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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색은 다양한 동물들에서 발견되고 있다.
: 경이로운 나노구조가 여러 번 생겨날(수렴진화) 수 있었는가?
(Multiple Independent Animal Types Use Structural Color)
David F. Coppedge

   이 현상은 나비, 물고기, 새, 뱀 등에서 발견되며, 과학자들은 그들의 비밀을 모방하려고 서두르고 있었다.

The Conversation(2017. 7. 21. 사진과 동영상을 볼 수 있음) 지에서 콜린(Colin Hall)과 에릭(Eric Charrault)은 구조색(structural color)을 모방하기 위한 과학자들의 열풍을 설명하고 있었다. 이것은 색소로 만들어지는 색깔이 아니다. 나노미터 크기의 구조가 교묘한 방법으로 빛의 일부 파장을 강화시키고 다른 파장을 약화시킨다. 부딪친 빛의 99.6%를 흡수하는 가장 검은 구조색인, 벤타블랙(Vantablack)을 제작하는 방법은 공학기술의 하나의 업적이 되고 있다.

원근법으로 비유하면, 직경 1m의 나무들로 이루어진 숲을 생각할 때, 이 나무들은 약 1km의 높이가 될 것이다. 이 높은 나무들로 울창한 숲에 떨어진 빛은 주변으로 흩어져 거의 완벽하게 흡수된다.

새로운 구조색을 만들어보려는 최첨단 시도에 대한 기사에서, 이 기술을 이미 사용하고 있는 매우 다양한 동물들의 사진과 설명을 포함하고 있었다 :

▶ 나비(butterflies)는 인편(scale)에서 무지개 빛의 색깔을 만든다. (see 6/15/2010)

▶ 한 뱀(snake)은 자연에서 발견되는 가장 검은 비늘을 갖고 있다.

▶ 은빛의 측면을 가진 정어리(sardines).

Live Science(2017. 7. 25) 지는 또 다른 비밀을 공개하고 있었다 : ”나비 날개의 광학은 밝고 사실적인 홀로그램(holograms)을 저렴하게 만들 수 있도록 해준다.” 콘서트, 영화, 신용카드에서 볼 수 있는 흐릿한 홀로그램이 이제는 훨씬 다채롭고 명료하게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다. 데이비드 루스(David Roos)는 나비 날개의 인편에서 나노구조의 모방을 보고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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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새들, 거미, 딱정벌레, 포유동물 등이 ‘구조색(structural colors)’ 또는 '광결정(photonic crystals)'을 사용하고 있다는 보고를 이전부터 해왔다.(6/05/2008). 이들 다양한 동물들은 진화계통나무에서 서로 멀리 떨어져 있는 동물들이다. 그리고 진화계통나무 상에서 이들 동물들 사이의 많은 중간동물들은 구조색을 가지고 있지 않다. 그러므로 그들의 구조색은 한 공통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것이 아니다. 진화론적으로 여러 다른 종류의 동물들에서 나타나고 있는 이 구조색을 설명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 유일한 방법은 그것들이 각기 독립적으로 여러 번 진화되었을 것이라고(수렴진화) 주장하는 것이다. 과학자들이 모방하기를 원하는, 경이로운 나노기술이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들로 우연히 한 번 생겨났을 것이라는 주장도 신뢰할 수 없어보이는데, 그러한 일이 여러 번 일어났을 것이라는 설명이 과학적인 설명이 될 수 있을까? 진화론을 믿기 위해서는 엄청난 믿음이 필요하다. 그 원인은 당신도 짐작했듯이 지적설계(intelligent design)를 가리킨다.     

 

출처 : CEH, 2017. 8. 24.
URL : https://crev.info/2017/08/multiple-independent-animal-types-use-structural-color/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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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 1 : 돌연변이, 자연선택, 수렴진화의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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