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골 1:16]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창조론과 신앙 HOME > 자료실 > 창조론과 신앙
창조과학에 대한 오해와 진실 2
한윤봉
전북대학교 화학공학과 교수
한국창조과학회 회장

   ‘창조과학’이 무엇인지 잘 모르면서 창조과학회를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창조과학자들을 ”과학을 무시하며, 국제학술지에 실릴 수 있는 연구결과도 제시하지 못하고(비난하는 그들은 얼마나 많은 논문을 게재하는지 궁금하다), 홍수지질학이 창조과학의 유일한 분야이며, 안식교에서 출발한 이단이다”라는 등 폄훼하며, 창조과학자를 반지성적인 ’사이비 과학자‘라고 명예훼손에 버금가는 비난을 서슴치 않는다. 또한 ”창조과학자들은 성경을 과학적으로 해석하려하며, 창조를 과학적으로 증명하려고 한다”고 비난한다. 그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자신들은 지성적이라고 주장하며 SNS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그들의 주장과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들을 거칠고 비인격적인 언어로 거침없이 공격하고 비난한다는 점이다.

창조과학은 ”창조주 하나님과 예수 그리스도 구원의 복음을 믿는 과학자들이 창세기에 기록된 창조의 내용들이 과학적으로도 사실임을 증거함으로써 창조주의 존재와 그 분의 전지전능하심을 변증하는 학문”이다. 창조과학자들은 현대 과학이 밝혀 낸 과학적 연구 결과들을 사용하여 성경적 창조가 과학적으로도 사실임을 증거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 창조과학자들은 과학적 연구와 발견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며, 어느 과학자들보다도 열심히 연구하고 있으며, 많은 과학적 연구 성과들을 내고 있다.

중고등학교 과학 교과서에서 소개되는 곤충학의 아버지 파브르, 미생물학의 아버지 파스퇴르, 운동법칙과 만유인력 법칙을 발견한 뉴턴, 유도전류를 발견한 패러데이, 전자기학의 아버지 맥스웰, 절대온도를 발견한 켈빈, 열역학에서 일에 대한 개념을 정립한 주울, 지동설을 주장한 코페르니쿠스, 행성의 타원궤도 운동법칙을 발견한 케플러, 현대 화학의 아버지 보일 등 수없이 많은 유명한 과학자들이 창조주 하나님의 창조에 대한 성경의 기록을 기록된 그대로 믿었다.[33].

미국 창조과학연구소의 존 바움가드너(John Baumgardner) 박사는 지질학계에서 판구조론 분야의 전문가로서 연구 결과를 <네이처>나 <사이언스> 지에 게재하였으며, Raymond Damadian 박사는 MRI 발명자로서 노벨상 후보에 오르기 까지 했으며, 유럽에서 창조과학계의 리더였던 Wilder Smith 박사는 유기화학을 포함해서 박사학위가 세 개가 되는 당대 최고 석학 중의 한 명이다.

한국의 창조과학자들 중에도 학문적 연구가 뛰어난 교수님들이 KAIST, 포항공대, 고려대, 연세대, 광주과기원, 한양대, 전북대, 전남대, 인하대, 영남대, 건국대, 충남대, 충북대, 한동대, 경인여대, 삼성전자 연구소, 서울대학 병원 연구소 등에서 활발한 연구 활동을 하고 있으며, 연구 결과들을 유명 국제학술지에 게재하고 있다.

현재 한국창조과회 회장인 필자는 우리나라 최고의 석학들만 엄격한 심사를 거쳐서 가입할 수 있는 한국과학기술 한림원 정회원으로서, 네이처 자매지를 포함한 세계적인 국제학술지에 270편의 SCI 논문을 게재하였으며, 14건의 특허등록 실적을 가지고 있다. 또한 국제첨단소재협회(IAAM)에서 수여하는 2017년 ‘아시아 에너지 기술상’을, 노벨화학상 수상자 루돌프 마르커스 박사를 기념하여 제정한 2016년 ’Rudolph A. Marcus 상’을 수상하였고, 영국 캠브리지 국제인명센 터에서 수여하는 ‘세계 100대 과학자’에 네 번(2005, 2011, 2014, 2015) 선정되었으며, ‘이달의 과학기술자 상’(2011. 7, 교육과학부)을 수상하였다.

하나님에 의한 6일 동안의 창조는 과학으로 설명할 수 없는 초과학적(또는 초자연적) 사건이기 때문에 결코 과학적으로 증명할 수 없다. 창조과학자들은 피조세계에 보이는 것들이 창조의 결과인지, 진화의 결과인지를 논리적으로 과학적으로 해석함으로써 어느 주장이 성경의 가르침에 더 일치하는지를 판단한다. 또한 창조과학자들은 결코 성경을 과학적으로 해석하려고 하지 않는다. 단지,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에 의한 창조의 결과들이 과학적으로도 맞다는 것을 증거하기 위해 성경말씀을 인용할 뿐이다.

복음의 본질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창조과학자들은 성경에 기록된 내용들을 전한다. 그런데 많은 크리스천 지식인들이 성경에 기록된 내용들을 믿고 전하는 창조과학자들을 꼴통인 근본주의자라고, 사이비 과학자라고 공격하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기록된 대로 믿을 수 없기 때문에 임의대로 해석하고 왜곡하는 저들은 어떤 과학자로 불리는지 궁금하다.

‘창조과학회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정리하면 아래와 같다.

1. 한국창조과학회는 안식교에서 출발한 이단이 아닙니다.

홍수 지질학의 선구자인 프라이스 박사의 학문적 업적만을 인정할 뿐, 안식교의 교리, 종말론과 구원론을 결코 따르지 않습니다. 한국창조과학회와 해외의 창조과학 단체들은 순수 기독교 복음주의 초교파 학술단체입니다.

2. 창조과학은 사이비가 아닙니다.

진화론이 우연에 의한 생명의 자연발생을 전제로 하듯이,  창조과학은 창조를 전제로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의학, 생명공학, 화학공학, 재료과학, 기계공학, 전자공학, 정보통신 등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지적설계에 의한 창조가 과학적으로 사실임을 변증하는 과학적인 연구와 학문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3. 한국창조과학회는 성경을 과학적으로 증명하지 않습니다.

한국창조과학회는 성경을 과학적으로 증명하려 하지 않습니다. 창세기에 기록된 하나님에 의한 창조의 결과들이 과학적으로도 사실임을 변증할 뿐입니다.

4. 창조과학은 극단적 문자주의를 따르지 않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영감으로 쓰여진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한국창조과학회는 성경의 권위와 무오성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예수님도 역사적 사실로 인정하신 창세기에 기록된 내용들을 기록된 말씀대로 믿을 뿐, 모든 성경을 문자적으로만 해석하지 않습니다.

5. 창조과학은 과학을 부정하거나, 하나님의 창조행위를 왜곡하지 않습니다.

창조과학은 결코 과학을 부정하지 않습니다. 다만, 진화론과 타협이론들을 부정할 뿐입니다. 하나님의 창조행위를 왜곡하는 것은 성경적 창조신앙을 주장하는 창조과학이 아닙니다. 오히려 `진화론은 곧 과학이다`라는 믿음때문에 창세기의 내용을 진화론에 꿰어 맞추는 다양한 타협이론들이 성경을 왜곡하는 신학적 문제를 안고 있습니다.

 

*한국창조과학회가 안식교에서 출발했다는 진화론자나 유신진화론자들의 터무니없는 공격이 있습니다. 오해하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1981년에 한국창조과학회가 설립되게 된 배경에 관한 고 김준곤 목사님의 인터뷰 글을 링크합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한국창조과학회를 사랑하시고 격려와 후원을 아끼지 않으셨던 고 하용조 목사님의 글도 소개합니다.

: 창조과학회 25주년 기념 특별인터뷰 - 김준곤 목사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238

: 창립30주년 기념 축사 - 하용조 목사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121

”천지만물을 완벽하게 6일 동안 창조하셨다” (2017. 12. 13. 크리스천투데이)
[인터뷰] 한국창조과학회 회장 한윤봉 교수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07281

 


관련 자료 링크:

1. 진정한 사이비 과학자들은 누구인가? : 비과학, 반과학인 것은 창조과학이 아니라, 진화론이다. (Will the Real Pseudoscientists Please Stand Up?)
2. 창조과학 사역의 의미 1 : 창조과학에 대한 소개
3. 창조과학 사역의 의미 2 : 창조과학에 대한 소개 II
4. 창조과학자와 기독교과학자 (양승훈 교수의 “두 근본주의의 충돌”을 읽고)
5. 헨리 모리스 (Henry Morris) : 현대 창조과학 운동의 아버지
6. 창조과학의 정통성
7. 창조과학자들과 그들의 전기 2 (Creation scientists and other biographies of interest)
8. 어리석은 자의 어리석음에 대답하기 : 창조론자들은 비과학적인 사람들인가? (Answering fools’ folly)
9. 성경이 들려주는 기원의 연대 : 한국창조과학회가 젊은 지구 연대를 주장하는 성경적 이유
10. 지구의 나이 논쟁에 있어서 열쇠 : 노아 홍수는 장구한 시간과 양립될 수 없다 (The Key to the Age of the Earth)
11. 교회 교부들과 종교개혁자들은 어떤 창조론을 믿고 있었는가? (The Early Church on Creation)
12. 창세기는 역사다! (Genesis is history!)
13. 흔적기관은 잘 기능하고 있다.
14. 수컷 공작의 화려한 깃털은 암컷에게 매력적이지 않다. : 성선택 이론의 완전한 붕괴 (Peacocks Don’t Dress for Success)
15.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극도의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붕괴시킨다! (God’s Design for Bioluminescence)
16. 수십억 년의 태양계에서는 모든 것들이 기괴하다! (Solar System Is Weird Only if It Is Old)
17. 엔켈라두스의 간헐천들은 넓게 커튼처럼 분출되고 있었다 (It’s Curtains for Enceladus)
18. 태양계 천체들의 새로운 유행 - 바다의 존재 : 유로파에서 관측된 200km의 물기둥이 의미하는 것은? (Trending: Moons With Oceans)
19.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Two B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20.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21.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22.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Mesozoic Seafood Menu Caters to Noah's Flood)
23. 우주의 미세조정 (YouTube 동영상) (The Fine Tuning of the Universe)
24. 돌연변이의 행진 - 족보견과 인공선택 : 인공선택과 자연선택 모두 유전자 풀의 감소 과정이다. (‘Parade of Mutants’—Pedigree Dogs and Artificial Selection)
25.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uman-like Fossil Menagerie Stuns Scientists)
26.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Antique Homo Claims Threatened by New Bones)
27.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So Much for Stone Tools)
28.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29.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Dino Soft Tissue Confirms Creationist Prediction)
30. 공룡 뼈에 대한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이 실시됐다. : 22,000~39,000년의 측정 결과는 공개되지 못했다! (Radiocarbon in dino bones : International conference result censored)
31. 공룡 뼈에서 방사성탄소(C-14)가 또 다시 발견되었다! :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와 지질시대가 붕괴되고 있다. (Carbon-14 Found in Dinosaur Bone)
32.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33. 초파리는 내부 나침반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언제나 반복되는 수렴진화 이야기! (The Fly, Invertebrate Designs)
34. 진화론자들은 암수 성에 의한 유성생식이 어떻게 진화했는지 아직도 모른다. (Evolutionists Have No Idea How Sex Evolved)
35.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Evidence Against the Big Bang)
36. ‘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가리킨다! (The Cambrian Explosion : The fossils point to creation, not evolution)
37. 상동성과 상사성 : 진화론의 문제점을 감추기 위한 속임수 용어. (Homology made simple)
38.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로 가득한 이 세계 (Worldwide Flood, Worldwide Evidence)
39. 그랜드 캐니언에서 전 지구적 홍수의 10가지 증거들 (Ten Evidences at Grand Canyon for a Global Flood)
40.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The four dimensional human genome defies naturalistic explanations)
41. 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 발생할 수 있을까? (Minimal Cell Challenges Naturalism)
42.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Is evolution true?: 21 bad arguments for biological evolution)
43.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15 Questions for Evolutionists)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동굴벽화의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 ...
빅뱅 우주론은 기적을 필요로 한다. : 급팽창 빅뱅이론은 더 큰 문...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