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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자연적 탄생은
암흑물질을 가정하지 않는다면 불가능하다.
(Stars just don’t form naturally -
‘dark matter’ the ‘god of the gaps’ is needed)
John G. Hartnett

    '암흑물질(dark matter)'은 표준 물리학에서 자연적인 과정으로 별(항성)이 형성되는 데에 필수적 성분이다. '암흑물질'은 가상의 이질적 형태의 물질로서, 실험실 물리학으로는 알지 못하며, 어떤 방식으로든 빛과 상호작용하거나 빛을 방출하지 않으므로, 전파에서 감마선까지 전자기파 스펙트럼 내의 모든 형태의 탐지로부터 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암흑물질' 자체는 표준 물리학의 범위를 벗어난 것이다. 그것은 하나의 특별한 속성을 부여하여 만들어낸 물질로서, 정상적 물질과는 다르게, 단지 중력의 원천이 되고 있는 물질이다.


암흑물질을 찾기 위한 시도.


그림 1. 발전된 방법을 사용하여 탐지된 암흑물질의 이미지.

그러나 직접적인 측정으로 암흑물질이 발견되었을까? 그것은 나선은하의 팔에 있는 별과 가스의 움직임이, 표준 뉴턴물리학이 예측하는 케플러의 법칙과 부합하는 곡선을 따르지 않는, 비정상적인 것에 기인하여, 그 존재를 추론하고 있는 물질이다. 암흑물질은 지난 40년 동안 실험실에서 탐색하여 왔지만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나 그것은 존재한다고 믿어지고 있다. 이것은 일종의 '간격의 신(god of the gaps, 어떻게든 기적적으로 이루어졌을 것이라는 주장)'이 되고 있으며, 현대 우주론에서 필수적인 요소이다. 암흑물질을 도입하지 않는다면, 많은 천체물리학적 관측들은 물리학의 표준 법칙으로 예상되는 것들과 일치하지 않는다. (그림 1의 암흑물질 참조).

별들이 없다면, 우주는 없을 것이다.

이론물리학자인 모르데하이 밀그롬(Mordehai Milgrom)은 암흑물질의 대안으로서, 수정 뉴턴 역학(Modified Newtonian Dynamics, MOND)이라고 불리는 이론을 제안했다. 거기에서 그는 초거대 스케일의 은하에 대한 중력의 법칙을 약간 변화시켜, 더 큰 스케일에서 은하의 회전곡선과 은하들의 동력학적 문제를 해결했다. 2014년에, New Scientist 지의 글에서[1], 밀그롬은 기자 마커스 초운(Marcus Chown)의 질문을 받았다 :

”이제 암흑물질에 대한 대안을 진지하게 받아들여야할 시기가 되었다고 말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그가 대답했다 :

”대형 강입자충돌기(Large Hadron Collider) 등의 많은 지하 실험들과 몇몇 우주 탐사를 포함하여, 암흑물질을 연구하는 많은 실험들은 설득력 있는 어떤 것도 찾지 못했습니다. 이것은 선도적인 암흑물질 모델이 실패했다는 것을 깨닫는 거의 종착역에 이른 것처럼 보입니다. 무엇보다도 실제로 관측되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우리 은하수를 돌고 있는, 왜소은하(dwarf galaxies)들이 있어야만 하는 것이 예측됩니다.”

이 후자의 문제는 내가 ”왜 우주 도처에 암흑물질이 있어야하는 이유는?(Why is Dark Matter everywhere in the cosmos?)” 글에서 지적했었다. 이 글에서는 은하들의 형성이 아니라, 별들의 형성에 관한 문제에 (두 개가 서로 관련이 있지만) 초점을 맞출 것이다. 별들이 없다면, 은하들은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그 문제를 다루기 전에, 짚고 넘어가야할 것들이 있다.


우주의 대규모 컴퓨터 시뮬레이션

BBC News의 한 기사의 제목은 ”우주 진화를 실험실에서 재현했다” 였다.[2] 이 이야기는 ”우주가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가장 완벽한 시각적 시뮬레이션을 만든 연구자들”에 관한 이야기였다. 그들은 슈퍼컴퓨터를 사용하여...”주장되는 초기 우주에서 최초의 은하가 암흑물질이라고 불리는, 불가사의하고, 볼 수 없는 물질 덩어리 주위에서, 어떻게 형성되는지를 보여주었다”고 주장했다.[2] 그림 2는 실제 우주와 비교한 그들의 시뮬레이션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 결과는 매우 좋은 것처럼 보인다. 그렇지 않은가? 그들은 정말로 우주의 기원에 관한 문제를 해결했는가?

그들은 별 크기의 스케일에서가 아니라, 우주와 은하들 형성에 대해 거대 스케일로 연구를 수행했다. 그 기사는 말하고 있었다 :

”시뮬레이션은 태초에, 우주론자들이 '암흑물질'이라고 부르고 있는, 우주 나무의 가지들처럼 우주의 빈 공간을 가로 질러 넓게 펼쳐져있는 미스터리한 물질들의 가닥을 보여주고 있다. 수백만 년이 지남에 따라, 암흑물질은 첫 번째 은하를 위한 씨앗을 형성하도록 뭉쳐졌고, 집중되었다.”

그림 2. 왼쪽은 허블망원경으로 촬영한 실제 우주이다. 오른쪽은 시뮬레이션에서 출현한 것이다. (Credit Ref. 2.)

그들은 암흑물질을 '씨앗(seeds)'으로 사용해야만 했다. 그렇지 않다면, 은하들은 그들의 시뮬레이션에서 수축되지 않을 것이다. 카를로스 프랭크(Carlos Frenk, Durham University) 교수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

”당신은 실제처럼 보이는 별과 은하들을 만들 수 있다. 그러나 그것은 격발시킨 총은 암흑물질이다.”

이 알지 못하는 '간격의 신(god of the gaps)'이 없다면, 그 시뮬레이션은 실제 우주처럼 보이는 어떠한 것도 만들 수 없다. 알려진 물리법칙들은 그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MIT의  보겔스버거(Vogelsberger)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시뮬레이션에서) 암흑물질을 포함시키지 않는다면, 그것은 실제 우주처럼 보이지 않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우주론자인 로빈 캐치폴(Robin Catchpole, 케임브리지의 천문학 연구소) 박사는 기자가 주의사항이라고 부른 내용을 추가하고 있었다 :

그는 그 시뮬레이션을 '장엄한' 것으로 찬사를 보냈지만, 다음과 같은 말을 덧붙였다. ”사람들은 단순히 그것의 시각적 아름다움에 취해서는 안 된다. 은하계가 어떻게 출현했는지에 대한 물리학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은하처럼 보이는 것들일 뿐이다.”


별의 탄생에 있어서 필수적 요소

위의 기사에서 카를로스 프랭크 교수가 지적했듯이[2], 암흑물질은 별(stars)들을 만드는데 필수적인 요소이다. 그리고 알려진 물리학적 법칙들이 적용된 자연적 과정만을 의미한다.

가시적 우주는 약 10^11 개의 은하들이 있고, 각 은하는 평균 약 10^11 개의 별들을 가지고 있어서, 대략 총 10^22 개의 별들이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따라서 별들의 형성은 우주론에 있어서 기초인 것이다. 별들이 없다면 우주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세속적인 관점에서 볼 때, 별의 형성에 대한 이론적 이해는 매우 부족하다. 이론가들은 컴퓨터 시뮬레이션을 통한 연구를 통해, 초기 우주와 별들의 형성에 대한 과거사를 재구성해보려고 시도하고 있다.

주된 어려움은 중력, 높은 난류성 기체역학, 자기장, 복사선, 분자화학, 분진화학 등을 포함하는 물리적 형성 과정을 모델링하는데 있다. 별의 형성은 엄청난 범위의 크기와 시간뿐만 아니라, 오직 자연적 과정만을 가정하기 때문에, 슈퍼컴퓨터라도 시뮬레이션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

오늘날 암흑물질은 별이 형성되는 모든 모의실험에서 필수적 요소로 추가되고 있다. 왜냐하면 어떤 가정된 수소 가스구름이 수력학적 평형에 도달하는 특정 크기로 수축되어야 하기 때문이다. 즉, 가스구름의 압축으로 발생된 열에 기인한 축적된 압력으로 인해, 구름을 바깥쪽으로 밀어내는 힘과, 구름 내의 모든 물질들에 작용하는 중력적 인력으로 인해, 구름을 안쪽으로 잡아당기는 힘이 동일하게 작동된다. 어떤 시점에서 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다른 것을 도입하지 않는다면, 더 이상의 수축은 발생할 수 없다.

당신은 'virialized system(상호작용하는 입자들이 중력적으로 안정된 시스템)’이라는 표현을 들어보았을지 모르겠다. 그러한 상태에서 구름의 운동에너지와 중력적 위치에너지 사이에 균형이 형성된다. 일단 이것에 도달하면, 에너지가 구름을 통해 방출되어 냉각되는 경우가 아니라면, 더 이상의 변화는 발생할 수 없다. 이것은 무기한의 시간 동안 지속될 수 있으며, 물질의 밀도가 일정 값 이하이면 냉각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정상물질보다 암흑물질이 훨씬 더 많은 상태에서 시작한다면, 이 균형 상태는 극복될 수 있다. 이것은 나선은하가 85%의 암흑물질로 구성되어 있다는 주장에 의해서 정당화된다.

대부분 수소로 구성된, 어떤 원시 가스구름이 우주 기원의 뜨거운 빅뱅 시에 생성됐을 것으로 가정된다.[3] 그래서 단지 수소, 헬륨, 약간의 리튬만이 핵융합을 통해 형성됐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3] 그 이야기에 따르면, 3분에서 20분 후에 빅뱅 불덩어리는 냉각되어 더 이상의 핵융합이 일어날 수 없는 온도로 내려갔다.

초기에 원소(H, He)들은 고온 플라즈마(hot plasma)의 형태였지만, 약 38만 년 후에 플라즈마가 충분히 냉각되어, 양성자 및 다른 핵과 재결합한 전자들은 기초적인 수소와 헬륨 가스를 형성했다. 그 가스로부터 약 10억 년 후에, 주거나 받아서(그 모델은 유연하다), 첫 번째 별이 형성됐던 것으로 추정한다.[4] 그러나 이것은 커다란 문제를 갖고 있는데, 주장되는 원초적인 가스구름으로부터 첫 번째 별이 형성되도록 하는, 알려진 자연법칙(물리학)은 없다.


그림 3. 별의 형성에 관한 이야기.(Source: Spitzer Science Center. See Ref. 3.)

그림 3은 믿어지고 있는 한 별의 형성 과정을 보여준다. 그러나 그림 3a의 시뮬레이션은 밀도가 높은 코어(dence core)로부터 시작하고 있으며, 그림 3b에서 중력적 붕괴(gravitational collapse)가 일어나고 있다. 처음에 '암흑물질'과 같은 어떤 것이 추가되지 않는다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극복할 수 없는 한계

구름의 압축 또는 냉각으로는 이 한계를 극복할 수 없고, 그것은 기본 물리학을 위반하는 것이다. 따라서 '어떤 것(something)'이 필요한 것이다. 그러나 일단 이 한계가 극복되면, 중력이 대신할 수 있다.(그림 3b). 그리고 원시별이 형성되기 위해서는, 구름은 더 압축되어야 하는데(그림 3c). 이러한 자연적 과정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메커니즘이 없다면, 압축되는 구름은 자연적으로 열이 발생될 것이고, 이 열은 추가적 압축을 방해할 것이며, 평형상태가 되게 할 것이다.

별의 형성에 관한 컴퓨터 시뮬레이션에서, 컴퓨터 프로그램은 이미 한계 질량에 도달한, 과도한 밀도에서 대게 시작한다. 따라서 이미 도달한 한계 질량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림 3a, 3b에서 볼 수 있는 것처럼, 시뮬레이션은 그 지점을 지나서 시작되기 때문이다. 한계 질량 = Kρ^–1/2 T^3/2 으로, 여기서 K는 상수, ρ는 가스구름의 밀도, T는 절대온도이다.

별이 없는 우주, 즉 단지 수소와, 약간의 헬륨 가스와, 알려진 물리법칙만을 갖고 있는 우주는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가 아니다. 자연적으로 이 문제를 극복하기위한, 즉 별의 자연적 과정에 의한 형성 문제를 극복하기 위한, 3가지의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1. 구름을 냉각시켜 계속 압축되게 하여, 밀도(ρ)를 증가시킨다. 결국 냉각이 발생하기위한 충분한 시간이 주어질 경우, 넘지 못할 한계가 극복되기를 기대한다.

2. 구름의 압축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 뜨거운 플라즈마, 또는 초신성(supernova) 폭발과 같은 어떤 외부 힘을 사용하거나, 토카막(tokamak, 제어열 핵융합반응 실험장치)에 있는 것과 같은 자기장을 적용한다.  

3. 정상물질과는 상호작용하지 않는, 정상적인 열역학적 고려 사항에 영향을 받지 않는, 새로운 이질적 (암흑의) 물질을 도입한다. 따라서 구름에 열을 발생시키지 않고, 중력적 힘이 가해졌다고 가정한다. 따라서 그것은 가스 구름이 도달한 평형상태의 문제를 극복할 수 있게 해주고, 더 이상 붕괴하지 않도록 해서, 별이 형성될 수 있도록 했다고 추정한다.

근처의 폭발하는 별(초신성)이 가스구름을 압축할 수 있었다고 제안되어 왔고, 우리 은하계 근처에 있는 거대한 적색거성의 초신성 폭발 이후에, 우리의 태양이 형성되었다고 가정되고 있다. 충격파(shock waves)는 바깥쪽으로 진행하는 폭풍파에 의해서 생성된다. 그림 4에서, 중심 폭발 근원으로부터 바깥쪽으로 이동하고 있는 고온의 플라즈마('우주의 진주'로 알려짐)를 볼 수 있다. 그러나 가스구름의 압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초신성 폭발의 충격파를 도입하는 아이디어는 ”닭이 먼저인가, 달걀이 먼저인가?” 문제를 야기시킨다. 왜냐하면 주장되는 빅뱅 직후의 첫 번째 별의 기원을 설명하기 위해서, 항성 종족 III(population III stars)의 별들의 폭발을 사용하는 것은 매우 부적절해 보인다.


그림 4. 우주의 진주로 불리는 초신성 SN1987A. (Credit: P. Challis, R. Kirshner (CfA), and B. Sugerman (STScI), NASA)

또한 가스구름의 자기장(magnetic fields)도 조사 중이다. 구름이 구름을 운반하는 이온을 멀리 확산시키는 자기장을 제거할 수 없다면, 자기장은 붕괴의 장애물이 된다. 별 형성의 주된 희망은 수소 분자로부터의 적외선 복사를 통한, 냉각 채널을 통한 것이지만, 그것은 오랜 기간이 소요되므로, 시뮬레이션은 암흑물질과 수소(정상물질)의 혼합으로부터 시작한다. 가정되고 있는 암흑물질의 도움 없이는, 수억 년의 오랜 기간이 흐른다 하더라도, 항성은 만들어질 희망이 없다. 물리학은 여전히 ​​문제인 것이다.

다음은 Scientific American 지의 ”우주 최초의 별”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7], 그 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

이러한 냉각은 원시 시스템에 있는 보통물질을 암흑물질로부터 분리시키는 데 필수적인 역할을 한다. 냉각되는 수소는 덩어리져 있고, 필라멘트 형이며, 원반처럼 보일 수 있는, 납작한 회전하는 형태로 정착된다. 그러나 암흑물질 입자는 복사선을 방출하거나, 에너지를 잃지 않기 때문에, 원시 구름에서 흩어져 남아있게 된다. 따라서 별의 형성 시스템은 보통물질의 원반과 암흑물질의 후광과 함께, 소형 은하를 닮게 될 것이다. 원반 내부에서, 가스의 밀도가 가장 높은 덩어리는 계속 수축할 것이고, 결국 그들 중 일부는 급격히 붕괴(runaway collapse)를 진행하여 별이 되었다.

다음은 최초의 별과 은하의 형성을 설명하는 일련의 그림에서 머리글로 쓰여졌다.

첫 번째 별을 만드는 과정이었던 원시의 동요는 오늘날의 별 형성과는 매우 달랐다. 그러나 이들 몇몇 별들의 맹렬한 죽음은 오늘날 우리가 보고 있는 우주의 출현을 위한 길을 열었다.

그림 5는 암흑물질과 보통물질(수소 가스)의 혼합물로 구성된, 원시 은하(protogalaxy)를 보여주고 있다. 

그림 5. Ref 7의 8쪽. 최초의 별 형성 시스템인 작은 원시 은하는 암흑물질(적색으로 표시)으로 알려진 기본 입자들로 대부분 구성되었다. 보통물질인 수소 가스(청색)는 초기에 암흑물질과 섞여 있었다고 가정한다.

기본적 물리학은 자연적 과정으로 가스 구름이 붕괴되어 별이 형성될 수 없다. 따라서 여기에서 암흑물질은 이러한 커다란 장벽을 극복하는데 사용되는 '간격의 신'인 것이다. 사실, 최초 원시 은하의 대부분은 암흑물질(알지 못하는 종류의 기본 입자)로 이루어져 있었다고 가정한다.[9] 암흑물질은 원하는 결과를 얻기 위해 필요한 특수한 특성을 부여받았다. 암흑물질은 복사선(radiation)을 방출하지 않는다. 이것은 일반적인 전자기 탐측 방법으로는 볼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것은 다른 정상물질 입자와 상호작용을 하지 않기 때문에, 에너지를 잃어버리지 않는다. 암흑물질은 구름 내의 뜨거운 가스 압력의 저항을 극복할 만큼 강한 중력을 만들어내는, 그래서 정상물질인 수소가 별로 수축되도록 하는, 일종의 '신'인 것이다. 이것은 억지로 꿰어 맞춘, 공상과학 이야기요, 소설인 것이다.

더 나아가 오늘날에도 근처 초신성 폭발의 충격파와 같은 외부적 힘이 미치지 않는 곳에서도, 별의 탄생을 관측할 수 있다고 주장된다. 대부분의 별 형성은 나선은하 팔의 '밀도파(density waves)'에서 발생된다고 주장되고 있다. 밀도파는 은하의 중력 포텐셜 우물(gravitational potential well) 주위를 돌고 있는 별들, 가스, 먼지들의 무수히 많은 상호작용으로부터 발생하는 중력효과이다. 그림 6을 보라.

이것을 자세히 살펴보자. 첫째, 은하의 나선 팔에 존재하는 물질이 가스 구름이 별로 붕괴되는 데에 필요한 중력적 힘을 제공했다는 것이 사실이라 할지라도, 이것은 최초 별의 형성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 둘째로, 여기에 사용된 주장인 '밀도파'는 나선은하 팔 구조의 발달을 지지하는 한 이론이다. 그 이론은 대부분의 천체물리학과 동일한 문제를 가지고 있는데, 이것도 암흑물질을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 원반 지역에서 별들과 가스의 비정상적인 회전 곡선 때문에, 은하 주위에 후광으로 암흑물질이 존재한다고 가정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어디에서나 특히 가장 많이 코어 부근에서 발견될 것으로 가정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거기에서 필요하지 않다. 기억하라. 암흑물질은 관측되고 있지 않지만, 단지 별의 움직임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그 존재를 추측하고 있는 것이다.

별이 자연적 과정으로 형성되려면, 알려지지 않은 것들을 발명해내야만 한다.

'밀도파' 이론은 100억 년 된 은하가 어떻게 단지 한 두 번의 감겨짐(회전)만을 갖는 나선 팔을 갖고 있는지에 대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사용되고 있다. 한 번의 회전 기간이 2억 년 이라면, 그 은하는 50번의 감겨짐을 갖는 나선 구조를 갖고 있어야만 한다. 천문학자들은 이 문제를 나선 팔의 '감겨짐 문제(wind-up problem)'라고 부르고 있다. 문제는 은하 원반의 안쪽 부분이 바깥쪽 부분보다 빠르게 회전하기 때문에 발생한다. 은하는 단단한 고체 덩어리가 아니며, 회전할 때 은하의 나선 구조는 주장되는 100억 년의 나이에서는 완전히 파괴되어야만 한다. 이 후자의 관측 사실은 성경적 창조론자들이 오랫동안 젊은 우주를 지지하는 증거로서 사용해왔던 것이다. 사실 은하들은 관측되고 있는 모습과 거의 같은 모습으로 창조되었기 때문에, 거기에서 감겨짐 문제는 없다.


그림 6. 수소 가스의 구름(분홍색)으로부터 강한 방출을 보여주고 있는 보데은하(Bode’s galaxy). 나선 팔에서 이들 영역은 활발하게 별들이 형성되고 있는 영역이라고 주장된다.

그래서 이것도 소설의 일부인 것이다. 별의 형성 과정에 있는 가스구름이 은하에서 실제로 관측되고 있는가? 아니다! 천문학자들에게 강렬한 방출 신호가 새로운 젊은 별들의 활발한 활동을 가리키고, 따라서 그것들은 별의 형성 영역이라고 주장되고 있다. 그러나 뜨거운 수소 가스로부터 나오는 매우 밝은 빛의 방출은 그 별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를 알려주지 않는다.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은하에서 형성된 별뿐만 아니라, 최초의 별도 설명할 수 있다. 창세기의 기록에 따르면, 별들은 창조주간 4일째에 만들어졌기 때문에, 우리는 최초의 별도 초자연적으로 넷째 날에 하나님에 의해서 형성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넘을 수 없는 한계 때문에, 그날 이후로 많은 별들이 형성되지는 않았을 것이다.

 

결론

별이 자연적 과정으로 형성되려면, 특별한 속성을 제공한, 알지 못하는 '간격의 신'인 암흑물질이 있어야만 한다. 그것 없이는, 가스 구름에서 별들의 탄생은 일어날 수 없다!

그러나 왜 이 알지 못하는 암흑의 것들을 발명해내는가? 천체물리학과 우주론에서는 암흑물질을 사용하여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있다. 그러나 물리학의 법칙들로는 불가능한 별들의 자연적 형성을 설명하기 위해서, 물리학의 법칙들을 넘어서는, 알지 못하는 ‘신’까지 동원하며 주장하고 있는 것일까? 그것은 자신들이 믿고 있는 물질주의가 실패했음과, 이 우주에는 수소, 헬륨, 중원소, 자기장, 방사선, 물리법칙을 초월하는 무언가가 계심을 인정해야하기 때문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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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Chown, M., Forget dark matter—embrace my MOND theory instead, New Scientist 222(2967):26–27, 3 May 2014.
2. Ghosh, P., Universe evolution recreated in lab, bbc.com, 7 May 2014.
3. The physics of the universe, physicsoftheuniverse.com, accessed 2 July 2015.
4. These are called population III stars, called metal poor (where metal means any element of an atomic number greater than helium). Their lack of detection has been a big big bang problem for a long time. The first population III stars are predicted to have formed at redshifts of about z = 10-30. The James Webb Space Telescope, tentatively scheduled for launch in 2018, is hoped to be able to detect some of the first galaxies, but it is doubted that it will be able to detect the first stars, the population III stars. The reality is that all stars ever observed, even in the Hubble Ultra-Deep Field, are not population III stars.
5. Jeans instability, wikipedia.org, accessed 2 July 2015.
6. Tokamak, wikipedia.org, accessed 01 July 2015.
7. Larson, R.B., and Bromm, V., The First Stars in the Universe, Special Edition, 'The Secret Life of Stars”, Scientific American 14(4):7-9, 2004.
8. Ref. 7, p. 8.
9. Hartnett, J.G., Dark Matter and the Standard Model of particle physics—a search in the ‘Dark’, September 2014; creation.com/dark-search.

 

출처 : CMI, 2015. 9. 1. (GMT+10)
URL : http://creation.com/stars-dont-form-naturally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별의 형성을 관측하고픈 희망 : 항성의 형성은 설명되지 않고, 그냥 가정되고 있다. (Wishing Upon Star Formation)
2. 태양계 형성 이론이 도전받고 있다. (Solar System Theories Challenged)
3. 행성들의 자연적 형성은 지극히 어렵다. (The naturalistic formation of planets exceedingly difficult)
4. 행성들은 초신성 폭발의 충격파로 형성됐는가? : 여러 가정들에 기초한 모델링이 사실처럼 말해지고 있다. (Protoplanetary Disc Model Falls Flat)
5. 우주 별들의 형성 : 우아한 이론들이 틀렸을 때 (Cosmic Star Formation : When Elegant Theories Wrong)
6. 성운설을 거부하는 한 새로운 관측 : 항성의 회전방향과 반대로 공전하는 외계행성의 발견. (Planet's Reverse Orbit a New Twist in Old Evolutionary Story)
7. 빅뱅이론의 딜레마 : 초기 우주에 갑자기 등장하는 은하들 (Let There Be Light Puzzles for Cosmologists)
8. 별빛-시간 문제에 내재된 7가지 가정들 : 수십억 광년의 별빛은 성경적 창조론을 부정하는가? (Distant Starlight. Does it disprove Biblical creation?)
9. 별빛, 시간, 그리고 새로운 물리학 (youtube 동영상) (Starlight, Time and New Physics)
10. 먼 거리의 별빛과 빅뱅 이론 (Distant Starlight and the Big Bang)
11. 우주 초기의 제1세대 항성들이 발견됐다는 일부 천문학자들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것이다. (Astronomers Lie about Star Formation)
12. 성숙한 은하들의 갑작스런 출현과 위기에 처한 빅뱅 우주 진화론. (Galaxy Evolution Crisis: Start Over)
13. 물질주의적 빅뱅 우주론이 필연적으로 이끄는 곳은?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암흑행성, 암흑항성, 암흑은하, 암흑우주.. (Where materialism logically leads)
14. 초신성 핵생성 이론이 부정되고 있다. (Blow to Supernova Nucleogenesis Theory)
15. 암흑물질은 여전히 암흑 속에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Dark Matter is Still Very Dark and Very Mysterious)
16. 암흑물질은 여전히 탐지되지 않고 있다. (Dark Matter Remains Missing)
17. 우주론자들은 암흑에서 헤메고 있다. :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가 가리키는 것은? (Cosmologists Are Blind in the Dark)
18. 암흑물질은 플로지스톤의 길을 가고 있는가? (Is Dark Matter Going the Way of Phlogiston?)
19. ‘암흑 광자’ : 또 하나의 우주론적 퍼지요인 (‘Dark photons’ : another cosmic fudge factor)
20. 암흑물질은 또 다시 발견되지 않았다. (Matters Dark and Mysterious)
21. 모든 것이 암흑인 급팽창 이론. 힉스 입자는 우주의 급팽창 빅뱅 이론을 기각시키고 있다. (Inflation—all in the ‘Dark’. The Higgs boson messes with cosmic inflation)
22. 암흑물질은 발견되지 않았다! : 중국 암흑물질 검출기의 결과도 이전과 동일했다. (China Celebrates Non-Discovery of Dark Matter)
23. 암흑물질 탐사는 신화인가 과학인가? (Dark Matter Search Tinkers with Mythology)
24. 태양 근처에 암흑물질이 없다. (No Nearby Dark Matter)
25. 우주론을 천체물리학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암흑물질 : 빅뱅이론의 트릭 (‘Cosmology is not even astrophysics’ Dark matter: a big bang fudge factor)
26. 암흑에너지는 영원히 알 수 없을 것이라고 한 우주론자는 말한다. (Cosmologist Has a Sobering Thought : We Are Forever in the Dark About Dark Energy)
27. 암흑물질 : 그것은 어디에 있는가? (Dark Matter: Where Is It?)
28. 시간이 팽창된 우주의 겉보기 나이. 구상성단에서 잃어버린 은하단내부매질이 가리키는 것은? (The apparent age of the time dilated universe. Explaining the missing intracluster media in globular clusters.)
29. 구상성단은 진화 천문학자들에게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Globular Clusters Give Astronomers Cluster Headaches)
30. 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 기록적인 우주 구조들은 빅뱅 이론에 도전한다. (Record-Setting Cosmic Structures Challenge Big Bang)
31. 우주론자들은 새로운 물리학을 필요로 한다. : 팽창 속도 수수께끼와 블랙홀들의 미스터리한 정렬 (Cosmologists Need New Physics)
32. 빅뱅 이론은 자가-파괴 되고 있다. (Big Bang Continues to Self-Destruct)
33. ‘영원한 빅뱅 우주’를 주장하는 새로운 빅뱅이론 (An eternal big bang universe)
34. 우주론의 계속되는 위기 (Cosmology in Perpetual Crisis)
35. 빅뱅의 빛에 그림자가 없다. (‘Light from the big bang’ casts no shadows)
36. 다중우주론 : 우리 우주는 수많은 우주들 중 하나인가? (Multiverse: Is Our Universe One of Many?)
37. 우주에서 기괴한 ‘빠른 전파 폭발’의 관측 (Bizarre Bursts in Space)
38. 빅뱅이론을 또 다시 비판하고 있는 이론물리학자들 (Big Bang Blowup at Scientific American)
39.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Evidence Against the Big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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