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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가 없는 화석들도 진화를 지지하는가?
: 사경룡, 거북, 해파리, 진드기에 진화는 없었다.
(Unusual Fossils Twisted to Support Darwinism)
David F. Coppedge

   발견되고 있는 화석들은 진화론의 주장과 다르다. 진화론은 예측과 다른 발견들을 미리 결정된 시나리오에 강제로 쑤셔 넣고 있는 공상적 이야기에 불과하다. 그러한 일이 어떻게 일어나고 있는지를 보라.


가장 오래된 사경룡도 여전히 사경룡이었다.

New Scientist(2017. 12. 13) 지에서 마이클 르페이지(Michael LePage)는 중생대 트라이아스기의 사경룡(plesiosaur, 수장룡) 화석으로 인해 깜짝 놀라고 있었다. 그 화석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쥐라기와 백악기를 지배하고 있는 사경룡 보다 오래된 것이었지만, 그것은 분명히 사경룡이었기 때문이었다. 암석 지층들은 그 연대가 얼마인지 명찰을 갖고 있지 않다. '트라이아스기(Triassic)'와 같은 연대는 사람(동일과정설을 믿는 진화론자)들이 정한 것으로, 그 이름이 붙은 지층에서 나온 화석이라는 것만을 나타낸다. (방사성 동위원소 연대측정은 퇴적암에서는 실시될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하라). 진화론자들은 지층암석과 화석을 재료로 하여, 공통조상과 수억 수천만 년의 진화 이야기를 만들어낸다. 르페이지는 다윈의 요술지팡이와 모이보이(moyboy)의 마법 책을 펼치고, ”수리수리 마수리”라는 진화 주문을 중얼거리고 있었다 :

이 화석은 예상대로 사경룡이 트라이아스기 후기에 진화했으며, 2억 년 전 쥐라기 시대를 열었던 대량멸종에서 살아남았음을 보여준다. 어룡(ichthyosaurs)을 제외하고 다른 모든 해양 파충류들은 사라졌다...

트라이아스기 초기에 다양한 파충류들이 바다를 지배했다. 일부는 다른 척추동물보다도 목이 긴, 70개의 척추 뼈를 가진 유연한 목으로 진화했다. 이 '뱀 목'의 해양파충류는 트라이아스기 말에 사경룡을 진화시켰다. 새로운 발견은... 확증한다.

사경룡은 쥐라기와 백악기 동안에 번성했다. 일부는 거대한 프레데터-X(Predator X)와 같이, 짧은 목과 커다란 머리를 가진 플리오사우루스(pliosaurs)로 진화했다. 그들은 6,600만 년 전에 공룡과 함께 사라졌다.

Science Daily(2017. 12. 13) 지는 다윈의 이야기에 몰두하여, 성공적인 동물을 만들어내는 데에 필요한 사항들을 무시하고 있다. '성공한' 어떠한 생물도 진화의 작품으로 여기고 있었다.

”지느러미발(paddles)로 물속에서 힘들게 노로 젓는 대신에, 사경룡은 수중 날개로 변형된 팔다리와 함께 우아하게 미끄러졌다. 그들의 작은 머리는 길고 유선형인 목 위에 놓여있다. 뚱뚱한 몸은 날개를 움직이는 강한 근육을 포함하고 있었다. 다른 해양 파충류에 비해 꼬리는 짧았다. 왜냐하면 그것은 단지 방향전환(steering)으로만 사용되었기 때문이다. 이 진화론적 설계는 대단히 성공적이었지만 기이하게도 사경룡의 멸종 이후에 다시 진화되지 못했다”라고 본 대학의 지질학, 광물학 및 고생물학의 스타인만 연구소에 있는 고생물학자 마틴 샌더(Martin Sander)는 말했다.

”진화론적 설계”라는 용어는 진화론자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용어이다. 진화론의 주 메커니즘은 무작위적인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이다. 무작위적 과정은 어떤 것을 설계할 수 없다. 다윈의 이론에서, 만물은 우연히 발생된 것이다. 어떤 것이 다른 것보다 오래 지속될 수 있다. 그것이 전부이다.

Nature 지의 공개 학술지인 Science Advances(2017. 12. 13) 지에 실린 논문은, 진화론적 용어로 가득하다. 저자들은 진화론적 계통, 진화론적 추세, ”독특한 신체의 진화”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다. 제목에서 요약 글에 이르기까지 그들은 진화라는 용어로 도배하고 있었다. ”페름기 말의 멸종 여파로 다양한 해양 파충류들이 트라이아스기 일찍부터 진화했다.” 그러나 그들은 자연 선택된 특정 돌연변이를 추적할 수 없으며, 어떤 과도기적 전이형태를 확인하지도 못했기 때문에, 그들이 말하고 있는 진화는, 오로지 진화론적 선입견에 의한 편향된 추측에 불과한 것이다. ”조직학은 대양에서의 효율적인 수영과 포식생활에 적응된, 빠른 성장과 향상된 대사율을 동시에 진화시켰음을 암시한다.” 정상적 사고의 사람들은 효율적인 수영은 공학적 설계와 관련이 있다고 생각할 것이다.

*관련기사 : 수장룡 출현 더 빨라…2억여 년 전 화석 발견 (2017. 12. 17.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1217601001&wlog_tag3=naver

*참조 :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는 새로운 공룡 화석들 :
1억8500만 년 전 사경룡 화석에 연부조직 가능성과 수렴진화.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686


화석 거북에서 퇴화된 오늘날의 거북?

과거 동물이 오늘날의 동물보다 더 크고, 더 좋았을 때, 무엇이라 말할까? 당신이 진화론자라면, 여전히 그것을 ​​진화라고 말할 것이다. 예를 들어, New Scientist(2017. 12. 13) 지의 콜린 바라스(Colin Barras)는 ”자이언트 거북(giant tortoises)은 오늘날에는 희귀하지만, 한때는 4대륙에서 어슬렁거리며 번성했었다”고 말해서 독자들을 놀라게 만들고 있었다. 그렇다면 이러한 비정상적 현상은 진화론과 어떻게 적합되는 것일까? 바라스는 이렇게 주장하고 있었다 :

거북은 4대륙에서 적어도 7번이나 자이언트로 진화했다. 이 발견은 거북이가 먼 섬에 있던 계통에서만 거대한 크기로 진화했다는 오래된 생각을 기각시키고 있다.

자이언트 거북은 오늘날 갈라파고스 제도에서만 생존하고 있기 때문에, 진화론자들은 ”섬에서는 작은 동물이 더 큰 몸으로 진화하는 경향이 있다”는 '섬의 법칙'을 내놓았었다. 진화론자들의 생각은 이러한 화석의 발견으로 잘못된 것으로 밝혀졌지만, 진화론은 부정되어서는 안 되는 이론이다. 그래서 말한다. 어찌됐든 ”거북은 진화했다.”

*참조 : 거북 : 2억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의 살아있는 화석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182

중국에서 발견된 거북의 거대한 화석무덤 : 1800 마리의 쥐라기 거북 화석들은 격변적 매몰을 가리킨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517

바다거북 화석에서 단백질과 색소가 발견되었다 : 5400만 년 전의 바다거북은 오늘날의 거북과 동일해 보인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09


화석 펭귄보다 퇴화된 오늘날의 펭귄?

사람처럼 키가 큰 펭귄? 정말인가? 이것이 Live Science(2017. 12. 12) 지가 뉴질랜드에서 발견된 ”냉장고 크기”의 펭귄 화석에 관한 기사이다. 아이러니하게도, 발견자들은 처음에 자이언트 거북을 발견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펭귄 표본도 은메달 감이라는 것이다. ”고대의 거대한 펭귄은 남극대륙에서 발견된 것 다음으로 두 번째로 큰 펭귄으로 간주된다.” 이것이 발견된 사실이다. 이제 진화론 소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 지를 보라 :

펭귄의 거대화는 ”이 새들이 비행 능력을 잃은 직후에, 매우 거대한 크기로 진화된 것처럼 보인다”고 독일 젠켄베르크(Senckenberg) 연구소의 조류학 관장인, 연구의 공동 저자 제럴드 메이어(Gerald Mayr)는 말했다.

이전에 발견됐던 남극 펭귄이 이 쿠미마누 비세아(Kumimanu Biceae) 펭귄보다 더 컸다는 것을 감안할 때, ”펭귄의 거대한 크기로의 진화는 한 번 이상 일어났던 것으로 보인다”고 메이어가 말했다.

발견된 사실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펭귄은 더 작아졌다. 그래서 펭귄은 진화한 것이다. 펭귄은 비행 능력을 잃어버렸다. 그래서 펭귄은 진화한 것이다. 이와 같은 방식과 속도의 진화로는, 박테리아로부터 인간에 결코 도달할 수 없을 것이다. 진화 이론을 구조해내기 위한 설명으로, 그들은 뉴질랜드는 맛있는 생선으로 둘러싸여 있기 때문에, 펭귄은 점점 더 커질 수 있었다고 추측하고 있었다. (이것은 폐기된 용불용설(Lamarckian) 식 설명이다). 게다가 ”펭귄들이 털갈이를 하고, 알을 낳기 위해 해변가에 왔을 때, 그들을 공격하고 알들을 약탈하던 포식자들도 없었다”는 것이다. 이것이 자연의 법칙이라면, 타히티 사람들은 거인이 되어 있어야만 하지 않겠는가? 그리고 공룡들은 난쟁이가 되어 있어야만 하지 않겠는가? 그리고 가장 큰 펭귄이 남극 대륙에도 있지 않았는가? 그곳은 작은 섬이 아니고, 물고기들의 낙원도 아니다. 요약하면, 동물들은 커지지 않은 경우를 제외하고, 커지도록 진화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논리가 합리적일 수 있을까? (진화론자들의 주장을 생각해보라. 어떤 생물들은 수천만 년 동안에 엄청난 진화를 했다고 주장하면서, 어떤 생물은 수억 수천만 년 동안 조금도 진화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주장한다.)  

벤 개로드(Ben Garrod)는 The Conversation(2017. 12. 12) 지에서 이 이야기에 동참하고 있었다 :

멸종 위기에서 살아남은 동물들은 경쟁자와 포식자들이 사라졌기 때문에, 번성하고 발전할 가능성이 있었다. 이 종들 중 많은 수가 진화하여, ”코프의 규칙(Cope’s Rule)”으로 알려진 경향인, 시간에 따라 개체의 크기가 커지도록 진화했다. 커진 동물은 일반적으로 사냥, 짝짓기, 열 유지에 더 유리했고, 지능이 더 향상될 수 있었다.

CEH(3/26/2015) 글에서 지적했듯이, 화석기록에서 그렇게 커다란 동물들이 발견되는 이유는 진화 때문인가? 그렇다면 오늘날의 펭귄은 왜 그때보다 작아졌는가? 오늘날의 생물들은 화석생물들에 비해 작은 크기를 갖고 있는 것들이 많다. 이들은 왜 퇴화됐는가? ”코프의 규칙”은 ”만물 우연발생 법칙(Stuff Happens Law)”과 다를 것이 없다. 왜냐하면 많은 예외들이 있기 때문이다. 개로드의 주장은 또 다른 문제점을 갖고 있었다. ”우리는 자이언트 펭귄으로의 진화는 훨씬 오래 걸렸을 것으로 이전에 생각했었다”라고 말한다.(우리는 누구인가? 진화론자들 아닌가?) 이제 그는 이 진화적 변화가 더 짧은 기간 내에 일어났다고 주장하여야 하게 되었다. 진화론자들의 실패는 계속되지만, 그들의 이론은 계속 유지된다.

*관련기사 : 고대 펭귄 훨씬 컸다…길이 177㎝ 체중 101㎏ 화석 발견 (2017. 12. 13.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2/13/0200000000AKR20171213054800093.HTML?input=1195m

*참조 : 3천6백만 년 전(?) 펭귄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멜라노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93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83

거대 화석 펭귄은 따뜻한 물에서 살았다 : 4000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펭귄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950


5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캄브리아기의 해파리

브리스톨 대학(2017. 12. 13)의 한 기자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부모를 만난 고아에 관한, 각색된 이야기를 전하고 있었지만, 그것은 진화론의 문제점을 감춰주지 못했다. 그것은 진화론의 주장과 반대되는 증거이다. 그것은 변화의 정지에 관한 이야기이다. 중국의 진화론자들과 함께 일을 했던 필립 도노휴(Philip Donoghue)는 X-선 영상을 사용하여, Pseudooides(false egg, 가짜 알)라 불리는 미스터리한 미화석(microfossil)이 실제로는 해파리의 배아(embryo)라는 것을 밝혀냈다. 모래알보다 작은 미세한 화석은 해파리(jellyfish)의 배아와 동일한 내부 패턴을 가지고 있었다. 이것은 해파리가 분절을 가진 동물(segmented animals)의 조상이 아니라는 것을 의미한다. 도노휴는 ”이 화석을 분류하려고 할 때, 우리는 이전에 동물 계통나무의 잘못된 지점을 헛짚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우리는 누구인가? 진화론자 아닌가?) 그렇다면 다윈의 이론은 이러한 실수에 대해 타격을 받게 될 것인가? 결코 아니다. 다윈(Darwin)의 신념은 난공불락의 요새이다. 모든 증거들은 퇴화처럼 보이지만, 그것은 진화의 증거로 보이도록 끼워 맞추어져야만 한다 :

브리스톨 대학의 학생으로 그 발견을 도왔던 루이스 포라스(Luis Porras)는 ”Pseudooides 화석은 복잡한 동물이 어떻게 진화했는지를 알려주지는 않지만, 동물의 발생 자체가 어떻게 진화했는지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Pseudooides는 배아에서 성체로 직접 발전하는 데에, 다르고 더 효율적인 것들을 수행했다. 아마도 살아있는 해파리는 조상동물에 대해 잘 알려주지 않는 시원찮은 가이드이다.”

도노휴는 ”이 유기체가 전혀 화석화되지 않았다는 것이 놀랍다”고 말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극도로 섬세한 생물이기 때문이다. 이것이 의미하는 바는, 캄브리아기의 폭발로 화석기록에 폭발적으로 등장한 생물들의 조상은 선캄브리아기 지층에 보존되었을 수 있다는 것이다. 캄브리아기의 폭발은 진화론의 가장 큰 명백한 문제점이라는 것은 모든 사람들이 알고 있다. (스티븐 마이어의 책 ‘Darwin’s Doubt‘ 과 ’Debating Darwin’s Doubt‘을 보라)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이 문제에 대해서는 회피해버리고 있다. 사실 그들은 캄브리아기에서 새로운 약 20문 이상의 동물들이 서로 다른 복잡한 몸체들을 가지고 갑작스럽게 등장하는 것을 진화가 폭발적으로 진행된 증거라고 주장한다. 도노휴는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Live Science(2017. 12. 13) 지에서 말했다.

”그들은 세포 집합체에 불과하며, 화석화 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못했다”라고 도노휴는 말했다. 이 미화석은 고생물학자들이 다른 방법으로는 얻을 수 없는 통찰력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그들이 발견하게 된 것은 행운이었다고 그는 말했다.

”화석 배아를 살아있는 동물의 발생과 비교함으로써, 캄브리아기 동물의 발생학에 대한 직접적인 통찰력을 얻을 수 있으며, 살아있는 동물의 몸체 구조들이 어떻게 진화할 수 있었는지를 추론할 수 있게 해 준다”고 그는 말했다.

캄브리아기의 폭발? 진화론자들에게 그것은 문제가 되지 않아 보인다. 실제로 도노휴는 그것이 진화론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는 것이다. 그러면서도 마음속으로는 잘못됐다는 것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직장, 돈, 연구비, 승진... 등을 위해서는 진화론을 믿어야만 한다. 그것은 일종의 영업비밀이다.(6/25/2014).

*참조 : 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064

수백 마리의 해파리 화석들 : 격변적으로 파묻힌 해파리들이 증거하는 대홍수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777

물 위를 살펴볼 수 있는 상자해파리의 눈 : 4가지 형태의 24개 눈을 가진 해파리가 원시적 생물?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896

최초의 동물은 해면동물인가, 빗해파리인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87


공룡 피와 깃털, 그리고 진드기 이야기

한 호박(amber) 조각에는 깃털(feather)과 진드기(tick)가 들어있었다. 그 발견이 흥미를 끄는 것은, 이 진드기가 '깃털 공룡'의 피를 흡혈했을 수도 있음을 의미하기 때문에, 일부 진화론자들은 이것을 ”평생에 한 번 있을까 말까 한 발견”으로 선전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당신은  CNN.com에서 호박의 사진을 볼 수 있다, 그러면서 드는 의문은, 손바닥 위에 올려질 정도의 작은 참새 크기의 생물이 어떻게 벨로키랍토르(Velociraptor)와 관련이 있다고 말해지는 것일까? Science Daily(2017. 12. 13) 지에 따르면, 다윈의 비판론자들은 그 화석에서 멜라노좀(melanosomes)이나 DNA가 추출될 수 있는지에 더 관심이 있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Science Daily 지가 ”호박색 표본에서 DNA를 추출하려는 모든 시도는 이러한 복잡한 분자들의 짧은 수명 때문에 성공하지 못해왔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분해된 형태라도 DNA가 발견된다면, 호박은 9천9백만 년 전의 것이 아니라고 주장될 것이다.

이 기사는 그 깃털이 현대 조류(birds)의 깃털로 보인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새의 깃털이 되어서는 안 된다. 다윈의 시간 틀은 그것을 금지한다. 그리고 '공식적' 비틀기가 가해진다. ”백악기 호박은 깃털 달린 공룡의 세계를 들여다볼 수 있는 창문을 제공하며, 그들 중 일부는 현대의 새들로 진화했다.”

”그래서 그 진드기가 어떤 종류의 공룡 피를 먹고 있었는지는 확신할 수 없지만, 백악기 중기의 버마산 호박은 분명 현대적 조류의 것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왜냐하면, 화석 증거들과 분자적 증거들에 의하면, 현대적 조류는 훨씬 이후에 수각류 공룡으로부터 진화되어 출현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당신은 어떤 것을 믿어야할지 결정해야 한다. 진화론자들의 소설? 아니면, 당신의 눈? 진화론자들이 흥분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 진드기에 관한 또 다른 사항은, (a)진드기는 조금도 진화되지 않았으며, (b)공룡의 피를 빨았으며, (c)마치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은 것처럼 전 지구적 대량멸종에서 살아남았다는 것이다.

이 발견은 또한 거의 1억 년 동안 현대 조류로 이어지는 진화적 계통 내에서, 그 진드기는 공룡의 피를 빨아먹으며 기생했다는, 직접적 간접적 증거를 제공한다. 조류는 6천6백만 년 전인 백악기 말에 대량멸종 위기에서 살아남은, 수각류 공룡의 유일한 계통이었지만, 진드기는 달라붙기만 하여 생존했고, 번성을 지속했다.

진화 또는 멸종하지 않은 진드기가 진화론을 지지하는 것인가?

*관련기사 : ‘쥬라기 공원’ 현실화?…공룡 피 먹은 진드기 화석, 호박서 발견 (2017. 12. 13. 세계일보)
http://www.segye.com/newsView/20171213000025

1억년 전 공룡의 피 잔뜩 빨아먹고 호박 속에 화석화한 진드기 발견 (2017. 12. 13.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12/13/2017121301622.html

*참조 : 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465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83


리틀 풋을 믿는 사람들

진화론자들은 빅 풋(Bigfoot)은 믿지 않지만, 리틀 풋(Little Foot)은 믿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리틀 풋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요하네스버그 인근 스터크폰테인 동굴에서 발견된 화석 원숭이에게 주어진 신성한 이름이다(BBC News, 2017. 12. 6). 다윈주의자들은 이 암컷 원숭이에게 '인간 조상'이라는 명칭을 부여하고, 인간계통나무에 집어넣고 있다. 비록 그것이 루시(Lucy) 만큼이나 원숭이였지만 말이다. 그들은 이 뼈들을 진화론적 시간 틀을 사용하여 367만 년 전의 것으로 평가했다. 그러나 최근에 사람의 발자국처럼 보이는, 570만 년 된 발자국이 그리스에서 발견되지 않았는가?(The Conversation, 2017. 9. 1). 리틀 풋 보다 훨씬 사람처럼 보이는 생물이 이것보다 200만 년 전에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면, 어떻게 리틀 풋이 인간 조상이 될 수 있단 말인가? 오늘날에도 원숭이들은 현대인들과 동시대를 함께 살아가고 있다. 화석기록에서 어떤 원숭이들은 멸종해버렸다. 그것이 전부이다.

성스러운 유물을 보관하고 있는 한 사람은 말했다 : ”인류의 공통점을 더 잘 이해할 수 있기 위해서, 우리의 과거를 엿볼 수 있도록 해주는, 리틀 풋(Little Foot)과 같은 발견은 중요한 것이다.” 즉, 우리 모두는 유인원으로부터 진화한 존재라는 것이다. 우리의 마음과 생각이 무작위적인 자연주의적 과정에 의해서, 하등동물로부터 생겨난 것이라면, 사람이 마음으로 확신하는 것은 진실이 아닐 수도 있으며, 전혀 신뢰할 수 없는 것일 수도 있지 않겠는가? 우리의 생각이 유인원의 생각에서 진화했다면, 그 생각이 내린 결론이 사실일지 아닐지, 어떻게 확신할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논리적으로 볼 때, 물질주의적 진화론자들이 제기하는 모든 확신들은 믿을 수 없고, 쓸데없는 것일 수도 있는 것이다. 루이스(C. S. Lewis)는 이렇게 말했다 :

그러나 자연주의(naturalism)가 사실이라면, 모든 생각은 전적으로 비합리적인 원인의 결과물일 것이다. 그러므로 모든 생각은 똑같이 쓸모없는 것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자연주의는 무가치한 것이다. 자연주의가 사실이라면, 우리는 진실을 알 수 없다. 그것은 자신의 목을 자르는 일이다. (C. S. Lewis, God in the Dock, ed. Walter Hooper, Erdmans 1970, ch. 16, p. 144).

*관련기사 : 무려 367만년 전 인류 최고(最古)조상 ‘리틀 풋’ 화석 공개 (2017. 12. 10.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71210601010&wlog_tag3=naver

*참조 : 그리스에서 570만 년 된 사람 발자국의 발견? : 트라칠로스의 발자국으로 다시 써야하는 인류 진화론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691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796

라에톨리 발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 366만 년(?) 전의 발자국은 현대인의 것과 유사했다.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5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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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은 부끄러움을 모른다. 우리는 이 철면피 같은 사람들에게 수치심을 느끼도록 해주어야 한다. 

한 가지 해결책은 그들에게 제왕적 권력을 빼앗고, 진화론 비판론자들과 공개석상에서 자신들의 견해를 방어하도록 하는 토론의 장을 만드는 것이다. 그들이 주장하는 진화의 증거들과 반대되는 증거들을 모든 사람이 보고 들을 수 있도록, 공개적으로 논의하는 것이다. 위의 루이스(C. S. Lewis)의 인용문을 읽어보라. 일반 대중들이 그것을 보고 진실을 알게 될 때, 진화론의 가면은 벗겨질 것이고, 벌거벗은 황제 다윈이 입고 있던 화려한 옷은 가짜였음이 밝혀질 것이다. 그리고 입이 마르게 칭송하기에 바빴던 다윈의 신하들도 부끄러움을 당할 것이다.

 

어느 민족 누구게나

어느 민족 누구게나 결단할 때 있나니, 참과 거짓 싸울 때에, 어느 편에 설건가.
주가 주신 새 목표가 우리 앞에 보이니, 빛과 어둠 사이에서, 선택하며 살리라.

고상하고 아름답다, 진리 편에 서는 일, 진리 위해 억압받고, 명예 이익 잃어도,
비겁한 자 물러서나, 용감한 자 굳세게, 낙심한 자 돌아오는, 그날까지 서리라.

순교자의 빛을 따라, 주의 뒤를 쫓아서, 십자가를 등에 지고, 앞만 향해 가리라.
새 시대는 새 사명을 우리에게 주나니, 진리 따라 사는 자는 전진하리 언제나.

악이 비록 성하여도, 진리 더욱 강하다. 진리 따라 살아 갈 때, 어려움도 당하리.
우리 가는 그 앞길에 어둔 장막 덮쳐도, 하나님이 함께 계셔, 항상 지켜 주시리. 아멘

 

출처 : CEH, 2017. 12. 15.
URL : https://crev.info/2017/12/unusual-fossils-twisted-support-darwinism/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박쥐 진화 이론의 삼진아웃 (Bat Theory Strikes Out)
2. 틱타알릭은 지느러미뼈를 가진 어류에 불과하다. : 또 다른 물고기 잃어버린 고리? (Another fishy missing link)
3. 변화의 정지 : 생물들은 과거의 모습과 변함이 없다. (Stasis - Yesterday Once More)
4. 울레미 소나무 : 살아있는 화석 & 진화론적 수수께끼 (Wollemia nobilis : A Living Fossil and Evolutionary Enigma)
5. 상어와 가오리 : 어떠한 조상도 가지고 있지 않은 물고기 : 완전히 다른 모습의 두 연골어류는 진화론의 골칫덩이? (Sharks and rays : fish with no ancestors)
6. 칠성장어 화석은 3억6천만 년(?) 동안 거의 변화가 없었다. (Fossil Lamprey Changed Little in 360 Million Years)
7. 믿을 수 없는 진화의 정지 :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 상어의 유전자와 4,700만 년(?) 동안 동일한 잎벌레 (Incredible Stasis in Evolution : What Does It Mean?)
8. 진화의 정지 : 이중화법과 선전 (Evolutionary Stasis : Double–Speak and Propaganda)
9. 진화론자들을 기절시킨 오리너구리 화석 : 1억1천2백만 년(?) 전까지 거슬러 올라간 단공류의 출현 (Early Platypus Stuns Evolutionists)
10. 현화식물들이 다윈의 면전에서 빅뱅을 일으키다. : 5개의 주요 그룹들이 5백만 년 이내에 갑자기 출현했다(?) (Flowering Plants Do Big Bang in Darwin's Face)
11. 살아있는 화석을 설명해보려는 진화론자 (Evolutionists Explain Living Fossils)
12. 현화식물에서 진화론의 시들음 (Evolution Wilts in Light of Flowering Plants)
13. 딱정벌레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다. : 2억5천만 년(?) 전으로 올라간 딱정벌레들의 출현 연대 (Beetles and Dinos Living Together)
14. 투구게는 오르도비스기 이래로 변하지 않았다. (Horseshoe Crabs Unchanged Since Ordovician)
15. 20억 년 동안 진화가 없었던 이유를 설명하기 (Explaining Two Billion Years Without Evolution)
16. 지구의 가장 초기 동물생태계는 복잡했고 성 번식을 하였다. (Rethinking Early Evolution : Earth’s Earliest Animal Ecosystem Was Complex And Included Sexual Reproduction)
17. 1천5백만 년 전(?) 멸종된 개미가 살아서 발견되었다! (Fossil ant found alive!)
18. 투구게는 스스로 발명되었는가? : 최근에 발견된 4억5천만 년(?) 전 투구게 화석이 의미하고 있는 것은? (Horseshoe crabs invented themselves?)
19. 3억8천만 년 전(?) 원시 물고기 판피류는 새끼를 낳고 있었다. 또한 식물에서 리그닌은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Evolution Out of Sync)
20. 생각보다 ‘더 오래된’ 현대적 모습의 칠성장어 : 3억6천만 년(?) 전의 칠성장어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Modern-looking lampreys ‘older’ than thought)
21. 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Fully Gecko 40 Million Years Earlier?) 
22. 호박 속에서 발견된 1억4천만 년(?) 전의 거미줄 (Scientist Says He Found the Oldest Spider Web)
23. 호박 속에서 바다 조류들이 발견되었다. : 나무 수액 안에 어떻게 바다 생물들이 갇히게 되었는가? (How Did Marine Organisms End Up in Tree Sap?)
24. 문어 화석의 미스터리 : 오늘날과 동일한 모습의 9500만 년 전(?) 문어 화석 (The 'Mystery' of Octopus Fossils)
25. 초기 지구의 대기는 환원성이 아니었다. : 산소가 풍부한 고대 암석은 진화론적 시간 틀을 혼란시키고 있다. (Ancient Oxygen-Rich Rocks Confound Evolutionary Timescale)
26. 투아타라는 왜 2억1천만 년 동안 동일한 모습인가? (Why Are There Still Tuataras?)
27.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45-Million-Year-Old Brewer's Yeast Still Works)
28. 한 물고기의 진화론적 수수께끼 (Newly Named Fish an Evolutionary Enigma)
29. 고대 호박의 발견은 지질학적 시간 틀과 모순된다. : 3억2천만 년 전(?) 석탄기에 현화식물 기원의 호박의 발견 (Ancient Amber Discovery Contradicts Geologic Timescale)
30. 5,800만 년(?) 동안 동일한 식물 화석들의 발견. (New Fossil Cache Shows Plants Haven't Changed)
31. 진화론적으로 너무 오래된 호박 속의 거미줄 (Amber-Trapped Spider Web Too Old for Evolution)
32. 열대 다우림 식물들은 5800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 콩과 식물, 야자나무, 아보카도, 바나나도 이제 살아있는 화석? (No Evolution in 58 Million Years)
33. 3억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실잠자리의 새로운 개체군의 발견. (New Population Found of Damselfly 'Living Fossil')
34. 놀랍도록 잘 보존된 1억6천5백만 년(?) 전의 거미 화석 (Stunningly Preserved 165-Million-Year-Old Spider Fossil Found)
35. 화석으로 발견된 말미잘의 이동 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Fossil Anemone Tracks Don't Fit Evolution)
36. 현화식물의 화석 연대는 분자시계와 모순된다. (New Study Contradicts Flower Fossil Dates)
37. ‘놀랍도록 잘 보존된’ 새우가 3억5천만 년이나 됐다고? ('Remarkably Preserved' Shrimp Is 350 Million Years Old?)
38. 최근 기원을 가리키는 호박 속 거미 : 160년 만에 어둡게 변한 호박이 4천9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Scan of Amber-Trapped Spider Shows Recent Origin)
39. ‘살아있는 화석’ 속새는 창조를 증거한다. : 1억5천만 년(?) 전의 속새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Living Fossil' Horsetails Confirm Creation)
40.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41. 캄브리아기의 상징적 생물이던 아노말로카리스가 오르도비스기에서 발견되었다. (Out of Place Marine Fossil Disrupts Evolutionary Index)
42. 앵무조개 연구는 암모나이트 멸종에 대한 단서를 제공한다. (Chambered Nautilus Study Offers Clue to Ammonite Extinction)
43. 고대의 화석 생물체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 살아있는 화석, 진드기와 뱀장어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44. 잠자리는 공룡보다 일찍 출현했는가? (Did Dragonflies Really Predate Dinosaurs?)
45. 3억2천만 년 된 호박이 현화식물의 화학성분을 가지고 있었다. (320-million-year-old amber has flowering plant chemistry)
46.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47. 화석기록에서 갑자기 등장하는 비행 곤충 : 3억년(?) 전 석탄기 지층에서 발견된 하루살이 화석 (Insect Fossil Flies in the Face of Gradual Evolution)
48. 4억5천만 년 동안 진화되지 않은 투구게가 진화의 증거? (Turning an Unevolved Horseshoe Crab Into a Darwin Showpiece)
49. 화석 도롱뇽의 마지막 식사 : 1억5천만 년(?) 전에도 동일한 식사를 하고 있었다. (Researchers Find Fossil Salamanders' Last Meals)
50. 1억 년(?) 전에 수분을 하던 곤충의 발견 (First Ever Record of Insect Pollination from 100 Million-Years Ago)
51. 5억(?) 년을 살아온 앵무조개가 사람 때문에 멸종 위기? (Man Blamed for Living Fossil Extinction Threat)
52.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Lobe-Finned Fish Supplies Surprises)
53. 캄브리아기의 엽족동물이 석탄기에서 발견되었다. : 2억 년(?) 동안 변하지 않은 부드러운 몸체의 동물 (Cambrian Soft Animal Survived Unchanged 200 Million Years)
54.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55. 극피동물과 새예동물에서 진화는 없었다. : 불가사리, 성게, 해삼, 새예동물...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Fossils Appear Abruptly)
56. 살아있는 화석 : 삽코가오리 (Living Fossils: the Shovelnose Ray)
57. 캄브리아기 폭발에 추가된 또 하나의 생물 문 : 쥐라기의 내항동물이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었다. (Another Phylum Found in Cambrian Explosion)
58.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현대의 장새류 (Ancient Fossil looks like Today's Acorn Worms)
59. 1억6천5백만 년(?) 전 쥐라기에서 발견된 포유류. : 진화론의 수수께끼인가, 증거인가? (Jurassic Mammal: Puzzle or Prize for Darwin?)
60. 검투사: 멸종됐다는 4천5백만 년 전 곤충이 살아서 발견되었다! 그리고 호박 화석의 미스터리. (Gladiator : an ‘extinct’ insect is found alive and the amber mystery)
61. 최초의 동물은 무엇과 같았을까? : 에디아카라 화석 아스피델라는 말미잘의 이동 흔적이었다. (What Were the First Animals Like?)
62.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Giant compound eyes, half a billion years ago?)
63. 상어 유전체에서 진화는 없었다. : 진화 속도가 실러캔스보다 더 느린 살아있는 화석? (Sharks Traveled Far but Evolved Nowhere)
64. 화석화된 과거의 초상화, 살아있는 화석 (Living Fossils, Portraits of the Fossilized Past)
65. 화석 식물의 염색체에 진화는 없었다. : 1억8천만 년(?) 전의 양치식물 고비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Fossil Plant Chromosomes Look Modern)
66. 화석 식물의 연부조직은 진화되지 않았다. (Fossil Plant Soft Tissue Didn’t Evolve)
67.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Wonder Worm)
68. 4천4백만 년(?) 전의 이에 진화는 없었다. (A lousy story)
69. 한 절지동물에 대한 진화론적 유령 이야기. : 3억6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해로새우 (Ghost Lineage Spawns Evolution Ghost Story)
70. 5억5천만 년(?) 동안 진화가 없었다. : 에디아카라 지층의 살아있는 화석? (550 Million Years of Non-Evolution?)
71. 5200만 년(?) 전의 한 딱정벌레는 오늘날과 너무도 유사했다. : 개미와 공생 관계도 동일했다. (Amazing Ant Beetle Same Today as Yesterday)
72. 주름상어는... 여전히 상어였다. : 8천만 년 동안 변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 (The frilled shark . . . is still a shark)
73. 1억6700만 년(?) 전의 뱀은 여전히 뱀이었다. (New Snake Fossils Don’t Help Evolutionary Theory)
74.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Two B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75. 거미는 항상 거미였다. (Spiders Have Always Been Spiders)
76. 동전의 앞면은 진화론의 승리, 뒷면은 창조론의 패배? : 20억 년 이상 동일한 황세균의 발견. (Heads, Evolution Wins—Tails, Creation Loses?)
77. 공룡 나방 : 진화론의 수수께끼. 또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이 호주에서 발견됐다. (Dinosaur Moth: An Evolutionary Enigma)
78. 2억 년(?) 전 도롱뇽에 진화는 없었다. (No Salamander Evolution Evidence, Past or Present)
79. 살아있는 화석인 앵무조개와 바다거북은 최근 창조를 가리킨다. ('Living Fossils' Point to Recent Creation)
80. 캄브리아기 화석 새우의 뇌는 현대적으로 보였다. (Fossil Shrimp Brains Look Modern)
81. 발견된 화석들에 진화는 없었다! (2015년 톱 뉴스) (Top 2015 News : Evolution Immobile)
82. 호주 심해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화석들 : 앵무조개, 해백합, 덴드로그래마... (Living Fossils Found off Australia's Coast)
83. 도마뱀,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개미, 흰개미 등 1억 년(?) 전 호박 속의 화석들에 진화는 없었다. (O Beautiful for Amber Waves of Fossils)
84. 1억 년 전(?) 호박 속 도마뱀들에 진화는 없었다. :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전갈, 깍지벌레, 흰개미붙이, 민벌레, 우산이끼, 우단벌레... 등도 살아있는 화석 (Amber-Encased Lizards Showcase Recent Creation)
85. 설치류의 진화는 화석기록에 없다. (The Rodent Record)
86. 1억 년 전(?) 호박 속의 새 날개가 의미하는 것은? : 미얀마 호박이 제기하는 연대 문제와 살아있는 화석 문제 (Stunning Amber Bird Wings)
87. 북미 대륙에서 발견된 5천만 년 전(?) 타조 화석 (The Ostriches of Wyoming)
88. 사람의 조상으로 주장되는 5억 년(?) 전의 바다벌레. : 캄브리아기 생물이 자신을 보호할 집을 짓고 있었다. (Sea Worm Is 'Man's Ancestor')
89. ‘살아있는 화석’이라는 용어에 관한 논란 (Should We Drop the Term 'Living Fossil'?)
90.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Mesozoic Seafood Menu Caters to Noah's Flood)
91. 왕털갯지렁이, 4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 (Extremely Ugly Seaworm Shows Extreme Non-Evolution)
92. 살아있는 화석인 1억6천만 년 전(?) 오징어의 발견 (The Fascinating Squid)
93. 공룡 시대의 녹조류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Dinosaur Algae Alive and Well Today)
94. 3억 년 전의 현대적인 딱정벌레의 발견으로 진화론자들은 당황하고 있었다. (A 300 Million-Year-Old Fully Modern Beetle Causes Astonishment)
95. 화석 거북이는 진화론자들을 당혹케 한다.
(Fossil turtles confound evolutionists)
96. 2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철갑상어 (sturgeon) (Seven-foot living 'dinosaur' lurks in Oregon)
97. 살아있는 공룡의 발견에 비교되는 쥐라기 울레미 소나무(Wollemi pine)의 발견 (Sensational Australian tree … like 'finding a live dinosaur')
98. 한 진화론자는 살아있는 화석 나무를 낭만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 영국 식물원에서도 자라게 된 울레미 소나무 David Attenborough Finds Living Fossil Tree Romantic, Not Devastating
99. 공룡, 풀, 그리고 다윈니즘 : 사사프리스, 오크, 목련, 야자수, 버드나무, 풀 등도 살아있는 화석? (Dinosaurs, Grasses, and Darwinism)
100. 나사로야 나오라! : 살아있는 화석 설치류의 부활 (Lazarus, Come Forth :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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