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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끝났다 : 암흑에너지는 가짜 과학이었다.
(It’s Over: Dark Energy Was Fake Science)
David F. Coppedge

    그것은 물리학의 역사에서 최악의 이론적 예측(the Worst Theoretical Prediction)이라고 불리고 있다. 암흑에너지(dark energy)와 그것의 사촌인 암흑물질(dark matter)은 경험적 테스트에서 나타나지 않는다.

이것은 심각하다. 세속적 우주론자들은 거의 20년 동안 '암흑에너지'가 우주의 68%, '암흑물질'이 28%를 차지하고 있으며, 정상적 물질은 단지 4~5%에 불과하다고 가르쳐왔다. 그들은 암흑의 실체가 무엇인지 전혀 모르고 있다. 그러나 과학은 이 미스터리한 알려지지 않은 것은 실재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제 그들도 마지못해서, 그것이 결코 실재하는 것이 아님을 깨닫고 있다. 비록 일부 우주론자들은 여전히 오래된 가설에 매달려 있지만 말이다.

CEH는 2000년 초부터 암흑물질을 탐지하지 못했다는 보고를 해왔다. 이제 우주론자들은 변곡점에 서있는 것처럼 보인다. 다음은 빅뱅 이론(Big Bang theory)에 의해서 생겨난, 이 암흑에 관한 뉴스들이다 :

물리학의 역사에서 최악의 이론적 예측(Real Clear Science, republished by Live Science. 2017. 12. 1). 로스 포메로이(Ross Pomeroy)는 천체물리학자로서 대중과학 운동가인 닐 디그래스 타이슨(Neil de Grasse Tyson)이 ”예, 단서가 없습니다”라고 시인한 것을 인용하고 있었다.

충돌하는 중성자 별은 '암흑에너지'가 무엇인지에 대한 최선의 아이디어를 어떻게 폐기시켜버렸는가? (Thomas Kitching at The Conversation. 2017. 12. 13). 두 개의 중성자 별(neutron stars)의 충돌로부터 나온 것으로 가정되고 있는, 중력파를 탐지했다는 소식을 들었을 것이다. 키칭은 이론의 예측과는 다르게, 빛이 사실상 동시에 도달했다고 보고한다. 이것은 암흑에너지가 무엇인지에 대한 인기있는 한 모델을 기각시키고 있다 :

우주론은 상당히 곤경에 처해있다. 빅뱅 이후 1초의 극히 작은 일부분에서부터, 대략 140억 년 후까지 우주의 진화를 설명할 수 있는 훌륭한 모델이 있다. 문제는 모든 관측들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암흑에너지'라 불리는 미스터리한 에너지가 모델에 추가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암흑에너지는 거대한 문제이며, 우주의 모든 에너지의 약 70%를 차지한다. 우리는 그것이 무엇인지 전혀 모른다.

연구는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는 존재하지 않을 수도 있음을 발견했다 - 여기에 그러한 결론에 이르게 한 것이 있다.(Kevin Pimbblet at The Conversation. 2017. 12. 1). 우리는 기념비적인 이론이 붕괴된 잔해를 보고 있을지도 모른다. 이제 뭐라고? 천문학과 물리학 수업에서 학생들을 가르쳐왔던 핌블렛은 학생들에게 암흑에너지, 암흑물질, 정상물질의 비율을 차트로 보여줄 때마다 고통을 느끼고 있다. 그는 답을 얻기 위해 싸우고 있다 :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은 삼키기에 너무도 이상한 환약이라고 생각해보자. 대안은 무엇인가? 한 가지 방법은 우주에 대한 우리의 이해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것이다 (오! 너무도 좋은 생각이다!). 아마도 중력과 일반상대성 이론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처럼 작동하지 않을 수 있다.

우리가 오랫동안 말해왔던 운동에 관한 뉴턴의 법칙은 더 복잡한 상대성 이론의 단순한 형태인 것처럼, 아마도 상대성 이론에 대한 우리의 이해는 어떤 다른 것의 단순화 형태는 아닐까? 더 근본적으로, 아마도 우리가 다루는 방정식을 뒷받침하는 가정에 있어서 어떤 판단 오류가 있는 것은 아닐까? 어쩌면 중력 방정식을 수정할 필요가 있는 것은 아닐까?

    

  .우주론적 구성 원형 차트(CC-BY-3.0). Ben Finney, used by Pimbblet

완전히 단서가 없음을 피하기 위한 임시방편으로, 암흑물질 없이도 작동되는 우주 모델에 관한 안드레 마에더(André Maeder)의 새로운 개념을 고려하고 있었다. 시간이 말해줄 것이다. 기회가 주어졌을 때, 암흑의 터널에서 빠져나오라 :

아직 존재하지는 않지만, 궁극적으로 전체 우주의 질량과 에너지 밀도에 대한 도표는 두 개의 가장 큰 부분을 제거하기 위해서, 재검토될 필요가 있을 수도 있다! 우주론자들에게는 흥분되는 시기이다.

ALMA는 막대한 암흑물질의 바다에서 거대한 원시 은하들의 소용돌이를 발견했다 (Science Daily. 2017. 12. 6). 이 제목은 독자들을 잘못 인도하고 있다. 천문학자들은 암흑물질을 보지 못했고, 발견하지도 못했다. 그들은 별들로 붕괴(응축)되는 먼지가 존재하기 위해서, '암흑물질 후광(dark matter halo)'이 요구된다고 믿고 있는, 먼 별들의 이론에 근거한 관측으로부터 그것을 추론하고 있는 것이다. (*ALMA : Atacama Large Millimeter Array, 칠레 북부의 아타카마 사막에 있는 배열되어 있는 전파망원경들).

충돌하는 은하는 우주의 암흑물질에 대한 새로운 후보물질을 지지하는 증거가 될 수도 있다?(Science Daily. 2017. 12. 4). 제목에서 ”증거가 될 수도 있다”라는 말을 확인하라. 그것은 증거가 아니다. 그들의 이론이 실패했음을 숨기려는 의도일 수 있다. 과학자들은 암흑물질의 후보물질로서 MACHOs(MAssive Compact Halo Object, 무거운 고밀도 헤일로 천체), WIMPs(weakly interacting massive particles, 약하게 상호작용하는 무거운 입자) 등을 거의 포기했다. 이제 일부 사람들은 새로운 후보물질을 내세우려 한다 : SIMPs(Strongly Interacting Massive Particles, 강하게 상호작용하는 거대 입자). 이것은 비린내가 난다. 만약 그 후보물질이 ”강하게 상호작용”을 한다면, 지구에서 탐지되지 않겠는가?

암흑물질을 찾기 위한 일반적인 방법은 완전히 틀렸을 수도 있다.(Leah Crane at New Scientist. 2017. 12. 5). 이 기사에서는 강하게 상호작용하는 입자를 관측하기위한 한 다른 접근법을 제안하고 있었다. 깊은 지하에 값 비싼 (암흑물질) 탐지기를 구축한 기관들에게 (모두가 암흑물질을 탐지하지 못했음) 그들이 잘못된 길에 들어서 있다는 것을 발견한 사실은 매우 실망스러운 소식임에 틀림없을 것이다. 그러나 새로운 제안은 더 이상 소망이 없는 것처럼 들린다. 한쪽 방향에서 없다면, 다른 방향을 보는 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너무도 거대한 천체가 어떻게 그렇게 빠르게 성장할 수 있었는지, 하나의 수수께끼가 되고 있다.(Science Daily. 2017. 12. 6). 빅뱅이 일어난 직후인 거의 130억 년 전에서 태양의 질량에 8억 배에 이르는 '골리앗' 블랙홀이  발견되었다. 천문학자들은 ”이것은 극도로 거대한 질량이다. 그러나 우주는 너무 젊어서 이러한 것은 존재하지 않아야만 한다”고 말한다. ”우주는 그러한 커다란 블랙홀을 만들 정도로 나이를 먹지 않았다. 그것은 매우 커다란 수수께끼이다.” New Scientist(2017. 12. 6) 지에서 레아 크레인(Leah Crane)은 동의하고 있었다 : ”일찍이 관측된 가장 먼 퀘이사(quasar)는 우리 우주에 비해 너무도 크다.”

암흑에너지는 없다 (UC Davis. 2017. 12. 6). 암흑에너지가 실패하면서, UC Davis의 수학자들은 대안을 찾고 있었다. 그들은 일반상대성 이론(General Relativity)의 방정식을 다시 한번 살펴봄으로써, 우주 가속에 대한 대안적인 설명을 제안하고 있었다. 그들은 암흑에너지를 설명하기위한 퍼지(fudge) 요인으로, 아인슈타인의 '우주상수(cosmological constant)'를 사용하는 것을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서 그들은 작업을 시작했다. 그들은 상대성이론으로부터 대중적인 프리드먼(Friedman) 우주가 불안정하다고 결정했다. 블레이크 템플(Blake Temple)과 동료들은 새로운 논문에서, 우주상수는 불필요하다고 말한다. ”측정될 것으로 예상되는 것은 지역적 시공간이 더 빨리 가속되는 것”이라고 그는 주장했다. ”놀랍게도, 불안정성에 의해 창출되는 지역적 시공간은 암흑에너지의 이론에서 얻을 수 있는 것과 정확하게 같은, 동일한 범위의 우주 가속을 보여주고 있었다.” 이 새로운 제안이 관심을 받을 수 있을까? 우주론자들은 그들이 이해하지 못한 어떤 것을 계속 주장하기 위해서, 새로운 관측들을 끌어모으고 있다. 그들은 심지어 그들의 모델을 '정밀 우주론(precision cosmology)'이라고 불렀다.(4/13/2007). 어떻게 적어도 68%가 심지어 96%가 설명할 수 없는 비실제적인 것에 의존하고 있는 모델이 정밀한 것이 될 수 있을까? 그것은 가짜 과학(fake science)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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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여기에서 하나의 경향을 볼 수 있는가? 진화론자들의 빅뱅 이론에서부터, 유인원에 이르기까지, 진화론자들은 항상 틀리고, 틀리고, 틀려왔다는 것이다. 그들은 '신앙을 가진 사람들'에 비해 똑똑하다고 허풍을 떨어오지 않았는가? 이제 우리는 그들이 멍청한 사람들이라는 것을 보고 있는 것이다. 창조론자들은 관측 천문학과 경험적 증거를 존중하는 반면에, 세속적 우주론자들은 유령과 같은 암흑물질, 암흑에너지와 같은 어둡고 미스터리한 것들을 믿는다. 왜냐하면 그들이 믿고 있는 우주론이 그러한 것들을 필요로 하기 때문이다. 그들이 이러한 유령과 같은 것들을 포기한다면, 천문학은 더 발전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과학철학(philosophy of science)으로부터 교훈을 잘 배워왔다. 과학철학의 전문가들은 허세로 가득한 주장들, 강력한 관측 장비들, 난해한 수학적 모델에도 불구하고, 완전히 기초 단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그들의 잘못된 기초(빅뱅 이론)에서 시작한다면, 당신이 얼마나 똑똑하고,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든지와 상관없이, 이 세계를 결코 이해할 수 없을 것이다. 한 가지 제안을 한다. 우주론을 우주의 근본적인 실체로서 정보(information)로부터 시작해 보라. 우리는 정보가 실재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는 그것을 항상 사용하고 있다. 어두운 암흑의 어떤 것과는 달리, 정보는 빛과 같다. 그것은 마음과 이해를 밝혀준다. 그것을 시도해보고, 어떻게 되는지 보라.

 

출처 : CEH, 2017. 12. 16.
URL : https://crev.info/2017/12/dark-energy-fake-science/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암흑물질은 신화인가? (Is Dark Matter a Myth?)
2. 암흑물질 미스터리는 더 깊어지고 있다. (Dark Matter Mystery Deepens)
3. 빅뱅의 특이점 - '암흑'의 시작 : 우주는 ‘무’에서부터 자연적으로 형성되었는가? (The singularity—a ‘Dark’ beginning Did the universe form spontaneously from nothing?)
4. 우주 모든 곳에 암흑물질을 가정하는 이유는? (Why is Dark Matter everywhere in the cosmos?)
5. 별의 자연적 탄생은 암흑물질을 가정하지 않는다면 불가능하다. (Stars just don’t form naturally - ‘dark matter’ the ‘god of the gaps’ is needed)
6. 물질주의적 빅뱅 우주론이 필연적으로 이끄는 곳은?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암흑행성, 암흑항성, 암흑은하, 암흑우주.. (Where materialism logically leads)
7. 암흑물질은 여전히 암흑 속에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Dark Matter is Still Very Dark and Very Mysterious)
8. 암흑물질은 여전히 탐지되지 않고 있다. (Dark Matter Remains Missing)
9. 우주론자들은 암흑에서 헤메고 있다. :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가 가리키는 것은? (Cosmologists Are Blind in the Dark)
10. 암흑물질은 플로지스톤의 길을 가고 있는가? (Is Dark Matter Going the Way of Phlogiston?)
11. ‘암흑 광자’ : 또 하나의 우주론적 퍼지요인 (‘Dark photons’ : another cosmic fudge factor)
12. 암흑물질은 또 다시 발견되지 않았다. (Matters Dark and Mysterious)
13. 모든 것이 암흑인 급팽창 이론. 힉스 입자는 우주의 급팽창 빅뱅 이론을 기각시키고 있다. (Inflation—all in the ‘Dark’. The Higgs boson messes with cosmic inflation)
14. 암흑물질은 발견되지 않았다! : 중국 암흑물질 검출기의 결과도 이전과 동일했다. (China Celebrates Non-Discovery of Dark Matter)
15. 암흑물질 탐사는 신화인가 과학인가? (Dark Matter Search Tinkers with Mythology)
16. 태양 근처에 암흑물질이 없다. (No Nearby Dark Matter)
17. 우주론을 천체물리학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암흑물질 : 빅뱅이론의 트릭 (‘Cosmology is not even astrophysics’ Dark matter: a big bang fudge factor)
18. 허블의 법칙 : 허블상수와 오래된 우주의 나이 (The Hubble Law)
19. 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Bye-Bye, Big Bang?)
20. 빅뱅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우주를 재발견하자. (Dismantle the big bang and rediscover God’s universe)
21. 연결되어 있는 은하-퀘이사는 우주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 서로 다른 적색편이를 보이는 두 천체가 연결되었다? (Galaxy-quasar ‘connection’ defies explanation)
22. 우주에 거대한 구멍? 슈퍼 보이드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을 뒤흔들고 있다. (Is the Universe Hole-y?)
23.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을 취할 것인가 버릴 것인가? (One Special Universe : Take It or Leave It?)
24. 우리는 우주의 먼지에서 왔는가? (Dust Became Knowledge)
25. 빅뱅 : 하나님이 선택하신 창조의 방법인가? (The Big Bang : God’s Chosen Method of Creation?)
26. 급팽창 이론은 곤경에 처해있는가? (Is Inflation Theory in Trouble?)
27. 초기 거대 은하들은 우주론자들을 기절시키고 있다. (Early Large Galaxies Stun Cosmologists)
28. 성운설을 거부하는 한 새로운 관측 : 항성의 회전방향과 반대로 공전하는 외계행성의 발견. (Planet's Reverse Orbit a New Twist in Old Evolutionary Story)
29. 젊은 청색별이 우리 은하에서 발견되었다. (Young Blue Stars Found in Milky Way)
30. 성운설과 맞지 않는 NASA의 태양풍 시료 분석 결과 (NASA Data Derail Nebular Hypothesis)
31. 우주의 모든 곳에서 발견되는 물, 물 (Water, Water Everywhere in Space)
32. 존재해서는 안 되는 저질량의 가벼운 별이 발견되었다. (Lightweight Star Should Not Exist)
33. 청색별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 새로운 연구도 청색 낙오자의 젊음을 설명하지 못한다. (New Study Can't Explain Blue Stragglers' Youth)
34. 단순한 자연주의적 설명으로는 이해 불가능한 ‘예상 밖의’ 은하들의 발견 ('Wildly Unexpected' Galaxies Defy Simple Naturalistic Explanations)
35. 높은 적색편이 퀘이사들은 빅뱅설과 충돌한다. (High-redshift quasars produce more big bang surprises)
36. 퀘이사들은 다시 한번 빅뱅을 거부한다. (Quasars again defy a big bang explanation)
37. 먼 은하들은 너무도 성숙하게 보였다. : 한 감마선 폭발이 빅뱅설의 문제점을 드러냈다. (Distant Galaxies Look Too Mature for Big Bang)
38. 우주의 물질은 너무 덩어리져 있다. (Universe's Matter Is Too Clumpy)
39. 은하 자기장의 원인은 무엇인가? (What Causes a Galaxy's Magnetism?)
40. 불가능한 네 쌍의 별들이 발견되었다 : 2.5시간 마다 서로를 돌고 있는 연성(binary star) (Four Sets of 'Impossible' Stars)
41. 새로운 은하 연구는 빅뱅을 확인했는가? (Does New Galaxy Study Confirm Big Bang?)
42. 거대 블랙홀은 은하 형성 이론을 붕괴시키고 있다. (Massive Black Hole Disrupts Galaxy Formation Theories)
43. 빅뱅설과 모순되는 2012년의 발견들 : 천문학 분야에서 계속되고 있는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Space Sciences)
44. 거대 퀘이사 그룹은 우주론적 원리를 거부한다. : 40억 광년의 지름을 가진 우주 구조의 존재? (Massive Quasar Cluster Refutes Core Cosmology Principle)
45. 플랑크 데이터와 빅뱅 : 우주에 특별한 방향성이 있을 수 있다. (The Planck Data and the Big Bang)
46. 주요 우주론적 질문들은 아직도 대답되지 못하고 있다. (Major Cosmic Questions Remain Unanswered)
47. 우주는 진화적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 115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Cosmos Does Not Look Evolutionary)
48. 새로 발견된 직경 100억 광년의 초거대 우주 구조는 현대 우주론의 근본 교리를 부정하고 있다. (New Record Structure Defies Fundamental Tenet of Modern Cosmology)
49. 가장 먼 은하의 비밀 : 131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Secrets from the Most Distant Galaxy)
50. 빅뱅설을 거부했던 거장이 우리 곁을 떠났다. 은하들의 거리 지표인 적색편이에 의문을 제기했던 핼튼 아프 (Big-bang-defying giant of astronomy passes away)
51. 허블망원경은 초기 거대 은하들을 발견했다. : 120억 광년 이상 떨어진 은하들의 발견 (Hubble Finds Early Large Galaxies)
52. 힉스입자와 창조과학
53. 과대 선전되고 있는 우주 급팽창의 증거 ('Smoking Gun' Evidence of Inflation?)
54. 별의 먼지 원반은 부서지고 있었다. (Stellar Dust Disks Crumble)
55. 성숙하게 보이는 초기의 어린 은하 : 진화에 실패한 은하? 우주탄생 과정의 재현? (Young Galaxy Mature for Its Age)
56. 궁지에 몰려있는 우주 급팽창의 증거 (Cosmic Inflation Proof Is on the Ropes)
57. 빅뱅 이론의 리튬 문제는 더욱 커지고 있었다. (Big Bang Fizzles under Lithium Test)
58. 빅뱅 후 급팽창의 '증거'로 주장됐던 중력파 패턴은 우주 먼지에 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A Fuss Over Dust : Planck Satellite Fails to Confirm Big Bang 'Proof')
59. 우주에 퀘이사들은 서로 정렬되어 있었다! (Quasar Alignment Is “Spooky”)
60. 초신성 핵생성 이론이 부정되고 있다. (Blow to Supernova Nucleogenesis Theory)
61. 빅뱅은 없었다고 한 새로운 연구는 주장한다. (Secular Study: No Big Bang?)
62. 빅뱅 이론의 허구성과 젊은 우주의 증거들 (youtube 동영상)
63. 우주 거리 측정의 기본 잣대가 흔들리고 있다 : 1a형 초신성의 광도는 일정하지 않았다. (Cosmic Ruler Flawed)
64. 우주에서 거대한 빈 공간(슈퍼보이드)이 발견되었다. : 등방성의 우주라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이 흔들리고 있다. (A Cosmic 'Supervoid' vs. the Big Bang)
65. 빅뱅 우주론을 붕괴시키고 있는 새로운 발견들 : 우주 역사의 초기부터 존재하는 초거대 블랙홀과 중원소 먼지들 (Big Bang Cosmology Challenged by Dust and a Massive Black Hole)
66. 우주 초기의 제1세대 항성들이 발견됐다는 일부 천문학자들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것이다. (Astronomers Lie about Star Formation)
67. 우주에서 지름 50억 광년의 은하들 고리가 발견되었다? : 빅뱅 이론에서 그러한 거대한 구조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Giant Galaxy Ring Shouldn't Exist)
68. 빅뱅인가 창조인가?
69. 우주의 엔트로피 증가는 모든 스케일에서 관측되고 있다. (Entropy in Space Seen at All Scales)
70. 초기의 거대 은하는 빅뱅 이론의 점검을 요구한다. : 빅뱅 후 단지 10억 년 정도에 574개의 거대 은하들 발견 (Early Massive Galaxies Will Require Theory Overhaul (Again)
71. 과학적 혁명은 아직도 가능하다. : 빛의 속도, 중력 상수 등은 변할 수도 있다? (Major Scientific Revolutions Are Still Possible)
72. 빅뱅 우주론은 붕괴 직전에 있다! (2015년 톱 뉴스) (Top 2015 News: Science Confronts Big Bang)
73. 평행우주의 증거가 발견됐는가? (Have scientists found evidence of a parallel universe?)
74. 우주의 급팽창 : 정말 있었나? (Cosmic Inflation: Did it really happen?)
75. 시간이 팽창된 우주의 겉보기 나이. 구상성단에서 잃어버린 은하단내부매질이 가리키는 것은? (The apparent age of the time dilated universe. Explaining the missing intracluster media in globular clusters.)
76. 구상성단은 진화 천문학자들에게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Globular Clusters Give Astronomers Cluster Headaches)
77. 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 기록적인 우주 구조들은 빅뱅 이론에 도전한다. (Record-Setting Cosmic Structures Challenge Big Bang)
78. 우주론자들은 새로운 물리학을 필요로 한다. : 팽창 속도 수수께끼와 블랙홀들의 미스터리한 정렬 (Cosmologists Need New Physics)
79. 빅뱅 이론은 자가-파괴 되고 있다. (Big Bang Continues to Self-Destruct)
80. ‘영원한 빅뱅 우주’를 주장하는 새로운 빅뱅이론 (An eternal big bang universe)
81. 우주론의 계속되는 위기 (Cosmology in Perpetual Crisis)
82. 빅뱅의 빛에 그림자가 없다. (‘Light from the big bang’ casts no shadows)
83. 빅뱅이론의 딜레마 : 초기 우주에 갑자기 등장하는 은하들 ; 빅뱅 후 약 1억5천만 년이 지난 시점에 은하가? (Let There Be Light Puzzles for Cosmologists)
84. 태양계 형성 이론이 도전받고 있다. (Solar System Theories Challenged)
85. 다중우주론 : 우리 우주는 수많은 우주들 중 하나인가? (Multiverse: Is Our Universe One of Many?)
86. 별의 형성을 관측하고픈 희망 : 항성의 형성은 설명되지 않고, 그냥 가정되고 있다. (Wishing Upon Star Formation)
87. 별빛-시간 문제에 내재된 7가지 가정들 : 수십억 광년의 별빛은 성경적 창조론을 부정하는가? (Distant Starlight. Does it disprove Biblical creation?)
88. 우주에서 기괴한 ‘빠른 전파 폭발’의 관측 (Bizarre Bursts in Space)
89. 성숙한 은하들의 갑작스런 출현과 위기에 처한 빅뱅 우주 진화론. (Galaxy Evolution Crisis: Start Over)
90. 빅뱅이론을 또 다시 비판하고 있는 이론물리학자들 (Big Bang Blowup at Scientific American)
91.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Evidence Against the Big Bang)
92. 빅뱅 우주론이 맞는다면, 왜 새로운 중력이론을 찾고 있는가? (Why look for a new theory of gravity if the big bang cosmology is correct?)
93.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은하가 우주의 중심부에 위치함을 가리킨다. 1 (Our galaxy is the centre of the universe, ‘quantized’ redshifts show)
94.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은하가 우주의 중심부에 위치함을 가리킨다. 2 (Our galaxy is the centre of the universe, ‘quantized’ redshifts show)
95. 우리는 우주의 어디에 위치하는가? : 우리 은하는 우주의 중심부 근처에 위치하는 것으로 보인다. (Our galaxy near the centre of concentric spherical shells of galaxies?)
96. 빠르게 희미해지는 퀘이사들이 발견되었다. : 그것은 성경적 창조론 모델과 어떻게 적합한가? (Changing-look quasars : how do they fit into a biblical creationist model?)
97. 행성 형성 이론과 모순되는 또 하나의 발견 : 작은 별 주위에 거대한 행성이 존재하고 있었다. (Giant Planet Sends Planetologists Scrambling)
98. 빅뱅 이론에 의하면, 우주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 물질과 반물질의 비대칭 문제는 더 심각해졌다. (Big Bang Scientists: Universe Shouldn't Exist)
99. 미스터리가 되고 있는 최근의 세 천문학적 발견 : 작은 별에 거대 행성, 성숙한 먼 은하, 반복 폭발하는 근처의 별 (Three Discoveries Mystify Astrono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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