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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성 형성 이론과 모순되는 또 하나의 발견
: 작은 별 주위에 거대한 행성이 존재하고 있었다.
(Giant Planet Sends Planetologists Scrambling)
David F. Coppedge

   세속적 천문학자들은 존재해서는 안 되는 것들을 관측하는 전문가들인가?

천문학자들은 행성 형성 이론에 도전하는 한 '괴물 행성'을 발견했다. Science Daily(2017. 10. 31) 지는 보고하고 있다 :

행성 형성 이론에 의하면, 존재해서는 안 되는 한 거대한 행성이 먼 별의 주변에서 발견되었다. 새로운 연구는 Royal Astronomical Society 지에 게재되어 발표되었다.

괴물 행성 'NGTS-1b'의 존재는 이러한 거대한 크기의 행성은 작은 별 주위에서는 형성될 수 없다는 행성 형성 이론에 도전하고 있다. 행성 형성 이론에 따르면, 작은 별들은 목성 크기의 행성을 형성할만한 충분한 물질을 모을 수 없다.

Astrobiology Magazine(2017. 11. 1) 지는 영국 왕립천문학회(Royal Astronomical Society)의 보도를 재보도하고 있었다. 그리고 National Geographic(2017. 11. 1) 지는 ”기괴한 거대한 행성이 작은 별의 궤도에서 발견되었다”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하고 있었다. 부제목은 ”크기의 불일치가 지금까지 가장 큰 것으로, 행성의 형성 이론에 도전하고 있다”이었다.


.NGTS-1b의 대한 미술가의 그림. (Credit: University of Warwick/Mark Garlick)

보고는 이러한 사례가 흔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피터 휘틀리(Peter Wheatley, U of Warwick) 교수는 ”M형 적색왜성(red M-dwarf)과 같은 작은 별들은 사실 우주에서 매우 흔하다. 따라서 이러한 거대한 행성들이 많이 발견될 가능성이 있다.” 놀라고 있는 사람은 그 혼자만이 아니었다 :

그 연구의 수석 저자인 워릭 대학(University of Warwick)의 다니엘 베일리스(Daniel Bayliss) 박사는 논평했다. ”NGTS-1b의 발견은 우리에게 매우 놀라운 일이다. 그러한 거대한 행성은 작은 별 주위에는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생각됐었다. 이것은 우리에게 정말로 커다란 도전이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유형의 행성들이 은하계에 얼마나 흔한지를 알아내는 것이다. 차세대 식관측 서베이(Next-Generation Transit Survey)를 통해 그러한 연구를 수행할 수 있을 것이다.”

작은 적색왜성 주위에는 거대한 행성을 형성하기에 충분한 먼지가 없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었다. 거대한 별들은 가스 자이언트 행성들을 생성하기에 충분한 먼지를 갖고 있지만, 그러나 작은 별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었다. 그렇다면 천문학자들은 그들의 행성 형성 이론이 잘못됐던 것에 대해 부끄러움을 느끼며, 고개를 숙이고 있었는가? 아니다. 그들은 그러한 발견으로 '흥분' 된다는 것이다 :

NGTS를 이끌고 있는 피터 휘틀리 교수는 흥미진진한 결과를 보게 되어 다음과 같이 기뻐하고 있었다 : ”NGTS 망원경의 정렬을 개발하기 위해 거의 10년 동안 일해 왔다. 새로운 예기치 않은 종류의 행성을 찾아내는 것은 전율을 일으킨다. 흥분되는 다른 종류의 새로운 행성이 나타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어떻게 그럴 수 있을까?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모델은 당연히 철회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National Geographic 지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었다 : ”행성 형성에 관한 이야기를 다시 써야할 시기인지는 분명하지 않지만, 새롭게 발견된 행성계는 기존 이야기를 완전히 무너뜨리고 있었다.” 

세속적 천문학 이론에 의하면 존재해서는 안 되는 천체들 목록에, 이 거대 행성은 또 하나의 항목을 추가시키고 있었다 :

◦ 존재해서는 안 되는 우리의 기괴한 은하.(New Scientist) - ”은하수(Milky Way)는 우주론자들에게 심각한 걱정이 되고 있다.”

◦ 존재해서는 안 되는 은하의 거대한 고리.(8/11/2015) - ”우리는 그것이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 아직도 전혀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 존재해서는 안 되는 한 먼지 은하(dusty galaxy) (National Geographic) - 천문학자들은 그들이 보고 있는 것으로 인해 ”허를 찔렸다.”

◦ 존재해서는 안 되는 용암 행성(lava planet) (10/31/2013) - ”우리는 그것이 어떻게 형성되었는지, 또는 그것이 오늘날 어떻게 존재하는지 알지 못한다.”

◦ 존재해서는 안 되는 중력 렌즈 아크(gravitational lens arc) (6/26/2012) - ”내가 그것을 처음 보았을 때, 그것은 사라졌어야만 한다고 생각하며, 계속 바라보고 있었다.”

◦ 결코 존재해서는 안 되는 괴상한 별(freakish star) (9/01/2011) - 만약 별들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이것이 예상됐던 것임을 증명하는 것은 쉬울 것이다.

◦ 존재해서는 안 되는 행성을 가진, 밀접한 궤도를 가지는 삼중별(triple star) (7/15/2005) - ”궤도 이동 이론에 따르면, 이 행성은 존재해서는 안 된다.”

◦ 존재해서는 안 되는 우리의 우주 (10/23/2017) - ”우주는 사실상 존재하지 않아야한다.”

확실한 것 한 가지는 세속적 유물론자들이 그들의 이론을 주장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거대한 행성의 존재를 설명해야할 의무가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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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넬리우스 헌터(Cornelius Hunter)는 그의 책 '과학의 맹점(Science’s Blind Spot)'에서, 현대 자연주의(naturalism)가 등장하게 된 역사를 제시하고 있다. 자연주의는 신학적 가정(theological assumptions)으로부터 시작했음을, 철학자, 신학자, 과학자들의 인용문을 통해 보여주고 있었다. 창조주이시며, 붙들고 계시는 분으로서의 하나님이라는 뉴턴(Newton)의 생각을 처음으로 거부한 사람은 베르누이(Bernoulli)와 라플라스(Laplace)였다. 왜냐하면 이들 과학자들은 하나님이 황도면(ecliptic)과 가깝게 행성들을 창조하신 것이 아니라, 무작위적인 궤도로 만드셨을 것으로 가정했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지 않으셨을 것이다”라는 이유로, 그들은 작동되는 자연적인 원인이 있음에 틀림없다고 생각했다.

또한 그들은 신학적으로 어떤 것을 유지하기 위해 '개입'하는 신은 불완전한 신으로 생각하였다. 그들의 개념에서, '강력한' 신은 2차적 원인을 통해 모든 것들이 작동되는 자연법칙을 수립했을 것이라는 것이었다.

이러한 신학적 추론은 임마누엘 칸트(Immanuel Kant), 데이비드 흄(David Hume)과 다른 사람들(이 생각을 생물학에 강요한 다윈에 이르기까지)에 의해 강화되었다. 그들 중 일부는 하나님이 완벽한 우주를 만들어냈음에 틀림없다고 생각하는 자연신학자들의 실수로부터 하나님을 구출해내고 있다고 생각했다. 자연에서 많은 악들을 보았던 비판가들은, 자연에서 발견되는 불쾌한 것들로부터 하나님을 분리시키고 싶어했다.

다윈은 자신의 이론에 대한 신학적 논증을 자주 사용했는데, 그의 메커니즘에 대한 강한 경험적인 증거가 있었기 때문이 아니라, ”신이 그렇게 하지 않으셨을 것”으로 느꼈기 때문이었다.  헌터는 다윈이 그가 관찰했던 동식물의 행동과 패턴들, 예를 들면 숙주 몸 안에 알을 낳는 기생충, 생쥐를 가지고 노는 고양이, 생물 지리학적 패턴... 등을 하나님이라면 그렇게 창조하지 않으셨을 것이라고 생각했음을 보여주기 위해서, 많은 인용문들을 제시하고 있었다. 이러한 사례들은 실제로 다윈의 ‘종의 기원(The Origin of Species)’에 사용됐던 가장 강력한 논거였다.

그렇다면 왜 자연주의 과학자들은 존재해서는 안 되는 것이라는 주장했던 것들이, 망원경에서 관측되고 있는, 매우 곤란한 상황에 직면하게 되는 것일까? 헌터는 신학적 주장이 계속해서 그들의 마음속에 강하게 남아있어서, 자연주의는 옳을 것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오늘날 제리 코인(Jerry Coyne)과 같은 무신론자들조차도, 그러한 주장을 펼치고 있다. 자연주의(Naturalism)는 기본적으로 사실이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신은 이런 식으로 행동하지 않으셨을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들은 증거를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신학적 주장을 사용하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

이 추론은 생물학에서 매우 분명하다. 그리고 천문학에서도 계속된다. 자연주의가 관측보다 우선되기 때문에, 자연주의적 설명은 오류로 판명날 수 없는 것이다. 비정상적 관측과 상관없이, 자연주의는 사실이어야만 한다. 그렇기 때문에 그들은 오류임이 드러났을 때, 부끄러워하지 않고, 흥분하는 것이다. 그들은 자연주의적 이론을 만들어내기 위해 고용되어 있는 과학자들인 것이다. 그들은 간섭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에 대해서는 조금도 걱정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에게 하나님은 전혀 고려될 수 없기 때문이다.

물론 그들이 세운 신은 자신들의 이미지로 만든 가짜 신(우상)이다. 그들은 붕괴될 수 있는 허수아비 신을 만들어놓았다. 그래서 그들은 모든 비용을 들여서 자연주의적 원인을 찾아내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그들의 모델이 오류임이 밝혀지는 경우에도 상관없다. 자연주의에 반대되는 수많은 증거들이 나타나도, 그들은 그들의 길을 가는 것이다. 그들에게 자연주의는 진리이어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이런 방식으로 일하지 않으실 것이기 때문이다!

진리이신 성경의 하나님을 고려하면 안 될까? 하나님은 개입하시는 분이시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자유의지를 주어, 사람을 창조하셨던, 인격적인 하나님이시다. 이 하나님은 죄를 심판하시며, 죄로 인해 창조물을 저주하셨다. 그 분은 악이 잠시 존재하도록 허용하셨지만, 영원히는 아니다. 그 분은 죄인들이 회개할 수 있는 충분한 기회를 주신 후에, 전 지구를 홍수로 심판하셨고, 열방이 복음을 듣고 회개하고 돌아오기까지 충분한 시간을 두고 기다리셨다가, 심판과 함께 현재의 하늘과 지구를 불태워버리실 것이다. 이러한 창조주는 우주와 지구의 미세조정, 생물들의 극도의 복잡성과 유전정보 등과 같은 관측되는 모든 것들의 가장 적절한 원인이 되는 것이다. 그들은 하나님을 인정하기 싫어한다. 그러나 그 분을 패배시킬 수는 없는 것이다.


*관련기사 : 작은 별 주위 도는 목성만한 거대 행성 발견 (2017. 11. 1.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1101601010&wlog_tag3=naver

 

출처 : CEH, 2017. 11. 3.
URL : https://crev.info/2017/11/giant-planet-sends-planetologists-scrambling/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세속적 과학자들도 빅뱅 이론을 거부하고 있다. (Secular scientists blast the big bang)
2. 허블의 법칙 : 허블상수와 오래된 우주의 나이 (The Hubble Law)
3. 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Bye-Bye, Big Bang?)
4. 빅뱅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우주를 재발견하자. (Dismantle the big bang and rediscover God’s universe)
5. 연결되어 있는 은하-퀘이사는 우주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 서로 다른 적색편이를 보이는 두 천체가 연결되었다? (Galaxy-quasar ‘connection’ defies explanation)
6. 우주에 거대한 구멍? 슈퍼 보이드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을 뒤흔들고 있다. (Is the Universe Hole-y?)
7. 우리는 이 은하들이 그렇게 크고 빠르게 자랐던 이유를 모른다. (We have no idea why these galaxies grew so large so soon)
8.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을 취할 것인가 버릴 것인가? (One Special Universe : Take It or Leave It?)
9. 우리는 우주의 먼지에서 왔는가? (Dust Became Knowledge)
10. 빅뱅 : 하나님이 선택하신 창조의 방법인가? (The Big Bang : God’s Chosen Method of Creation?)
11. 급팽창 이론은 곤경에 처해있는가? (Is Inflation Theory in Trouble?)
12. 초기 은하들의 자기장은 천문학자들을 놀라게 한다. (Early Magnetic Galaxies Surprise Astronomers) 
13. 암흑에너지는 하나의 광학적 환영(착시)일 수 있다. (Dark Energy May Be an Optical Illusion)
14. 초기 거대 은하들은 우주론자들을 기절시키고 있다. (Early Large Galaxies Stun Cosmologists)
15. 성운설을 거부하는 한 새로운 관측 : 항성의 회전방향과 반대로 공전하는 외계행성의 발견. (Planet's Reverse Orbit a New Twist in Old Evolutionary Story)
16. 젊은 청색별이 우리 은하에서 발견되었다. (Young Blue Stars Found in Milky Way)
17. 우주의 젊은 시기에 늙은 은하가 발견되었다. ('Old' Galaxy Found in 'Young' Part of the Universe)
18. 우주의 먼 곳에서 성숙한 은하 성단이 발견되었다. (Distant Galactic Cluster Should Not Exist)
19. 성운설과 맞지 않는 NASA의 태양풍 시료 분석 결과 (NASA Data Derail Nebular Hypothesis)
20. 우주의 모든 곳에서 발견되는 물, 물 (Water, Water Everywhere in Space)
21. 존재해서는 안 되는 저질량의 가벼운 별이 발견되었다. (Lightweight Star Should Not Exist)
22. 우주가 어떻게 작동되고 있고, 어떻게 시작했는지 과학자들은 모른다. (Scientists Don't Know How Universe Works, Started)
23. 청색별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 새로운 연구도 청색 낙오자의 젊음을 설명하지 못한다. (New Study Can't Explain Blue Stragglers' Youth)
24. 단순한 자연주의적 설명으로는 이해 불가능한 ‘예상 밖의’ 은하들의 발견 ('Wildly Unexpected' Galaxies Defy Simple Naturalistic Explanations)
25. 높은 적색편이 퀘이사들은 빅뱅설과 충돌한다. (High-redshift quasars produce more big bang surprises)
26. 우주론을 천체물리학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암흑물질 : 빅뱅이론의 트릭 (‘Cosmology is not even astrophysics’ Dark matter: a big bang fudge factor)
27. 퀘이사들은 다시 한번 빅뱅을 거부한다. (Quasars again defy a big bang explanation)
28. 먼 은하들은 너무도 성숙하게 보였다. : 한 감마선 폭발이 빅뱅설의 문제점을 드러냈다. (Distant Galaxies Look Too Mature for Big Bang)
29. 우주의 물질은 너무 덩어리져 있다. (Universe's Matter Is Too Clumpy)
30. 은하 자기장의 원인은 무엇인가? (What Causes a Galaxy's Magnetism?)
31. 불가능한 네 쌍의 별들이 발견되었다 : 2.5시간 마다 서로를 돌고 있는 연성(binary star) (Four Sets of 'Impossible' Stars)
32. 새로운 은하 연구는 빅뱅을 확인했는가? (Does New Galaxy Study Confirm Big Bang?)
33. 거대 블랙홀은 은하 형성 이론을 붕괴시키고 있다. (Massive Black Hole Disrupts Galaxy Formation Theories)
34. 빅뱅설과 모순되는 2012년의 발견들 : 천문학 분야에서 계속되고 있는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Space Sciences)
35. 거대 퀘이사 그룹은 우주론적 원리를 거부한다. : 40억 광년의 지름을 가진 우주 구조의 존재? (Massive Quasar Cluster Refutes Core Cosmology Principle)
36. 플랑크 데이터와 빅뱅 : 우주에 특별한 방향성이 있을 수 있다. (The Planck Data and the Big Bang)
37. 주요 우주론적 질문들은 아직도 대답되지 못하고 있다. (Major Cosmic Questions Remain Unanswered)
38. 우주는 진화적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 115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Cosmos Does Not Look Evolutionary)
39. 새로 발견된 직경 100억 광년의 초거대 우주 구조는 현대 우주론의 근본 교리를 부정하고 있다. (New Record Structure Defies Fundamental Tenet of Modern Cosmology)
40. 가장 먼 은하의 비밀 : 131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Secrets from the Most Distant Galaxy)
41. 빅뱅설을 거부했던 거장이 우리 곁을 떠났다. 은하들의 거리 지표인 적색편이에 의문을 제기했던 핼튼 아프 (Big-bang-defying giant of astronomy passes away)
42. 허블망원경은 초기 거대 은하들을 발견했다. : 120억 광년 이상 떨어진 은하들의 발견 (Hubble Finds Early Large Galaxies)
43. 힉스입자와 창조과학
44. 암흑물질 탐사는 신화인가 과학인가? (Dark Matter Search Tinkers with Mythology)
45. 과대 선전되고 있는 우주 급팽창의 증거 ('Smoking Gun' Evidence of Inflation?)
46. 별의 먼지 원반은 부서지고 있었다. (Stellar Dust Disks Crumble)
47. 미국인들은 빅뱅 이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Americans Question the Big Bang)
48. 성숙하게 보이는 초기의 어린 은하 : 진화에 실패한 은하? 우주탄생 과정의 재현? (Young Galaxy Mature for Its Age)
49. 궁지에 몰려있는 우주 급팽창의 증거 (Cosmic Inflation Proof Is on the Ropes)
50. 빅뱅 이론의 리튬 문제는 더욱 커지고 있었다. (Big Bang Fizzles under Lithium Test)
51. 암흑물질은 발견되지 않았다! : 중국 암흑물질 검출기의 결과도 이전과 동일했다. (China Celebrates Non-Discovery of Dark Matter)
52. 빅뱅 후 급팽창의 '증거'로 주장됐던 중력파 패턴은 우주 먼지에 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A Fuss Over Dust : Planck Satellite Fails to Confirm Big Bang 'Proof')
53. 우주에 퀘이사들은 서로 정렬되어 있었다! (Quasar Alignment Is “Spooky”)
54. 초신성 핵생성 이론이 부정되고 있다. (Blow to Supernova Nucleogenesis Theory)
55. 모든 것이 암흑인 급팽창 이론. 힉스 입자는 우주의 급팽창 빅뱅 이론을 기각시키고 있다. (Inflation—all in the ‘Dark’. The Higgs boson messes with cosmic inflation)
56. 빅뱅은 없었다고 한 새로운 연구는 주장한다. (Secular Study: No Big Bang?)
57. 빅뱅 이론의 허구성과 젊은 우주의 증거들 (youtube 동영상)
58. 암흑물질은 또 다시 발견되지 않았다. (Matters Dark and Mysterious)
59. 우주 거리 측정의 기본 잣대가 흔들리고 있다 : 1a형 초신성의 광도는 일정하지 않았다. (Cosmic Ruler Flawed)
60. 우주에서 거대한 빈 공간(슈퍼보이드)이 발견되었다. : 등방성의 우주라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이 흔들리고 있다. (A Cosmic 'Supervoid' vs. the Big Bang)
61. 빅뱅 우주론을 붕괴시키고 있는 새로운 발견들 : 우주 역사의 초기부터 존재하는 초거대 블랙홀과 중원소 먼지들 (Big Bang Cosmology Challenged by Dust and a Massive Black Hole)
62. 우주 초기의 제1세대 항성들이 발견됐다는 일부 천문학자들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것이다. (Astronomers Lie about Star Formation)
63. 우주에서 지름 50억 광년의 은하들 고리가 발견되었다? : 빅뱅 이론에서 그러한 거대한 구조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Giant Galaxy Ring Shouldn't Exist)
64. 빅뱅인가 창조인가?
65. 우주의 엔트로피 증가는 모든 스케일에서 관측되고 있다. (Entropy in Space Seen at All Scales)
66. 초기의 거대 은하는 빅뱅 이론의 점검을 요구한다. : 빅뱅 후 단지 10억 년 정도에 574개의 거대 은하들 발견 (Early Massive Galaxies Will Require Theory Overhaul (Again)
67. 과학적 혁명은 아직도 가능하다. : 빛의 속도, 중력 상수 등은 변할 수도 있다? (Major Scientific Revolutions Are Still Possible)
68. 빅뱅 우주론은 붕괴 직전에 있다! (2015년 톱 뉴스) (Top 2015 News: Science Confronts Big Bang)
69. 평행우주의 증거가 발견됐는가? (Have scientists found evidence of a parallel universe?)
70. 우주의 급팽창 : 정말 있었나? (Cosmic Inflation: Did it really happen?)
71. 시간이 팽창된 우주의 겉보기 나이. 구상성단에서 잃어버린 은하단내부매질이 가리키는 것은? (The apparent age of the time dilated universe. Explaining the missing intracluster media in globular clusters.)
72. 구상성단은 진화 천문학자들에게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Globular Clusters Give Astronomers Cluster Headaches)
73. 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 기록적인 우주 구조들은 빅뱅 이론에 도전한다. (Record-Setting Cosmic Structures Challenge Big Bang)
74. ‘암흑 광자’ : 또 하나의 우주론적 퍼지요인 (‘Dark photons’ : another cosmic fudge factor)
75. 우주론자들은 새로운 물리학을 필요로 한다. : 팽창 속도 수수께끼와 블랙홀들의 미스터리한 정렬 (Cosmologists Need New Physics)
76. 빅뱅 이론은 자가-파괴 되고 있다. (Big Bang Continues to Self-Destruct)
77. ‘영원한 빅뱅 우주’를 주장하는 새로운 빅뱅이론 (An eternal big bang universe)
78. 우주론의 계속되는 위기 (Cosmology in Perpetual Crisis)
79. 빅뱅의 빛에 그림자가 없다. (‘Light from the big bang’ casts no shadows)
80. 암흑물질은 플로지스톤의 길을 가고 있는가? (Is Dark Matter Going the Way of Phlogiston?)
81. 빅뱅이론의 딜레마 : 초기 우주에 갑자기 등장하는 은하들 ; 빅뱅 후 약 1억5천만 년이 지난 시점에 은하가? (Let There Be Light Puzzles for Cosmologists)
82. 태양계 형성 이론이 도전받고 있다. (Solar System Theories Challenged)
83. 다중우주론 : 우리 우주는 수많은 우주들 중 하나인가? (Multiverse: Is Our Universe One of Many?)
84. 우주론자들은 암흑에서 헤메고 있다. :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가 가리키는 것은? (Cosmologists Are Blind in the Dark)
85. 별의 형성을 관측하고픈 희망 : 항성의 형성은 설명되지 않고, 그냥 가정되고 있다. (Wishing Upon Star Formation)
86. 암흑물질은 여전히 탐지되지 않고 있다. (Dark Matter Remains Missing)
87. 별빛-시간 문제에 내재된 7가지 가정들 : 수십억 광년의 별빛은 성경적 창조론을 부정하는가? (Distant Starlight. Does it disprove Biblical creation?)
88. 우주에서 기괴한 ‘빠른 전파 폭발’의 관측 (Bizarre Bursts in Space)
89. 암흑물질은 여전히 암흑 속에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Dark Matter is Still Very Dark and Very Mysterious)
90. 성숙한 은하들의 갑작스런 출현과 위기에 처한 빅뱅 우주 진화론. (Galaxy Evolution Crisis: Start Over)
91. 빅뱅이론을 또 다시 비판하고 있는 이론물리학자들 (Big Bang Blowup at Scientific American)
92.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Evidence Against the Big Bang)
93. 빅뱅 우주론이 맞는다면, 왜 새로운 중력이론을 찾고 있는가? (Why look for a new theory of gravity if the big bang cosmology is correct?)
94. 물질주의적 빅뱅 우주론이 필연적으로 이끄는 곳은?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암흑행성, 암흑항성, 암흑은하, 암흑우주.. (Where materialism logically leads)
95. 별의 자연적 탄생은 암흑물질을 가정하지 않는다면 불가능하다. (Stars just don’t form naturally - ‘dark matter’ the ‘god of the gaps’ is needed)
96. 우주 모든 곳에 암흑물질을 가정하는 이유는? (Why is Dark Matter everywhere in the cosmos?)
97. 빅뱅의 특이점 - '암흑'의 시작 : 우주는 ‘무’에서부터 자연적으로 형성되었는가? (The singularity—a ‘Dark’ beginning Did the universe form spontaneously from nothing?)
98.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은하가 우주의 중심부에 위치함을 가리킨다. 1 (Our galaxy is the centre of the universe, ‘quantized’ redshifts show)
99.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은하가 우주의 중심부에 위치함을 가리킨다. 2 (Our galaxy is the centre of the universe, ‘quantized’ redshifts show)
100. 우리는 우주의 어디에 위치하는가? : 우리 은하는 우주의 중심부 근처에 위치하는 것으로 보인다. (Our galaxy near the centre of concentric spherical shells of galax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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