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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을 평가절하하려는 미국과학진흥회의 시도
(AAAS Tries to Downplay Dinosaur Soft Tissue)
David F. Coppedge

    금세기 고생물학계에서 가장 충격적인 사건은 수억 수천만 년의 장구한 시간을 위협하고 있다. 미국과학진흥회(AAAS)가 그 사건을 무마하려고 애쓰고 있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공룡 연부조직(Dinosaur soft tissue)의 발견은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에 치명적인 폭탄이 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러한 발견이 있었는지 잘 모르고 있다. 공룡 화석에서 혈관, 혈액세포, 원래 단백질들이 발견되었다고 말하면, 그들의 머리는 불이 켜질 것이다. ”연부조직이 그렇게 오래 될 수는 없지”라는 것이 논리적인 결론이다. 거의 예외 없이, 화석(fossils)은 생물의 유해가 돌로 변해있는 것이다. 그러나 2010년 60 Minutes(see YouTube, 아래 첫 번째 동영상 참조)에서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가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의 뼈 속에서 아직도 남아있는 신축성 있는 살점을 보여주었을 때, 사회자였던 레슬리(Lesley Stahl)는 탄성을 질렀었다. 그것은 아무도 믿을 수 없는 장면이었다. 그녀의 멘토인 공룡학자 잭 호너(Jack Horner)는 이에 대해 아무런 설명도 하지 않았다. 해설자가 말했던 것처럼, 슈바이처의 ”비정상적인 접근”은 ”공룡 이야기 전체”를 뒤바꿀 수도 있는 것이었다.

Science Magazine(2017. 9. 15)에서 로버트 서비스(Robert F. Service)는 그 발견을 축소하기 위한 미국과학진흥회(American Association for the Advancement of Science, AAAS)의 전략 계획을 보여주고 있었다. (a)슈바이처의 종교적 신념에 의한 것으로 돌리라. (b)논란이 있는 것이며, 반복이 불가능한 것으로 묘사하라. (c)원래 연부조직의 보존에 다른 설명이 있을 수도 있음을 제안하라. (d)슈바이처를 모호한 동기를 가지고, 개인적 의문을 선전하는 사람처럼 보이게 하라. ”신앙을 유지하기(Keeping the Faith)”라는 그 기사의 제목조차도, 그 논쟁이 종교적 기초에 의거하여 일어나는 것으로 몰아가고 있었다. 서비스는 한때 슈바이처가 성경적 젊은 지구 창조론자였음을 크게 부각시키고 있었다. 어쩌면, 그의 글이 제시한 것처럼, 그녀는 자신이 그렇지 않다고 주장함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이 잘못됐음을 입증하기 위한 내면의 갈망을 제거하지 못했을 수 있다.

서비스의 이야기가 정확하다면, 슈바이처의 심경 변화는 '과학'으로 포장된 진화론과 수십억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를 논박할 수 없는 크리스천 학생들이 겪는, 매우 흔한 일들 중 하나일 수 있다. 서비스는 슈바이처에 대해 다음과 같이 쓰고 있었다 :

몬타나에서 3대 째 살아오고 있는 슈바이처는 보수적인 가톨릭 가정에서, 세 자녀 중 막내로 자라났다. 그녀의 아버지는 그녀가 16살 때 심장마비로 사망했고, 슈바이처는 근본적 기독교 신앙의 공동체에서 깊은 은혜를 체험하며 성장했다. 그녀는 또한 진화론을 거부하고, 지구의 나이가 단지 6000년이라는 신념을 채택했다.

청각학(audiology)의 학사 학위를 취득한 후, 슈바이처는 결혼하여 세 자녀를 두었다. 그녀는 고등학교 과학교사가 되기 위해서, 몬타나 주립대학의 교육학 학위 과정에 다시 들어갔다. 그러나 거기에서 그녀는 잭 호너(Jack Horner)의 공룡 강연에 참석하게 되었다. 지금은 대학에서 은퇴한, 잭 호너는 영화 쥐라기 공원(Jurassic Park)에 등장하는 고생물학자의 실제 모델이었다. 강연이 끝난 후 슈바이처는 호너에게 그의 수업을 들을 수 있는지를 물어보았다.

”하이 잭, 저는 메리입니다.” 슈바이처는 회상하면서 말했다. ”저는 젊은 지구 창조론자입니다. 진화론에 대해 당신이 틀렸다는 것을 보여드리려 합니다.”

”하이 메리, 나는 잭입니다. 나는 무신론자입니다.” 그가 말했다. 그런 다음 그녀가 그의 수업을 들을 수 있게 했다.

6개월이 지나고, 호너는 슈바이처의 눈을 열어 진화론과 지구의 오랜 연대를 지지하는 압도적인 증거들을 보여주었다. ”그는 나를 설득하려고하지 않았다”고 슈바이처는 말한다. ”그는 단지 증거를 제시했을 뿐이다.”

그녀는 기독교의 근본주의적 견해를 버렸고, 고통스러운 전환을 하게 됐다. ”그것은 내 친구들, 교회, 남편... 많은 것들을 지불해야 했다.” 그러나 그것이 그녀의 신앙을 파괴하지는 못했다. 그녀는 진화해가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보았다고 말했다. ”그것은 하나님을 더 위대하게 만들었습니다”라고 그녀는 말했다.

이 이야기가 주는 메시지는 분명하다. 슈바이처는 '신앙'을 가지고 있었지만, 진화론자들은 '증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AAAS의 기사는 잭 호너를 호의적으로 묘사하고 있었으며, 쥐라기 공원에 영감을 줬던 70세의 공룡사냥꾼이 19살의 학생과 부적절하게 결혼했다 이혼함으로서(Bozeman Daily Chronicle, 8/28/16), 작년에 로키 박물관의 책임자 자리에서 물러났다는 것은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서비스는 그 사건을 감추고 있었고, 호너는 지금은 은퇴했다고만 말했다. 또한 그 기사는 목사이자 Real Science Friday 운영자인 밥 엔야트(Bob Enyart)가 23,000달러를 지불하겠으니,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의 연부조직에 대한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을 실시해보자는 요청을 거절했던 일을 밝히지 않고 있었다. 그것은 왜 실시되어서는 안 되는 것일까? 그것은 유기물질이 남아있는지를 확인해볼 수 있는, 가치 있는 데이터가 될 수 있을텐데 말이다. 잭 호너는 그 제안에 대한 반응으로, 수천만 년이 지난 공룡 뼈에는 방사성탄소는 남아있지 않을 것임으로 시간 낭비라고 말하면서 불응했다. 그러나 전화 통화에서 밝혀진 진정한 이유는 방사성탄소가 발견된다면, 창조론자들이 그 결과를 이용할 것이기 때문에, 그러한 기회를 주고 싶지 않다는 것이었다.  

서비스는 계속해서, 1990년 슈바이처가 공룡 뼈에서 혈액세포처럼 보이는 것을 발견한 상황을 설명하고 있었다 :

슈바이처는 이러한 발견이 고생물학적으로 이설에 해당한다는 것을 알았다. 교과서에 따르면, 화석이 형성될 때, 생물의 가장 단단한 부위를 제외하고, 모든 유기물질들은 분해되고, 뼈의 형태를 갖는 광물로 치환되어 화석만이 남겨진다는 것이었다.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의 연약한 사슬들은 빨리 분해된다. 슈바이처는 '상당한 공포감'을 느꼈고, 그녀가 본 것을 호너에게 보여주기 전까지는, 누구도 알기를 원치 않았다.

그녀는 동료 대학원생들에게 비밀을 털어놓았고. 그들은 소식을 전달했다. 호너가 그 소식을 듣고, 슈바이처를 안으로 불러들였다. ”혈관을 닮은 구조 내에 적혈구처럼 보이는 이것이 있었어요.” 그녀는 그에게 말했을 때를 회상했다. ”그러나 저것은 적혈구일 수 없어. 우리 모두 그 이유를 알잖아.”

호너는 5~10분 동안 슬라이드를 들여다보았다. ”그것이 아니라는 것을 나에게 증명하도록 해.” 그가 말했다.

그녀의 스승으로부터 지적을 받은 슈바이처는, 자신의 발견이 잘못된 것임을 입증하기 위해 계속 노력했다. ”그 이후로 나는 그것을 반증하려고 노력해왔다”고 그녀는 말했다. ”나는 아직도 하지 못했다.” 슈바이처는 1997년, 2005년, 2007년에 그녀의 놀라운 결과들을 내놓았지만, 서비스는 연부조직이 박테리아의 오염에 의한 것이라는 주장을 부활시키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었다. 그리고 그는 그녀를 회의론자 집단에 있는 이단아로 여기도록 말들을 꾸며내고 있었다. 그는 그녀의 논문들 중 다수가 Science Magazine에 게재되었음을 지적하고 있었다.

그녀는 계속되는 비판적 소리를 잠재우기 위해서는 더 많은 화석들이 필요했다. 버클리(Buckley)와 다른 연구자들은 오염됐다고 주장했고, 그 외에도 항체가 종종 비특이적으로 결합하여 위양성 결과를 보일 수도 있다고 주장했다. 비판가들은 또한 2007년 논문에서 보고된 6개의 아미노산 서열 중 하나가 잘못 배정된 것이었고, 부정확한 것이었음을 지적했다. 후에 아사라(Asara)는 동의했고, 특정 순서에서 철회했다.

아일랜드 코크대학의 고생물학자인 마리아 맥나마라(Maria McNamara)는 말했다. ”그게 걱정된다. 연부조직의 보존을 주장하려면, 정말로 확실한 증거들에 의한 논증을 할 필요가 있다. 이 점에서 나는 거기에 연부조직이 남아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슈바이처와 그녀의 팀은 이러한 모든 비판들에 대해 상세히 반박했다는 것을 서비스는 지적하고 있었다. 그는 실제로 그것들 중 일부를 언급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는 한 지지자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

JPR 논문이 발표된 후에, 그들은 끊임없는 비판론으로 인해 괴롭힘을 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는 그렇지 않다.” 최근에 슈바이처와 협력을 시작한, 스웨덴 룬드대학의 공룡 고생물학자인 요한 린드그렌(Johan Lindgren)는 말했다. ”이중 기준이 있는 것처럼 보인다.” 슈바이처의 여러 증거들을 무시하고 있는 일부 연구자들은 적은 증거들로 대담한 주장을 하는 반면, ”그녀는 자신의 결과가 과장되지 않도록 극도로 조심하고 있다.”

일종의 성차별주의일지도 모르지만, 서비스의 암시는 계속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글의 전반적인 인상은, 슈바이처가 주류 과학계에서 벗어난, 동료들을 확신시키는데 실패하고, 충분한 증거들을 갖지 못한 채, 외로운 탐구에 빠진 사람이라는 인상을 주고 있었다. 그래서 ”슈바이처는 자신의 정체성을 고집 센 완고한 사람으로 만들면서, 화석들과 약간의 단백질을 찾으며, 아마도 언젠가는 받아들일지 모르는, 황무지의 분야를 활발하게 걸어가고 있는 사람”이라는 것으로, 그의 말을 맺고 있었다.

그러나 공룡 화석에서 연부조직을 발견한 사람은 메리 슈바이처만이 아니다. 현미경 학자인 마크 아미티지(Mark Armitage)는 슈바이처가 탐사했던 헬 크릭 지층(Hell Creek formation)에서 발견된 공룡 트리케라톱스(Triceratops)의 뿔에서, 섬세한 머리털 같은 사상위족을 갖고 있는 완전한 골세포(osteocytes)를 발견했다. 런던 임페리얼 대학의 과학자들도 2015년 6월 9일에 CEH에서 보고됐던 것처럼, 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던 7개의 공룡 뼈 표본들에서 '섬유 및 세포 구조(fibers and cellular structures)'를 발견했다. 그들은 그들의 발견을 Nature Communications 지에 발표했다. 밥 엔야트(Bob Enyart)는 잭 호너에게 많은 사례금을 제안하며 공룡 뼈에 대한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을 요청했던 통화 기록과 함께, 과학 논문에 게재됐던, 연부조직 발견에 대한 긴 목록을 갖고 있다.(여기를 클릭). 우리는 심지어 진화론적 연대로 5억 년이 넘는 캄브리아기의 절지동물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음을 보고했었다.(1/21/2016). 그리고 창조과학자들은 공룡 뼈에 대한 방사성탄소 연대측정을 위해, 여러 측정기관들에 시료의 연대측정을 의뢰했고, 그 결과 많은 사례들에서 측정가능한 방사성탄소가 검출되었음을 보고했다. 방사성탄소(반감기 5730년)는 10만 년 이상 된 시료에서는 남아있을 수 없다. 따라서 이러한 결과들은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가 매우 잘못됐음을 가리킨다.

그래서 로버트 서비스는 메리 슈바이처를 ”신앙을 유지하는 종교인처럼, 비판가들 사이에서 고독한 탐구를 하며, 과학적으로 확립된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어지럽게 만들고 있는 사람”으로 묘사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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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은 공룡의 연부조직 증거와 싸워야만 한다. 그들은 선택의 여지가 없다. 공룡이 훨씬 더 최근까지 살았다면, 그들의 경력은 끝났다. 아무도 그들을 다시는 신뢰하지 않을 것이다. 여호수아의 나팔소리 아래 여리고 성이 무너졌던 것처럼, 공룡이 수천만 년 전의 생물이 아니라면, 찰리(찰스 라이엘)와 찰리(찰스 다윈)가 공들여 쌓아놓았던 성은 한 순간에 무너질 것이다. 그래서 진화론자들은 이렇게 말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자, 이제 연부조직이 6천8백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우리는 속임수 이론이 과학계에서 더 이상 발붙이지 못하도록, 이러한 소식을 널리 전파해서 많은 사람들이 알 수 있도록 해야할 것이다.   

 

*관련 동영상 :
공룡의 뼈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연체 조직과 혈관 (youtube 동영상, 한글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EwHA4km7vow

Triceratops Soft Tissue:Mark Armitage fired from university after discovery

https://www.youtube.com/watch?v=wxk3gts8PuA

Carbon-14 Dating Dinosaur Bones

https://www.youtube.com/watch?v=TgM_p9UfOeI

Carbon-14 dated dinosaur bones - under 40,000 years old

https://www.youtube.com/watch?v=QbdH3l1UjPQ

 

출처 : CEH, 2017. 9. 19.
URL : https://crev.info/2017/09/aaas-tries-downplay-dinosaur-soft-tissue/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2.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3. 계속되고 있는 혼란 : 놀라운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2005년 3월) 이후의 소식 (The scrambling continues)
4. 1억 년 전의 새는 완전히 현대적인 새였다 : 그리고 발가락 사이에 연부조직이 남아 있었다. (A “100 Million Year Old Bird” Is Still a Bird)
5. 개구리의 골수는 정말로 1천만 년이나 되었는가? (Is This Frog Marrow Really 10 Million Years Old?)
6.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7.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8.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9.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10.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11.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12. 고대의 소금 결정에 남아있는 DNA? 2억5300만 년 전의 셀룰로오스와 DNA의 발견? (Possible Ancient DNA Found)
13. 색깔이 남아있는 새의 깃털 화석 :1억 년 후에도 색깔이 남아있을 수 있는가? (Fossil Feathers Convey Color)
14. 남극 얼음 아래에서 수백만 년 동안 갇혀있던 박테리아? (Bacteria trapped for “millions of years” under Antarctic ice)
15.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16. 공룡의 혈액 단백질과 세포들의 재발견 : 완전히 붕괴되는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 (Dinosaur Blood Protein, Cells Recovered)
17. 공룡 미라의 비밀이 밝혀지다. : 화석화된 연부조직을 가진 미라 공룡은 물에 의한 재앙의 증거? (Dinosaur Mummy Yields its Secrets)
18. 미라화된 공룡 피부는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를 거부한다. (Mummified Dinosaur Skin Looks Young)
19.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20. 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 아직도 그 먹물로 글씨를 쓸 수 있었다. (Soft Squid Ink Sac Claimed to Be 150 Million Years Old)
21.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45-Million-Year-Old Brewer's Yeast Still Works)
22. 4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 새의 깃털에 남아있는 멜라노좀 : 화려한 깃털의 과학 기술이 잉크로 부활했다. (Feather Technology Resurrected in Printer After 40 Million Years)
23. 신선한 화석 깃털의 나노구조 : 4천7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멜라노좀? (Fresh Fossil Feather Nanostructures)
24. 오징어 화석, 고대 DNA, 그리고 젊은 지구 (Squid Fossils, Ancient DNA, and a Young Earth)
25. 화석 오징어의 먹물은 아직도 쓸 수 있었다. (Fossil squid ink that still writes!)
26. 1800만 년 전의 도롱뇽 화석으로부터 추출된 근육 조직 (Ancient Muscle Tissue Extracted from 18 Million Year Old Fossil)
27.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28. 도롱뇽의 신선한 연부조직이 암석에서 발견되었다. (Fresh Salamander Tissue Found in Solid Rock)
29. <리뷰> 고대 소금 퇴적물에서 완전한 DNA가 발견되었다. : 4억1900만 년 전 DNA가 아직도 존재할 수 있을까? (Intact DNA Discovered in Ancient Salt Deposits)
30. 단단한 암석들에서 발견되는 신선한 조직들 :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을 거부한다. (Fresh Tissues from Solid Rock)
31.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80 Million-Year-Old' Mosasaur Fossil Has Soft Retina and Blood Residue)
32. 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33. 시조새 화석에서 보존된 조직이 발견되다. (Archaeopteryx Fossil Shows 'Striking' Tissue Preservation)
34. 원래 껍질을 가진 채로 발견된 바닷가재 화석 (Teen Finds Lobster Fossil with Original Shell)
35. 연골은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 :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골. (How Long Can Cartilage Last?)
36. 공룡 뼈에서 밝혀지는 놀라움 : 원래 조직이 남아있다! (Dinosaur Bones Crack Open Surprises : Original Tissue)
37.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Soft Tissue Fossil Treasure Trove Found in China)
38.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Original Soft Tissue Found in Mosasaur Fossil)
39.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Carbon Dating of '70 Million Year Old' Mosasaur Soft Tissues Yields Surprising Results)
40. 그린리버 지층 화석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5천만 년 전(?) 화석 도마뱀 다리에 남아있는 피부와 결합조직. (Green River Formation Fossil Has Original Soft Tissue)
41. 최근 기원을 가리키는 호박 속 거미 : 160년 만에 어둡게 변한 호박이 4천9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Scan of Amber-Trapped Spider Shows Recent Origin)
42. 1억2천만 년(?) 전 공자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원래의 유기물질은 진화론의 오랜 연대를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Fossil Pigment Paints Long Ages into a Corner)
43.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44. 1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공자새 화석의 깃털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존재함을 미량금속 연구는 확증했다. (Trace Metals Study Confirms Fossil Has Original Feathers)
45. 갑오징어 화석은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 3천4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키틴? (Fossil Cuttlefish Has Original Tissue)
46. 4700만 년 전(?) 화석 나방은 아직도 그 색깔을 가지고 있었다. (Fossil Moth Still Shows Its Colors)
47. 쥐라기의 오징어 먹물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quid ink from Jurassic period identical to modern squid ink, study shows)
48. DNA의 존재 상한선이 제시됐다. : DNA의 반감기는 521년이라고 연구자들은 말한다. (Upper Limit Set on DNA Age)
49. 공룡 연부조직에 대한 추가 실험 결과 : 발견된 단백질은 공룡 원래의 것임을 재확인했다. (Dinosaur Soft Tissue Case Strengthened)
50. DNA의 분해속도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너무 빨랐다. : 521년으로 주장되는 DNA의 반감기 (Bone DNA Decays Too Fast for Evolution)
51.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문제 : 지구과학 분야의 최대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Earth Sciences)
52. 3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 발견된 완전한 생체분자 (Intact Biomolecules Claimed to Be 350 Million Years Old)
53. 선명한 색깔의 3억4천만 년(?) 전의 바다나리(Crinoid) 화석. : 색을 나타내는 유기물질이 수억 년 동안 유지될 수 있을까? (Evidence Doesn't Fade from Colorful Fossils)
54. 공룡의 피부가 완전한 채로 발견되었다. (Intact Dinosaur Skin Found)
55. 먹을 수 있는 1억9천만 년 전의 공룡알? : 초기 쥐라기의 공룡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The Incredible, Edible '190 Million-Year-Old Egg')
56. 심해 바닥에서 발견된 고대의 DNA (Buried Treasure Found Under the Ocean : DNA)
57. 수천만 년 전(?) 화석들에서 검출된 단백질을 ‘오염’으로 묵살해버리는 과학자들 (Scientists Broom Challenging Discoveries Beneath 'Contamination' Rug)
58. 1억5천만 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Fossil Feather Colors Paint Recent Creation Picture)
59. 배에 마른 피로 가득 찬 4600만 년 전(?) 모기 화석의 발견 : 혈액 속의 헤모글로빈은 아직도 남아있었다! (Mosquito Fossil Found With Intact Heme from Blood)
60. 아직도 피가 남아있는 4600만 년 전의 모기 화석? (Bloody Mosquito Fossil Supports Recent Creation)
61.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가 붕괴되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의 동물 단백질들 (Original Animal Protein in Fossils?)
62.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Still Soft after Half a Billion Years?)
63. 바다나리의 색소: 2억4천만 년 동안 진화는 없었다! (Crinoid Pigment: 240 M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64. 5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고대인의 돌 도구에 동물 지방과 식물 잔존물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Stone Tools Still Have Animal Residue)
65.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66.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Colorful Dinosaur Eggs Challenge Deep Time)
67. 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Can Iron Preserve Fossil Proteins for Eons?)
68. 멜라노좀이 1억5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까? : 공룡 깃털에서 발견된 원래의 색소 (Original Pigment Found in “Dinosaur Feathers”)
69. 화석에 남아있는 고대의 DNA, 단백질, 연부조직 등은 역사과학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Ancient Tissue Revolutionizing Historical Science)
70. 1억2천5백만 년(?) 전 포유류 화석에 보존된 연부조직 : 피부, 털, 가시, 귓바퀴, 내부 장기 등이 확인되었다. (Breathtaking Cretaceous Fossil Mammal Preserves Soft Tissue)
71. 공룡 화석의 멜라닌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4800만 년 전의 말(horse) 화석에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Mary Schweitzer is Back, Confirming Soft Tissue)
72. 속보! 공룡의 혈액은 진짜였다. (Breaking! Dino Blood Is Real)
73. 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Impossible Fossil Soft Tissue Stuns Evolutionists)
74. 섬세한 실크 화석은 창조를 가리킨다. : 3억 년(?) 전 곤충의 원래 유기물질이 아직도 남아있다고? (Delicate Silk Fossils Point to Creation)
75. 트라이아스기 파충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Original Material Found in Triassic Reptile Fossils)
76. 2억4700만 년 전 파충류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Organic Residue Is 247 Million Years Old?)
77.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Precambrian Protein Identified)
78. 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Proteins in '2-Billion-Year-Old' Rock)
79. 공룡 피부에 아직도 남아있는 비늘, 색깔, 단백질 (Scales, Colors, Proteins in Dinosaur Skin)
80. 공룡 화석에서 계속 발견되고 있는 원래 단백질. (More Original Dinosaur Protein Found)
81.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발견된 원래의 단백질 (More Original Protein Found in Older Bird Fossil)
82. 화석들은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2016년 톱 뉴스) (Top 2016 News: Fossil Discoveries)
83. 화석 타이머들은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색소, 키틴, 단백질 등이 가리키는 것은? (Six Fossil Timers Stun Secular Scientists)
84. 어떠한 의심도 제거되었다 : 그것은 공룡의 단백질이다! (No Doubts Left: It’s Dinosaur Protein)
85. 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Oldest Dinosaur Blood Reported)
86.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Soft Tissue Found in Cretaceous Fossil Bird)
87.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Tick Talk : Mammal Blood Found in Amber)
88. 2억 년 전(?) 식물 화석에 원래 유기분자가 남아있었다. : 그리고 그 유기분자들은 오늘날의 것과 동일했다. (Fossil Plants Contain Original Molecules)
89. 공룡 알의 원래 색소가 발견되었다. : 친수성의 빌리베르딘이 6천6백만 년 후에도 존재한다? (Original Dinosaur Egg Pigments Found)
90. 화석 새의 기름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는 과학자들 : 4천8백만 년(?) 전 조류 화석에 지방이 남아있었다. (Fossil Bird Oil Stuns Scientists)
91.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92.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93.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94.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95.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5 : youtube 동영상
96.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Dragon Tale... The Pterosaur as Dragon) <웹사이트 http://s8int.com의 자료 발췌>
97.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7 : 중국과 아시아의 그림, 조각,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웹사이트 s8int.com, genesispark.com 발췌>
98.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8 : 유럽의 역사와 예술품에 등장하는 용은 공룡이었다!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of Europe) <웹사이트genesispark.com, s8int.com, 발췌>
99.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of Africa and America) <웹사이트 genesispark.com, s8int.com,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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