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의 처소는 어느 길로 가며 흑암의 처소는 어디냐 [욥기 38:19]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화석 순환논법 HOME > 자료실 > 화석 순환논법
조류의 진화 이야기가 추락하다.
: 초기 백악기에서 완전히 현대적 구조의 새가 발견되었다!
(Bird Evolution Story Crash-Lands)
Brian Thomas

   새로운 발견은 조류(bird)의 진화 이야기를 다시 쓸 것을 강요하고 있었다. 중국에서 발견된 화석들은 공룡 지층에서 조류 화석의 수를 급증시키고 있었다. 지금까지 중국의 백악기 초기 퇴적지층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화석 조류는 현대적인 조류와 같은 동력비행보다는, 기어오르거나 가끔 활강하는 데에 더 적합한 독특한 구조를 갖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1] 그러나 백악기 후기(상층부)의 퇴적지층에는 현대적 조류의 해부학적 구조를 갖고 있는 조류 화석들이 오랫동안 발견되어왔었다. 백악기 초기와 후기 사이의 추정되는 시간 차이는 4천만 년 정도로, 현대적 조류가 진화하는데 필요한 시간을 제공해주고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진화 이야기를 완전히 폐기시키고 있는 새로운 사실이 밝혀졌다.

 

조류의 진화론을 추락시킨 결정적인 발견이었다.

새로 발견된 프테리고니스 다핑판젠시스(Pterygornis dapingfangensis)라는 이름의 초기 백악기의 에난티오르니티네(Enantiornithine) 조류 화석은 오늘날의 현대적 새들이 동력비행을 할 때 사용하는 날개와 동일한, 견고한 유형의 완전히 융합된 팔 뼈(fully fused arm bones)를 갖고 있었다. 또한 현대적 조류와 동일한 융합된 골반 뼈(fused pelvic bones)를 갖고 있었다. 에딘버러 대학(University of Edinburgh)의 스티브 브루사테(Steve Brusatte)는 이 보고서를 검토하고, BBC News에서 말했다 : ”이것은 현대적 조류에서 볼 수 있는 기본적인 특징이며, 새들이 비행할 때 필요한 강인함과 견고성을 주는 데 필수적”이라고 말했다.[2] 공동연구자인 북경에 있는 중국과학원(Chinese Academy of Sciences)의 척추고생물 및 고인류학 연구소의 민왕(Min Wang)은 말했다. ”새들이 창공을 힘차게 날도록 해주는 골격적 변화는 1억2천만 년 전에도 나타나 있었다. 이 발견은 이러한 특성의 출현을 4천만 년 더 초기로 끌어내리고 있는 것이다.”

이 새로운 화석은 드문 것일 수 있지만, 이 발견은 완전히 현대적인 조류가 초기 백악기 지층의 식물과 동물들 사이에서, 함께 살다가 죽었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는 것이었다. 이제 진화론 추종자들은 초기 백악기에, 가장 오래된 새로 추정하는 조류가 완전히 현대적인 해부학적 구조를 가진 채로 살았었다는 것을 인정해야만 하게 되었다.  

 

완전히 현대적인 조류가 초기 백악기의 식물과 동물들과 함께 살고 있었다.

이 발견은 창조론에 기초한 예측과 일치한다. 2009년에, 창조과학자인 마이클 오드(Michael Oard)는 현대적 조류의 해부학적 구조와 유사한, 진화론적 시간 틀을 확장시킨 주요한 전이형태로 주장되는 몇몇 화석 발견을 요약했다. 오드는 고고학으로부터 추정되는 인간적 추론과 화석으로부터 유추된 진화론적 추론들을 요약 정리한 후, ”진화론에 반대되고, 창조론을 지지하는 증거들이 계속해서 점점 더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그것은 창세기 1장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원래의 생물들은 어떤 특정한 형질을 가지고, 각각 그 종류대로 창조되었음과 일치한다”고 말했다.[3]

오드는 다음 해에 더 많은 화석들을 발견했다. 그는 창조 지(Journal of Creation)에서 추정되는 진화론적 혁신에 대한 시간 범위를 확장시키고 있는 12개의 사례에 대해서 요약했다.[4] 진화론자들은 틱타알릭(Tiktaalik)이 어류(물고기)와 양서류 사이의 진화론적 전이형태라고 주장했었지만, 틱타알릭보다 오래된 이전의 지층에서 완전한 양서류의 발자국이 발견됨으로서 기각됐었다. 또 다른 기사는 진화론적 시간 범위가 너무도 확장되어, 신뢰성 잃어버린 7가지의 화석 발견들을 열거하고 있었다.[5] 이제 놀랍도록 완전한 현대적 조류가 초기 백악기에 발견됨으로써, 그 긴 목록에 합류하게 되었다.

 

이러한 발견은 창조론에 기초한 예측과 일치한다.

마이클 오드는 옳았다. 완전히 현대적인 해부학적 구조를 가진 생물들이 너무도 초기의 진화론적 시대에서 발견된다는 경향은 계속되고 있다. 이제 진화론자들은 조류의 진화 이야기를 다시 써야하게 되었다. 이러한 사례들은 진화론자들의 주장이 매우 취약함을 보여주고 있으며, 성경 창세기에 기록된 종류대로의 창조와 전 지구적 홍수가 화석기록과 매우 잘 들어맞는다는 것을 보여준다. 하나님께서 처음부터 모든 조류들을 그 종류대로 창조하셨다면, 여러 다른 화석 생물들 사이에서 완전히 발달된 조류가 발견되었다는 것에 대해서 우리는 놀랄 필요가 없는 것이다.


References

1. Thomas, B. 2017. Actual Feathers on Mystery Fossil Indicate ‘Bird.’ Acts & Facts. 46 (5): 15.
2. Briggs, H. New evidence on how birds took to the air. BBC News. Posted on bbc.com October 10, 2017, accessed October 10, 2017.
3. Oard, M. J. 2009. Evolutionary fossil-time ranges continue to expand. Journal of Creation. 23 (3): 14-15.
4. Oard, M. J. 2010. Further expansion of evolutionary fossil time ranges. Journal of Creation. 24 (3): 5-7.
5. Oard, M. J. 2014. Fossil time ranges continue to be increased. Journal of Creation. 28 (3): 3-4.

 

출처 : ICR News, 2017. 11. 6.
URL : http://www.icr.org/article/10329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놀랍게도, 1억2천만 년 전의 화석 새는 광물화된 뼈가 아니라, 원래의 뼈를 갖고 있었다! (Stunning Bird Fossil Has Bone Tissue)
2. 새들은 공룡 머리 위로 날아다니고 있었다! : 1억2천5백만 년(?) 전의 완전한 조류의 발견. (Bird Flew Over Dinosaurs)
3. 새의 진화는 폭발적으로 일어났는가? (The Big Bang of Bird Evolution?)
4. 익룡은 새들과 함께 날아다녔다. (Birds and Pterosaurs Flew Together)
5. 쉽게 번복되는 지층암석의 연대 : 진화론적 시간 틀에 맞춰지는 방사성동위원소 연대측정 (Radiometric backflip. Bird footprints overturn ‘dating certainty’)
6. 다윈의 핀치새 : 진화한 것은 새인가? 진화 이야기인가? (Darwin’s Finches: What Evolved, the Birds or the Story?)
7. 조류는 진화의 빅뱅을 일으켰는가? : 48종의 새들에 대한 유전체 연구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Bird Evolution Explodes)
8. 새들로 인해 놀라고 있는 진화론자들. : 공작, 앵무새, 벌새, 타조에 대한 진화 이야기 (Birds Surprise Evolutionists)
9. 공룡-조류 중간체로 주장되던 깃털 공룡 스칸소리옵테릭스는 새였다. (Second Look Causes Scientist to Reverse Dino-Bird Claim)
10. 공룡 뱃속에서 발견된 3마리의 새. : 공룡이 조류의 조상인가? 아니다. 새를 먹고 있었다! (Amazing preservation: Three birds in a dinosaur! Did dinos give rise to birds? No—they ate them)
11. 시조새는 조류에서 퇴화된 생물일 수 있다? (Archaeopteryx May Have Devolved from a Flying Bird)
12. 조류 종의 빠른 변화는 진화인가? (Study Shows Bird Species Change Fast)
13. 나는 새를 잡아먹는 공룡? (Is New Fossil a Bird-Eating Dinosaur?)
14. 조류 화석은 공룡에 관한 질문에 단서를 제공한다. (Bird Fossils Offer Clues to Dinosaur Question)
15. 다시... 시조새는 공룡이 아니라 새다. (Archaeopteryx Is a Bird... Again)
16. 연구자들은 시조새를 공룡으로 재분류하였다. : 150여 년이 지난 이제 와서 시조새는 새가 아니라고? (Early Bird Gerts the Boot: Researchers Reclassify Archaeopteryx)
17. 공룡이 조류로 진화한 것이 아니라, 조류가 공룡으로 진화했다? (Dinosaurs Evolved from Birds)
18. 공룡-조류 진화를 거부하는 새로운 증거의 발견 (Discovery Raises New Doubts About Dinosaur-Bird Links)
19. 앵무새의 박자를 맞추는 능력은 어떻게 진화되었는가? (Some Birds Were Created to Boogie)
20. 다윈의 흉내지빠귀는 ‘고정된 창조’도 ‘진화’도 아니다. (Darwin’s Mockingbirds Show Neither ‘Rigid Creation’ Nor Evolution)
21. 조류 게놈의 계통발생 연구는 진화계통수를 다시 쓰게 한다. (Huge Genome-Scale Phylogenetic Study of Birds Rewrites Evolutionary Tree-of-Life)
22. 공룡 시대에 현대적인 새 화석이 발견되었다. (Dino-Era Bird Fossil Found ; One of Oldest Known)
23. 가장 초기의 화석 숲은 놀랍도록 복잡했다. (‘Earliest’ fossil ‘forest’ surprisingly complex)
24. 새의 진화? (Bird evolution?)
25.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Giant compound eyes, half a billion years ago?)
26. 연체동물의 진화와 모순되는 굴의 게놈 분석 :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Oyster Genome Confounds Mollusk Evolution)
27.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Soft Tissue Found in Cretaceous Fossil Bird)
28. 화석 새의 기름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는 과학자들 : 4천8백만 년(?) 전 조류 화석에 지방이 남아있었다. (Fossil Bird Oil Stuns Scientists)
29.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발견된 원래의 단백질 (More Original Protein Found in Older Bird Fossil)
30. 1억 년 전(?) 호박 속의 새 날개가 의미하는 것은? : 미얀마 호박이 제기하는 연대 문제와 살아있는 화석 문제 (Stunning Amber Bird Wings)
31. 1억 년 전의 새는 완전히 현대적인 새였다 : 그리고 발가락 사이에 연부조직이 남아 있었다. (A “100 Million Year Old Bird” Is Still a Bird)
32. 까마귀와 앵무새가 똑똑한 이유가 밝혀졌다! : 새들은 2배 이상의 조밀한 뉴런의 뇌를 가지고 있다. (Neuron-Packed Bird Brains Point to Creation)
33.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뇌는 조류의 뇌와 달랐다. (Tyrannosaurus rex Was No Birdbrain)
34. 방사능 대응 메커니즘이 새들에 이미 장착되어 있었다. (Birds' Built-In Defenses Fend Off Radiation)
35. 벌새의 물질 대사는 진화론적 공학기술의 경이? (Hummingbird Metabolism a “Marvel of Evolutionary Engineering”)
36. 새들의 합창 (Carol of the Birds)
37. 철새들의 놀라운 비행 능력 : 큰제비는 7500km를 13일 만에 날아갔다. (Songbirds Sing on a Fast Wing)
38. 철새의 논스톱 비행 신기록(11,679km)이 수립되었다! (Bird Sets Record with 7,257-Mile Nonstop Flight)
39. 놀라운 발견 : 새의 날개는 ‘리딩 에지’ 기술을 가지고 있었다. (Amazing discovery: Bird wing has ‘leading edge’ technology)
40. 경도를 측정하며 항해하는 새들 (Migrating Birds Measure Longitude)
41. 전이형태 화석의 부재 : 조류, 고래, 양서류, 뱀, 어류의 기원에 대해서 말한다 (Stalling over Transitional Forms)
42.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Banner Fossil for Evolution Is Demoted)
43. 3억9천5백만 년(?) 전의 네 발 달린 육상동물의 발자국 화석? : 틱타알릭이나 판데릭티스 이전에 이미 사지동물이 존재했다? (Ancient Four-Legged Beasts Leave Their Mark)
44. 선전되고 있는 다윈의 상징물들 : 가지나방, 핀치새, 틱타알릭 (Polishing Darwin’s Icons)
45. 물고기에서 육상동물로 진화 도중의 `잃어버린 고리`? : 언론들이 대대적으로 보도한 틱타알릭(Tiktaalik)의 진실. (Fish-o-pod `Missing Link` Discovered : Media goes Nuts)
46. 물고기의 진화 이야기에는 증거가 없다. : 아가미가 폐로, 지느러미가 다리로? 중간화석은 어디에? (Did Fish Learn to Walk?)
47. 거북의 진화적 전이형태가 발견됐는가? (Follow the Eunotosaurus: An Evolutionary Shell Game?)
48. 벽을 기어오르는 동굴 물고기 : 진화적 전이형태인가? (Wall-Climbing Cave Fish: Evolutionary Intermediate?)
49. 전이형태 화석들? (Transition Fossils?)
50. 어떠한 전이형태의 화석들이 있는가? : 한 고생물학자의 중간형태 화석에 대한 고백 (Are there any Transitional Fossils?)
51. <리뷰> 쥐라기의 비버 : 1억6400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수중 포유류 비버는 포유류의 역사를 새로 쓰면서 '살아있는 화석'이 되었다! (Jurassic 'Beaver' Raises Fur)
52. <리뷰> 현화식물의 출현 연대가 1억 년이나 더 내려갔다? : 2억4천3백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꽃식물의 화분 (Flower Fossils 100,000,000 Years Out of Place?)
53. 화석이 잘못된 위치에서 발견된 적이 있는가? (Are fossils ever found in the wrong place?)
54. 선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식물 화분과 포자들. : 남미 로라이마 지층의 식물 미화석과 진화론적 미스터리 (The evolutionary paradox of the Roraima pollen of South America is still not solved)
55. 잘못된 위치, 잘못된 시대에서 발견된 생물체들 : 5천만년 전 멸종 새우의 부활, 2억2천만년 전 호박속 미생물, 그리고 1억2천5백만년 전 비행포유류의 발견 (Life Out of Place, Life Out of Time)
56. 석탄층에서 통째로 발견된 화석 숲 : 고생대 석탄기 숲에서 2억 년 후의 백악기 나무가? (Fossil Forest Found in Coal)
57. 3억2천만 년 된 호박이 현화식물의 화학성분을 가지고 있었다. (320-million-year-old amber has flowering plant chemistry)
58. 3억 년 전(?) 석탄에서 사람이 만든 금속막대의 발견 (Possible Human Artifact Found in Coal)
59. 말라카이트 맨 (Malachite Man) : 1억4천만 년 전 백악기 지층에서 나온 사람의 뼈
60. 가장 오래된 나무가 가장 복잡했다? 고생대 데본기의 화석 나무는 매우 발달된 구조를 갖고 있었다. (Extinct Trees Were World's Most Complicated)
61. 삼엽충은 진화론과 조화될 수 없다. : 가장 초기의 삼엽충도 위를 갖고 있었다. (Trilobites Can't Stomach Darwinism)
62. 3억 년 전의 현대적인 딱정벌레의 발견으로 진화론자들은 당황하고 있었다. (A 300 Million-Year-Old Fully Modern Beetle Causes Astonishment)
 
 
“외계인의 침입: 속임수를 폭로하다” 영화가 개봉된다. (Alien I...
수백 개의 익룡 알들이 홍수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Amazing Fos...
<리뷰>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호박 내로 생물이 포획되는 과정...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
“화학적 진화”의 관점에서 본 ...
우리는 우주의 어디에 위치하는가...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생물의 진화적 기원이 불가능한 ...
다이아몬드 내의 방사성탄소는 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