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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으로 진화론을 부정했던 과학자 - 쉬첸베르제
: 무작위적 돌연변이로 유전정보의 진화는 불가능하다.
(Marcel-Paul Schützenberger—French Darwin doubter)
Jerry Bergman

   마르셀 폴 쉬첸베르제는 여러 학문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낸 선도적인 과학자였다. 그는 여러 연구들을 수행하면서, 특히 진화의 메커니즘을 수학적으로 분석하면서, 진화론에 대해 점점 환멸을 느끼게 되었다. 그의 인생 후반부에 진화론에 대한 그의 반대 입장은 더욱 솔직해졌다. 예를 들어 그는 과학자들의 한 회의(위스타 심포지움)에서 ”신-다윈주의 진화론 해석에 대한 수학적 도전(Mathematical Challenges to the Neo-Darwinian Interpretation of Evolution)”이라는 책으로 논문을 발표했다. 그 회의에서 그는 진화론에는 심각한 과학적 문제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진화론을 반대하는 쉬첸베르제의 주장은 그 회의에서 검토되었는데, 대부분이 수학적인 것으로,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그의 주장에 대해) 다양한 여러 반응들이 있었고, 과학자들은 그의 주장을 놓고 광범위하게 토론했다. 과학자들의 여러 회신(긍정과 반론)들은 다시 검토되었으며, 쉬첸베르제의 연구는 진화론의 매우 실제적인 과학적 문제점들에 대한 많은 건설적인 생각들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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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르셀-폴 ‘마르코’ 쉬첸베르제(Marcel-Paul 'Marco' Schützenberger, 1920~1996)는 프랑스의 저명한 과학자로서, 수학, 생물학, 언어학 및 정보이론을 포함한 많은 학술 및 과학 분야에 영향을 끼친 인물이다.

쉬첸베르제의 최초의 박사학위는 의학박사(Faculté de Médecine de Paris)였다. 그의 박사 논문이었던 ”출생 시 성별에 대한 통계학적 연구”는 프랑스 의학아카데미- 남작 라리상(French Academy of Medicine Baron Larrey Prize)을 수상했다. 쉬첸베르제의 두 번째 박사학위는 1953년 파리 대학에서 수여되었다. 이 학위 논문은 정보이론에서 매우 영향력 있는 업적이 되었다.


그의 학문적 경력

쉬첸베르제는 뿌아띠에(Poitiers) 대학의 과학부 교수(1957~1963)로, MIT에서 연구 조교수(1956~1957)로, 하버드 대학의 의학부에서 강사(1961~1962)로, 그리고 파리 대학의 과학부에서 전임교수로 1964년부터 1996년 작고할 때까지 봉직했다.

1979년 프랑스 과학아카데미의 통신회원으로 선출됐던 쉬첸베르제는, 1988년부터는 정회원으로 활동했다. 그의 전문분야에 대한 영향은 두 가지 공식 언어정리, 즉 촘스키-쉬첸베르제 정리(Chomsky-Schützenberger Theorems)와  클레이니-쉬첸베르제 정리(Kleene-Schützenberger Theorems)와 순열조합론(combinatorics, 쉬첸베르제 정리)를 포함한다. 순열조합론은 특정기준을 충족할 수 있는지를 판단하고, 기준을 충족하는 대상을 구성하고 분석하는데 사용되는, 유한 또는 계산 가능한 이산구조의 연구에 관한 수학의 한 분야이다. 간단한 예는 DNA 코드에서 기본이 되는 것과 같이, 객체그룹이 결합되거나 배열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의 수를 연구하는 것이다. 이 분야는 진화를 연구하는 완벽한 도구가 되었다.


그림 1. 마르셀-폴 쉬첸베르제(Marcel-Paul Schützenberger, 1920~1996).

선도적 수학자였던 핀(Pin) 교수는 쉬첸베르제의 이론들은 과학에 엄청난 공헌을 했으며, 그는 ”예지력이 풍부했던” 사람이었다고 말하면서, 특별히 노암 촘스키(Noam Chomsky, 세계 최고의 언어학자로서 역시 점진적 진화는 불가능하다고 주장함)와의 작업은 언어해석 이론의 초석이 되었음을 언급했다. 쉬첸베르제는 수학자인 알랭 라스코우(Alain Lascoux) 교수와 함께 라스코우-쉬첸베르제 나무(Lascoux-Schützenberger Tree)라고 불리는 조합(combinatorial) 구조의 초석을 다졌다. 몇 가지 주목할 만한 수학적 정리에는 쉬첸베르제라는 이름이 붙여져 있다. 쉬첸베르제 군 이론(Schützenberger Group Theory)은 쉬첸베르제의 증조부인 폴 쉬첸베르제(Paul Schützenberger)의 이름을 딴 것이다.

수학과 교수인 도미니크 페린(Dominique Perrin) 교수는, 쉬첸베르제가 반군(semi-group) 수학 이론, 유리함수와 변환에 깊은 영향을 주었고, 여러 분야에서 상당한 수학적 공헌을 했다고 그를 칭송하였다. 쉬첸베르제와 공동저자였던 생물학자 자크 베송(Jacques Besson)은 쉬첸베르제가 순수 수학 분야에서 많은 연구들을 했다고 칭송하면서, 프랑스 병원의 병원진료에 통계적 순차분석 방법(statistical sequential analysis)을 도입한 것을 높게 평가하였다.

쉬첸베르제가 작고한 이후, 여러 이론수학 저널들은 그를 기리는 특별 호를 발행했다.[3] 그의 생애는 1998년 ‘이론 컴퓨터 과학(Theoretical Computer Science)’ 저널과 1999년에 ‘국제 대수 및 계산 저널(The International Journal of Algebra and Computation)’에서 기념되어 다루어졌다. 수학자 데이비드 벌린스키(David Berlinski)는 2000년도에 쓴 책 '미적분 여행(The Tour of the Calculus)'에서, 쉬첸베르제는 그에게 ”수학적 지성의 영원한 모델”이었다고 쓰고 있었다.[4]


진화론에 대한 그의 반대

쉬첸베르제는 공식적인 수학분야 활동 외에도 ”다윈주의의 숭배자들과의 투쟁에 깊이 관여했다”. 이러한 입장은 그의 동료들이나 비판가들로부터, 그리고 생물학자들과 수학자들로부터 혼합적인 반응을 불러일으켰다. 핀 교수는 쉬첸베르제가 이러한 '진정한 학제간 연구자'의 '출중한 지력'을 가졌을 뿐만 아니라, '다윈주의의 결점'을 심도있게 연구했다고 덧붙였다.[6] 페린 교수는 쉬첸베르제는 그의 전 생애를 통해서 ”다윈의 진화론에 대한 많은 결점들에 열정적으로 관심이 있었다”고 기록하고 있었다.[5]

그의 동료 중 일부는 이 분야에 대한 쉬첸베르제의 연구를 무시했지만, 많은 사람들은 그를 높이 평가했다.

쉬첸베르제는 생물학이 그의 전공 분야가 아니었지만, 생물학자들이 저항할 수 없는 매혹적인 목표를 제시한다면 ”진화론적 사고의 종합적 평가에서 수학의 사용은 생물학자 자신들도 고무될 수 있다”고 말했다.[7] 1966년 펜실베니아 대학에서 열린 위스타 심포지엄(Wistar Symposium)에서, ”무작위적 돌연변이들은 지속적으로 발전되는 진화가 아니라, 오히려 퇴화를 일으킨다”는 그의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이 심포지움에 유명한 과학자들이 모여 들었다... 그 회의에서 쉬첸베르제 마르코(마르코는 그의 예명)는 무작위적으로 발생하는 돌연변이에 의존하는 진화론은, 우리가 관찰하는 종 분화를 일으키는 데에 필요한 돌연변이 수와, 우연에 의해서 이 돌연변이들이 발생하는데 필요한 시간은, 가용한 시간(우주/생명체가 존재했다는 시간) 규모의 수천 차수(orders, 즉 N × 10^1000)를 초과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를 통해 진화론에 대한 수학적 비판 분야에서 세계에서 최초의 탁월한 과학자 중 하나가 되었다.”[5]

이 심포지엄에서 쉬첸베르제는 MIT 교수인 머레이 이든(Murray Eden)과 함께 신-다윈주의에 반대되는(불리한) 수학적 확률이 엄청나다는 사실에 대한 증거를 공개적으로 발표했다. 유전암호의 발견으로 과학자들은 유전자들이 다음과 같음을 깨달았다 :

”... DNA는 알파벳으로 구성된 단어처럼 이루어져 있다. 그러한 단어들은 유전체의 본문을 이루고 있다는 것을 파악했다. 그것은 세포가 수많은 단백질들을 만들도록 지시하는 단어들이다. 한 단백질은 특별한 순서와 구조를 갖고 있고, 유전체에 의해 주어지는 다른 신호와 함께 작용하여, 또 다른 단백질을 만들어낸다.”[3]

그는 ”진화론의 핵심 가정은 시간이 지나면서, 후손에게 물려줄 수 있는 돌연변이들이 유전자에 일어나고, 특별한 환경 하에서 통계적으로 선호를 받게 되면서, 돌연변이들이 일어난 개체들이 필요한 돌연변이들이 일어나지 않은 개체집단을 대체한다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8] 그는 이렇게 결론내리고 있었다 : 

”진화는 이러한 인쇄 오류(돌연변이)의 누적으로 일어날 수 없다. 집단 유전학자(population geneticists)들은 이러한 환경 하에서, 한 유익한 돌연변이가 보급되는 속도를 연구할 수 있었다. 그들은 많은 기술을 가지고 이것을 수행했지만, 이것들은 탁상공론에 불과하다... 왜냐하면 그들이 사용하는 매개변수들 중 어느 것도 경험적으로 결정될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는 생물체에서 유전자의 수를 알고 있다. 고등 척추동물에서는 수십만 개가 있다..... 그러나 일련의 생물 종들이 진화하는 데에 필요한 엄청난 양의 정보를 설명하기에는, 극히 부족한 것으로 보인다.”[8]

그의 동료 중 일부는 이 분야에 대한 쉬첸베르제의 연구를 무시했지만, 많은 사람들은 인공지능에 관한 그의 견해와 함께, 그의 생각(돌연변이를 통한 진화론 비판)을 그의 '흠 없는 업적(bête-noires)' 중 하나라고 칭찬했다. 다른 사람들은 그의 연구가 ”다윈주의 진화론의 많은 결함을 일반론적으로 제시하여” 효과적으로 폭로했다고, 그 성격을 부여했다. 쉬첸베르제의 주장에 대한 한 리뷰 의견은 다음과 같이 결론을 지었다. ”진화론에 대한 컴퓨터 시뮬레이션은 진화론 자체가 불합리하다는 것을 보여주었으며... 그 도전이 수학자에 의해서 수행됐던 사례이다.”[10]  MIT의 머레이 이든 교수는 쉬첸베르제의 주장에 동의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나는... 특별히 진화론이 의존하고 있는,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이 변화를 일으켰다는 주장에 관심이 있었다. '현존하는 어떠한 형식언어(formal language)도 그 문장을 표현하고 있는 기호들의 무작위적인 변화를 견뎌낼 수 없다. (그렇게 변화시킨다면, 그 문장의) 의미는 거의 항상 파괴된다. 모든 변경은 구문적으로, 법칙을 따른 변경이어야만 한다.”[10]

이든 교수는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

”... 유전정보의 문법성(grammaticality)으로 불려지는 것은 결정적 설명이 될 수 있는데, 무작위적 변화를 일으킨 선택적 압력으로 그 안정성이 생겨날 수 없다.”[10]

이든 교수는 다음과 같이 결론을 내렸다. ”무작위적 변이로 컴퓨터 프로그램을 만들어보려는 시도는 성공할 수 없다. 적응 진화 이론은 적절한 일련의 기본 원칙을 제공하는 컴퓨터 프로그래머를 필요로 한다”고 결론지었다.[10]

무작위적 과정에 의해 생성된 것들은, 더 많은 무작위적 변화들에 의해 개선되기 보다는, 동일한 과정에 의해 파괴될 가능성이 훨씬 더 크다.

쉬첸베르제는 이든보다 진화론에 대해 훨씬 더 극단적인 입장을 취했다.

”모든 유전정보들은 20개 정도(정확히 22개의 아미노산)의 철자로 이루어진 다소 제한적인 단어들로 구성되어있다. 여기에서 진화는 문자열의 변경(typogrphical change, 인쇄상의 오타)로 일어난다. 그는 구문론적 정확성의 개념이 결합된 알고리즘이 필요함을 발견했다. 그는 이 '구문론적 위상수학(syntactic topology)'을 시공간의 물리적 객체로서 생물체의 '표현형 위상수학(phenotypic topology)'에 비교했다. 그가 신-다윈주의 이론에 도전했던 한 주요한 부분은, 이 둘 사이에 작은 범위라도 일치하게 해주는 메커니즘이 현재 결여되어 있다는 것이었다... 인접한 표현형 사이에 존재한다고 가정되는 일종의 관련성(correspondence, 상호연계)을 얻기 위해서는, 완전히 새로운 규칙들이 필요하다.”[10]


정보 이론과 컴퓨터 과학

진화론자였던 에른스트 마이어(Ernst Mayr)와 노벨상 수상자였던 자크 모노(Jacques Monod)는 쉬첸베르제의 생각에 매우 관심이 있었다. 쉬첸베르제의 견해와, 그의 인품과, 그의 과학적 관점은 존중됐지만, 불행하게도 그의 견해를 공유하지 않는 사람들과의 대화는 바로 '거리싸움'으로 변질되었다. 쉬첸베르제가 진화론에 대해 주로 반대했던 것은 자신의 전문분야였던 정보이론과 컴퓨터와 관련된 과학 분야에서였다 :

”정보이론과 컴퓨터과학은 이(진화론적) 현상에 대한 우리의 직감을 날카롭게 해준다. 컴퓨터 프로그램에서 코드문자의 변경은 그 프로그램을 단지 조금만 변경시키지 않는다. 그러면, 완전히 간단하게 프로그램을 손상시킨다. 그것은 전화번호와 동일하다. 전화로 상대방에게 전화를 할 때에, 상대방 전화번호의 1, 2, 3, 또는 8개의 숫자들 중에 단지 하나라도 다르다면, 통화될 수 없다.”[8]

또한 쉬첸베르제는 현재의 진화론에서의 주요한 간격(gaps), 즉 진화가 일어나기위해서 요구되는 엄청난 수의 유익한 무작위적 돌연변이들과 거대한(엄청난 수의) 선택 문제를 문서화했다.

”... 가장 간단한(도식적) 모델에서도, 관련된 사이클(컴퓨터 연산의 수 혹은 시간) 수는 실제로 엄청나다. 따라서 우리가 10^1000 수준에 이르렀을 때, 우리가 약간의 제곱근을 취하는지 여부와 상관없이, 거의 차이가 없다.”[11]

진화 연구를 위해 설계된 컴퓨터 프로그램이 무작위적 돌연변이들에 의해서 수정될 수 있는지를 알아보는 시뮬레이션에서,

”...그것은 단지 잼 덩어리(뒤죽박죽)이다... 따라서, 최종 산출물이 어떤 형태로든 미리 존재하지 않는다면, 최종 산출물(만약 있다면)에 영향을 주는 (자연) 선택이 이 메커니즘을 생성하는 쪽으로 시스템의 변경을(그것도 천천히) 유도하지 않을 것이다. 더군다나, 이 메커니즘이 우연히 자연 발생할 확률(<10^-1000)은 없기 때문에, 그것이 유지될 가능성은 더욱 적게 될 것이다.”[12]

이것은 다윈주의에 대한 또 다른 중요한 논쟁거리이다. 무작위적 과정에 의해 생성된 것들은, 더 많은 무작위적 변화들에 의해 개선되기 보다는, 동일한 과정에 의해 파괴될 가능성이 훨씬 더 크다.

생물학자들은 이 문제에 대해 질문하지 않고, 생물체의 기능만을 가지고 대부분 추정하지만, 물리학자와 수학자들은 이것을 진화론의 치명적인 문제로 보고 있는 것이다.

이것은 기능적 문제로 더 확장된다. 진화론자들은 우연히 생명체에 생겨나야할 뿐만 아니라, 동일한 과정에 의해서 수십억 년 동안 유지되어야 한다.

쉬첸베르제는 이 문제를 언급하면서, 거의 보편적으로 생물학자들은 이 문제에 대해 질문하지 않고, 생물체의 기능만을 가지고 추정하지만, 물리학자와 수학자들은 이것을 진화론의 치명적인 문제로 보고 있다고 지적했다. 오류 허용성(error tolerance)의 문제는 널리 인식되고 있고, 중요하다. 왜냐하면 쉬첸베르제가 이 문제를 지적한 이래로, 어느 정도 다루어졌지만, 내고장성(고장방지형) 컴퓨터시스템은 그 이전 시스템 보다 훨씬 더 복잡하며, 이 점은 진화론을 반박하는 주장으로 극도로 매우 중요하다. 과학자들이 그러한(내고장성) 메커니즘이 설치되어 있다면, 어떤 일이 발생할 것인지 쉽게 예측할 수 있다고, 쉬첸베르제는 결론지었다.

”... 컴퓨터로 실행된 거의 모든 돌연변이들은 이전에 일어났던 돌연변이들과 아무런 관련이 없었다. 따라서 결과물(산출물)에 작용하는 선택적 압력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었다.(선택 압력으로 작용할 수 없다). 이 모든 것들은... 산출물의 (오류가 발생한) 장소와 프로그램의 (오류가 발생한) 장소가 서로 일치되지 않는 결과를 나타내고 있었다.”[12]

(*역자 주 : 수학자와 물리학자들은 다윈의 논리가 엉터리라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는데, 생물학자들은 생물체가 있으니까, 무작위적 돌연변이로 어떻게든 진화되었을 거야 하면서 안이하게 생각한다는 것이다. 내고장성 컴퓨터시스템(Fault Tolerant Computing system)은 그 컴퓨터가 어떤 경우에서도 중단되지 않고, 오류를 발생시키지 않도록 해주는 컴퓨터시스템이다. 이를 위해 2중, 4중, 8중, 16중의 CPU와 메모리 등 엄청난 자원과 사고방지를 위한 매우 정교한 대책들이 설치되어 있다. 생명체가 발생하고 평생 유지되기 위해서는 이러한 2중, 4중, 8중의 메커니즘들이 생명체 속에 존재해야한다. 이 경우에 무작위적 복사 오류인 돌연변이들이 축적되어 새로운 유전정보가 우연히 만들어진다는 주장은 매우 비합리적인 주장이 되는 것이다. 또한 후속 돌연변이들은 이전 돌연변이와 아무런 관련이 없기 때문에, 돌연변이들의 축적에 의한 새로운 유전정보의 생성은 완전히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쉬첸베르제는 컴퓨터가 발전할수록 진화론이 엉터리란 것이 더욱 확실히 밝혀질 것이라고 말하고 있었던 것이다.)


생명체의 기능적 복잡성

진화론을 거부하는 또 다른 이유는 근본적인 아이디어(기능적 복잡성의 해석)에 치명적인 결함이 있기 때문이다. 누구든지 다음을 이해하지 않고 생명 현상을 파악할 수 없다.

”중요하고 본질적인 이념을 나타내고 있는 두 단어가 있는데... 실험실 생물학자들은 일상적으로 (정상적으로 강요되지 않고) ‘기능(function)’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 눈의 기능, 효소의 기능, 리보솜의 기능, 초파리 더듬이의 기능.... 그들이 사용하는 기능이라는 단어의 개념은, 현실에 완벽하게 적응됐다는 개념이다. 생리학자들은 이것을 어느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13]

신-다윈주의자들은 ”자신의 구조와 일치되도록, 무작위적인 우연한 돌연변이가 첫 번째 돌연변이가 일어났던 (DNA의) 장소에서 일어났을 때, 두 번째 장소의 구조에 기초한 선택은 통계적으로 적응된 변경을 가져온다”고 주장한다고, 그는 덧붙였다.[11] 그는 ”진화는 전혀 불가능해 보인다”고 결론을 내렸다. 왜냐하면 ”만약 책을 인쇄할 때, 무작위적인 방법으로 철자들을 바꾸어서 어떤 내용(철자, 단어, 문장, 내용의 의미 등)의 변경이 가능할지를 생각해 보라. 그것이 가능할 수 있겠는가? 더 나은 컴퓨터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할 때, 이전 프로그램에 대한 무작위적인 변경으로 더 나은 프로그램이 만들어지는 것이 예상될 수 있겠는가? (그러한 확률은 1/10^1000보다도 적을 것이다). 프로그램에 무작위적인 변경이 일어난다면, 컴퓨터는 바로 멈춰버릴 것이다.”[11]

특별한 문제는 생리학자들은 살아있는 모든 것들을 기능의 문제로 보는 경향이 있다는 것이다. 생물학자들이 연구하고 있는 순환계, 소화계, 신경계, 호흡계, 생식기계, 비뇨기계, 감각기계... 등과 같은 다양한 복잡한 신체 시스템들은 모두 다음과 같은 특징이 있다.

”...분자생물학의 수준에서, 기능성(functionality)은 어떤 개념적 문제를 야기하는 것처럼 보인다. 왜냐하면, 하나의 장기(organ)라는 개념은 생물학적 관계가 생화학적 용어로 구체화될 때 사라지기 때문이다. 표면상의 외관은 어떤 장기나 시스템이 없는 경우에서도, 어떤 기능으로 잘못 인도될 수 있다..”[13]
(역자 주: 어떤 기능을 수행하고 있는 인체 기관의 하부 구조에는 분자생물학적 요소들이 있다. 분자생물학적 요소들만 보면, 어떤 기능을 할지 전혀 알 수 없다. 총체적인 설계가 필요하다.)

쉬첸베르제는 ”신-다윈주의는 진화를... 설명할 수 없다”고 결론지었다.

”...생물학이 진화에 대한 논리적 설명을 제공하지 못하는 것은 지질학과 대조할 때, 가장 잘 나타난다. 가장 중요한 각각의 현상들에 대해... 그것을 설명하는 하나의 단순화된 모델만이 존재한다... 지질학에서처럼 진화론자들은 '정보의 창조', '효율성의 증가', '자기 조직화' 등과 같은 것들은 설명하지 않고 있다.”[11]

다윈이 자신의 이론에서 보았던 문제점은, 오늘날 우리에게도 여전히 큰 문제인데, 박테리아로부터 인간에 이르기까지, 모든 생물들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엄청난 수준의 복잡성이 요구된다는 것이다. 한 예로 ”심지어 단세포생물의 유사분열과 감수분열 과정에서 일어나는, 염색체의 분리와 융합에 관련된 메커니즘도 믿을 수 없도록 복잡하며, 미세한 과정”이라는 것이다.[13]

유전체(genome, 소프트웨어)는 생물체의 진화를 설명하는 데에 필요한 정보의 수준을 포함하고 있지 않다.

생물체는 ”기능적 상호관계의 복합적 총체(ensemble)이므로... 생물들의 진화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그들의 기능성과 복잡성의 기원을 설명해야만 한다.”[11] 생물체의 진화에는 반드시 필요한 본질적인 구성요소, 즉 특별한 기능적 기관이 먼저 존재해야만 한다.

생명의 기원에 대한 이해는 ”현존하는 물리학이나 화학적 지식을 넘어서는 것이다. 진화론은 그것을 설명할 수 없어 보인다. 점진적 진화론자 이건, 도약 진화론자이건 간에, 진화론자들의 생물학에 대한 개념은 너무도 단순하다. 한 열쇠공이 열쇠 몇 개로 모든 자물통들을 열 수 있다고 말하는 것처럼 부적절하다. 예를 들어 진화론자들은 마치 유전자가 이것을 행하고, 저것을 취하고, 화학적 결합을 유도하는 등... 명령이 실행되는 것만을 단순하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수준의 이야기는 분명히 불완전한 것이다. 다윈의 이론은 조각들 맞추기에 적절해 보이지 않다.”[14]

쉬첸베르제는 유전체(genome, 소프트웨어)는 생물체의 진화를 설명하는 데에 필요한 정보의 수준을 포함하고 있지 않다고 주장했다. 오늘날에 와서야 유전학자들은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모두 작동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여기에 더해서 miRNA , iRNA, 기타 조절 RNA와 같은 거대한 수준의 조절 요소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쉬첸베르제가 지적했던 한 가지 예가 눈(eye)이다.

”다윈주의자들은 눈을 조립하기 위해서, 2천 개의 유전자들이가 필요하다고 상상하고 있다. 따라서 그 기관의 구체적 명세서는 1천 혹은 2천 개의 정보 단위를 필요로 하는 기관으로 상상한다... 이것은 터무니없다! (왜냐하면)... 몇 천 비트의 정보로는 단지 문장 하나만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13]

(역자 주 : 쉬첸베르제가 주장하는 것은 생물학자들은 눈과 관련된 유전자들의 개수만을 가지고 눈이 쉽게 진화될 수 있다고 주장하는데, 컴퓨터 프로그램에서 2000여 개의 비트는 한 문장만을 서술할 수 있을 정도로 적은 양이다. 적어도 기능적인 눈을 만들기 위해서는 수천만 배의 정보 양이 필요한데, 생물학자들은 이것을 잘 알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그 정보의 양이나 복잡성을 너무도 얕잡아 보고 있다는 것이다.)

또 다른 예는 다음과 같다.

”진화론자들은 한때 말(horse)은 토끼 정도 크기의 포유동물이었는데, 포식자로부터 더 빨리 도망가기 위해서 몸체 크기를 늘렸다고 말한다. 점진적 진화 모델에서, 신체 크기라는 특정 특질을 분리해서, 일련의 활자(신체 크기에 관여하는 유전자)들의 변화가 일어난 결과로 간주하고 있다. 초식동물이 포식자와 맞부딪쳤을 때, 빠르게 도망가기 위해서 신체 크기의 변화가 점진적으로 일어났다는 그들의 설명은 말장난에 불과한, 억지로 갖다 붙인 속임수 같은 주장이다.”[8]

그는 생명체가 어떻게 그러한 일들을 할 수 있는지를 묻는 것으로 결론을 맺고 있었다.

”... 초보적인 지침서도 없이... 정말 놀랍도록 복잡하고 효율적인 장치들이 (무작위적인 과정들을 통해서) 만들어질 수 있을까? 생물들이 갖고 있는 이러한 경이로운 속성들 - 그 본질은 무엇인가? 물리학과 화학에 대한 우리의 모든 지식을 동원해서도, 그것을 지적으로 파악할 수 없다.”[11]

그 문제는 어떠한 원리로도 설명될 수 없다는 것이다 :

”... 엄청난 정보가 들어가 있는, 그리고 정교하게 조절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청사진(blueprints)을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가? 이러한 상황에 대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유일한 사례는 인공지능 분야에서 개발자들이 스스로 적응할 수 있는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구축하려는 시도일 것이다. 거기에서.... 어떤 데이터들의 입력 없이, 새로운 것이나 흥미로운 것들은 저절로 발생하지 않는다. 따라서... 신-다윈주의 진화론에는 매우 거대한 틈(결함)을 갖고 있으며, 이러한 틈(결함)은 현대 생물학의 개념으로는 매워질 수 없다는 본질을 갖고 있다고, 우리는 확신한다.”[11]


결론

쉬첸베르제는 다윈주의에 대한 가장 학술적이고, 효과적인 비판자 중 한 명이었고, 그와 다른 사람들이 제기했던 진화론의 문제점들과 비판에 대해서, 진화론자들은 아직도 대답하지 못하고 있다. 쉬첸베르제는 순전히 우연만으로는 가치가 있는 어떤 것도 창출되지 않음과, 진화론자들이 아무런 설명 없이 추정하고 있는 생명체의 엄청난 복잡성은 무작위적인 과정으로 결코 생겨날 수 없음을 증명함으로서, 진화론의 치명적인 문제점을 밝혀냈던 것이다. 그리고 그는 모든 무작위적 변경들이 이전의 무작위적 변경들과 연계되어 일어날 수 있는 그 어떠한 조절 메커니즘도 없다는 것을 증명했다. 최근의 생화학적 연구들은 모든 생물들의 출현에 대한 설명으로 다윈주의의 설명이 타당하지 않음을 더욱 뒷받침하고 있다.[16] 예를 들면, 많은 유전자 산물들(단백질들, tRNA, rRNA, miRNA, RNA 등)은 수정란의 발생부터 생물의 특별한 몸체, 구조, 기관 등의 발달 과정 동안에서 모두 요구된다는 것이다.

이들 유전자 산물(gene products)들은 개별세포가 어떻게 조직화될 지에 영향을 미치는 신호들을 전송한다. 또한 이들 신호들은 세포가 조직되는 방식에 영향을 주기위해, 발생학적 발달과정 동안 서로 상호작용을 하고 있었다. 다양한 호르몬들과 사이토카인과 같은 세포의 여러 가지 유형의 신호분자들은 복잡한 회로기판에서 신호를 전달하는 방법과 유사하게 상호작용을 하며, 협력 시스템의 네트워크를 형성하면서 상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유전자조절 네트워크에 관한 최신 연구에 의하면,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에 의해서 생물에 들어있던 기존의 설계로부터 새로운 생물에 필요한 설계가 구축되려면, 이미 존재하고 있던 발달적 유전자조절 네트워크의 변경이 필요하다는 것이 밝혀졌다. 이것은 수백 가지의 변경을 동시에 일으켜야만 하는, 공동작용을 할 수 있는 돌연변이들이 동시에 발생해야만 하는 것을 필요로 한다는 것이다. 데이비슨(Davidson)의 연구는 이러한 많은 변형들은 필연적으로 치명적인 결과를 야기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그는 발달 초기에 돌연변이는

”... 항상 파국적으로 나쁜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에, 융통성은 미미하며, 종속회로들은 모두 상호 연결되어있기 때문에, 전체 네트워크는 단지 한 방향으로만 작동되도록 함께 참여하고 있다. 실제로 각 생물 종의 배아는 단지 한 방향으로만 발달한다.”[19]

이 사실은 ”소진화나 대진화 이론과는 조화될 수 없다.”[20] 이 연구와 다른 연구의 결과에서처럼, 현대종합설(Modern Synthesis, 종종 신-다윈주의라고도 함)의 모든 핵심 가정들은 반증되었다(종말을 고했다).”라고 옥스퍼드대학의 해부학 및 유전학 교수인 데니스 노블(Denis Noble)은 쓰고 있었다.[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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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Pin, J., Special Issue: Dedicated to the Memory of Marcel-Paul Schützenberger, International J. Algebra and Computation 9(3–4):227–239, 1999.
2. Pin, ref. 1, pp. 227–228.
3. Nivat, M. and Perrin, D. (Eds.), Special issue dedicated to the memory of Marcel-Paul Schützenberger, Theoretical Computer Science 204(1–2):2–9, 1998.
4. Berlinski, D., The Tour of the Calculus, Vintage, New York, p. 314, 1997.
5. Wilf, H., In Memoriam: Marcel-Paul Schützenberger (1920–1996), Electronic J. Combinatorics 3(1):1, 1996.
6. Pin, ref. 1, p. 229.
7. Interview with Schützenberger, M.P., Marcel-Paul Schützenberger: the miracles of Darwinism, Origins & Design 17(2):10–15, 1996; p. 10. See also Eden, M., Heresy in the Halls of Biology—Mathematicians Question Darwinism, Scientific Research, November 1967, p. 59.
8. Interview with Schützenberger, ref. 7, p. 13.
9. Interview with Schützenberger, ref. 7, p. 10.
10. Harper, J.L., Evolution—what is required of a theory? Science 160:408, 1968.
11. Schützenberger, M., Algorithms and the neo-Darwinian theory of evolution; in: Moorehead, P.S. and Kaplan, M.M. (Eds.), Mathematical Challenge to the Neodarwinian Theory of Evolution, Wistar Institute Symposium, Philadelphia, PA, p. 73, 1967.
12. Schützenberger, ref. 11, p. 75.
13. Interview with Schützenberger, ref. 7, p. 11.
14. Interview with Schützenberger, ref. 7, pp.11–12.
15. Schützenberger, M., Les failles du darwinisme, La Recherche 283:86–90, 1996.
16. Schützenberger, M., et l’Intelligence artificielle, néo-darwinisme et principe anthropique; in: Delumeau, J. (Ed.), Le Savant et la Foi (trans. The Intellectual and Faith), Flammarion, Paris, France, 1991.
17. Myers, S., Darwin’s Doubt: The Explosive Origin of Animal Life and the Case for Intelligent Design, HarperOne, New York, p. 264, 2013.
18. Davidson, E. The Regulatory Genome: Gene Regulatory Networks in Development and Evolution, Elsevier, Burlington, MA, 2006.
19. Davidson, E., Evolutionary bioscience as regulatory systems biology, Developmental Biology 357:35–40, 2011; p. 40.
20. Erwin, D. and Davidson, E., The evolution of hierarchical gene regulatory networks, Nature Reviews: Genetics 10:141–148, 2009.
21. Nobel, D., Physiology is rocking the foundations of evolutionary biology, Experimental Physiology 98(8):1235–1241, 2013

 

출처 : Journal of Creation 28(2):123–127, August 2014
URL : http://creation.com/marcel-paul-schuzenberger-french-darwin-doubter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위스타는 진화론을 파괴했다 : 컴퓨터를 사용하여 수학적으로 부정된 진화론 (Wistar Destroys Evolution)
2. 유전자의 다기능성은 진화론의 장애물이 되고 있다. (Gene Pleiotropy Roadblocks Evolution)
3. 유전자 네트워크는 돌연변이에 견딜 수 없다. (Gene Networks Are Intolerant of Mutation)
4. 고도로 복잡한 유전자 제어 발생학과 진화론자들의 당황. (Embryology Gene Control Confounds Evolution)
5. 암 연구는 저주를 확인해주고 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진화가 아니라, 사멸을 초래한다. (Cancer Research Confirms the Curse)
6. 부정선택은 다윈이 원했던 것이 아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발전이 아니라, 쇠퇴를 초래한다. (Negative Selection Is Not What Darwin Wanted)
7. 돌연변이는 유해한 파괴적 과정임이 재확인되었다. : 인체 암의 2/3는 무작위적인 DNA 복제 오류로 유발된다. (New Study Confirms Harmful Role of Mutations)
8.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ations : The Raw Material for Evolution?)
9.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More Mutations Mean More Diseases, Less Evolution)
10. 기능의 소실로 진화를 설명할 수 없다. (Darwin Can’t Win for Losing)
11.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Natural selection ≠ evolution)
12. 생명정보의 비밀
13.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One)
14.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2부. : 생물학적 정보 생성의 어려움과 컴퓨터 시뮬레이션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wo)
15.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hree)
16. 단백질들의 빅뱅? : 복잡한 단백질들과 유전정보가 갑자기 모두 우연히? (Shedding Light on the Protein Big Bang Theory)
17. 생명체의 본질로서 정보 통신 (Life as the Communication of Information)
18. 생물들에 있는 데이터 저장 시스템 : 디지털 정보 저장 기술과 DNA의 유사성. (Data Storage Systems in the Living World)
19.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NCODE Reveals Incredible Genome Complexity and Function)
20. 엔코드 프로젝트에 뒤이은 4D 뉴클레옴 프로젝트는 DNA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을 밝혀낼 것이다. (The 4D Nucleome Project Helps Creationist Research)
21.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The four dimensional human genome defies naturalistic explanations)
22. 진정한 사이비 과학자들은 누구인가? : 비과학, 반과학인 것은 창조과학이 아니라, 진화론이다. (Will the Real Pseudoscientists Please Stand Up?)
23. “내겐 성경이 있어 – 더 이상 뭐가 필요해?” : 창조/진화 논쟁은 불필요한 것인가? (“I Have the Bible—What More Do I Need?”)
24. 무신론으로 들어가는 출입문, 진화론 : 미국 대학생의 무종교 비율에 관한 새로운 조사 (Evolution Is the Doorway to Atheism)
25. 무신론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일어난 일 : 기독교 세뇌한다고 자녀를 빼앗겼던 노르웨이의 부부
26. 영국에서의 진화론 반대 운동 (The British Evolution Protest Movement, A brief history)
27. 이 시대 교회의 뜨거운 감자, 창조론 대 진화론 논쟁! : 청소년 사역자를 놀라게 하는 조사 결과 (Creation—the ‘dealbreaker’ for today’s generation)
28. <리뷰>20세기의 유명했던 무신론자, 안토니 플루의 전향이야기 : 악명 높았던 무신론자가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했던 이유는? (Former leading atheist argues for the existence of God)
29. 어리석은 자의 어리석음에 대답하기 : 창조론자들은 비과학적인 사람들인가? (Answering fools’ folly)
30. 아인슈타인의 영웅들 : 성경적 창조과학자들 (Einstein’s Heroes—biblical creation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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