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조성하신 자가 이제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사 43:1]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빙하기 HOME > 자료실 > 빙하기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4장
: 매머드에 관한 많은 가설들
(Frozen in Time, Chapter 4. A Mammoth Number of Mammoth)
Michael J. Oard

    털북숭이 매머드에 관한 많은 미스터리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수십 년에 걸쳐 매머드에 관한 많은 아이디어나 가설들이 제안되어왔다. 털북숭이 매머드에 관한 미스터리를 이해하려는 노력은 많은 가설들을 만들어냈는데, 그 모든 가설들은 많은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다. 가설들은 토착 신앙에서부터 천체의 재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고대 원주민들의 믿음

중세시대의 지역 주민들은 털북숭이 매머드의 잔해가 선사시대의 거대한 동물이라고 생각했다.[1] 지질학이 발전하기 이전, 러시아의 유명한 한 지식인은 매머드들은 징기스칸이 이끌었던 대규모의 군사 작전 동안에 죽은 코끼리들이라고 주장했다.[2] 게다가 그 뼈들은 한니발의 군대가 스위스 알프스를 넘을 때 도망친 코끼리의 것이라는 우스운 주장도 있었다.[3]

시베리아의 많은 원주민들은 미신에 사로잡혀 있어서, 시체를 보면 병이 나거나 죽는다고 믿고 있었기 때문에, 매머드의 뼈와 사체를 두려워했다.[4] 원주민들은 그 거대한 짐승이 한때 지하에서 살았고, 앞뒤로 터널을 뚫었다고 생각했다.[5] 그들은 강기슭을 따라 유해가 발견되는 것을 설명하기 위해, 그 짐승이 공기를 맡으려고 지표면 가까이로 올라오거나, 빛을 보게 되었을 때, 즉시 죽었을 것이라고 결론 내렸다. 약 1600년 경, 중국의 황제 강희는 동물에 관한 책을 한 권 썼는데, 거기에서 그는 동물 시체가 지표면 아래에서 살았던 5톤 무게의 설치류 유해라는 시베리아 신앙을 지지했다.[6] 시체에서 나온 일부 고기가 ”신선하다”는 것은 그 짐승이 여전히 지하에 살고 있으며, 빛을 보자마자 곧 죽었다는 그들의 신앙을 고무시켰다.[7]


초기 지질학자들의 생각

초기 지질학자들의 아이디어에는 많은 장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것들 대부분은 동일과정설과 같은 현대적 해석에 편향되지 않고, 증거에 대한 직접적인 해석을 제공하는 것처럼 보인다.

1600년대에 유럽으로 털북숭이 매머드 화석의 존재가 알려졌다.[8] 매머드 상아 무역은 1700년대에 시작되었다. 아가시(Agassiz), 퀴비에(Cuvier), 버클랜드(Buckland) 및 그 시대 대부분의 지질학자들은 매머드 화석들은 시베리아가 한때 따뜻한 기후였음을 가리킨다고 믿었다.[9] 퀴비에는 갑작스런 기후 악화로 털북숭이 매머드들이 멸종했으며, 지역적 홍수 혹은 다른 사건에 의해 매몰되었다고 생각했다.[10] 주기적인 격변적 홍수와 멸종을 주장했던 퀴비에를 따라, 많은 과학자들은 노아시대의 홍수가 매머드를 휩쓸어버린 많은 격변들 중에서 마지막 격변이라는 개념을 받아들였다.

찰스 라이엘(Charles Lyell)은 처음에는 매머드가 남부 시베리아에 살았었는데, 매장되기 전에 강을 따라 북부 시베리아로 흘러내려왔다고 믿었다.[11] 이 생각은 그리 오래 지속되지 못했다. 가장 큰 이유는 뼈들이 이동됐다는 징후가 보이지 않았다는 것이고[12], 많은 뼈들이 강으로부터 멀리 떨어져서 발견되었기 때문이었다.[13] 동일과정설의 아버지인 찰스 라이엘은 기후가 약간 따뜻했어야 함을 마지못해 인정했지만, 매머드와 얼어붙은 시체를 자기의 신념인 점진적 멸종과 동물상의 교체라는 것에 끼워 맞추려고 했다.[14] 오늘날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이런 라이엘의 설명을 더 좋아한다.[15]

헨리 호워스(Henry Howorth) 경은[16] 아마도 시베리아에서 털북숭이 매머드의 멸종에 대한 주장을 종합하려고 시도했던 최초의 인물일 것이다. 그는 최초로 특별히 시베리아에서의 털북숭이 매머드에 대한 엄청난 양의 정보를 수집했다. 그리고 지구의 표면에만 영향을 미쳤을 노아 시대에 얕은 홍수와 같은 커다란 홍수가 전 세계의 모든 땅을 휩쓸고 지나갔으며, 시베리아의 매머드들을 죽였다고 결론 내렸다. 그는 전 세계 여러 문화에 남아있는 홍수 설화를 지적했다. 호워스는 ”현재는 과거의 열쇠다”라고 말하는 동일과정설은 매머드의 미스터리를 설명하기에는 전적으로 부적합하다고 생각했다. 오늘날 호워스는 공룡이 운석 충돌로 죽었다고 믿고 있는 과학자들과 마찬가지로, 신격변주의자(neo-catastrophist)로 간주될 것이다.

호워스가 쓴 글을 다시 읽어보면서, 나는 그가 탐험가와 여행자들의 초기 관측으로부터 상당히 많은 양의 데이터를 수집했다는 것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 톨마쵸프(Tolmachoff)[17]는 알려진 시베리아의 동물 시체 목록을 작성하면서, 호워스가 수집한 데이터를 광범위하게 언급했다. 유라시아와 북아메리카의 매머드를 동반한 다른 동물상과 묻혀있는 식물상의 광범위한 분포와 특성에 대한 호워스의 설명은 놀라울 정도로 최신의 정보로 여겨진다.


천체의 대재앙과 격변적 지각 이동

시베리아에 있는 털북숭이 매머드 시체의 변형은 과학에 관심 있는, 지구적 재앙을 염려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전 지구적 격변에 대한 몇 가지 가설들이 제안되게 했다. 호워스는 최초의 격변론자로 여겨지지만, 이 섹션에서 논의된 아이디어는 보다 더 현대적인 개념이다. 내가 알고 있는 바로는 이러한 개인들 중 누구도 기독교인은 아니다.

임마누엘 벨리코프스키(Immanuel Velikovsky)는 ‘충돌하는 세계’(Worlds in Collision)[18]와 ‘지구의 대변동’(Earths of Upheaval)[19]이라는 천문학적 재앙, 또는 천체의 재앙에 관한 두 권의 책을 저술했다. 그의 책은 수백만 권이 팔렸다. 하지만 벨리코프스키나 그의 생각을 기억하는 사람은 거의 없으며, 그는 정통파 과학자들을 상당히 당황시켰다. 찰스 지넨탈(Charles Ginenthal)[20]은 벨리코프스키의 가설에 대한 현대적이고 최신의 변호를 제공한다.

벨리코프스키에 따르면, 천체의 재앙은 지구에 대변동을 일으켰다는 것이다. 그의 책에서 천체의 재앙은 시베리아에 있는 털북숭이 매머드들의 멸종에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그는 매머드의 미스터리, 빙하기, 지구과학의 다른 많은 수수께끼들을 태양계 안에서 지구에 근접해서 움직였던 금성과 화성에 의한 대격변 모형으로 설명했다. 그리고는 다소간, 천문학적으로 엉뚱하기는 하지만, 이 두 행성은 태양 주위의 안정된 궤도에 붙들려 있다는 것이다. 그는 약 3,500년 전에 천체의 재앙이 일어났었다고 상상했다. 그는 구약의 많은 기적들을 믿었는데, 거기에 천문학적인 설명을 제시했다. 벨리코프스키는 과거를 설명할 때, 내재하는 여러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있었다. 벨리코프스키는 호워스와 마찬가지로, 동일과정설적 지질학이 과거의 많은 미스터리들을 풀기에는 부적합하다고 생각했다. 그는 다만 알래스카의 '흑니토(muck)”에 대해 다음과 같이 과장된 요소를 추가할 수밖에 없었다.

도대체 어떤 상황이 수백만 마리의 동물들의 사지를 찢고, 뿌리 뽑힌 나무들과 함께 섞어놓을 수 있었을까?[21]

또한 다른 사람들도 알래스카의 흑니토에서 사지가 절단된 포유류와 함께 비틀어지고 절단된 나무들이 들어있는 것을 지적했다.[22] 알래스카의 흑니토에 식물과 동물의 유해가 혼합되어 있는 것은 어떤 사람이 제안했던 것처럼, 전혀 미스터리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보다 더 평범하게 설명될 수 있는데, 나중에 이 책에서 논의할 것이다.

벨리코프스키와 지넨탈은 화성 혹은 금성이 지구를 근접하여 지나갔을 때, 지구의 자전축이 갑자기 수직으로 변했다고 제안했다. 이것이 빙하기를 끝나게 했다는 것이다. 시베리아 기후가 따뜻해지자, 매머드들이 이동하도록 유혹했다. 그 이후 약 3,500년 전에 지구의 자전축이 현재의 23.5도로 되돌아와서, 급속한 냉각을 가져왔고, 매머드들은 길을 가던 도중에 빠른 냉각에 의해서 결빙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몇몇 매머드들은 입에서 음식을 삼키기도 전에, 그리고 그들의 위에 마지막 식사가 남아있는 채로 죽어있었다. 벨리코프스키와 지넨달은 매머드의 멸종, 빙하기의 원인, 최근의 다른 많은 수수께끼들을 이 지구 자전축의 이동으로 설명하고 있다.

벨리코프스키와 지넨달의 가설에는 많은 문제들이 있는데, 그 중 하나는 치명적이다. 자전축이 지금보다 수직으로 이동했다면, 그것은 갑작스런 온난화가 아니라, 빙하기를 초래했을 것이다. 이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이상하게 보일 수 있다. 왜냐하면 영구적인 봄이나 가을은 이상적인 것처럼 들릴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북극의 봄과 가을이 따뜻하지 않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노래 ”알래스카의 혼(North to Alaska)”에서 알래스카의 봄이 –40C 까지도 내려간다는 것은 언급되지 않고 있다. 지구의 축이 수직일 때, 영구적인 봄이나 가을은 눈과 얼음이 쌓이게 할 것이다. 눈과 얼음은 더 많은 햇빛을 공중으로 반사시켜 냉각 효과를 더할 것이다. 냉각과 빙하기는 중위도 지역으로 서서히 퍼져나갔을 것이다. 그들의 이론에 더 나쁜 상황은, 눈과 얼음은 시베리아와 알래스카의 저지대에 축적됐을 것이라는 것이다. 우리가 알기로 이들 지역은 절대 빙하작용이 일어난 적이 없다. 이들 저지대는 매머드의 땅이었고, 이것은 벨리코프스키의 가설에 첫 번째로 영감을 줬었다. 천체의 재앙 이론은 실제로 그들이 설명하고자 하는 것과 반대가 될 것이다.

다른 유명한 지식인들과 작가들은 벨리코프스키의 아이디어를 받아들이고 그것을 각색했다. 이반 샌더슨(Ivan Sanderson)[23]은 지축의 이동이 아니라, 지구의 지각이 맨틀 위에서 급격히 이동했다는 내용의 짧은 글을 ‘토요일 저녁 포스트’(Saturday Evening Post)에 발표했다. 그는 이것이 전 지구적 화산활동과 냉각, 그리고 털북숭이 매머드들의 빠른 동결을 초래했다고 생각했다.

찰스 햅구드(Charles Hapgood)[24] 역시 벨리코프스키의 아이디어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고, 지구의 지각(earth’s crust)이 이동했다는 샌더슨의 의견에 동의했다. 그는 시베리아는 북쪽으로 이동됐고, 북아메리카는 남쪽으로 이동되어, 매머드들을 동결시켰고, 빙하기가 끝나게 되었다고 제안했다. 그는 지구 지각의 마지막 변위로 인하여 야기된, 극심한 대기의 교란과 화산의 냉각이 특별하게 시베리아 매머드를 죽게 만들었다고 생각했다. 심지어 그의 첫 번째 책은 알버트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이 서문을 써서 지지를 받았는데, 아인슈타인은 주류 지질학자들이 과거의 기후에 관한 많은 미스터리들을 잘 설명하지 못하거나, 심지어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고 인식했던 것 같다.

그와 같은 격변을 가정하고 있는 햅구드와 몇몇 사람들은 두 가지 문제점을 갖고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그들은 자기들의 데이터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서둘러 결론을 내리고 있었다. 이에 대한 좋은 예가 시베리아 탐험가인 바론 톨(Baron Toll)이 븍극해의 뉴시베리안제도(New Siberian Islands)에서 27m 되는 높은 과일나무를 발견했다는 보고를 햅구드[25]가 인용하는 경우이다. 그 나무는 뿌리가 온전한 상태로, 그리고 씨앗, 녹색 잎, 잘 익은 과일이 여전히 ​​나뭇가지에 붙어있는 상태로 영구동토층에 완벽하게 보존되어 있었다. 그런데 햅구드는 톨의 보고를 전혀 언급하지 않고, 바셋 딕비(Bassett Digby)[26]의 보고를 통해 간접적으로 인용했는데, 딕비는 바론 톨이 뉴시베리안제도 중 하나인 볼쇼이 라호프제도(Bol'shoi Lyakhov Island)에서, 빙하기 동물들 사이에서 27m의 오리나무(alder tree)를 발견했음을 보고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 오리나무(Alnus fructicosa)는 뿌리와 씨앗이 완벽한 상태였다. 햅구드는 분명히 사실을 각색하고 있었다.


급속 동결

위의 많은 가설들에서, 매머드는 급속 동결되었다. 이러한 가설은 여러 매머드들의 위 내용물이 절반만 소화된 상태로 발견되고, 몇몇 매머드의 사체가 부패하지 않았고, 많은 뼈와 엄니들이 상하지 않은 채로 발견된 것을 설명하기 위해서 제안되었다. 실제로 급속 동결 아이디어는 19세기 초반에 시작된 오래된 아이디어이다. 그것은 아마 바론 퀴비에(Baron Cuvier)에서 시작되었고, 그의 시대에는 대중적이었던 것 같다.[27] 관찰된 내용을 고려해볼 때, 합리적인 제안이었다. 급속 동결 가설은 1960년 Birds Eye Frozen Foods Company에 의해 부각되었다. 소고기를 통과하는 열전도에 근거하여, 베레소브카 매머드(Beresovka mammoth)의 위 내용물의 보존 상태를 설명하기 위해서는, -150°F(-100°C) 이하의 온도로 갑자기 급냉되어야 한다고 계산했다.[28] 급속 동결 아이디어의 지지자들은 그러한 격변적 냉각을 설명할 수 있는 실행 가능한 메커니즘을 찾는데 큰 어려움을 겪는다. 이 흥미로운 가설에 대해 나중에 더 많이 언급할 것이다.


주류 과학의 가설

주류 과학자들은 실제 데이터를 정직하게 바라보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그들은 동일과정설이라는 철창에 정신적으로 갇혀있기 때문이다. 그것이 그들의 해석과 결론을 단단히 붙들어 매고 있다.

윌리엄 파랜드(William Farrand)[29]는 시베리아에서의 털북숭이 매머드의 삶과 멸종에 관한 많은 과학자들의 입장에 대한 전형이 되고 있다. 그는 동물들이 추위에 잘 적응했기 때문에 시베리아 매머드의 멸종에 있어서 기후는 거의 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믿고 있다. 그는 고대 시베리아가 오늘날과 비슷한 기후를 가지고 있었다는 증거들이 많이 있다고 결론 내렸지만, 다소 따뜻한 기후를 나타내는 수수께끼 같은 데이터가 약간 있음을 인정하고 있었다. 그는 수백만 마리의 매머드들이 영구동토층에 묻혀 있다고 믿지 않으며, 그곳에서 살았던 동물들은 오늘날 시베리아에서 자라는 식물을 먹으며 생활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파랜드는[30] 털북숭이 매머드에 대한 데이터를... ”우리 주변에서 관찰할 수 있는 일상적인 과정으로 적절하게 설명할 수 있다”고 말하며, 동일과정설적 관점을 강하게 의지하고 있었다.

털북숭이 매머드가 시베리아의 현재의 혹독한 기온이나, 심지어 빙하기의 더 추운 기후에 적응할 수 있었는지는 의문이다. 시베리아의 여름을 지배하는 늪지대 식생은 ”섭생이 좋은 큰 덩치의 매머드”에게는 부적절한 먹이와 영양을 제공했을 것이다. 게다가 시베리아 여름은 영구동토층을 녹여서 매머드들을 진창의 늪에 빠지게 만들었을 것이다.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시베리아에 수백만 마리의 매머드들이 존재했었다는 것은 잘 입증되었다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동일과정설은 한때 시베리아에 살았던 많은 식량이 필요했던 수백만 마리의 매머드들이 존재했었다는 것과, 그들이 짧은 시간 안에 멸종되었다는, 몇 가지 매우 근본적인 문제에 대한 답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참고문헌

1.Kurtén, B., How to deep-freeze a mammoth, Columbia University Press, New York, p. 50, 1986.
2.Howorth, H.H., The mammoths in Siberia, Geological Magazine 7:550, 1880.
3.Tolmachoff, I.P., The carcasses of the mammoth and rhinoceros found in the frozen ground of Siberia, Transactions of the American Philosophical Society 23:viii, 1929.
4.Howorth, H.H., The Mammoth and the flood — An attempt to confront the theory of uniformity with the facts of recent geology, Sampson Low, Marston, Searle, & Rivington, London, p. 83, 1887. Reproduced by The Sourcebook Project, Glen Arm, Maryland.
5.Ibid., p. 73–74.
6.Kiger, P.J., Great mammoth discoveries, Discovery Channel online, 2000.
7.Dillow, J.C., The waters above: Earth’s pre-Flood vapor canopy, Moody Press, Chicago, IL, p. 323, 1981.
8.Howorth, The Mammoth and the flood, p. 48.
9.Grayson, D.K., Nineteenth-century explanations of Pleistocene extinctions: A review; in: Quaternary extinctions: A prehistoric revolution, P.S. Martin and R.G. Klein (Eds.), University of Arizona Press, Tuscon, AZ, p. 11–16, 1984.
10.Ibid., p. 9. Berger, W.H., On the extinction of the mammoth: Science and myth; in: Controversies in modern geology — Evolution of geological theories in sedimentology, earth history, and tectonics, D.W. Müller, J.A. McKenzie, and H. Weissert (Eds.), Academic Press, New York, p. 116, 1991.
11.Howorth, The Mammoth and the flood, p. 60.
12.Tolmachoff, Carcasses, p. ix.
13.Howorth, The mammoths in Siberia, p. 551.
14.Grayson, Explanations of Pleistocene extinctions, p. 16.
15.Hopkins, D.M., J.V. Matthews Jr., C.E. Schweger, and S.B. Young (Eds.), Paleoecology of Beringia, Academic Press, New York, 1982.
16.Howorth, H.H., The Mammoth and the flood — An attempt to confront the theory of uniformity with the facts of recent geology, Sampson Low, Marston, Searle, & Rivington, London, 1887. Reproduced by The Sourcebook Project, Glen Arm, Maryland.
17.Tolmachoff, Carcasses, p. 11–74.
18.Velikovsky, I., Worlds in collision, Pocket Books, New York, 1950.
19.Velikovsky, I., Earth in upheaval, Doubleday & Co., New York, 1955.
20.Ginenthal, C., The extinction of the mammoth, Ivy Press Books, Forest Hills, NY, 1997.
21.Velikovsky, Earth in upheaval, p. 13.
22.Hibben, F.C., Evidence of early man in Alaska, American Antiquity 8:256, 1943.
23.Sanderson, I.T., Riddle of the frozen giants, The Saturday Evening Post, p. 39, 82, 83, January 16, 1960.
24.Hapgood, C.H., Earth’s shifting crust — A key to some basic problems of earth science, Pantheon Books, New York, 1958.
 Hapgood, C.H., The path of the pole, Chilton Book Co., New York, 1970.
25.Hapgood, C.H., Earth’s shifting crust — A key to some basic problems of earth science, Pantheon Books, New York, p. 234–235, 1958.
26.Digby, B., The mammoth and mammoth-hunting in north-east Siberia, H.F. & G. Witherby, London, p. 151, 1926.
27.Grayson, Explanations of Pleistocene extinctions, p. 5–39.
28.Sanderson, Riddle of the Frozen Giants.
29.Farrand, W.R., Frozen mammoths and modern geology, Science 133:729–735, 1961. Farrand, W.R., Frozen mammoths, Science 137:450–452, 1962.
30.Farrand, W.R., Frozen mammoths, Science 137:450, 1962.

*Michael Oard의 책 'Frozen in Time” 원문.

1. Frozen mammoth carcasses in Siberia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1.asp
2. Why live in Siberia?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2.asp
3. The mystery of the Ice Age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3.asp
4. A mammoth number of mammoth hypotheses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4.asp
5. The extinction wars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5.asp
6. The multiplication of ice age theories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6.asp
7. The Genesis flood caused the Ice Age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7.asp
8. The snowblitz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8.asp
9. The peak of the Ice Age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9.asp
10. Catastrophic melting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10.asp
11. Only one Ice Age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11.asp
12. Do ice cores show many tens of thousands of years?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12.asp
13. Where was man during the Ice Age?
http://www.answersingenesis.org/home/area/fit/chapter13.asp


 


URL : https://answersingenesis.org/extinct-animals/ice-age/a-mammoth-number-of-mammoth-hypotheses/
번역자 : 강기태

관련 자료 링크:

1.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3장 : 빙하기의 미스터리 (Frozen in Time, Chapter 3. The Mystery of the Ice Age)
2.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2장 : 왜 시베리아에 살았을까? (Frozen in Time, Chapter 2. Why Live in Siberia?)
3.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1장 : 시베리아에 얼어붙은 매머드 사체들 (Frozen in Time, Chapter 1. Frozen mammoth carcasses in Siberia)
4.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서론 (Frozen in Time, Preface)
5. 빙하기를 초래한 노아의 홍수 (Setting the Stage for an Ice Age)
6. 유효하지 않은 밀란코비치 빙하기 이론 논문의 기념일을 유명 과학 잡지는 축하하고 있었다. ('Big Science' Celebrates Invalid Milankovitch Paper)
7. 밀란코비치 주기에 의한 빙하기 이론이 부정되었다. (Orbital Ice Age Theory Melts)
8. 대양저 퇴적물 연구와 빙하기 (Seafloor Sediment Research: Nearing Completion)
9. 황토(뢰스)의 기원과 노아홍수, 그리고 한 번의 빙하기 (Loess problems)
10. 두터운 빙상(대륙빙하)은 수십만 년에 걸쳐 형성되었는가? (Thick Ice Sheets: How Old Are They Really?)
11. 고대의 거대한 빙산과 빙하기, 그리고 노아의 홍수 (Bible May Solve Colossal Ancient Iceberg Riddle)
12. 고대 호수 퇴적층과 기후 변화, 그리고 성경적 단서 (Ancient Lake Bed Merges with Biblical Clues)
13. 빙하기와 창세기 홍수 (The Ice Age and the Genesis Flood)
14. 여러 번의 빙하기 이론과 모순되는 빠른 빙하 속도. (Speedy Glaciers Trample Multiple Ice-Age Theories)
15. 과거 기후 변화의 한 지표였던 빙핵은 부정확할 수 있다. (Scientific Markers Can Mislead 1)
16. 빙하기 말에 있었던 두 번의 거대 홍수가 발견되었다. (Two more late Ice Age megafloods discovered)
17. 미라가 된 숲과 대홍수 이후 빙하기 (Mummified Forest Highlights Post-Flood Ice Age)
18. 급속히 질주했던 빙하들 (Galloping Glaciers)
19.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의 믿을 수 없는 얼음 코어 해석 (Wild ice-core interpretations by uniformitarian scientists)
20. 빙하기와 그에 따른 문제점들 2
21. 빙하기와 그에 따른 문제점들 1
22. 고대의 얼음 (Ancient Ice) 1
23. 고대의 얼음 (Ancient Ice) 2
24. 얼음 속에 묻혀있던 비행기가 다시 날다! (Ice-bound plane flies again!)
25. 열대 다우림 화석들은 극적인 기후 변화를 증거하고 있다. (Rainforest Fossils Demonstrate Dramatic Climate Change)
26. 매머드 멸종의 미스터리가 마침내 풀렸는가? (Wooly Mammoth Mystery Finally Solved?)
27. 매머드는 생각했었던 것보다 최근까지 살았다. (Mammoths Were Alive More Recently than Thought)
28. 다이아몬드는 매머드들의 죽음에 단서를 제공하는가? (Diamond Clues to Beasts’ Demise)
29. 동결된 새끼 매머드가 완벽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Baby Frozen Mammoth Found Intact)
30. 이집트의 바로들 사이에 매머드? (Mammoth among the pharaohs?)
31. 한 빙하기 연구자가 매머드 신비를 풀었다. (“Mr. Ice Age” solves woolly mammoth mystery)
32. 수백만 마리의 매머드 화석은 어떻게 형성되었습니까? (How did millions of mammoth fossils form?)
33. 얼어붙은 매머드 (Frozen mammoths)
34. 매머드 - 빙하기의 수수께끼 (Mammoth - Riddle of the Ice Age)
35. 북극 지방의 혹서기 (Arctic Heat Wave)
36. 화석 아메리카 삼나무는 북극에서 무엇을 하고 있었는가? (What Are Fossil Redwoods Doing in the Arctic?)
37. 남극대륙의 빙상 아래에 거대한 협곡들이 존재한다. (Possible Super-Grand Canyon Found Under Antarctica)
38. 남극에서 열대 나무 화석이 발견되었다. (Tropical Trees Found in Antarctica)
39. 과거 남극에 야자수가 번성했다. (Palm Trees Thrived in Antarctica)
40. 남극에서 발견된 고대 이끼와 곤충들 (Ancient Moss, Insects Found in Antarctica)
41. 과거 그린란드는 푸른 숲이었다. (Greenland Was Forest Green)
42. 그린란드 얼음 아래 3.2 km 깊이에서 식물들이 발견되었다 (Plant Found Two Miles Under Greenland Ice)
 
 
지구의 귀금속과 보석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Archive Classic: W...
창조 영상물들이 무료로 제공되고 있다. (Free Creation Films Ea...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