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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레오에 대한 왜곡
: 과학 대 종교 이야기는 사실인가, 신화인가?
(Galileo Quadricentennial, Myth vs fact)
Jonathan Sarfati


   2009년은 찰스 다윈(1809~1882)의 출생 200주년이 되는 해로, 다윈을 지지하는 진화론자들은 모든 사람들에게 이것을 알리고 싶어 했다. 그러나 다른 것을 기념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2009년을 ”국제 천문학의 해”로 이름 붙이기를 원했다. 왜냐하면, 2009년은 갈릴레오 갈릴레이(Galileo Bonaiuti de’ Galilei, 1564~1642)가 망원경을 최초로 사용한지 400주년이 되는 해였기 때문이었다. 오랫동안 무신론자들은 ”과학 대 종교(science versus religion)”의 이야기에 갈릴레오를 너무도 자주 사용해 왔다. 그러나 진실은 무엇이었는가?[1]


과학 대 종교의 문제가 아니라, 과학 대 과학의 문제였다.

많은 과학사학자들은 갈릴레오를 처음 반대했던 것은 교회가 아니라, 과학 단체들이었다고 기록하고 있다. 그 당시에 널리 유행하고 있던 ”과학적인” 지혜는 아리스토텔레스 및 프톨레마이오스 이론(Aristotelian/Ptolemaic theory), 즉 지구가 우주의 중심에 있고, 다른 천체들은 지구 주위로 매우 복잡한 궤도를 이루며 돈다는 천동설, 또는 지구중심설이었다.[3] 그것은 이교도의 철학 체계에 기원을 두고 있었다.[2]

갈릴레오는 지구가 태양의 주위를 돈다는 코페르니쿠스(Copernicus)의 초기 개념, 즉 지동설 또는 태양중심설을 지지함으로써, 이 모든 것에 도전했다.[3] 그리고 오늘날 진화론을 숭배하고 있는 진화론자들처럼, 아리스토텔레스 학파의 사람들은 이에 대해 맹렬하게 반대했다. 그에 대해 아서 케슬러(Arther Koestler)는 이렇게 썼다 :

”갈릴레오에 대한 적개심이 결코 적지 않았던, 강력한 집단의 사람들이 있었다. 그들은 대학에 있던 아리스토텔레스 학파 사람들이었다… 학계에 있던 일반 사람들에게 혁신이라는 것은 이중의 위협이었다. 그것은 그들의 엄숙한 권위를 위태롭게 하며, 그들이 힘들게 쌓아올렸던, 그들의 전부일 수 있었던 지식 체계를 한 순간에 붕괴시킬지 모른다는 깊은 두려움을 불러일으켰다. 학술적으로 뛰어나지 못했던 사람들은 천재들을 저주해왔다… 코페르니쿠스를 평생 동안 침묵하도록 만들었던 것은, 단티스쿠스 주교(Bishop Dantiscus)나 교황 바오로 3세(Pope Paul III)의 위협이 아니라, 이러한 사람들의 위협으로 인해서였다.”

”종교적인 측면으로 코페르니쿠스에게 처음으로 극심한 공격을 가했던 것 역시 성직자 진영이 아니라, 아리스토텔레스 학파의 지도자였던 콜롱브(delle Colombe)와 같은 열렬한 평신도였다.”[4]


교회는 처음에 갈릴레오에 대해 꽤 개방적이었다.

그것이 ”종교 대 과학”의 문제가 아니었음을 보여주는, 초기 교회의 입장을 예로 나타내준 사람은 바로 그 당시 최고의 신학자였던 로베르트 벨라르미노(Robert Bellarmine) 추기경이었다. 그는 갈릴레오의 모델이 수학적으로 더 간단하다는 주장은 '뛰어나게 좋은 감각”이라고 말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

”… 태양이 우주의 중심에 있고, 지구가 세 번째 행성이며, 태양이 지구 주위를 도는 것이 아니라,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도는 것이라는 진짜 증거가 존재한다면, 우리는 그와 반대로 가르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성경 구절들을 설명하는 데에 매우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우리는 한 의견을 거짓으로 선포했다가 추후에 진실로 밝혀지는 것보다, 차라리 그것을 이해하지 못한다고 말해야만 한다. 그러나 아무도 나에게 그것을 증명한 사람이 없기 때문에, 나는 그러한 증거가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5]

실제로, 그 당시에 갈릴레오는 자기의 주장을 증명하지 못했었다. 사실상, 조수(tides)를 포함한 그의 최선의 ”증명”은 오늘날 잘못된 것으로 판명이 났다. 그 당시에 가질 수 없었던 지식으로 인해, 교회를 판단하는 것은 공정하지 못한 일이다.


갈릴레오는 스스로 파멸을 초래했다.

불행하게도, 갈릴레오의 파멸은 주로 자신의 오만, 무례한 저작 행태, 불행한 우정 때문이었다. 한때 갈릴레오는 나중에 교황 우르바노 8세(Pope Urban VIII, 1568~1644)가 되는 마페오 바르베리니(Maffeo Barberini)와 절친한 친구 사이였는데, 마페오는 갈릴레오의 업적에 대해 커다란 찬사를 보냈으며, 매우 강한 자기 의견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상호 지나친 찬사가 쓰라린 결말로 끝을 맺게 된 것은, 갈릴레오가 1632년 그의 고전적인 책, ‘두 가지 주요 세계관에 관한 대화’(The Dialogue Concerning the Two Chief World Systems)라는 책을 썼을 때였다. 이 책의 내용은 천동설과 지동설에 관한 가상의 논쟁이었다. 천동설을 옹호하는 등장인물은 '심플리시오(Simplicio)”라는 사람이었는데, 책에서 그는 바보처럼 보였는데, 우르바노 8세는 심플리시오의 입에서 나오는 논의가 바로 자신이 했던 말임을 알아챘다. 우르바노는 자기의 친한 친구로부터 배신을 당한 것 같은 느낌으로 격분했으며, 종교재판에 대해서는 무관심한 것처럼 보였지만, 재판을 시작한 것은 바로 그였다.

거기에다가, 다른 천문학자들을 향한 갈릴레오의 오만은 결코 도움이 되지 않았다. 예를 들면,

”살시(Sarsi) 씨 당신은 어쩔 수 없습니다. 이 모든 하늘의 새로운 현상을 발견한 사람은 다른 누구도 아니고 전적으로 내게만 공이 있습니다. 이것은 그 어떤 악의나 시기로도 은폐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교회의 대실수

불행하게도, 교회는 당시 과학계의 잘못된 지식으로 인해 길을 잃게 되었고, 성경은 그렇게 가르치고 있지 않았지만, 성경과 당시에 유행하던 과학 모델을 조화시키려고 했다. 따라서 사실상 그들은 오늘날의 교회가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장구한 연대라는 ”과학적” 유행을 성경과 조화(타협)시키려는 것과 동일한 실수를 저질렀던 것이다.[6]

여기에 성경이 당시의 과학적 지식을 지지하는 것처럼, 시편의 한 구절을 발췌하여 억지로 해석하는 것도 포함된다. 그러나 시편은 명백히 시적인 것이기 때문에(창세기처럼 역사적인 이야기체가 아니다), 그것을 우주론 모델의 기초로 억지로 사용해서는 안 된다.[7]

시편 93:1절을 보자 : ”...세계도 견고히 서서 흔들리지 아니하는도다”(the world also is stablished, that it cannot be moved). 다음 절은 이렇게 되어있다. ”주의 보좌는 예로부터 견고히 섰으며...”(Thy throne {is} established of old). 여기서 같은 히브리 단어 쿤(koon, כּוּן kôn)은 ‘견고히 서서’(stablished)와 ‘견고히 섰으며’(established)로 번역됐다. (그 뜻은, 반드시 고정되어 있다거나 움직이지 말아야 한다는 것이 아니라, 견고한, 안정된, 영구적인 이라는 뜻이다.) 또한, 시편 16:8절에서는 흔들리다(move)라는 동일한 의미로 히브리 단어 모트(mote, מוֹט môt)를 사용했다: ”...내가 흔들리지 아니하리로다”(I shall not be moved). 분명히, 회의론자라 할지라도, 시편 기자가 한 장소에 뿌리를 내렸다는 성경 구절을 비난하지는 못할 것이다! 시편 기자가 의미한 것은, 하나님이 그를 위해 마련해 놓으신 길을 벗어나지 않겠다는 것이었다. 따라서 땅이 ”흔들리지 아니하는도다”라는 말은 하나님이 정해놓으신 공전과 자전의 정확한 패턴을 벗어나지 않을 것임을 또한 의미할 수 있다.

더욱이, 물리학적으로도 오류가 없다. 모든 운동은 기준틀(reference frame)에 대해 상대적으로 기술된다. 그리고 당신은 원하는 어떤 기준틀을 선택해도 좋다. 성경은 오늘날 우리가 그러하듯이, 기준틀로 지구를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현대의 천문학자들도 ”아름다운 일출(해가 떠오름)을 보라”고 말한다. 그들은 ”지구가 자전하여 태양이 보이는 각도로 아름답게 들어서고 있는 것을 보라”고 말하지 않는다. 그리고 우리가 자동차가 ”서있다”고 말할 때, 항상 땅에 대해 상대적으로 서있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러나 자신이 똑똑하다고 주장하는 어떤 사람이 실제로는 지구가 자전함으로 인해서 자동차는 약 1,670km/h의 속도로 이동하고 있는 것이며[8], 더불어 지구가 태양을 공전함으로서 자동차는 108,000km/h로 이동하고 있는 것이고, 더욱이 태양이 은하계 주위를 돌고 있음으로 인해 자동차가 900,000km/h로 이동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면, 맞는 말이라고 해주어야 하는가? 마찬가지로 이동 속도도 땅에 대해 상대적으로 말해지는 것이다.


지구가 중심이라는 오만?

많은 안티기독교인들은 갈릴레오가 우주의 중심으로부터 사람을 끄집어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것은 인간의 오만을 치료한 것이라고 주장하며, 갈릴레오를 칭송한다. 대표적인 사람이 물리학자 로렌스 크라우스(Lawrence Krauss)로 이렇게 말했다 : ”갈릴레오는 우리를 우주의 중심으로부터 끄집어냈다. 그것은 우리가 경험했던 가장 큰 추락이었다.”[9]

그러나 이것은 역사적 배경에 대해 완전히 무지함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지구가 우주의 중심이라는 개념은 전혀 가르쳐지지 않던 것이다. 교회 역사의 대부분에서, 중심부는 비천한 장소로 여겨졌었다. 가장 비천한 곳은 지구 중심부에 있는 하데스(Hades, 음부)였으며, 사람들이 거주하는 곳인 지구 표면은 그 다음으로 나쁜 곳이었고, 완전한 하늘에 비하면 매우 부패한 곳이었다. 지구 중심부로부터 더 멀어지면 멀어질수록 하늘에 더 가까워지는 것으로 생각했다.

지구와 꽤 가까이에 있는 달은 과도기적인 장소로 간주됐었다. 태양은 보다 더 높은 단계에 있었으며, 행성들은 매우 좋았는데, 그 천체들은 불멸하는 제5원소(quintessence)로 되어있었다. 그렇지만 멀리 있는 항성보다는 더 높은 단계는 아니었다. 한편, 궁창은 항성들보다도 더 멀리 있는 것으로 묘사되었으며, 하나님의 보좌는 그보다 훨씬 더 멀리에 있었다.

그러므로 지구가 중심으로부터 멀리서 움직이고 있다는 것은, 중세시대의 배경으로 볼 때, 사실상 그러한 개념을 강화시켜주는 것이었다.[10] 오히려, 실제로 과학 단체들을 당황하게 만든 것은 갈릴레오가 태양에서 흠(태양 흑점)을 발견했다는 것이었는데, 정확히 말해서 그것은 천체가 완전하다는 개념을 손상시키는 것이었다.


갈릴레오는 결코 믿음을 포기하지 않았다.

반유신론 잡지인 New Scientist 지도 ”갈릴레오의 가톨릭 신앙은 그의 발견으로 인해 조금도 흔들리지 않았다”고 인정했으며, 이것이 갈릴레오의 위대함을 손상시킬지 궁금해 했다. 그리고 우리가 알고 있듯이, 교회의 수사신부였던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1473~1543)의 생각에 살을 덧붙인 것뿐이었다. 요하네스 케플러(Johannes Kepler, 1571~1630)는[11] 갈릴레오의 이론을 적용하여 천체를 관측함으로써, 행성들이 타원 궤도로 움직인다는 것을 알아냈고, 그의 과학 연구는 ”하나님을 따라 하나님의 생각을 생각한 것”이라는 유명한 말을 했다. 아이작 뉴턴 경(Sir Isaac Newton, 1643~1727)은[12] 운동과 중력의 법칙을 알아내어, 이 모든 것을 설명했으며, 과학에 관한 것보다도 성경의 역사를 방어하는 글들을 더 많이 썼다. 또한, 이 네 사람 모두 젊은 지구(6일 창조)를 믿었던 창조과학자였음을 주목해야 한다.[13]


결론

토마스 슈마허(Thomas Schirrmacher) 박사는 창조 지(Journal of Creation)에 갈릴레오 이야기에 대한 본질을 훌륭한 기사로 잘 요약했다 :

”알려져 있는 전설과는 다르게, 갈릴레오와 코페르니쿠스의 체계는 교회 관리들에게 잘 받아들여졌었다. 갈릴레오는 자신의 오만과, 동료들의 시기, 교황 우르바노 8세의 정책적 희생물이었다. 그는 성경을 비판했다고 기소된 것이 아니라, 교황의 법령에 따르지 않아서 기소됐던 것이다.”[14]

또한 프레드 호일 경(Sir Fred Hoyle, 1915~2001)이 확인했던 것처럼, 두 체계 사이의 차이는 단지 기준틀의 문제였다. 

”두 그림(지구중심과 지구운동)의 관계는 단순한 좌표변환(coordinate transformation, 한 좌표계에 있는 어떤 점 혹은 식을 다른 좌표계로 변환하여 표현하는 것)으로 감소된다. 그리고 그것은 아인슈타인 이론의 주된 원리이다. 좌표변환에 의해서 서로 관련되어있는 세계에서 바라보는 두 가지 방법은 물리적 관점에서 볼 때 전적으로 동등한 것이다... 오늘날 우리가 물리적 관점에서 코페르니쿠스의 이론은 '옳은' 것이며, 프톨레미의 이론은 '틀린' 것이라고 말할 수는 없다.”[15]

마지막으로, 갈릴레오가 지구를 그 중심 위치로부터 끄집어냄으로써 지위를 격하시켰다고 하는 주장은 그 당시 모든 사람들의 생각과는 정반대의 생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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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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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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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1. Another book with a good discussion on the Galileo affair, as well as many other attacks on Christianity, is Carroll, V., and Shiflett, D., Christianity on Trial: Arguments Against Anti-Religious Bigotry, ch. 3, Encounter Books, 2001; see review by Hardaway, B. and Sarfati, J., Journal of Creation 18(3):28–30, 2004.
2. For a biblical and scientific critique of absolute geocentrism, see Faulkner, D., Geocentrism and Creation, Journal of Creation 15(2):110–121, 2001.
3. The planets and the sun actually orbit the centre of mass of the solar system. For most purposes, this is close enough to planets orbiting the sun, but an observer outside the sun would see a ‘wobble’ and know that there are planets orbiting. This is a major way that astronomers detect extra-solar planets. And the sun itself is in orbit around the galaxy’s center of mass. So a more precise term than 'heliocentric” (sun-centred) is 'geokinetic” (moving earth).
4. Koestler, A., The Sleepwalkers: a history of man’s changing vision of the universe, pp. 427, 431, Hutchinson, London, 1959.
5. Koestler, Ref. 4, p. 448.
6. Grigg, R., The Galileo Twist, Creation 19(4):30–32, 1997; . Return to text.
7. Sarfati, J., Refuting Compromise, Master Books, 2000; Boyd, S.W., ‘A Proper Reading of Genesis 1:1–2:3’; in DeYoung, D., (editor), Thousands … Not Billions, pp. 157–170, Master Books, Green Forest, Arkansas, 2005. This sampled 47 narrative and 49 poetic passages as well as Genesis 1:1–2:3.
8. Depending on the latitude of course—multiply by the cosine.
9. Cited in Brooks, M., The years of thinking dangerously, Darwin or Galileo: Who did most to cut us down to size? New Scientist 200(2867/8):70–71, 20/27, 2008.
10. See Hannam, J., God’s Philosophers: How the Medieval World Laid the Foundations of Modern Science, Icon Books, 2009 (USA title: The Genesis of Science: How the Christian Middle Ages Launched the Scientific Revolution, Regnery, 2011). The author, James Hannam, has a Ph.D. on the History of Science from the University of Cambridge, UK.
11. Lamont, A., Johannes Kepler: Outstanding scientist and committed Christian, Creation 15(1):40–43, 1992; .
12. Lamont, A., Sir Isaac Newton: A Scientific Genius, Creation 12(3):48–51, 1990; .
13. See also Sarfati., J., Newton was a creationist only because there was no alternative? , 29 July 2002.
14. Schirrmacher, T., The Galileo Affair: history or heroic hagiography, Journal of Creation 14(1):91—100, 2000.
15. Hoyle, F., Nicolaus Copernicus, pp. 87–88, Harper & Row, NY, 1973.

 

출처 : Creation, 2009. 7. 9.
URL : http://creation.com/galileo-quadricentennial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갈릴레이에 대한 오해 (The Galileo 'twist')
2. 갈릴레오의 재판
3. 루터교도들은 코페르니쿠스를 도왔다 (Lutherans Helped Copernicus)
4. 가장 위대한 과학자 : 아이삭 뉴턴
5. 과학자와 그들의 하나님 1 : 과학자이면서 기독교인이 되는 것이 가능한가? (Scientists and Their Gods; Science and Christianity : Conflict or Coherence?)
6. 과학자와 그들의 하나님 2 : 과학자이면서 기독교인이 되는 것은 가능한가? (Scientists and Their Gods; Science and Christianity : Conflict or Coherence?)
7.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교수, 과학자, 학자들 명단 (Darwin Skeptics : A Select List of Academics, Scientists and Scholars Involved in Various Creationist Movements and Intelligent Design).
8. '창세기 대홍수' 저서의 역사와 영향 (The History and Impact of the Book,
9. 위대한 창조과학자, 니콜라스 스테노 : 현대 지질학과 젊은 지구 창조론의 창시자 (Great Creation Scientists: Nicolas Steno)
10. 미생물의 세계를 열었던 레벤후크 (Antony van Leeuwenhoek, 1632-1723)
11. 존 레이 (John Ray) : 생물학의 창시자이며 독실한 기독교인 (1627-1705)
12. 요하네스 케플러 (Johannes Kepler, 1571-1630) : 저명한 과학자이며 동시에 헌신적인 기독교인
13. 블레이즈 파스칼 (Blaise Pascal, 1623-1662) : 뛰어난 과학자이며 헌신된 크리스천
14. 파스칼의 내기 (Pascal's Wager)
15. 화학, 생물학의 기초자 : 로버트 보일, 존 레이, 카롤루스 린네
16. 리스터
17. 루이스 파스퇴르
18. 조지 워싱턴 카버 : 하나님의 영의 인도하심을 받은 미국의 과학자 (George Washington Carver, 1864–1943)
19. 스티브 오스틴 : 홍수지질학자
20. 창조론을 믿었던 과학자들
21. 찰스 베비지 (Charles Babbage, 1791~1871) : 계산의 아버지며 헌신적인 기독교인
22. 폰 브라운 (Wernher von Braun, 1912~1977) : 우주 탐험의 선구자
23. 라이트 형제 (the Wright Brothers) : 하늘의 개척자
24. 사무엘 모르스 (Samuel Morse, 1791~1872) : 모르스 부호를 발명한 예술가
25. 제임스 클럭 맥스웰 (James Clerk Maxwell, 1831-1879) : 과학의 천재, 동정심이 많았던 기독교인
26. 제임스 주울 (James Joule, 1818~1889) :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은 위대한 실험가
27. 아인슈타인과 맥스웰
28. 맥스 플랑크 (Max Planck)
29. 아인슈타인의 영웅들 : 성경적 창조과학자들 (Einstein’s Heroes—biblical creation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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