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말씀으로 하늘이 지음이 되었으며 그 만상이 그 입 기운으로 이루었도다 [시편 33:6]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식물의 신비 HOME > 자료실 > 식물의 신비
식물의 복잡성은 창조주의 경이로운 설계를 드러내고 있다!
(Complex Plant Systems: Rooted in God's Genius)
Frank Sherwin

    세계에는 적어도 50만 종의 식물(plants)들이 있다. 비록 영혼을 갖고 있지는 않지만[1], 식물은 다른 식물이나 곤충들과 놀라운 상호작용을 할 수 있는, 복잡한 설계적 특성을 보여주고 있다. 식물은 척추동물의 것만큼 생화학적으로 복잡한, 면역계를 갖고 있다. 식물학자들은 식물이 바이러스에서로부터 선충류(작은 기생충)까지 구별할 수 있고, 곰팡이에 적극적으로 저항하며, 갉아먹는 애벌레에 대항하여 방어할 수 있도록 냄새를 만들어낼 수 있음을 발견했다.[2] 사실 창조주 하나님은 식물이 정밀한 화학검출기를 갖고 있도록 설계하셨는데, 이것은 딱정벌레와 애벌레를 구별해내기에 충분할 만큼 정밀한 것이다.

최근 수십 년 동안 식물의 저항성은 붐이 일어나고 있는, 식물학의 완전히 새로운 연구 분야이다. 놀랄만한 발견들이 있었는데, 식물에서 생산되는 단백질들은 침입하는 미생물에 독성을 나타내며, 사포닌(saponins)이라 불리는 비누와 같은 독성 화합물은 곰팡이와 같은 다양한 식물 병원균들에 대항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다른 효과적인 항진균성 화학물질로는, 식물뿐만 아니라 사람에서도 발견되는, 디펜신(defensins)이라 불리는 시스테인이 풍부한 펩티드이다. 이러한 사실은 식물과 사람이 공통조상으로부터 진화되어 왔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다. 그와는 반대로, 그것들은 동일한 설계자(공통 설계자)에 의해 만들어졌음을 가리키며, 그분은 식물에 효과적인 정균제(fungistats)를 장착시켜 놓으셨던 것으로 보인다.

식물은 단순히 음식과 미적 가치만을 제공하는, 움직일 수 없는 존재(inert entities)가 아닌, 그들의 외형과 성장을 조정함으로써, 심지어 방어만이 아니라 공격적으로 행동하며,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식물은 다른 식물과 화학전쟁을 벌일 수 있다. 2003년 콜로라도 주립대학의 연구자들은 얼룩무늬 수레국화(knapweed)의 뿌리가 인근 식물을 자멸시키는 카테킨(catechin)이라는 천연 제초제를 생산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인근 식물이 카테킨으로 인한 일련의 생화학적 반응으로 인해 죽으면, 얼룩무늬 수레국화가 그들의 영역을 차지하는 것이었다.[3]

사실, 식물도 복잡한 사회생활을 하는 것처럼 보인다! 한 연구에 따르면, 해변로켓풀(sea rocket)이라는 야생화는 같은 종의 야생화와는 경쟁을 적게 하고 있었지만, 다른 식물 종에 대해서는 매우 공격적이었다. 연구자들은 ”우리의 결과는 식물들은 경쟁적 상호작용 시에 친족을 정확히 구별할 수 있으며, 뿌리의 상호작용이 아마도 친족을 인식하는 열쇠를 제공하는 것 같다”고 말했다.[4]

진화론자들은 이러한 분명한 지적설계의 증거들에 대해 어떻게 반응할까? 10년 전에 은퇴한 호주의 진화과학자 바넷(S. A. Barnett)은 '신다윈주의(The New Darwinism)'라는 책의 한 장에서 다음과 같이 썼다 :

”그러나 현대 생물학에 의해 밝혀진 형질전환(변화)은 어떤 우월한 힘에 의해 지시된 것이 아니다. 생물학자들은 더 이상 생물을 지적설계자의 산물로 보지 않는다.”[5]

이러한 선언은 경험적 과학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저자의 자연주의적 세계관에 근거한 것이다. 그는 돌연변이에 의한 자연선택이 ”유일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설명”이라고 믿고 있었다.[6] 그러나 자연선택은 추종자들이 원하고 있는 것처럼, 진화의 강력한 메커니즘이 아니다. 신다윈주의(neo-Darwinian) 이야기가 의심스러운 한 가지 이유는, 돌연변이의 80%는 너무도 미약해서 선택될 수 없다는 것이다.[7] 또한 해로운 돌연변이와 유익한 돌연변이는 실제로 1백만 대 1의 비율로 발생한다.[8] 따라서 해로운 돌연변이가 끊임없이 축적되고 있으며, 손상과 해로운 것은 선택될 수 없고, 결국 치명적인 유전정보의 손상만을 초래할 뿐이다.

자연선택은 다수의 개체들 중에서 살아남은 일부 개체를 설명할 수는 있을지 모르지만, 그것은 생존에 부적합한 덜 불행한 개체일 뿐이다. 이것은 특정 계통의 멸종을 이끌 수는 있지만, 완전히 새로운 생물체나, 유용한 신체 기관, 또는 단 하나의 세포도, 식물의 복잡한 생화학적 통신 시스템에 비해 훨씬 사소한 것이라도 발명해낼 수 없는 것이다. 변이 능력과 환경에 대처하는 복잡한 시스템을 가진, 식물의 기원에 대한 설득력 있는 설명은, 창조주의 피조물인 자연이 아니라, 그들을 종류대로 설계하시고 창조하신 창조주이시며, 그 분에게 영광과 존귀를 돌려야 하는 것이다.


References

1. Morris, J. 1991. Are Plants Alive? Acts & Facts. 20: (9).
2. Sherwin, F. 2005. All Out War in the Cornfield. Acts & Facts. 34 (8).
3. Bias, H. P. et al. 2003. Allelopathy and Exotic Plant Invasion: From Molecules and Genes to Species Interactions. Science. 301: 1377-1380.
4. Dudley, S. and A. File. 2007. Kin recognition in an annual plant. Biology Letters. 3 (4): 435-438.
5. Barnett, S. A. 1998. The Science of Life. Australia: Allen & Unwin, 215.
6. Ibid, 214.
7. Kimura, M. 1979. Model of effectively neutral mutations in which selective constraint is incorporated. Procedure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 76 (7): 3440-3444.
8. Gerrish, P. J. and R. E. Lenski. 1998. The fate of competing beneficial mutations in an asexual population. Genetica. 102/103: 127-144.

* Mr. Sherwin is Senior Science Lecturer. Cite this article: Sherwin, F. 2008. Complex Plant Systems: Rooted in God's Genius. Acts & Facts. 37 (11): 14.

 

출처 : ICR, Acts & Facts. 37(11): 14
URL : http://www.icr.org/article/complex-plant-systems-rooted-gods-genius/
번역자 : 문흥규

관련 자료 링크:

1. 식물의 비순환성 순환계의 획기적 발견. (New Breakthrough in Plant’s Non-circulatory Circulation System)
2. 식물의 자외선 탐지기는 진화될 수 없었다. (Plant UV Detectors Could Not Have Evolved)
3. 2천년 된 므두셀라 씨앗이 이제는 나무가 되었다 (Methuselah Seed Now a Tree)
4. 생체모방공학을 통한 강렬한 희망 2 : 계속 발견되고 있는 생물들의 경이로운 능력들 (Living Surprises, Living Hopes)
5. 식물은 꽃이 피는 개화 시기를 어떻게 아는가? (Plants spring into action)
6. 당신의 피부가 방수인 이유 (Why You Are Waterproof)
7. 식물은 자세히 볼수록 경이롭다 : 통신과 스위치, 세포벽 건축, 상향 이동성 (Plant Wonders Are in the details)
8. 준비, 조준, 개화 : 개화 시간을 알려주는 식물의 시계 (Ready, Aim, Flower)
9. 단풍나무 씨앗을 모방한 소형 비행 로봇 (Maple to the Rescue)
10. 식충식물이 R&D 수상을 이끌다 : 생체모방공학의 새로운 기술들 (Pitcher Plant Inspires R&D Award)
11. 식물의 광합성은 양자물리학을 이용하고 있었다. (Photosynthesis Uses Quantum Physics)
12. 나무를 만드신 하나님께 감사하라 (Thank God for Wood)
13. 공학자들은 식물의 세포 구조를 부러워하고 있었다. (Engineer Envies Plant Cell Structure)
14. 규조류 진화의 미스터리 (Diatom Evolution a Mystery)
15. 식물의 배 발달은 창조를 지지한다. (Plant Embryo Development Supports Creation)
16. 식물의 경이로움이 계속해서 밝혀지고 있다. : 식물의 명령, 통제, 정보, 통신, 오염 조절 기능들 (Olympic Plants Perform in Place)
17. 벌레잡이 식물인 파리지옥은 여전히 신비이다. (Venus Flytrap Still Mystifies, Inspires)
18. 예기치 않은 숲 도우미 : 겨우살이 (An Unexpected Forest Helper : Mistletoe)
19. 식물 공변세포의 고도로 복잡한 생합성 과정 (Wilt Thou? Not with Guards in the Chem Lab)
20. 나무와 함께 사는 것이 장수의 비결? (Do People Live Longer among Trees?)
21. 말하는 식물들과 비밀 네트워크 (Talking Plants and Secret Networks)
22. 나무의 셀룰로오스를 전분으로 바꿀 수 있을까? (Wood You Cellulose for Starch?)
23. 산불은 씨앗에게 발아 시점을 알려준다. (Burning Plants Tell Seeds When to Germinate)
24. 꽃과 깃털의 복잡한 패턴은 설계를 가리킨다. (How Intricate Patterns Grow in Flowers, Feathers)
25. 성경적 창조론에 입각한 재배식물의 기원 (Origin of Cultivated Plants Based Upon The Biblical Doctrine of Creation)
26. 식물도 수학 계산을 한다. (Plants Do Arithmetic)
27. 광합성의 양자 비밀이 밝혀졌다. (Quantum Secret of Photosynthesis Revealed)
28. 식물은 땅속의 ‘곰팡이 인터넷’을 사용하여 통신을 한다. (Plants Use Underground 'Fungal Internet' to Communicate)
29. 식물의 보이지 않는 영향이 밝혀지고 있다. (Invisible Influence of Plants Coming to Light)
30. 식물이 전기 신호를 보내고 있다는 충격적 증거! (Shocking Evidence of Electrical Signals in Plants)
31. 식물을 사랑해야 될 더 많은 이유들 (More Reasons to Love Plants)
32. 전기 발생 생물에 대한 놀라운 사실들 (Shocking Facts About Electric Life)
33. 파동 성장을 하는 식물 (Pulsating plants)
34. 편평한 식물 잎에 숨어있는 놀라운 설계 (Flat leaves—a curly problem)
35. 풀산딸나무 화분의 경이로운 폭발! : 투석기와 유사한 발사 장치는 설계를 가리킨다. (Bunchberry bang!)
36. 새로운 잡종 무의 출현은 유전정보의 획득과는 전혀 상관없는 변화이다! (Rampaging Radishes)
37. 녹색 파워 광합성 : 경이로운 식물의 태양광 발전소 (Green power (photosynthesis) God’s solar power plants amaze chemists)
38. 씨앗의 경이로움 : 작은 꾸러미는 하나님의 작품임을 증명하고 있다. (Sensational Seeds: compact packages attest to God’s handiwork)
39. 나무의 기원 (The Origin of Trees)
40. 사막의 미스터리한 식물 : 살아있는 화석 웰위치아 (Mystery Plant of the Desert)
41. 생물권 전역에서 공학적 설계가 발견되고 있다. : 생체모방공학의 계속되는 행진 (Engineering Designs Found Throughout the Biosphere)
42. 식물도 눈을 가지고 있다. (Even the Plants Have Eyes)
43. 태초에 창조된 식용 채소의 “종류”에 대한 현대 분류학적 검토 (A View on “KINDS” of Food Vegetables Created in Genesis Compared to the Modern Binomial Classification System)
44. 진화론을 거부하는 규조류 : 정교한 구조와 다양한 아름다움을 가진 경이로운 생물. (Homage to Diatoms)
45. 똑똑한 클로버 : 진화의 증거인가? (Clever Clover: Evidence for Evolution?)
46. 카페인 : 수렴진화된 것인가, 창조된 것인가? (Caffeine: Convergently Evolved or Creatively Provided)
47. 나무는 정말로 “보기에 좋도록” 창조되었다. (Trees Really Are 'Pleasant to the Sight')
48. 식물에 내장되어 있는 광합성 조절 스위치 (Plants' Built-in Photosynthesis Accelerators)
49. 계속 밝혀지고 있는 식물의 고도 복잡성 : 식물의 썬크림, 광 스위치, 변태, 미생물과의 공생 (Plants Are Clever 1)
50. 식물의 진화 연구는 실패를 거듭하고 있다. (Plants Are Clever 2)
51. 식물에서 인트라넷이 작동되고 있었다. : 식물 내의 정교한 통신 시스템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Plant Intranet Seen in Action)
52. 식물이 씨앗을 퍼뜨리는 놀라운 방법들 (Plants Borrow Their Transportation)
53. 낭상엽 식물은 박쥐를 유인하도록 설계되어 있었다. (Pitcher Plants Designed to Attract Bats)
54. 사막에서 화려하게 피어난 꽃들 (Dry Desert Explodes in Color)
55. 식물의 그늘 감지 센서와 토양 두께 측정기. (Plant Brains Solve Problems)
56. 해바라기의 해굽성은 아직도 미스터리이다. (Sunflower Motion Is a Black Box)
57. 꽃들은 벌을 위한 ‘전기적 착륙유도등’을 켜고 있었다. (Flowers Create ‘Electric Landing Lights’ for Bees)
58. 도시의 나무들은 창조를 가리킨다. (Urban Trees Point to Creation)
59. 다목적의 식물 센서는 과학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 빛을 감지하는 파이토크롬 단백질은 온도도 감지한다. (Multipurpose Plant Sensors Startle Scientists)
60. 기적의 식물인 모링가 나무는 제3세계의 식량과 연료가 될 수 있다. (Miracle Tree Could Feed and Fuel Third World)
61. 식물에서 이메일 시스템이 확인되었다! : 이러한 고도의 복잡성은 진화론을 부정한다. (Plant Email System Described)
62. 암 연구는 저주를 확인해주고 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진화가 아니라, 사멸을 초래한다. (Cancer Research Confirms the Curse)
63. 수학으로 진화론을 부정했던 과학자 - 쉬첸베르제 : 무작위적 돌연변이로 유전정보의 진화는 불가능하다. (Marcel-Paul Schützenberger—French Darwin doubter)
64. 부정선택은 다윈이 원했던 것이 아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발전이 아니라, 쇠퇴를 초래한다. (Negative Selection Is Not What Darwin Wanted)
65. 돌연변이는 유해한 파괴적 과정임이 재확인되었다. : 인체 암의 2/3는 무작위적인 DNA 복제 오류로 유발된다. (New Study Confirms Harmful Role of Mutations)
66. 돌연변이는 치명적 심장마비를 초래하고 있었다. (Mutation Underlies Fatal Heart Condition)
67. 흑사병의 원인은 두 번의 돌연변이였다. (Two Mutations Caused Black Death)
68. 암 연구는 무심코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생물체의 손상을 유발할 뿐이다. (Cancer Research Inadvertently Refutes Evolution)
69. 유전자 무질서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실제적 증거들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서 돌연변이 축적의 결과 (More evidence for the reality of genetic entropy)
70. 곰팡이의 기생성은 유전정보의 획득이 아니라, 유전정보의 소실에 의한 것이었다. (Fungal Parasitism Marked by Gene Loss, Not Gain)
71. 생명체의 본질로서 정보 통신 (Life as the Communication of Information)
72. 진화론을 논리적으로 허무는 생명정보이론 <부제: 컴퓨터 과학자가 본 다윈주의의 허구성>
73.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One)
74.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2부. : 생물학적 정보 생성의 어려움과 컴퓨터 시뮬레이션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wo)
75.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hree)
76. 진화의 3R : Rearrange(재배열), Remove(제거), Ruin(파괴) - 다시 말해서, 진화는 없다! (The 3 Rs of Evolution : Rearrange, Remove, Ruin)
77. 유전자 네트워크는 돌연변이에 견딜 수 없다. (Gene Networks Are Intolerant of Mutation)
78. 유전 정보의 기원은 무엇인가? : 과학자들이 생명의 기원을 찾는 새로운 방법을 제안하다. (ASU researchers propose new way to look at the dawn of life)
79. 사람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지난 5,000년 내에 발생했다. (Evolutionists Admit That Most Human Mutations Occurred In Last 5,000 Years)
80.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More Mutations Mean More Diseases, Less Evolution)
81. 금발 머리는 단 하나의 돌연변이로 만들어진다. (Single Mutation Makes Melanesians Blond)
82. 장구한 시간만 있으면, 생쥐가 코끼리로? (Mouse to Elephant? Just Add Time)
83. 유전자의 소실이 진화? : 복잡성을 잃어버리는 새로운 진화 이론. (New Theory: Evolution Goes Backward)
84. 생쥐에서 코끼리까지 얼마나 많은 진화가 필요한가? (Mouse to Elephant Needs How Much Evolution?)
85. 박테리아의 항생제 저항성 : 작동되고 있는 진화의 사례인가? (Antibiotic Resistance of Bacteria : An Example of Evolution in Action?)
86. 초파리의 진화는 600 세대 후에도 없었다. (No Fruit Fly Evolution Even after 600 Generations)
87. 사람 돌연변이 시계는 째깍거리며 가고 있다. : 사람은 한 세대에 60개 이상의 새로운 돌연변이들이 추가되고 있다. (The Human Mutation Clock Is Ticking)
88. 체르노빌의 돌연변이 실험은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Chernobyl Mutation Experiment Fails to Support Darwinism)
89. 라디오 부품들을 조금 변경하여 TV 를 만들 수 있는가? (Twiddling the knobs)
90. 작동되고 있는 진화인가, 과장되고 있는 진화인가? : 빠른 돌연변이율은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다. (Evolutionists Caught in the Act – of Exaggerating)
91. 새로운 게놈 프로젝트 결과는 인류의 나이가 젊다는 것을 말해 준다. (New Genomes Project Data Indicate a Young Human Race)
92. 심지어 기생충의 유전자도 젊은 연대를 지지한다. (Even Parasite Genes Look Young)
93. 돌연변이와 신다윈주의 이론 (Neo-Darwinian Theory Fails the Mutation Test)
94. 실험실에서 박테리아의 진화? (Bacterial Evolution in the Laboratory?)
95. 나팔꽃의 디자이너가 표기된 의상 : 빨강색 꽃으로의 변화는 진화가 아니다. (Morning Glory’s Designer Label clothing)
96. 한 종 내의 소진화는 예스, 종들 사이의 대진화는 노! : 기생벌의 공격은 초파리를 진화시킬 수 있었을까? (Microevolution within a Species - Yes, Macroevolution between Species - No)
97. 해변 생쥐의 더 나은 생존을 이끈 돌연변이는 진화인가 적응인가? (Evolution or Adaptation? : Mutation leads to better survival in beach mice)
98.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ations : The Raw Material for Evolution?)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
유신진화론이 좋은 선택이 될 수 없는 이유 (Why Theistic Evolut...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