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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역사상 가장 컸던 대멸종 사건은 노아 홍수였다.
(World's Most Catastrophic Extinction)
Frank Sherwin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지구 역사에서 5번의 대규모 멸종을 가정하고 있다. 그들 중 가장 컸던 것은 2억5200만 년 전에 일어났던 대멸종이라는 것이다. 이 페름기 멸종(Permian extinction), 즉 거대한 죽음은 아마도 육상생물 종의 70%와 해양생물 종의 95%의 죽음을 초래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실제로 무슨 일이 있어났던 것일까?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수천 년 전에 있었던 창세기의 대홍수로 인해 화석기록이 형성되었다고 믿고 있다. 그러나 세속적 세계관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어떠한 성경적 설명(전 지구적 홍수)도 거부해야하기 때문에, 그들의 노력은 종종 ”한 번의 단일 유전자 전이(single gene transfer)가 대죽음을 초래했을 수도 있다”와 같은 재미있는 멸종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있었다.[1]

최근에 한 논문의 저자들은 페름기 멸종을 촉발시킨 것에 대해 이렇게 기술하고 있었다.[2]

지표 밑의 마그마가 실(sills, 지층면에 평행한 판상 관입암체)이라고 불리는 지층 내에서 결정화되면서, 주변의 탄소가 풍부한 퇴적물을 가열하고, 엄청난 양의 이산화탄소, 메탄 및 기타 온실가스를 대기 속으로 신속하게 방출시켰다.[3]

”이 실의 최초 맥동(pulse)은 많은 온실가스를 발생시켰고, 모든 것들을 빠르게 정말로 악화시켰다.” 선임저자인 MIT 졸업생인 세스 버지스(Seth Burgess)는 말한다. ”방출된 가스들은 기후를 따뜻하게 만들었고, 바다를 산성화시켰고, 육지생물과 바다생물들이 살아남기 매우 어렵게 만들었다. 그리고 결정적인 타격은 시베리아 트랩(Siberian Traps) 실의 첫 번째 맥동이었다고 우리는 생각한다.”[3]

화석기록은 수천 년 전에 있었던 파괴적인 전 지구적 대홍수를 가리키고 있다.

퇴적지층 내에 파묻혀 있는 엄청난 량의 동식물 화석들을 보면서, 그것이 온실가스의 축적(즉 고대 지구온난화)에 의한 결과로 해석하는 것이 합리적일까, 아니면 거대한 퇴적지층들을 남겨놓은 전 지구적 홍수에 의한 결과로 해석하는 것이 합리적일까? 버지스는 또한 말했다. ”대량 멸종은 지질학적 시간 틀에서는 눈 깜짝할 사이인 1만 년 또는 그 이하의 시간 동안에 일어날 수 있었다.”[4] 그러나 그의 말은 갑작스럽고, 격변적인 화석 형성을 보여주는 화석기록과 일치하지 않는다. 화석기록은 생물들이 매우 빠르게, 심지어 몇 분 또는 그 이하의 짧은 시간 내에 파묻혀버렸음을 가리키고 있다.

대량 멸종을 일으킨 원인으로 화산 가스에 호소하는 일은 이것이 처음이 아니다. 2012년 지질학자 게타 켈러(Gerta Keller)는 인도의 데칸 트랩(Deccan Traps)과 관련된 화산활동이 이산화탄소와 유황을 독성 수준으로 방출하여, 해양 산성화를 통해, 백악기-제3기 대량 멸종(K-Pg mass extinction)을 유발했다고 주장했었다. 물론 오늘날의 관심사인 지구온난화 문제를 언급하면서 말이다.[5]

그러나 다시 한번 그것은 퇴적지층들과 화석기록이 보여주는 것이 아니다. 관측되고 있는 것은 광대한 지역에 평탄한 퇴적지층 위에 다음 퇴적지층이 차곡차곡 분류되어(물에 떴다가 가라앉으면서 밀도나 무게 등에 의해서 입자들이 구별되어) 쌓여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퇴적지층들 안에 수 조 개의 무수한 동식물 화석들이 전 세계적으로 파묻혀있는 것이다. 존 알로이(John Alroy)와 같은 다른 진화론자들은 화석기록에 의하면 단지 세 번의 대량멸종이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면서 5번의 대멸종이 있었다는 주장과 논쟁을 벌이고 있다.[6]

화산활동, 용암실, 용암류, 운석충돌, 판구조 활동 등은 노아의 홍수 시기에 만연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자들은 2억5천만 년 전에 일어났던 사건에 대해 추측하는 것에 신중해야한다고 말하고 있었다. 제프 레빈톤(Jeff Levinton)은 말했다 :

멸종에 대한 평가는 다른 요인들에 의해서 괴롭힘을 당한다. 최악의 경우, 화석기록의 불완전성은 대량멸종의 속도와 정도를 평가하는 데에 잘못된 편견을 부여할 수 있다.[7]

분명히 화산활동, 용암실, 용암류, 운석충돌, 판구조 활동 등은 노아의 홍수 시기에 만연했다. 지구의 짧은 역사 동안, 5~3 회의 멸종 사건이 발생했던 것이 아니다. 약 4,700년 전에 지구의 지각 구조뿐만 아니라, 대륙들이 움직이고, 거대한 깊음의 샘들이 터져 나오고, 엄청난 두께의 퇴적지층들과 수조 개의 동식물 화석들을 만들었던, 한 번의 전 지구적 대홍수가 있었다. 소위 멸종 사건들은 홍수 물이 점점 높아지면서, 다른 지층들에 다른 동식물들을 갑자기 퇴적시켰던 일련의 연속적인 사건들이었던 것이다.


References

1.Schultz, C. How a Single Act of Evolution Nearly Wiped Out All Life on Earth. Smithsonian SmartNews. Posted on smithsonian.com April 1, 2014, accessed August 4, 2017.
2.Burgess, S., et al. 2017. Initial Pulse of Siberian Traps Sills as the Trigger of the End-Permian Mass Extinction. Nature Communications. 8: 164. doi:10.1038/s41467-017-00083-9
3.Chu, J. Initial Pulse of Siberian Traps Sills Triggered End-Permian Extinction. SciTechDaily. Posted on scitechdaily.com August 2, 2017, accessed August 5, 2017.
4.Enslin, R. What caused the world’s greatest extinction? ScienceDaily. Posted on sciencedaily.com July 31, 2017, accessed August 23, 2017.
5. Keller, G., et al. 2012. Volcanism, impacts and mass extinctions. The Geological Society. Posted on geolsoc.org.uk in 2012, accessed August 12, 2017.
6. Alroy, J., et al. 2008. Phanerozoic trends in the global diversity of marine invertebrates. Science. 321 (5885): 97-100. 
7. Levinton, J. 2001. Genetics, Paleontology and Macroevolution, 2nd edition. Cambridge: Cambridge University Press, 413.

 

출처 : ICR News, 2017. 9. 7.
URL : http://www.icr.org/article/10196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페름기 말의 갑작스런 멸종 사건은 없었다. (The Catastrophe That Wasn’t)
2. 폐기되고 있는 칙쇼루브 충돌 가설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야기의 사망 (Chicxulub Crater Theory Mostly Smoke)
3. 공룡 멸종을 가리킨다는 K-T 경계는 무엇인가? (Closing In On the K-T Boundary of Dinosaur Extinction)
4.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야기는 우화라고, 고생물학자는 말한다. (Dino Extinction Story Is a Fable, Paleontologist Says)
5. 공룡의 멸종 이유는 : 소행성 충돌? 화산 폭발? (Dinosaurs and the Battle of Killers)
6.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Paradigm Shift : Impact Didn’t Kill Dinosaurs)
7. 공룡의 멸종 이야기는 더욱 불확실해졌다. (Dinosaur Extinction Story Becomes More Chancy)
8.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멸종 이론은 틀렸다. : 일부 공룡들은 충돌 이후에도 살아있었다. (Some Dinosaurs Survived the Asteroid Impact)
9. 물속으로 침몰하고 있는 공룡 멸종 이론 (Dinosaur Demise Theory Is Soaking Wet)
10. 수백 마리의 고래들이 규조토 속에 급격히 묻혀있었다 ( Hundreds of whales Buried Suddenly in Diatoms)
11.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1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12. 커다란 몸체 화석들의 정교한 보존 (The Exquisite Preservation of Large Fossils)
13. 폭발한 물고기 : 급격한 매몰의 증거 (Exploding Fish : Evidence for Rapid Burial)
14. 다지층 화석들은 빠른 퇴적을 요구한다 (Polystrate Fossils Require Rapid Deposition)
15. 착륙하던 익룡의 발자국들은 대홍수의 흔적을 보여준다. (Pterosaur Tracks Show Traces of the Great Flood)
16. 여러 퇴적 지층들을 관통하며 발견되는 다지층 화석들 (Fossils Found Through Layers of Sediment)
17. 짝짓기 하던 거북이 화석이 발견되었다. : 급격한 매몰에 의한 화석 형성의 증거 (Mating Turtles Fossilized Instantly)
18. 새끼를 출산하던 어룡 화석의 발견 급격한 매몰은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 (Ichthyosaur Fossilized Giving Birth)
19. 출산 도중의 어룡 화석과 진화론의 수수께끼 (Live Birth Fossil Exposes Evolutionary Enigma)
20. 칠레 어룡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46마리의 해양 파충류가 식물과 함께 묻혀있는 이유는? (Soft Tissue Found in Chile Ichthyosaur Bonanza)
21. 순간적으로 매몰된, 놀라운 모습의 화석들 (Stunning Fossils Featured)
22. 다지층 화석 : 젊은 지구의 증거 (Polystrate fossils: evidence for a young earth)
23.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Watery catastrophe deduced from huge Ceratopsian dinosaur graveyard)
24.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25.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26. 물에 떠있던 채로 새겨진 공룡 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Dinosaurs Swimming out of Necessity)
27.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으로 인한 20년 간의 동요 : 화석에서 나는 냄새는 보고될 수 없었다. (Double-decade dinosaur disquiet)
28. 노아 홍수의 불어나는 물을 피해 도망갔던 호주의 거대 공룡들 (Huge dinosaurs flee rising waters of Noah’s Flood in Australia)
29.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30.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Dinosaur Thighbone Found in Marine Rock)
31.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Dino Soft Tissue Confirms Creationist Prediction)
32. 공룡 뼈에서 방사성탄소(C-14)가 또 다시 발견되었다! :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와 지질시대가 붕괴되고 있다. (Carbon-14 Found in Dinosaur Bone)
33. 영국에서 가장 오래된 용각류 공룡의 발견과 쥐라기 월드 (Britain's 'Oldest' Sauropod and a Jurassic World)
34. 고대의 거대한 빙산과 빙하기, 그리고 노아의 홍수 (Bible May Solve Colossal Ancient Iceberg Riddle)
35. 창세기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평탄한 지표면 (It’s plain to see : Flat land surface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36. K/T(백악기/제3기) 충돌 가설과 세속적 신격변론 : 홍수지질학에서 신격변론이 중요한 이유는? (The K/T impact hypothesis and secular neocatastrophism — why is this important to Flood geology?)
37. 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거대한 침식은 대홍수가 휩쓸고 간 증거이다. (Massive erosion of continents demonstrates Flood runoff)
38. 아이슬란드의 요쿨사우르글루프르 캐니언은 거대한 홍수로 수일 만에 격변적으로 파여졌음이 밝혀졌다. (A Niagara-Class Waterfall in Days)
39. 지질주상도는 많은 예외들을 가지는 전 지구적 홍수의 일반적 순서이다. (The geological column is a general Flood order with many exceptions)
40. 밀란코비치 주기에 의한 빙하기 이론이 부정되었다. (Orbital Ice Age Theory Melts)
41. 암흑물질은 또 다시 발견되지 않았다. (Matters Dark and Mysterious)
42. 심해저 망간단괴들은 창세기 대홍수를 가리킨다. (Manganese Nodule Discovery Points to Genesis Flood)
43. 나미비아의 피쉬리버 캐니언과 노아의 홍수. (The watery formation of Fish River Canyon in arid Namibia)
44. 격변적 사건들을 과소평가해왔던 지질학자들 : 한 번의 폭풍우가 수천 년에 해당하는 침식을 일으켰다. (Geologists Have Underestimated Catastrophes)
45. 암석 기록에서 드롭스톤이 의미하는 것은? : 드롭스톤은 대홍수와 더 적합하다. (What is the meaning of dropstones in the rock record?)
46. 아프리카와 북미 대륙에 서로 유사한 거대한 퇴적지층들 :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 (Reading African Strata)
47. 거대층연속체들과 전 지구적 홍수 (Grappling with Megasequences)
48. 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The Whopper Sand)
49. 노아 홍수의 시작과 뜨거웠던 맨틀 (Hot Mantle Initiated Ocean and Flood Beginnings)
50. 큰 깊음의 샘들, 노아 홍수, 그리고 거대층연속체들 (Fountains of the Deep)
51. 창세기 홍수와 노아의 방주 사실인가? 허구인가? (1) (The Genesis Flood and Noah’s Ark. Fact or fiction?)
52. 창세기 홍수와 노아의 방주 사실인가? 허구인가? (2) (The Genesis Flood and Noah’s Ark. Fact or fiction?)
53. 남극대륙의 빙상 아래에 거대한 협곡들이 존재한다. (Possible Super-Grand Canyon Found Under Antarctica)
54. 영국 해안 절벽의 일부 붕괴가 가리키고 있는 것은? : 빠른 침식률은 창조모델을 지지한다. (Rapid Erosion Supports Creation Model)
55. 미졸라 호수의 홍수 : 노아 홍수의 실마리 (The Lake Missoula flood—clues for the Genesis Flood)
56. <리뷰> 윌페나 파운드의 장엄한 지형 : 노아의 홍수 대격변은 이것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The awesome wonder of Wilpena Pound, Australia. How the cataclysm of Noah’s Flood explains it.)
57. 지형학은 노아 홍수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한다. : 산, 평탄면, 도상구릉, 표석, 수극, 해저협곡의 기원 (Geomorphology provides multiple evidences for the global flood)
58. 강이 산을 자르고 지나갈 수 있는가? : 노아 홍수의 후퇴하는 물로 파여진 수극들 (Do rivers erode through mountains? Water gap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59. 퇴적지층 사이의 ‘평탄한 간격’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지질연대 개념에 도전한다. (‘Flat gaps’ in sedimentary rock layers challenge long geologic ages)
60. 그랜드 캐니언의 구불구불한 협곡(또는 사행천)은 노아 홍수를 부정하는가? : 후퇴하는 노아 홍수의 물로 설명되는 말굽협곡. (Horse Shoe Bend, Arizona Carved by the receding waters of Noah’s Flood)
61. 4200만 년 동안 동일한 바람이 불 수 있는가? : 중국 황토(loess, 뢰스)에 대한 새로운 동일과정설적 해석 (Can the Same Winds Blow for 42 Million Years?)
62. 그랜드 캐년이 노아의 홍수에 의해서 형성되었다고 보는 이유
63. 절벽 붕괴와 장구한 연대라는 위험한 개념 : 침식은 오늘날에도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 (A dangerous view)
64. 바닷물고기가 과거에는 민물에서 살았는가? : 해양생물과 육상생물이 동일한 지층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Fresh Water and Salt Water Don't Mix)
65.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1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66.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2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67. 사암 기둥들은 수백만 년의 연대를 부정한다. (Sand Pillars—Breaking Through Millions of Years)
68. 황토(뢰스)의 기원과 노아홍수, 그리고 한 번의 빙하기 (Loess problems)
69. 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How did the waters of Noah’s Flood drain off the continents?)
70.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new) : 동일과정설적 지형학이 결코 설명할 수 없는 모습 (The remarkable African Planation Surface)
71. 호주의 글렌 헬렌 협곡은 어떻게 형성됐을까? : 전 세계의 수극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Glen Helen Gorge, Australia: How did it form?)
72.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 Part 4 : 홍수 모델은 동일과정설적 수수께끼들을 쉽게 설명한다. (Flood transported quartzites: Part 4—diluvial interpretations)
73. 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아 중남부의 판상 자갈층 : 홍수/홍수 후 경계는 신생대 후기일 가능성이 높다. (Retreating Stage formation of gravel sheets in south-central Asia)
74.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Surficial continental erosion places the Flood/post-Flood boundary in the late Cenozoic)
75. 하트산 이동과 같은 초대형 사태가 가리키는 것은? : 대홍수로 쉽게 설명되는 거대한 땅덩어리들의 이동 (Supersized Landslides)
76. 애팔래치아 산맥은 젊다 (The Appalachian Mountains are young)
77. 콜로라도 고원의 사암은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유래했는가? (Colorado Plateau sandstones derived from the Appalachians?)
78. 대부정합과 사우크 거대층연속체가 가리키는 것은? (The meaning of the Great Unconformity and Sauk Megasequence)
79. 그랜드 캐니언의 나이에 관한 논란 (How old is Grand Canyon?)
80.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로 가득한 이 세계 (Worldwide Flood, Worldwide Evidence)
81. 그랜드 캐니언에서 전 지구적 홍수의 10가지 증거들 (Ten Evidences at Grand Canyon for a Global Flood)
82. <리뷰> 대륙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들은 노아 홍수의 물러가던 물에 의해 형성되었다. (Noah‘s Flood helped form escarpments)
83. 빠른 물 흐름에서 퇴적된 진흙 : 이암 형성에 관한 동일과정설적 설명은 틀렸다. (As Waters Clear, Scientists Seek to End a Muddy Debate)
84. 빙하기와 창세기 홍수 (The Ice Age and the Genesis Flood)
85.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Geologic Evidences for the Genesis Flood)
86. 알래스카 산맥에 나있는 수극들 (Water Gaps in the Alaska Range)
87. 창세기 홍수로부터 남겨진 퇴적물 : 아리조나의 림 자갈들 (Deposits Remaining from the Genesis Flood : Rim Gravels in Arizona)
88. 레드 뷰트 : 대홍수의 잔존물 (Red Butte : Remnant of the Flood)
89. 높은 산과 내륙 깊은 곳에서 발견되는 바다생물 화석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1. (High & Dry Sea Creatures)
90.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The World’s a Graveyard)
91. 진흙 퇴적 실험은 오랜 지질학적 신념을 뒤엎어버렸다. : 이암 퇴적층들의 이전 모든 해석들에 대한 근본적인 재평가를 요구한다. (Mud experiments overturn long-held geological beliefs : A call for a radical reappraisal of all previous interpretations of mudstone deposits)
92. 대륙을 횡단했던 퇴적작용과 노아의 홍수 (Transcontinental Sedimentation and the Flood)
93. 나바호 사암층과 초거대한 홍수 : 막대한 량의 모래 지층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Marketing the Navajo Sandstone)
94. 대륙을 횡단하는 퇴적 지층들 : 빠르게 쌓여진 퇴적층들이 광대한 지역에 걸쳐 확장되어 있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3 (Transcontinental Rock Layers :Rapidly deposited sediment layers spread across vast areas)
95. 대륙을 가로질러 운반된 모래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4 (Sand Transported Cross Country. Flood Evidence Number 4)
96. 느리고 점진적인 침식은 없었다. 평탄하게 이어진 지층 경계면들은 장구한 시간 간격을 거부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5 (No Slow and Gradual Erosion)
97. 암석 지층들은 부서짐 없이 습곡되어 있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6. (Rock Layers Folded, Not Fractured)
98. 노아 홍수를 일으킨 물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Where did all the water come from?)
99. 전 지구적인 격변적 사건이 고대 숲들을 쓸어버렸다. (A Global Catastrophic Event Wiped Out Ancient Forests)
100. 픽쳐 협곡(수극)은 갑작스런 격변을 외치고 있다. (Picture Gorge shouts sudden catacly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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