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히 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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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새의 기름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는 과학자들
: 4천8백만 년(?) 전 조류 화석에 지방이 남아있었다.
(Fossil Bird Oil Stuns Scientists)
David F. Coppedge

    지방질 기름(fatty oil)을 포함하여, 새가 몸치장을 위해 사용했던 선(gland)이 화석에서 발견되었다. 그 화석은 정말로 4천8백만 년 전의 것이 될 수 있을까?

<사진은 여기를 클릭>
.독일의 유명한 화석 발국지인 '메셀 피트(Messel Pit)'에서 발견된, 4천8백만 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는 조류 화석. 표시는 꼬리 부위에 있는 미지선(uropygial gland, 꽁지기름샘)을 나타낸다.

어제 우리는 5400만 년 된 거북(turtle)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됐음을 보고했다. 몇 시간 후에 4천8백만 년 됐다는 조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됐다는 또 다른 이야기를 전하게 된 것이다. 젠켄베르크 연구소(Senckenberg Research Institute)와 자연사박물관은 이 사실을 보도 자료(2017. 10. 18)를 통해 발표했다 :

일반적으로, 부드러운 부분은 시간의 파괴를 견디지 ​​못한다. 따라서 대부분의 척추동물 화석들은 뼈로만 이루어져있다. 이런 상황에서 독일 다름슈타트 근처의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인 '메셀 피트'에서 새로 발견된 화석은 커다란 놀라움을 안겨주었는데, 4천8백만 년 된 조류 화석에서 지방(lipids)이 남아있는 피부 기름샘을 발견한 것이다. 발견된 척추동물 화석들 중에서 가장 오래된 기름은 새가 깃털(plumage)을 치장하기 위해 사용한 것이다.
 
... 동물에서 연한 부분 보존의 가장 놀라운 사례 중 하나이다.

<사진은 여기를 클릭>
.미지선의 화학 분석은 새가 깃털을 치장하기 위해서 사용했던, 4800만 년 된 '지방‘임을 밝혀냈다.

메셀 피트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잘 보존된 화석들이 발굴되고 있다. 이곳에서 이전에도 놀라운 발견들이 있었지만, 이 발견은 과학자들을 가장 크게 놀라게 만들고 있었다. 연구소의 조류학자 제럴드 메이어(Gerald Mayr)는 ”이 발견은 동물에서 연한 부분 보존의 가장 놀라운 사례 중 하나”라고 말했다. ”그와 같은 장구한 기간 동안 이것과 같은 어떤 것이 보존된다는 것은 극히 이례적인 일이다.” 그들이 놀라고 있는 이유는, ”연질 부분을 구성하는 유기물질은 보통 수십 년 내에, 어떤 것은 단지 몇 년 내에도 분해된다”는 사실을 고생물학자들은 알고 있기 때문이다. 시료로부터 분석된 지질은 4천8백만 년 동안 어떻게 그들의 화학적 성분을 유지할 수 있었는가? 도대체 어떻게?

지금까지, 왜 미지선의 지방질이 그렇게 오랫동안 분해되지 않고 남아있었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산소를 배제한 상태에서, 분해 저항성 왁스가 경화됐을 가능성이 있다. 또한, 연구자들은 오늘날 현대 조류에서 보여지는 것처럼, 몸치장 오일의 특성 중 하나가 항균 성분 역할을 했을 것으로 가정하고 있었다. 새가 죽은 후에 박테리아가 거의 없어서, 완전한 분해를 막을 수도 있었다는 것이다.

분명히 그들은 모른다. 그들은 단지 제안만하고 있었다. 아무도 4천8백만 년을 경험한 적이 없다. ”수십 년 또는 불과 몇 년”은 인간의 경험 범위 내에 있는 것이다. 그리고 그 기간은 부드러운 부분의 유기물질이 빠르게 분해된다는 것을 보여주기에 충분하다. 분해를 늦추는 환경에 있었다할지라도, 어떻게 수천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을 수 있단 말인가?

이 새 화석에서 또 다른 문제점은, 이 새가 현대의 새의 것과 사실상 동일한 미지선을 가지고 있었다는 것이다. 거기에 어떠한 진화도 없었다. Phys.org 지(2017. 10. 18)의 밥 이르카(Bob Yirka)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

연구팀은 화석 새 기름의 화학적 조성을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열분해 가스크로마토그래피-질량 분석기(pyrolysis gas chromatography-mass spectrometry)를 사용하여, 이 물질을 분석했으며, 그것이 화석 새의 다른 부분의 것과 같지 않았고, 그 새가 갖고 있던 기름 물질임을 발견했다. 대신, 그것은 현대 조류의 미지선과 화학적 구성이 매우 흡사하였다. 연구팀의 보고에 따르면, 모든 징후들은 연한 생체물질이 수천만 년 후에도 남아있었음을 가리키고 있었다.

이야기에서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는 표본에 대한 관측 결과로부터 나온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한 연대는 생물들의 오랜 진화를 가정하는 진화론이 필요로 하기 때문에 나온 연대이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연부조직이 그렇게 오랫동안 남아있을 것이라고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게다가 어떠한 진화도 없었다. 혼동을 일으키는 것 외에, 진화론이 이 발견에서 기여한 것이 무엇이 있는가? 이제 과학자들은 그 새가 4천8백만 년 전에 화석이 되지 않았다는 명백한 가능성을 고려해야만 한다.


.터모폴리스(Thermopolis) 와이오밍 공룡센터(Wyoming Dinosaur Center)에 전시되어 있는 메셀 피트 표본들. 화석들은 아마도 화산 가스에 의해서, 느리고 점진적인 과정에 의해서도 잘 보존될 수 있었을 것으로 설명글은 추정하고 있었다. Photo by David Coppedge, Aug 2017.

이 발견은 Proceedings of the Royal Society B 지(2017. 10. 18)에 게재되었고, 요약문은 다음과 같다 :

화석과 암석에서 다양한 종류의 유기분자들이 남아있다고 알려져 있지만, 동물의 연부조직 보존의 대부분은 멜라닌(melanin)이나 포르피린(porphyrins)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질은 특히 속성작용으로 변성된 토양지질(geolipids), 또는 케로겐(kerogen) 또는 화석 ‘지오폴리머(‘geopolymers)’의 주요 분자 구성요소로서, 지질은 시간에 대해 특별히 안정하다. 그리고 어떤 척추동물의 조직에 보존되어있을 것이 예상될 수 있다. 여기에서 초기 에오세(Eocene)에서 발굴된 화석 새의 미지선에 남아있는 지질 잔류물을 열분해 가스크로마토그래피-질량분석기를 사용하여 분석했다. 우리는 화석 미지선에서, 주변 오일 셰일 퇴적물의 것과 구별되는, 동일한 화석의 깃털의 것과도 구별되는, 지방족 분자의 패턴을 발견했다. 화석 기름샘은 20개 이상의 탄소사슬을 갖고 있는, 풍부한 n-알켄, n-알칸, 알킬벤젠뿐만 아니라, 주변 모암석이나 화석 깃털에서는 검출되지 않은, 긴 사슬의 알데히드, 케톤, 알킬니트릴, 알킬티오펜을 함유하고 있었다. 현대적 새의 미지선 왁스 에스테르(wax esters)와 비교하여, 우리는 이들 화학 분자들이 초기 부패에서 ​​살아남은, 그리고 초기 변성적 토양중합에서도 살아남은, 내인성 왁스 에스테르 지방알콜 및 지방산으로부터 유래했을 가능성이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들 데이터는 미지선 왁스의 보존에 대한 높은 신뢰성과, 장구한 지질학적 시간에 걸친 지방의 탄력성과, 지질이 풍부한 화석 조직의 예외적 보존에 대한 잠재적 역할을 보여준다.

이 발견이 모든 사람들에게 주는 한 가지 긍정적인 결과는 고생물학자들이 이제는 쥐라기와 백악기 지층에서 발견된 '깃털 공룡' 화석뿐만 아니라, 다른 조류 화석들에서도 이와 유사한 연부조직이 남아있는지를 살펴볼 것이라는 것이다. 

물론, 다른 종류의 연부조직들은 이미 많은 보고들이 있어왔다. 연부조직을 계속 발견하라. 발견할수록 좋다. 이제 다윈 이론의 붕괴를 목격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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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석을 추락하는 다윈의 열기구에 추가하라. (어제의 논평 참조). 메셀 피트 화석들에 대한 이전 보고서는 다음을 참조하라 :

10/15/2015, ”숨이 멎는 백악기 포유류 화석은 연부조직을 보존하고 있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49
02/24/2015, ”기절초풍할 화석 모습”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111
05/28/2014, ”초기 벌새는 진화론적 넥타를 얻고 있었다”
06/19/2012, ”짝짓기하던 거북이들이 순간적으로 화석이 되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407
12/26/2006, ”진화의 놀라운 변화의 정지 : 그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747

이상하게도, 초기 보고서는 메셀 피트를 4천7백만 년 전으로 말하고 있었다. 이 기사에는 왜 백만 년이 추가됐는지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출처 : CEH, 2017. 10. 19.
URL : https://crev.info/2017/10/fossil-bird-oil-stuns-scientists/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거미의 혈액이 2천만 년 동안 남아있었다고 그들은 말한다. Spider Blood Survives 20 Million Years - So They Say.
2. 상세한 연부 조직을 나타내고 있는 완족류 화석 : 4억2천5백만 년(?) 전의 조개 같은 생물체가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었다. (Fossil Brachiopod Shows Soft Part Details)
3.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4.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5. 공룡 뼈들에서 연부조직을 찾아라! (Join the Dinosaur Soft-Tissue Treasure Hunt )
6. 계속되고 있는 혼란 : 놀라운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2005년 3월) 이후의 소식 (The scrambling continues)
7. 쥐라기 공원은 언제 개장할 것인가? :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과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How Soon Will Jurassic Park Open?)
8. 1억 년 전의 새는 완전히 현대적인 새였다 : 그리고 발가락 사이에 연부조직이 남아 있었다. (A “100 Million Year Old Bird” Is Still a Bird)
9. 개구리의 골수는 정말로 1천만 년이나 되었는가? (Is This Frog Marrow Really 10 Million Years Old?)
10.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11.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12.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13.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14.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15. 생명체가 수백만 년 동안 생존할 수 있을까? : 800만 년(?) 동안 살아있었던 박테리아와 화석화되지 않은 나무 (Can Life Survive for Millions Years?)
16.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17. 고대의 소금 결정에 남아있는 DNA? 2억5300만 년 전의 셀룰로오스와 DNA의 발견? (Possible Ancient DNA Found)
18. 믿거나 말거나, 지구는 젊다. (Believe it or not—the earth is young!)
19. 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1억 년 후에도 색깔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Fossil Feathers Convey Color)
20. 남극 얼음 아래에서 수백만 년 동안 갇혀있던 박테리아? (Bacteria trapped for “millions of years” under Antarctic ice)
21.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22. 공룡의 혈액 단백질과 세포들의 재발견 : 완전히 붕괴되는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 (Dinosaur Blood Protein, Cells Recovered)
23.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1.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24.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2.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25. 젊은 지구와 젊은 우주를 가리키는 101 가지 증거들 3. (101 evidences for a young age of the earth and the universe)
26. 공룡 미라의 비밀이 밝혀지다. : 화석화된 연부조직을 가진 미라 공룡은 물에 의한 재앙의 증거? (Dinosaur Mummy Yields its Secrets)
27. 미라화된 공룡 피부는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거부한다. (Mummified Dinosaur Skin Looks Young)
28.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29. 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 아직도 그 먹물로 글씨를 쓸 수 있었다. (Soft Squid Ink Sac Claimed to Be 150 Million Years Old)
30.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45-Million-Year-Old Brewer's Yeast Still Works)
31. 4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 새의 깃털에 남아있는 멜라노좀 : 화려한 깃털의 과학 기술이 잉크로 부활했다. (Feather Technology Resurrected in Printer After 40 Million Years)
32. 신선한 화석 깃털의 나노구조 : 4천7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멜라노좀? (Fresh Fossil Feather Nanostructures)
33. 오징어 화석, 고대 DNA, 그리고 젊은 지구 (Squid Fossils, Ancient DNA, and a Young Earth)
34. 화석 오징어의 먹물은 아직도 쓸 수 있었다. (Fossil squid ink that still writes!)
35. 1800만 년 전의 도롱뇽 화석으로부터 추출된 근육 조직 (Ancient Muscle Tissue Extracted from 18 Million Year Old Fossil)
36.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37. 도롱뇽의 신선한 연부조직이 암석에서 발견되었다. (Fresh Salamander Tissue Found in Solid Rock)
38. <리뷰> 고대 소금 퇴적물에서 완전한 DNA가 발견되었다. : 4억1900만 년 전 DNA가 아직도 존재할 수 있을까? (Intact DNA Discovered in Ancient Salt Deposits)
39. 단단한 암석들에서 발견되는 신선한 조직들 :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을 거부한다. (Fresh Tissues from Solid Rock)
40. 60만 년 전(?) 딱정벌레 날개에 아직도 남아있는 광택. (Incredible Preservation of Beetle Wings Found)
41.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80 Million-Year-Old' Mosasaur Fossil Has Soft Retina and Blood Residue)
42. 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43. 시조새 화석에서 보존된 조직이 발견되다. (Archaeopteryx Fossil Shows 'Striking' Tissue Preservation)
44. 원래 껍질을 가진 채로 발견된 바닷가재 화석 (Teen Finds Lobster Fossil with Original Shell)
45. 연골은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 :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골. (How Long Can Cartilage Last?)
46. 공룡 뼈에서 밝혀지는 놀라움 : 원래 조직이 남아있다! (Dinosaur Bones Crack Open Surprises : Original Tissue)
47.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Soft Tissue Fossil Treasure Trove Found in China)
48.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Original Soft Tissue Found in Mosasaur Fossil)
49.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Carbon Dating of '70 Million Year Old' Mosasaur Soft Tissues Yields Surprising Results)
50. 그린리버 지층 화석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5천만 년 전(?) 화석 도마뱀 다리에 남아있는 피부와 결합조직. (Green River Formation Fossil Has Original Soft Tissue)
51. 최근 기원을 가리키는 호박 속 거미 : 160년 만에 어둡게 변한 호박이 4천9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Scan of Amber-Trapped Spider Shows Recent Origin)
52. 1억2천만 년(?) 전 공자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원래의 유기물질은 진화론의 오랜 연대를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Fossil Pigment Paints Long Ages into a Corner)
53.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54. 1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공자새 화석의 깃털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존재함을 미량금속 연구는 확증했다. (Trace Metals Study Confirms Fossil Has Original Feathers)
55. 갑오징어 화석은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 3천4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키틴? (Fossil Cuttlefish Has Original Tissue)
56. 4700만 년 전(?) 화석 나방은 아직도 그 색깔을 가지고 있었다. (Fossil Moth Still Shows Its Colors)
57. 냉동 매머드로부터 100개 이상의 단백질들이 발견되었다. (Over 100 Frozen Original Mammoth Proteins Found)
58. 쥐라기의 오징어 먹물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quid ink from Jurassic period identical to modern squid ink, study shows)
59. DNA의 존재 상한선이 제시됐다. : DNA의 반감기는 521년이라고 연구자들은 말한다. (Upper Limit Set on DNA Age)
60. 공룡 연부조직에 대한 추가 실험 결과 : 발견된 단백질은 공룡 원래의 것임을 재확인했다. (Dinosaur Soft Tissue Case Strengthened)
61. DNA의 분해속도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너무 빨랐다. : 521년으로 주장되는 DNA의 반감기 (Bone DNA Decays Too Fast for Evolution)
62.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문제 : 지구과학 분야의 최대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Earth Sciences)
63. 3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 발견된 완전한 생체분자 (Intact Biomolecules Claimed to Be 350 Million Years Old)
64. 선명한 색깔의 3억4천만 년(?) 전의 바다나리(Crinoid) 화석. : 색을 나타내는 유기물질이 수억 년 동안 유지될 수 있을까? (Evidence Doesn't Fade from Colorful Fossils)
65. 공룡의 피부가 완전한 채로 발견되었다. (Intact Dinosaur Skin Found)
66. 먹을 수 있는 1억9천만 년 전의 공룡알? : 초기 쥐라기의 공룡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The Incredible, Edible '190 Million-Year-Old Egg')
67. 심해 바닥에서 발견된 고대의 DNA (Buried Treasure Found Under the Ocean : DNA)
68. 수천만 년 전(?) 화석들에서 검출된 단백질을 ‘오염’으로 묵살해버리는 과학자들 (Scientists Broom Challenging Discoveries Beneath 'Contamination' Rug)
69. 1억5천만 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Fossil Feather Colors Paint Recent Creation Picture)
70. 배에 마른 피로 가득 찬 4600만 년 전(?) 모기 화석의 발견 : 혈액 속의 헤모글로빈은 아직도 남아있었다! (Mosquito Fossil Found With Intact Heme from Blood)
71. 아직도 피가 남아있는 4600만 년 전의 모기 화석? (Bloody Mosquito Fossil Supports Recent Creation)
72.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가 붕괴되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의 동물 단백질들 (Original Animal Protein in Fossils?)
73.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Still Soft after Half a Billion Years?)
74. 바다나리의 색소: 2억4천만 년 동안 진화는 없었다! (Crinoid Pigment: 240 M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75. 5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고대인의 돌 도구에 동물 지방과 식물 잔존물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Stone Tools Still Have Animal Residue)
76.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77.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Colorful Dinosaur Eggs Challenge Deep Time)
78. 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Can Iron Preserve Fossil Proteins for Eons?)
79. 멜라노좀이 1억5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까? : 공룡 깃털에서 발견된 원래의 색소 (Original Pigment Found in “Dinosaur Feathers”)
80. 화석에 남아있는 고대의 DNA, 단백질, 연부조직 등은 역사과학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Ancient Tissue Revolutionizing Historical Science)
81. 공룡 화석의 멜라닌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4800만 년 전의 말(horse) 화석에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Mary Schweitzer is Back, Confirming Soft Tissue)
82. 속보! 공룡의 혈액은 진짜였다. (Breaking! Dino Blood Is Real)
83. 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Impossible Fossil Soft Tissue Stuns Evolutionists)
84. 섬세한 실크 화석은 창조를 가리킨다. : 3억 년(?) 전 곤충의 원래 유기물질이 아직도 남아있다고? (Delicate Silk Fossils Point to Creation)
85. 트라이아스기 파충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Original Material Found in Triassic Reptile Fossils)
86. 2억4700만 년 전 파충류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Organic Residue Is 247 Million Years Old?)
87.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Precambrian Protein Identified)
88. 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Proteins in '2-Billion-Year-Old' Rock)
89. 공룡 피부에 아직도 남아있는 비늘, 색깔, 단백질 (Scales, Colors, Proteins in Dinosaur Skin)
90. 공룡 화석에서 계속 발견되고 있는 원래 단백질. (More Original Dinosaur Protein Found)
91.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발견된 원래의 단백질 (More Original Protein Found in Older Bird Fossil)
92. 화석들은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2016년 톱 뉴스) (Top 2016 News: Fossil Discoveries)
93. 화석 타이머들은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색소, 키틴, 단백질 등이 가리키는 것은? (Six Fossil Timers Stun Secular Scientists)
94. 어떠한 의심도 제거되었다 : 그것은 공룡의 단백질이다! (No Doubts Left: It’s Dinosaur Protein)
95. 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Oldest Dinosaur Blood Reported)
96.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Soft Tissue Found in Cretaceous Fossil Bird)
97.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Tick Talk : Mammal Blood Found in Amber)
98. 2억 년 전(?) 식물 화석에 원래 유기분자가 남아있었다. : 그리고 그 유기분자들은 오늘날의 것과 동일했다. (Fossil Plants Contain Original Molecules)
99. 공룡 알의 원래 색소가 발견되었다. : 친수성의 빌리베르딘이 6천6백만 년 후에도 존재한다? (Original Dinosaur Egg Pigments Found)
100. 바다거북 화석에서 단백질과 색소가 발견되었다. : 5400만 년 전의 바다거북은 오늘날의 거북과 동일해 보인다. (Original Proteins Found in Fossil Sea Tur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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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