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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 개의 익룡 알들이 홍수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Amazing Fossils Found in Flood Deposits)
David F. Coppedge

   현대 지질학의 주류인, 점진적이고 느린 동일과정설 지질학이 설명할 수 없는 것을 홍수지질학(Flood geology)은 설명할 수 있다.

홍수 물에 의해 퇴적된 수백 개의 익룡 알들이 발견됐다.

뉴스 매체들은 수백 개의 잘 보존된 익룡 알들이 중국에서 폭풍(홍수)에 의해서 묻혀있는 것이 발견되었다고 보도하고 있었다 :

▶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수백 개의 익룡 알(pterosaur eggs)들이 발견되었다.(National Geographic, 2017. 11. 30). ”빠르게 흘렀던 물에 의해 퇴적된 호수 퇴적물에서 화석화된 익룡 알들은, 둥지가 있던 장소를 폭풍우가 침수시켰고, 물에 의해 커다란 호수로 까닥거리며 운반되었고, 그곳에서 탁한 진흙이 파묻어버렸을 것이다.”

▶ 희귀한 익룡 알들의 거대한 무더기는 고생물학자들을 흥분시키고 있었다. (Nature News, 2017. 11. 30). ”... 그것들은 아마도 한 번의 폭풍우에 의해서 함께 쓸려내려갔을 것이다.”

▶ 화석화된 익룡 알들은 내부에 완벽하게 보존된 태아들을 보유하고 있었다. (Live Science, 2017. 11. 30).

▶ 수백 개의 화석화된 익룡 알들은 익룡의 발육에 대해 빛을 비춰주고 있다 (Science Daily, 2017. 11. 30).

▶ 화석화된 알들은 하늘을 지배했던 익룡에 대한 연구에 빛을 비춰주고 있다(BBC News, 2017. 11. 30). ”지질학적 증거는 약 1억2천만 년 전인 초기 백악기에 많은 수의 날아다니는 파충류가 폭풍으로 사망했음을 가리킨다.”

▶ 수백 개의 익룡 알들은 날아다니는 파충류의 태아 생애를 밝히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The Conversation, 2017. 12. 1). 사진은 뼈들의 무더기로 모여있는 골층(bone bed)을 보여준다. 엘리자베스 마틴-실버스톤(Elizabeth Martin-Silverstone)은 ”이것은 익룡과 그 알들의 둥지가 강력한 폭풍에 의해서 강타 당했고, 그것들은 고요한 호수로 운반됐고, 그곳에서 화석으로 변했다”고 말한다.

Science Magazine(2017. 12. 1) 지에 게재된 원 논문은 ”3D 배아와 함께 알들의 축적은 익룡의 생활사에 통찰력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찰스 디밍(Charles Deeming)은 Science Magazine(2017. 12. 1) 지에 ”익룡이 자라난 방법”이라는 제목의 동반 기사를 게재했다. 연구자들이 이 희귀한 익룡 알 무더기가 익룡의 발육에 대해 알려줄 것에 흥미로워하는 것은 이해할 만하다. 그러나 그들은 공룡알들이 어떻게 그렇게 무더기로 화석이 됐는지에 대해서는 별로 흥미로워하지 않는 것 같다. 익룡 알들은 있던 장소에서 파묻힌 것이 아니었다. 그것들은 홍수 물에 휩쓸려 떠내려가 퇴적물에 의해 빠르게 덮일 때까지 물속에서 위아래로 까닥거렸을 것이다. 논문의 저자들은 말했다 :

예외적으로 많은 양의 익룡 알들과 뼈들을 쌓아놓은 퇴적학적 자료는, 폭풍우와 같은 격렬한 사건이 둥지가 있던 장소를 통과하여, 짧은 기간 동안 호수 안쪽으로 알들을 이동시켰고, 집중되게 했으며, 결국 해체된 뼈들과 함께 파묻었음을 가리킨다. 우리의 발견은 그러한 깨지기 쉬운 물체의 보존에 필요한 특별한 상황을 보여주며, 부드러운 껍질을 지닌 표본의 보존 잠재력은 매우 낮기 때문에, 다른 파충류와 비교하여 고생물학적 기록에서 익룡 알과 배아의 현저한 부족을 설명할 수 있다.

여러 번의 홍수? National Geographic 지는 ”알들은 모두 한꺼번에 쓸려 내려가지 않았다. 그것은 4개의 구별되는 퇴적층(layer)에 놓여있었다. 이것은 여러 차례의 홍수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각 알들을 쌓아놓았다는 것을 암시한다.” 그러나 홍수지질학자들은 여러 층리들이 단일 홍수로도 쌓일 수 있음을 알고 있다. 그들이 주장이 사실이라면, 홍수의 피해 지역과 축적 장소가 항상 동일해서, 홍수 때마다 알들을 운반해와 같은 장소에 여러 층으로 쌓아놓았단 말인가? 이러한 이야기는 매우 우스꽝스러우며, 비합리적으로 들린다. (옐로스톤 화석 숲(Yellowstone fossil forests)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이상한 이야기를 기억하라.).

또 다시 수렴진화. 발견에 대한 추가적 사항으로, 일부 진화론자들은 이 익룡들이 ”생각보다 훨씬 새와 같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익룡이 진화하여 새가 됐다고 믿고 있지 않기 때문에, 이것은 진화론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들은 익룡과 새의 유사성을 '수렴진화(convergent evolution)'로 설명해야만 한다. 실제로 원 논문은 둥지(nesting)의 유사성을 '생태학적 수렴성'으로 돌리고 있었다. 그러나 수렴진화 가능성이 매우 낮음에도, 그들은 조류와 익룡 모두가 독자적으로 ‘동력 비행’을 각각 진화시켰다고 말한다. Nature 지는 말한다 : ”동력 비행을 최초로 진화시킨 척추동물인 익룡의 초기 삶은 하나의 미스터리이다.” 물론 비행 곤충(flying insects)들도 초기에 동력 비행을 독립적으로 '진화'시켰다고 말해진다. 비행 포유류(박쥐)와 조류를 추가하면, 이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irreducibly complex, 환원 불가능한 복잡성)’은 독립적으로 각각 4그룹의 동물들에서 진화됐어야만 한다. 무작위적인 돌연변이로 동력 비행에 필요한 여러 기관들과 유전정보가 우연히 생겨나서 한 번 비행 생물이 생겨난 것도 기적 같은 일인데, 이것이 4번이나 우연히 일어날 수 있었을까? 진화론자들의 비합리적 사고와 믿음은 정말로 놀랍다.  

물론 익룡이 어떤 멸종된 파충류 그룹에서 진화했음을 가리키는 전이형태의 화석은 존재하지 않는다.

거꾸로 묻혀있는 안킬로사우루스. 갑옷 공룡(armored dinosaur)인 보레알로펠타(Borealopelta)가 다시 뉴스에 등장했다.(8/31/2017 참조). 알버타에서 발견된 이 안킬로사우루스(ankylosaur) 류의 공룡은 방어에 필요한 것보다 훨씬 큰 갑옷 판을 가지고 있었다고, National Geographic(2017. 11. 29) 지는 말하고 있었다. 그들은 갑옷이 방어 대신에 성적 구애를 위해 사용되었을 것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이번에 언급되지는 않았지만, 대부분의 갑옷 공룡들은 화석기록에서 거꾸로 뒤집혀서(upside-down) 발견된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그들이 물에 빠져 죽었음을 가리킨다.(8/31/2017 참조). 그 기사는 말하고 있었다 : ”약 1억1천만 년 전에, 이 초식공룡은 죽었고, 고대의 대양 바닥에 묻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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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창조론적 편견으로 인해, 과학자들은 한 번의 대홍수로 인한 매몰을 보지 못하고 있다. 발견된 것이 무엇이든, 그것은 진화론적 세계관에 꿰어 맞추어져야만 한다. 그것은 과학이 아니다. 그것은 이데올로기에 의한 신념인 것이다.


*관련기사 : 중국서 발견된 300개 넘는 익룡알 화석 (2017. 12. 1.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71201010000145

300개 넘는 익룡알 화석 발견 (2017. 12. 1. EPA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photos/1990000000.html?cid=PYH20171201053400340&input=1196m

 

출처 : CEH, 2017. 11. 4.
URL : https://crev.info/2017/12/amazing-fossils-found-flood-deposits/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1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2.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2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3. 공룡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3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4. 다공성의 공룡 알들이 평탄한 지층면에 놓여있는 이유는? (The meaning of porous dinosaur eggs laid on flat bedding planes)
5. 먹을 수 있는 1억9천만 년 전의 공룡알? : 초기 쥐라기의 공룡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The Incredible, Edible '190 Million-Year-Old Egg')
6. 공룡 알의 원래 색소가 발견되었다. : 친수성의 빌리베르딘이 6천6백만 년 후에도 존재한다? (Original Dinosaur Egg Pigments Found)
7.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Colorful Dinosaur Eggs Challenge Deep Time)
8. 익룡은 새들과 함께 날아다녔다. (Birds and Pterosaurs Flew Together)
9. 중국에서 발견된 가장 오래된 익룡? : 익룡의 선조는 이미 완전히 발달되어 있었다. (Pterodactyloid Progenitor Was Already Advanced)
10. 익룡은 창조를 증거한다. : 결국 익룡은 서투른 비행 생물이 아니었다. (Pterosaur Revolution Confirms Creation)
11. 새로운 익룡 화석은 표준 진화론을 재고하도록 강요하고 있다. (New Pterosaur Fossil Forces Re-think of Standard Evolution)
12. 착륙하던 익룡의 발자국들은 대홍수의 흔적을 보여준다. (Pterosaur Tracks Show Traces of the Great Flood)
13. 익룡은 정교한 비행 기술을 가지고 있었다. (Pterosaur’s Wing, ‘Hairs’ Unlike Any Living Animals)
14. 익룡들은 오늘날의 비행기처럼 날았다. (Pterosaurs flew like modern aeroplanes)
15. 익룡! (Pterosaur!) : 새나 박쥐를 능가하는 뇌를 가지고 있었다.
16. 고대의 파충류들은 교과서의 설명을 넘어선다. : 중국에서 16종의 익룡과 21종의 새 화석이 같이 발견되었다. 사경룡은 물고기 대신 조개, 달팽이, 게 등을 먹고 있었다. (Ancient Reptiles Exceed Textbook Explanations)
17.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18. ‘진흙 공룡’은 정말로 ‘홍수 용’이었다. : 목을 쳐들고 죽어있는 이상한 자세가 가리키는 것은? ('Mud Dragon' Is really 'Flood Dragon')
19. 굶어죽은(?) 공룡들과 머리없는 공룡들 (Starving Dinosaurs and Headless Dinosaurs)
20. 캐나다의 거대한 공룡 뼈 지층은 대홍수 격변에 의해서 형성되었다. (Canadian Mega Dinosaur Bonebed Formed by Watery Catastrophe)
21.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Watery catastrophe deduced from huge Ceratopsian dinosaur graveyard)
22. 공룡의 뼈들이 해양저 2.3km 깊이에서 발견되다. (Sea Monster Found Under Davy Yone's Locker)
23. 미니 공룡들이 바다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Mini-Dinos Found in Marine Sediments)
24. 육상 공룡들이 물고기와 묻혀 있었다 (Land Dinosaurs Buried with Fish)
25. 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Massive graveyard of parrot-beaked dinosaurs in Mongolia)
26. 세계에서 가장 큰 공룡 화석무덤들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World’s Largest Dino Graveyard Found)
27.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28.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Dinosaur Fossil 'Wasn't Supposed to Be There')
29.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The World’s a Graveyard)
30. 용각류 공룡의 뒷발 발자국만 나있는 이유는? (Were Sauropods Wading in China?)
31. 댈러스에서 새로 발견된 공룡 발자국들 (Dinosaur Footprints in Dallas)
32. 홍수 후기 암석지층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 : 공룡 발자국에 어린 새끼들의 발자국이 없는 이유는? (Dinosaur Fossils in Late-Flood Rocks)
33. 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Thousands of Dinosaur footprints found in China)
34. 춤추고 있는 공룡들? : 나바조 사암층의 공룡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Dancing Dinosaurs?: Stony footprints point to something more serious)
35. 물에 떠있던 채로 새겨진 공룡 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Dinosaurs Swimming out of Necessity)
36. 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Stampeding Dinosaur Tracks Made in Water)
37. 일방향의 무수한 공룡발자국들이 의미하는 것은? :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공룡 고속도로 (Dinosaur Freeway Found In Colorado)
38. 트라이아스기 지층에 나있는 동물들의 독특한 보행렬 (Triassic Trackways Are Unique)
39. 공룡발자국들이 발견되는 곳은? (Where Are Dinosaur Tracks Found?)
40. 공룡들의 발자국에는 : 이들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변적 사건을 의미하고 있다 (In the footsteps of giants)
41. 짝짓기 하던 거북이 화석이 발견되었다. : 급격한 매몰에 의한 화석 형성의 증거 (Mating Turtles Fossilized Instantly)
42. 새끼를 출산하던 어룡 화석의 발견 급격한 매몰은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 (Ichthyosaur Fossilized Giving Birth)
43. 노아 홍수의 불어나는 물을 피해 도망갔던 호주의 거대 공룡들 (Huge dinosaurs flee rising waters of Noah’s Flood in Australia)
44.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으로 인한 20년 간의 동요 : 화석에서 나는 냄새는 보고될 수 없었다. (Double-decade dinosaur disquiet)
45.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46.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Dinosaur Thighbone Found in Marine Rock)
47.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Dino Soft Tissue Confirms Creationist Prediction)
48. 공룡 뼈에서 방사성탄소(C-14)가 또 다시 발견되었다! :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와 지질시대가 붕괴되고 있다. (Carbon-14 Found in Dinosaur Bone)
49. 옐로스톤의 석화된 숲 (Petrified Forests in Yellowstone)
50. 옐로스톤의 석화림 : 격변의 증거 (The Yellowstone petrified forests : Evidence of catastrophe)
51. <리뷰> 쟈긴스 화석 단애의 다지층나무와 석탄층 (The Polystrate Trees and Coal Seams of Joggins Fossil Cliffs)
52.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1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53.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2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54.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3 : 수축균열(건열, shrinkage cracks)에 대한 추가 설명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55. 다지층 화석 : 젊은 지구의 증거 (Polystrate fossils: evidence for a young earth)
56. 여러 퇴적 지층들을 관통하며 발견되는 다지층 화석들 (Fossils Found Through Layers of Sediment)
57. 창고기에서 산호에 있는 녹색 형광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수억 년이 분리된 생물에서 동일한 물질이 두 번 생겨났다? (Amphioxus Is Green, Like Coral)
58. 비행 능력의 소실은 네 번 진화했다? (Flightlessness Evolved Four Times)
59. 육상식물의 리그닌이 홍조류에서도 발견되었다. : 리그닌을 만드는 유전자들, 효소들, 화학적 경로들이 우연히 두 번 생겨났다? (Plant Lignin Found in Red Algae)
60. 동물에만 있는 빌리루빈이 식물에서도 발견되었다. : 빌리루빈은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수렴진화 했는가)? (Animal Protein Appears in Plant)
61. 코끼리물고기의 주둥이는 진화를 증거하는가? : 놀랍도록 정교한 전기장 감지 기관이 우연히 두 번 진화했다? (Is There Evolution in the Congo River?)
62. 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인 '수렴진화' (In Bats and Whales, Convergence in Echolocation Ability Runs Deep)
63. 수렴진화의 허구성 : 박쥐와 돌고래의 반향정위 능력은 두 번 진화되었는가? (Dolphin DNA Reflects Bat Echolocation)
64. 자연이 스스로 산소 운반 시스템을 두 번씩이나 만들었을까? : 헤모글로빈 유전자들의 수렴진화 (Did Nature Invent Oxygen-Carrying Systems...Twice?)
65. 여치와 포유류의 청각기관은 수렴진화 되었다? : 고도로 복잡한 귀가 우연히 두 번 생겨났다고? (Evolutionists Hear Whopping Case of Convergent Evolution)
66. ‘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Convergence Convenience)
67.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Evolutionists Multiply Miracles)
68. 진화론의 가시가 되어버린 맹장 : 도를 넘은 수렴진화 : 맹장은 32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The Appendix: A Thorn in Evolution's Side?)
69. 극도의 수렴 진화인가, 극도의 비합리적 주장인가? : 4개 섬으로 분리됐던 도마뱀들의 진화는 모두 동일했다? (‘Extreme Convergence’ Strains Credibility of Darwinism)
70. 물고기의 수렴진화, 뇌의 수렴진화? 유선형 몸체와, 뇌의 배선망은 여러 번 진화했다? (Extreme Convergence Strains Credibility of Darwinism 2)
71. 돌고래와 박쥐의 유전적 수렴진화. : 200여 개의 유전자들이 우연히 동일하게 두 번 생겨났다고? (Genetic Convergent Evolution Strains Credibility)
72. 피부 색소는 세 번 진화했는가? : 멜라닌과 수렴진화 (Fossil Skin Pigment Evolved Three Times?)
73. 역공학이 밝혀낸 이상적 추진 방식. : 생물들의 유사한 공학적 구조는 우연(수렴진화)인가, 설계인가? (Reverse Engineering Reveals Ideal Propulsion Design)
74. 다윈의 특별한 어려움과 수렴진화 : 물고기의 전기기관은 독립적으로 6번 진화했는가? (Darwin's 'Special Difficulty' Solved?)
75. 여치 귀의 놀라운 설계. : 사람 귀와의 유사성이 수렴진화의 예라고? (Katydid’s amazing ear design)
76. 카페인 : 수렴진화된 것인가, 창조된 것인가? (Caffeine: Convergently Evolved or Creatively Provided)
77. 따뜻한 피를 가진, 온혈 물고기가 발견되었다! : 수렴진화가 해결책이 될 수 있을까? (Surprises from the Ocean : Warm-blooded fish)
78. 초파리는 내부 나침반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언제나 반복되는 수렴진화 이야기! (The Fly, Invertebrate Designs)
79. 수렴진화는 점점 더 많은 사례에서 주장되고 있다. : 독, 썬크림, 생체시계, 다이빙, 사회성, 경고신호... (More Examples of “Convergent Evolution” Claimed)
80.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극도의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붕괴시킨다! (God’s Design for Bioluminescence)
81. 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 1 : 돌연변이, 자연선택, 수렴진화의 문제점
82. 유신진화론을 받아들이면 안 되는 이유
83. 비단뱀과 보아뱀의 유사한 특성들은 수렴진화인가? 설계에 기초한 적응인가? (Convergent Evolution or Design-Based Adaptation?)
84. 충수돌기가 수십 번씩 진화될 수 있었을까? : 수렴진화는 과학적 설명이 될 수 없다. (Solving Appendix Mysteries)
85. 과도한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일그러뜨리고 있다. : 말미잘, 노래기, 유제류, 판다, 발광어, 백악기 조류, 육식식물 (Crazy Convergences Distort Darwinism)
86. 상동성과 상사성 : 진화론의 문제점을 감추기 위한 속임수 용어. (Homology made simple)
87. 구조색은 다양한 동물들에서 발견되고 있다. : 경이로운 나노구조가 여러 번 생겨날(수렴진화) 수 있었는가? (Multiple Independent Animal Types Use Structural Color)
88.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는 새로운 공룡 화석들 : 티라노사우루스에 깃털은 없었다. 해양퇴적층에 육상공룡의 발견. 1억8500만 년 전 사경룡 화석에 연부조직 가능성과 수렴진화. (New Dinosaur Fossils Shake Up the Consensus)
89. 화석 생물에서도 주장되고 있는 수렴진화 : 고대 물고기, 쥐라기의 활강 다람쥐, 사경룡과 수염고래 (Convergence Crams Uncooperative Fossils into Darwinis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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