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음은 뉘 태에서 났느냐 공중의 서리는 누가 낳았느냐 [욥기 38:29]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유인원 HOME > 자료실 > 유인원
그리스에서 570만 년 된 사람 발자국의 발견?
: 트라칠로스의 발자국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류 진화론
(Evolutionists Tripping Over Human Tracks on Crete)
David F. Coppedge

    이것들은 호미니드(hominid)의 발자국이 될 수 없다. 그들은 너무도 일찍 출현했다! 그렇다면, 누가 그것을 만들었을까?

페르 알베르그(Per Ahlberg)와 그의 동료들이 Proceedings of the Geologists' Association 지에 발표한 한 논문은 진화 고인류학자들을 충격에 빠뜨리고 있었다. The Conversation(2017. 9. 1) 지에서 스웨덴 웁살라 대학의 알베르그는 ”논란의 소지가 있는 발자국들의 발견은 사람과 유사한 생물이 약 6백만 년 전에 그리스의 크레타(Crete) 섬을 배회하고 있었을 수 있음을 가리킨다”고 말했다. 6백만 년 전이라고? 그 시기는 인류의 조상이 아직 출현하지 않은 시기 아닌가? 이것은 진화론적 타임라인을 완전히 벗어날 뿐만 아니라, 인류의 '아프리카 기원설'을 위협하고 있으며, 사람이 유럽에서 진화했음을 (진화론자들에게) 가리키고 있었다.

사람의 발은 독특하다. 다섯 개의 발가락은 갈고리 발톱(claws)이 없으며, 발바닥을 바닥에 평평하게 대고 걸으며, 첫째와 둘째 발가락은 작은 발가락들보다 길다. 영장류의 발과 비교해보면, 사람의 엄지발가락은 발의 긴 축과 일치되도록 나있고, 한쪽으로 튀어나와 있지 않다.

사실, 어떤 사람들은 사람 분기군(human clade)의 특징 중 하나는 사람의 발 모양이라고 주장한다. 그래서 570만 년 된 크레타 섬의 트라칠로스(Trachilos)에서 현저하게 사람 발자국과 비슷한 화석 발자국들을 발견했을 때, 우리는 너무도 놀랐다. 지질학협회지(Proceedings of the Geologist Association)에 게재된 이 연구는, 가장 초기의 인류 조상이 동아프리카뿐만 아니라, 남부 유럽을 돌아다녔을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어서 논란이 될 수 있다.

진화론적 지질학에 따르면, 그 당시 크레타 섬은 그리스 본토의 일부였기 때문에, 발자국을 만든 제작자들이 헤엄치거나 배를 타고 갈 필요가 없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사람과 같은 발을 가진 생물은 570만 년 전에는 존재하지 않아야만 한다. 아프리카의 라에톨리(Laetoli)에서 발견된 사람 발자국과 유사한 발자국도 366만 년의 전의 것으로 말해지고 있다. 이 발자국도 진화론자들에게는 너무도 불편한 발자국이었다. 진화론자들은 라에톨리 발자국을 사람의 발을 가진 원숭이 같은 루시(Lucy)가 새겨놓은 것으로 설명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제 트라칠로스의 발자국은 라에톨리 발자국보다도 200만 년이나 더 오래되었다는 것이다. 이것은 너무도 나쁜 상황이다. 그들은 라에톨리 발자국보다 2백만 년이나 더 오래된, 사람의 것처럼 보이는 발자국들을 어떻게 설명해야 하는가?

또한 The Conversation(2017. 9. 4) 지에서 수잔나 토프(Susannah Thorpe)는 이 발견에 대해 논평했다. 그녀는 일부 관찰자들에게는 약간 애매하게 보일 수 있는 발자국들을 만들었을, 사람이 아닌 생물을 알아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발견된 50개의 발자국들에 대한 입장 없이, 그녀는 그것이 고릴라의 것이라고 제안하고 있었다 :

그래서 트라칠로스의 발자국을 만든 것은 누구인가? 논문에서 제시된 몇 장의 사진들을 볼 때, 그것들은 발자국들임이 확실하다. 570만 년이라는 연대 평가도 정확하다. 저자들이 기술하고 있듯이, 발자국들은 사람의 발자국들처럼 좁은 발뒤꿈치를 가지고 있다. 그 발자국들은 강어귀와 같이 축축한 진흙 속을 걷고 있던 사람 발자국의 형태와 쉽게 매칭 될 수 있다. 그 발자국들은 사람의 발처럼, 네 발가락과 꽤 가깝게 위치한 큰 엄지발가락을 갖고 있었다. 그러나 고릴라의 발도 그렇다.

알베르그 팀은 패러다임이 변해야만 한다고 강력하게 느끼고 있었다 :

아프리카에서 인류가 출현했다는 개념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들 발자국들은 심각한 도전이 되고 있다. 그리고 그것을 반박하는 일은 쉽지 않을 것이다. 어떤 사람들은 관찰된 특징이 발자국인지 여부에 대해서도 의문을 제기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 연구의 배후에 있는 연구자들은 총 400편이 넘는 논문들을 발표해왔다. 따라서 우리는 그 흔적들이 무엇인지에 대해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New Scientist(2017. 9. 4) 지는 맞장구를 치고 있었다. ”일련의 고대 발자국들이 그리스 섬에서 발견되어왔었다. 그 발자국들은 570만 년 전의 매우 오래된 것들이다. 우리 호미닌(hominin) 조상 중 하나에 의해 만들어진 것 같다.” 콜린 바라스(Colin Barras)는 썼다. ”그 당시에 호미닌은 아프리카에만 국한되어있을 것으로 생각했었다. 이 발견은 그들이 동유럽에도 살고 있었다는 논쟁적인 제안을 지지한다.” 여기에 그들의 고민이 드러나 있다 :

발자국들의 모양은 호미닌의 발과 유사함을 가리킨다. 가장 분명한 것은, 그 발자국들은 발의 발가락 보다는, 발바닥으로 걷는 생물에 의해서 남겨진 것이라는 것이다. 그 발자국들은 발자국을 남긴 생물이 5개의 발가락을 갖고 있으며, 특히 잘 발달된 엄지발가락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발톱(claws)을 갖고 있었다는 흔적에 대한 증거는 없다. 이것은 호미닌이 ‘claws(발톱)’ 보다는 ‘toenails(발톱)’을 갖고 있었다는 사실과 일치한다.

그러나 놀랍게도 화석과 지질학적 증거들에 의하면, 발자국들의 연대는 무려 570만 년 전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는 호미닌이 아프리카에 대략 400만 년 전에 출현했다는 기존의 생각보다도 더 이전에 유럽에 존재했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미스터리한 발자국”은 사람의 발자국인가? 바라스(Barras)는 리버풀 대학의 로빈 크럼프턴(Robin Crompton)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이 발자국들은 ”이족보행 동물의 실제 발자국임을 의심할 여지가 없다”. 심각하게 고려되고 있는 한 가지 가능성은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이다. 즉 아프리카에서 아직 진화시키지 못한 사람의 발을, 그리스에서 독립적으로 진화시킨 원숭이가 있었다는 것이다(?) : ”아마도 또 다른 먼 친척이 되는 원숭이가 570만 년 전에 비슷한 발을 진화시켰을 수도 있다.”

한 인류학자는 사람이 유럽에서 진화했고, 후에 아프리카로 이주해나갔다는 것은 ‘확실히 설득력이 있다(certainly plausible)’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한 주장은 오래된 ‘아프리카 기원설’을 주장해왔던 이야기 제조꾼들에게 강력한 도전장을 내고 있는 것이다.

----------------------------------------------

저자들이 그 논문의 게재에 어려움을 겪었다는 사실에서, 그 발견이 얼마나 심각한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아무도 그들의 눈을 믿고 싶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 발자국들이 젊다면 아무런 문제가 없다. 수백만 년이라는 연대를 결코 포기할 수 없는 모이보이(moyboys) 때문에, 많은 문제들이 발생한다. 그들의 고뇌를 보라. 그들은 창조론을 고려하기보다, 사람 같은 발이 두 번 진화될 수 있었을 가능성을 고려하고 있다. 기적을 믿고 있는 사람들이 창조론자인가, 진화론자인가?


*관련기사 : 570만 년에 찍힌 인류 조상의 발자국 화석 발견 (2017. 9. 15.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9/15/2017091502522.html

‘인류 아프리카 기원설’ 흔들리나 (2017. 9. 19. The Science Times)
그리스에서 570만 년 된 발자국 화석 발견
http://www.sciencetimes.co.kr/?news=%EC%9D%B8%EB%A5%98-%EC%95%84%ED%94%84%EB%A6%AC%EC%B9%B4-%EA%B8%B0%EC%9B%90%EC%84%A4-%ED%9D%94%EB%93%A4%EB%A6%AC%EB%82%98

 

출처 : CEH, 2017. 9. 4.
URL : https://crev.info/2017/09/evolutionists-tripping-human-tracks-crete/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현대인의 발자국과 유사한 호모 에렉투스의 발자국 (Early Man Foot Kicks Evolution)
2. 호모 에렉투스(150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동일했다. (Tracking Human Ancestors)
3. 수백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의 발견? : 두 발자국에 관한 이야기 (Tales of Two Footprints)
4. 라에톨리 발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 366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유사했다. (Laetoli Footprints Out of Step with Evolution)
5. 라에톨리 발자국은 빠르게 침식되고 있는 중이다. : 370만 년 된 발자국이 30년 만에 사라질 위기? (Laetoli Prints Eroding Fast) 
6. 컴퓨터 모델은 루시가 똑바로 서서 걸었다고(?) 주장한다. : 라에톨리 발자국은 완전한 현대인의 발자국이다. (Computer Model Claim Lucy Walked Upright)
7. 유럽에서 발견된 사람 발자국이 80만 년 전의 것이라고? (Europe’s Oldest Human Footprints—Dated in Error?)
8. 인류의 조상들은 배를 타고 항해를 할 수 있었다. : 지중해 크레타 섬에서 석기시대(13만 년 전)의 돌연장들이 발견되었다. (Flabbergast : “Primitive” Human Ancestors Were Sailors)
9. 네안데르탈인은 돌고래를 먹고 있었다. (Neanderthals Ate Dolphins, Seals, Cave Remains Suggest)
10. 인류의 진화는 완료되었다고 한 유전학자는 말한다. (Leading Geneticist Steve Jones Says Human Evolution is Over)
11. 인류의 조상들은 큰 뇌를 가지고 태어났다. (Human Ancestors Born Big Brained)
12. 언어는 휘파람으로부터 진화했는가? (Language Evolved from Whistling)
13. 50만 년 전(?) 인류는 돌칼을 만들고 장애아를 돌보았다. (Did Early Man Have a Soul?)
14. 사람의 인종 간 차이에서 어떠한 진화도 발견되지 않았다. (No Evolution Found in Human Facial Differences)
15. 웃음에 관한 우스운 진화 이야기 (Tickle Me Darwin)
16. 오류로 밝혀진 ‘사회뇌가설’ ('Social Brain Hypothesis' Discredited)
17. 한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에 의해서 찔려 죽었다. (Human Stabbed a Neanderthal, Evidence Suggests)
18. 인류의 열처리 기술은 7~16만 년 전부터 시작됐다? (Fire Technology Began Much Earlier Than Believed)
19. 다시 혼란에 빠진 인간 진화 이야기 (Human Evolution Story Confounded - Again)
20. 고대의 방직공장? : 34,000년(?) 전의 고대인들이 만든 섬유가 발견되었다. (An ancient textile factory?)
21. 과거 조상들은 오늘날의 육상 선수보다 빨랐다고 인류학자는 말한다. (Anthropologist Says Ancestors Were Faster Than Modern Olympians)
22. 아디가 인류의 조상이라는 주장은 철회되고 있다. (Scientists Back Off of Ardi Claims)
23. 80만 년(?) 전의 인류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 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Cooking Up Human Evolution, Or a Crock?)
24. 네안데르탈인은 얼굴 화장을 하고 있었다. : 염료로 칠해진 조개 장신구도 발견되었다. (Neanderthals Admired Beauty)
25. 사람과 침팬지의 Y 염색체 차이는 30% 이상이었다. (Y Chromosome Evolving Rapidly Is the Y chromosome a “hot spot of evolution”- in both humans and chimpanzees?)
26. ‘석기시대’ 사람들은 놀랍도록 현대적이었다. : 배를 만들고, 장신구와 화장을 하고, 곡물을 먹고, 구분된 공간을 가졌다. (Boats and Jewelry : 'Stone Age' People Were Surprisingly Modern)
27. 석기시대에 외과수술이 이루어졌다는 증거가 발견되었다. (Surprising 'Stone Age' Surgery Evidence Found in France)
28. 초기 인류는 원시적이지 않았다. : 인도에서 7만5천 년(?) 전의 돌연장과 남아프리카에서 6만 년(?) 전의 알껍질 장식의 발견 (Discoveries Show Early Mankind Was Advanced)
29. 중국에서 현대 인류와 혼합되고 있던 네안데르탈인 (Neandertals Mixed with Humans in China)
30. 혈거인의 식생활은 원시적이지 않았다. : 네안데르탈인은 채소와 곡식을 요리해서 먹고 있었다. (Cavemen Diet Was Far from Primitive)
31. 고대의 치아 유골이 진화론을 뒤집다. : 40만 년(?) 전 치아는 현대 인류의 치아와 매우 흡사했다. (Ancient Teeth Overturn Human Evolution)
32. 세디바 화석들은 인간의 진화 게임에서 새로운 대타인가? (Is Fossil Really a 'Game Changer' for Human Evolution?)
33. 세디바 원인은 진화론적 인류 조상에서 더 멀어졌다. (Fossil Hand Points Away from Human Evolution)
34. 고대의 페인팅 작업장은 인간의 진화이야기에 도전하고 있다. : 인간의 현대적 사고능력과 인지능력이 10만 년 전부터? (Ancient Paint Workshop Challenges Human Evolutionary Story)
35. 사람의 다른 턱뼈 크기는 혈통 때문이 아니라 식사 때문이었다. (Human Jawbone Size Reflects Diet, Not Just Lineage)
36. 석기시대의 동굴 벽화에 언어의 흔적? (Stone Age Art Holds Hints of Language)
37. 사람의 불 사용은 알려진 것보다 더 오래됐다. : 70만~100만 년 전에 인류는 불을 사용했다? (Humans Used Fire Earlier Than Believed)
38. 보노보 유전체 해독에서 반-진화론적 비밀 : 유사한 영역만 비교하여 98.7%가 유사하다? (Anti-Evolutionary Secrets of the Bonobo Genome)
39. 당신은 유인원의 후손입니까? (Are you descended from the apes?)
40. 30만 년 전 독일 석탄 광산에서 발견된 8자루의 창 (Eight Spears found in German Coal Mine)
41. 사람과 침팬지의 뇌는 완전히 달랐다. (Stark Differences Between Human and Chimp Brains)
42. 뇌 크기 : 진화론적 가정의 또 하나의 실패 (Brain Size: Another Evolutionary Assumption Shot in the Head)
43. 네안데르탈인은 완전한 인간이었음을 확증한 최근의 DNA 연구 (Neandertal DNA Research Confirms Full Human Status)
44. 네안데르탈인은 약용식물을 알고 있었다. (Neandertals Apparently Knew Medicinal Plants)
45. 인류의 농업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너무 늦게 시작됐다. 인류는 13,000년 전에 이르러서야 농업을 시작했다? (Farming Came Too Late in the Evolutionary Timetable)
46. 후성유전학 연구는 인류의 진화계통나무를 부정한다. (Epigenetic Study Produces 'Backwards' Human-Ape Tree)
47. 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Wrong Again: Several Species of Homo Collapse Into One)
48. 130만 년 전(?) 초기 인류는 자원 재활용을 하고 177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는 이쑤시개를 사용했다. 그리고 음악과 언어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공상 (More Reasons to Doubt the Evolutionary Caveman Story)
49.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uman-like Fossil Menagerie Stuns Scientists)
50. 28만 년 전에 인류가 사용했던 창의 발견? (Javelin Upsets Early Man Timeline)
51. 140만 년 전(?) 도구를 만들 수 있는 사람 손뼈의 발견. (More Discoveries Contradict Human Evolution Story 1)
52. 네안데르탈인은 시신을 매장하고, 현대인처럼 말할 수 있었다. (More Discoveries Contradict Human Evolution Story 2)
53. 네안데르탈인 : 답은 진화가 아니라, 후성유전학이다. (Neandertal: The Answer Is Epigenetics Not Evolution)
54. 독일의 30만 년(?) 전 인류의 거주 장소에서 창, 불의 사용, 난로, 말뼈, 신선한 나무...등이 발견되었다. (German Early-Man Site Shocks Archaeologists with Improbable Dates)
55. 50만 년 전(?) 조개에 기하학적 무늬가 새겨져 있었다! : 호모 에렉투스는 생각했던 것보다 현명했다? (Homo erectus Joins Art Society)
56. 자바인은 현대인과 얼마나 달랐는가? : 50만 년 전(?) 조개껍질에 나있는 무늬와 구멍의 의미는? (How Different was 'Java' from 'Modern' Man?)
57. 네안데르탈인의 유전자 : 진화론자들은 그들이 너무도 틀렸음에 놀라고 있었다. (Neanderthal Genes: Evolutionists Surprised at How Wrong They Were)
58.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Differences Between Chimp and Human DNA Recalculated.)
59. 호모 나레디는 새로운 유인원인가? : 주장되는 잃어버린 고리의 지질학 (Homo naledi: Geology of a Claimed Missing Link)
60. 호모 나레디 2 : 주장되는 유인원의 이상한 추정 연대 (Homo naledi: Dating the Strange Ape)
61. 호모 나레디 3 : 새로운 고대 인류가 될 수 없는 이유 (Homo naledi: Claims of a Transitional Ape)
62. 중국에서 발견된 8만 년(?) 전 현대 인류의 치아. : 인류의 진화 이야기를 완전히 새로 쓰도록 만들고 있었다. (Chinese Teeth Upset Early Man Timeline)
63.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Antique Homo Claims Threatened by New Bones)
64. 이빨 진화 이야기의 최대 위기 (Tooth Study Takes Bite Out of Evolution)
65.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So Much for Stone Tools)
66. 사람은 유인원에서 진화했는가? (Did Humans Evolve from Apes?)
67. 호모 나레디는 오래되지 않았다! : 또 다시 기각된 새로운 유인원. (Homo naledi Is Young)
68. 33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돌 도구(석기)의 발견으로, 교과서의 인간 진화론은 또 다시 수정되어야만 한다. (The Human Evolution Textbook Has to be Rewritten Yet Again!)
69. 인간 진화론의 또 하나의 번복 : 인류의 탄생 장소는 아프리카가 아니라, 유럽이다? (Yet Another Revolution in Human Evolution)
70. 인류의 진화 이야기는 완전히 틀렸다! : 현생인류는 31만 년 전에 아프리카 전역에서 살고 있었다? (Stop the Presses! Human Evolution Falsified!)
 
 
놀라운 기능의 피부에 감사하라. (Be Thankful for Skin)
새로운 지질학적 사건은 대홍수를 가리키는 것처럼 들린다. (New Ge...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