 많은 유신론적 진화론자들은 아담의 초자연적인 창조를 거부하면서도, 모순되게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과 장차 죽은 자들의 육체의 부활은 현실로 받아들인다. 이것은 어떤 형태의 초자연적인 부활도 부인하는 다수의 세속적 과학자들의 주장과 충돌된다. 이러한 불일치는 그 주장이 실패라는 표시이다.
 
 
결론

역사적 아담을 거부하는 사람들은 사람의 지혜를 하나님의 계시보다 높은 위치에 두기 때문에 그렇다. 그러나 바울은 사람의 지혜에 의존하는 모든 것을 거부함으로써, 사람의 지혜가 하나님보다 앞서 우리에게 유익을 줄 수 없다는 것을 고린도교회 교인들에게 상기시켰다.(고린도전서 1:20~25, 3:19). 바울은 하나님의 지혜이신 예수 그리스도(고린도전서 1:24, 골로새서 2:3)가 어떤 철학보다 훨씬 우월함을 그들에게 상기시켰던 것이다. 고대 그리스인들이 이런 도전을 받았을 때, 모든 것들 중에 가장 심오한 지혜를 그들의 지혜로는 인식할 수가 없었던 것이다. 첫 번째 사람 아담의 창조에 관한 진리는 참된 지혜, 즉 시대의 지혜가 아니라, 하나님의 지혜를 나타내는 것이다.
 
 
Footnotes
1. Jerry Bergman, 'Evolutionary Naturalism: An Ancient Idea,” Answers in Genesis, August 1, 2001, https://answersingenesis.org/theory-of-evolution/evolutionary-naturalism-an-ancient-idea/.
2. For example, see influential evangelical theologian Alister McGrath, 'What Are We to Make of Adam and Eve?,” BioLogos, March 31, 2010, http://www.biologos.org/blog/what-are-we-to-make-of-adam-and-eve/.
3. Denis Lamoureux, 'Was Adam a Real Person? Part 3,” BioLogos, September 17, 2010, http://biologos.org/blog/was-adam-a-real-person-part-iii/P60.
4. Denis Lamoureux, 'Evolutionary Creation View,” in Four Views on the Historical Adam (Grand Rapids, MI: Zondervan, 2013), 61–62.
5. Since Adam and Eve were the only humans at this point, the skin God used to clothe them must have been that of an animal. Although Genesis 3:21 does not explicitly say that the skins were from animals, it is a reasonable implication and one that would make sense to the original audience(Mosaic Community) where the skin of an animal was offered to make atonement for sin (Leviticus 7:8).
6. The Biologos website had many different authors present various ways to understand the atonement in light of evolution. See Joseph Bankard, 'Substitutionary Atonement and Evolution, Part 1,” BioLogos, June 9, 2015, http://biologos.org/blogs/archive/substitutionary-atonement-and-evolution-part-1. See AiG’s response, Tim Chaffey, 'Evolution and the Atonement of Jesus Christ,” Answers in Genesis, August 28, 2015, https://answersingenesis.org/jesus-christ/evolution-and-atonement-of-jesus-christ/.
7.It is important to note that Paul is not teaching universalism here, as the 'all” who are made alive in verse 22 is qualified in verse 23 as 'those who belong to him.” Paul clearly believed in a final judgement for unbelievers: Romans 2:5; 2; 1 Corinthians 1:18; 2 Thessalonians 1:9.
8.Romans 5 and 1 Corinthians 15 are dealing with human death. For an explanation of how all animal death is a result of Adam’s sin, see Bodie Hodge, 'Biblically, Could Death Have Existed before Sin?,” Answers in Genesis, March 2, 2010, https://answersingenesis.org/death-before-sin/biblically-could-death-have-existed-before-sin/.
9.Grant Osborne, Cornerstone Biblical Commentary: The Gospel of John (Carol Stream, Illinois: Tyndale House, 2007), 171.
10.The Greek word for corruption, phthora, (1 Corinthians 15:42) is the same word used in Romans 8:21 where Paul refers to the creation’s bondage to decay.
11.See C. John Collins, Did Adam and Eve Really Exist? Who They Were and Why You Should Care (Wheaton, IL: Crossway, 2011), 120–121.
12.See Denis Alexander, Creation or Evolution: Do We Have to Choose? (Oxford, UK: Monarch Books, 2008), 236, 243. Alexander acknowledges that this is his view on page 243.
13.Paul does this in order to make the point that '(1) there are two very different kinds of bodily existence; (2) so far they [the Corinthians] have experienced only the one that is common to all Adam’s children; thus (3) they should look forward to the bodily existence that comes only after this first one (and is experienced only by God’s own people).” Roy E. Ciampa and Brian S. Rosner, The First Letter to The Corinthians: The Pillar New Testament Commentary (Nottingham, England: Apollos, 2010), 821.

 

*관련기사 : '아담의 존재'에 대한 새로운 해석 (2015. 2. 2. 뉴스앤조이)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198385

 

출처 : Answers, 2017. 3. 2.
URL : https://answersingenesis.org/bible-characters/adam-and-eve/how-do-some-among-you-say-there-no-adam/
번역자 : 이종헌

관련 자료 링크:

1. 창세기는 역사다! (Genesis is history!)
2. 역사적 아담을 지지하는 과학적 사실들 (Was Adam a Real Person?)
3. 현대 유전학은 역사적 아담을 확증하고 있는가? (Does Modern Genetics Confirm a Historical Adam?)
4. 역사적 아담을 거부하는 이유는 과학 때문이 아니라, 진화론 때문이다. (Evolutionary Dogma, Not Science, Kicks Out Adam)
5. 두 개의 시작: 아담과 노아 (Two Beginnings: Adam and Noah)
6. 아담의 범죄 이전에 사망이 있었는가? : (Was there Death Before Adam Sinned?)
7. 아담과 하와를 타락시켰던 악마의 전략 : 사탄은 하나님의 말씀을 변조하고 의심하게 한다. (Strategy of the Devil)
8. 첫 번째 아담 대 마지막 아담 (First Adam—last Adam)
9. 화석 생물들은 언제 죽었는가? : 아담 이전의 죽음은 성경을 왜곡하는 것이다. (When did the fossils ‘die’?)
10. 인류의 조상 아담이 오스트랄로 피테쿠스인가요?
11. 아담은 정말 930년을 살았는가? : 사람 수명의 감소곡선은 그것이 사실이었음을 가리킨다. (Did Adam Really Live 930 Years?)
12. Y-염색체 아담과 미토콘드리아 이브는 동시대를 살았다! (Well, Duh; Adam and Eve Were Contemporaries)
13. 식물들은 아담의 범죄 이전에 죽었는가? (Did Plants Die Before Adam Sinned?)
14. 어떻게 아담은 단 하루 만에 모든 동물들의 이름을 지었을까? (How could Adam have named all the animals in a single day?)
15. 교회 교부들과 종교개혁자들은 어떤 창조론을 믿고 있었는가? (The Early Church on Creation)
16. 창세기에 대한 타협은 성경의 기초를 허무는 일이다. (Genesis Compromise Unravels the Bible)
17. 성경에 기록된 그대로 하나님의 창조를 믿는 것이 기독교의 신뢰성을 손상시키는 일인가? (Does creation damage Christianity’s credibility?)
18.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귀머거리이고, 벙어리이며, 소경인가? (Pat Robertson: Creationists 'Deaf, Dumb, and Blind')
19. 유신진화론의 위험성 1 :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을 사용하셨는가? (Perils of Theistic Evolution)
20. 유신진화론의 위험성 2 :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을 사용하셨는가? (Perils of Theistic Evolution)
21. 창조론은 믿음이고, 진화론은 과학인가? : 진화론자와 유신진화론자의 히브리서 11장 (‘Creation is faith; evolution is science’?)
22. 유신진화론자, 테야르 드 샤르댕의 사상 (The ideas of Teilhard De Chardin)
23. 유신진화론을 받아들이면 안 되는 이유
24. [토론] 유신 진화론 vs 창조론 (youtube 동영상) : 하나님은 진화를 사용하셨는가?
25. 성경 역사가 왜 중요한가 (Why Bible history matters?) (인간의 타락과 노아의 방주 시기 등을 포함하여)
26. 역사와 거짓 역사 : 창세기 1~11장의 기록은 진정한 역사이다. (History and pseudo-history)
27. 창세기를 문자 그대로 받아들일 수 있을까? (Should Genesis be taken liter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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